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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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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9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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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2)~88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1,094
인문연구
88권0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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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1968년의 결정적 사건과 위기 요소의 초국적 순환

저자 : 신동규 ( Shin Dong-kyu ) , 이춘입 ( Lee Choon-ib ) , 하영준 ( Ha Young-jun ) , 정대성 ( Jung Dae-su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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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봄 을 넘어 '장기 68년'이라는 관점에서 일국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구적, 초국적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68운동의 역사 서술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다.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 마틴 루서 킹 암살, 3월 22일 운동, 콜럼비아 대학교 점거, 두취케 암살 미수 사건, 올더마스턴 행진, 바리케이트의 밤과 총파업, 미스 아메리카 반대 시위, 프라하의 봄 등 세계적 차원에서 68운동을 구성하는 사건의 이해를 위한 시공간의 재설정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 사건들의 연쇄고리와 연쇄작용 속에서 '위기적 요소의 초국적 순환'을 설정하고, 설명할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In the perspective of 'Long 68' beyond the scope of Spring 1968, We can overcome the limitations and try a broad understanding of Movement 68 by considering the Grlobal and Transnational relationship of historical events that occurred in 1968. We need to reestablish the Space-time range to understand 68 movement composed by differnet events at a global level such as Anti-Vietnam War Campaign, Assassination of Martin Luther King, Dutschke assassination attempt, Columbia University protests, Aldermaston Marches, Night of Barricade and general strikes, Miss America Protest etc. In the series of Critical events and its domino effect, we can define and explain the Transnational Circulation of Crisis- elements in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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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저항과 미학: 68운동과 페터 바이스의 총체극

저자 : 김겸섭 ( Kim Kyeom-seop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6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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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독일의 주요 극작가 페터 바이스(Peter Weiss)는 68운동의 '지적 예비자'로 평가된다. 신낭만주의와 초현실주의, 프로이트주의 등 다양한 예술적ㆍ지적 편력을 거친 다음 1960년대에 들면서 바이스는 마르크스주의자로서의 자기정체성을 확신한다. 하지만 그에게 마르크스주의자는 현실의 모순에 대해 저항하는 자를 의미한다. 소련의 지령을 무조건 따르는 유럽의 구좌파 공산당의 입장에 동조하는 자는 아닌 셈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바이스는 죽을 때까지 아방가르드와 마르크스주의 사이의 쉼 없는 길항운동 속에서 어느 한 '고정점'에 머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바이스의 작품들은 늘 이질적인 세계관의 충돌을 복잡한 극적 구조 안에 배치함으로써 극적 효과를 증폭시키고자 한다. 그 결과 아방가르드는 그의 좌파적 이념이 도그마로 흐르는 것을 막으며, 마르크스주의는 개인주의와 실험지상주의로 귀결되는 것을 제어한다. 우리는 바이스의 평생에 걸친 연극작업들을 통해 사회변혁을 향한 이념적 벡터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예술적 형식과 구조의 흐름에 그것을 녹여내려 노력한 '열린 리얼리스트'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The postwar German major playwright Peter Weiss is regarded as the “intellectual reserve” of the 68 movement. After experiencing various artistic and intellectual trends such as neo-romanticism, surrealism, and Freudianism, in the 1960s he began to assert his identity as a Marxist. To him, however, Marxists mean those who resist the contradictions of reality. It is not one who agrees with the position of the old-left communist parties, which obeys the Soviet orders unconditionally. It can be seen from the point that Weiss continued his antagonistic movement between the avant-garde and Marxism until his death and that he had not stayed at any fixed point. The works of various genres of Weiss attempt to amplify the effect by placing the collision of heterogeneous world-views in a complex and dramatic structure. As a result, the avant-garde prevents his leftist ideal from being transformed into dogma, and Marxism prevents his political experimentation from becoming an individualistic or experimentalistic creation. We can see the 'open realist' Weiss, who has endeavored to dissolve it in various artistic forms and structures without giving up his ideological orientation toward social transformation throughout his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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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라/사드』 : 1960년대 프랑스 혁명 읽기

저자 : 김대보 ( Kim Dae-bo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9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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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터 바이스(Peter Weiss)의 『마라/사드』를 통해 바이스가 생각한 혁명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마라는 극중에서 프랑스 혁명을 대표하지만, 바이스는 그의 혁명이 새로운 시대에는 맞지 않음을 역설하면서, 혁명의 원칙 또는 가치가 끊임없이 새로운 현실 속에서 변화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바이스의 혁명이 코르데에게 암살당한 마라와 함께 죽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받아들이면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바이스가 현대 사회에도 저항과 자유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다.


