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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아동교육연구 update

The Journal of Special Children Education

  • : 한국특수아동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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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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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0)~22권4호(2020) |수록논문 수 : 1,069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4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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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장애학생의 진로 직업교육 활성화와 효과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전공과 지원 방안 탐색 연구

저자 : 이미숙 ( Lee Misuk ) , 박영근 ( Park Yung-keu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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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전공과를 통한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로 직업교육 활성화와 효과적인 취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해 전공과 운영의 현황과 실태, 전공과 관련 법령, 학술연구, 정책연구, 각종 통계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전공과의 기능과 운영 실태를 명확히 이해하고자 하였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부 차원의 지원정책 및 사업과의 연계성을 분석하여 전공과 지원 방안으로의 적용 등을 검토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현장실습에 대한 지원 방안, 직무훈련 중심 전공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 전공과 관련 인력의 지원 방안, 교내 현장실습을 위한 전공과 시설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제시하였다. 결론: 장애학생의 진로 직업교육 활성화와 효과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서는 학교, 지역사회, 국가의 다각적인 협력과 지원이 요구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mote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prepare effective support plans for students with special needs for employment through majoring course. Method: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current status of laws, academic research, policy research, and various statistics related to majoring courses were reviewed. In addition, by analyzing the connection between the government's support policies and projects, the support plans for majoring course were reviewed. Result: The results of the study suggest the support plans for field training, curriculum management of job training-oriented majoring course, support plans of manpower for majoring course, and support plans for the majoring course facility construction for the on-campus field training. Conclusion: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summary and conclusion were suggested. For the activation of career & vocational education and effective employment support, it is necessary for schools, communities, and nation to collaborate in sever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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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특수교사의 소진이 교수태도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박재국 ( Park Jae-kook ) , 김은라 ( Kim Eun-ra ) , 이선민 ( Lee Sun-mi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4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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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특수교사의 소진이 교수태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를 탐색함으로써 특수교사의 교수태도를 긍정적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특수교육기관에 재직 중인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소진, 교수태도, 그리고 회복탄력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문제에 따라 기술통계, 상관관계분석, SEM 검증, 부트스트레핑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특수교사의 소진, 교수태도, 회복탄력성의 수준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 변인 간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둘째, 특수교사의 소진은 회복탄력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회복탄력성은 교수태도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소진이 교수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다. 그리고 특수교사의 소진이 교수태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은 유의미한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사의 교수태도를 증진시키는 효과적인 방안으로써 소진의 수준을 감소시키고 동시에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구안과 같은 학교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s of resilience in the effects of burnout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on teaching attitude. Method: The survey on burnout, teaching attitude, and resilience was conducted with 250 teachers in special education institute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SEM verification, and bootstrapping according to the research questions. Results: First, the levels of burnout, teaching attitude, and resilience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were found to be positive, and a significant correlation was confirmed among the three variables. Second, burnout of special teacher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resilience, and resilience had a significant and positive effects on teaching attitude. However, the effects of burnout on teaching attitud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As well, it was confirmed that the resilience had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in the effects of burnout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on teaching attitude.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a practical strategy that can be applied to the school scene, such as the construction of various programs that can reduce the level of burnout and improve resilience at the same time, was proposed as an effective method to improve the teaching attitude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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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기결정 구성요소를 포함한 인성동화 프로그램이 초등 특수학급 학생의 자기결정과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소진 ( So Jin ) , 서효정 ( Seo Hyojeong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1-7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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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자기결정 구성요소를 포함한 인성동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초등 특수학급 학생의 자기결정과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충청북도 C시에 위치한 4개의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5명씩 배치한 후, 실험집단에 한하여 인성동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15주 동안 총 30회기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참여가 학생의 자기결정과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두 집단의 자기결정, 자기결정에 대한 교사인식척도, 아동용 행복감 검사의 사전-사후 차이점수를 Mann-Whitney U 검정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주요 결과로 첫째, 자기결정 구성요소를 포함한 인성동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자기결정을 향상시켰다. 둘째, 자기결정 구성요소를 포함한 인성동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행복감을 향상시켰다. 결론: 이러한 연구결과는 자기결정 구성요소를 포함한 인성동화 프로그램이 장애학생의 자기결정과 행복감 향상에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personality fairy tale program that includes self-determination components on self-determination an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placed in special classes. Method: The total of 30 elementary school students placed in special classes in Chungcheongbukdo district participated in the study: 15 students were placed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other 15 were in the control group. This program was implemented for 15 weeks (30 sessions) only for the experimental group.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e developed program on the students' outcomes, the pre-post test scores (SDS, SDTPS, Happiness) of the two groups were analyzed by using the Mann-Whitney U test. Result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personality fairy tale program that embeds self-determination components improved the students' self-determin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Second, the personality fairy tale program that includes self-determination components improved happiness scores of students in the experimental group.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ersonality fairy tale program that includes self-determination components positively influenced self-determination and happiness of elementary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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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근거이론을 통한 지적장애인의 초기 직업적응과정 분석

