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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Korean Island

  • : 한국도서(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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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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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9)~32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792
한국도서연구
32권1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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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주민들의 인문정신문화 증진방안 연구 - 인문정신문화 실천사례 중심으로 -

저자 : 임흥수 ( Lim Heung-soo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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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서주민들의 정신적 세계를 풍요롭게 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인문정신문화 증진 방안을 탐색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하여 이론적 배경에서 인문정신문화의 개념, 발전과정을 통해 인문정신문화의 체계를 고찰하고, 정부정책 사례와 민간사례, 외국사례 등의 선행연구를 통하여 인문정신문화가 도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고 도서 주민들의 창조적 사고와 일자리 증진에 크게 기여함을 확인하였다. 이어서 현재 우리 주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문정신문화 실천사례를 M대학의 인문주간 학술대회와 전국 해양문화 학자대회 및 선비문화축제(정읍 태산선비문화축제), 세시풍속축제(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전통문화축제(당진 기지시 줄다리기축제)의 5가지로 나눠 살펴보고, 인문정신문화 실천사례에 대하여 SWOT 분석을 통하여 인문정신문화의 문제 점에 대한 대책방안 4가지를 제시하고, 결론에서 도서주민들의 정신세계와 삶의 세계를 풍요롭게 하고 도서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인문정신문화 활성화방안 4가지를 제시한다.
먼저, 인문정신문화 실천사례에 대하여 SWOT분석을 통하여 제시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방안 4가지는 첫째, 인문학적 사고와 실천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며, 둘째, 자랑스러운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해외 인문학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셋째, 인문정신문화의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넷째, 인문정신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한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론에서 인문정신문화 활성화방안 4가지를 제시하였는데, 그것은 첫째, 인문학 학술대회를 개방하여 국민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하며, 둘째, 선비문화의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테마현장 학습장을 개발하고, 셋째, 전통문화 및 세시풍속 축제의 적극적 홍보를 통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소득을 창출하며, 넷째, 번역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한국학의 세계화로 국격을 향상하는 것이다. 결국 인문학을 통하여 문화를 융성하게 하고 국민행복과 경제부흥을 가져오는 것이다.
끝으로, 사회 전반에서는 인문정신문화 프로그램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학 및 관련 기관에서는 인문학의 위기를 맞아 인문학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별 인문·해양연구소와 도서관, 박물관 등을 중심으로 인문 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인문정신문화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보급해야 한다. 이의 실천을 위하여 인문정신문화 관련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며, 영역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하고, 인문정신문화 진흥을 위한 주민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제언한다.


This study intended to search for a way to promote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to enrich the spiritual world of island residents and recover the community spirit in the local society.
For this, this study examined the system of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based on the concept and development process of the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d the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currently practiced across the county through five categories including University M's Academic Conference held during the humanities week, the National Conference of Scholars on Ocean Culture and classical scholar culture festival (Jeongeup Taesan Classical Scholar Culture Festival), the seasonal customs festival (Jindo Miracle Sea Festival), and the traditional cultural festival (Dangjin Gijisi Juldarigi Festival).
The four countermeasures for the problems involved with the practice of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through the SWOT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expand opportunities to enhance humanistic thoughts and experience practices to contribute to the popularization of humanities. Second, expand support for humanities overseas in full to spread rich Korean culture. Third, create jobs by providing systematic and tailored services for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Fourth, recover community spirit by forming the bond of sympathy by spreading the value of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In addition, the four plans to revitalize the humanistic and spiritual culture suggested in the conclusion are as follows; First, open conferences on humanities to extend them into an interactive program in which citizens can participate. Second, develop contents on classical scholar culture to form field studio on various themes. Third, fully promote traditional culture and seasonal festivals and attract foreign tourists to create income. Fourth, enhance national status by globalizing Korean studies by fostering professional translators. In conclusion, culture prospers through humanities and thereby bringing happiness to the nation and enabling economical 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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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서지역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교육지원기구(가칭)를 중심으로 -

