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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Environment and Ecology

  • : 한국환경생태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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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7)~32권6호(2018) |수록논문 수 : 1,396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6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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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 낙엽의 분해율 및 분해과정에 따른 영양염류 함량 변화

저자 : 원호연 ( Ho-yeon Won ) , 이영상 ( Young-sang Lee ) , 조수언 ( Soo-un Jo ) , 이일환 ( Il-hwan Lee ) , 진선덕 ( Sun-deok Jin ) , 황소영 ( So-you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7-56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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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기생태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조림수종인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 낙엽의 분해율 및 분해과정에 따른 영양염류 함량 변화를 파악하였다. 분해 21개월경과 후 리기다소나무 낙엽과 잣나무 낙엽의 잔존률은 각각 58.27±4.13, 54.08±4.32으로 잣나무 낙엽의 분해가 리기다소나무 낙엽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개월경과 후 리기다소나무 낙엽과 잣나무 낙엽의 분해상수(k)는 각각 0.95, 1.08로 잣나무 낙엽의 분해상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기다소나무 낙엽과 잣나무 낙엽의 초기 C/N 비율은 각각 64.4, 40.6 이었으나 21개월경과 후에는 각각 41.0, 18.9로 점차 감소하였고, C/P 비율은 리기다소나무 낙엽과 잣나무 낙엽에서 초기에 각각 529.8, 236.5에서 21개월경과 후384.1, 205.2로 감소하였다. 낙엽의 초기 N,P,K,Ca,Mg 함량은 리기다소나무 낙엽에서 각각 6.78, 0.83, 2.84, 0.99, 2.59 mg/g 이었으며, 잣나무 낙엽에서 각각 10.90, 1.87, 5.82, 4.79, 2.00 mg/g으로 마그네슘을 제외한 원소의 함량은 잣나무에서 높았다. 21개월 경과 후 N,P,K,Ca,Mg 잔존률은 리기다소나무 낙엽에서 각각 88.4, 77.6, 26.7, 50.5, 44.5%이었으며 잣나무 낙엽에서 각각 114.4, 61.3, 7.6, 115.2, 72.0%로 나타났다.


We examined the nutrient dynamics during the leaf litter decomposition rate and process of Pinus rigida and Pinus koraiensis in Gongju for 21 months from December 2014 to September 2016 as a part of National Long-Term Ecological Research Program in Korea. The remaining weight rate of P. rigida and P. koraiensis leaf litter was 58.27±4.13 and 54.08±4.32%, respectively, indicating that the P. koraiensis leaf litter decomposed faster than P. rigida leaf litter. The decay constant (k) of P. rigida leaf litter and P.koraiensis leaf litter after 21 months was 0.95 and 1.08, respectively, indicating that P. koraiensis leaf litter decayed faster than P. rigida leaf litter probably due to the difference of nitrogen concentration between the two. The C/N ratio of P. rigida and P. koraiensis leaf litter was 64.4 and 40.6, respectively, initially, and then decreased to 41.0 and 18.9, respectively, after 21 months. The C/P ratio of P. rigida and P. koraiensis leaf litter was 529.8 and 236.5, respectively, and then decreased to 384.1, 205.2, respectively, after 21 months. The contents of N, P, K, Ca, and Mg were 6.78, 0.83, 2.84, 0.99, and 2.59 mg/g, respectively, in the P. rigida leaf litter and 10.90, 1.87, 5.82, 4.79, and 2.00 mg/g, respectively, in the P. koraiensis leaf litter, indicating that the elements except the magnesium showed higher contents in P. koraiensis. After 21 months elapsed, remaining N, P, K, Ca, and Mg was 88.4, 77.6, 26.7, 50.5 and 44.5%, respectively, in decomposing P. rigida, and 114.4, 61.3, 7.6, 115.2 and 72.0%, respectively, decomposing P. koraiensis leaf l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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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엽록체 DNA 및 핵 DNA 염기서열에 근거한 한국산 나문재속(명아주과)의 분류학적 연구