저자 : 고현미 ( Ko Hyun-mi ) , 강영심 ( Kang Young-sim ) , 손성화 ( Son Sung-hwa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9-11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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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지적장애인의 초기 직업적응과정을 분석하여 이론적 틀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B시에 거주하며 직업경력이 2년 미만이고 현재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직업을 유지하고 있는 지적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고 자료는 근거이론 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지적장애인의 초기 직업적응과정에 대한 패러다임 모형은 취업의 이유, 취업을 준비하는 방법, 힘겨운 취업 장벽의 인과적 조건에 따라 초기 일의 어려움, 기대의 불일치, 적응의 힘겨움, 불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의 맥락적 조건과 직장동료와의 교류, 슬기로운 여가생활, 인적·사회적 지원의 중재적 조건에 의해 꿈을 갖고 한 걸음씩이라는 중심현상을 드러냈다. 또한 노력과 도움,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작용·상호작용 전략을 경험하도록 하였고 그 결과 삶의 보람, 성숙해지는 나, 일을 통한 만족감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적장애인의 초기 직업적응과정은 혼란, 저항, 노력, 성장의 단계로 나타났고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범주는 일을 통한 자아실현이었다. 결론: 지적장애인의 초기 직업적응과정의 핵심경험을 중심으로 직업유지를 돕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제안하였다. 이는 지적장애인이 행복한 직업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기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nitial job adaptation process of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t provides basic data necessary to understand the practical difficulties encountered in the process of adaptation, analyze the vocational adaptation process in work life, and establish preventive support plans to establish basic data for fundamental problem solving. Method: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used the intentional sampling method to target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with less than 2 years of experience and who had maintained their jobs for more than 6 months at the current workplace, and interviews were recorded and transcribed. Results: As the results of the initial vocational adaptation process of research participants showed that it was a "stage of confusion," "stage of resistance," "stage of effort," and "stage of growth." The core category through selective coding was "self-actualization through work." Conclusion: Methods and strategies were proposed to help maintain a job, focusing on the core experience of the early vocational adaptation process of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his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contents for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o lead a happy professio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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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적장애,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의 도형학습 중재 연구 메타분석