저자 : 서용완 ( Suh Yong-wan ) , 이충민 ( Lee Chung-min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4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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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도서지역의 교육환경이 도시지역의 교육환경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 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31조는 제1항에서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균등한 교육은 형식적인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청소년이 놓인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맞추어 양질의 교육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함을 의미한다. 즉 청소년 누구나 차별 받지 않고 균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설치·유지해야 함을 의미한다. 도서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이도록 하는 것은 분명한 교육의 불평등이다. 실제 연구결과에도 도서지역의 청소년 학업성취도가 도시지역 청소 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현저하게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도시지역과 도서지역 간의 교육의 불평등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경향이다.
1967년에 도서·벽지 교육진흥법을 제정·시행하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사업의 신설과 도서지역의 교육을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하였음에도 이처럼 불평등이 오히려 심화되는 것은 도서지역의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한 정책들이 시행되지 못하였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도서지역의 교육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확인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에 개선방안으로서 교육지원기구의 설치 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도서지역의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교 시설 및 설비 등은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상당 수준으로 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방과후에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진로, 여가 등을 위한 환경은 원시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도서지역 청소년의 대부분이 방과 후에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You tube)를 보는 것으로 시간을 보낸다. 방과 후에 청소년들은 '방치되는 것이다 다름없다'는 주장이다. 이제는 시설이나 설비에 투자하는 시점에서 교육경험이 풍부한 교원 및 청소년 상담과 활동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자원을 적절히 투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 등을 마련하고 실천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 시점이다. 도서지역의 시설 및 설비 등 물적 교육환경은 현대 화가 상당 수준으로 진행되었으나 여전히 교육인적자원의 부재는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각 도서지역의 상황에 맞게 정책적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이다. 이를 지방자치제도의 장점을 살려 각 지방의회에서 해당지역에 알맞은 조례를 제정하여 주민들의 정책적 요구를 반영 하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법적근거에 따른 기구의 설치 ·운영은 도서지역 내외에 유관 공공 및 민간 기관의 협력체계를 갖추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at the educational environment in island area is relatively inferior to the educational environment in urban area, and to suggest ways to improve the education environment of the teenagers living in the island area. Article 31 of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states in paragraph 1 that all citizens have the right to education equally according to their abilities. Equal education means not only ensuring formal educational opportunities, but also ensuring that adolescents receive equally high-quality education in accordance with their individual circumstances. In other words, it means that an educational environment for adolescents should be both established and maintained where they can receive equal education without discrimination. Because of the geographical nature of islands, it is clear that inequality in education is forcing adolescents living in islands into a relatively poor educational environment. In fact, the study shows that the adolescent academic achievement in the island area is significantly behind that of the urban youth. Inequality in education between urban and island areas is becoming more and more profound. 
Despite the enactment and enforcement of the Book and Wallpaper Education Promotion Act in 1967, the establishment of a special project to improve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nd the policy to support education in island regions, such inequality is intensifying. Some have pointed out that they have not even yet been fully implemented. An interview with a teacher working at a school in an island area confirms that the school's facilities have been significantly improved through modernization.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after school, the environment for education, career, and leisure for young people is not far from the primitive level. Most island teenagers spend time playing games or watching You-tube after school. After school, young people claim that nothing exists but neglection. Now, when investing in facilities or facilities,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plan for appropriately injecting specialized human resources into counseling and activities for teachers and teenagers with education, and to establish and implement institutional devices for practical use. 
Therefore, this study comprehensively examines and confirms the problems of the current educational environment in the island area, and suggests the establishment of an educational support organization as a way to subsequently improv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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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을 활용한 제주 해양문화 창출 및 해양생태계 보전방안

저자 : 이웅규 ( Lee Woong-kyu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9-6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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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주도의 역사적 전통과 해양민속문화를 현재의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새롭게 창출하고 계승하는 방안과 함께 아름다운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을 활용하는 것으로 복합스포츠리조트와 해상추모공원을 제안하였다. 제주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은 제주도의 수용능력과 환경생태보호라는 점을 반영한 본 연구는 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에 대한 정부 당국의 정책적 의지와 국민적 관심사를 이끌어내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본 연구의 방법은 선행연구들의 실증분석 결과와 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 관련 각종 문서와 자료를 활용하였다. 특히, 관련 정책보고서, 정기간행물, 단행본, 통계자료, 신문기사 등을 참고하여 탐색적으로 분석하였다. 미래 기후온난화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라도 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기술적인 분야와 창의적인 분야를 먼저 선점하는 것이 제주관광의 미래, 즉 제주 해양문화 창출과 해양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
왜냐하면, 제주문화는 우선적으로 신화를 포함하여 역사시대 각각의 사실과 주제별로 해양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교류 과정에서 형성되어 왔다. 이를 통해 탐라 천 년, 제주 천 년의 역사를 독립적으로 구성하여 왔다. 또한, 오늘날의 제주도가 지향하는 해양문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전통의 맥락을 이어가면서 제주의 독특한 섬의 역사성과 복수성을 활용한 제주도 해양관광콘텐츠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생태, 경제, 해양 등의 가치를 지닌 제주해양문화를 우리나라의 상징적인 해양관광콘텐츠로서의 역할과 가치뿐만 아니라 해양문화 콘텐츠 원형을 보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향후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등의 환경변화에의 대응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웅규(2015, 2017)가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는 복합스포츠 리조트와 해상추모공원 등의 창의적인 커뮤니티 조성 연구에 대한 수요도 있을 것이다. 또한, 부유식 제주해상공항 건설을 위한 신동식(2015), 신현경(2015), Hong& Kim(2015)의 제안도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문제제기는 적절하다.


This study aims to recreate Jeju's historical tradition and marine folk culture reflecting the spirit of the times. In particular, a sports resort complex and a marine memorial park have been proposed by utilizing the super-large floating marine structures(SLFS), which have recently emerged as a means of inheriting and preserving beautiful marine ecosystems. Although there are many ways to establish Jeju's own identity, the most important point is Jeju's capacity and environmental ecology, so this study suggested a plan considering the will of the government's policy and national interest in SLFS. This study used the results of the previous studies, datas, and various documents related to SLFS. In particular, this paper explored deeply with reference to relevant policy reports, statistical data, periodicals, books, and newspaper articles. In order to prepare for future climate warming, it is important to consider that preempting the technical and creative fields first, while preserving the growth potential of SLFS, can preserve the future of Jeju's tourism, namely, the creation of a distinct Jeju marine culture and marine ecology. 
Because Jeju's culture has been formed in the process of cultural exchange centered on the ocean and theme of the historical period including mythology. The history of the Tamna and Jeju millennia have been independently composed. In addition, in order to create a marine culture aimed at today's Jeju Isla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Jeju Island's marine tourism contents utilizing the historicity and pluralism of Jeju's unique island environment while continuing the context of historical tradition. In addition, Jeju marine culture with ecological, economic, and maritime values should be preserved not only for the role and value of Korea's symbolic marine tourism content, but also for the original nature of marine culture. In the future, the demand for responding to environmental changes such as sea level rises due to climate change will increase rapidly. In this situation, there will be a demand for creative community creation research such as the integrated sports resort and marine memorial park that Lee Woong-kyu(2015, 2017) continues to propose. In addition, there are proposals by Shin Dong-sik(2015), Shin Hyun-kyung(2015), and Hong & Kim(2015) for the construction of floating Jeju Maritime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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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울릉도와 독도의 야생화를 활용한 꽃차개발과 치유농업 관광상품화 전략

