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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ew Religions

  • : 한국신종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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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년간
  • : 1738-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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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9)~41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99
신종교연구
41권0호(2019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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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천리교의 조직과 제도 -현재적 관점에서 본 한계와 가능성-

저자 : 김태훈 ( Tae-hoon Kim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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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현재까지 일본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는 '재해와 복구'라고 할 수 있다. 종교계에서도 재해지역과 피해 지역민들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들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왔으며 학계에서는 이른바 사회적자본이라는 측면에서 종교의 사회공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 논문은 이러한 사회적 자본론에 입각한 현대 일본종교연구의 한 흐름을 참조하면서 천리교의 조직과 제도를 살펴보고 그것이 사회적 자본으로서 가지는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서 검토한다.
천리교는 포교자 양성 교육제도를 통해 매년 100명이 넘는 새로운 포교요원을 배출하고 있고 학교교육법에 따른 일반학교로서 천리대학과 천리고등학교, 천리중학교, 천리소학교의 교육을 통해서도 사회적 교육에 공헌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의 측면에서도 사회복지재단천리를 중심으로 아동보호시설의 운영, 가정위탁제도의 실시, 장애인포교와 보호에 관한 연구, 인권교육활동 등 사회 여러 문제에 대한 연구와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역사도 길다. 그리고 천리교의 신앙치유와 현대의학을 접목하여 운영되는 천리요로즈상담소는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서 전문적 의료서비스와 신앙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천리교재해구원히노키싱대는 대원6,000명 규모의 일본 최대 민간구원단체로서 재해구원의 전문성과 재해시 사회적 기능을 인정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신자 수의 감소는 자연적으로 천리교가 가지는 인적물적 자원의 감소를 의미하며 그것은 사회적 공헌의 능력 감소로 이어질 것이다. 천리교의 조직과 제도를 통한 사회적 공헌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서는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지적이 가능할 것이다. 천리교의 활발한 사회적 공헌이 공동체와 개인을 연결하고 개인의 사회적 생존을 유지하는 사회적 자본으로서 기능하고 있는가, 또한 개인에 대한 신앙적 구제가 개인의 사회적 활동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천리교의 조직적 또는 신자 개인에 의한 사회적 공헌 활동이 신앙적 신념을 드러내는 천리교적 실천에만 그치는 '부가적 활동'으로 비치는 측면은 없는가, 천리교의 계통적 수직적 교회조직이 지역 교회와 신자의 지역공동체 활동을 저해하는 측면은 없는가, 교구제도는 교회본부와 지역교회를 연결하는 기능에서만 벗어나 계통을 초월한 지역 내 교회들의 연계활동을 통하여 신자들의 지역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서 기능할 수 있는가, 교회본부의 여러 사회적 공헌 활동은 교회본부의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교회의 연대적 지역활동을 지원하고 있는가 등 신자들의 사회적 관계성에 입각한 포교와 구제의 모델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들은 본론에서 살펴 본 천리교의 조직과 제도가 가지는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한계임과 동시에 신자들 개인과 지역 사회를 연결시켜 나가기 위한 미래적 가능성이기도 할 것이다.


