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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KOREAN THEATRE STUDIES ASSOCIATION

  • : 한국연극학회
  • : 예체능분야  >  연극영화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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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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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1)~67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691
한국연극학
67권0호(2018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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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동시대 희곡에 나타난 신화적 상상력과 신화 다시쓰기 방식 - <에비대왕>과 <처의 감각>을 중심으로

저자 : 김성희 ( Kim Sung-hee )

발행기관 : 한국연극학회 간행물 : 한국연극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46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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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홍원기의 <에비대왕>(2002)과 고연옥의 <처의 감각>(2016)을 대상으로 신화 수용에 있어 상호텍스트성과 재해석의 문제, 신화 다시쓰기 방식과 의미구조를 고찰해 보았다. 작가들의 신화 다시쓰기 양상은 크게 3가지, 곧 전복, 해체, 복원의 방식으로 나타나며, 또 이 방식들을 혼용한다. <에비대왕>은 크게 보아 전복의 방식을, <처의 감각>은 서사의 복원 방식을 취하고 있다. <에비대왕>은 여신 바리데기가 수행하는 저승여행, '여성적 힘과 구원'이라는 신화의 서사와 주제를 전복하여 민족 가부장 에비의 서사로 다시쓰기 한다. 집단무의식에 내재한 원형적 인물들과 원시적 에너지, 신화적 상상력과 동서양 텍스트들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흥미진진한 서사와 연극성을 주조해낸다. 원 신화에 깔려 있는 가부장이데올로기를 탈신화화하기 위해 '원초적 아버지' 에비의 부자 세습 욕망과 몰락, 죽음의 서사를 재구성한다. 그러나 신화에서 영웅적이고 이타적인 여성주체였던 바리는 희생과 모성이 강조된 전통적 여성상에 가깝게 재창조되었다. 에비 중심의 서사로 재구성한 서사 전략은 가부장이데올로기의 파괴적 힘과 남성중심주의에 대한 생동감 있는 형상화엔 효과적이었다. 그러나 가부장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을 여성영웅의 이타적 행위에 담아낸 원 신화와 비교할 때 여성인물의 동시대적 재창조와 가치 부여는 미흡해 보인다. 그럼에도 저승여행이란 서사로 망자의 영혼을 인도하고 구원하는 샤먼의 역할을 표상하는 원 신화를 전복시켜 인간 역사의 반복과 순환을 보여주는 원형적 서사로 재창조했다는 점에서 신화의 현재화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고연옥은 단군신화, 동북아 곰신화들을 수용하면서 그 서사가 은폐하고 있는, 타자화된 곰-여성의 목소리를 복원하여 여성주체 중심의 서사를 새롭게 재구성한다. 그녀의 다시쓰기 방식은 신화텍스트에서 여백과 침묵으로 밀려나 있었던 '작은 담론들'을 복원하고 동시대의 정신과 사회적 맥락에 기반한 질문과 상상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자의적으로 부여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 극은 현대의 배경 속에서 자연과 문명의 대립, 인간성과 야만의 대립, 순수했던 과거와 타락한 현재의 대립, 자유와 구속의 대립을 서사의 축으로 삼고 있다. 작가는 곰, 여성, 처를 동궤에 놓고 '약자의 감각'을 통한 인간사회의 비판이라는 주제를 부각시켰지만, 약자인 어린 자식을 살해하는 모순적 행동을 그림으로써 신화적 모티프의 동시대적 해석에 있어 한계를 드러냈다. '곰 아내'가 회복하게 되는 '처의 감각', 곧 '약자의 감각'이 잔혹한 승자독식의 현대 세상에 대항하는 대안적 힘이라는 것을 여성주체 서사로 그려내고자 한 의도도 이 때문에 퇴색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이 극은 우리의 삶이 신화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화적 구조가 일상의 구조 속에 구현될 수 있음을 보여준, 신화의 현재적 의미를 그려낸 점에서 가치를 지닌다. 신화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사회적 맥락과 시대정신과 접속하여 매번 다시 쓰여지는 것이다. 신성과 존재의 근원에 대한 감수성을 상실하고 자본주의적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신화의 정신을 현재적 관점과 현실인식으로 다시쓰기 한 작품들은 삶의 근원적 문제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problem of intertextuality and reinterpretation, the rewriting method and the semantic structure of myths in the acceptance of myth by Hong Won-Ki's Abi the Great (2002) and Go Yeon-Ok's The Sensation of the Wife (2016). The rewriting patterns of the myths of the writers are largely manifested in three ways: overturning, deconstructing, restoring. Evie King the Great takes the way of overthrowing, and The Sensation of the Wife takes the form of restoring narrative. Abi the Great overthrows the narrative and subject of the myth that the goddess Barideghi carries out the underworld journey, the feminine power and salvation, and rewrites it as the narrative of the national patriarch Abi. The main narrative of myth is moving, but it maintains the background of ancient, the transcendent mood and fantasy of myth, and shows another myth writing "Abi's story about origin", a strategy of re-mythization. By dramatizing the archetypal characters and primitive energies inherent in the collective unconscious with intense images and dramatic actions, he prove that mythical imagination and characters are the important source of narratives. Unfortunately, however, Bari is a feeble character. instead of the heroic and altruistic aspect of myth, it was recreated closely to a traditional feminine image emphasizing sacrifice and maternity. This other representation of Bari is not only a deteriorating view of myth, but also a representative of the 21st century woman. Go Yeon-Ok accepts the myths of 'Tangun myth' and 'Northeast Asian bears', restoring the voice of female-dominated bear-woman, which the narrative conceals, and newly reconstructs the narrative centered on female subjects. Her rewriting method rests on the "small discourses" that have been pushed into blankness and silence in the mythical texts, and begins by arbitrarily giving new meanings through questions and imaginations based on contemporary spirit and social context. And changes mythical structures such as 'leaving (separation), trials, and return' into contemporary reality and life stories. She takes a motif from a simple narrative of bear myth and restores a concealed narrative by creating new narratives and characters. The narratives and characters of men and women have the property of mirroring or illuminating each other or illuminating the inside or functioning as a mirror. In this modern space, the contradiction between nature and civilization, the confrontation between humanity and barbarism, the confrontation between pure past and fallen present, and the confrontation between freedom and redemption are the axis of the narrative. This drama is a very good picture of the present meaning of myth which shows that our life is composed of mythical structure and mythical structure can be embodied in everyday structure. Myth is not fixed, but it is rewritten each time by connecting with the social context and the spirit of the times. Just as mythology raises questions about fundamental questions rather than answers to life questions, myths rewriting works must also ask fundamental questions about the presen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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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피식민 디아스포라의 억압과 욕망의 드라마 - 1910년대 재미한인의 희곡/연극을 중심으로

