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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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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2)~9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127
인문연구
92권0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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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배압송일기 북정일기(北征日記) 연구 - 유배인과 압송관의 갈등 전개 과정을 중심으로 -

저자 : 조수미 ( Cho Su-mi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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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정일기』 는 만회 권득기(1570~1622)가 압송관의 자격으로 전양부원군(全陽府院君) 류영경(柳永慶, 1550~ 1608)을 유배지 경흥(慶與)으로 압송할 때의 일을 기록한 유배압송일기(流配押送日记)로서, 유배압송관의 처지와 입장, 심리를 매우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흥미로운 자료다.
본고는 『북정일기』 가 가진 유배압송일기로서의 내용상 특징에 주목하였다. 특히 유배노정에서 발생하는 유배인과 압송관의 갈등전개 과정이 압송관의 입장에서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압송관의 임무 수행과 관련된 구체적인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북정일기』 에 나타난 압송관 만회와 유배인 류 승상 일행의 갈등의 전개 양상은 '갈등 발생-갈등 심화-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갈등 종결'로 요약할 수 있었다. 갈등의 중심은 유배 일정과 관련된 문제들이었다. 정해진 유배 일정이 어긋나기 시작하자 갈등이 시작되었고, 감정적으로 대립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유배지에 무사히 도착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갈등 발생과 동시에 둘 사이에는 일종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의지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배객 류 승상과 압송관 만회 가운데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양보나 주장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유배 노정 전반에 걸쳐 압송관은 정해진 임무 수행을 위해 주어진 권한 내에서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하였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Buk jeon gilgi' is Manhoe Kwon Deuk-gi's Exile convoy diary. This is a record of the convoy Ryu Young-kyung.
The development of the conflict could be summed up as 'the occurrence of conflict-the deepening-the effort to resolve the conflict -the end.' In general, even if the escort officer, which did not have any antipathy toward the exile in the first, conflicts begin when the schedule of the exile falls apart. And at some point, the exile and the escort officer are emotionally at odds. However, as the schedule for the exile draws to an end, a sense of solidarity is formed between the exile and the escort officer. This is because there is a common goal to arrive safely at the exile site. Manhoe was an elegant Confucian Scholar and an academic scholar, but it was not easy for him to carry out his duties as a convoy. He honestly recorded the negative emotions(anger, self-reproach, abandonment, etc.) he felt while leading an ex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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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1952~ )과 공지영(1963~ )은 현대 타이완과 한국의 페미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가이다. 리앙의 『눈에 보이는 귀신』에 수록된 『여행하는 귀신』 과 공지영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의 표제작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에는 '보인다'와 '죽지 않는다'라는 생사 불분명한 경계적 상태에 있는 '여행하는 여귀'와 '죽지 않는 할머니'라는 여성 이미지를 설정했다. '여귀'는 이미 죽었지만, 그 녀는 일반적인 귀신이 아닌 인간 여성과 더 비슷하다. '할머니'는 가족의 다른 성원들의 죽음으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가면서 귀신과도 큰 차이가 없다.
본고는 우선 두 텍스트에서 나타난 환상적 매직 기법을 분석하고, 이러한 요소가 페미니즘 문학과 결부될 때의 의의를 탐구한다. '여행하는 여귀'와 '죽지 않는 할머니'는 생/사, 인/귀 등 복합적이고 교차적인 경계에 위치한 '밤'의 존재들이다. 타이완과 한국의 페미니즘 문학의 발전 과정에서 두 작가는 '경계에 위치한 여성상'을 통해 양 지역의 특수한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한층 더 명시한다.


Ang Li(1952~) and Ji- Young Kong(1963~) are important writers representing modern Taiwanese and Korean feminist literature. The 『A Ghost』 Traveling on Ang Li's 『A Visible Ghost』 and the Grandma Never Dies on Ji-Young Kong's 『Grandma Never Dies』 set up a female image called “A Female-ghost Traveling” and “Grandma Never Dies” in the vague borderline state of 'Visible' and 'Never Dies'. This work first analyzes the Fantastic theme used in both texts and explores its significance. 'A Female-ghost Traveling' and 'Grandma Never Dies' are the existence of 'Night' located at a complex and crossing boundary, such as life and death. It shows the shape of a woman whose identity is unclear and has no identity, and Female-ghost who can not be identified as a privileged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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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재난의 기록, 기억을 통한 연대

