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배달말학회> 배달말

배달말 update

Korean Language

  • : 배달말학회
  •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229-1447
  • : 2508-2779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5)~67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801
배달말
67권0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재난 유형 관련 용어의 사용 추이와 사회적 인식의 변화 - 빅카인즈 뉴스 텍스트를 중심으로 -

저자 : 강희숙 ( Kang Hui-suk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2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오늘날 우리는 '재난'과 그에 대한 '관리' 및 '대응'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은 시대에 살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 가운데 하나로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재난 유형 관련 용어의 사용추이와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빅카인즈(BIGKinds)의 뉴스 텍스트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빅카인즈의 뉴스 텍스트에는 네 가지 유형에 속하는 재난 관련 용어의 변이형들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법률상 재난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 가지로 구분되고 있는 것과 달리, 우리 사회 구성원들은 '자연재해, 인재, 사회재난, 복합재난' 등 모두 네 가지로 구분하고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재난의 유형에 대한 이와 같은 구분을 토대로 우리 사회는 자연 현상에 의해 빚어지는 '자연재해'가 단순히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의 것이 아니라 '사실상 인재'로서 얼마든지 예방과 대비가 가능한 것일 수 있다는 인식과 함께, 사회 구조나 제도의 결함에 의한 사회재난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 대응이 강력하게 요구된다는 인식을 강력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할 것이다. 여러 가지 재난이 연쇄적으로 나타나거나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가리키는 '복합재난'에 대한 인식 또한 널리 이루어지고 있음도 빼놓을 수 없는 일이다.
인류의 역사는 오롯이 재난의 역사라고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빅카인즈(BIGKinds)의 자료들은 고작 3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재난 관련 용어들의 사용 양상 및 인식의 변화를 보여줄 뿐이라는 평가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본 연구 결과는 사전이나 법률상의 정의나 유형화에서는 포착하기 어려운 실제적 언어 사용의 모습이나 인식의 일단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Today, we live in a time when the whole society and country are more interested in "disasters" and "management" In this study, as one of the problems that needs to be solved in these historical situations, we are thinking of examining changes in the use of disaster-type-related terms and social perceptions that are emerging in our society, focusing on the BigKinds news text.
According to the research, unlike legal disasters divided into two categories: natural disasters and social disasters, the members of Korean society are divided into four categories: natural disasters, man-made disasters, social disasters, and combined disasters. Based on such categorization of the types of disasters, it can be said that the recognition that "natural disasters" brought about by natural phenomena are not simply unavoidable force majeure, but can be prevented and prepared as "de facto man-made disasters" as well as the recognition that the government is strongly required to respond to social disasters caused by defects in social structures and systems. It is also important that there is a widespread awareness of "complex disasters," which refer to the occurrence of various disasters in a chain or simultaneous manner.
Considering that human history is simply a history of disasters, the BigKinds data shows only a change in the use and perception of disaster-related terms in a short period of only 30 years. However, it can be said that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significant in that they allow us to grasp some aspects of actual language use and recognition, which are difficult to grasp in dictionaries and legal definitions and categorizations.

KCI등재

2경상남도 고대국어 자료의 가치

저자 : 박용식 ( Park Yong-sik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49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고대국어 자료 가운데 경상남도의 고대국어 자료에 대한 논의는 아직 없다. 고대국어 자료는 신라를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신라의 변방이었을 뿐만 아니라 가야에 속했던 경남 지역에는 고대국어 자료라고 할 만한 것이 많지 않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 글은 현재의 경상남도 지역에 전해 오는 고대 금석문 가운데 고대국어 자료로 논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하고 단편적으로나마 논할 수 있는 경남의 고대국어를 살펴 보았다.
가야의 자료는 토기나 칼에 새긴 명문에서 관직명을 확인할 수 있고, 신라와 통일신라 시기의 한문 자료에도 자료에서도 간단하게나마 경남의 고대국어 상황을 알 수 있는 단편적인 자료가 있다. 이러한 논의의 성과는 가야 자료나 신라 자료에서도 경남 지역의 자료는 신라의 것에서 이질적인 자료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문자 생활의 발달사에서 경남 지역도 소외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글은 또한 산청에서 발견된 사리합의 가치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 두 자료로서 또는 창작문으로서도 국어국문학적인 가치가 있음을 논의했다. 8세기 자료로서 문법 형태가 나타나는 이두 자료 가운데 가장 우수한 양상을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원문' 부분은 국문학사에서 가장 오래된 창작문으로서의 가능성을 제기한다.


