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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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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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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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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47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65
주관성 연구
47권0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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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노인의 죽음과 임종에 대한 주관성

저자 : 윤은자 ( Eun Ja Yeun ) , 강태화 ( Tae Wha Ka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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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의 죽음과 임종에 대한 인식 유형과 특성을 발견하여 노인의 죽음과 임종에 대한 맞춤형 중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하였다. Q-방법론을 적용하여 65세 이상 노인 30명을 편의표집방법으로 선정하고 37개의 Q-표본을 9점 척도의 Q-분포도상에 강제 분포하도록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PC-QUANL 프로그램에 맞는 data-file을 작성한 후 Q-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노인의 죽음과 임종에 대한 주관적 인식구조는 3개의 유형으로 발견되었으며 '운명수용형', '종교애착형' 및 '현실중시형'으로 나타났다. 운명수용형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한 삶을 살다가 죽음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한순간에 임종을 맞아서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으로 인식했다. 종교애착형은 많은 경험과 소망을 이룬 삶을 살다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사후세계를 믿고 가족의 사랑으로 편안하게 임종을 받아들였다. 현실중시형은 매사를 열심히 살다가 품위 있는 임종으로 인생의 끝인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인식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노인이 느끼는 죽음과 임종의 정도와 범위를 중재하고 삶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며 자신이 원하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인의 웰다잉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ed to obtained preliminary data to arbitrate with customized types for older's death and dying according to their subjective awareness To adapt Q-method 30 older men who were over 65 year's old were selected by convenience sampling method. And 9 points of criterions for 37 Q-samples on Q-distribution chart were taken into distributed and the data were gathered. With PC-QUANL program Q-factor was analysed. Following the results, 3 types of subjective recognizing structure for death and dying were revealed as “Fate-receptive type (FRT)”, “Religious-attachment type (RAT)” and “Reality-oriented type (ROT)”. FRT considered that live was good without harming others and accepted death and dying as fate. In addition it was free from suffering. RAT wanted to do many experiences and get a life achieved their wish and then die with family's love and religious belief for afterlife. The last ROT thought should live hard everyday until dying. And ROT hope to meet their end of life with dignity in dying. These findings would be available to arbitrate for Korean elderly people as preliminary data for well-dying educatio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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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소년의 복지체제 선호에 따른 복지인식 유형화

저자 : 김상미 ( Sang Mi Kim ) , 고진희 ( Jin Hee Koh ) , 문정순 ( Jeong Soon Moon ) , 양기훈 ( Gi Hoon Ya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4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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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도적-잔여적 복지체제 선호에 따른 청소년의 복지인식에 대한 유형화를 하고자 하였다. 복지인식 유형은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에 의해서 형성된다. 본 연구에서는 복지 인식 유형화 분석을 7가지 분류기준(소득분배인식, 국가의 역할인식, 제도적 복지와 잔여적 복지에 대한 인식, 조세 증세에 대한 인식, 복지와 근로의욕에 대한 인식)으로 설정하여 구조화하였다. 연구대상은 제주지역 청소년 사회복지 연계전공 40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연구방법은 인간의 주관성을 다루는데 용이한 Q방법론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연구대상 모두에서 기본적으로 제도적 복지를 선호하고 있었다. 청소년의 복지에 대한 인식은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유형 1은 권리적 복지형, 유형 2는 효율적 복지형, 유형 3은 의무적 복지형으로 명명화하였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복지인식의 현시점을 성찰하여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청소년의 교육적,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to prototype the welfare awareness of adolescents in accordance with their preferences on the systematic-residual welfare system. Types of welfare awareness are established through direct and indirect experiences on a wide range of variables. In this study, analysis of welfare awareness prototyping is structuralized by classifying them into 7 categories (awareness on income distribution, role of the country, systematic and residual welfare, increase in taxation, welfare and will to work). Analysis was made with 40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areas related to social welfare in the Jeju region as the subjects through the utilization of Q-methodology as the research method capable of dealing with the subjectivity of human being quite simply and effectively. As the results of the study, all the subjects fundamentally preferred systematic welfare. The awareness of the adolescents on welfare was classified into 3 types. Type 1 is referred to as the tax increase-defined type, type 2 as the tax increase-resistant type and type 3 as tax increase-selfish type. It was attempted to present the educational and practical directions for the adolescents in order to establish a welfare nation through the introspection of the current status of the welfare awareness of adolescents on the basis of the research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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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문대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인식 탐색: D대학생들의 주관성을 중심으로