저자 : 김석규 ( Suk-kyu Kim ) , 정상옥 ( Sang Ok Ch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66-574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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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나문재속 식물에 대한 계통학적 유연관계를 밝히고, 분자계통학적 연구를 통해 나문재속 종간 유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분자마커를 찾아내기 위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핵 리보솜 DNA ITS와 엽록체 DNA matK, psbA-trnH 그리고 trnL-trnF를 분자마커로 사용하였다. ITS 영역은 칠면초와 해홍나물 그리고 해홍나물과 방석나물을 구분하지 못하였다. psbA-trnH와 trnL-trnF 영역의 염기서열은 칠면초와 방석나물을 구분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4종의 분자마커영역을 조합하여 분석한 결과 나문재속 식물 5종이 각각 독립적인 계통을 형성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나문재속계통관계 분석을 위해서 여러 개의 분자마커 조합이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나문재속 내 분류군 간의 계통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차후에 좀 더 많은 생태학적, 형태학적 자료를 조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phylogenetic relationships of the plants in the Korean genus Suaeda and to find out the molecular markers that could confirm the interspecies relationships in the family tree through molecular phylogenetic studies. We used the nuclear ribosomal DNA ITS and the chloroplast DNA matK, psbA-trnH, and trnL-trnF as the molecular markers. We could not distinguish between S. japonica and S. maritima and between S. maritima and S. australis in the ITS region and could not distinguish between S. japonica and S. australis with the base sequence in the psbA-trnH and trnL-trnF region. However, we analyzed the combinations of four molecular marker regions and confirmed that each of five plant species of the genus Suaeda formed the independent line.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combinations of molecular markers would be useful for the analysis of phylogenetic relationships in the genus Suaeda. Further investigations of the ecological and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would be needed to understand the phylogenetic relationship and lineage diversification in the genus Sua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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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주도에 서식하는 청개구리 Hyla japonica의 크기 다양성과 서식지 환경과의 관계

저자 : 구교성 ( Kyo Soung Koo ) , 권세라 ( Sera Kwon ) , 박일국 ( Il Kook Park ) , 오홍식 ( Hong-shik Oh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5-58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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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몸 크기와 환경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연구의 한 분야이다. 최근까지도 생물의 크기와 서식지 환경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생태지리학적 법칙 ecogeographic rule을 바탕으로 이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들이 다양한 동물 그룹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남한의 최남단에 위치한 섬 제주도에 서식하는 청개구리(Hyla japonica)를 대상으로 서식지 환경과 생물의 크기와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제주도 내에서 발견되는 청개구리 번식지 3개 지점(천지, 봉개, 애월)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각 개체군의 SVL, HW, BW를 측정하였으며, 크기에 미치는 환경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고도, 경도, 위도, 연평균 기온, 연평균 강수량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지역에 따른 청개구리의 크기 차이는 뚜렷했으며, 애월 집단의 크기가 가장 컸고, 천지 집단이 가장 작았다. 청개구리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소는 고도가 가장 중요하게 나타났으며, SVL, HW, BW에서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청개구리의 크기는 높은 고도로 갈수록 커졌으며, 이러한 경향성은 크기와 관련된 생물학적 법칙 중 하나인 베르그만의 룰에서의 설명과 일치하였다. 결론적으로 서식지의 환경은 청개구리의 크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며 나타남을 알 수 있음을 보여준다.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size of species and the environment has been an active research subject for many years. Until recently, studies had focu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size and environment based on the ecogeographic rule for various animal groups.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body size of Hyla japonica and the habitat environment in Jeju island located at the southernmost part of the Korean peninsula. We collected H. japonica from three breeding sites, Cheonji, Bonggae, and Aewol, and measured SVL, BW, and HW of the species. We also measured the altitude, longitude, latitude, annual mean temperature, and annual mean precipitation of each site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size and the habitat environment. The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the clear difference of the body size according to the habitat and the body size in Aewol was significantly bigger than others, while the body size in Cheonji was the smallest. The altitude was the most important environmental variable and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body size. The body size of H. japonica increased as the altitude increased, and this results were consistent with Bergmann's rule, one of the biological laws related to body size. In conclusion, the environment could affect the body size of H. japonica, and the body size has a certain direction according to th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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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후변화에 따른 산간계곡에 번식하는 계곡산개구리 (Rana huanrenensis)와 도롱뇽 (Hynobius leechii) 번식개체군 크기의 변동