저자 : 이웅규 ( Lee Woong-kyu ) , 엄필란 ( Um Pil-ran ) , 김보성 ( Kim Bo-sung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3-8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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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는 구속되어져 있지 않은 생명력과 함께 자유분방함 속에서도 질서와 조화를 지닌 존재이며, 우리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정신적 위안을 제공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자는 울릉도ㆍ독도의 야생화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하였다. 특히, 그 중에서 꽃차 개발과 치유농업과 연계한 관광상품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소박하면서 은은한 모습으로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내는 울릉도ㆍ독도의 야생화를 활용하는 것을 고려하였다. 이를 통해 꽃차를 개발하고 치유농업과 연계하면 삭막해져가는 현대 사회의 관광객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는 휴식처와 같은 공간을 제공할 수도 있다. 또한, 울릉도ㆍ독도가 지니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의 역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진된 본 연구는 우리 사회 전반의 현상들이 '웰빙'과 '힐링'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자연을 소재로 한 연구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특히, 야생화 라는 소재에 초점을 두고 이를 꽃차로 개발하고 치유농업으로까지 발전시켜 관광상품화 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산업 개발에 밀려 점차 삭막해져가는 현대 사회 속에 연약해 보이지만 동시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한국의 야생화를 주요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그중에서도 울릉도/독도의 야생화 이미지를 꽃차, 치유농업, 관광상품의 단계로까지 개발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내용으로는 첫째, 울릉도ㆍ독도에 자생하는 야생화에 관한 고찰이었다. 즉, 야생화에 대한 일반적 개념과 활용범주를 알아보았다. 둘째, 치유농업의 개념과 이를 관광상품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찰하였다. 이를 통해 울릉도ㆍ독도의 야생화를 활용한 꽃차 개발과 치유농업 관광 상품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울릉도와 독도의 야생화와 꽃차 개발 관련 연구 기반의 조성이다. 둘째, 꽃차 개발이 가능한 울릉도와 독도의 야생화 관련 연구의 지원 강화이다. 셋째, 울릉도와 독도의 치유농업 관광상품화에 기여할 관련 연구의 검토이다. 넷째, 꽃차 개발과 치유 농업 관광상품화의 연계성 강화로 상품 가치의 극대화이다.
울릉도ㆍ독도의 야생화가 관광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기쁨을 주는 꽃차로 변신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행복감을 주면서 더불어 울릉도 농어가(農漁家)의 안정적인 소득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동반성장을 이루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본 연구는 울릉도ㆍ독도 지역의 야생화를 활용한 더욱더 다양한 치유농업 관광 상품화 전략을 고려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자료수집 방법으로 기존 선행연구들이 분석한 을릉도·독도 야생화 관련 연구논문, 각종 문서와 자료를 활용하였다. 특히, 울릉도ㆍ독도 지역 야생화 관련 정책보고서, 정기간행물, 단행본, 통계자료, 신문기사 등을 참고하여 탐색적 으로 문헌고찰하였다. 울릉도·독도관광 활성화 및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한 평화적 갈등관리 방안으로서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야생화 관련 연구에 기여할 시사점을 제공한 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는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울릉도ㆍ독도의 야생화를 활용한 관광상품화 전략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데 집중하였다.


Wildflowers are unconstrained with the vitality of life while possessing order and harmony, and provide spiritual comfort in the daily lives of our people. From this point of view,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ways to utilize the wild flowers of Ulleungdo and Dokdo in various ways. In particular, the proposal of tourism commercialization in connection with the development of flower teas and healing agriculture was presented. Considering the use of wildflowers on Ulleungdo and Dokdo, which are simple and subtle in nature, they could be used to create beautiful scenery. Through this, if you develop a flower tea and connect it with “healing agriculture”, it can provide a resting place to provide psychological comfort to tourists in the stressful climate of modern society. It will also create opportunities to maximize the role of our society on both Ulleungdo and Dokdo. This research, conducted in this situation, was driven by the trend of increasing the research on nature as the phenomena of our society are in line with the trends of 'well-being' and 'healing'. In particular, it focused on the materials derived from wildflowers, developed it as a flower tea, and developed a tourism product by developing it as a part of the “healing agriculture” concept. 
This study focused on beautiful Korean wildflowers, which are fragile but have strong vitality in the modern society which is gradually being depressed due to industrial development. Among them, it was attempted to develop the wildflower image of Ulleungdo/Dokdo into the stage of flower tea, healing agriculture, and tourism products. The conten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noting the wild flowers native to Ulleungdo and Dokdo. In other words, the general concept and application of categories of wildflowers were examined. Second, the concept of healing agriculture and the ways of linking it with tourism products were examined. Through this, the development of flower tea and commercialization of healing agricultural tourism using wildflowers from Ulleungdo and Dokdo was suggested. First, it is the foundation for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wildflowers and flower tea on Ulleungdo and Dokdo. Second, strengthening the support of wildflower-related research on Ulleungdo and Dokdo, where flower tea can be developed. Third, a review of related studies that will contribute to the healing agricultural tourism commercialization of Ulleungdo and Dokdo. Fourth, the product value is maximized by strengthening the connection between flower tea development and popularizing the concept of healing agricultural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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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생태관광 환경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우포늪을 중심으로 -

