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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otic Inquiry

  • : 한국기호학회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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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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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56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666
기호학 연구
56권0호(2018년 09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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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어의 '맛 어휘' 분류 체계

저자 : 김형민 ( Kim Hyeong Min )

발행기관 : 한국기호학회 간행물 : 기호학 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4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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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과학의 관점에 근거하여 한국어 맛 어휘, 특히 한국어 맛 형용사의 분류 체계를 제안하는데 있다. 이때 한국어 맛 형용사의 분류는 인지과학의 분과 학문들이 수용하는 '미각'과 '향미'와 '맛'의 정의에 근거하여 이루어진다. 국내에서는 맛 어휘와 관련하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그래서 맛 어휘의 분류와 관련된 연구 결과물들이 꾸준히 발표되었으나, 연구자에 따라 크고 작은 차이를 보인다. 이는 연구자들이 맛 어휘를 범주화하는데 있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보다는 주관적이고 직관적인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말하는 '맛'은 미각 수용기 세포가 지각하는 감각 이상의 것을 포괄한다. 게다가 우리 인간이 지각하는 맛의 80∼90%는 냄새에 좌우되어, 맛의 지각에 있어 후각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한편 음식의 식감과 색상과 온도, 음식을 먹는 주변 환경, 음식을 먹는 사람의 개인적·사회문화적 기호척도 등이 맛 지각에 큰 영향을 미친다.
먹는 것과 맛을 보는 것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맛 지각에 대한 언어학적 접근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연구 영역이다. 본 연구자는 인지과학의 관점에 따른 맛 어휘의 분류가 맛 지각의 인지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본 연구는 우리 인간의 심상어휘집에 '존재할 혹은 존재할지 모르는' 맛 어휘 낱말밭의 모습을 기하학적 모델로 형상화하고자 하는 후속 연구의 사전 작업임을 이 자리를 빌려 밝혀둔다.


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propose a classification of Korean taste terms, especially Korean taste adjectives, from the perspective of cognitive science. The classification of Korean taste terms is here grounded in the definition of 'taste sense', 'flavor' and 'taste' which is usually employed in disciplines of cognitive science. There have been a large number of domestic researches in field of taste terms. Accordingly, a lot of research findings on the classification of taste terms have steadily been released showing the differences among researchers. These different classifications are largely based on the fact that researchers have applied their subjective criteria rather than their objective in order to categorize taste terms.
According to previous studies, it is well-known that, in everyday usage, the term 'taste' covers a much wider range of qualities than those perceived through the taste receptor cells alone. In addition, we take it for granted that as much as 80∼90% of taste comes from olfactory modality. It is also important to note that the texture and temperature of food, the color of food, the sounds of food, and atmospheric cues have an essential effect on taste perception. Many scientists have already pointed out that taste evaluations are influenced by a number of individual and sociocultural factors.
Eating and tasting are important parts of our everyday life, so that linguistic approaches to taste perception seem to be of great significance. We can assume that a classification of taste terms from the perspective of cognitive sciences may shed light on the perceptive mechanism through which we perceive taste. It should be noted that this paper is an advanced work prepared for the follow-up study which will try to make a geometric model of word field 'taste terms' existing or probably existing in the mental lexicon of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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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뮬라시옹과 포스트-재현 - 알고리즘 아트를 중심으로

저자 : 이수진 ( Lee Soojin )

