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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신학논총

Korea Journal of Christian Studies

  • : 한국기독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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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7)~97권0호(2015) |수록논문 수 : 1,332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0호(2015년 07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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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Finding Mordechai at Persepolis

저자 : ( Koot Van Wyk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2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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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서에 나오는 모르드개의 역사성에 대한 탐구는 고대 페르시아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이미 페르세폴리스에서 에스더 3:1의 함므다다라는 이름을 발견한 점에 비추어 의미 있는 연구이다. 본 연구는 에스더서와 동시대의 점토판 문서에서 모르드개라는 인물을 찾을 수 있는지 조사함을 목적으로 한다. 아닥사스다 1세와 다리오 2세 당시의 니푸르 문헌에서 모르드개라는 이름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여 아람어 문자 기록 사피르 마르두카(sapir Marduka, “모르드개 문서”)라는 실제 판독(H. V. Hilprecht, 1904, Plate 66, Text 121 참조)과 A. T. 클레이(1912)에 의해 제시된 이와 유사한 증거들을 찾는 연구 방법을 택하였다. 이를 통해 모르드개라는 이름의 인물들이 에스더서의 사건과 동시대인 페르시아 시대 바벨론 근처에 현존하였음이 제시되었다. R. A. 보우만(1970)에 의해 출판된 아람어 원추체 중 페르세폴리스 재정문서(Persepolis Treasury Texts)에, 아하수에로 통치 말년의 한 인물이 언어학적 과실로 tmrk, mtrk, 또는 본 연구와 관련하여 의미 있는 mrtk의 형태로 이름 불린 추가적 증거가 나타난다. 기원전 457년 유대인들이 에스라의 지도하에 유수지로부터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무렵에 이 인물이 페르세폴리스 재정문서에서 사라진 점은 흥미롭다. 에스더서의 역사성을 연구함에 있어 이러한 증거들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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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iterary Analysis of Isaiah 48:1.11: Focus on Binominal Word Pair of the “Former Things” and the “New Things”

저자 : ( Sung Jin Kim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7-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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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사야서 연구의 핵심이 되는 48장에 대한 문예적/신학적 분석이다. 특별히, 이사야 40.48장에 나타나는 이형적 구문(binominal word pair)인 “처음 일들”과 “새 일”이라는 히브리어 구문을 중심으로 이사야 48:1.11을 분석하고자 한다. “처음 일들”과 “새 일들”이라는 히브리어 구문에 대한 연구는 이 두 가지 사건의 성취 시점이나 각각 단어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고 “처음 일들”과 “새 일들”이라는 히브리어 구문은 이사야 저자가 의도적으로 사용한 문학적 장치로써 창조주와 주권자로서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하고자 하는 문예적/신학적 목적으로 사용되었음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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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rom Lot`s Daughters to Bathsheba: Thematic Commonalities of Tamar and Other Specific Women in the Primary Narrative (Genesis~2 Kings)

저자 : ( Dohyung Kim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47-6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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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구약성서의 가장 큰 이야기 범주를 차지하는 제1내러티브(창세기~열왕기하)에서 족장시대, 사사시대, 이스라엘 왕정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등장인물들 가운데 다윗 왕조와 밀접하게 관련된 여성 담지자들(bearers)을 통해 연속적이고 주제적인 연결 고리를 찾는다. 특히, 롯의 딸들(창 19장)과 다말(창 38장), 룻(룻기 1.4장), 밧세바(삼하 11.12장) 등의 인물 묘사는 상호본문 연구의 관점에서 볼 때 주변인 여성들의 위치 혹은 과부와 다름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끊임없이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의 연속적인 혈통 및 계보(족보)의 흐름을 통해 민족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 다말의 경우는 롯의 딸들과 룻과 여섯 가지 공통된 주제들(잠자리 속임수, 자녀를 출산한 어머니, 주변성, 근친[혈족]상간, 시형제 제도, 다윗의 이방인 관련성)을 살펴볼 때서로 긴밀한 공통점이 있음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혈통적인 흐름은 롯의 딸들로부터 시작된 다윗의 모계를 통한 조상 모압과 다말로부터 다윗의 부계를 통하여 조상 베레스로 이어지며, 롯 시대에는 복합적인 모습으로 구성된다. 또한 다말 이야기와 밧세바 이야기사이의 주제적인 유사성은 다윗과 솔로몬 두 왕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도록한다. 이런 차원에서 중요한 혈통을 잇는 여성 인물들의 활동은 하나님이 아브람(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자손의 번성에 대한 약속(창 12:2)이 실현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감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고대 이스라엘에서 여성 족장들(사라, 리브가, 레아, 라헬)과는 또 다른 상황 가운데 주변인 여성들의 위치에서 예상보다 훨씬 의미 있는 역할들을 수행한다. 성서 내러티브의 저자는 이방인 요소를 다양하게 포함하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이들 여성들이 다윗 왕조에서 중요한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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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eturning the Fire: Korean Pentecostals in the USA”