저자 : 장민숙 ( Jang Min-sook ) , 김근호 ( Kim Keun-ho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0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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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생태관광의 환경의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관한 연구의문에 해답을 제공하기 위하여 생태자원, 시설, 정보, 활동이 환경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생태관광 및 생태관광 구성요소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토대로 개념적 틀을 구성하고, 연구가설을 도출하였다. 연구가설 검증을 위해 국내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로 알려져 있는 창녕 우포늪을 대상지로 하였으며, 우포늪 탐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실증적 자료를 수집하였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개별면접조사를 통해 조사하였으며, 이중 330부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신뢰도 분석, 기술적 통계분석, Pearson의 상관분석, 경로분석 등을 통해 분석하였다.
변수들의 상관분석 결과, 환경의식은 활동(0.83)과 상관계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정보(0.70), 시설(0.69), 생태자원(0.50) 순으로 환경의식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활동은 정보(0.72), 시설(0.68), 생태자원(0.54) 순으로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변수들이 환경의식에 미치는 경로분석 결과, 생태자원, 시설, 활동, 정보는 환경의식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효과의 크기는 활동(0.61), 시설(0.17), 정보(0.14) 순으로 높았으며, 간접효과의 크기는 시설(0.43), 정보(0.27), 생태자원(0.16)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과효과의 크기는 활동(0.61), 시설(0.60), 정보(0.41), 생태자원(0.1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즉, 생태관광의 환경의식은 활동의 직접적, 인과적 효과를 가장 많이 받으며, 정보, 활동을 매개로 한 시설의 간접적 효과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생태관광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다 양한 활동의 도입이 중요하며, 활동을 유도하는 적정 시설물의 도입은 환경의식 함양에 간접 적으로 기여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생태관광의 환경의식은 물리적 요소인 생태자원과 시설, 비물리적 요소인 정보와 활동을 매개로 형성됨을 알 수 있었으며, 생태자원은 정보, 활동을 매개로 환경의식 형성에 간접적으로 기여함이 밝혀졌다. 생태자원은 생태관광에 있어 가장 기본 적인 요소로 생태관광의 목적이 되고, 동기가 되는 매력물이지만 환경의식을 함양하는데 직접 적으로 기여하기 보다는 그 장소에서 제공 되어지는 정보와 활동을 매개로 하여 환경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생태관광의 환경의식을 구성하는 변수들 간의 영향관계를 구명하고 각 변수들이 환경의식에 미치는 직ㆍ간접적 영향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18세 이상의 일반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한 분석결과로 향후 연구에서는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의식의 평가를 통해 일반인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구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ecological resources, facilities, information, and activities on environmental consciousness in order to provide answers to the questions on 'how are ecotourists' environmental consciousnesses determined?'. For this purpose, both a conceptual framework and a research hypothesis of the study have been derived based on theoretical reviews on ecotourism and ecotourism components. A survey was conducted on visitors to the Upo wetland, a popular and listed ecotourism destination in Korea. The survey was conducted via an individual interview method through a structured questionnaire. Of these, 330 copies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reliabilit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for a single variable,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path analysis. 
The results of correlation analysis among five variables of ecological resources, facilities, information, activities, and environmental awareness are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a level of 0.01. The environmental awareness is most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activities with 0.83 of the correlation coefficient, while the activities are highly related with the information with 0.72 of the correlation coefficient. 
The path analysis shows that ecological resources, facilities, information, and activities are influencing the environmental consciousness of ecotourists. The direct effects on the environmental consciousness are higher in the order of activities(0.61), facilities(0.17) and information(0.14), while indirect ones are facilities(0.43), information(0.27) and ecological resources(0.16). The size of causality is higher in the order of activities(0.61), facilities(0.60), information(0.41) and ecological resources(0.16). In other words, activities directly have the most impact on environmental consciousness while the facilities are also mains factors in the indirect effects. Ecological resources are the primary attraction and motivation for ecotourism. However, ecological resources do not directly contribute to the cultivation of environmental consciousness, and influence environmental consciousness through information and activities. 
It is significant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that make up the environmental awareness of ecotourism is evaluated and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each variable concerning environmental awareness are evaluated. However, this study is an analysis result for general visitors over the age of 18. Therefore, in the further studies, it will be necessary to find out what kind of difference it is from the general public through evaluating environmental consciousness for students and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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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양식수산물의 경영비 조사도입 필요성에 관한 연구