After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which occurred on March 11, 2011, the keyword that has lain in Japanese society so far is “Disaster and Recovery”. In the field of religion, various support projects have been actively developed for the disaster areas and people there, in the field of academy, they have been deeply interested in the social contribution of religion in terms of so-called social capital. This article examines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organization and systems of Tenrikyo as social capital by referring to the flow of present Japanese religious studies based on the perspective of social capital.
Tenrikyo has nurtured more than 100 new missionaries every year through the education systems and has contributed to social education through the education of Tenri University, Tenri High School, Tenri Middle School, and Tenri Elementary School. Also, in terms of social welfare, The Social Welfare Foundation Tenri conducts research and support projects on various social issues, including the operation of child protection facilities, the implementation of family foster care, the mission to the Impaired, and human rights education activities and their history is also very long. Tenri Yorozu-sodansho which combines the Tenrikyo faith healing and modern medicine provides professional medical services and faith healing experience as a regional general hospital, and Tenrikyo Disaster Relief Hinokishin Corps as Japan's largest private salvation organization with 6,000 members is recognized for its professionalism and social function in the event of a disaster.
Nevertheless, the drastic reduction in the number of believers will naturally mean the reduction of the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of Tenrikyo, which will lead to a decrease in the capacity of social contribution. The following points can be pointed out about the possibility and limitation of social contribution through the organization and systems of Tenrikyo. Is Tenrikyo's active social contribution functioning as a social capital that connects communities and individuals and maintains their social survival? Are religious salvation for individuals linked to individual social activities? Isn't there any limited aspect that the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by Tenrikyo's organized or individual believers as “additional activities” that are merely reveling their faith practices? These points are not only the limits as social capital of Tenrikyo's organization and systems, but also the future possibilities for connecting believers with their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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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SGI 조직의 과거, 현재, 미래 -인간혁명의 종교, 광선유포(廣宣流布)를 위한 조직-

저자 : 이토타카오 ( Takao Ito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6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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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SGI를 대상으로 그들의 목표의식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구축해 온 조직 및 운영방식의 특징에 대해 고찰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이 작업을 통해 한국SGI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발전을 지속해온 요인의 한 단면과 더불어 교단이 앞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도 일부 검토하였다.
SGI의 궁극적 목표의 특징은 인간의 내면적 혁신에 일체의 기반을 두며 현실사회의 변혁을 지향하는 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개인차원에서 불도수행 끝에 도달할 수 있는 '절대적 행복경애'보다도 '인간혁명'을 앞세운 것은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궁극적 목표를 실천하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추찰된다. 그리고 집단적 차원에서 목표로 하는 광선유포가 종교적, 사회적, 근본적인 차원으로 중층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음으로써 조직 내부는 물론 가정, 직장, 학교, 지역사회 등 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공간이 “광선유포의 무대”가 된다. 즉, 자신의 신앙생활 및 사회생활에서의 자그마한 노력이라도 모두 광선유포라는 대(大)목적과 직결된다는 자각은 삶에 대한 의욕을 북돋아줄 것으로 사료된다.
조직운영 방식의 특징으로서는 첫째, '스승'을 비롯하여 다양한 '본보기'의 존재, 둘째, 치밀한 '격려 시스템'의 존재, 셋째, 다양한 활약의 기회를 제공, 넷째, 세밀하고 구체적인 목표 제시와 합리적 관리 시스템, 다섯째, 사회생활에서 통용될 수 있는 교육 내용 등을 지적해볼 수 있다.


This study will make considerations focu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organization and operational formats that SGI of Korea has been establishing with particular attention to the sense of purpose they strove to realize. In addition, a cross-section of the factors that enabled Korea SGI to continue its growth under difficult conditions, along with some the tasks that need to be overcome in the future by the Korea SGI were review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ultimate goal of SGI can be deemed as the efforts oriented toward revolution of the actual society, while having the foundation established on the entire internal innovation of mankind. In addition, it is conjectured that motivation can be offered from the fact that putting forward the concept of 'human revolution' ahead of 'respect and affection for happiness' that one can reach at the end of the Buddhist practices in individual domain, provides the opportunity to practice the ultimate goal 'right at this moment', rather than 'sometime in the future'. In addition, not only within the organization, but also at all venues in which one allocates their time including the home, workplace, school, and local society, become the “stage for dissemination of broadened virtues” targeted from the collective domain by such virtues having multi-leveled structures in religious, social, and fundamental domains. That is, it is deemed that the awareness that even the most trivial efforts in one's religious and social life are directly linked to the grand purpose of dissemination of broadened virtues that will bolster one's enthusiasm for life.
Characteristics of the organizational operation format included the following. First, a diverse range of 'examples' including 'teachers' are provided. Second, there exist elaborate 'encouragement systems'. Third, a wide range of opportunities for activities are provided. Fourth, there are presentations of both detailed and specific goals, along with rational management systems. Fifth, education systems generally used in the social life ex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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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만 일관도의 종교조직과 발전

