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유아교육학회>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update

  • : 한국유아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226-9557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24권2호(2018) |수록논문 수 : 390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2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탈 정초주의, 신 자유주의 그리고 포스트 진리: 21세기 유아교육 발달

저자 : Michel Vandenbroeck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8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저자는 때 늦은 역사이야기로 연설을 시작하고자 한다. 그런 후 두 가지 역사적 시기와 과학이 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볼 것이다. 두 가지 역사적 시기 중 첫 번째 시기는 유아교육이 시작된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으로서 과학적 관점으로 볼 때 통계학, 예방 및 우생학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한 매우 영광스러운 때였다. 두 번째 시기는 제 2 차 세계대전 이후에 해당한다. 이 때는 발달 심리학, 애착이론 등의 시기였다. 본 글의 목적은 첫째, 유아교육분야의 역사를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진리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를 역사를 통해 바라보고자 함이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및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 두번째 요지이다 즉 오늘날 신경과학의 등장과 신자유주의의 맥락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마지막으로 저자는 메타 관점에서 이야기를 분석하고 탈정초주의와 포스트 휴머니즘의 부상에 대해 논평하고, 포스트 진리 시대와 그것이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묻고자 한다.


I will start my keynote with a short historical hindsight. In that hindsight I will particularly look at two historical periods and how science has played a role in what we consider to be true. The first period is the period in which early childhood education has come about: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y. From a scientific perspective it was a glorious period with new developments in statistics, in prophylaxis and in eugenics. The second period is the period after the second world war. It was the period of developmental psychology, attachment theory et cetera. So, my point there is not to tell a histor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but to tell a history of how truth has been constructed. And my main point in telling that story is that what we consider as truth is always contingent with the social, cultural, economic and political context. Then I will turn to a second part of my lecture: a comment on today's rise of the neurosciences, and its contingency with the context of neoliberalism. In a third part, I will attempt to analyse this story from a meta-perspective and comment on the rise of post foundationalism and post humanism and ask the question to what extent that is also contingent with the post truth era and what this may mean for us as an early childhood research community.

KCI등재

2인간을 넘어서는 시대에서의 유아교육

저자 : Liselott Mariett Olsson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31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인간을 넘어서는 시대에서의 유아교육”이라는 제목을 통해 교육의 물질적 맥락과 교육의/교육에서의 감각 및 교육 역사를 추상화하고 경시하는 “추상적 형식주의”의 현 상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런 다음 3가지 추상적인 형식주의에 대응할 수 있는 세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하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에서 인간을 넘어서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기; 둘째, 상대주의와 관습 모두 상쇄 할 수 있는 감각 이론의 활용하기; 셋째, 우리가 처한 현 문제에 대한 말해줄 수 있는 역사를 만들기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에 대해 결론을 내리고자 한다.


I will during this research address the title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a More-Than-Human Era through first identifying a current state of “abstract formalism” consisting in abstraction and neglect of 1) the material context of education, 2) the sense in and of education, and 3) the history of education. Thereafter I will propose 3 suggestions possibly capable of counteracting this three-folded abstract formalism: 1) pay attention to the more-than human in education, 2) use a theory of sense capable of counteracting both relativism and convention, and 3) make history speak with our current problems. Finally, I will draw up some conclusions on how we might need to proceed.

KCI등재

3자원분배를 통해 알아보는 아동들의 공정함에 대한 이해

저자 : 노지영 ( Jee Young Noh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3-45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아동들이 공정한 분배(distributive justice)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균등(Equality)과 공평(Equity)에 관련된 요소들을 고려한다는 것이 그동안 진행되어온 대다수 기존 연구들의 결론이다. 다시 말해서, 특별한 전제 조건이 있지 않은한 아동들은 자원을 균등하게 배분하는 것이 공정한 분배라고 생각한다. 반면,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균등 분배보다는 해당 사유에 근거해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자원을 배분받는 것이 공정한 분배라고 인식한다(Olson & Spelke, 2008; Schmidt, Svetlova, Johe, & Tomasello, 2016). 이처럼 공정한 분배의 개념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과 관련된 연구가 그동안 활발히 진행된 것에 비해, 해당 분야의 체계적인 문헌 조사는 상대적으로 미비한 실정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논문은 아이들의 공정성과 관련한 사고 과정을 연구한 다양한 기존 논문들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정리하며, 해당 분야 연구의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서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Substantial research in developmental science has shown that children are highly sensitive to considerations of equality and equity when making fair distribution decisions. That is, children show a strong preference for equal treatment (e.g., everyone should receive an equal number of resources) in a context-free situation. At the same time, when children perceive a legitimate reason for inequality stemming from moral concerns, such as when one person is perceived as more deserving than others, they will often choose to deviate from strict equality and make decisions based on equity (allocating resources to rectify the inequality), again suggesting a deeply ingrained sense of fairness (Olson & Spelke, 2008; Schmidt, Svetlova, Johe, & Tomasello, 2016). Thus far, no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has yielded an in-depth discussion of this line of research, despite the rich findings in the area of children's understanding of distributive justice. The current review fills this gap by thoroughly synthesizing previous research work on children's understanding of fair distributions and suggesting future directions for research on the subject.

