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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History Physical Education, Sports and Dance

  • : 한국체육사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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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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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6)~25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578
체육사학회지
25권3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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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일제강점기 부산 해운대골프장에 관한 연구

저자 : 손환 ( Son Hw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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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제강점기 부산 해운대골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역사적으로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부산 해운대골프장의 건설과 개장, 부산골프구락부의 설립과 활동, 재정에 초점을 맞추어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부산 해운대골프장은 대륙을 연결하는 지리적으로 중요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골프장으로서 조선 제일의 잔디상태와 위락시설을 갖춘 골프장 중의 한 곳이었다. 또한 오늘날의 어떤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져 일본인들만이 이용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지방은 물론 한국의 골프보급과 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겠다.


This study identifies the actual condition of the Haeundae Golf Course of Busa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its historical meaning. To this end,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obtained after reviewing the construction and opening of the Haeundae Golf Course in Busan and the establishment, activities, and finances of the Busan Golf Course. The Haeundae Golf Course of Busan was located in geographically important location connecting the continents and was one of the best golf course in the Choseon Dynasty with grass conditions and recreational facilities. It also had facilities comparable to any golf course today. Although it was made by the Japanese and only used by them, it is clear that it affected not only the province but also the spread and development of golf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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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제하 일본인 경찰간부의 무도 활동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승수 ( Lee Seung-soo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3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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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제하 일본인 경찰간부의 무도 활동 내용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경찰조직에 의한 유도 및 검도 교육, 경찰조직의 확산과 무도의 진흥, 경찰간부에 의한 무도의 질적 강화 및 수련생의 전시동원을 고찰하였다. 연구방법은 신문, 잡지 등 문헌자료를 토대로 분석하였는데 그 결론은 다음과 같다. 경찰간부는 강건한 신체와 정신은 무도수련을 통해서 양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무도수련은 예절교육, 훈련, 무도대회 등 다양한 제도적 장치속에서 전개되었다. 그러한 제도적 장치를 통해 경찰간부는 무사도 정신을 일본인과 조선인에게 보급하여 體化하도록 강조하였다. 무사도정신은 天皇과 결부된 이데올로기 장치였다. 그 전개과정은 당시 일본이 비상시국이라는 국내외의 정치적 상황과 맞닿아 있었다. 즉 天皇을 정점으로 하는 皇國臣民化 과정에서 경찰간부에 의해 무도는 思想先導의 수단으로 이용되었고, 조선인은 일본무도를 體化한 황국신민으로 변해갔다. 본 연구는 현대 한국 경찰무도의 전개양상을 이해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체육사적 의미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reveal the contents of martial art activities of Japanese police executives under Japanese imperialism. For this, examinations were made of judo and kendo education by police organizations, the diffusion of police organizations and the promotion of martial arts, and the qualitative reinforcement of martial arts by police executives and trainee mobilization in war time. For the research method, analysis was conducted based on literary data and the conclusions were as follows. Martial arts training was developed within diverse institutional mechanisms such as etiquette lessons, training, and martial arts competitions. Through such institutional mechanisms, police executives spread the spirit of martial arts to the Japanese and to Joseon people, emphasizing assimilation. The spirit of martial arts is an ideological installation connected to the Japanese emperor. This study has significance in the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in that it provided a starting point in the understanding of the developmental aspects of modern Korean police 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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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0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한국 선수 석권의 역사적 의미