Among the ancient Korean materials, there has been no discussion about Gyeongsangnam-do's ancient Korean materials. Since ancient Korean materials are concentrated in Silla, it is true that there are not many ancient Korean materials in the Gyeongnam area, which was not only a part of Silla, but also belonged to Gaya.
In this article, among the ancient epigraph that have been handed down to the present Gyeongsangnam-do region, we have presented items that can be discussed as ancient Korean materials, and examined the ancient Korean languages of Gyeongnam.
In Gaya's data, the name of the government office can be confirmed from the inscription. In addition, in the materials of the Unified Silla period, the ancient Korean of Gyeongnam was briefly discussed in Chinese materials, focusing on Buddhist materials. Through this discussion, it can be confirmed that the Gyeongnam data are not heterogeneous data from the Silla data in the Gyeongnam data or the Silla data.
It was discussed that the Sarira tureen found in Sancheong has Korean and Korean literature as both materials and creative texts. As an 8th century data, not only did it show the most excellent aspect among these two materials in which grammatical forms appear, but also 'prayer' discussed the possibility as the oldest creative text in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KCI등재

3조건 구문과 양보 구문의 통사의미론

저자 : 양정석 ( Yang Jeong-seok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91 (4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표준적인 형식의미론에서의 의미 형식은 단언 부분과 전제 부분을 가진다. '-으면, -어야, -거든, -었더라면, -었던들'의 조건 연결어미들은 단언 부분에서 가능세계들에 대한 양화로 표시되는 양상의 영향권 안에 실질함언의 조건 형식(구체적인 양상기반, 순서근거 함수가 항상 선택되므로 실제로는 엄밀함언이 된다)으로 기술되는 점에서 공통된다. '-어도, -더라도, -을지라도, -을망정, -을지언정, -기로서니, -은들'의 양보 연결어미들은 단언 부분보다 그 정의 성립 조건 부분에서 전제 의미(선행절의 가정에서 후행절의 귀결이 성립되는 것이 성립되지 않는 것보다 기대됨에 있어서의 부합도가 낮다)를 표현한다는 공통의 특징이 있다. 양보 연결어미들은 그 전제 의미 안에도 양상 의미 형식을 포함한다. 선행절 'p'나 후행절 'q'에 대한 전제 내용의 차이에 따른 조건 연결어미, 양보 연결어미 각각의 의미를 서로 구별하여 형식화하고, 각 연결어미의 의미 정의와 각 연결어미가 형성하는 문장의 통사구조를 바탕으로, 그 문장 의미를 표준적 형식의미론의 방법으로 기술할 수 있음을 보였다.


A formal semantic analysis of 5 conditional conjunctive endings and 7 concessive conjunctive endings in Korean is proceeded. Their lexical semantic descriptions basically contain modal semantic forms in terms of Kratzer's theory of modality. Each conditional ending is characterized by the modal base or ordering source function it has. Each concessive ending is characterized by the difference of the way its presupposition is encoded, i.e., the semantic forms of '-eto, -telato, -ulcilato' have a presupposition form with a comparison of “alternatives” in terms of Rooth's(1985, 1996) Alternative Semantics, while the semantic forms of '-ulmangceng, -ulcienceng' have a presupposition form with a comparison of just two conditional forms, which are the affirmative and the denial of the consequence, and further, the semantic forms of '-kiloseni, -untul' have a presupposition form which has an extreme on a scale but the format of exhibiting alternative is different with each other.

