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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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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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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2)~85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1,070
인문연구
85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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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유길준과 안자산 문법의 호응 에 대한 연구

저자 : 박종갑 ( Park Jong-gap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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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유길준의 『大韓文典』 (1908, 1909)과 안자산의 『修正朝鮮文法』 (1923)에서 기술하고 있는 '호응'에 대해 고찰하였다. 호응이란 하나의 문장 안에서 어떤 구성요소가 특정한 형식의 구성요소의 실현을 요구하는 것이다. 유길준의 『大韓文典』 (1908)에서는 호응을 동체호응, 이체호응, 결미호응 등 세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호응은 모두 시제 일치 문제를 다루고 있다. 『大韓文典』 (1909)에서는 순체호응과 반체호응 두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연결어미 관련 호응이다. 안자산의 『修正朝鮮文法』(1923)의 호응에 대한 기술은 유길준 문법의 그것보다 진일보한 것으로 보인다. 호응을 하나의 문법적 제약으로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호응의 유형을 상대적으로 더 세분화하여, 動作의, 呼應의, 時의, 呼應의, 反對의 呼應, 未定의 呼應, 愿望의 呼應 등의 다섯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안자산 문법의 호응 관련 부분은 다루고 있는 자료의 범위와 양, 설명의 구체성과 정확성, 자료의 체계적인 분류와 분석 등에서 유길준 문법보다 상당히 발전된 문법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The aim of the article is to illuminate the Concord of Yoo Giljun's 『Taehanmunjeon』(1908, 1909) and An Jasan's 『Sujeongjoseonmunbeop』(1923). Concord is a grammatical characteristics some constituent request the constituent with particular form. For this, to begin with, the article compared all exemplary sentences employed in these grammars. After that, by analysing and comparing the definitions of terms shown in two grammars, the article revealed the grammatical characteristics of them and, furthermore, worked to investigate the analytical methods of sentence structures in two grammars. The types of concord in Yoo Giljun's 『Taehanmunjeon』(1908) are 'same form concord', 'different form concord' and 'ending concord'. These all deals with various phenomena related to tense agreement. The types of concord in Yoo Giljun's 『Taehanmunjeon』(1909) are 'concurrent concord' and 'countercurrent concord', and 'ending concord'. These all deals with various phenomena related to connective endings. The description of concord in An Jasan's 『Sujeongjoseonmunbeop』 (1923) is better than Yoo Giljun's description of that. The types of concord in An Jasan's 『Sujeongjoseonmunbeop』(1923) are 'action concord', 'tense concord', 'opposition concord', 'undecided concord' and 'wish con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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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술어휘 관련 한일 양상 비교 고찰 - 전기전자분야 어휘를 중심으로 -

저자 : 박선영 ( Park Seon-yeo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1-60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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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년취업문제의 심각성이 나타나고 일본으로의 취업에 대 한 관심이 높아져 특정 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기 시작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공학의 기본인 전기전자분야 기술어휘의 추출을 위해 전기전자분야의 전문학술지, 『エレクトロニクス實裝學會誌』를 대상으로 하여 품사별·어종별 사용양상을 중심으로 고찰하여 기술어휘를 추출하였다. 또한, 일본어 어휘 교육 자료로서의 일반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추출된 기술어휘를 현재 기술 공학분야에 코퍼스로서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도쿄공업대학의 『なつめ』와 과 비교·대조하였다. 이는 전기전자분야의 베이스가 되는 기본적인 어휘들을 필요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들에게 본고의 기술어휘리스트가 어휘 교육 자료로서 상당한 효용성을 지니고 있음을 지지하는 근거가 됨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는 이후 용이한 자료집의 완성을 위해 콜로케이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In recent years, the seriousness of youth employment issues became obvious. The demand and interest for employment in Japan has increased, and research in specific technical fields is thriving.
In order to extract technical vocabulary in the electric and electronic field which is the basis of engineering, this paper focuses on the usage of parts of speech and word classifications as well as extracts technical vocabulary using “The Journal of the Japan Institute of Electronics Packaging”, a specialized academic journal in the electric / electronic field.
Moreover, to enhance general reliability of Japanese vocabulary teaching material, extracted technical vocabulary was compared to “Natsume” of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 which has the highest authority as a corpus of present technical engineering field. It means, vocabulary list of this research will be effective as learning material for Japanese learners who need basic electric / electronic field vocabulary. This research will be a foundation to advance collocation research for the completion of easier reference material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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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중국에 있는 한 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1학년 학생27명을 연구 대상으로 SPSS23의 상관분석과 다중회귀분석 방법을 이용하여 한국어 양적ㆍ질적 어휘 지식과 듣기 이해능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양적 어휘 지식과 질적 어휘 지식의 개념을 고찰하였다. 그다음으로 영어 교육에서의 대표적인 양적ㆍ질적 어휘 지식 측정 도구의 형식과 방법을 참고하여 한국어에 적용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어휘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 본고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어 양적 어휘 지식은 듣기 이해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r= 0.923)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듣기 이해 점수의 85.2% 를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어 질적 어휘 지식도 듣기 이해와 높은 연관성(r=0.843)이 있지만 듣기 이해에 대하여 유의미한 설명력은 존재하지 않았다. 또한, 한국어 질적 어휘 지식의 세 가지 하위 구성 요소는 모두 듣기 이해능력과 높은 연관성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한국어 교육에 있어서 어휘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시에 양적 어휘 지식과 질적 어휘 지식을 모두 중요시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해 주기도 한다.