저자 : 이종성 ( Lee Jong-su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4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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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선수들이 1, 2, 3위를 석권했던 1950년 보스턴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민족 정체성과 민족적 자부심 확립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하고자 하는 것이다. 1950년 보스턴 대회의 위업은 한국이 정부수립 후 최초로 스포츠를 통해 신생국가 한국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사건으로 1936년 베를린 올림픽부터 생겨난 '마라톤 민족주의'를 재점화 시켰다. 1950년 보스턴 대회 석권은 공산주의자 색출이 일상화되어 있던 이승만 정권의 반공주의와 결합했다. 또한 이 승리는 미·소 냉전이 본격화됐던 시기에 한국 사회에서 스포츠를 통한 국제외교의 필요성을 인식시켜줬다. 1950년 보스턴 대회의 위업은 미국 사회에서 한국을 알리는 데에 큰 역할을 했으며 부활을 준비하고 있던 일본 마라톤 계에 영향을 미쳤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historical meaning of the Korean victory sweeping the first, second and third place at the Boston Marathon in 1950 in terms of constructing national identity and pride. The sporting achievement of the 1950 Boston Marathon was the first event to introduce the presence of a newly independent nation, South Korea to the whole world through sport after establishing its government, while reigniting 'marathon nationalism', which had been originated in the 1938 Berlin Olympics. With institutionalized red hunting, the sporting feat became amalgamated with anti-Communism of the Rhee Syng Man government. Also, in the wake of this victory, South Korean society began to recognize the needs of international diplomacy by way of sport in a period of the Cold War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Soviet Union intensifying. The sporting exploit had an important role in not only introducing South Korea to American society but influencing on the Japanese marathon circles that prepared its 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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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12년 매일신보사 및 경성일보사 합동주최 운동회의 준비과정

저자 : 박상석 ( Park Sang-seok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9-6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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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2년 매일신보사 및 경성일보사 합동주최 운동회의 준비과정에 관한 것으로, 문헌 연구를 통해 심층적으로 알아보았다. 해당 운동회의 안내, 계획, 규정, 전날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본 행사의 안내에서는 운동회장소, 일자, 회비, 참가자, 참가신청소, 운동방법을 밝혔다. 계획에서는 회원장, 관람방법, 자리위치, 광고, 매점, 찬조, 경기신청방법, 경기방법, 시상, 경기장, 휴게소, 연극, 여흥, 기생, 이벤트, 응원을 나타냈다. 규정에서는 경기자격, 경기선정, 신청방법, 신청기일, 경기종목 및 순서, 교환물품, 질서유지, 편의시설, 경기장 출입 정보를 표현했다. 전날 상황에서는 각종 경기장, 무대, 휴게소, 매점이 구축되었음을 알렸고 준비와 신호체계, 휘장체계, 입장방법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into the preparation process of joint sports festival of Mail Shinbo and Gyeongseong Ilbo in 1912. This study was conducted based on literature investigation research. Centering on the four elements -guide, plan, regulation, and conditions of the day before the event-, this study proposes as follows. First, guide deals with place, time, fee, participants, application place, and how to exercise. Second, in planning, this study focuses on membership, spectating method, seating location, advertisement, cafeteria, sponsorship, competition application method, competition method, awarding, stadium, resting place, play, entertainment, gisaeng, event, and cheer. Third, this study shows the qualification of the competition, the way to select and register sports events, registration date, types of events and order, goods exchanged, maintenance, amenities, and information of access to the stadium. Lastly, announced stadiums, stages, amenities, and cafeteria had been constructed, and preparation, signal system, flag system, and ways to enter the stadium to the members regarding the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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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남자프로골퍼의 해외투어 출전사(出戰史)

저자 : 유윤철 ( Yoo Yun-chul ) , 진윤수 ( Jin Yoon-soo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3-7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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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헌고찰을 통하여 1935년 일본오픈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의 한국 남자프로골프 선수들의 해외투어 출전 및 성과, 그리고 그 의미를 규명하는데 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연덕춘의 1935년 일본오픈 출전과 1941년 우승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투어 참가 및 우승이다. 둘째, 골프월드컵은 1956년 연덕춘과 박명출 출전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48회 참가하여, 2002년 최경주와 허석호가 거둔 3위가 최고성적이다. 셋째, 유러피언투어는 1993년 조니워커 클래식 골프대회에 참가한 최상호가 거둔 3위가 최초 입상이며, 2003년 린데저먼마스터즈에서 최경주가 우승을 거두는데, 유러피언투어의 우리나라 첫 우승자이다. 넷째, 최경주는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 PGA투어에 참가하여 통산 8승을 거두는 등 한국 선수의 PGA투어 우승횟수는 총 17승으로 아시아 국가 중 최다이다. 마지막으로 2010년 이후 한국프로골프투어를 거치지 않고 해외투어로 직행하는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며, 세계 골프무대에서 한국 남자골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Korean male professional golfers' participation and achievements of overseas tours starting with the JGTO in 1935 and until 2020 and their meaning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First, Yern Duk-choon's participation in JGTO in 1935 and the victory in 1941 were Korea's first participation and championship of overseas tours. Second, starting with Yern Duk-choon and Park Myoung-chul in 1956, Korean male professional golfers participated in the Golf World Cup 48 times in total until 2018, and in 2002, Choi K. J. and Heo Seok-ho ranked third with the best results. Third, in the EPGA Tour, Choi Sang-ho ranked third in the 1993 Johnnie Walker Classic for the first time as a Korean, and Choi K. J. won the Linde German Masters in 2003, and he is the first EPGA Tour winner in Korea. Fourth, Choi K. J. got 8 wins in the US PGA Tour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Korean players have won with a total of 17 wins, the most wins among Asian countries. Lastly, many players going straight to overseas tours without the KPGA Tour have emerged and raised the status of Korean male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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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봉식(朴鳳植)의 1948년 런던올림픽 참가사

