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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Society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 민족어문학회
  • : 어문학분야  >  국어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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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6-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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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56)~80권0호(2017) |수록논문 수 : 1,370
어문논집
80권0호(2017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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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규방가사에 나타난 `혼인문제`와 여성의 인식

저자 : 장정수 ( Chang Chungsoo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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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혼인과 관련된 문제적 상황을 소재로 삼은 규방가사 작품을 대상으로 하여 갈등 발생의 원인 및 의미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여성들의 의식을 규명해 보고자 하였다. 혼인과 관련된 보편적인 문제적 상황으로는 혼인을 원하지만 하지 못하는 경우, 원치 않는 상대와 강제로 혼인을 하게 되는 경우, 속임수에 의해 사기 결혼을 당하게 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에는「츈규탄별곡」, 「노처녀가1」, 「노처녀가2」 등의 노처녀가류 가사가 있으며, 두 번째 유형에는 「동상가」, 「원한가」, 「부녀가」 등 팔려간 신부 모티프를 담고 있는 작품들이 있다. 세 번째 사기 결혼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는 「신가전」이 전한다. 노처녀가류 작품은 노처녀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으로 인한 노처녀의 자괴감이 기저(基底)에 깔려 있으며, 혼인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 인정받고 싶은 노처녀의 욕망과 딸의 혼사에 소극적인 부모의 태도가 갈등의 중요한 틀을 형성하고 있다.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처지를 인식하고 사회적 정체성을 획득하고자 한 노처녀의 몸부림을 토로한 작품이라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경제적인 이유로 평범하지 않은 배우자와 혼인을 하게 된 `팔려간` 신부 모티프는 가족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하는 조선 후기 여성들의 삶을 반영하고 있다.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싶어 하는 욕망이 가부장의 강압에 의해 좌절당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은 부수적 존재, 경제적 가치로 취급되는 자기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신가전」은 사기 결혼을 당한 여성이 비구니가 되어 스스로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는 비극적인 이야기로, 조선 시대 여성에게 있어 혼인 실패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잘 보여 준다. 삼종지도(三從之道)가 당연시되었던 시대에 여성의 혼인실패는 인생의 실패를 의미하므로, 혼인에 실패한 여성은 자신을 살아 있을 필요가 없는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문제적 상황 속에서 당사자이자 피해자인 여성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대부분 한탄·원망·울분·비판 등의 과정을 거친 후 체념하고 수용하는 쪽으로 귀착한다. 이는 개인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한계라고 할 수 있으며, 주정적(主情的) 성격이 강한 규방가사 문학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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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허균(許筠)과 왕세정(王世貞) 시론 비교연구

저자 : 전염순 ( Qian Nianchun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7-6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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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명대 王世貞과 조선 중기 문인 許筠의 시론의 유사점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許筠의 예를 통해 王世貞 시론의 조선 수용 양상을 고찰하고자 한다. 宣祖 시기는 조선 문단이 宋詩風 위주로부터 唐詩風 위주로 변해가는 시기였다. 그리고 당시 조선 문단의 學唐風 성행에 명나라 복고시파의 영향도 있었다. 이 시기에 활동하던 許筠은 唐詩風의 盛行과 정착에 크게 기여를 하고, 또한 명나라 복고시학이 조선에서 영향을 확대해 나가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許筠과 王世貞 간 관련성에 대한 논문이 많지 않고 또한 보충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이에 본고는 時代로 優劣을 논하지 않음, 性情之眞의 중시, 法古創新 등의 세 방면에서 두 사람의 시론을 비교해 봤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에 대한 許筠과 王世貞의 기본적 태도는 古詩에 있어서는 漢魏를 최고로 여기고 近體詩에 있어서는 唐詩를 숭상하고 宋詩를 낮게 보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기타 시대의 시를 무조건 배척하는 것이 아니고 그 시들도 읽고 자신의 시의 체제와 내용을 풍부하게 하려고 했다. 그런데 王世貞은 漢魏, 盛唐이외의 시를 읽을 때 자신의 作詩 기법과 풍격이 이미 고정되었음을 전제 조건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지만 許筠은 이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王世貞과 許筠은 모두 시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許筠은 성리학의 전성기에 살았지만 성리학의 구속을 받지 않으려고 하고 인간의 眞情을 중요시했다. 전후칠자가 館閣體, 道學詩를 반대하려고 인간 본래의 情을 표현하는 漢魏詩, 唐詩로 돌아가고자 했다. 후칠자의 한 領袖인 王世貞도 자연히 시에서의 참된 을 중시했다. 許筠과 王世貞이 강조한 “情”, “ 性情”은 성리학에서 말하는 “性情之正”이 아니라 “性情之?”이다. 王世貞은 복고를 주장하는 동시에 모의, 표절의 병폐를 항상 경계하였다. 그는 漢魏, 盛唐의 시를 배우는 것을 주장하는 동시에 “自得之趣”를 숭상했다. 許筠은 시를 평가할 때 “似盛唐人作” 등 唐詩를 비평의 기준으로 삼고 唐詩와 비슷하게 짓는 것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런데 한편 그는 個性과 獨造를 중시해 그 자신만의 특징과 풍격을 창출하여 일가를 이루려고 했다. 그런데 王世貞은 許筠이 “許子之詩”라고 외친 것처럼 격렬하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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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민>/<자유문학>의 매체이념과 김송의 단편소설

