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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연구 update

Journal of New Religions

  • : 한국신종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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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738-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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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9)~40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94
신종교연구
40권0호(2019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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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 신종교의 조직구조-그 연구 경향과 미래의 연구과제-

저자 : 우혜란 ( Hai-ran Woo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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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종교는 전통종교와 달리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로 인해 제도화 과정이 완결되지 않은 종단이 적지 않으며, 이 중 일부는 강한 카리스마로 신앙공동체를 이끌던 창교자의 사망 후 심각한 내부적 분열을 겪으면서 교리적, 의례적 차원에서뿐 아니라 조직적 차원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거치고 있다. 이렇듯 구조적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신종교를 연구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조직적 차원의 연구가 중요한 것은 내·외적 요인으로 커다란 격변기에 있는 신종교의 경우 이들이 어떻게 체제의 재정비와 권력구조의 변화를 통해 내부의 안정 또는 통합을 꾀하는가를 파악할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제도화 과정에서 종단의 취약점이나 문제점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본 논문에서는 우선 종교사회학에서 종교조직에 관한 연구가 어떤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가를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이어서 한국 신종교의 조직구조를 조사·분석한 선행연구들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러한 작업은 선행 연구의 주된 관심사와 연구 방향을 파악하기 위함이며, 이를 바탕으로 본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한국 신종교 조직연구에서 시급하게 요구되는 일련의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따라서 본고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도출하기보다, 신종교 조직연구가 본격화된 90년도 초부터 현재까지 한국학계가 생산한 관련 연구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이제까지 간과되었거나 필요한 미래의 연구과제는 무엇인가를 논의하고자 하는 시론적 성격을 강하게 가진다. 이는 신종교 연구가 교리나 사상에 치중된 다분히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논의에 머물지 않고, 개별 신종교들이 자신들의 집단적 목표를 조직적 차원 즉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건에서 어떻게 실현·추진 혹은 변경하고 있는가를 논의함으로써 신종교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자 함이다.


Unlike Korean traditional religions, Korean new religions have a relatively short history, and that is the main reason why many of these religions have not yet completed the institutionalization process. Some Korean new religions have suffered serious internal division after the death of the founder who led the belief community with strong charisma, and they are still changing not only in doctrinal and ritual but also organizational dimension. Organizational research is quite crucial to grasp how new religions attempt to stabilize or reintegrate their system through reform of or radical change in the power/organizational structure, while the vulnerabilities and internal problems of these religions are exposed during the process.
At the first part of this article, key issues and theories in the current studies on the religious organization are introduced. And as next step, the research results are critically reviewed which put the focus on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of Korean new religions produced by South Korean academics from the beginning of the 1990s. At the last part, a series of research subjects as well as research directions are suggested which seem to be of importance for the future studies on the organization of Korean new religions. This work is eventually to push the boundary of studies on Korean new reli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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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조직에 관한 연구

저자 : 문선영 ( Sun-young Moon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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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한국에서 자생한 기독교계 신종교로서 그 활동의 영역을 세계화하였다. 이러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조직에 관한 연구는 매우 드물 뿐만 아니라, 일부 연구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종교조직에 관한 고전적인 유형론의 범주에서 간단하게 언급되거나, 그 연구의 범위와 시기가 한정적인 측면이 있다. 본 논문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신앙공동체의 목적 혹은 목표를 종단 내외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조직화하며 실현하고자 추진하는가에 초점을 두면서, 유형론의 범주와 구분된 신종교의 조직 이해에 관한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조직은 신앙공동체 내부의 운영 조직을 의미하는 대내 조직과 대외적인 활동을 전개해 온 섭리기관으로 불리는 대외 조직으로 크게 구분해 볼 수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대내 조직으로서 종교적 이상이 담긴 세계를 의미하는 천일국의 실현을 위한 세계적인 중앙기관을 두고 있다. 또한 대외 조직으로 종교계, 정치계, 학계, 여성계, 청년학생계 등과 관련된 세계적인 단체를 통하여 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세계평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별히 종교계와 정치계의 두 축을 중심한 국제적인 활동 조직을 연대해 나가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다양한 대외 조직은 신앙공동체가 지닌 목적 지향적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조직적 측면에서 종교적 카리스마를 지닌 창시자 부부 1세대 이후의 상황에 대한 준비와 그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명문화해야 할 제도적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a new religion stemming from Christianity, which is indigenous in South Korea and has globalized its domain of activities. There are few studies of the organization of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and in some studies,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is briefly mentioned in the category of the classical typology of religious organizations or the range and period are limited. This study attempts to conduct a study of an understanding of the organization of a new religion separated from the category of typology, focusing on how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organizes, realizes and promotes the purpose or goal of the community of believers in the internal and external relationships of the religious order.
The organizations of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can be divided broadly into a domestic organization meaning the inside of the community of believers and an overseas organizations called Providential organizations, which have developed overseas activities. As the domestic organization,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has a global central organization for the realization of the Unified Nation of Cosmic Peace meaning a world of a religious ideal. In addition, through its overseas organizations, it develops various activities for the world peace for the realization of an ideal world through worldwide groups related to religious circles, political circles, academic circles, women's circles, and youth and student groups. Especially, they are characterized by the alliance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s for activities centering around the two axes of religious circles and political circles. Various overseas organizations of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reveal the purpose-oriented propensity of a community of believers.
Meanwhile,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tion has an institutional task to prepare for the situations after the first generation of the founder couple with religious charisma in an organizational aspect concretely stipulate the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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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순진리회 조직체계의 변화와 그 특성