KCI등재

4『황성신문』의 독후설(讀後說) 연구

저자 : 반재유 ( Ban Jae-yu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116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00년 이후, 「논설」란은 연이은 신문 지면(「기서」·「사조」·「소설」 등)의 출현으로 인해 더욱 큰 변화를 겪게 된다. 그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소설」란이 등장한 1906년 전후로, 외국서적에 대한 서평형식의 논설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로『황성신문』에 발표된 「독월남망국사」와 「독의대리건국삼걸전」을 들 수 있다.
「독월남망국사」와 「독의대리건국삼걸전」에 대해서는 작자와 번역의 문제를 중심으로 검토된 바 있지만, 「논설」란에 연재된 의미와 양식적 성격에 대해서는 조명되지 못하였다. 이들 작품들은 공통적으로 제명에 '독(讀)'이라는 어휘와 함께 특정 서적의 이름을 병기하고 있는데, 동시기『황성신문』만이 아닌, 『대한매일신보』 「논설」란에서도 다수의 작품들이 발표되었다.
본고에서는『황성신문』에 발표된 서평 형식의 논설인 독후설(讀後說) 작품을 중심으로 산문 양식으로서의 연원과 특징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근대 「논설」란의 변모과정을 살펴보았다. 「논설」란의 성격이 변화되고 정착되는 과정 속에서도 그 주제와 형식을 바꿔가며 지속적으로 발표되었던 독후설 작품들은, 단형서사의 잔존형태이자 근대 논변류 양식이란 점에서 서사문학의 흐름과 근대 「논설」란의 제반 특징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After 1900, the 'Nonseol' section of the Hwangseong Shinmun underwent greater change due to the emergence of a series of sections (such as Giseo, Sajo, Soseol, etc.) What is noteworthy is that around 1906, when the Soseol section appeared, book review editorials on foreign books emerged, the prime examples of which are Dokwolnammangguksa and Dokuidaeguguksamgeoljeon published in the Hwangseong Shinmun.
Although Dokwolnammangguksa and Dokuidaeguguksamgeoljeon have been examined mainly on the issues of author and translation, their significance and and genre features have not. These works commonly include the name of a specific book along with the word "dok" in their titles, and many were published not only in the Hwangseong Shinmun but in the Daehan Maeil Shinbo as well.
In this paper, the origin and characteristics as book reviews are discussed focusing on 'Dokhuseol' works which were published in the Hwangseong Shinmun. Through this, you can observe the modern transformation process of 'Nonseol' section. Many Dokhuseol works, with their subject and form changing even along with the change and settlement of 'Nonseol', were continuously published. In that they are the remaining form of 'Short Narrative' and also the modern 'Nonbyunryu', they are anticipated to be an important foundation for identifying the flow of narrative literature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odern Nonseol.

KCI등재

5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의 지역정체성 획득 과정과 콘텐츠로서의 가치

저자 : 유형동 ( Yoo Hyoung-dong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39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는 안동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농촌형 탈놀이의 전형을 간직하고 있다고 평가되는 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는 1958년 제1회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고, 1964년에는 하회탈이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73년에는 하회가면극연구회가 결성되어 그 입지를 단단히 했다. 하회탈이 국보로 지정되고 1980년 하회별신굿 탈놀이가 중요무형 문화재(69호)로 지정되면서 안동의 지역정체성을 획득해 갔다.
하회별신굿 탈놀이는 하회마을 사람들의 제의라는 맥락을 벗어나 독립적인 연행물로 설 수 있게 된 것이다. 하회별신굿 탈놀이 연행과 전승의 재맥락화는 한편으로는 현대 민속의 전승양상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민속의 문화 콘텐츠화 과정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내부에서 일어난 큰 변화 중 하나는 상설공연 시도였다. 반복되는 공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상된 기량과 즉흥 연기 등은 박제화된 탈춤을 벗어나는 사례로서 가치를 지닌다.
다만 지역성에 대한 진지한 조사연구 및 실험이 다양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며, 국제화 추구 역시 내실을 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렇게 각각 성숙된 기반을 마련했을 때 비로소 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의 콘텐츠로서의 가치가 명확해질 수 있을 것이다.