저자 : 조준호 ( Cho Jun Ho ) , 하웅용 ( Ha Woong Yo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9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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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올림피언 박봉식에 관한 것이다. 첫 여성올림피언, 그녀가 이룬 성과에 비해 역사적 평가는 절하가 아닌 전무한 실정이었다. 체육사학자로서의 의무감으로 관련 문헌과 면담을 통해 그녀의 역사적 퍼즐을 맞추었다. 이 논문에서는 그녀의 국가대표 선발 과정과 올림픽 참가사를 정리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박봉식은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946년부터 투원반 종목에서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는 1948년 4월 26일 열린 올림픽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37m 08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둘째, 박봉식은 대한민국 첫 올림픽선수단의 유일한 여성으로 국민의 관심과 환호를 받으며 런던올림픽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녀는 우리나라 선수단가운데 첫 번째로 올림픽 무대에 올랐으며, 33m 80의 기록으로 18위의 최종순위를 기록하였다. 즉 박봉식은 최초의 대한민국 여성 올림피언이자 여성 스포츠의 선구자다.


This study is about Park Bong-sik, the first female Olympian in Korea. The first female Olympian, the historical evaluation of her achievements was not devalued, but none. With the duty of sport historian, the researcher matched her historical puzzle with relevant literature and interviews. In this paper, she summarized her national team selection process and Olympic participation,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despite her young age, Park Bong-sik stood out by winning the national competitions in the discus throw from 1946. she was selected the national team by setting a new record of 37m 08 in the final Olympic trials held on April 26, 1948. Second, Park Bong-sik was the only woman in Korea's first Olympic team and participated in the 1948 London Olympics with the public's attention and cheers. she was the first Korean athlete to make it to the Olympic stage, ranking 18th with 33m 80. After all, Park Bong-sik was the first Korean female Olympian and pioneer of women's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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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2년 런던올림픽과 문화정체성

저자 : 곽영만 ( Kwak Young-man ) , 옥광 ( Ok Gwa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5-10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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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표출된 문화정체성의 배경과 특징이 무엇인지를 탐색할 목적으로 수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2012년 런던올림픽의 경우 런던 동부는 재개발 지역으로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유치했지만, 여러 국가에서 이주한 다문화적 평등에 대한 수용 등을 고민하면서 개최 목적을 확대해 갔다. 이러한 노력은 다문화주의에 대한 평등으로 발전되어 새로운 문화정체성으로 표출되었다. 둘째, 영국은 2012년 런던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에 문화적 향수를 창조하여 자신들의 전통성을 회복하였고, 이를 통해 문화선진국으로서의 자긍심도 다시 한 번 불러일으킨 기회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표출된 문화정체성은 올림픽 최초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최초의 3번째 개최도시, 최초의 랜드마크를 삭제한 실용가능성을 보여준 역대 최고의 친환경 올림픽과 전형적인 개막식을 지양한 문화올림픽으로 자국의 독특한 문화정체성을 표출하였다.