저자 : ( William T. Purinton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9-9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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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오순절 운동은 태평양을 넘나드는 과정 속에서, 한국과 미국 양쪽에서 상황화되었다. 한국 오순절의 역사는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일제의 강점과 독립(1928.1951), 미국 하나님의 성회 선교(1952.1972), 그리고 토착교회(1973.현재)의 단계이다. 최자실과 조용기의 신앙적 자서전은 한국 오순절 운동을 상황화된, 성장하는 종교 운동으로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 오순절의 미국으로의 역이동은 제이, 제삼 시기의 이민 과정에서 발생했다. 한국의 오순절 운동은 엄청난 양적인 성장으로 미국 하나님의 성회에 기여한 것 외에도, '번영'과 '긍정적 고백'의 메시지라는 전통적인 신학적 입장에대한 도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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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Luther`s New Hermeneutics of Scripture

저자 : ( Inseo Song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91-10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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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마르틴 루터와 제롬 엠저(Jerome Emser)의 문자와 영에 관한 1521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주석가로서의 루터의 성서 해석학의 특징을 고찰함을 주목적으로 한다. 특별히 본 논문은 프레우스와 에벨링의 관점, 즉 초기 루터의 성서 해석학이 여전히 중세의 사중적 성서해석(the Quadriga)과 이중 문자적 의미론(a double literal sense)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입장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중세 후기 루터의 성서 해석학의 차이점을 밝히고자 한다. 본 연구는 루터의 성서 해석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중세 후기의 세 가지 역사적 배경들을 살펴본 후, 루터가 엠저와의 논쟁에서 공격하려 했던 사중적 성서해석의 근본 문제를 상술한다. 엠저가 고린도후서 3:6의 문자와 영의 대립을 성서의 문자적 의미와 영적 의미의 대칭으로 이해한 반면, 루터는 저자 바울의 의도를 율법 선포와 복음 선포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함으로써 기존의 알레고리적 해석학과의 분명한 단절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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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A Study on Dietrich Bonhoeffer`s Christological Ethics.Focusing on the Responsible Life

저자 : ( Whan Hyung Ryu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09-12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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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들어서 책임의 개념을 처음 강조한 학자는 막스 베버(Max Weber)이다. 베버는 1919년 뮌헨에서 행한 강연에서 “직업으로서의 정치”에서 책임 윤리와 심정윤리를 언급하였다. 책임윤리의 문제를 처음 제시한 신학자는 본 회퍼이다. 본회퍼는 그의 미완성된 책인 “책임적 삶의 구조”에서 책임윤리를 다루었다. 본회퍼는 책임윤리를 그리스도론적으로 논의하였고, 본회퍼의 핵심개념은 현실적합성, 대리사상, 죄책을 받아들임, 그리고 자유이다. 본회퍼의 책임윤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한 이 세상의 현실에서 세상을 위한 책임적인 삶을 지적한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책임적 삶으로 대리행위의 근원이 있다. 책임적인 삶은 항상 타자를 위한 삶과 행위이다. 본회퍼의 그리스도론적 윤리는 공동체의 윤리이며, 궁극적으로 사회윤리이다. 본회퍼는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을 “바퀴 아래 깔린 희생자에게 붕대를 감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바퀴 자체를 멈추게 하는 것이다” 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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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What is the Meaning of the book of Hebrews` Call to “Suffer Outside the Camp” Both Then and Now?