저자 : 백은영 ( Baek Eun-young ) , 김대영 ( Kim Dae-young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5-12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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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여건이 급변하는 속에서 수산업 역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어선어업에 비해 자연변동이 덜한 양식어업은 부족한 식량자원을 대체하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더 명확히 하는 자료로는 세계 양식어업 생산량 증가세를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다. 양식수산물 생산 량은 매년 연평균 5.4%씩 성장세를 보여 전체 수산물 생산량의 46.8%(해조류 제외, 2016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6년 이후 양식업 생산량이 어선어업을 넘어 2019년에는 237만 톤(61.9%)으로 두 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의 양식수산물 생산량이 대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양식어업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양식어업 역시 가격변동성과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양식어업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 하고 직면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2006년 이후 양식어업이 어선어업 생산량을 넘어서면서 양식어업이 주축을 이루어 왔다. 하지만 현재의 양식어업 경영상황을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기초자료가 미흡하다. 특히 해당 산업의 가장 기본적인 통계에 해당하는 양식수산물의 경영비 부재로, 이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양식수산물 경영비 조사가 절실히 필요한 이유로는 미흡한 자료를 근거로 잘못 해석될 경우 그릇된 의사결정이 미치는 파급력이 의외로 크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미래 판단을 위한 근거 자료가 제한적이었기에 직관적인 판단을 통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졌지만, 이런 방법은 중요한 요소 누락의 소지뿐만 아니라 예상보다 많은 경영의 손실과 사회적 비용의 피해가 초래돼 왔다. 이에 따라 피해 최소화와 본질적 오류 감소를 위해 통계 도입에 노력해 왔다. 이에 통계를 이론화함으로써 기존 실수를 줄일 수 있었고, 다양한 의사결정 시 유용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었다.
수산업과 같은 1차 산업인 농업의 경우만 보더라도 1950년대부터 2000년대에 걸쳐 각 분야에서 생산비 조사가 추진 중에 있다. 하물며 이들 모두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사결과인 기초통계는 농산물 품목별 생산비 절감 대책 및 농가 소득보전의 정책 수립을 비롯해 농업분야 GDP 산출 시 기초자료, 농가 경영비 관련 연구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에 반해 수산분야는 1962년 처음으로 추진된 어선어업 「어업경영조사보고」가 유일하며 1970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후 현재까지 조사되고 있다. 하지만 양식어업의 경우 수협중앙회에서 지난 6년 간 추진해 오다가 2015년 이후 중단된 상태이다.
앞으로 국내 수산업은 남획, 자원고갈,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어선어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담보하는데 한계가 있어 양식어업 상당 부분이 어선어업을 대신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양식어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정책개발 시 반드시 필요한 경영비 조사의 필요성과 도입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현재 양식수산물의 당면과제와 조사의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타 산업의 경영비 조사 사례를 검토한 후 이에 맞는 경영비 조 사의 추진체계와 계획에 대해 제언했다. 향후 양식어업의 중요성과 위상 등을 감안할 때 현재 양식어업의 경영상황을 객관적이고 명확히 진단할 수 있는 기초통계인 경영비 조사가 시급히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With the rapid changes in domestic and foreign conditions surrounding fisheries, the volatility and uncertainty of fisheries is increasing, and it is undeniable that the policy demand for diagnosing more accurately the management status and improving the situation is increasing. In addition, the aquaculture industry, which is spotlighted as a means to lead the future market value, is not only serving as a source for replacing scarce food resources, but also shows an annual growth rate of 5.4% per year, representing 46.8% of the total aquatic production (seaweed excluded, As of 2016). Since 2006, the production of aquaculture products has sea fisheries more than doubling output to 2.37 million tons (61.9%) in 2019. 
Despite the growth of aquaculture fisheries, there is still a price to pay for such volatility and uncertainty in aquaculture fisheries, so it is very important to develop a system for diagnosing problems and identifying problems by recognizing the accurate state of aquaculture management. However, the basic data for diagnosing the management situation of aquaculture fisheries more scientifically and objectively is very insufficient, and the necessity to investigate the management costs of aquaculture fisheries, the most basic of relevant statistics, is increasing. 
In the case of agriculture, which is a primary industry such as fisheries, production costs have been investigated in each sector from the 1950s to the 2000s. All of them are designated as national approval statistics and are used in various fields such as measures to reduce production costs for each agricultural product and create policy for preserving farm income, basic data for calculating agricultural GDP, and research data on farm management costs. 
On the other hand, in the fisheries sector, the fishing vessel fishing report “Fishing Management Survey Report”, which has been in progress since 1962, is currently the only one, and the management survey on aquaculture fisheries has been carried out for six years at the National Fisheries Cooperative Federation and has been suspended since 2015. 
Ocean Fisheries are limited in securing continued growth due to over-fishing, the depletion of resources, and climate change. Therefore, considering the sustainability of aquaculture fisheries and the increasing demands of various policies, it is urgently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production costs of the aquaculture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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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신안군 장산도의 지형·지질경관 특성 및 활용방안