This study drew the following conclusions for the purpose of exploring the background and characteristics of cultural identity expressed at the 2012 London Olympics. First, in the case of the 2012 London Olympics, eastern London was a redevelopment area with the purpose of better living, but it can be seen that the purpose was expanded while considering the acceptance of multicultural equality, which migrated from various countries. Such efforts have been expanded to equal acceptance of multiculturalism and have become a new cultural identity. Second, through the 2012 London Olympics, the UK created a cultural nostalgia around the world, contributing to the restoration of their traditions, and through this, it created an opportunity to arouse the pride as a culturally advanced country once again. Finally, the cultural identity expressed at the 2012 London Olympics is the first 3rd host city to match the qualifier of the first Olympics, the best eco-friendly Olympics ever seen that showed practicality by removing the first landmark, and the Cultural Olympics that removed the typical opening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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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영국 현대 체육 정책의 효시, 'Sport: Raising the Game'에 대한 사적 고찰

저자 : 박경호 ( Park Kyoung-ho ) , 옥광 ( Ok Gwa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5-11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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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 세계 스포츠선진국 중 하나인 영국의 체육 정책을 역사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수행되었다. 현대적 개념에서 영국 체육 정책의 효시라 할 수 있는 'Sport: Raising the Game'을 주제로 하였으며, 주로 문헌고찰과 영국 현지조사를 통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영국의 체육은 1988년 교육개혁법 통과 이후 국가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편입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1990년대 이후 존 메이저 총리의 주도 아래 1995년에 발표된 'Sport: Raising the Game'은 현대적 개념에서 영국 체육 정책의 효시로서 그 의미가 있다. 둘째, 'Sport: Raising the Game'은 학교스포츠, 스포츠 문화 확대, 심화 및 고등교육, 그리고 우수성의 발전이라는 4가지 영역에서 결과적으로 현재 영국 체육의 기틀을 마련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는데 그 역사적 의미를 둘 수 있다.


This study is aimed to illuminate the sports policy of the UK, one of the world's sports advanced countries. Under the theme of 'Sport: Raising the Game', which is the beginning of British modern sports policy, research was conducted mainly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on-site research in the UK. The research outcomes are as follows. First, after the passage of the Education Reform Act in 1988, physical education in Britain began to gain recognition as part of the national education process, and since the 1990s, 'Sport: Raising the Game', which was announced in 1995 under the leadership of Prime Minister John Major, is meaningful as the beginning of British modern sports policy. Second, 'Sport: Raising the Game' specifically proposed four areas of policy: school sports, Extending the Sporting Culture, Further and Higher Education, and development of excellence, as a result, it suggests the direction that laid the foundation for British physical education, which has its historical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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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중국 무술의 변화과정과 '신시대(The New Era)'를 위한 발전방향 고찰

저자 : 서량 ( Xu Liang ) , 전봉원 ( Tian Fengyua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사학회 간행물 : 체육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9-13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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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 무술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학술적 접근의 일환이다. 중국 무술의 변화과정을 토대로 현재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중국 무술의 혁신적인 발전방향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중국 무술의 낡은 전승형식은 그 발전에 제약이 되어 왔으며 무술의 외적 동작에 치중했을 뿐, 내적 수양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강했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둘째, 중국 무술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그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한 무술교육과 혁신적인 개혁을 중심으로 문화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학교의 무술교육은 무술교육의 이념을 강화하고 무술교사에 대한 처우를 강화함으로써 지도자 양성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필모그래피의 형식 등 매스미디어를 매개로 하여 대중들이 무술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인식을 갖게 하고 무술문화의 전파를 촉진시켜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part of an academic approach to the change and development of Chinese Wushu. Based on the changing process of Chinese Wushu the current problems and cases to overcome them were analyzed, and based on this, an innovative development direction of Chinese Wushu was derived. As a result,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drawn. First, the old tradition of Wushu in China has been limited in its development, and the problem was revealed that the Wushu had a strong tendency to neglect the internal discipline, but only focused on the external movements of the Wushu. Second, for the new development of Chinese Wushu,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its identity and strengthen the culture centering on Wushu education centered on schools and innovative reforms. Third, Wushu education in schools needs to reinforce the ideology of Wushu education and reinforce the mechanism of training leaders by reinforcing the treatment of Wushu teachers. Fourth, the mass media, such as the form of filmography, should be used to help the public gain a new understanding and awareness of Wushu and promote the spread of Wushu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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