저자 : ( Mi Sun Kim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27-1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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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12.14는 우리에게는 매우 낯설고, 우리와는 무관해 보이는것 같은 “성문 밖 고통”으로 우리가 부름을 받았다는 독특한 개념을 말하고있다. 예를 들자면, 히브리서 피의 희생은 현대의 교육받은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적절한 설명이 되기에는 너무 충격적이다. 또한 순교라는 단어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인에게는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실제적인 의미로 다가오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히브리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응하며 오늘의 기독교인들이 따라야 할 특징적인 기독교신학의 출현을 보여주며 동시에 이를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이 논문의 목적은 히브리서 '성문 밖의 고통' 부름이 갖는 당시와 현재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교회와 기독교인에게 적용하는 데 있다. 히브리서 12:1.6은 독자들이 로마의 한 그룹 혹은 가정교회를 형성하고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주로 디아스포라 유대인 사상의 강한 영향력 아래 있는 그리스도인이며, 이전에 공적인 학대를 당하는 어려운 시기가 있었던 것과 곧 다가올 박해에 직면한 것을 볼 수 있다(10:32.34). 또한 다른 교훈들로 인하여 신앙이 흔들리고 약해지는 가운데 있었던 것 같다(2:1,13:9). 이 독자들은 그들이 받고 믿었던 복음과 다르게 행동하고 싶은 유혹을 받고 있었다. 이에 저자는 이들을 도와, 이들의 마음을 바꾸고자 하고 있다. 히브리서 13:9.16은 하나님의 말씀을 일러주고, 삶의 본을 보이며, 지속적인 박해 가운데 있는 자신들의 지도자들에게 충성될 것을 권면하고 있다(13:7). 8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과 그러므로 가르침 또한 변할 수 없다는 것, 이들의 현 상황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하며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들의 믿음의 안정성에 의지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속죄의 희생으로서 그리스도의 죽음이 얼마나 완전하고 유효한 것인지를 말하고 '고난'(suffering)이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나 구원 받는 것과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으로 이 '고난'이 기독교인 신앙의 중심임을 깨닫게 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구약의 '영문 밖'에서 동물의 육체를 태우는 희생 의식(13:11)에 대응하여 예수가 '성문 밖'에서 고난 받은 것을 말하며(12절), 이를 기독교인이 따를 모델로 제안하고 있다(13절).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히브리서의 혁신적인 부르심은 의미가 있다. 히브리서 부르심이 어떻게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는지 보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의 구원론적 해석과 순교로의 부르심인가라는 이슈에 대하여 살펴본 후 몰트만의 순교에 대한 관점과 선교적 교회로서의 교회론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성문 밖 고통으로의 부르심은 마음을 잃고 곧 직면하게 될 수도 있는 핍박 앞에 믿음의 변절자가 되어 버릴 수 있는 공동체들을 향한 강력한 권면임을 히브리서는 보여 준다. 이들에게 속죄 희생의 날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강한 권면은 담대하게 박해의 시간을 대면하라고 기독교인을 격려하고 있다. 자신들의 신앙만을 유지하느라 클럽처럼 되어 버린 기독교 교회로 인해 오늘날의 기독교인에게 성문 밖 고난으로의 부르심은 거의 잊혀져있다. 새로운 비전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 시대, 우리는 히브리서의 '성문 밖 고통'으로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는 십자가의 삶과 순교자의 삶으로의 부르심은 대가를 지불하며 나아가 진실로 죽기까지 따르는 제자로의 부르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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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issiological Perspectives on the Laying on of Hands Connected with Women Pastors