저자 : 최우진 ( Woo-jin Choi ) , 박대식 ( Daesik Park ) , 김자경 ( Ja-kyeong Kim ) , 이정현 ( Jung-hyun Lee ) , 김대인 ( Dae-in Kim ) , 김일훈 ( Il-hu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82-590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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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양서류 번식계절학 및 양서류 군집다양성 변동에 대한 연구는 다수 수행되었지만, 개별 종의 번식개체군 크기의 변동에 대한 연구결과는 여전히 부족하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가 국내 산간계곡에서 번식하는 무미류인 계곡산개구리(Rana huanrenensis)와 유미류인 도롱뇽(Hynobius leechii) 번식개체군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기 위하여 2005년부터 2012년 사이 8년간의 야외개체군 변동과 주변 기후변화 요인들과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야외에서 두 종은 각각 약 3.5년을 주기로 번식개체군의 크기가 증감하고 있었다. 특별히, 도롱뇽 번식개체군의 크기는 8년에 걸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기후요인들 중, 기온은 계곡산개구리, 강수량은 도롱뇽 번식개체군의 크기와 더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었다. 특별히, 해당지역에서는 8년에 걸쳐 년간평균최고기온 및 봄철평균일교차가 일관되게 감소하였으며, 후자는 도롱뇽 번식개체군 크기의 의미 있는 감소와 관련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의 기후변화가 산간계곡에서 번식하는 국내 양서류, 특별히 도롱뇽, 번식개체군 크기의 감소로 직접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Although there are many studies of the effect of climate change on the breeding phenology and community diversity of amphibians, the studies of variations in reproductive population size of individual species according to climate change are still lacking. We examined the effect of climate change on the reproductive population size of Rana huanrenensis and Hynobius leechii, which bred in mountain valleys, by surveying the reproductive population of the two species between 2005 and 2012 and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the variation of the outdoor population and the surrounding climate change factors, obtained from a meteorological observatory located at 5.6 km from the study site. The size of the reproductive population of the two species commonly fluctuated with aan pproximately 3.5-year cycle. That of H. leechii, in particular, decreased significantly over eight years. The air temperature tended to more closely relate with the reproductive population size of R. huanrenensis as was the case of the precipitation with that of H. leechii. The yearly mean highest temperature and spring mean temperature variation consistently decreased over the eight years, and the latter was related with the significantly decreased size of H. leechii reproductive population. These results showed that recent climate change directly could affect the reproductive population size of amphibians, particularly H. leechii, which breeds in mountain vall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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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해안 연초천에 서식하는 기수갈고둥의 생태적 특성 연구

저자 : 이수동 ( Soo-dong Lee ) , 김미정 ( Mi-jeong Kim ) , 김지석 ( Ji-suk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91-60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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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갈고둥(Clithon retropictus)은 염분농도, 물흐름, 지반조건 등 환경의 질을 판단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종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었으나 생리생태적인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연초천 기수역을 대상으로 염분농도, 하상 토양입도 등의 환경조건이 개체크기, 밀도 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기수역에서 생물의 분포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인 염분농도를 조사한 결과 민물에서부터 기수에 해당하는 0~25‰ 범위를 나타내었다. 하상 입도는 연초보와 가까울수록 거친 자갈이 많아진 반면, 하류로 갈수록 모래보다 작은 입자의 비율이 증가했다. 