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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unal of Photo Geography ( Sajin Chi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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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30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791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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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울의 도시 주제공원의 유형별 특징과 도시정체성 탐색

저자 : 김일림 ( Kim Il Rim ) , 정우진 ( Jung Woo Jin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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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은 세계사적으로 근대화 과정에 생겨난 일종의 발명품이었다. 한국의 도시공원은 1900년대 초에 조성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양적으로 증가하였지만 도시공원의 기능과 특성에 적합한 명칭과 구분 및 운영관리가 부적절하거나 미흡하다. 서울의 도시공원은 생활권과 주제공원으로 구분되며, 이중 주제공원의 특성을 활성화시키면 도시재생에도 도움이 되고,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도시정체성을 확고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서울의 주제공원은 변화하고 있지만 주제공원에 대한 공원개념의 재정리가 필요하며, 큰 틀에서 도시색채를 기획하고, 이 위에 주제별 공원의 명칭과 특성 및 운영관리가 필요하다. 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보다는 주제공원의 성격을 명확하게 재구조화 및 분석하여 적용할 수 있고, 특히 도시민과 상호보완적으로 조성할 때 도시 정체성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City parks were a kind of invention in the history of world modernization. Urban parks in Korea began to be established in the early 1900s. Although it has increased in quantity at present, the name, classification and operation management suitable for the functions and characteristics of city parks are inadequate or insufficient. Seoul's urban parks are divided into living zones and theme parks, and by revitaliz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theme parks, it can also help the city to regenerate, and can secure urban identity as a landmark of the city. Currently, the theme park in Seoul is changing, but it is necessary to rearrange the concept of the park for the theme park, plan the urban colors in a large frame, and on top of this, the name, characteristics, and operation management of the theme park. This can be applied by clearly restructuring and analyzing the nature of the theme park rather than creating something out of nothing, and especially when creating complementaryly with urban people, urban identity can shin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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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유산으로서 스페인 세비야의 역사문화경관 고찰

저자 : 신애경 ( Shin Ae Kyung ) , 이혁진 ( Lee Hyuk Jin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3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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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이베리아반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지방에 위치하며, 알카사르, 대성당과 종탑, 인디아스 고문서관 등 매력적인 경관을 보유한 도시이다. 본 연구는 세비야의 세계유산을 포함한 역사문화경관의 특징을 기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세비야는 과거 유럽 최고의 이슬람도시와 대항해시기 교역중심도시로 각광을 받았다. 세비야는 가톨릭국가인 스페인의 영토이지만, 도시에 남아 있는 종교경관은 수백 년 간 이어온 이슬람식 종교경관에 크리스트교를 조화시켜 독특하게 형성되었다. 세비야의 기념물은 스페인에서 발달한 이슬람풍의 크리스트교 건축양식을 의미하는 무데하르 양식이다. 알카자르, 대성당과 히랄다탑은 세비야의 상징이며, 이슬람궁전, 모스크, 미나렛은 크리스트교 중심의 유럽 주요 건축에 영향을 미쳤다. 인디아스 고문서관은 또 다른 도시의 상징이며, 구세계와 신세계를 연결한 기록보존장소 가치를 지닌다.


Seville is located in the southern Andalusia region of Spain on the Iberian Peninsula and has attractive views, including Alcazar and the Cathedral and the Bell tower, and the Archivo de India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scribe historic and cultural landscape characteristics, including Seville's World Heritage. The study is as follows: Seville was Europe's best Islamic city and the core city of trade during the Age of Discovery. Although the city is part of the Catholic country of Spain, the religious landscape remaining in the city is uniquely shaped by the harmony of Christianity in the previous Islamic religious landscape. Its monument is a Mudejar style, which means the Islamic Christian architecture developed in Spain. Alcazar, the cathedral and the de la Giralda are symbols of the city, while palaces, mosques and minaret influenced major European architecture centered on Christianity. The the Archivo de Indias is another symbol of the city, and it has the value of a archives connecting the Old World with the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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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곡수중보 존폐에 대한 풍수지리적 해석

저자 : 지종학 ( Jee Jong Hag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4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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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서 물은 재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물길은 도시와 국가의 경제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때의 물은 수량이 풍부하고 굽이침이 많은 상태에서 물 흐름이 완만해야 길하게 여긴다. 한양과 서울의 사례에서 보듯이 청계천과 한강은 비교할 수 없는 수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빈곤한 조선에서 부유한 대한민국으로 바뀐 것은 물길과 수량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특히 한강은 상암동을 지나면서 파주까지 약 23km 직수로 흐르는 불리한 물길이지만, 신곡수중보로 인해 물 빠짐을 제어하면서 깊은 수심과 많은 수량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있다. 그러나 신곡수중보를 철거하면 한강의 수량은 급속히 줄게 되는데, 풍수이론에 의하면 경제력 또한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다.