저자 : 곽은희 ( Kwak Eun-hee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9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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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재난의 글쓰기 가운데 하나로 세월호 참사기록물들을 살펴보면서 재난의 기록이 어떻게 기억을 통한 연대로 이어지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재난의 기록을 촉발한 것이 '서사화할 권리(right to narrate)'라고 보고, 연구 대상텍스트를 논픽션 장르로 확장하였다. 먼저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을 분석하면서 왜 모든 사람들이 잠재적으로 유가족이 될 수밖에 없는지, '기억ㆍ역사ㆍ성찰'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다음으로 『다시 봄이 올 거예요』를 분석하면서 생존학생과 형제자매들의 기억이 어떻게 세계에 대한 비판적인 물음과 실천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살펴본다. 재난을 기억하는 일은 지극한 슬픔 속에서도 고통의 순간을 거슬러 재난의 심층을 탐사하는 잠행과도 같다. 그 잠행은 재난 속에서 심층 구조를 드러내 보이는 신자유주의 통치성 문제를 대면하고 대안적 지평을 사유한다는 점에서 정치적이다. N 개의 고통을 담은 N 개의 서사가 어떻게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연대로 이어지는지, 유가족과 생존학생, 형제자매들은 어떻게 새로운 주체로 변이되는지 추적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ew the record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s one of the writings of disasters, and to examine how the records of disasters lead to solidarity through memory. In this article, I thin k that it was “the right to narrate” that triggered the record of disasters, and expand the subject text of this study to the nonfiction genre. First, I analyze the Please Come Back on Friday, the voice record of the bereaved familie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examine why all people are potentially forced to become bereaved families, in terms of 'memory, history, and reflection'. Second, I analyze the con tent of Spring Will Come Again, and look at how the memories of surviving students and the brothers and sisters of the victims lead to critical questions and practices about the world. Remembering a disaster is like exploring the depths of a disaster by remembering the moment of pain even in the midst of extreme sadness. This work is political in that it allows us to reflect on the issue of neo-liberalistic governance, which reveals its deep structure in the midst of disaster, and allows us to think about alternative horizons. In this paper, I investigate how the N narratives containing N pains can lead to solidarity beyond a personal level, and trace how bereaved families, surviving students, and the brothers and sisters of the victim s transform into new su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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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브레히트의 『갈릴레이의 생애』 와 갈릴레이의 『대화』 과학자 갈릴레이의 사회적 책임문제 재검토

저자 : 손현 ( Sohn¸ Hyun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5-12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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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브레히트의 『갈릴레이의 생애』 와 갈릴레이의 『대화』를 비교하여 읽음으로써 갈릴레이 사례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의 문제를 재검토한다. 전자는 갈릴레이의 학설철회 사건을 중심으로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의 문제를 묻는다면 후자는 지동설에 대한 과학자들의 다른 태도를 통해 이상적 과학자의 모습을 그린다. 본고는 『생애』 와 『대화』 가 공통적으로 과학자의 태도로서 회의를 강조하는 반면 그 회의가 사회적이며 윤리적인 차원에서 『생애』 에서는 양면성으로, 대화 에서는 숭고성으로 구체화함을 밝힌다. 전자는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자하는 작가의 의도에도 불구하고 과학의 양면성이 부각되면서 과학자 또한 체제저항적인 회의를 품고도 그 이중적 성격으로 인해 사회적 책임으로부터 후퇴할 수밖에 없는 인물임을 보여준다면 후자에서 과학자는 회의를 통해 모든 사물을 진리의 담지자로서 격상시키며 어떤 체제에 도달하려 하지 않는 히스테리컬한 자로서 기존체제를 비판하는 자임을 보여준다. 이는 과학에서 과학자가 사회적 책임을 떠맡는 일은 과학적이기를 멈추고 보다 직접적으로 정치적이 되거나 혹은 더욱 과학적이 됨으로써 과학의 비정치성의 정치성을 실현하는 방식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This essay aims to reexamine the problem of social responsibility in the case of Galileo Galilei by reading together Brecht's Life of Galileo and Galileo's Dialogue.. The former is a dramatic work that revolves around the life of Galileo who is known to have withdrawn his theory of heliocentrism to escape political repression while the latter is a science book where three different scientists, representing three different scientific perspectives, discuss the heliocentric theory in a dialogic manner.
Attending on doubt as an essential scientific attitude in both the works, this essay explains that doubt results in duality in the character of Galileo in “Life of Galileo,” which now hinders him from acting ethically and, in contrast, via hysterical resistance to institutionalizing or politicizing, in sublimity in Dialogue in the Lacanian sense that one idealizes an object of symbolic lack into an object of the real truth awaiting new exploration ever. I conclude thus that the scientist would take social responsibility either by stopping being scientific in adoption of a political stance or by being sheer scientific in denial of any politic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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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통감부시기 역사교과서 편찬과 교과서 검정제 - 『초등본국약사(初等本國略史)』 검정청원본과 출판본 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소영 ( Kim So-young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171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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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08년 8월 『교과용도서검정규정』 이 제정, 반포된 후박정동이 저술한 『초등본국약사』 의 검정청원본을 분석하여 교과서 검정 과정과 검정 기준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최종 출판본과 비교하여 학부 검정을 거치며 책의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초등본국약사』 는 사열원이 지적한 몇 가지 사항만을 수정하고 교과서 사용 및 출판이 허가되었는데, 이는 검정청원본 단계부터 자기 검열을 통해 내용을 서술하여 검정 기준, 특히 한일관계나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나 표현, 반일 감정을 고취하는 내용의 유무를 판단하는 '정치적 기준'에서 크게 '문제'가 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초등본국약사』 와 유사한 분량과 시대 하한으로 당대사를 서술했던 현채의 동국사략, 유근의 『신찬초등역사』 등과 비교했을때 『동국사략』 은 일본 제국주의를 비판하고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서술로 인해 검정과 검열 후 발매와 반포를 금지 당했다. 반면 『초등본국약사』 와 『신찬초등역사』 는 일본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에 대해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여 우호적으로 서술하고, 한일관계를 갈등이나 대립이 아닌 협력의 관계로 설명했다.
이처럼 『초등본국약사』, 『초등대동역사』, 『신찬초등역사』 와 같이 통감부가 교과서 검정제를 실시한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는 역사교과서만이 검정을 통과하여 교육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었다. 하지만 1910년 국권 상실 이후 이러한 교과서들마저도 검정 무효화되면서 사용이 금지되었고, 한국인에 의한 자국사 교육도 더 이상 불가능하게 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procedure of textbook screening, the application of textbook screening criteria and what has changed in the composition and content of the textbook by analyzing final publication and the screening copy of a Chodeung-bonkuk-ryaksa(Elementary Condensed History of Our Country) written by Park Jeong-dong after the promulgation of the “Regulations on the Textbook Screening” in September 1908.
Chodeung-bonkuk-ryaksa, accepted Japanese arguments on historical events related to Japan in a friendly way, and expla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as cooperation rather than conflict or confrontation. This textbook was authorized to be used and be published after modifying only a few points pointed out by Japanese censor, which means there was nothing that could be a critical 'problem' in the 'political criteria.' However, after the loss of national sovereignty in 1910, even this textbook was banned from being used as the approval was invalidated, and education of their own history by Koreans was no longer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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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영지역 멸치어장(魚醬) 생산과 소비전통