저자 : 김해경 ( Kim Hai-gyoung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3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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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립공원이나 지질공원에 분포하는 독특한 지형 및 지질경관 또는 명승이나 천연기념 물로 지정된 지질명소는 교육적인 관광과 보전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에 분포하는 지질명소를 조사하고 평가하여 지질공원으로서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름다운 섬과 바다로 이루어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전라남도는 2015년 부터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전라남도에 산재되어 있는 여러 섬을 대상으로 지형과 지질경관 및 지질유산의 조사 및 평가 측면뿐만 아니라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섬에 분포하는 지형 및 지질경관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에서는 전라남도의 신안군 장산면에 속하는 장산도의 지형 및 지질경관을 조사하여 지질관광 및 교육 자료 자원으로서 활용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사업과 관련한 기본 자료를 제공 하고자 한다. 이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 지역에 분포하는 지형과 지질경관의 분류는 국립생태원(2019)에서 제시한 지형 분야 조사지침과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2003)의 지형및 지질 유산의 조사 대상 항목으로 제시한 분류를 기준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장산 도에는 국립생태원(2019)과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2003)의 분류 안에 따라 각각 8종류의 지형 경관과 10종류의 지형 및 지질경관이 분포하고 있다. 제5차 전국자연환경조사지침(지형)(국립생태원, 2019)에 따른 연구 지역의 지형경관은 주로 해안지형으로 분류되며 이를 세부적으로 분류하면 해식애, 파식대지, 해식와, 해안타포니, 마린포트홀, 자갈해안, 모래해안 및갯벌로 8종류의 지형경관이 분포하고 있다. 지형 및 지질 유산의 조사 대상의 항목(한국환경 정책ㆍ평가연구원, 2003)을 기준으로 하여 지형 및 지질을 분류하면 일반 지형의 해안분류에서 해식애, 파식대지, 암석해안의 3종류 그리고 일반 지질의 층리, 사층리, 역암, 절리, 암맥, 화산암 및 단층의 7종류로 총 10종류가 분포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산암인 유문암에서의 유상구 조와 중성암맥에서 발달하는 구상풍화 현상과 핵석의 발달이 현저한 펀이다. 또한 축강 선착장 인근에 분포하는 역암 층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암편을 함유하고 있으며 역의 종류도 퇴적암류, 변성암류로 다양하다. 특히, 퇴적암을 구성하는 암편에서는 일반적으로 지층에서 관찰되는 단층, 불꽃구조 및 층내 변형구조가 관찰되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러한 퇴적구조를 함유한 역암의 암편은 퇴적암의 기원암과 기원지 해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distributed in the Jangsando area and to suggest a utilization of those landscapes. The survey of geology distributed on Jangsando was carried out at the rocky coast and beaches of the isl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of NIE(2019) and the categorization of KEI(2003), eight types of geomorphological landscapes(sea cliffs, wave-cut platforms, notches, marine tafoni, marine potholes, gravel beaches, sand beaches, mud flats) and ten types of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stratification, cross bedding, joints, dykes, conglomerates, volcanic rocks, faults etc.) are distributed in this study area respectively. In addition, spherical weathering phenomena and core stones in the outcrops of volcanic rocks distributed in the northwestern coast of Jangsando have been observed. Especially, conglomerates are widely distributed in the northeast sea cliffs of the Chukang dockyard. The rock fragments that constitute conglomerates vary in composition as igneous rocks, metamorphic rocks, and sedimentary rocks. Degrees of sorting in conglomerates show poor sorting. The roundness of rock fragments in conglomerates are angular to sub-angular. Faults, flame structures and convoluted bedding structures that are generally observed from in the cross sections of strata are showed in the rock fragments of conglomerates in the study area. Rock fragments with a variety of sedimentary structures can be used to analyze the origin area and origin rock of the conglomerates distributed in the study area. It is thought to be of value as geologic heritage in that conglomerates are composed of sedimentary rock fragments with faults, flame structures and convoluted bedding structures. Therefore, the characteristics of conglomerate outcrops having those aforementioned structures will need to be re-examined and evaluated in respects of geologic heritage. The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of Jangsando investigated in this study could be used as a base material to be designated as an island in the project“ Making an island attractive to visitors”that Jeollanam-do has been conducting from 2015. Also, a variety of landscapes are worthy of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for geoscience edu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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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신안군 하태도 일대의 지형 및 지질경관 특성

