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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History Physical Education, Sports and Dance

  • : 한국체육사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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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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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6)~24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551
체육사학회지
24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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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레슬러 양정모(梁正模)의 삶

저자 : 조준호 ( Cho Jun-ho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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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레슬러 양정모의 삶을 조명하여 체육사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양정모는 1953년 부산에서 태어나 중2때 한일체육관을 통해 레슬링에 입문하였다. 둘째, 그는 1969년에 전국학생아마레슬링대회에서 우승, 1970년 전국체전에서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에서 모두 우승하였다. 동아대에 입학한 그는 지도자 오정룡을 만나 기량이 급상승하였고 뮌헨올림픽의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나 소수정예 원칙으로 출전치 못하였다. 다시 일어선 그는 1974년 테헤란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셋째, 결국 그는 몬트리올올림픽대회에서 광복 후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후 그는 조폐공사에서 지도자로 활약하였고 현재 국민에게 봉사하고 있다. 그는 국민이 살기 어려운 시절 용기와 희망을 심어준 진정한 스포츠영웅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eaning of Yang Jungmo's life in the sports history by illuminating the wrestler's life in detail.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Yang Jungmo was born in Busan in 1953 and entered the world of wrestling through Hanil Sports Center when he was a second grader in a middle school. Second, he won the National Student Amateur Wrestling Championship in 1969 and won both the Greco-Roman and Freestyle in the in the National Sports Festival in 1970. After entering Dong-A University, he met with leader Oh Jungryong and his techniques and skills developed rapidly. Although he was selected as one of the national representatives for the Munich Olympic Games, he could not compete in the Olympic Games because of the national policy of extreme elitism. After rising up from the despair, he won a gold medal in the 1974 Tehran Asian Games. Third, he won the gold medal at the Montreal Olympic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fter the independence. he worked as a coach in the KOMSCO. He still works for the people today. He was a sports hero who delivered courage and hope during the times when people were having har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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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OB 베어스가 한국프로야구 발전에 미친 영향 - 1982년부터 1984년까지 -

저자 : 김지영 ( Kim Ji-you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3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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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프로야구의 탄생을 경험한 OB 베어스 선수들의 구술 채록 및 그들의 행적에 관한 문헌 고찰을 통해서 한국 프로야구 창단의 역사적인 가치를 살펴보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프로야구 출범에 앞 서 OB 베어스는 충청도를 연고지로 삼았으며, 3년 후 서울 이전과 서울의 선수 자원에서 MBC와 2대1로 보장받았다. 둘째, 한국 프로야구 출범 당시 OB 베어스는 한국프로야구 어린이 회원을 최초로 모집하고, 선수들에게는 메리트시스템 도입과 최초의 2군 창설, 그리고 전용경기장을 건설하였다. 셋째, 한국 프로야구 출범 당시 OB 베어스는 한국프로야구 원년 한국시리즈에서도 모두의 예상을 뛰어 넘고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야구가 인기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연구 참여자들의 구술채록을 통해서 프로야구 선수의 삶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한국 프로야구의 출범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historical value of the creation of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of the dictation and their track record of OB bears players who experienced the birth of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First, OB Bears used Chungcheongdo as a base for Korea's professional baseball, and after three years, it secured a two-to-one relationship with MBC in pre-Seoul and Seoul's player resources. Second, when the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was launched, OB Bears recruited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children for the first time, and introduced the merit system to the athletes, established the first two forces, and built a dedicated stadium. Third, when Korea's professional baseball was launched, OB Bears was able to make a leap forward in becoming a popular sport by surpassing everyone's expectations and winning the championship in the first-ever Korean series. Through the oral extraction of these participants, it was an opportunity to look into the life of professional baseball players and to reestablish the meaning of the launch of professional baseball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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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원순의 생애와 IOC 가입 활동 연구

저자 : 김영남 ( Kim Young-nam ) , 진윤수 ( Jin Yoon-soo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9-5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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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헌분석방법을 사용하여 이원순의 생애에 초점을 두고 그의 체육활동이 우리나라 체육에 주는 의미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1890년 서울 을지로에서 출생한 이원순은 유년기 시절 배재학당, 관립외국어학교, 보성전문학교를 비롯해 미국으로 건너가 하와이대학 부동산학과에서 공부하는 등 당대의 지식인이었다. 둘째, 이원순은 대조선독립단 및 대한인동지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조력(助力)하는 등 독립활동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 셋째, 이원순은 한국의 올림픽 참가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제40차 IOC총회에 참석하여 한국 NOC의 인준을 얻어 한국의 올림픽 참가의 길을 열었다. 이와 같은 이원순의 성공적인 IOC 가입 활동은 한국스포츠발전사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se the literature analysis method to discover the meaning of Won-soon Lee's sports activities to the nation's sports with to focus on his life. The study led to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Won-soon Lee was born in Eulji-ro, Seoul, in 1890, Afterward, he continued his education at Foreign Language School and Bosung Professional School before moving on to the University of Hawaii for his major in real estate. He was one of the fore-running intellectuals of the time. Second, Won-soon Lee served as president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Independence of the Chosun Dynasty and Korean Association and was actively engaged in independent activities such as assisting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Third, Won-soon Lee strived to find ways for South Korea's participation in the Olympics and attended the 40th IOC General Assembly, obtaining the approval of the NOC for Korea and enabling South Korea to participate in the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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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텍스트마이닝 분석을 통한 북한태권도의 변화양상 연구 - 1992∼2018 『로동신문』 태권도 기사를 중심으로 -