개체수와 개체크기는 연초보를 중심으로 물이 정체되는 담수인 상류와 해수가 만나는 하류에서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미루어 염분농도에 대한 내성은 넓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양극단으로 갈수록 개체수와 개체크기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적응성은 약해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개체수 및 개체크기와 환경요인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염분농도와 하상입도 모두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분농도와는 높을수록, 하상입도와는 모래보다 작은 입자가 많을수록 개체수는 감소하는 경향이었다. 개체크기와의 관계에서도 염분농도가 높은 하류로 갈수록 크기는 줄어들었다. 하상입도는 입자크기 19mm 이상인 자갈이 많아질수록 개체가 커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Clithon retropictus has been designated as an endangered wildlife Class Ⅱ due to its high value as a biological indicator species capable of judging environmental quality such as salinity, water flow, and ground conditions. However, basic research on its physiological and ecological characteristics is still lacking. As such, this study intended to examine the impact of environmental conditions such as salinity and soil particle size on the size and density of Clithon retropictus at the Yeoncho river estuary. The investigation of the salinity, which is a key variable that affects the distribution of organisms in the estuary, showed that Clithon retropictus could grow at a salinity ranging from 0‰ (freshwater) to 25‰ (brackish water). The coarse gravel (19-75mm) tended to increase nearer the upper stream (under the Yeoncho weir), while the proportion of particles smaller than sand (less than 19mm) increased toward the downstream. The population and the size of the individuals decreased rapidly in the downstream where water stagnated near the Yeoncho weir, and the salt water joined. The results indicated that Clithon retropictus had a high tolerance to salinity, but the adaptability was weaker toward the extremes since the population, and the size tended to decrease as the salinity increased. The correlation analysis revealed that both salinity and soil particle size affected the population and individual siz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individual size and salinity was -0.242 (P <0.01), indicating that the size decreased with increasing salinity. The correlation between individual size and coarse gravel having a particle size of 19mm or more was 0.420 (P <0.01), indicating that the size increased with increasing the particle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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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민통선이북지역(DMZ) 서부평야 일대의 수생태계 생물다양성 및 군집 특성

저자 : 정상우 ( Sang-woo Jung ) , 김윤호 ( Yoon-ho Kim ) , 김현맥 ( Hyun-mac Kim ) , 김수환 ( Su-hwa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03-61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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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7년 5월부터 9월까지 민통선이북지역 서부평야 일대에서 수생태계의 주요 분류군인 저서무척추동물과 담수어류의 다양성 및 군집특성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저서무척추동물은 총 4문 19목 66과 108속 125종이 확인되었다. 저서무척추동물의 분류군별 출현종수는 딱정벌레목이 27종(21.60%)으로 가장 높은 다양성을 나타냈고, 잠자리목26종(20.80%), 비곤충류가 22종(17.60%), 노린재목 11종(8.80%)이 채집되어 정수성 저서무척추동물의 분류군들이 우점하였다. 섭식기능군은 잡아먹는 무리(51종, 56.67%)가 높게 나타나 습지성 형태의 무리들이 우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식기능군은 기어오르는 무리(33종, 24.44%)가 높게 나타났으며, 단순한 하상에서 나타나는 굴파는 무리(17종, 12.59%)도 다소 높게 출현하였다. 이는 유속이 느린 서식처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분류군간에 동종포식을 유발하여 생태계의 교란이 심각해 질 것으로 평가되었다. 수환경평가의 ESB 값은 S13지점에서 82점으로 최우선보호수역으로 평가되었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수질 III등급의 α-중부수성으로 오염이 심각한 환경상태로 나타났다. 군집안정성분석결과 회복력과 저항력이 높은 Ⅰ특성군과 교란에 민감한 Ⅲ특성군으로 평가되었으며, 전체적으로 균일하지 못하고 불안한 군집을 형성하였다. 어류는 잉어과에서 30종(65.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계류에 서식하는 참갈겨니가 728개체(21.4%)로 우점 하였다. 어류 조사결과 총 18목 39과 46종(3,405개체)이 출현하였으며, 군집분석 결과 우점도지수가 낮고(0.39) 다양도지수가 높은(2.29) 안정된 지점(S7, S13)과 반대성향의 불안정한 지점(S2-3, S8, S10)이 복합적으로 평가되었다. 본 조사에서 출현한 저서무척추동물의 법정보호종은 한반도고유종 5종, 국외반출승인종17종,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물장군과 물방개 2종이 출현하였다. 