Water means wealth in Feng-Shui. Accordingly, the watercourse is closely related to the economic power of the city or the state. In this case, water is regarded as auspicious when its flow is smooth under the condition that its quantity is abundant and it has a meandering stream. As seen in the case of Hanyang and Seoul,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quantity of water between the Cheonggyecheon Stream and the Han River. The change from the poor Joseon and the abundant Korea is related to the watercourse and changes in the quantity of water. In particular, the Han River has the unfavorable watercourse than passes Sangam-dong and linearly runs up to Paju by about 23 kilometers. But Singok Sujungbo makes it possible to maintain the deep water and the great quantity of water uniformly by controlling the flow of water. But the demolition of Singok Sujungbo reduces the water quantity of the Han River with great rapidity. Therefore, there is a possibility that it may have an effect on economic power from a perspective of the Feng-Shui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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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에스토니아의 지형성, 문화정체성, 유동성

저자 : 신인영 ( Shin In Young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5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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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0여년간 주위의 여러 타민족의 지배와 박해를 겪은 후 1991년 러시아로부터 새로 독립한지 30년이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에스토니아인은 자신의 민족 문화정체성을 확고히 함과 동시에 타민족에 대한 융통성을 보이며 경제성장을 가장 빠르게 성공적으로 이룬 나라로 꼽힌다. 본 연구는 에스토니아의 지형성이 문화정체성과 유동성에 미친 영향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우선 오랜 고난과 핍박에도 정체성을 지켜온 역사적 지역적 배경과 독립 후 문화 전통 및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실시한 제도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또한 경제성장을 창출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을 조사하였다. 에스토니아의 민족정신과 정체성을 일깨우고 유지해 온 것은 합창과 문화예술 등의 힘이었다. 독립 후 잔존한 다수의 러시아인 및 타민족과 공존하면서 정부는 에스토니아어를 유일한 공식어로 인정하고, 교육법, 공공정보법, 국적법 등을 제정하여 정체성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지배 시대의 러시아 문화를 비롯한 타문화도 자신문화의 일부로 인정하는 유동성과 포용성을 보여주었다. 더 나아가 디지털 경제전략을 세워 전자국적취득제도,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장 제공, 국제기구의 가입과 같은 서방국가와의 협조체제 설립을 추진하여 국가의 경제적 부와 정치적 안정성을 창출하고자 도모하였다. 작지만 강한 나라로서 민족의 통합된 정체성을 기반으로 함과 동시에 세계로의 다양성을 도모하는 개방적 정책의 방향이 성장의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귀감이 되고 있다.


Estonia was continually ruled by surrounding countries for about 800 years. Although less than 30 years have passed since Estonia became independent from the Soviet Union, the country is now regarded as one of the most successful Eastern European countries with a vibrant cultural heritage, flexibility in accommodating different cultures, sociopolitical stability and a strong economy. This study aims to report the contributions Estonia's geography has made to the formation of both Estonian cultural identity and the multicultural flexibility in the country today. For the purpose, it firstly discusses the history and spirit in the maintenance of Estonian national identity through the long period of hardships in the region. Then the study examines the Estonian government's institutional plans for reaffirming national identity after independence. Finally, it investigates the strategies and policies behind Estonia's economic growth. The research shows that the Estonians have upheld their national spirit and identity with the cohesive power of their national traditions such as singing and cultural art and by making Estonian the official language in all public life. It also shows that post-independence laws and policies pertaining to education, public information and nationality simultaneously affirmed Estonian national identity while facilitating the peaceful coexistence of Estonians with Russians and other ethnic groups living in the country. Furthermore, the Estonian government established digital economic strategies, e-residency, start-up platforms and cooperative relations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o accommodate both economical wealth and political stability. Estonia's open flexible economic policie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on the ground of Estonians' firm national cultural identity seem to demonstrate its sufficient potentials to be a desirable model for other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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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원지역 포용성장 현황과 지역혁신성장에 대한 연구