저자 : 이수현 ( Su-hyun Lee ) , 이경원 ( Gyung-won Lee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9-10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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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일관도는 중국 명·청시기 민중사회에서 유행하였던 민간종교인 선천도(先天道)에서 유래되었으며 오늘날에는 대만의 대표적인 신종교 조직으로 발전하였다. 이후 일관도는 당시 정부의 종교박해로 인해 중국대륙에서 그 주변국가로 이주하여 종교 활동을 이어갔고 특히 대만에서 큰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현재는 대만 일관도라고 할 정도로 대만을 중심으로 80여개 국가에 널리 전파되어 국제적인 신종교가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대만 일관도의 조직운영방법 및 그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일관도의 국내외 조직의 구성과 사회공익활동을 살펴봄으로써 일관도의 종교조직 특성을 고찰해보기로 한다.
대만 일관도는 불당(佛堂)을 중심으로 조직이 구성되며, 그 조직 내에 일정한 직급체계를 두어 각기 다른 도무(道務)를 행한다. 18대 조사인 장천연(張天然, 1889-1947) 이후, 18개의 조선(組線)으로 나뉘어 종교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總會)를 구성하여 국내외적으로 연합활동을 함께 실행하고 있다. 주요 공익사업활동으로는 중국고전독경(讀經)운동, 중화문화교육, 사회복지와 자원봉사, 재난구호활동 그리고 채식문화전파활동 등이 있다.
이처럼 대만 신종교인 일관도의 조직체계와 그 발전 형태를 이해함으로써 자연스레 한국 신종교의 조직체계와 비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신종교의 조직체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그 조직 활동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I-Kuan Tao (一貫道, yiguandao) of Taiwan originated from Xiantiandao (先天道), a folk religion that enjoyed popularity in common society during the Ming and Qing dynasties in China. Today I-Kuan Tao has developed into a representative new religious organization in Taiwan. Over the course of the organization's history, I-Kuan Tao moved from Mainland China to neighboring countries and continued their religious activities. They did this because they faced religious persecution from the mainland's government at that time, and after moving elsewhere, they emerged as especially strong in Taiwan. They now call themselves 'I-Kuan Tao of Taiwan,' and have spread to 80 countries; cementing themselves as a transnational new religious group. In this paper, I will study the organizational operations of I-Kuan Tao and the religion's development status.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ligious organization of I-Kuan Tao will be examined by observing the composition of their domestic and overseas organizations and their social and public activities.
I-Kuan Tao of Taiwan is organized around branch temples (佛堂fotang), and there are various positions related to the performance of specialized religious works that exist within their system as part of their overall organization. After Zhang Tianran, the 18th patriarch of I-Kuan Tao, passed, I-Kuan Tao divided into 18 lineage orders (組線zuxian), each of which engaged in separate religious activities but formed a General Assembly to carry out joint activities both at home and abroad. Major public service activities include ongoing campaigns such as the popularization of reading Chinese Classics, education i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social welfare and volunteering, disaster relief work, and the propagation of vegetarian culture.
Thus, in our quest to better understand I-Kuan Tao's religious organization system and development as a new religious movement in Taiwan, we, the authors of this paper, instinctively compare it with Korean new religious movements. Furthermore, through research on the organizational systems and development of new religious movements in various countries, we can come to understand the diverse varieties of organizational systems employed by new religion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organizational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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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형성과 변천에 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오세영 ( Se-young Oh ) , 구형선 ( Hyoung-sun Ku ) , 송정화 ( Jeong-hwa Song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3-13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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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형성과 변천과정을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설립 배경과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변화 추이와 사회복지의 제도적·법적 변화에 따른 원불교사회 복지법인의 대응을 분석한 후, 그에 따른 현안과 쟁점을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형성과 변천에 따른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특징을 고찰하였다. 연구의 결과, 원불교사회복지법인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은 1970년 사회복지사업법 제정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의 결과였다. 둘째, 2000년대에 들어서 급증한 원불교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은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압도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의 유형은 노인복지시설이 가장 많고, 지역별로는 전북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셋째, 원불교계는 '복지법인의 전국화'를 표방하면서 전국 각 교구에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였으나 본래의 취지에 맞게 성장하지 못하였다. 이것은 교구역량부족은 물론 교단적 차원에서의 대응이 미비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넷째,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은 사회복지법인의 재통합 문제, 전달체계 개선에 관한 문제, 교구법인에 대한 교단적 책임 문제 등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원불교사회복지법인의 역사는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제도적·법적 변화와 그 맥을 같이하면서 형성되고 변천해왔다고 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rocess of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background and process of the establishment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were reviewed, and the response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to the institutional and legal changes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was analyzed, and the issues and issues that followed were analyzed. Lastly, the characteristics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in relation to the formation and change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were examined.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description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was the result of an active response to the enactment of the social welfare service law in 1970. Second, the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and its facilities, which soared in the 2000s, account for the overwhelming portion of the social welfare foundation Samdonghoi, and the type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was the most common among the elderly, and was the most concentrated in Jeonbuk by region. Third, Won-Buddhism founded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in each diocese across the country while advocating 'nationalization of welfare foundations'but failed to grow to its original purpose. This can be seen as a result of insufficient diocese capability and poor response at religious body. Fourth, the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is highlighted as the issue of reintegration of social welfare foundations, the problem of improvement of delivery system, and the issue of religious body responsibility for diocese foundations. Finally, the history of Won-Buddhism social welfare foundation has been formed and changed in line with the institutional and legal changes in Korea's social welfa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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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원불교 '법인(法認)기도'의 제천(祭天)의례 성격과 '팔괘기(八卦旗)'의 역학적 이해