저자 : 고혜정 ( Koh Hye-jung ) , 조영희 ( Cho Young-hee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1-13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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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지적장애,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형학습에 관한 중재연구를 메타분석하여 그 효과크기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메타분석을 위해 분석한 연구는 국내외에서 발간된 19편의 연구를 분석하였으며, 이 중 집단연구는 9편, 단일대상 연구는 10편이었다. 집단연구의 효과크기는 Hedges' g로 산출하였으며, 단일대상연구의 효과크기는 Tau-U로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메타분석 결과, 집단연구의 전체 효과크기는 0.3934로 낮은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년, 장애유형, 중재방법, 중재자, 중재기간에 따라 효과 크기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단일대상 10편의 분석결과, 전체 효과크기는 Tau-U=9.333으로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고, 초등학생과 중학생보다는 고등학생을 중재했을 때 더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으며, 지적장애보다는 학습부진 및 장애를 중재했을 때 더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또한 중재방법에 있어서는 구체물 보조자료를 활용한 연구보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연구가 더 높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그러나 중재자와 중재기간에 따른 효과크기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형 중재를 위한 논의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Purpose: This study synthesized geometry intervention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learning difficulties, and learning disabilities. Method: This study analyzed 19 domestic or international publications, of which 9 were group studies and 10 were single case studies. The effect size of the group study was calculated as Hedges' g, and the effect size of the single subject study was calculated as Tau-U. Results: As the results, the experimental studies showed that the overall effect size was 0.3934, showing a small effect size. Also,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effect size, according to moderators, grade, disability, intervention method, and intervenor. On the contrary, the overall effect size of single case studies was Tau-U=9.333, showing a high effect size. Moreover, there was a difference in effect size according to grade, disability, intervention method. However, there was no moderating effect, according to intervenor and duration. Conclusion: This study discussed and suggested that the effective geometry interventions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learning difficulties, and learning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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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특수교육 분야에서의 자문화기술지 연구 동향분석 및 향후과제

저자 : 서유진 ( Seo You-jin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5-16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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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특수교육 분야에서 꾸준히 수행되고 있는 질적연구 유형인 자문화기술지 연구를 수집하고 연구의 일반적 특성과 연구방법적 특성을 살펴보고 후속 자문화기술지 연구의 질적향상을 위한 연구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특수교육 분야에서 발표된 총 20편의 자문화기술지를 8개의 논문분석 기준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자문화기술지의 연구자는 대부분 교사로, 연구주제는 장애학생을 위한 교과지도가 8편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자료수집은 자기회상과 자기성찰/반성, 문화적 인공물 자료가, 자료분석은 감정코딩 방법이 많이 사용되었다. 연구의 신뢰도는 동료검토와 충분한 연구기간 확보, 다양한 자료수집 등을 통해 검증되었고, 고백적-감성적 글쓰기 방법이 많이 활용되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윤리성 검증은 기술되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의 분석대상 자문화기술지 연구에서 나타난 연구방법적 제한점을 토대로 앞으로 자문화기술지 연구를 수행하고자 할 때 어떤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지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llect autoethnography studies in the field of special education and then analyze them based on their general and methodological characteristics. Also, the study suggested research directions and tasks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future autoethnography studies. Method: A total of 20 autoethnography studi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based on 8 research-analysis criterion of this study. Results: The results identified that most researchers of the studies were teachers who taught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opics of 8 studies were related to teaching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Self-recall, self-reflection, and cultural artifact were used for data collection and emotional coding was used for data analysis. Peer check, sufficient research period, and various data collection were used for study reliability. Most of the studies did not explain their ethical verification.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discussed research efforts necessary for future autoethnography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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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애 형제자매가 있는 성인 비장애 형제자매의 삶의 경험