그 외 희귀종인 배물방개붙이의 서식처가 확인되었으며, 생물 위해외래종인 왕우렁이가 전지역에 분포하여 민통선이북 서부평야지대의 생태계 교란이 끊임없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어류에서는 천연기념물 1종(어름치)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3종(묵납자루, 꾸구리, 돌상어)의 서식처가 확인되어 보호 및 보전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This study surveyed the diversity and community characteristics of benthic macroinvertebrates and freshwater fish, which are the main animal classifications in a hydro ecosystem, from May to September 2017 in the western plains of the Demilitarized Zone (DMZ). The results showed a total of 125 species of benthic macroinvertebrates belonging to 66 families, 19 orders, and four phyla in the streams and wetlands. Among benthic macroinvertebrates, Coleoptera (27 spp.: 21.60%) was the largest group in terms of species richness followed by Odonata (26 spp.: 20.80%), non-Insecta (22 spp.: 17.60%), and Hemiptera (11 spp.: 8.80%) occupying in the lentic area. Of the feeding function groups (FFGs), predators (51 spp.: 56.67%) showed a relatively larger presence, indicating the dominance of hygrophilous invertebrates that usually inhabit the freshwater wetlands or ponds. Of the habitat oriented groups (HOGs), climbers (33 spp.: 24.44%) and burrowers (17 spp.: 12.59%) were the dominant groups. This observation is typical in a slow flowing habitat and can lead to the disturbance of the ecosystem due to cannibalism among predators. Cannibalism can be caused by stress induced by various population and environmental factors. For the ecosystem services benchmark (ESB) value, site 13 appeared to be the highest with 82 marks while other sites showed relatively lower rates and indices (III water quality class with α-mesosaprobic). The analysis result of stability factors showed that almost all sites were evaluated to be the I characteristic group with high resilience and resistance or the III characteristic group that was sensitive to environmental disturbance and formed uneven and unstable communities. Of the freshwater fishes, 46 species (3,405 individuals) belonging to 39 families and 18 orders were identified in all the investigated sites. Among them, Cyprinidae (30 spp.: 65.2%) was the largest group, and Zacco koreanus was identified as the dominant species (728 individuals, 21.4%). The survey of freshwater fish communities found both stable communities (sites 7 and 13) with low dominant index (0.39) and high diversity index (2.29) and unstable communities (sites 2, 3, 8, and 10) in opposite tendency. This survey found five Korean endemic species, 17 species belonging to the export controlled species, two endangered species level II (Lethocerus deyrollei and Cybister chinensis), and rare species (Dytiscus marginalis czerskii) among benthic macroinvertebrates. The survey also found an invasive species, Ampullarius insularus, which was distributed throughout the whole area and thus can continuously disturb the ecosystem in the western plain area in the DMZ. Of freshwater fish, one natural monument (Hemibarbus mylodon) and three endangered species level II (Acheilognathus signifer, Gobiobotia macrocephalus, and G. brevibarba) were observed. The survey also found four introduced species (Pomacea canaliculate, Carassius cuvieri, Lepomis macrochirus, Micropterus salmoides) in the western DMZ area, indicating the need for the protection and conservation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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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남금북·금북정맥 마루금 일대의 식생구조 특성

저자 : 강현미 ( Hyun-mi Kang ) , 박석곤 ( Seok-gon Park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8-638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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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금북정맥과 금북정맥 마루금 일대 식생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환경조건과 인위적 영향을 고려해 한남금북정맥2곳, 금북정맥 5곳의 중점조사지를 선정하여 식생조사를 실시하였다. TWINSPAN에 의한 군락분류 결과, 한남금북정맥은 굴참나무-상수리나무군락, 소나무-신갈나무군락, 소나무군락, 소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 소나무-낙엽성 참나무혼효군락, 잣나무군락, 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 일본잎갈나무-잣나무군락 등 8개 군락으로 나눠졌다. 금북정맥의 경우는 굴참나무군락, 낙엽활엽수혼효군락, 신갈나무군락, 소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 상수리나무군락, 소나무-상수리나무-굴참나무군락, 소나무-신갈나무-리기다소나무군락, 소나무-곰솔-낙엽성 참나무혼효군락, 잣나무군락 등 9개군락으로 유형화되었다. 