저자 : 박건영 ( Park Kon Young ) , 민태홍 ( Min Tae Hong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7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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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포용성장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 기존 연구를 중심으로 포용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를 검토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강원도의 포용성장 현황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를 5개 분야(혁신 능력, 노동시장 참여 및 질, 복지, 교육, 기타)에 걸쳐 21개를 도출하였다. 강원도 포용성장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교육 분야를 제외하면 강원도의 포용성장 지표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동생산성과 같이 경제 성장을 결정하는 혁신 능력 부분과 노동시장의 질 부분에서 전국 평균에 비해 열악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강원도는 지역 내 생산성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에 집중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In this study, we have examined the meaning of inclusive growth and reviewed the indicators of inclusive growth based on previous studies. Based on this, 21 indicators were derived from five sectors (Innovative capability, Quality of Labor Market, Welfare, Education, etc.) to measure the status of inclusive growth in Gangwon-do. In summar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n the status of inclusive growth in Gangwon-do showed that the level of inclusive growth index in Gangwon-do was lower than the national average except for the education sector. In particular, it is considered to be inferior to the national average in terms of innovation capacity that determine economic growth, such as labor productivity, and labor market quality. Therefore, Gangwon-do will need to focus on policies to raise the level of productivity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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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주국가의 부상 -네팔의 국제 이주노동 제도화의 특징과 잠재적 문제점-

저자 : 김경학 ( Kyunghak Kim ) , 신지원 ( Julia Jiwon Shin ) , 이기연 ( Kiyoun Lee ) , 신난딩 ( Nanding Shin ) , 박경환 ( Kyonghwan Park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9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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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주국가로서 네팔 국제 이주노동의 특징과 제도화를 검토하고 이러한 정부 주도 이주노동 제도화의 잠재적 문제점을 도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의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네팔이 이주국가로서 부상하게 된 지리적 배경을 저개발의 맥락에서 자연환경, 민족구성, 산업구조와 정치의 네 가지 측면에서 고찰했다. 둘째, 네팔 국제 이주노동의 현황 및 특색을 살펴보고 특히 네팔의 국제 이주노동이 정부의 어떠한 제도 및 정책과 관련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두어 이주국가의 제도적 특징을 살펴보았다. 셋째, 네팔 정부의 이주 정책과 그에 따른 개별 이주민의 초국적 송금이나 귀환 이주 등의 실천이 네팔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이의 문제점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네팔이 추구해온 적극적인 정부 주도의 이주노동 제도화 정책은 네팔 GDP의 30%에 달하는 해외 송금액의 유입이라는 결과를 낳았지만, 이에 대해 네팔 사회가 지불하고 있는 기회비용과 대가는 적지 않다. 여기에는 송금에 대한 과도한 의존, 네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 비숙련 노동 중심의 이주노동, 그리고 저소득층 및 여성의 이주 기회 제약과 차별 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and institutionalization of Nepal's overseas migration labor policy and to investigate potential problems resided in such government-led institutionalization. For this purpose, this paper is composed of three main sections. The first section examines the ways in which Nepal has risen up as an emigration state in terms of natural environment, ethnicity, industrial structure, and politics. The second investigates how the government of Nepal has promoted overseas migration labor by way of institutionalizing overseas migration process. The third critically reviews the Nepalese government's migration policy and discusses the ways in which it generates potential problems in the civil society. Although the Nepalese government accomplished a large amount of remittance inflow accounting for about 30 percent of the country's GDP, such sucess is not without counter-effects and problems. They include overdependence on international remittance, generation of country's negative self-imagery, domination of unskilled labor in overseas employment, and limits of and discrimination over lower class an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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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광양 옥룡사 도선국사 탑비전지의 풍수연구