저자 : 우수진 ( Woo Sujin )

발행기관 : 한국연극학회 간행물 : 한국연극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7-7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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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재미한인들은 서구 문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교회와 학교, 한인단체의 의례행사 등에서 연극을 공연하였다. 재미한인 사회에서 발행된 신한민보 에는 1910년대 희곡으로 홍언의 <반도영웅>과 <동포>가 실렸는데, 이들 작품은 사실상 서사 장르의 글쓰기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들 작품의 분명한 연극 지향성을 근거로 하여 서사성이 강한 희곡의 형식을 시도했다. 1910년대 재미한인의 연극은 반일과 애국, 독립을 강조하는 내셔널리즘의 작품으로 읽혀왔다. 실제로 재미한인의 연극은 교회나 학교, 한인단체의 의례행사 등의 자리에서 여흥으로 공연되면서 피식민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내셔널리즘을 강화했다. 당시 대한인국민회는 재미한인들의 민족 공동체를 넘어 상실된 고국을 대체하면서 미래의 독립된 고국이 투사된, 실질적인 국가였다. 그리고 재미한인의 희곡/연극은 대한인국민회의 의례를 무대로 하여 재미한인들의 민족적 자기 인식을 보여주었다. 그 속에서 이들은 스스로를 피식민 이민자를 넘어 독립의 주체를 자처하면서 대표적인 민족 주체의 위치를 전유하였다.


In the 1910s, the Korean Americans were directly influenced by western culture, and performed the plays in the churches, schools, and the Korean-American organizations, which had played a role in identifying and strengthening their ethnic community and the nationality. Previous studies have pointed out that the 3 dramas of the Korean American preceded the domestic dramaa in the 1910s, and considered these plays as thematized the patriotism and the national independence. The Hero of the Peninsula(1915), The Biggest Play in the World(1915), and Compatriots(1917) were all published in Shinhanminbo(新韓民報). In this paper, however, I would argue that The Biggest Play in the World(1915) is not a play but a narrative, and although The Hero of the Peninsula(1915) and Compatriots(1917) are written as novels, it should be regarded as plays because they were intended to play distinctly. However, these plays were likely to have been rehearsed impromptu for they were closed to the narrative writings. In the previous studies, the Korean American dramas have been read as nationalistic works emphasizing anti-Japanese, patriotism and independence. In fact, the Korean American dramas played a role in identifying and strengthening their ethnic community and nationalism in churches, schools, and the Korean-American organizations' nationalistic rituals. Among them, especially the Korean-American organizations replaced and represented their lost homeland and nation. Especially in Compatriots, the Korean American revealed their self-knowledge very well not only as a colonized and diaspora, but also as a representative subject of nation and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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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우 훈련과 젠더 -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살펴본 연기 언어