저자 : 유상원 ( Sang Won Yoo ) , 우영지 ( Young Jee Woo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6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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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활용하여, 수도권 소재 전문대학인 D대학생들의 대학생활에 주관적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았다. D대학생 9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의 경험과 인식, 태도, 가치 등을 담은 96개의 진술문을 활용하여 3개의 Q 요인을 추출하였고, 각 요인별 +요인과 -요인으로 구분된 총 6개의 대학생 인식을 유형화하였다. 이후 Q 소팅에 참여한 학생들과 전문가 그룹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얻은 의견들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이 각 유형의 특징을 정교화 하였다. 각 유형에 대한 해석과 유형 간 관계성은 심리학적 관점에서 해석되었다. 그 결과 D대학생들의 대학생활 경험과 대학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자격취득형', '자포자기형', '의무방어형', '보헤미안형', '아웃사이더'. '인사이더'로 명명된 6개의 인식 유형으로 정리되었다. 각각의 인식 유형은 대학생활에 대한 개인의 독특한 경험과 인식을 반영하고 있었다. 2차 조사에서는 1차 조사에서 발견된 6개의 유형의 핵심 특성을 나타내는 문항으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D대학생들의 인식 유형의 분포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구분하고, 그들의 적응 양상과 심리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개인과 대학의 상호생존을 위한 현실적인 변화 전략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examined the perception and attitude patterns on college life among college students and explored the meanings. The study processed analysis using the Q-sorting methodology to produce the Q sample, which is composed of 97 participants and 96 statements. As a result, the perceptions and attitudes of students on college life was classified into 6 types: 'Qualifications Acquisition type', 'Desperation type', 'Duty denial type', 'Bohemian type', 'Outsiders type' and 'Insiders type'. Researchers tried to find the common and different points, as well as the distinctive features points among these types in psychological aspects. Also, we developed a checklist to classify the perception and attitude types and examined distribution of types. This study contributes to expending understanding subjective perceptions and attitudes among college students and provide data enabling to improve strategies for interdependence between college and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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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사적 차원에서의 IMC 실행력 향상을 위한 조직구성원들의 인식연구

저자 : 유지희 ( Ji Hee Yu ) , 김일철 ( Il Chul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9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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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concept)이며 동시에 과정(process)으로 평가되는 IMC는 그 동안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의 통합에서 마케팅믹스차원을 넘어 전사적기업차원에서의 통합으로 상승, 확산되어가는 추세다. 결국 시장과 매체,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극심하게 변화되어 갈수록 기업경영차원에서의 IMC가 보다 실행력을 갖기 위한 연구의 당위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IMC실행의 주요한 요인으로 꾸준히 제기되는 기업문화, 조직구조, 보상체계에 대해 조직구성원들이 전사적 차원의 IMC 실행에 있어 이들을 어떻게 인식, 평가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Q방법론을 통한 분석결과 동료의 중요성과 함께 개인의 삶도 존중받는 문화가 공존하는 '상호존중형', 기업발전을 위해 자유로운 의견개진과 비전, 이슈공유를 중시하는 '조직우선형', 직급별 권한을 인정하고 개인 업적에 따른 차등보상을 선호하는 '업적지향형', 개인 발전을 위한 지원과 전문성 향상에 따른 평가를 우선하는 '개인발전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IMC 실행력향상을 위한 이론적 정교화 및 업계의 보다 실질적인 차원의 IMC전략 전술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Almost three decades has passed since the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 emerged. Coincidently this period overlapped with the drastic changes of the market, media, and message of which affects to IMC in many aspects. That's why the argument that IMC is a 'concept and process' is still valid. At the beginning, started with the combination of various marcom tactics, IMC evolved to marketing strategy to management skill. Previous studies related to the implementation of IMC mainly focused on the vertical structure, turf battle and egoism, leadership, professionalism, ROI, compensation and reward program, Etc. These are summarized into three categories like corporate culture,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reward system. Based on this frame, this study adapted the Q methodology to understand the subjectivity of the incumbents when implementing IMC. The result found 4 different types such as mutual-cooperating type, organization-first type, result-driven type, and self-development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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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론상에 대한 취재기자들의 주관성 연구: '이달의 기자상'을 중심으로