저자 : 박종오 ( Park Jong-o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9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20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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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자연환경 때문에 다양한 젓갈[醢]을 만들어 먹었으며, 음식을 만드는데 어장(魚醬)을 사용하였다. 어장은 젓갈과 젓국, 그리고 어간장[魚-醬]을 이르는 말이다. 어패류를 소금에 짜게 절여 발효시킨 식품을 젓갈이라 한다. 젓갈이 삭을 때 흘러나온 즙을 젓국이라 하고, 젓국과 부산물을 함께 끓여 만든 것을 어간장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어장의 원료로 멸치를 많이 사용한다. 멸치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 서식하면서 잡히는 양도 많은 물고기이다. 지금도 멸치는 전통 어법인 죽방을 비롯해 권현망, 연안선망 등의 방식으로 꾸준히 잡고 있다.
통영지역에서는 주로 봄에 잡히는 멸치를 이용해 어장을 만드는데, 멸치 구입, 소금과 혼합 후 보관, 젓국 따르기, 어간장 만들기의 순서를 따른다. 멸치와 소금은 2대 1 혹은 3대 1 정도로 배합하고, 항아리나 고무 통에 담아 보관한다. 젓갈은 한 달 정도 지난후부터 먹을 수 있다. 젓국은 젓갈을 담근 지 1년 반에서 2년 이상 묵혀야 제 맛이 난다. 이렇게 젓국이 다 만들어지면 남은 젓갈부산물을 솥에 끓여 '어간장'을 만든다.
지금도 멸치 어장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조미료인 까닭에 많이 소비되고 있다. 어간장은 일반적으로 간을 맞출 때 콩간장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젓국은 주로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한다. 그런데, 젓국은 단순히 김치를 담글 때만 사용했던 것이 아니라 음식을 할 때 간을 맞추는 조미료로도 사용되었다. 요즘은 어간장에 각종 재료를 더 넣어 음식의 감칠맛을 더하기 위한 조미료로 사용한다.
지금도 통영 일대에서는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젓갈과 젓국을 만들고, 이를 음식 재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산출되는 풍부한 멸치와 이를 실생활에 활용한 주민들의 지식이 지금도 꾸준히 전승되어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In Korea, due to the natural environment of the Peninsula, used jeotguk (salted- fish juice) along with various jeotgal(salted Seafood) in our food. A food fermented by mixing fish and shellfish with salt is called jeotgal. The juice that came out when the jeotgal was fermented is called jeotguk. Eoganjang is made by boiling jeotguk and by-products together.
In our country, we mainly make Eoganjang with anchovy. Tongyoung area makes Eojang using anchovies that are usually caught in spring. The order is to buy anchovies, mix them with salt and store them, pour jeotguk, and make Eoganjang.
Even now, anchovy Eojang is consumed a lot because it is a favorite condiment. Eoganjang is used to season food instead of kongganjang (soybeean sauce). Jeotguk is usually used to make kimchi. Jeotguk was not only used to make kim chi, but also used as a condiment. Nowadays, Eoganjang, which is made of various ingredients, is used as a seasoning.
Even now, the Tongyeong area still makes Jeotgal and jeotguk in traditional ways. Also, we make and eat food with this. it is possible because the abundant ancho vies produced in this area and the know ledge of the residents who used them in real life are still inher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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