This research investigates the association between the breadth and depth of vocabulary knowledge in Korean listening comprehension, among 27 freshman Korean students in one of the top foreign language universities in China.
According to the study, the breadth of Korean vocabulary knowledge had a very close correlation with listening comprehension (r=0.923) and it can account for 85.2% of listening comprehension scores. And the depth of Korean vocabulary knowledge also had a high correlation with listening comprehension (r=0.843)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explanation for listening comprehension. It also showed that all the three subcomponents of the depth of vocabulary knowledge had a high association with listening comprehension. This study showed the importance of vocabulary education in Korean education and we should value the breadth and depth of vocabulary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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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어 모국어 화자의 한국어 대용어 해석에 나타나는 담화의존도 연구

저자 : 옥성수 ( Sungsoo Ok ) , 김수연 ( Soo-yeon Kim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3-12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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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통사적 정보에 충실한 영어 모국어 화자들이 장거리 결속을 허용하면서 문맥과 화용정보에 무게를 두는 한국어 대용어 '자기'를 해석할 때 어떠한 선행사 지칭을 보이는 지를 분석해보고, 그 결과가 기존의 L2 대용어 습득 연구에서 주장되었던 이론 및 가설에 부합하는지를 논의한다. 동일한 한국어 습득 수준을 보이는 한국어 학습자들을 한국어헤리티지 영어화자와 순수 영어화자로 구분하여 실시한 '자기'의 선행사 선택실험 결과, 한국어 대용어 해석의 정확도 측면에서는 차이를 보였으나, 두 집단에서 모두 모국어 부정전이와 함께 제 2언어 언어처리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진 담화정보 의존성이 관찰되었다.


Understanding the differences in interpretation strategies of anaphors between English and Korean, this study investigates how English native speakers' interlanguage looks with respect to interpretations of caki under the pragmatically manipulated contexts. It reports results of a multiple choice antecedent identification experiment that examined English speakers' sensitivity to discourse information in Korean anaphor resolution after grouping the participants into two: Korean heritage learners and English native learners. The results indicate that both groups do show a unique processing strategy of L2 learners (Clahsen & Felser 2006; Cunnings 2017a; 2017b) as well as English L1 negative transfer to Korean L2 (Felser et al. 2009; Yoo & Kim 2013).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show that the period of exposure to L2 affects the error rates of learners even if they belong to the same proficiency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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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웃교육에 대한 성찰 : 난민 교육과 HIV/에이즈 교육을 중심으로