Andong Hahoe Byulsingut Talnori is an important cultural heritage representing Andong. It has attracted the attention of folklorists since Japanese colonial era, and has received attention from both inside and outside academia as it coincides with the reconsideration of national values and cultural nationalism. Since then, Andong Hahoe Byulsingut Talnori, which is considered to retain the stereotype of rural mask play, won the first prize at the first folk art contest in 1958, Hahoe mask was designated as a national treasure in 1964, and the Hahoe Mask Theater Research Association was formed in 1973 to solidify its position.
Hahoe Byeolsingut was established as a significant cultural monument to local residents, and this ritual was developed one step further with the designation of Hahoe mask as a national treasure. Finally, Hahoebyeolsingut mask play was designated as an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asset (No. 69) in 1980.
Based on this foundation, Hahoe Byulsingut Talnori (Hahoe Byeolsingut) was able to stand as an independent collection beyond the context of the ritual of the people of Hahoe Village. The re-declaration of Hahoe Byeolsingut Talnori and Victory on the one hand shows the pattern of modern folklore on the other, and raises the question of what to consider in the process of cultural contenting folklore on the other.
The pursuit of internationalization of the Andong International Mask Dance Festival is seen as a way of breaking the original grammar or locality of the mask play itself and seeking universal fun, laughter, spectacle, and parades. In particular, the staged folk dance of foreign performers is largely used as a formal requirement,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 kernel of the pursuit of internationalization.
One of the major changes that took place inside Hahoe Byeolsingut Talnori with the start of the Andong International Mask Dance Festival as a representative tourism and cultural content of Andong was the attempt for a permanent performance. More than 1,000 people participated in every weekend's performances, and it was a performance that left the context of Hahoe Byeolsingut, but it was a system that was naturally linked to Hahoe Village tourism as it was watched in Hahoe Village. In the midst of repeated performances, naturally improved skills and improvisation are examples that go beyond the stuffed mask dance, and it is noteworthy that not only are they valued, but they are also actively attracting foreigners to the plate, showing their strategy of attracting foreigners to recognize their lack of their lack of legitimacy.
However, serious research and experiments on locality should be carried out in various ways, and the pursuit of internationalization also requires wisdom to ensure its internal stability. Only when each of these matured foundations is laid out can the value of Andong Hahoe Byeolsingut Talnori be clarified.

KCI등재

6김수영 시집 『달나라의 장난』의 전집 및 복간본 수록 양상과 오류

저자 : 오수연 ( Oh Su-yeon ) , 장만호 ( Jang Man-ho )

발행기관 : 배달말학회 간행물 : 배달말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1-172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익히 알고 있듯 '전집'은 『달나라의 장난』에 수록된 시들의 배열을 창작순으로 흩어놓음으로써 시집 구성에 담긴 김수영의 의도를 확인할 수 없도록 해놓았다. 김수영이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택한 시편들을 배열함으로써 구성해 놓은 '의미의 순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한계도 문제이지만『김수영 전집』이 지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달나라의 장난』에 수록된 몇몇 시들을 판본을 거듭하면서 '훼손'에 가깝게 변형시켜놓고 있는 것이다. 전집은 당시의 맞춤법을 일관성 없이 적용하고 있으며, 때로는 조사를 이유없이 바꿔놓고 있다. 또한 동일한 시가 판본에 따라 9개의 연으로 구성되기도 하고 10개의 연으로 구성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설명이나 별다른 기준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이 연구는 김수영의 시집『달나라의 장난』(1959) 시편들이 그의 사후 간행된『김수영 전집』의 초판과 재판, 3판과 복간본에 어떠한 방식으로 수록되고 있는지를 원전비평적 관점에서 살폈다. 정본으로서의『달나라의 장난』이 그의 사후 간행된 전집의 판본들에 거듭 변이되는 양상을 맞춤법과 띄어쓰기, 조사, 행과 연 등의 차이를 통해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확인하였다.


As you are well aware of, the 『Kim Soo-young's Complete Work』 disperses the arrangement of the poems in 『Play in the Moon Country』 in the order of creation, so that Kim Soo-young's intention contained in the composition of the poetry collection cannot be confirmed. The limitation of not properly reflecting the “permutation of meaning” composed by arranging the psalms chosen by Kim Soo-young according to his judgment is also a problem, but there is a bigger problem with the 『Kim Soo-young's Complete Work』. Some of the poems contained in the 『Play in the Moon Country』 have been reprinted and transformed closer to 'Recreating'. The complete works are inconsistently applying the spelling of the time, sometimes changing the investigation for no reason. In addition, Also, depending on the version of the same poem, it consists of 9 stanzas or 10 stanzazs, but there is no explanation or other standards for this.
This study examines how the psalms of Kim Soo-young's collection of poetry『Play in the Moon Country』 (1959) are included in the first and reprints, third editions and reprints of Kim Soo-young's complete works published after his death, from a perspective of textual criticism. Through the differences in spelling, spacing, investigation, line and stanza, etc., the pattern in which the 『Play in the Moon Country』 as an authentic text is repeatedly changed in the versions of his posthumously published works was examined, and many errors were identified.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83
 63
 53
 40
 37
  • 1 서울대학교 (83건)
  • 2 연세대학교 (63건)
  • 3 한국외국어대학교 (53건)
  • 4 이화여자대학교 (40건)
  • 5 고려대학교 (37건)
  • 6 중부대학교 (29건)
  • 7 한양대학교 (29건)
  • 8 동국대학교 (28건)
  • 9 경희대학교 (25건)
  • 10 부산대학교 (23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