저자 : ( Sung Ik Kim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47-16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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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주요 목적은 안수 시 손을 머리에 놓는 행위의 문화적, 성서적 의미를 규명하여 여성 안수와 연관된 선교학적 의미를 도출하는 데 있다. 손이 상징하는 핵심적인 문화적 의미는 동일시, 소통, 그리고 권력의 이양이다. 교회적인 정황에서 손을 머리에 얹는 행위는 인간 대리자를 통해 전달되는 하나님의 뜻을 인정할 뿐 아니라 안수 받는 자가 부르심을 수용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결과적으로 머리에 손을 얹는 행위는 하나님뿐 아니라, 공동체에 의한 승인을 받게 하고, 한 개인을 특별한 직무를 위해 구별시킬 뿐 아니라, 특별한 은사를 받은 후, 공동체 대표의 지위를 가지고 특정 직무를 수행하게 만든다. 선교학적으로 여성 목회자의 머리에 손을 얹는 예식을 거부하는 것은 교회가 성령의 사역을 수용하고 하나님의 선교에 협력하는 것을 놓치게만들 수 있다. 성경에서 여성의 머리에 안수하는 사례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사회학적, 문화적 관점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머리에 안수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목회적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남성목회자가 이 행위를 그들의 안수식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현 상황에서 여성 목회자에 대해서만 이 행위를 생략하는 것은 평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하나님이 남녀 모두를 불렀다는 것을 인정하는 상징적인 행위로 여성 목회자에게도 머리에 안수하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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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e Study Effective Program of Pastoral Counseling for Successful Aging -Focus on Reality Therapy and Narrative Therapy

저자 : ( Soon Ok Park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67-18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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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노화를 위한 목회상담 프로그램에 관한 본 연구는 노인들이 하나님 안에서 평생의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여기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활력 있게 내일의 삶을 살아가는 일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연구의 목적은 고령사회를 살고 있는 교회 내 노인들의 성공적인 삶을 돕고자 성공적인 노화에 관한 선행연구들을 바탕으로 현실치료와 이야기치료의 이론을 적용한 목회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검증하고자 했다. 연구방법은 질적연구방법과 양적연구를 병행해서 실시하였다. 노인목회상담 프로그램은 이 야기치료와 현실치료를 활용했다. 이야기치료는 맥카담스가 제시한 14가지 질문에 따라 7가지 항목을 심층면담 방식을 사용했다. 현실치료는 과정적인 특징을 활용하여 성공적인 정체감을 성취하는 데 좀 더 효과적인 욕구충족행동을 학습할 수 있게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구의 문제는 개발된 '성공적인 노화를 위한 목회상담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의 '자아통합감,' '성공적인 노화' 및 '심리전기 진술'이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제로 하였다. 본 연구의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서울에 위치한 00교회에서만 60세 이상 노인 8명을 대상으로 주 3회씩 총 17회기로 진행하였다. 연구절차는 연구문제에 따른 성공적인 노화를 위한 목회상담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프로그램 참여자의 개인적인 삶 이야기를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해 프로그램 참여 이전에 진술되는 심리전기를 찾아 분석했다.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이전과 이후에 발견된 이야기들을 비교 분석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또한 양적연구방법을 통해 참여한 노인들의 노년기 발달과 개인의 '자아통합감'과 '성공적인 노화'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고자 다각적 검증을 시도했다. 연구의 결과는 성공적인 노화를 위한 목회상담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의 자아통합감을 높이고, 심리사회적 향상에 도움을 주었으며, 심리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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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Against Dualistic view of Christian Spirituality in Korea

저자 : ( Seongho Cho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간행물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97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89-20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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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에 대한 이분법적 이해는 올바른 영성 이해를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되어 왔다. 그와 같은 오해의 근저에는 다양한 철학 전통과 문화적 특성, 기독교 신학 자체에 대한 오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따라서 영성에 대한 이분법적 오해를 밝히는 작업은 영성 그 자체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다. 또한 여러 정치적, 사회적 주제들로 인해 발생한 한국사회의 양극화의 해결에도 공헌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한국사회 전반과 관련된 측면에서도 중요성이 크다. 본 논문은 그와 같은 복합적인 내용들에 근거해서 삼위일체 신학의 핵심 요소들이 이분법적 오류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근거라는 점을 밝히는 데 주력했다. 물론 삼위일체 신학이 지닌 넓은 범위를 생각할 때, 본 논문이 영성 전반에 걸친 문제 전체를 해결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이분법적 특성으로 구분되는 기독교 영성의 오류가 삼위일체 신학의 적절한 해석에 의해 재정립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한 설득력을 지닌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미래의 영성 훈련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성찰할 때, 본 논문의 주제는 개념적 토대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본고는 실천적 연구를 위한 토대 역할과 많은 연구를 위한 기초 과정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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