저자 : 정은 ( Cheong Eun ) , 신민정 ( Shin Min-ju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3-164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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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어느 시대 또 어느 사회에서든 의미있는 미래를 제안하고자 하였으며, 따라서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의 방향성과 과제에 대해 언제나 새롭게 고민해 나가야 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맥락에서 '이웃교육'이라는 관점을 제안하고 구체적으로 난민 교육과 HIV/에이즈 교육의 시급성과 가치에 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우리 인간은 함께만 존재할 수 있는 공동체적 존재이며, 이와 같은 지속가능한 삶의 원리는 다양성과 연결성이었다. '이웃교육'이란 이런 맥락에서 통상적인 '이웃' 개념에 대한 제고를 통해 이 시대의 새로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를 각 사회구성원들이 자신의 삶과 연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렇게 봤을 때 이웃교육의 핵심은 '이웃 발굴하기'와 '(내가 누군가의) 이웃으로 발굴되기'의 과정이며, 이 연구는 이를 다윈이론, 니취(niche) 개념, 사회생태론 또 지속가능발전교육 논의를 심화하는 맥락에서 설명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이웃교육의 관점에서 미래 세대의 구체적 일상 변화로 드러날 난민에 대한 이해 교육과 국제적 감소추세와 반대로 국내에서는 증가추세를 보이는 HIV/에이즈 감염 현실을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고 또 가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ducation is supposed to propose a meaningful future, therefore we should question the direction and tasks of education in changing environments constantly. In this context, this study proposes the need for community awareness on the issues of refugee and HIV/AIDS. We are communal beings that should live together, and the key to sustainable life is in the principle of diversity and connectivity. In this context, community awareness means education programs that enable each member of society to imagine new neighbors as their community members and include them in his/her life through the community awareness education. Therefore, when seen in this light, community education is the act of recognizing community members and being recognized as community members. This study explained it in the context of Darwin's theory; niche theory; the social ecology; sustainable development education. In conclusion, it suggests practical community awareness programs that reflect an understanding of such immediate issues as refugees and HIV/AIDS infections, which are very urgent in Korea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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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세기 프랑스 교양인론에 나타난 '우아(grace)'의 개념

저자 : 김원숙 ( Kim Won-su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65-18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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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 (honnete homme)은 17세기 프랑스 사회에서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며 우아(grace)를 지닌 존재로서 고려되었다. 교양인은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였고 이상사회의 일원이 되기를 소망하였다. 교양인의 본질은 교양(honnetete)이며 우아는 교양인의 예술작품으로서의 자아에 대한 표현이었다. 삶의 아름다움을 이상으로 삼던 교양인의 본질을 결정하는 교양은 사회적 자아에 대한 이념이었다. 이전 시대의 예술미의 범주로 고려되던 우아(grace)의 개념 이 17세기 프랑스 사회에서는 인격미를 완성하는 주요한 미적 범주로 주목받았다. 본 논문에서는 17세기 프랑스 예술계에서 탐색된 예술미로서의 우아의 개념을 미 개념과의 관련 속에서 검토하여, 미와는 다른 우아의 미적 특징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어서 교양인론에서 다루어진 미적 범주로서의 우아의 개념이 인격미에 관련되어 논의된 담론들을 고찰하여 미적 개념으로서의 우아의 특질을 도출한다. 마지막으로 우아와 교양 간의 연관성 속에서 '우아한 풍모 (bon air)'를 지닌 교양인의 본성에 관하여 고찰한다.


Honnete homme was considered as a lovely, charming and graceful person in French society in the 17th century. The honnete homme pursued a beautiful life and wished to be part of an ideal society. The essence of honnete homme is honnetete, and the grace is expression of his self as a work of art. The concept of grace, which was considered to be a category of artistic beauty in the previous era, was highlighted as a major aesthetic category that completes the beauty of human behavior in 17th century French society. In this paper, it will be compared and analyzed the concepts of beauty and grace and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grace that is different from the concept of beauty. Next, the concept of grace as an aesthetic category addressed in honnete homme theory is explored in the discourse related to beauty of personality and elicit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grace. Finally, the nature of honnete homme in relation to 'bon air' among the association between grace and honnetete is contemp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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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큐브릭St.Kubrick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니체적 읽기