저자 : 박인규 ( In-gyu Park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9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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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대순진리회 조직이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를 살펴보고 그 특성을 고찰해보는 것이다. 대순진리회의 조직 구성은 전교인과 수교인이 상종 관계가 되는 연운의 원리에 의해 이뤄진다. 연운의 원리에 따라 일정한 포덕 호수에 달하면 대순진리회의 정관인 '도헌'의 규정에 따라 임명을 부여받는다. 대순진리회의 임원은 선정부, 교정부, 정원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감, 교감, 보정이 각 부의 상급 임원으로서 1개 소방면을 운영한다. 방면의 포덕 사업이 확대되면 기존 방면에서 새로운 방면이 나게 되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여러 개의 방면이 나게 되면 하나의 큰 방면이 형성된다.
대순진리회의 창설자이자 영도자인 우당 박한경은 대순진리회 모든 방면을 통솔한다. 우당이 별세하기 전 대순진리회의 방면은 편의상 부산계열, 경산계열, 천안계열, 연립계열의 4개 계열로 구별되었다. 각 방면이 보유한 회관수를 통해서 볼 때, 1998년에는 천안, 성주, 서울, 안동 방면 등이 큰 규모를 이루고 있었다.
대순진리회는 우당의 삼년상 기간이 지나고 우당을 신전인 영대에 봉안하자는 측과 이를 반대하는 측으로 크게 양분되었다. 천안방면, 서울방면, 성주방면은 우당을 봉안하자는 측이며 여주본부도장 산하의 여러 방면은 기존의 도법을 준수하자며 이에 반대하는 측이다. 천안방면은 서울 중곡동 도장을 점유하였으며 서울방면은 포천 수도장을 중심으로 종교 활동을 진행하였다. 성주방면은 대진성주회로 단체명을 변경하여 독자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여주본부도장 산하의 여러 방면은 우당 생전 시의 교법과 가르침을 그대로 계승하며 사회복지법인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나가는 등 공익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천안방면, 서울방면, 대진성주회, 여주본부도장 산하 방면의 대순진리회 4개 분파는 한동안 서로 교류하지 않다가, 2013년 대진성주회를 제외한 3개 분파가 대순진리회 최고 의결 기구인 중앙종의회를 개최하여 종단에 산적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였고 이후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how the organization of Daesoon-jinrihoe has changed and to study its characteristics.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of the Daesoon-jinrihoe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Yun-un(緣運), which is a relationship between the former devotee and the latter devotee. Following the principle of Yun-un, the devotees could be given an appointment as clergy according to the provisions of Daesoon-jinrihoe. The clergies of Daesoon-jinrihoe are composed of Sunjungbu, Gyojungbu, and Jungwonbu. If the mission works of a branch is expanded, a new branch will be created and divided and if it goes through several steps, a big branch will be formed.
The founder and leader of Daesoon-jinrihoe, Wu-dang(牛堂) leads all branches. Prior to the death of Wu-Dang, the branches of Daesoon-jinrihoe was distinguished into four groups: Pusan, Gyungsan, Cheonan, and Alliances. In 1998, Cheonan, Sungju, Seoul, and Andong branch had a large scale.
Daesoon-jinrihoe was largely divided into two sides after a third-year memorial service for Wu-dang. Cheonan, Seoul, Sungju branches are the one side which tried to enshrine Wu-dang in the main pantheon of Daesoon-jinrihoe. Several branches centering on Yeoju headquarter which obey the existing doctrine and ritual strongly opposed it. Cheonan branch occupied Seoul Junggok temple, and Seoul branch carried out religious activities centering on Pochun temple. Sungju branch changed its corporate name to Daejin-sungjuhoe. Several branches centered on Yeoju headquarter have followed the doctrines and teachings of Wu-dang, and founded the Welfare Foundation of Daesoon-jinrihoe. It is also working on public service projects such as welfare projects and vigorous academic activities.
The four main divisions of Daesoon-jinrihoe(Cheonan branch, Seoul branch, Daejin-sungjuhoe, Several branches centered on Yeoju headquarter) have not been exchanged for a while, but three divisions except Daejin-sungjuhoe in 2013 held the Central Assembly and discussed various matters concerning on Daesoon-jinrihoe, and have continued to communicate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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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태산의 정법회상론-원불교 정체성의 길을 묻다-