저자 : 오강호 ( Oh Kang-ho ) , 김해경 ( Kim Hai-gyoung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9-15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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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섬의 자연풍광, 식생, 역사, 문화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생태계, 경관, 문화, 역사를 보존 및 활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섬으로 가꾸어갈 목적으로 “가고 싶은 섬”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사업계획에 따라 2015년부터 시작하여 2020년 현재까지 총 16개 섬이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었다. 이들 도서 이외의 지역에 대한 지형 및 지질 조사가 미흡한 편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섬의 지형과 지질에 대한 조사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 연구에서는 전라남도의 여러 섬 중에서 신안군 상하태도에 속하는 하태도의 지형 및 지질경관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앞으로 관광 및 교육 자료의 자원으로서 활용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의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가고 싶은 섬”사업의 계획과 평가에 대한 기본적인 참고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하태도 일대 지역에 분포하는 지형, 지질 경관을 조사하고 분류하였다. 연구 지역에 분포하는 지형, 지질경관의 분류는 국립생태원(2019)과 한국환경 정책ㆍ평가연구원(2003)에서 제시한 항목을 분류 기준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태도 에는 국립생태원(2019) 및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2003)의 분류 안에 따라 각각 8종류의 지형 경관과 14종류의 지형, 지질경관이 분포하고 있다. 제 5차 전국자연환경조사지침(지형) (국립생태원, 2019)의 분류에 따른 지형경관은 세부적으로 해안지형에 분류되며 해식애, 파식대, 해식와(노치), 해안타포니, 마린포트홀, 자갈해안, 모래해안 및 갯벌이 분포하여 8종류의 지형경관이 분포하고 있다. 지형 및 지질 유산의 조사 대상의 항목(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 2003)을 기초로 하여 지형 및 지질을 분류하면 일반 지형으로 해안분류에는 해식애, 파식대 및 암석해안의 3종류 그리고 일반 지질에는 층리, 사층리, 역암, 사암, 이암(셰일), 절리, 화산암, 암맥, 단층 및 결핵체의 11종류로 총 14종류가 분포하고 있다. 특징적으로 하태도의 동측 하태동리의 산능선을 따라 개설된 산림도로에서 남측을 바라보면 남해에 분포하는 여러 개의 섬이 한 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이 특징적이다. 연구 지역의 다양한 지형 및 지질경관은 연구 및 교육 자료로서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전라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고 싶은 섬” 대상 선정을 위한 하태도의 경관자원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distributed in the Hataedo Area, Shinan-gun, Korea and to provide basic resources for geoscience education and geotourism.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geological surveying was carried out in the beach and rocky coast of the study a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from the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2019) and the categorization of the Korea Environment Institute(2003),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distributed in the Hataedo area are classified into eight types and fourteen types, respectively. The eight types of geomorphological landscapes categorized by the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2019) are sea cliffs, wave-cut platforms, notches, marine tafoni, marine potholes, gravel & sand beaches and mud flats. Similarly, the Korea Environment Institute (2003) classifies that rocky coasts, sea cliffs and wave-cut platforms as the general geomorphology of the study area. Stratifications, cross bedding, concretions, joints, dykes, volcanic rocks, conglomerates, sandstone, and shale in the study area are classified as general geological features. Characteristically, looking at the southern ocean from the forest road along the southern mountain ridge of Hataedong-ri, the view of several islands, large and small, at a glance is fine. A variety of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distributed in the Hataedo area are worthy of material for geotourism and geoscience education. Jeollanam-do has been carrying out the project “Making an island attractive to visitors” since 2015 to preserve ecosystems, landscapes, culture and the history of island belonging to Jeollanam-do; it also aims to unify the inhabitants of island with common goal in mind. 
As of 2020, 16 islands out of the total in Jeollanam-do have been designated as “an island attractive to visitors”. The geomorphological and geological landscapes of Hataedo investigated and classified in the study could be used as base materials for assessment in order to be selected as an island for the project “Making an island attractive to visitors” that Jeollanam-do has been condu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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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나도풍란의 서식지 적합성 지수(HSI) 개발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중심으로 -

저자 : 심윤진 ( Shim Yun-jin ) , 박용수 ( Park Yong-su ) , 장래하 ( Jang Rae-ha ) , 윤영준 ( Yoon Young-jun ) , 김선령 ( Kim Sun Ryoung ) , 한승현 ( Han Seung Hyun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3-17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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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나도풍란(Sedirea japonica (Rchb. f.) Garay & H.R. Sweet)의 문헌조사 및 서식지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나도풍란의 HSI(Habitat Suitability Index)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향후 나도풍란 대체서식지 평가 및 복원 연구의 기초 자료로 제시하고자 한다. 현재 나도풍란은 국내 자연 상태에서 절멸된 것으로 간주되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었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종합계획(2018~2027)에 따라 우선복원대상종(총 25종)으로 선정되었다.
나도풍란의 서식변수로 최고우기 월강수량, 연간 기온 차이, 월평균 기온차, 최저기온, 해발고도, 경사, 도로와의 거리를 제안하였다.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상대습도, 안개일수, 광환경, 향, 인위적 남획 등이 추가적으로 제시되었으나 데이터 구축 여부를 고려하여 상대습도, 향, 인위적 남획을 선정하였다. 이중 인위적 남획을 간접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보호지역 포함 여부를 제시하였다. 최고우기 월강수량, 연간 기온 차이, 월평균 기온차, 최저기온 등은 모두 적합하나 나도풍란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여 변수로 선정되지 않았다. 위의 과정을 통해 최종 변수는 상대습도, 해발고도, 경사, 향, 인위적 남획으로 선정하였다. 문헌조사와 현장조사 결과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SI(Suitability Index) 모델과 HSI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적용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대상지에 적용하였다. HSI가 가장 높은 값은 1.0이며 해당 면적은 16,040,000㎡로 나타났다. 그 외0.8(148,280,000㎡), 0.7(57,940,000㎡), 0.6(5,320,000㎡)으로 도출되었다. 그 결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 HSI가 1.0인 지역을 나도풍란의 대체서식지로 제시하였다.
이 모델은 나도풍란의 서식지 평가와 복원 모델의 제시하는데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며, 특히 나도풍란의 대체서식지 선정과 평가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 그러나 본 연구결과로 제시된 나도풍란의 대체서식지는 국내·외 구축되어 있는 공간 자료의 한계로 100 m×100 m의 격자 크기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일차적인 후보지 선정에 의미가 있으며, 세부 대상지 확정을 위해 서는 이차적인 현장조사가 필요하다. 후속연구를 통해 국내 미기후에 대한 공간자료와 나도풍란 서식지에 대한 장기 모니터링 데이터가 구축된다면 보다 정밀한 공간분석으로 세부적인 대체서식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서식지 적합성 모델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향후 나도풍란의 서식지에 대한 다양한 실태조사를 구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uggest the HSI(Habitat Suitability Index) model of Sedirea japonica (Rchb. f.) Garay & H.R. Sweet based on the research on the ecological and habitat status of S. japonica and the literature research on the HSI model. Currently, S. japonica is considered extinct in the wild and has been designated as an endangered wildlife species level 1. Thus, S. japonica has been selected as a priority restoration target species(a total of 25 species) according to the Endangered Wildlife Conservation Comprehensive Plan (2018~2027). 
The habitat variables of S. japonica are the relative humidity, the altitude, the gradient, the slope, and the artificial over-exploitation. Based on the existing literature of S. japonica, the results of field surveys and expert opinions, the SI(Suitability Index) model and HSI model were developed and applied to the site to examine the applicability of the HSI model. The SI model and HSI model were developed through literature search, field survey results, and expert advice, and applied to the site to test the applicability. The highest value for HSI was 1.0, with an area of 16,040,000 m2, and 0.9 with an area of 106,510,000 m2. As a result, the area with an HSI of 1.0 was presented as an alternative habitat for the S. japonica. As a result, the area with 1.0 of HSI value in Dadohaehaesang National Park was proposed as an alternative habitat for S. japonica. 
The HSI model can be an important basis for the habitat evaluation and restoration model of S. japonica. In particular, it is highly applicable to the selection and evaluation of alternative habitats for S. japonica. However, the alternative habitat of S. japonica presented as a result of this study was evaluated by a 100 m × 100 m grid size due to the limitations of the spatial data established. Therefore, it is meaningful to select a primary candidate site, and a secondary on-site investigation is necessary to determine the detailed target site. If the spatial data on the micro-climate and the long-term monitoring of the S. japonica habitat are constructed through follow-up studies, detailed alternative habitats can be suggested by the more precise spatial analysis. However, as a future study, various status-finding data on the habitat of S. japonica should be established to improve the accuracy of the existing HSI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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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상남도 거제시 초등학교 학교정원의 식재 현황