저자 : 최윤정 ( Coi Yun-jung ) , 이윤정 ( Lee Yun-ju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9-22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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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스텐리 큐브릭 감독이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구조와 주제를 틀로 하여 영화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를 제작했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영화 <2001>을 니체의 철학적 사유를 통해 분석해 보려고 했다. <2001>은 최고의 SF 영화로 시대를 초월한 완성도 있는 걸작으로 많은 감독과 작품들에서 경이의 대상으로 추앙되어 다양하게 오마주 되고 있는 텍스트이다. 이러한 작품에 대한 오랜 동안의 존경과 걸작이라는 평가는 <2001>이 후진들에게 귀감이 될 만큼 심오한 깊이를 내장하고 있다는 의미도 된다. 그러한 심오함은 큐브릭에게 영감을 준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밀접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본고는 영화 <2001>에 내포되어 있는 니체적 사유를 바탕으로 영화를 읽고, 그러한 니체적 읽기를 통해 <2001>의 난해하고 낯선 장면들이 무의미하게 구성되고 배치된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삶과 관련하여 철학적인 메시지를 구현하고 인류의 진정한 진화를 위한 새로운 사유를 전달하고 있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는 참조가 되고자 했다.


This article tried to analyze the film < 2001: A Space Odyssey > through Nietzsche's philosophical reason, focusing on the fact that Stanley Kubrick produced the film < 2001: A Space Odyssey > based on the structure and theme of Nietzsche's 『Also sprach Zarathustra』. <2001> is the best science fiction film. It is a masterpiece that is timeless and complete. It is a text that is widely appreciated as an object of wonder in many directors and productions. The long-standing respect and masterpiece of these works also means that the contents of <2001> embed profound depth so that they can be likened to a model. This paper analyzes <2001>, focusing on the fact that such profoundness is closely related to Nietzsche's 『Also sprach Zarathustra』, which inspired Kubrick. This article read a film based on the Nietzsche thought implied in the move <2001>, and through such Nietzschean reading, this article would like to be a reference that understands that the strange and unfamiliar scenes of <2001> were not constructed and arranged in a meaningless way, but that they are embodying a philosophical message concerning our human life and conveying a new reason for the real evolution of 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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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e Ghost in the Shell에 나타난 인간지능과 인공지능

저자 : 홍은숙 ( Hong Eun-sook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25-25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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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의 시대에 이르러, 인간 주체에 가려져 타자로 취급받지 못했던 인공적인 것에게 '대상'이 아닌 '타자성'에 대한 인식이 발현되기 시작한다. <공각기동대>에 나타난 인공적인 것(사이보그와 인공지능)은 인간적인 것을 추구한다. <공각기동대>에서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조건은 몸과 고스트이다. 쿠사나기는 자율사물 너머 지각적 지향성을 가진 몸으로써 인간에 한 발더 다가가고, 인형사는 고스트로서 스스로를 생명체라고 주장한다. 이 논문은 휴머니즘, 트랜스휴머니즘, 포스트휴머니즘의 논의와 함께 휴먼과 포스트휴먼의 존재방식에 대한 논의 이후, 인간과 새로운 생명체(안드로이드, 사이보그)가 어떻게 관계 맺을 것 인가에 대한 것에 집중된다. 인간 대 기계의 경계를 가로질러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자유와 변화를 내포한 포스트휴머니즘적 관점에서, 이 논문은 인간증강 너머 인간과 도구의 협력적 창의성을 타진한다.


The artificial, which were recognized as 'object' by the human subject during the period of humanism, have the recognition for 'Otherness'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posthumanism due to the convergence of the artificial and the humanistic. The artificial(cyborg and AI) in The Ghost in the Shell develop the humanistic perspective with Ghost and Body. Cyborg Kusanagi has the body-perception generated by cyber-body itself, and network artificial intelligence Puppet Master insists that he has a humanlike ghost generated from the network. This paper discusses 'the theory of transhumanism and posthumanism' and 'the existing methods of human and posthuman', and then casts light on how humans establish the relations with android, cyborg, and AI which are crossing over the boundaries between the human and the machine. This paper finds the vision for the era of posthumanism harmonizing the human and the machine and accesses the possibility for collaborative creativity beyond augmented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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