저자 : 권동우 ( Dong-woo Kwon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7-12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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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는 과연 불교인가, 아니면 독자적인 종교인가? 원불교의 정체성에 직접 관련되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고 있는 원불교의 불교의 관계를 다시 거론하고 그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본고의 목적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본고에서는 원불교가 불교, 특히 '대승불교의 완성'을 지향하는 불교라는 시각에서 원불교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 가고자 한다. 원불교 내부적으로 많은 구성원들이 원불교의 독자적인 교단으로서의 정체성, 곧 독립된 종교의 방향을 주장하고 있는데 대해, 논자는 오히려 원불교의 불교적 정체성 회복을 강조하는 것이며, 원불교가 소태산의 본래정신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려는 목적에서 본고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목한 것이 원불교의 교조 소태산대종사의 '정법회상'이다. 이는 기존의 원불교와 불교의 관계에 대해 주목한 논고들 대다수가 원불교의 교리적인 면, 제도적인 면, 또는 사회환경적·정치적 관계 속에서 원불교와 불교의 관계에 주목한 것에 대해, 본고는 소태산이 제시하고 있는 '정법회상'이라는 세계관의 측면에서 원불교의 불교적 의미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Won-buddhism is really Buddhism or a New relig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relationship between Won-buddhism and Buddhism, which has not been solved for a long time, and to seek its answer.
The result of this paper is to reconfirm the identity of Won-buddhism in the perspective of Buddhism, especially 'completion of Mahayana Buddhism'-oriented Buddhism. While most people in Won-buddhism argue identity of Won-buddhism as a religious organization, that is the direction of an intact religion, I aim to urge Won-buddhism to return Sotaesan's original spirit, emphasizing that Won-buddhism will regain Buddhistic identity.
For this, 'Dharma Assembly' of Sotaesan(1891-1943), both a great religions teacher(大宗師) and the founder of Won-buddhism, should come into the spotlight. While previous researches have been mostly focu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on-buddhism and Buddhism in perspective of doctrine and system of Won-buddhism or social environment·political relationship, this paper will consider Buddhistic meaning of Won-buddhism in the perspective of 'Dharma Assembly's world view, which was suggested by Sota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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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종교현상학의 창조적 다양성과 비판적 변형-엘리아데의 종교현상학과 신종교연구의 가능성-

저자 : 안신 ( Shin Ahn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1-14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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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대의 루마니아 출신 종교학자 미르체아 엘리아데(1907-1986)는 종교현상학을 통하여 성스러움의 개념과 고대인의 존재론을 발전시켰다. 그가 주창한 신인간주의는 루마니아의 영성과 민족주의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인간의 본성을 종교적 인간으로 파악하고, 역사의 테러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현대인에게 제시한다. 그와 그의 이론에 대한 여러 비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엘리아데의 신화와 상징에 대한 해석은 기독교와 불교를 양축으로 다양한 종교들이 공존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신 종교연구에 유용하다.
엘리아데는 전통적인 기독교신학의 틀을 확장하였을 뿐만 아니라, 종교문화에 대한 현상학적 접근을 토대로 고대인과 현대인의 이분법을 넘어설 수 있는 신종교 연구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그의 영향을 받은 제자 로버트 엘우드(1933-)는 엘리아데의 방법을 창조적으로 수용하며 여러 신종교연구에 크게 기여하였다. 앞으로 엘리아데의 종교현상학과 이론에 나타나는 1) 민족주의적 영향, 2) 현상학적 균형, 3) 신화와 의례의 접근, 4) 종교적 인간의 개념, 5) 혼합주의와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이해, 6) 종교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된다면, 신종교연구의 외연이 보다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Mircea Eliade(1907-1986), a Rumanian historian of religions of the University of Chicago, developed the concept of the sacred and the archaic ontology by using the phenomenology of religion. His vision of new humanism is based on Rumanian spirituality and nationalism. He regards the human nature as homo religiosus (religious person), showing the modern people the way to overcome the terrors of history. In spite of severe criticism on Eliade and his theories, his interpretation of myth and ritual is useful for scholars to study new religions in the Korean religious contexts, which Christianity and Buddhism dominate.
Eliade changed the traditional areas of Christian theology and made a new foundation for the study of new religions beyond the dichotomy of the archaic and the modern by applying phenomenological approach to religious cultures. Especially, his student, Robert S. Ellwood, contributed to the study of new religions by creatively using Eliade's phenomenological method. The further studies of new religions will be challenged by Eliade's theoretical emphases in phenomenology of religion: 1) nationalistic mood, 2) phenomenological balance, 3) the perspective of myth and ritual, 4) the concept of homo religiosus, 5) the positive attitude to syncretism and multi-culture, and 6) the focus on religious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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