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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복지학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Child Welfare

  • : 한국아동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2609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3)~57권0호(2017) |수록논문 수 : 425
한국아동복지학
57권0호(2017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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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무업자 생활 경험

저자 : 장혜림 ( Chang Hae-lim ) , 이정애 ( Lee Jung-ae ) , 강지연 ( Kang Ji-yeon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발행기관 : 한국아동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아동복지학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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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 유예 상태로 시설을 퇴소한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무업자 생활경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질적연구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하였고, 중도퇴소나 진로유예인 상태로 퇴소한 청소년 5명을 심층면접하여 자료를 수집·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제시되었다. `기댈 수 없는 원가족`, `불안정한 삶`, `방황과 편견에 흔들림`, `의지할 사람이 필요함`, `뒤 늦은 후회`, `끊임없이 재기를 꿈꾸는 삶` 등 6가지 주제묶음과 하위범주가 제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진로유예 퇴소청소년들은 불안정한 무업자 생활 속에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재기의 삶을 살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파악할 수 있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정책과 실천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life experience of youth who discharged from out-of-home-care and lived as the unemployed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youth not established in life. For this study, we collected in-depth interviews with five youth in career moratorium or early discharge from out-of-home care.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we divided into six themes such as "I cannot lean on family of origin”, "unstable life”, "strayed by wandering and prejudice”, "I need someone to rely on”, “belated regrets”, and “constantly dreaming of resurgence”; and the six themes were analyzed separately in the sub-categories. As a result, we found out that the youth in career moratorium lived a life of regret and recovery in the unstable life journey. Based upon the results, we suggested social welfare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in order to systematically support the NEET youth after discharge from out-of-home-care.

KCI등재

2학령후기 아동이 인지한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와 신체건강과의 관계 - 심리사회적 관점 -

저자 : 김수린 ( Kim Sue-lynn ) , 유조안 ( Yoo P. Joan )

발행기관 : 한국아동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아동복지학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5-74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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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소득을 강조하는 물질적 관점으로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건강격차를 설명하는 것에 대한 한계가 지적되면서, 비교적 최근 개인의 주관적인 사회경제적 지위와 건강의 관계에 주목한 연구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이들 연구는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나, 자기평가를 위한 사회적 비교를 활발히 수행하는 학령후기 아동 역시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주관적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아동이 인지한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와 그들의 신체건강과의 관계는 물론, 구체적으로 어떠한 경로를 통해 영향을 미치는지를 심리사회적 관점에 기초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서울교육건강복지패널 1차 년도(2014) 자료의 초4 아동394명 및 그들 부모의 응답에 대해 구조방정식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학령후기 아동의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신체건강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았지만, 심리사회적 관점에 근거한 매개변인인 스트레스, 자기효능감, 및 건강행동을 통해 신체건강에 간접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낮은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심리사회적 요인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침으로써 열악한 신체건강을 초래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비롯하여, 아동기 건강증진을 위한 몇 가지 고려사항들을 제안하였다.


As material perspective that stresses absolute income has limitations in explaining socioeconomic gradients in health, researc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n individual`s subjective socioeconomic status(SSS) and health has emerged in recent years. Although previous research has been conducted mostly on adults, late school-aged children, who frequently evaluate themselves using social comparisons, are likely to subjectively perceive their socioeconomic status and be affected by their perception. Accordingly,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late school-aged children`s SSS and their physical health, and its underlying path based on a psychosocial perspective.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first year survey of the Seoul Education and Health Welfare Panel (2014), which consisted of responses from 394 children (4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and their parents, were analyzed utiliz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results showed an indirect but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late school-aged children`s SSS and their physical health, via stress, self-efficacy, and health behaviors, which are mediating variables grounded on a psychosocial perspective. No direct relationship was found between late school-aged children`s SSS and physical health. Based on these findings, we suggested several implications to improving children`s health, including efforts to prevent adverse effects of low SSS on physical health through psychosocial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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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문화가정 아동의 부모-자녀관계가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 - 아동의 영적안녕감과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저자 : 윤은영 ( Yun Eunyoung )

발행기관 : 한국아동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아동복지학 5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5-10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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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부모-자녀관계가 영적안녕감과 자아탄력성을 통해 아동의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그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7개 지역에 위치한 200개의 다문화교육 중점학교와 다문화 예비 초등학교 4-6학년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최종적으로 본 연구의 대상으로 119개의 대상학교에 재학중인 706명이 포함되었으며, 아동의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매개효과와 유의성 검증을 위해서 Sobel 검정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는 우선, 다문화가정 아동의 부모-자녀관계는 아동의 영적안녕감과 자아탄력성을 높이는 직접적 영향을 보였으나 아동의 문화적응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자녀관계는 아동의 영적안녕감과 자아탄력성을 높임으로써 문화적응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의 문화적응 향상을 위한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s of spiritual well-being and ego resilience in the association between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cultural adaption among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For this purpose, surveys were administered to 4th to 6th graders in 200 elementary schools (150 multi-culturally focused and 50 in preparation for multi-cultural education) located in seven provinces in Korea. For the current study, we analyzed data collected from 706 children in 119 schools by utiliz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s and its significance, a Sobel test was conducted.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child relationships within the multi-cultural families was positively and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spiritual well-being and ego-resilience in children, but not with children`s cultural adaptation. Also, the results of the Sobel test showed significant mediating effects of spiritual well-being and ego-resilience in children in the association between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children`s cultural adaptation. Based on these results, policy and practice implications for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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