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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년학연구

Korean Journal of Research in Ger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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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2)~17권0호(2008) |수록논문 수 : 152
한국노년학연구
17권0호(200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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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uest Editorial: 노인복지 실현을 위한 의(醫/衣),식(食),주(住) 접근

저자 : 이신숙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3-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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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죽음의 인류학적 이해

저자 : 김경학 ( Kyung Hak Kim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11-2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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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부 인류학자들이 죽음의 현상과 의례를 이해하는 시각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헤르쯔, 반 게넵, 터너는 죽음을 삶의 세계로부터 죽은 자의 세계로의 전이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다. 특히 헤르쯔는 죽는다는 것이 영적인 한 상태에서 영적인 다른 상태로 느리게 전이되는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인류학자들은 죽음이 삶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여 왔다. 많은 사회의 죽음의례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죽음에도 불구하고 생이 대대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따라서 장례의례 가운데 특히 전이적 과정에서 지배적으로 등장하는 상징들은 성적욕망과 생산성에 관련된다. 한국의 도서지방을 중심으로 `다시래기`와 `산다위`와 같은 장례에 관련된 놀이들에서 죽음의 현장에서 성을 노래하고 성적 행위를 하는 것은 생명 현상의 하나로 이해될 수 있다. 이 글은 특히 장례의례의 리미날 기간에 강조되는 상징들이 전이, 역전, 애매모호한 상태, 고립, 성적욕망 등과 관련됨에 주목하고 있다.


This article aims at introducing some explanations on the death rituals or funerals from the anthropological perspective. Some anthropologists like Hertz, van Gennep, and Turner are likely to understand death as the transitional processes from the living world to the world of the dead. In particular, Hertz has emphasized that dying is a slow process of transition from one spiritual state to another. This study also argues that the themes of rebirth, love, sexuality, and fertility as symbols transcending death have been explored by many anthropologists. The combination of themes of death and sexuality or fertility is considered to confront death with emphasis on life. In the Korean society, the themes of both sexuality and death could be found in the liminal period of death rituals around some southern part of islands. This paper concentrates on the importance of symbolism highlighted in the liminal period of funeral rituals. For instance, the liminality of death rituals is highly likely to link the symbolisms of transition, reversal, ambiguous conditions, seclusion, sexuality, and some others.

3Los Angeles 거주 한인 고령 독거여성의 일상생활 체험 연구

저자 : 공은숙 ( Eun Suk Kong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27-4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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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고령 독거여성의 일상생활 체험을 탐구하고, 그들의 일상생활 의미가 무엇인가를 발견하여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본적인 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는 일상생활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채록하여 가장 본질적인 주제를 찾아내고 기술하는 Van Manen의 해석학적 현상학 방법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인지기능에 문제가 없으며,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는 75세 이상의 독거여성이며,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Los Angeles 지역에 거주하는 5명이었다. 자료는 여러 차례의 심층면접과 참여관찰을 통해 수집했으며, 분석결과 한인 고령 독거여성의 일상생활 체험에서 발견된 의미 있는 주제는 `건강 지키기,` `자존감 지키기,` `인간 도리를 다하기,` 및 `삶과 죽음의 수용`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노인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간호중재를 하는데 노년여성들의 삶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이를 매개로 이들의 삶과 체험을 반영하는 간호를 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and describe the daily living experience of the single elderly women who lived in the Los Angeles area of the US. The phenomenological approach, especially Van Manen`s methodology was applied for analyzing the data in this study. The sample was were 5 Korean elderly women aged over 75 years. The author did participant observation of their daily lives and interviewed them in-depth with open ended and descriptive questions in order to get them talk about their lived experiences in their own terms. From the protocols, significant statements about daily living experiences were organized and grouped into 4 theme clusters. The major themes emerged from the analysis were `health maintaining,` `self-esteem maintaining,` `doing of all obligations as a human being,` and `acceptance of life and death.`

4한국 여성노인의 빈곤: 성인지적 사회적 배제 관점에서

저자 : 송미영 ( Mi Young Song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49-7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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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적 사회적 배제관점에서 한국여성노인의 빈곤을 살펴보기 위하여 차상위 실태조사자료(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4)를 활용하여 logistic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기존의 문헌연구를 통해서 여성노인의 빈곤원인을 통제변수로 설정하였고, 독립변수는 성별이었으며, 종속변수는 다양한 차원의 사회적 배제결과인 근로로부터의 배제, 교육으로부터의 배제, 제도적 배제, 주거로부터의 배제, 문화적 배제, 사회적 관계망으로부터의 배제, 경제적 배제로부터 여성노인의 빈곤이 존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교육으로부터 배제 및 사회적 관계망으로부터의 배제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지만, 나머지 사회적 배제형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성인지적 사회적 배제 관점의 모든 차원에서 여성노인이 남성노인보다 빈곤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


This paper was to examine the poverty of the elderly women in Korea from the gender sensitive and social exclusion perspectives. A set of survey data, using binomial logistic regression model, was analyzed for this purpose. Independent variable was gender, while dependent variable was the binominal condition of exclusion or inclusion (non-exclusion). Control variables wer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i.e., age, marital status, disabled status, chronic disease), social characteristics of subjective economic level in the future, and their residential area. Seven types of exclusion (labor market exclusion, exclusion from education, institutional exclusion, exclusion form housing, cultural exclusion, exclusion from social network, economic exclusion) were fixed in the analyses. The concise findings of the analyses were that exclusion from education as well as exclusion from social network were mainly influenced by gender. However, the other social exclusions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effect on it.