저자 : 서나영 ( Suh Nayoung )

발행기관 : 한국연극학회 간행물 : 한국연극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5-117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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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연기 훈련의 영역은 비판적 시각에서 재고되지 못했다. 개별연기론에 집중하여 연기 훈련법에 대한 연구만 진행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 논문은 연기 언어 전반을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주류 연기 언어가 가지고 있는 맥락적 의미들을 밝히고 이것이 배우 훈련의 실제 영역에서 어떻게 왜곡되어 사용될 수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특히 '배우-역할'의 관계에 따라 스타니슬랍스키-그로토프스키-브레히트로 대표되는 연기론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기존의 연기 언어를 젠더 비판의 시각으로 재고한다.


Everyday, lots of women and student actress enter acting classes where most of them will receive actor training through sex discriminative or gender-blinded acting language. Yet relatively little acting teachers, coaches and instructors' consideration has been given to the experience of the student actress: What have been happened to women and student actress in actor training? This thesis confronts the sexism that still exists in actor training and exposes the gender biases embedded within the acting language itself. I will focus on acting languages which have been historically used in actor training from three perspectives. Especially, in relation to actor and role, 'involvement' is represented by Stanislavsky; 'self-renunciation' is Grotowski, 'detachment' is Brecht. Like American Method acting, some variation on the Stanislavsky-based emphasize on 'truth on the stage.' However, 'truth' in traditional mimesis is inextricably intertwined with cultural assumptions about gender. Also, in Grotowski's theory of body, it can be confirmed that gender-blinded languages such as 'neutral' are used. In Brechtian epic theatre, we can find some alternative acting language yet unpractical. From a feminist perspective, it becomes important to expose the assumptions underlying truth claims made by and on behalf of each acting theory. My research on these three aspect of acting theory and training method represents a brief problematic view of acting languages. It is necessary to bring about new understandings of feminist's view in acting classroom. It will influence the ways that actor training will be conduct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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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뮤지컬에 등장하는 문제적 어머니들의 억압과 전복 ― <베르나르다 알바>, <넥스트 투 노멀>, <형제는 용감했다>를 중심으로

저자 : 현수정 ( Hyun Su Jung )

발행기관 : 한국연극학회 간행물 : 한국연극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9-163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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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넥스트 투 노멀>, <형제는 용감했다>에 등장하는 문제적 어머니들의 심리적 억압과 그 억압의 귀환이 뮤지컬의 환상성을 통해 드러나는 양상을 살펴보고, 어머니 캐릭터들이 결과적으로 작품들 속에서 수행하는 전복적 기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정신분석학적 페미니즘의 일부 개념들을 활용했으며, 노래와 춤이라는 뮤지컬의 중요한 요소들과 함께 주요 공간적 배경인 집의 장소성에도 주목했다. 이 뮤지컬들에는 부조리한 사회의 가치를 내면화하다가 집안에서 갈등을 일으키는 어머니들이 등장한다. 베르나르다는 20세기초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보수적 문화 속에서, 다이애나는 동시대 미국의 가족주의 속에서, 순례는 20세기 후반의 안동지역 유교가부장 문화 속에서 억압을 겪는다. 이들은 각각 강박적인 가부장제의 대리인으로서, 망상증과 우울증 환자로서, 치매 환자로서 가족들에게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나라와 시대는 다르지만 세 명의 억압은 모두 남근로고스적인 상징계 사회의 구조 속에서 이루어지고, 그 억압된 것의 귀환이 비체 캐릭터들을 통해 표현된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유령 같은 환각인 게이브, 치매에 걸린 예언자적 할머니인 호세파, 순례의 영혼(처녀귀신)인 오로라가 바로 그러한 캐릭터들이다. 이때 치매 언어, 정신질환자의 언어, 시적언어 등 기호계적 양식이 상징계의 언어에서 누락된 억압을 드러낸다. 그리고 이러한 기호계적 양식은 뮤지컬의 환상성 안에서 집시 음악과 플라멩코, 록음악과 불협화음, 패스티시 등으로도 표현된다. 결국 문제적 어머니들이 억압으로 인해 발생시키는 갈등은 그들을 둘러싼 사회 환경을 비판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이러한 갈등은 인물들이 집의 경계를 넘어가도록 만든다. 이는 현실에서는 죽음이나 가출과 같은 모습일지라도 억압적인 남근로고스 사회를 능동적으로 벗어나는 전복적인 행위로 해석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way the repression as well as the return of the repressed of mothers who cause conflicts in their families are revealed through the fantastic nature of musical theatre in Bernarda Alba, Next to Normal, and Brothers Were Brave and to analyze the subversive roles that the mothers make in the musicals. This paper adopts some concepts of psychoanalytic feminism and focuses on the place, a house, the main spatial background of the musicals along with songs and dances, the essential elements of the genre. In the musicals, there are mothers who cause problems in the process of internalizing the social values of the absurd society: Bernarda in the conservative (misogynist) Andalusia in the early 20th century, Diana in the contemporary American familism, and Sunrye in the patriarchal Confucian society of Andong in the late 20th century. As representatives of their obsessive patriarchal systems, each of them causes conflicts in the family as a delusional, a melancholic, or a dementia patient, Their nationalities and the living periods are different, but their repressions are all derived from the structure of the phallogocentric symbolic society. The returns of the repressed also all turn up with the abject characters―an imaginary son Gabe who died 17 years ago, a prophetic grandmother Josefa who suffers from dementia, and Orora, a Sunrye's ghost. The semiotic of the languages of a dementia patient and a psycho as well as the poetic language of musicals reveals the repression omitted in the symbolic. Gypsy music, flamenco, rock music, dissonance, and pastiches also express the repressions and their returns in the works. The conflicts caused by problematic mothers eventually make characters perceive their social environment critically and the conflicts go beyond the wall of each house. Although shown in a form of death or a runaway from home, they can be interpreted as subversive acts that voluntarily escape from the repressive phallogocentric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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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소방관을 소재로 한 국내 창작 공연 제작 연구