저자 : 강미영 ( Kang Mee-young ) , 문현식 ( Moon Hyun-shik ) , 주정운 ( Joo Jeong-woon ) , 김소진 ( Kim So-jin ) , 허무룡 ( Huh Moo-ryong )

발행기관 : 한국도서(섬)학회 간행물 : 한국도서연구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18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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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정원 내 식재 현황을 비교ㆍ분석함으로써 학교정원을 환경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향후 학교정원 조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명상숲 조성 학교와 일반 학교로 구분하여 학교정원 현황, 정원 내 식재 현황, 교목과 교화의 식재 현황, 정원 내 식물과 교과서 식물의 일치율, 정원의 생태적 건강성 등을 분석하였다.
학교정원 면적, 녹지비율, 1인당 녹지면적은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명상숲 조성학교가 일반 학교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녹지비율과 1인당 녹지면적도 명상숲 조성학교가 일반 학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정원에 식재된 식물상은 명상숲 조성 학교가 66∼70종으로 일반 학교의 32∼48종보다 학교정원 내 식물 종이 많았으며, 학교정원 내 식재된 식물의 개체 수도 명상숲 조성학교가 평군 597개체로 일반 학교의 331개체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로 울타리용과 경관용으로 식재되는 영산홍과 남천, 산철쭉, 덩굴장미 등은 개체 수가 많았으나 은행나무, 왕벚나무 등 교목성 수종의 개체 수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정원 내에 분포하는 식물과 교과서에 언급되는 식물의 일치율은 명상숲 조성학교 약 40%, 일반 학교 36%로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초등학교라는 특성을 고려하면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라도 학교정원 내 수종과 교과서 언급식물의 일치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조사 대상 학교의 교목은 소나무와 느티나무, 향나무, 은행나무, 팽나무 등이었으며, 교화는 동백꽃과 개나리, 목련 등이 주로 지정되어 있었다.
녹지면적은 명상 숲 조성 학교가 일반 학교보다 조금 넓었으나, 녹피율과 녹지용적계수는 명상 숲 조성 학교와 일반 학교 간에 큰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학교정원 내 식재된 식물 종의 종 다양도는 명상 숲 조성 여부에 따라 가장 차이가 크게 조사되었다. 녹지 연계성은 교외 환경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데, 학교 주변에 녹지면적이 부족하면 학교정원이 도시림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조성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생태적 건강지수는 명상 숲조성 학교(3.17점)가 일반 학교(2.56점)보다 조금 더 높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creation of school gardens in order to utilize them as a place for environmental education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planting status in elementary schools located in Geoje-city, Gyeongnam. The study classified distinctly the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and normal schools while analyzing the current state of school gardens, planting statuses of school gardens, planting statuses of school trees and school flowers, the concordance of plants in school gardens and elementary school textbooks, and the ecological health of school gardens. 
Although there are differences among schools, school garden areas, green area ratios, and green areas per person of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are higher than in normal schools. Plants planted in school gardens consisted of 66-70 species in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and there were more plant species in these school gardens than the 32-48 species in normal schools. The amount of plantings of species such as Rhododendron indicum, R. yedoense for. poukhanense and Nandina domestica, which are planted for fences and landscapes, are hig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lants planted in school gardens and plants mentioned in elementary school textbooks, about 40% for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and 36% for normal schools. School trees were Pinus densiflora, Zelkova serrata, Juniperus chinensis var. chinensis, Ginkgo biloba and Celtis sinensis, and school flowers were Camellia japonica, Forsythia koreana and Magnolia kobus. 
The green areas of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was found to be a little wider than that of normal schools, but the green rate and green volume factor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and those without. Species diversity is the factor with the greatest difference depending on the type of meditation forest. Connectivity to green belts is absolutely influenced by the suburban environment. If there are insufficient green areas around the schools,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school gardens so that they can function as urban forests. The ecological health index of schools with meditation forests is also slightly higher than normal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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