발행기관 : 한국기호학회 간행물 : 기호학 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5-7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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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이후부터 지속되어 온 재현체계에 관한 포스트모던 철학의 비판은 시각 주체의 경험과 대상을 분리하고, 환경과 인간을 분리하는 이분법적인 사고체계에 관한 비판으로 궤를 같이 한다. 1960년대 포스트모던한 흐름으로 등장한 일련의 작품에서 강조된 상호작용성은 1990년대 후반 디지털 아트의 인터랙티브한 차원으로 계승되었다. 디지털 아트의 핵심적인 특성은 현장에서 관객의 참여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결과 혹은 저마다의 미세한 변화를 반영한 무한대의 변이들을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기존 프로그램을 그대로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직접 알고리즘을 작성하고 프로그래밍하는 경우 혹은 프로그래머와 협업을 통해 고유한 알고리즘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자체를 창작 행위로 간주해야 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중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현재 주목받고 있는 시뮬레이션과 VR 기술은 현실의 감각과 시공간을 재현해내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데, 시뮬레이션 기술이 예술 분야에 도입되면서, 실험적인 작품들이 창작되는 중이다.
장 보드리야르가 제시한 시뮬라시옹 개념은 '어떤 현실을 본따 매우 사실적으로 만듦'을 대변하는 개념이라기보다는 '실재하는 현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전혀 다른 현실'을 주목하게 만드는 개념이다. 이때 시뮬라시옹은 진실과 거짓의 문제를 따질 주제가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의미가 없는, 전통적인 실재와는 전혀 다른 성질의 실재를 지칭한다.
전통적인 질서에서 이미지가 실재 세계의 재현에 대응했다면, 알고리즘 아트의 시뮬레이션 이미지들 그리고 시뮬레이션된 시공간은 '체험을 용이하게 만드는 예술 형식'이라 할 수 있다. 다수의 알고리즘 아트는 상황, 현실, 생태계, 생명체 등의 복합적인 속성을 시스템으로 모델화하여 (특정 혹은 개별) 대상을 구조화하고 활성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세계의 시뮬라시옹에 주목한다. 본 논문에서는 세계의 시뮬라시옹을 다루는 이안 쳉의 작품을 통해, 21세기 인공지능 기술의 등장과 함께 변화하고 있는 문화예술의 패러다임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이안 쳉의 라이브 시뮬레이션과 같은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 앞에서 우리가 취해야 하는 태도 역시 논의하게 될 것이다. 사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대면하는 순간은 전통적인 형식의 작품보다 훨씬 더 능동적인 입장을 요구한다. 본 논문이 제시하는 포스트-재현 형식의 문화예술 작품은 개인적인 경험의 순간에 이루어지는 감각과 지각 과정이 완성이나 종결로 수렴될 수 없음을 기술로 구현하고 있다. 이때 관객에게 요구되는 것은 바로 능동적 인식과 상황적 지식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Criticism of the postmodern philosophy of the system of representation, which has continued since the Renaissance, is based on a critique of the dichotomy that separates the subjects and objects and the environment from the human being. Interactivity, highlighted in a series of works emerging as postmodern trends in the 1960s, was transmitted to an interactive aspect of digital art in the late 1990s. The key feature of digital art is the possibility of infinite variations reflecting unpredictable changes based on public participation on the spot. In this process, the importance of computer programs is highlighted. Instead of using the existing program as it is, more and more artists are creating and programming their own algorithms or creating unique algorithms through collaborations with programmers. We live in an era of paradigm shift in which programming itself must be considered as a creative act. Simulation technology and VR technology draw attention as a technique to represent the meaning of reality. Simulation technology helps artists create experimental works.
In fact, Baudrillard's concept of Simulation defines the other reality that has nothing to do with our reality, rather than a reality that is extremely representative of our reality. His book Simulacra and Simulation refers to the existence of a reality entirely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concept of reality. His argument does not concern the problems of right and wrong. There is no metaphysical meaning. Applying the concept of simulation to algorithmic art, the artist models the complex attributes of reality in the digital system. And it aims to build and integrate internal laws that structure and activate the world (specific or individual), that is to say, simulate the world.
If the images of the traditional order correspond to the reproduction of the real world, the synthesized images of algorithmic art and simulated space-time are the forms of art that facilitate the experience. The moment of seeing and listening to the work of Ian Cheng presented in this article is a moment of personal experience and the perception is made at that time. It is not a complete and closed process, but a continuous and changing process. It is this active and situational awareness that is required to the audience for the comprehension of post-representation's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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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요리 및 식당'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구성과 재현의 의미와 문화 함축성 - tvN <윤식당1>과 <윤식당2>에 대한 기호학적 비교분석