한남금북정맥과 금북정맥에는 남한의 정맥과 백두대간 마루금 인근에서 폭넓게 분포하는 신갈나무와 소나무를 우점종으로 하는 조사구의 비율이 높았다. 일부 조사구에서 조림된 밤나무와 잣나무가 출현해 과거 인간의 간섭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볼 때 한남금북정맥과 금북정맥 대부분의 지역에 인간의 간섭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중점조사지역 중 금북정맥에 해당하는 가야산지역은 해양성기후와 대륙성기후가 교차되는 지역으로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곰솔이 출현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vegetation structure in the ridge of the Hannamgeumbuk-Jeongmaek and Geumbuk-Jeongmaek by selecting 7 sites(2 sites at Hannamgeumbuk-Jeongmaek and 5 sites at Geumbuk-Jeongmaek) in consideration of the environmental conditions and artificial influences and conducting the vegetation survey in the selected sites. The community classification based on TWINSPAN categorized the vegetation at Hannamgeumbuk-Jeongmaek into 8 groups: Quercus variabilis-Q. acutissima community, Pinus densiflora-Q. mongolica community, Pinus densiflora community, P. densiflora-Q. mongolica-Q. variabilis community, P. densiflora-Deciduous oaks community, P. koraiensis community, Q. mongolica-Q. variabilis community, and Larix kaempferi-P. koraiensis community. It also categorized the vegetation at Geumbuk-Jeongmaek into 9 groups: Quercus variabilis community, Deciduous broad-leaved community, Q. mongolica community, Pinus densiflora-Q. mongolica-Q. variabilis community, Q. acutissima community, P. densiflora-Q. acutissima-Q. variabilis community, P. densiflora-Q. mongolica-P. rigida community, P. densiflora-P. thunbergii-Deciduous oaks community, and P. koraiensis community. Two species, Quercus mongolica and Pinus densiflora, which are widely distributed in the ridges of the Jeongmaeks and Baekdudaegan in South Korea, were dominant in many of the surveyed sites. The appearance of planted Castanea crenata in some plots, although not in high population, suggests human intervention in most regions of the Hannamgeumbuk-Jeongmaek and Geumbuk-Jeongmaek in the past. The Gayasan area, which is part of the Geumbuk-Jeongmaek and where the maritime climate and continental climate overlap, showed Pinus thunbergii, reflecting the local climate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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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국립공원 구역 조정이 토지이용 변화 및 가격에 끼친 영향 - 월악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

저자 : 전근철 ( Kun Chul Jeon ) , 남진 ( Jin Nam ) , 조우 ( Woo Cho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39-64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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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2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시기(2010년~2011년) 해제된 지역의 용도지역, 건축물 조성 등 실제 건축행위, 토지이용환경, 개별공시지가 등 사회·환경적 요인의 변화를(2011년→2018년), 같은 기간 존치지역의 사회·환경요인과 비교를 통해 구역조정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제2차 국립공원 구역조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제3차 구역조정시의 대안적 시사점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해제지역의 용도지역은 계획·생산·보전관리지역으로의 변화가 약 80.4%로 가장 높았고, 농림지역으로 변화가 15.6%였으며 4.0%는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유지되어 변화가 없었다. 건축물 조성 규모 변화는 해제지역은 2011년 이후 약 106m²의 평균 건축이 이루어 진 반면 존치지역은 91m²의 평균 건축이 진행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토지이용환경의 변화 요소로써 자연지역에서 인공지역으로의 변화율은 해제지역이 1.9%였고 존치지역은 0.7%로써 해제지역의 변화율이 높았다. 개별공시지가는 해제지역의 증가량은 11,911원이었고 존치지역은 4,413원으로 두 지역 모두 상승하였으며, 두 지역 간 공시지가 차이는 약 2.5배에 달했다. 국립공원내 지역주민의 사유재산권에 대한 문제는 중요한 과제이나 제2차 국립공원 구역조정으로 상당수 해소 되었으므로 이후에는 공원용도지구계획과 공원시설계획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공원 주민의 편익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원관리청이 주민과 상생 협력하고 국립공원내 거주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objective of the study is to analyze the impact of zone adjustment by comparing the changes from 2011 to 2018 of social and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the special-purpose area, actual construction activities including building development, land use environment, and officially assessed individual land price in the areas released from the