저자 : 안배현 ( Ahn Baehyun ) , 나영일 ( Na Youngil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7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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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남한과 북한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였으나 역설적이게도 남북교류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남한에서는 북한태권도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태권도의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남북태권도 교류의 방향성을 새로운 시각에서 제시하는 데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7년간 『로동신문』에 게재된 태권도 기사 685건을 분석하였다. 시기는 제1기(1992년∼2001년), 제2기(2002년∼2011년), 제3기(2012년∼2018년)로 구분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북한에서 태권도는 1992년부터 부흥되기 시작했으며, 둘째, 2000년대 이후에는 평양 역사화작업을 거쳐 '북한태권도'로 성장하고 있었고, 셋째,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2012년 이후에는 '체육강국건설'에 따라 '맞서기 중심의 스포츠태권도'로 두드러졌다. 나아가 변화양상을 살펴보며 현시점에서 남북태권도가 융합할 수 있는 접점이 'WT의 겨루기'와 '북한주도 ITF의 맞서기'에 있음을 밝힐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한반도 통합을 위한 남북태권도교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Although TKD(Taekwondo/Taekwon-Do) has developed into a completely different form in South and North Korea since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ironically it is playing a pivotal role in inter-Korean exchange. In South Korea, however, there is a lack of information on DPRK's TKD. To solve this problem, we investigate the changes and characteristics of DPRK's TKD based on 27 years of 685 articles in Rodong Sinmun. We divide the timeline into three periods: 1992∼2001, 2002∼2011, and 2012∼2018. From the analysis, we arrive at the following results. TKD become popular since 1992 in North Korea. After the 2000s, it has been growing into 'DPRK's TKD'. After 2012, DPRK's TKD has begun to be regarded as a 'Sports TKD' with the emphasis on 'Sparring'. Finally, we can conclude that the point of convergence between South and North's TKD can be found in the 'Gyeorugi of WT' and 'Matseogi of North Korea-led ITF'. We also propose the new direction for the peaceful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and the revitalizing inter-Korean TKD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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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과체육 안전사고의 판례 동향 및 법적 분석과 해석

저자 : 변현욱 ( Byun Hyun-wook ) , 하웅용 ( Ha Woong-yo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8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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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활용하여 학교 체육시간 중 발생한 안전사고 판례를 분석하고 관련법에 의거하여 법적 해석을 시도하였다. 정과체육 수업 시 발생한 안전사고 관련 판례와 그 동향을 분석하면서 다음과 같은 법적 해석 및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학생의 선택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는 제7차 교육과정이 그들의 권리의식을 고취하여 법적 분쟁까지 이르는 사례 자체는 늘어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둘째, 2007년 학교안전법의 제정으로 학교안전사고로 인한 분쟁을 신속하고 통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체육교사는 수업 현장에서 안전사고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인식시켜 주어야 한다. 사고 발생 시에도 원인 및 학생들의 부상정도 등의 정황을 파악하여, 교사 및 학교 측은 현실적이고 신속한 사후 조치와 대처를 하여야 한다. 넷째, 학생 스스로도 자신의 건강상태, 운동능력 등을 고려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손해가 확대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체육수업의 선택이 제한되지 않고 전인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안전사고 관련 제도개선 및 법적정비가 필요하다.


The following legal interpretations and conclusions were obtained by analyzing the cases related to safety accidents that occurred during physical education class in schools. first, the 7th Educational Program has led to more legal disputes by promoting a sense of rights among students and their parents. Second, the enactment of the School Safety Act in 2007 enabled quick and unified resolution of disputes caused by school accidents. Third, physical education teachers should inform students about safety accidents in the classroom. In the event of an accident, teachers and schools should take realistic and swift follow-up measures and cope with the situation of the cause and the degree of injury to students. Fourth, students themselves should prevent safety accidents and prevent the widening of damages by taking into account their health conditions and athletic abilities. Finally, the system related to safety accidents and legal maintenance are needed for the revitalization and normalization of phys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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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기 태권도 겨루기가 갖는 의미 고찰

저자 : 김동수 ( Kim Dongsu ) , 김달우 ( Kim Dalwoo ) , 배효우 ( Pei Xiaoyu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1-10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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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과거 5대 모체관에서 비롯하여 자기 자신을 단련하는 무예로서 발전하였다. 무예적 성격이 강했던 과거 태권도는 그 수련체계 중 하나인 겨루기를 현대적 스포츠로서의 시도를 통해 올림픽 정식 종목에 채택되어 현재는 세계적인 경쟁 신체문화인 스포츠로서 자리 매김하였다. 그러나 현재의 태권도는 스포츠로서의 측면만을 강조하고 있으며, 경기에서의 승리만을 위한 형태로 변화하면서 과거 태권도의 기본이 바탕이 되었던 겨루기와 달리 득점을 위한 변칙 기술이 발달하고, 태권도 고유의 기술사용이 줄게 되면서 태권도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따라서 스포츠로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포츠 현장에서 드러내고 있는 문제는 태권도 고유의 정체성, 본질을 찾기 위해 무예로서 태권도의 모습도 함께 지향해야 하는 것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며, 미래 태권도의 발전과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라 사료된다.


Taekwondo has developed into a martial art that trains itself, including in the past five major parentheses. In the past, Taekwondo, which had a strong martial arts personality, adopted one of its training systems, the competition, as an official Olympic sport through its attempt as a modern sport, and established itself as a competitive physical culture in the world. However,currently, Taekwondo only emphasizes aspects as a sport, and as it changes into a form only for winning games, it is losing its essence as irregular techniques for scoring are developed and the use of its own techniques is reduced, unlike the competition that was based on the basics of taekwondo in the past. 
Therefore, while it is important to enhance and develop Taekwondo as a sport, the problem that is revealed in the sports scene is Taekwondo should be oriented together as a martial art in order to find its own identity and nature, is one way to solve the problem, and it is believed to be a way to lay th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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