저자 : 민병삼 ( Min Byeong Sam ) , 안종희 ( An Jong Hee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9-11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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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사는 전라남도 광양에 위치한 통일신라 시대의 고찰이다. 도선국사는 왕건의 고려의 개국을 천문과 지리사상을 가지고 도왔던 인물이다. 도선국사는 15살에 출가하였고, 20살에 태안사에서 선수업 받았고, 23살에 구례천도사에서 구족계를 받고 15년간 전국의 산천을 만행하다가, 37살 때 옥룡사에 이르렀다. 옥룡사에서 35년간 주석한 후 입적하였다. 옥룡사는 풍수적으로 청룡, 백호, 주산, 안산이 잘 갖추어진 명당을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도선의 탑비전지가 옥룡사의 북동쪽 200보에서 발견되었다. 도선국사의 탑비전지를 발굴하던 중 도선국사의 부도지 밑에서 석관이 발견되었고, 그 속에는 도선국사의 유골이 천년이 지났어도 온전히 황골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풍수지리에서는 기가 쌓이는 곳에는 유골이 온전히 보존되고, 기가 흩어지는 땅에서는 유골이 썩어 형체가 심하게 훼손되거나 없어진다는 논리이다. 이러한 풍수이론에 근거하여 유골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땅이라면 풍수에서 말하는 생기가 쌓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도선국사의 부도지 옆에 통진대사의 부도탑비가 958년에 세워졌다. 또한 도선국사의 석곽은 통일신라 시대 조성된 것이라고 판명되었다. 통진대사가 먼저 이곳에 장사지내고, 그 후 최유청이 도선국사의 탑비를 1172년에 세웠을 가능성을 없다고 본다면, 이곳은 도선국사를 처음 매장 했던 초장지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즉 이곳은 도선국사 생전에 자신의 신후지지를 정했던 도선국사의 소점지인 것이다. 도선국사 탑비전지는 천년 이상되어도 유골이 썩지 않고 황골로 보존될 수 있는 도선국사가 소점한 기가 쌓이는 땅이다.


Dosun is a monk at the end of the Silla era. Dosun is a monk helped Wang Kun, who founded Koryo, to give Fengshui advice. Temple of Okryung(玉龍寺) is located in Kwangyang Korea. Dosun arrived at Temple of Okryung(玉龍寺) at the age of 37 after seeing the world and died there as a monk. He was buriald there, and his stupa(浮屠塔) was built on the northeast side of the Temple of Okryung(玉龍寺).
A stone sarcophagus was excavated under the Dosun Stupa(浮屠塔), in which the bones of Dosun were golden and preserved intact. In Fengshui geography, bones do not rot in the land where the Qi(氣) is gathered, and they are preserved c ompletely yellow bones. If the bones of Dosunguksa are not decayed for more than 1,000 years and preserved in yellow, the Dosun stupa site(塔碑殿地) is proved a good place in the Fengshui where the Qi(氣) is accumulated. Normally, People who have a knowledge on Fengshui, they tried to find the good land on his live for the future of his burial. so, Dosun also did it for himself. It turned out very excellent in Fengs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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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전광역시 토지피복 변화 및 예측을 위한 상대선호도함수 모델 적용 가능성 연구

저자 : 고정훈 ( Ko Jeong-hoon ) , 장동호 ( Jang Dong-ho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12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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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전광역시의 토지피복 변화 가능성 연구에 상대선호도함수 모델(RFF)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였다. 1999년과 2009년의 토지피복도와 분석지표를 바탕으로 RFF 모델을 구축하여 2015년 토지피복을 예측하고, 실제 2015년 토지피복도와 비교하여 정확도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Kappa 계수는 81.4%, 생산자·사용자 정확도는 85.7%로 나타나 RFF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분석지표 별로 살펴보면, 시가화·건조 지역은 과대 추정되었고, 농지, 초지, 나지 지역은 상대적으로 과소 추정 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시 및 계획도시와 같이 계획적으로 형성되는 지역에서는 자연환경 지표 공간 자료만을 적용하여 시가화·건조지역 및 나지를 예측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의미한다. 도로 주제도와 주택관련 주제도 및 연구지역의 지가 주제도 등 인문환경 지표 공간 자료가 추가적으로 구축된다면 RFF 모델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tested whether the relative preference function model (RFF) could be applied to the study of possible changes in land cover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Based on land cover and analysis indicators in 1999 and 2009, the RFF model was established to predict land cover in 2015 and to conduct comparative analysis and accuracy verification in 2015. The study found that the Kappa coefficient was 81.4% and the producer and user accuracy was 85.7%, confirming the applicability of the RFF model. It was found that by analysis indicators, city was over-estimated, while farm land, grass land and bare land were relatively under-estimated. It was limited to predicting city and bare land by applying only natural environment indicator spatial data in premeditated areas such as new towns and planned cities. To this end, it is believed that the limitations of the RFF model can be supplemented if additional data on the surface of the road, housing related subject systems, and land price-related subject systems in research areas ar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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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무장애관광자원의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 -제주도 거문오름을 사례로-