National Park Zone during the second National Park Zone adjustment during 2010 to 2011 with the social and environmental factors in the areas that remained in the National Park Zone during the same period. We intended to investigate the problems of the second National Park Zone adjustment and explore alternative implications for the third National Park Zone adjustment. As for the special-purpose area, 80.4% of the released areas were converted to planned, production, and conservation area while 15.6% changed to the agricultural area, and 4.0% remained as the natural environmental conservation area. Regarding the change in building development scale, the average size of construction in the released area since 2011 was 106 m² while that in the retained areas was 91 m². For the land use environment, the rate of change from the natural area to developed area was 1.9% in the released area and 0.7% in the retained area. The officially assessed individual land price increased by 11,911 won in the released area and 4,413 won in the retained area. Although both areas showed an increase in the land price, the difference of officially assessed individual land prices was about 2.5 times. The problem concerning the private property rights of local residents in the national parks is still a challenge, but the second National Park Zone adjustment has resolved the problem significantly.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offer the benefits for the residents in the national park area by analyzing the park zoning and park facility planning to present the rational alternative. It is also necessary to establish a support system that encourages the collaborative cooperation between the park authority and residents and assures that the residents to have pride in th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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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둔산도립공원 식생구조 및 생태적 특성 -안심사 일대를 중심으로-

저자 : 유승봉 ( Seung-bong Yu ) , 최송현 ( Song-hyun Choi ) , 박석곤 ( Seok-gon Park ) , 강현미 ( Hyun-mi Kang ) , 이상철 ( Sang-chul Lee ) , 심항용 ( Hang-yong Shim ) , 송광섭 ( Kwang-sub So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46-657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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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둔산도립공원의 식생구조 및 생태적 특성을 밝히고자 시행되었다. 도립공원 내 42개의 조사구(단위면적100m²)를 설치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분류방법 중 TWINSPAN기법과 DCA기법을 사용하여 군락분리를 시도한 결과 갈참나무군락, 일본잎갈나무군락, 소나무군락, 졸참나무-굴참나무군락, 리기다소나무군락, 개서어나무군락, 신갈나무군락으로 분리되었다. 식생구조 분석결과 각 군락별 우점종이 지속적으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나, 소나무군락의 경우는 참나무류와의 경쟁관계에 있어 산림천이적 양상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흉고직경급별 분석 결과, 우점종간 중·대경목이 많이 관찰되어 군락이 안정된 구조를 갖추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별한 물리적환경의 변화나 중대한 교란, 병충해 발생 등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상층수관을 우점 하는 종들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연륜 및 생장량 분석결과 우점하는 교목층의 경우 평균 40년 이상의 수령을 보였으며, 연평균 생장량은 군락Ⅰ의 굴참나무가 3.51±2.39mm로 가장 높았으며, 군락Ⅶ의 신갈나무가 1.61±0.90mm로 가장 낮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ecological characteristics and vegetation structure of Mt. Daedun Provincial Park by setting up and surveying 42 plots (100 m²). The analysis using the TWINSPAN and DCA techniques found seven community groups: Quercus aliena community, Larix kaempferi community, Pinus densiflora community, Quercus variabilis-Quercus serrata community, Pinus rigida community, Carpinus tschonoskii community, and Quercus mongolica community. The results of a vegetation structure analysis showed that the dominant species of each community were likely to maintain the present structure, but, in the case of Pinus densiflora community, it is necessary to monitor the forest succession because of the competition with oak trees. The results of the DBH (diameter of breast height) analysis showed that the species in DBH 20-24cm and over 26cm were many observed, indicating that the communities were becoming stable. It is likely that the dominant species of tree canopies will maintain their state unless the unexpected physical environment changes, serious disturbance, pests or diseases occur. The results of the tree rings and annual growth analysis showed that the dominant trees had an average age of more than 40 years. The average annual growth was the highest for Quercus variabilis in communityⅠat 3.51 ± 2.39 mm and the lowest for Quercus mongolica in community Ⅶ at 1.61 ± 0.90 mm.