저자 : 박광수 ( Kwang-soo Park ) , 임병학 ( Byeong-hak Lim )

발행기관 : 한국신종교학회 간행물 : 신종교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7-21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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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ncient times in Korea, rituals to the 'Han-ul-nim,' 'Ha-neu-nim,' 'Han-im' or the 'Heavenly God' by the nation and rituals to the Heaven by the people were handed down. A ritual to the Heaven was one of the most important rituals among the national rituals. It had great historical meanings as a political ritual as well as a religious symbol. Also, it had been considered as a significant ritual through which Korean people had kept up autonomous independence and historical identity.
The ritual services to the Heaven, that was kept up from ancient times to the Goryeo Dynasty, were discontinued nationally during the Joseon Dynasty almost for five hundred years. In such a situation, on the contrary, the characteristics of ritual services to the Heaven by the people were strengthened that were held secretly by the common people. Particularly, there were the Seon ceremony of Daejong-gyo (faith), the Go-cheon-je (declaration service to the Heaven) of Bocheon-gyo, which was in lineage from Jeungsan-gyo, the prayers at the mountains for the dharma authentication of Won-Buddhism and so on in relation with ritual services to the Heaven by the people in new religions of Korea. They became a driving force to recover autonomous independence and historical identity of Korean people from Japan in the Donghak (Eastern Learning) movement,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and the independence movement by Daejong-gyo. 
First, this paper introduced briefly the ritual services to the Heaven by people in new religions. Second, it elucidated that the 'prayers for the dharma authentication', which is the main theme of this paper, were hidden ritual services to the Heaven which were not revealed to people and had meaning of sacrifice rituals. Third, it interpreted the symbolic meaning and structure the 'flag of Eight Trigrams for divination (palgoae)', which was used during the prayers for the dharma authentic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cience of change (yi). Afterward, the 'diagram of Irwon and Eight Trigrams' became base to form the doctrinal system such as the truth, faith, and practice of Irwon-sang (One Circle Symbol). Even presently, it demonstrates that the Won-Buddhist Order seeks the universal unity that corresponds to the heaven, earth, and eight directions, standing for one unit by ten per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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