저자 : 김준현 ( Kim Junhyun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9-9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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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백민>과 <자유문학>에 실린 김송의 단편소설 작품들을 해당 문예지의 매체이념과 비교하며 살펴보았다. 김송은 두 문예지에서 주된 발간 주체로 활동한 동시에, 소설가로서 두 잡지의 매체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단편소설을 해당 지면에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이는 김송과 그의 작품을 문예지의 매체이념과 수록 작품 사이의 관계를 살피기 위한 좋은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김송의 단편소설은 그 작품이 수록된 문예지의 주된 매체이념을 직접적으로 표방하는 성격을 띠고 있었다. 평론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문예지의 매체이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글(창간사, 간행사 등)과 단편소설만을 발표했다는 점 또한 그의 창작과 문예지 간행 활동의 관계를 특별한 것으로 만든다. 김송의 작품은 다른 어떤 작가의 작품보다도 수록지면과의 상호연관성을 강하고 갖고 있었다. <백민>/<자유문학>의 매체이념과 김송의 작품을 상호 비교해 보면, 우리가 당시의 문학 장, 정치 장을 기억하면서 편리한 재구의 관점으로 썼던 이분법적 대립(좌우 대립, 임정/인공파 대립, 순수/정치참여 대립)등이 모두 상당히 불분명한 경계선을 가지고 존재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김송의 작품들은 그가 참여했던 매체의 이념들이 그러한 경계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었다는 것을 더욱 확실히 보여주면서, 그 이분법의 균열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 역할을 해준다. 후대의 연구자는 발표지면을 제공했던 정기간행물의 매체이념을 통해서 김송의 작품을 해석하는 관점을 얻을 수도 있지만, 김송의 작품을 통해서 역동적이고 유동적인 매체이념을 구체적으로 재구하는 자료를 확보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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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황순원 초기 문학 연구 : 희곡 「직공생활(職工生活)」에 나타난 계급의식과 민족의식

저자 : 허진 ( Hur Jin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95-11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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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황순원이 ≪조선일보≫에 발표한 희곡 「職工生活」에 대해 검토하기 위한 목적에서 연구를 수행했다. 독자투고 형식으로 ≪조선일보≫에 1932년 6월 27일부터 1932년 6월 29일까지 3회에 걸쳐 발표된 이 희곡에 대해 내재적으로 분석한 그동안의 선행연구는 전무하다. 본고는 국문학 연구 중 최초로 「職工生活」에 대한 작품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職工生活」에 나타난 계급의식과 민족의식이 이 희곡의 주제의식이라는 점을 규명했다. 이 희곡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성을 지닌다. 첫째, 「職工生活」은 황순원의 초기 문학을 연구할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와 의의를 지닌다. 둘째, 「職工生活」은 황순원이 소년 시절 품었던 계급의식과 민족의식을 보여주는 자료로서도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본고는 「職工生活」에 대한 작품 분석을 통해 황순원의 희곡「職工生活」의 주제의식을 발견하고 그의 초기 문학 세계를 검토하였다. 황순원의 사상적 스펙트럼이 문학 활동 초기에 사회주의와 결부되고 있었다는 점은 본 연구를 통해 드러난 바이다. 황순원은 「職工生活」이후 발표한 시와 소설에서 「職工生活」에서 보여주었던 계급의식을 보여주지 않는다. 『放歌』에서는 청년을 시적 화자로 내세운 시들에서 민족의식과 일본에 대한 저항의식이 나타나지만, 『放歌』로부터 2년 뒤에 나온 『骨董品』은 짧은 시들의 모음집으로 역사 및 민족, 시대와 무관한 경향을 보인다. 이 시집에서는 대상에 대한 묘사와 함께 언어의 조탁과 연마가 실험된다. 이렇게 황순원의 초기 문학 세계는 계급적 관심사에서 출발해 민족주의를 경유하여 언어를 가다듬는 시의 창작으로 진행된다. 한편 「거리의 副?」로 데뷔한 후에 그가 창작한 소설에서 그는 노골적으로 계급과 민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에 그는 「학」, 「탈」, 「나의 죽부인전」과 같은 작품에서 이념과 계급을 초월한 화해와 조화 및 타자에 대한 지식인의 책무를 다루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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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계열 공기어 네트워크 분석을 이용한 유의어 분석