This article aims to understand what is the revolution that Peter Weiss presents in his Marat/Sade. Marat represent the French Revolution in this play, but his revolution is not adaptable to the new era according to Weiss. The author says therefore that the principle and the value of the revolution must be changed constantly for being adapted to the reality. In this point, the revolution thought by Weiss is not over at the time of the death of Marat in the play, but continues with new values of the society. Weiss tells us consequently the message about the resistance and the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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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화 「파리의 10월」을 통해 본 프랑스의 야만

저자 : 강경화 ( Kang Kyung-hwa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1-11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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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프랑스 영화 「파리의 10월」(원제: Octobre à Paris)을 사례로 은폐되거나 망각된 역사를 영화가 어떻게 상기시키고 증언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국가로 상징되는 공권력이 불편한 진실을 감추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 왔는지 인식하게 될 것이다. 자크 파니젤이 제작한 「파리의 10월」은 1961년 10월 17일 프랑스의 수도 한복판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다. 알제리독립전쟁이 가열되던 시기, '알제리 무슬림 프랑스인'을 겨냥한 차별적인 통행금지 조치에 항의하는 평화적 시위대를 향한 공화국 경찰의 대응은 대단히 폭력적이었다. 인종주의적 증오로 가득 찬 경찰의 야만적 시위 진압으로 수많은 알제리 이민자들이 희생되었으나, 이 사건은 당국의 조직적인 사건 은폐, 대다수 언론의 침묵과 사회적 무관심으로 인해 망각되었다. 1962년 영화가 완성되었으나 당국의 검열로 오랫동안 국내외에서의 상영 및 배급이 금지되었다. 검열의 족쇄가 풀린 후에도 자크 파니젤 감독은 1961년의 비극적 사건이 공권력이 자행한 '국가범죄의 원형'임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투쟁을 지속하였다.


In this article, we will look at an example of the French film 「October in Paris」(original title: Octobre à Paris) and examine how the film reminds use of a hidden or oblivious history in french cinema and in the process, we will reflect on how the nation suppresses freedom of expression and thus conceals uncomfortable truths. The peaceful demonstration of the Algerians in Paris on October 17, 1961 was brutally suppressed by indiscriminate public power and left numerous victims. The cover-up and curtailment by french government over the tragic drama of the day has been around for a long time. 'October 17, 1961' has long been forgotten or concealed in France's collective memory.
「October in Paris」is a documentary film about this tragic event in Paris. The movie ends with a warning that the history of barbarism is now repeated and can be repeated in the future.
Film production was completed in March 1962, but 「October in Paris」 was banned from screening in France as well as not being allowed to be distributed to foreign countries. The request for a screening permit was denied by censorship authorities without any reason given. The film finally made its appearance in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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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로' 명사구의 의미역 설정 - EFF, INS, FNS 등을 중심으로 -

저자 : 최형강 ( Choe Hyeong-ga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14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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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로' 명사구가 가질 수 있는 의미역 중 EFF(영향주)와 INS(도구), FNS(결과상태) 등의 문제를 여러 예문들을 통해 살펴본 논의이다. EFF와 INS의 비교, EFF와 FNS의 비교뿐만이 아니라 FNS와 CNT(내용)의 비교를 통해서 '로' 명사구의 의미역을 파악하려고 노력하였다. '로' 명사구로 쓰인 예들 중 '비의도적인 유발자'인 EFF를 의미역으로 가진 예들과 '의도적인 방편'인 INS을 의미역으로 가지는 예들을 비교하면서는 이들이 가진 차이가 행위주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EFF와 FNS의 의미역을 가진 논항이 상보적으로 쓰일 수 있는 예를 통해서는 EFF와 FNS의 차이가 내부구조의 상정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 FNS를 인지나 평가의 '결과'로 한정하고 CNT를 발화나 인지, 평가와 관련된 '내용'으로 한정하여 유사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FNS와 CNT의 차이점을 제시하였다.


The goal of this paper is to check the different thematic roles of 'lo' phrase. The different thematic roles of 'lo' phrase are EFF, INS and FNS. FNS is also related to CNT.
EFF is the semantic role of the entity that brings about a result or event unintentionally. INS is the semantic role of the entity that the agent uses to perform an action or start a process. In other words, EFF is related to non-intention, but INS is related to intention.
FNS indicates the result of evaluation by the predicate, so it is different from EFF. As FNS is considered to be a predicate in the internal structure, it seems to resemble CNT. But it is necessary that limit CNT to message or cognition and FNS to result of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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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묵재일기(默齋日記)>의 서두 형식의 특징과 그 의미