저자 : 이유리 ( Yi Yuri )

발행기관 : 한국연극학회 간행물 : 한국연극학 67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65-20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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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방관을 소재로 한 국내 창작 공연제작의 현황을 토대로 연구자의 소방관 소재 공연의 제작방향을 설정하여 실행해 본 연구이다. 연구의 방향으로서 연구 1. 소방관 소재 공연으로 퍼포먼스 분야로서 극단 파이어맨의 넌버벌 퍼포먼스 <파이어맨>을, 연극 분야로서 극단 아뜨스트의 연극 <골든타임>을, 어린이뮤지컬 분야로서 씨어터오컴퍼니의 어린이뮤지컬 <꾸러기소방대> 의 주제, 스토리텔링, 주요특색을 연구하고 연구자가 제작에 참여한 소방관 힐링 뮤지컬 <땡큐 파이어맨>을 소방관 인식(처우) 개선의 측면에서 제작설정하여 제작에 임하겠다. 연구2. 제작설정에 따라 제작된 뮤지컬 <땡큐 파이어맨>을 통해 소방관 인식(처우) 개선의 결과를 심층인터뷰를 통하여 살펴보고, 소방관 소재 창작공연 제작의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해 보겠다. 라고 설정하여 소방관 소재 창작 공연을 분석하고 소방관 힐링 뮤지컬 <땡큐 파이어맨>을 제작에 참여하였다. 제작 후 심층인터뷰를 통하여 소방관 소재 공연은 소방관의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인식개선을 통한 국가적 정책 수립을 기대해 볼 수 있어서 사회적지지 향상의 바탕이 되고 궁극적으로 소방관 인식 개선과 정신건강문제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관 소재 공연 제작이 다양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져 한국 소방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제고되고 이에 따른 국가의 소방관에 대한 물적, 인적, 정책적 지원이 신속히 개선되어 대한민국 소방관이 자랑스런 국민영웅 소방관으로서 일할 수 있는 사회적 터전이 형성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This study is a study of executing the Fireman subjected performance making with the direction based on present domestic Fireman subjected performance making status. As a direction of this study; Study 1. Researcher studies the features of the Nonverbal performance < Fireman > as a part of performance, play < Golden time > as a part of Play, Kids Musical < Menace the Fireman > as a part of Kids Musical, and makes Fireman healing musical < Thank you Fireman > which researcher participated with the making set-up of improvement of Fireman treament. Study 2. Researcher finds the result of improvement of Fireman treatment through the Fireman Healing Musical < Thank you Fireman > and studies the development of Fireman subjected Performance making. After the performance, Researcher found the positive effect of Fireman treatment to the public with the in-depth Interview, and can have an expectation that improved Fireman treatment can make an new set up of national policies for Fireman and give an courageous effect of Mental Health problem of Fireman. Hope that it can make an social base that Fireman can work as an national hero with the support of physical, human resource, policy-level resources and upgrading cognition for Fireman through the diverse and many Fireman subjected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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