저자 : 이지혜 ( Lee Ji Hye ) , 백선기 ( Baek Seon-gi )

발행기관 : 한국기호학회 간행물 : 기호학 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1-107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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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tv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윤식당>의 시즌1과 시즌2를 비교분석해 봄으로써 미디어를 통해 표현되는 음식과 요리 과정의 재현, 그리고 그것이 의미하는 문화적 함의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론적 논의를 통해 '요리행위 - 음식제공 - 식사행위'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사회·문화적으로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살펴보았으며, 통합체 분석, 계열체 분석, 행위주 분석, 레비-스트로스의 요리 삼각형 개념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리얼리티 프로그램 <윤식당>이 외국에 한식당을 운영함으로써 소박한 일상과 여행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여유와 느림의 가치에 주목했는데 반해, 실제로는 한국음식의 소비태도와 이를 반영하기 위한 요리 및 음식 제공 행위의 변형된 의미가 발견되었다. 나아가 한국음식의 변용이 현지화 또는 세계화라는 이름에 감춰진 '한국음식의 혼종성과 비정체성'을 뜻하며 한식의 세계화를 내세웠지만 그로인해 한국음식의 고유성 훼손이라는 부작용을 낳게 되었다. 이는 오락성을 위해 한국음식을 변형하여 제공했으며, 역설적으로 한국 음식문화의 문화적 혼종성 및 정체성 훼손을 생성한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게 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presentation of food and cooking process shown through the media and its cultural implications by comparing and analyzing seasons 1 and 2 of < Yoon's Kitchen >, tvN's reality program which has gained high viewer ratings and sympathy from the viewers. In light of the existing documents, the research reviewed the social and cultural meanings implied through a series of processes of “the act of cooking- the act of providing food - the act of having a meal.”The authors concerned narrative structure of the program, paradigmatic analysis, actantial analysis, and analysis by applying the culinary triangle of Levi-Strauss were conducted, in order to find out the difference between seasons 1 and 2 of the < Yoon's Kitchen >.
As a result of semiotic analysis on the programs, by focusing on the value of composure and slowness which may be felt through the simple everyday lives and travelling by running a Korean restaurant in a foreign country, the reality program < Yoon's Kitchen > revealed the changed consumption behaviors for Korean food, and the evolutionary process of cooking and the act of providing food reflecting the above. Meanwhile, the transformation of the Korean food may mean the “statelessness of Korean food” hidden under the name of localization or globalization. Furthermore, although the program intended to put up globalization of Korean food, the uniqueness of the Korean food wash armed, and this is the reason why it needs to be examined whether Korean food was used simply for entertainment in the program. Also, the program showed limitations such as drawing cultural inferiority as the motive for watching th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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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셔레이드에서의 비언어 기호와 서사적 변형의 상관성 연구 - 영화 <캐롤>에서 나타나는 주체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저자 : 조은진 ( Jo Eun Jin ) , 송치만 ( Song Chi Man )