저자 : 조수미 ( Cho Su-mi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5-16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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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齋 李文楗(1494-1567)의 <默齋日記>(1535-1567)는 30여 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방대한 분량의 일기이다. 그래서인지 16세기를 전후로 한 조선중기의 사회, 문화, 제도에 대한 여러 견해들을 고증하는 사료로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 많은 연구자들은 <묵재일기>를 통해 16세기 조선의 풍경을 읽어내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묵재일기>를 통해 조선시대를 읽어내는 것 못지않게 일기의 주인인 '이문건'을 읽어내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묵재일기>도 엄연히 그것을 기록한 사람의 개성이 투영된 한 편의 작품이다. 일기를 구성하는 모든 형식은, 다른 모든 글쓰기 장르가 그렇듯이,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저자의 담론이 구체성을 띠고 나타난 결과다. 저자에게 의미 없는 작품의 요소란 없다. 그것이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표기일지라도 말이다.
본고가 주목하는 것도 <묵재일기>가 보여주고 있는 형식적이고 습관적으로 여겨지는 기록 가운데 하나이다. 이문건은 매일의 일기를 시작할 때, 날짜와 날씨 정보에 이어 곧바로 '어디에 머물렀다.'는 말을 마치 공식인 것처럼 쓰고 있다. 그런데 그 기록이 정보로서의 기능이 거의 없는 불필요한 기록으로 보인다는 것이 문제다. 왜냐하면 이문건은 유배 생활을 하는 동안 거의 대부분 '(묵재)당'에서만 지냈기 때문이다. 다른 유배일기에서는 이런 경우 대부분 공간(장소)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고 생략한다. 그런데 이문건은 필요 없어 보이는 이 정보를 매일의 일기 서두에 반드시 기록하였다.
내가 어느 곳에 있는지를 명확히 한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하는 것과 같다. 그는 '(묵재)당에 머물렀다'는 말로 늘 일기를 시작함으로써, 스스로는 인식하지 못했을 지도 모르지만, '(묵재)당에 머물러야 한다'는 당위를 자신에게 강박한 것인지도 모른다. 실제 일기를 살펴보면 그의 삶은 다채로운 편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매일의 일기가 시작되는 서두 부분의 반복적인 이 표현으로 인해 그가 삶의 대부분을 유배지의 제한된 공간 안에서 가문의 부활을 꿈꾸며 전전긍긍하며 사느라 전력을 다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형식적이고 습관적으로 보이는 서두의 이 반복적인 기록은 이렇듯 저자 이문건의 내면 풍경에 대한 단서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다.


The Mukjaeilgy(1535-1567) of Lee Mun-geon(1494-1567) was used as a Historical data to support or demonstrate various views on society, culture and institutions in the mid-Joseon Dynasty, around the 16th century. Many researchers have been trying to read the ages through the Mukjaeilgy.
However, it is also necessary to read the person who is called Lee Mun-geon. This is because it is a piece of work that reflects the personality of the person who recorded it. There is no meaningful element in the work to the author. Even if it is a simple formal notation or habitual notation.
What I notice in this paper is that it shows 'obsession with place' in the style of diary. At the start of the diary, the date and the weather immediately followed the word “where I stayed” as if it were official. In addition, before the exile 'yeomag', and after the exile 'Mukjaedang' was overwhelmingly.
In other words, Mukjaeilgy can be summarized in sentences such as 'I was at yeomag' and 'I was at Mukjaedang'. As a result, Lee Mun- geon's life seems to have been summarized in these two sentences. His diary shows that he has compelled himself in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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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노(能)에 나타난 모성(母性)-비탄(悲嘆), 광기(狂氣), 구원(救援)

저자 : 김난주 ( Kim Nan-ju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9-19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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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본 중세극 노(能)에 나타난 모성의 전체적 양상과 이미지를 분석하여 노가 그리고 있는 어머니상(像)의 특징 및 모성에 대한 인식을 고찰한 것이다.
모성을 소재로 한 모든 노는 예외 없이 자식과의 이별을 상정하고 이별의 슬픔에 몸부림치는 어머니를 그린다. 노가 그리고 있는 어머니상의 핵심은 바로 슬퍼하는 어머니에 있다. 이러한 이미지는 부모에 의한 아동유기와 인신매매가 횡행하던 시대상을 반영한 것인 동시에 역설적이게도 모성 판타지를 표상한다. 한편, 어린 자식이 유괴나 인신매매, 돌연 출가 등으로 실종된 경우, 노의 어머니들은 광기에 사로잡혀 자식을 찾아 헤매고 모자재회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다. 모자재회를 다룬 이들 모노구루이노(物狂能)에 대해서는 흥미를 주안으로 하는 모노구루이 퍼포먼스가 극적인 긴장감을 사장시킨다는 평가가 많았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평가를 재고하여 모노구루이 장면이 구조적으로는 모자재회의 결정적 계기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모노구루이 춤을 추는 여인들의 의식 속에 자식을 찾겠다는 일념이 일관되게 내재하고 있음을 논증하였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 인간의 사랑과 애집을 고통과 허망으로 인식하는 노가 유독 모성에 대해서만은 긍정과 구원의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This paper analyzes the overall pattern and image of motherhood in the Japanese medieval play Noh(能). This study examined the perceptions about motherhood and maternal characteristics. Every mother of Noh is separated from her child and struggles with the sorrow of parting. The core of Noh's motherhood is a grieving mother. And that is made out of a belief in motherhood that all mothers love their children. When a young child is missing, Noh's mothers wander around to find their child in a frenzy of madness and make a miracle of reunion in the end. As for these Monogurui-Noh, which deal with separation and reunion of mother and son, Many critics say that the Monogurui performance, which focused on interest, has reduced the dramatic tension. I reconsidered this assessment, and argued that this Monogurui performance provided a decisive opportunity for the reunion of the mother and son in structure. And also argued that there was a consistent desire to find a child in the consciousness of the dancing women. Through these studies, we confirmed that Noh which perceives human love and affection as pain and futility, wants to show a fantasy of redemption in particular when it comes to mothe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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