5가족부양자의 노화과정에 대한 지식 및 노인에 대한 태도

저자 : 오현숙 ( Hyun Sook Oh ) , 이경미 ( Gyeong Mi Lee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73-8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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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로 탈바꿈하였으며, 머지않아서 고령사회를 거쳐 초고령 사회로까지 변모하게 될 것이다. 본 연구는 고령화 사회 이후에서 주로 발생하게 되는 현상들 중의 하나로 노인부양의 문제를 노인교육의 중요성 측면에서 접근한 조사연구였다. 과거에 비해 노인부양의 비율이 감소되고 있지만, 아직도 그 비율은 상당히 높은 실정이다. 이에 노인을 부양하고 살아가는 2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일반인 262명을 대상으로 노화과정에 대한 지식과 노인에 대한 태도를 측정한 다음, 그 지식과 태도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조사결과는 예측한 바대로 노화과정에 대한 지식과 노인에 대한 태도 사이의 상관이 정적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교육을 통해서 노화과정에 대한 지식을 습득시킬 경우 노인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곧 노인을 부양하는 자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때에는 노화과정을 이해시키는 내용들이 광범위한 영역에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Many studies have shown th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knowledge on aging and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people so far. As expected, th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m were shown from the 262 respondents in the present study who aged from the early 20s to the late 50s and were caregiving their elderly parents or relatives. Thus, the findings were suggestive that any educational or intervention program for the caregivers should include as well as emphasize upon the knowledge on aging because some caregivers might show negative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people and aging.

6기능성 실버게임 콘텐츠와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저자 : 이현철 ( Hyun Chul Lee ) , 김은석 ( Eun Seok Kim ) , 허기택 ( Gi Taek Hur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83-9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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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 최저수준의 저 출산율과 의학의 발전에 의한 평균 수명 연장으로 2018년에는 노인인구가 14% 이상인 고령화 사회 그리고 2026년에는 20% 이상인 초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가 진전되면서 실버세대가 경제적으로 차지하는 비율도 매우 증가하여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되는 시대로 변모하고 있다. 실버세대의 경제적 활동이 증가하는데 반해 여가 활동을 대비하는 실버 콘텐츠개발은 아직 활성화되지 못한 실정이다. 실버세대는 신체적 노화로 지각능력과 학습능력, 운동능력 등이 젊은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으며, 이동성이나 활동성 면에서도 취약하기 때문에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 실버콘텐츠와 사용이 용이한 인터페이스의 개발은 필수적이다. 본고는 실버세대의 여가 활용과 건강 유지를 위해 동신대학교 CRC에서 연구하고 있는 기능성 게임 콘텐츠와 조작이 용이한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글이다.


Owing to the world-wide phenomena of decreased birth rate and advanced medical technology, it is expected that the silver generation in Korea would be the major bodies or resources for economic activity, production, and consumption in the near future. Although the economic activity of the silver generation is increasing, the contents` development of the leisure activities for them is not that active yet. The functional silver contents and the easy-to-use interface are very important because the silver generation is relatively weaker than the younger generation in most of the perceptual motor skills. The current technological state of the functional game contents and easy-to-use interface, which the CRC in Dongshin University is studying and developing for the recreational activity and the health maintenance of the silver generation, is introduced in this article.

7노년기와 영성: 노인복지 인식전환을 위한 단상

저자 : 김미경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연구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연구 17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97-11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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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활기찬 노후 생활에 대한 연구들이 늘어감에 따라 정서적 지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또 노후의 의료혜택이나 건강관리, 요양보호 등의 문제는 노인복지의 주요한 핵심 사업이 되었다. 그렇지만 노년기의 주요 발달과업인 자아통합과 인생의 완성 문제를 직접 언급하는 연구들은 많지 않다. 본고는 현대인이 태어나 사회의 요구대로 교육받고 취업하여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결혼하여 자녀를 낳아 양육하여 독립시키는 것이 인생의 주요 과업이고 이것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사회복지가 이해되고 있는 것으로부터 인식전환을 시도해보기 위해 노년기를 중심으로 영성의 문제를 살펴보았다. 본고에서는 영성과 관련한 인식론적인 문제를 다룬 후 노년기 개인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사망 전까지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복지 시스템에서 자아통합을 이루고 완성된 죽음을 맞을 수 있는 성공적 노화를 지원하는 복지마인드로의 전환에 대해 숙고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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