KCI등재

10요가와 명상 중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성인의 기분상태와 스트레스 반응에 미치는 효과

저자 : 박창은 ( Chang-eun Park ) , 김동준 ( Dong Jun Kim ) , 박광수 ( Kwang-soo Park ) , 신창섭 ( Chang Seob Shin ) , 김윤희 ( Youn-hee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생태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32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58-666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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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요가와 명상 중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성인의 기분상태와 스트레스 반응에 미치는 효과에 대하여 검증하고자 하였다. 실험에 동의한 성인 1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홍천군 소재의 치유의 숲에서 2017년 9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는 단축형 기분상태 척도(K-POMS-B: Korean version of Profile of Mood States-Brief)와 스트레스 반응 척도(Stress Response Inventory)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4.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대응표본 t-검정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 전과 후의 기분상태와 스트레스 반응 차이를 살펴보았다. 요가와 명상 중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성인의 기분상태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본 결과, 기분상태 총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하위척도 중 활기는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고 긴장, 우울, 분노, 피로, 혼돈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요가와 명상 중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인의 스트레스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본 결과, 스트레스 반응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하위척도 중 공격성을 제외한 긴장, 신체화, 분노, 우울, 피로, 좌절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본 연구결과가 향후 요가와 명상 중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효과를 밝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effects of yoga and meditation-focused forest healing programs on profiles of mood states and stress reactions of adults. We tested 17 adults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the experiments that were conducted for 2 nights and 3 days between September 8 to 10, 2017 in the healing forest located at Hongcheon-gun, Gangwon-do. The test used the simplified version of the inventory for the profile of mood states (K-POMS-B: Korean version of Profile of Mood States-Brief) and the stress response inventory as the measuring tools. For data analysis, we examined the differences in the profile of mood states and stress response of subjects before and after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through the paired T-tests with the SPSS 24.0 program.
The analysis of the impact of the yoga and meditation-focused forest healing program on the profile of mood states of the test subjects showed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of the total score of the profile of mood states. Although the vigor among sub-level inventories increased,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tension, depression, anger, fatigue, and confusion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The analysis of the impact of the yoga and meditation-focused forest healing program on the stress response of the test subject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Among sub-level inventories, the tension, somatization, anger, depression, fatigue, and frustration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but the aggressiveness did not. It is expected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tilized in the future as reference data for clarifying the effects of yoga and meditation-focused forest heal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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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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