저자 : 이세윤 ( Lee Sea Yoon ) , 곽연경 ( Kwak Yeon Kyeong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14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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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접근 가능한 무장애관광의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도 거문오름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이 개최되는 기간 중이었던 2019년 7월에 거문오름을 방문하여 직접 탐방로 체험을 실시하였다. 무장애관광의 개념을 선행연구를 통해 고찰해 보았으며, 국내외 무장애관광 사례를 살펴보았다. 거문오름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하면서 접근 가능한 관광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해 보았다. 제주 거문오름의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관광지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통약자들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들을 위한 전용 이동 수단 서비스의 도입이다. 둘째,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관광 편의시설 확충은 복잡하고 고비용이라는 인식을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 셋째, 장애인을 비롯해 모두를 위한 정보시스템 플랫폼 구축과 전문 인력의 양성이다. 또한, 무장애관광지 개발 측면에서는 관광사업자의 인식 전환과 더불어 법 제정, 정책적 지원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도움이 필요한 관광객의 요구를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가능한 무장애관광을 위해서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생태자원 보존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관광자원이라는 관점에서 관광 목적지의 접근성 향상과 관광지 내 편의시설 확충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의의가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plan for expanding barrier-free tourism that is accessible for all with a case study on Jeju Geomunoreum which is listed as a World Natural Heritage sites. We visited Geomunoreum in July 2019, during the Geomunoreum International Trekking event. In this article we explored the concept of barrier-free tourism based on literature review and looked into cases of barrier-free travel inside and outside of Korea. We sought the possibility and initial approach of implementing accessible tourism on the basis of field study on Geomunoreum. The followings are the suggestions for improving accessibility of tourism in Jeju Geomunoreum and expanding it to a barrier-free tourist attraction. First, the introduction and increase in the number of exclusive traffic facilities for vulnerable road users to facilitate convenience in use of public transportation. Second, there is a need to change the perception that constructing convenient faciliti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s complex and expensive. Third, it is necessary to set up a tourism information system and train more professionals to accommodate people with disabilities.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perception of tourist business operators accompanied enacting the relevant laws and providing policy support for developing barrier-free tourism for all. Furthermore, it is important to reflect on the demands from the people in need of assistance including the elderly and so on. The preservation of ecological resources and the value of the natural heritage sites should be considered for sustainable barrier-free tourism.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is to raise the awareness about the necessity of enhancing the accessibility of tourist destinations and improving the convenience of facilities in tourist attractions by adding tourism resources that everyone can enjoy as a member of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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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사회적경제기반 사회적 기업 사례 연구 -전통문화·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저자 : 유예경 ( Yoo Ye-kyoung ) , 김용철 ( Kim Yong-chul ) , 유근준 ( You Geun-jun )

발행기관 :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사진지리학회지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7-16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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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사회적경제기반 사회적 기업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자 한다. 전통문화·관광산업 분야와 관련된 사회적 기업들의 인증요건, 운영현황, 운영특성에 있어 이해관계자에게는 제한적이며 경쟁적 일 수 있다. 이 분야의 사회적 기업 운영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전통염색공예, 전통리조트, 퓨전국악밴드, 도시전체박물관, 소박한풍경, 지역고택제례체험의 6가지 사례를 분석하였다. 특히 지역고택제례체험은 전통문화 관광활성화와 한식의 확산에 지역과 사회적 기업과의 연계로 사회적 기업이 공동체 기반이 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사회적경제기반 사회적 기업의 전통문화·관광산업의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추진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The study is to analyze various cases of social economy-based social enterprises. It can be limited and competitive to stakeholders in terms of certification requirements, operational status and operational characteristics of social enterprises related to traditional culture and tourism sectors. The following are examples of social enterprise operations in this field. The six cases of traditional dyeing craft, traditional resort, fusion traditional band, city-wide museum, plain scenery and local traditional house ritual experience were analyzed. In particular, the experience of local traditional house ritual experience will be a community base for social enterprises through the revitalization of traditional culture and tourism and the spread of Korean food with the connection of local and social enterprises, and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In conclusio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nalyzed the best examples of traditional culture and tourism industries of social economy-based social enterprises and presented policy direction based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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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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