저자 : 조수민 ( Jo Soo-min ) , 한경임 ( Han Kyung-im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5-19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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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장애 형제자매가 있는 비장애 형제자매 성인의 삶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는 것이었다. 연구방법: 연구참여자는 장애 형제자매가 있는 5명의 여자와 3명의 남자로 20세-26세 범위의 연령에 속하였다. 연구참여자들의 장애 형제자매는 4명은 지적장애, 2명은 자폐스펙트럼장애, 2명은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연구방법은 반구조화 심층면담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자료 분석은 근거이론 방법을 통해 이루어졌다. 면담과 자료 분석 과정에서 참여자의 동의 아래 모든 연구윤리를 지켰다. 연구결과: 첫째, 장애 형제자매가 있는 성인의 삶의 경험의 중심현상은 “멍에”로 명명되었다. 중심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인과적 조건은 “갈등의 일상화”였으며, 중심현상의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 맥락은 “메임”, “폭력성향”, “양육 환경”, “주변시선 인식”이었다. 중심현상을 해결하는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중재상황은 “성격성향”, “경제적 책임”, “책임감”이었으며, 전략은 “적극적 대처”, “미룸”, “의무감”, “회피”로 분석되었다. 중심현상을 해결하는 결과는 “다짐”, “순응”, “막연한 기대”, “안위 추구”로 분석되었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장애 형제자매가 있는 비장애 형제자매 성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맥락과 중재상황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뿐만 아니라 지원 방안 계획에 중요한 기초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factors impacting on adults with siblings with disabilities. Method: This research used a qualitative, grounded theory.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eight adults who have siblings with disabilities. Their age ranged from 20 to 26 year-old. They were five females and three males. Their siblings were four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wo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s, and two with physical disabilities. Individual semi-structure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and audio-recorded with all participants. The data were analyzed by open coding, axial coding, and selective coding by grounded theory. Resul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core phenomenon they have felt through their life with siblings who have disabilities was “hopeless”. The casual condition affecting to the “hopeless” was “daily conflict”. As contexts, “being tied”, “violence inclination”, “rearing environment”, and "social perception" had an effect on the core phenomenon, “hopeless”. The intervening circumstance including “personality”, “economic responsibilities”, “sense of responsibility” made an influence on their coping with the core phenomenon. As interaction strategies, “active handle”, “defer”, "sense of duty" and “evasion” were used. They showed the results including “resolution”, “adjustment”, “a vague hope”, and “prusuit of comfort”. Conclusion: These findings pointed to the importance of context and intervening conditions as well as the provision to support siblings who have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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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화된 경험중심 심리운동 중재가 시각장애 유아의 수업참여행동 및 사회적 행동과 지각·운동능력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조형석 ( Jo Hyeongseok ) , 이숙정 ( Rhie Sukjeong )

발행기관 :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 : 특수아동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3-221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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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강화된 경험중심 심리운동 중재가 선천적 시각장애 유아의 수업참여행동 및 사회적 행동과 지각·운동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연구방법: 연구 대상은 발달센터에 내원 중인 시각장애 유아 1명을 선정하였다. 대상 유아 행동에 대한 기능평가 및 대상 유아의 특성을 고려하여 심리운동의 3가지 주요 경험인 신체경험, 물질경험, 사회경험 각 요소를 회기마다 비중을 달리하여 핵심 요소를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강화된 경험중심' 심리운동 중재를 구성하였으며, 약 10주간 실시하였다. 목표행동인 수업참여행동에 대해서는 행동 간 중다간헐 기초선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사회적 행동과 지각·운동능력의 경우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강화된 경험중심 심리운동 중재는 시각장애 유아의 수업참여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중재가 종료된 후에도 변화된 행동이 일반화, 유지되었다. 또한 사회적 행동과 지각·운동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결론: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시각장애 유아의 수업참여행동, 사회적 행동, 지각·운동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중재의 특징적 요소를 선행연구와 관련지어 논의하였으며 추후 연구를 제언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시각장애 유아가 발달과정에서 경험하고 겪게 되는 다양한 이차적 장애에 대한 개선과 예방적 차원에서 심리운동의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특히 시각장애 유아를 위한 조기지원 차원에서 개별적 지원 요구를 반영하고 특히 감각운동적 특징을 고려한 강화된 경험중심 심리운동 중재가 목표행동에 대한 기능적 효과를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갖는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sychomotricity with enhanced experience on the class participation behaviors, social behaviors and perceptual-motor abilities of a young child with a congenital visual impairment. Method: The subject was one young child with a visual impairment. To demonstrate the effects of this study, in the case of the class participation behaviors, multiple probe baseline design across behaviors was conducted, and in the case of social behaviors and perceptual-motor abilities, pre- and post-tests were conducted. Results: Psychomotricity with enhanced experience was effective in increasing the class participation behaviors and the changed behavior was generalized and maintained even after the intervention. It also had positive effects on the social behaviors and perceptual-motor abilities. Conclusion: This study confirmed the applicability and effectiveness of psychomotric intervention in terms of improvement and prevention of secondary disorders experienced by children with visual impairments. In particular, in terms of early intervention for children with visual impairments, it is meaningful that the psychomotricity with enhanced experience reflecting individual support needs and taking into account sensorimotor characteristics has proven functional effects on target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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