KCI등재

4자녀를 위한 책 선택에서 반영된 미국 한인 중산층 어머니들의 교육적 목적과 가치관에 대한 연구

저자 : 권재희 ( Jaehee Kwon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7-6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미국 내 한인 중산층 어머니들의 4~5세 자녀를 위한 책 선택에서 반영된 교육적 목적과 가치관에 대해 알아보았다. 7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어머니들과 개별면담을 하고 평소 책 선택을 알아보기 위해 도서관, 서점, 또는 집에서 참여관찰을 하였으며 책 선택에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어미니들은 자녀들이 소수 민족으로서 학교, 사회로부터 받을 수 있는 차별과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학업 능력을 강조하고 지식과 정보 위주의 정보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산층 아비투스로 인해 백인과 아시아인 중산층 중심의 등장인물과 생활이 반영된 책을 주로 선택하였다. 그리고 어머니마다 자녀에게 한국 또는 미국 문화를 가르치는데 있어서 다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이에 따라 한국어 책 또는 영어 책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민자 부모들의 다양한 교육적 목적과 가치관에 대한 이해하고 부모들이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인종과 사회 계층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 책의 사용에 대한 교육적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This study explores middle-class Korean immigrant mothers' purposes and values reflected in their book selections in the U.S. Once a month for seven months, data about their book selections were collected from interviews, observation, and documents. The findings showed that these mothers preferred informational books as a way of overcoming minority status, and their book selections were restrained by their middle-class habitus. This study also revealed that the mothers used Korean or English books depending on their needs to teach Korean or American culture. On the basis of the findings, this paper suggests that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diverse educational purposes and values of immigrant parents and use multicultural literature in class to discuss race and social class issues that parents might emphasize less at home.

KCI등재

5어린이집에서 리좀적 관계맺기: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들어나는 갈등관계 중심으로

저자 : 배숙현 ( Suk Hyon Bae ) , 서영숙 ( Young Sook Suh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9-83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들뢰즈의 연구방법을 적용한 질적연구로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일어나는 갈등상황에서 아동이 환경과의 관계 속에 이루어지는 내면적 의미를 드러내는데 목적이 있다. 관계맺기에서 나타나는 “리좀적 관계맺기", “리토르넬로", “되기”에 의미를 고찰하고, 질 들뢰즈의 리좀식 관계맺음에 대해 포스트휴머니즘의 관점으로 들여다 보았다. 연구 참여자는 갈등상황의 내면적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민간과 직장어린이집에서 목적표집의 방법을 통해 선정하였다.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면담하여 갈등이 자주 일어나는 아동 중심으로 현장관찰을 하였고, 면담과 관찰일지, 동영상 촬영 등의 수집된 자료를 연구에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자유선택활동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양상은 영유아의 내부작용을 통해 표출되는 들뢰즈의 “생성의 운동”으로 “리좀적 관계맺기”임이 드러났다. 각 분야를 융합하고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성은 포스트휴머니즘의 관점으로 어린이집에서도 이러한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논의 하였다. 향후 "생성의 운동"을 기반으로한 리좀적 관계맺기가 민감한 보육을 적용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This qualitative study is based on Deleuzian methodology and examines the internal meaning of children's relationships with environments by reviewing conflict styles employed during free choice activities. By reviewing the meaning of “relationship,” “ritornello,” and “becoming,” this study attempts to understand Gilles Deleuze's “rhizomatic relationship” from the perspective of posthumanism. To understand conflict situations and determine the internal meaning of phenomena, participants were selected from a private and a company-run daycare center, using purposeful sampling. Interviews with a director and a teacher were conducted, and children who frequently caused conflicts were observed when they played together. Daily logs from observations and captured video files were also used. Conflicts that occur during free choice activities can be interpreted as “rhizomatic relationships” representative of Deleuze's “movement variations.” The diversity that is characteristic of post-humanism and transboundary rhizomatic relationships is also needed in daycare centers and can be used to provide emotionally responsive childcare.

KCI등재

6다문화 소수민족 유아의 비주얼 스토리텔링 다시 바라보기: 예술통합 유아교육 접근법의 개발과 연구

저자 : 박건령 ( Keon-ryeo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5-10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두 문화권 이상의 글로벌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유아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학습에 관한 그들의 관점을, 어른의 시각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유용한 통로이자 사회문화적 의미구성의 실제로서 유아의 그림과 이야기/내러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국 내 다문화 소수민족 유아들의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재조명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다문화권 유아들과 유아교사들이 이민, 정체성, 언어, 민족, 문화와 같은 주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탐구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하나의 교수법이자 다중 리서치 모델로서 CENTA (Critical Ethnic Narrative Through Arts) 접근법을 개발하였다.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법에 영감을 얻은 CENTA 접근법은 예술통합적 연구방법이 융합되어 있는 커리큘럼으로, 본 연구는 다문화 환경에서 성장한 유아들의 다양한 경험들이 CENTA 접근법을 통해 어떻게 포착되고 드러나고 있는지 4세와 6세 유아의 비주얼 스토리텔링 사례 속 그림과 이야기/내러티브를 통해 묘사하고 있다.