저자 : 김일환 ( Kim Ilhwan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21-14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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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외국어가 한국어에 유입되어 정착되어 가는 양상을 `시계열 공기어(共起語, coocurrence word) 네트워크`라는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밝혀보는 데 있다. 유사한 의미나 개념을 가지고 있는 고유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고유어에 대응되는 차용어가 유입되면서 고유어와 차용어는 새로운 유의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이 연구에서는 이와 같이 형성된 유의(類意) 관계에 속하는 고유어와 차용어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즉 유의(類意) 관계에 속하는 고유어와 차용어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고 이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의 신문 빅데이터에서 어떻게 사용상의 변화를 경험하였는지 공기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천막-텐트, 사치-럭셔리, 주방장-셰프, 포도주-와인` 등의 유의어에서 영어 외래어는 고유어에 비해 고급스럽거나 긍정적인 뉘앙스를 가진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규명하였으며, 이는 향후 다른 유의어들의 변화 추이를 밝히는 데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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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한국 차자표기와 아카드문자 체계를 비교해 한국 차자표기의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먼저 수메르 설형문자를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수메르문자는 한자와 유사한 점이 많았지만 일군의 표음자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수메르 설형문자가 아카드에 넘어가 아카드어를 표기하게 된 양상을 살폈다. 아카드 설형문자 체계는 훈독과 음독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표음자가 다수 존재했고 동음자와 다음자가 많았다는 점도 특징으로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차자표기와 아카드문자 체계를 대비하여 둘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두 문자 체계는 훈독과 음성보충자를 가진다는 점에서는 유사성을 가지고 있으나 의미보충자의 부재(한국의 차자표기), 어순 표시의 부재(아카드문자)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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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어 `가볍다`와 중국어 `경(輕)`의 의미 확장 양상에 대한 대조 연구

저자 : 이천택 ( Li Tianze ) , 백방 ( Bai Fang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65-19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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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대조언어학의 입장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형용사 `가볍다`와 `輕`을 대상으로 원형의미와 확장의미를 설정하고 각 의미의 배열순서, 확장 양상 즉, 의미파생 관계를 밝히는 데에 목적을 둔다. `가볍다`와 `輕`에 관한 선행 연구는 많지 않고 대조 연구의 내용은 사전에 제시된 의미의 유무 여부를 밝히는 데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런데 실제 `가볍다`와 `輕`은 여러 단의로 구성된 다의어로서 다의 분석하는 측면에서 원형의미와 확장의미의 설정에서 출발하여 각 단의 사이의 내재적 관계, 순서 배열, 그리고 확장 경로를 밝히는 작업이 더 의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기존연구에서는 이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본고에서는 원형의미의 설정, 확장 순서 및 경로 등 문제에 주목하고 구체적으로 대조해 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대조 분석을 통해 언어학습자가 `가볍다`와 `輕`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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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어교육을 위한 화자의 개념 연구

저자 : 이영준 ( Lee Young-jun )

발행기관 : 민족어문학회 간행물 : 어문논집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91-21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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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의사소통 과정에서 화자의 의미가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파악하고, 한국어 학습자들이 이를 자연스럽게 발화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의사소통이 화자와 청자, 그리고 담화 맥락을 주요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볼 때 화자의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자의 개념은 통사적 분석으로만 해결될 수 없기에 의미적 관점에서 기술되어 왔고, 문장의 경계를 넘어 담화 층위, 맥락 하에서 고려되어 왔다. 문법의 의미는 이해하고 있지만 기능별, 상황별 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화자의 개념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외국인 한국어학습자들이 화자의 개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분석해 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화자의 의미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한국어교육 방안을 모색하였다. 먼저 기능 중심으로 문법 교육이 진행되어야 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과제가 주어져야 함을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과 더불어 학습자의 성향을 반영한 수업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기존의 단계적, 병행적 교수절차에 대한 보완으로 유동적인 교수 절차인 `ARC`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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