발행기관 : 한국기호학회 간행물 : 기호학 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09-13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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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셔레이드에서 발견되는 비언어 기호의 서사적 상관성을 살펴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셔레이드는 비언어 기호들을 사용해 인물의 심리 변화, 타인과의 관계, 인물이 머무는 장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때 셔레이드에 관한 연구는 비언어 기호를 통한 메시지의 전달뿐만 아니라 의미작용 또한 고려하여 접근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영화 < 캐롤(Carol) >(2015)에 대한 서사기호학적 접근을 통해 내러티브를 분석하고, 주체의 행동을 촉발시키는 주체의 형성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때 여성의 지위는 미장센을 통해 드러난다는 점에서, 미장센 영역에 속하는 셔레이드를 통해 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토대로 하여 셔레이드에서 사용되는 비언어 기호들을 도출하였다. 이에 근거해 텍스트를 분석한 결과, 특히 여성 주체들의 지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실내 장식의 활용이 돋보였다. 여성 주체들의 권력의 획득을 나타내는 과정에서는 응시의 사용이 두드러졌다. 그 외에도 액세서리, 영역, 제스처와 같은 비언어 기호의 사용도 주목할 만한 것이었음을 밝힌다. 이러한 비언어 기호들은 주체의 형성과 서사적 변형을 구상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narrative correlation of nonverbal signs found in Charade. Charade, by using nonverbal signs, provides information about the character's psychological change, his or her relationship with others, and the places where they stay. The study of Charade, then, has to be approached considering not only the transmission of messages through nonverbal signs but also its signification. This study has analyzed the narrative and formation process of the subject that triggers the subject's activity by taking narrative semiotics to the film Carol (2015). As the status of women is represented by the mise-en-scène at this time, this study aims to examine such a fact through Charade, which belongs to the realm of mise-en-scène. In this study, nonverbal signs that are used in Charade are drawn based on the nonverbal communication theory. The result of analyzing the texts showed that the use of interior decoration was outstanding in the process of expressing the status of female subjects. The use of gaze was noticeable in the process of expressing the acquisition of female subjects' power. Besides, it should be noted that the use of nonverbal signs such as accessories, territoriality, or gesture, was worthy of attention. It was confirmed that such nonverbal signs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formation of subjects and configuration of narrative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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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황순원의 단편소설 「황소들」에 대한 담화 기호학적 분석

저자 : 홍정표 ( Hong Jeong-pyo )

발행기관 : 한국기호학회 간행물 : 기호학 연구 56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7-15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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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호학자 쟈크 퐁타닐이 1999년 구조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로 담화 기호학을 발표하였다. 담화 기호학에서는 의식 구조를 연구하는 현상학으로의 접근을 시도하여 기호학의 지평을 넓혔다. 현상학적 접근은 의미가 지각에서 드러나는 방법과 의미를 생성하는 방식, 그리고 세계에 대한 감각적 파악을 의미 세계로 변형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다. 「황소들」은 주인공 소년 바우의 내면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식의 흐름을 기술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현상학적 접근으로 살펴보았다. 수사학적 접근은 발화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면서 발화행위 이론과 직접 관련되며, 수사학의 문채(figures)와 전의(tropes)가 발화행위의 지배를 받는다. 기존의 수사학적 분석은 평면적 의미 분석으로 역동적인 관점이 부족했지만, 담화 기호학에서는 발화체와 발화행위의 분석이 서로 보완적으로 기능하는 깊이 있는 입체적 해석을 시도하였다. 「황소들」은 주인공 소년 바우의 시선을 통해 농민 운동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우리 신문학사상 진지한 업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고는 집단적 움직임에 대한 형상화를 잘 이루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이 작품을 담화 기호학의 현상학적 접근과 수사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고찰하여 이론의 유효성과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In 1999, the French semiotician Jacques Fontanille published his work on discourse semiotics as an attempt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structuralism.
Discourse semiotics has expanded the realm of semiotics by taking a phenomenological approach that examines the structure of consciousness. Phenomenology pays special attention to the operation of human consciousness, which, instead of staying put, moves from one place to another―unbeknownst to its agent. This paper examines “Bulls” through a phenomenological approach as the short story depicts the stream of consciousness that unfolds within the inner world of Pau, the young male protagonist.
The rhetorical approach to literary analysis works at the level of the speech act and directly relates to speech act theory. In rhetorics, figures and tropes are dominated by speech acts. Whereas conventional rhetorical analysis lacks a kinetic perspective as it revolves around flat semantic inspections, the discourse semiotics approach applied in this paper allows for an indepth multidimensional analysis where the analyses of enonce and enonciation complement each other.
Presenting a peasant movement to the reader through the eyes of the young male protagonist Pau, “Bulls” is considered a significant literary feat in the history of Korea's New Literature as the work is highly regarded for its impressive depiction of a communal movement. This paper reinterprets and reevaluates the story under a new light, mainly through a rhetorical approach and a phenomenological approach that hinges on discourse semi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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