This study aims to re-imagining young ethnic minority children's visual storytelling as sociocultural meaning-making practices by identifying their drawings and talk as one of a hundred languages that could be a useful tool for examining children's emic perspectives on their immigrant status and social interactions within U.S. and global contexts, including early childhood learning. This research introduces a curriculum as well as a research approach called the Critical Ethnic Narrative Through Arts (CENTA), a Reggio-Emilia-inspired approach using an arts-integrated multi-method model to help young ethnic minority children and their teachers explore ethnicity issues related to immigration, sociocultural identity, and language. Along with the portraits of two Korean immigrant children (a fouryear- old boy and a six-year-old girl), the author examines cases of young Korean-American immigrant children's visual storytelling. Their drawings and talk/narratives are shared to illustrate how Korean- American children's experiences in two cultural worlds have been captured and revealed through the CENTA approach.

KCI등재

7공학에 기반한 블록 쌓기 문제해결과정에서의 유아들의 경험 탐색

저자 : 김현수 ( Hyunsu Kim ) , 안효진 ( Hyo Jin Ahn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3-130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유아들이 공학에 기반한 블록 쌓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탐구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I 시에 위치한 Y 유치원의 만 4세 유아 13명이며 관찰, 인터뷰, 비디오 촬영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첫째, 유아들은 반복적인 문제해결, 브레인스토밍과 의사결정, 설계 테스트 및 평가, 수학적, 과학적 개념의 적용과 같은 공학적 설계 과정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들은 공학에 기반한 블록 쌓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 협력, 의사소통과 같은 공학적 사고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유아공학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교육과정 개발에 기초적인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explored children's experiences of the process of solving engineering-based block building problems using blocks. Thirteen children aged four years in Y kindergarten located in I City were chosen as participants. Data was collected through observation, interviews, and video-recording. Firstly, analysis of data showed that children experienced the engineering design process such as engaging in iterative problem solving, brainstorming, and decision making; and it considered constraints, design testing and evaluation, and the incorporation of math science concepts. Secondly, this study also found that children demonstrated several engineering habits of mind such as persistence, collaboration, and communication while solving engineering-based block building problems. The research findings will indicate the scope for engineering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and guide in the attempt to develop an engineering curriculum in the field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KCI등재

8예비유아교사의 봉사-학습을 통한 다문화유아에 대한 인식과 다문화 교수효능감의 변화

저자 : 박영미 ( Young-mi Park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1-15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들이 J 지역 다문화가정 유아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봉사-학습을 실시해보고 예비유아교사들의 다문화 유아에 대한 인식과 다문화 교수효능감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조사하였다. 연구자료 수집은 유아다문화교육과 연계한 봉사-학습에 참여한 예비유아교사 12명의 봉사-학습일지, 봉사-학습 최종일지 및 심층 면담 자료를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첫째, 봉사자로서 예비유아교사들은 봉사-학습 초기에 다문화가정 유아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유아의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어 개별 유아의 요구에 맞게 도움을 제공했다. 봉사-학습이 중반으로 진행됨에 따라 예비교사들은 다문화가정 유아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의 편견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둘째, 학습자로서 예비교사들은 봉사-학습 초기에는 서투른 봉사자로서 선생님의 눈치를 보거나 유아들과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봉사-학습 후반기로 갈수록 다문화교수방법이나 역할모델학습 등 다문화교육 교사로서 효능감을 학습하게 된다.


This qualitative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ways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formed service-learning at a daycare center with multicultural children in the J area and how their perception of young, multicultural children changed, along with their efficacy in multicultural teaching. The research analyzed the service-learning logbooks, service-learning final diaries, and in-depth interviews of 12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who undertook service-learning in relation to early childhood multicultural education.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as volunteers,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had compassion for multicultural children at the beginning of the service-learning. They focused on their difficulties and provided help to meet their individual needs. As the servicelearning progressed, they abandoned their negative prejudices toward multicultural children and came to understand them positively. Second, as learners, the pre-service teachers initially approached children carefully because they could not define their role toward them and could not interact with the young children appropriately. However, as the service-learning progressed, they learned practical knowledge such as teaching methods and role-model learning that fostered their efficacy in multicultural teaching.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서울신학대학교 전주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우석대학교 연세대학교
 178
 22
 21
 21
 16
  • 1 서울신학대학교 (178건)
  • 2 전주대학교 (22건)
  • 3 숙명여자대학교 (21건)
  • 4 우석대학교 (21건)
  • 5 연세대학교 (16건)
  • 6 부경대학교 (13건)
  • 7 서울대학교 (12건)
  • 8 동아대학교 (12건)
  • 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1건)
  • 10 대구가톨릭대학교 (9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