저자 : 이민규 ( Min Kyu Lee ) , 이병도 ( Byung D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1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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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활용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상인 '이달의 기자상'에 대해 일선 취재기자들이 어떻게 주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유형화하고 각 유형의 특성과 유형간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해서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 취재기자들의 '이달의 기자상'에 대한 인식은 총 3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언론상에 대한 “적극적 사회개혁형”으로 수상작은 사회가 당면해 있는 현실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하고 이끌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 유형은 전체 응답자의 47.5%를 차지했다. 제2유형은 언론상에 대한 “냉소적 활용형”으로 언론상 선정과정이나 절차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유용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 유형은 전체 응답자의 30%를 차지했다. 제3유형은 언론상의 “실무적 현장중심형”으로 기자의 직접 발굴노력과 시간적 특종을 통해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고 사회문제의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향후 다양한 언론상 연구를 통해 변화하는 저널리즘에 관한 인식을 파악하여 좋은 저널리즘 구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lassify how reporters subjectively perceive Korea's most prominent press award, the 'Reporter of the Month' through Q methodology and to analyz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f each type. Finding indicates that, reporters' perception on the award is categorized into three types. Type 1 is “Positive Social Reform,” who believes prize winning articles should directly face the social issue and promote the change. This type is accounted for 47% of all respondents. Type 2 is “Cynical Application,” who assumes a critical attitude on the award's choice and process but understands its practicality. 30% of respondents posit this type of perception. Type 3 is “Practical Field-oriented,” who understands its role as a firsthand explorer of power-related corruption and a solution provider for the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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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상에 대한 교사의 인식유형 연구: 교육에서 추구하는 역량의 담론을 중심으로

저자 : 남상선 ( Sang Sun Na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9-14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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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사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주관적 인식을 토대로 인재상에 대한 공통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유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교사들의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상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Q방법론을 사용하였다. Q표본은 인식과 관련된 문헌고찰, 선행연구, 심층인터뷰내용 등을 종합하여 총 33개의 Q진술문을 선정하였으며, 연구에 참여한 P표본은 10년 이상 경력의 초·중등 교사 30명이며, Q소팅과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QUANL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요인분석을 실시하고 관련 유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4차 산업시대 인재상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유형은 총 4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유형 1은 정서적 공감지능 인재형, 유형 2는 융복합적 사고지능 인재형, 유형 3은 혁신적 도전지능 인재형, 유형 4는 종합적 사유지능 인재형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인재상의 담론에 대한 교사의 인식 유형을 주관적인 관점으로 파악하고, 인재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안 모색을 공론화 하였다는 점에 연구의 의의가 있다. 또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재교육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교수, 학습 방법 및 평가들에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aims at figuring out and classifying common characteristics of a leadership model based on teachers' subjective perception of how they consider leadership model in the Ag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research method employs Q-methodology to comprehend teachers' perception on a leadership model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r Q sample, a total of 33 Q-statements are adopted through literature reviews, precedent studies, and in-depth interviews regarding perception. P samples for the research are 30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eachers who have more than 10 years' experience in education, while Q-sorting and in-depth interviews are conducted. Data analysis is carried out using QUANL program to analyze main factors and related types. The results suggest four types of teachers' perception on a leadership model in the Ag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first type of the leaders has emotional empathetic intelligence, the second type has convergence thinking intelligence, the third type has revolutionary challenge intelligence, and the fourth type has comprehensive thinking intelligence. The research results are significant in that teachers' perception types on a discourse of new leadership model in the Ag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identified with a subjective point of view and a search for new methods on leader education is discussed in public. In addition, the results are expected to be used for development and support of education programs, a way of teaching and learning, and eval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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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국인의 웹소설 이용동기에 관한 주관성 연구

저자 : 이승주 ( Seung Ju Lee ) , 정현욱 ( Hyun Wook Ju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5-16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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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인 웹소설 이용 동기의 주관성 구조를 밝히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국내 대학에서 유학중인 21명의 중국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Q 분석을 시도했다. 분석결과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웹소설 이용 동기는 총 3개 유형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유형은 '여가활용형'이다. 이들은 원하는 작가의 작품을 골라 읽는 유형이다. 이들의 웹소설 이용은 여가소비를 위해 습관적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들은 웹소설 이용의 기술적 측면, 즉 결제와 검색의 편리성을 중시한다. 두 번째 유형은 '호기심충족형'이다. 이 유형은 웹소설 이용을 통해 호기심을 충족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즐거움을 느끼는데 관심을 두었다, 특히 이들은 웹소설 이용을 통한 심리적인 욕구달성을 중시한다. 세 번째 유형은 '대인관계 유지형'이다. 이 유형은 타인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자 웹소설을 이용하였다. 이들은 웹소설 콘텐츠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고, 늘 타인과의 대화거리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추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Chinese web-noble users' motivations. Data were collected from 21 Chinee students studying at a Korean university. The analysis showed three types of users' motivations. The first type was “leasure motivation”. Students having this motivation selected writers and nobles on the basis of their own favor. They read nobles to kill their leasure time. They took into account such technical elements as payment convenience, search engine accessability, etc. The second type was “curiosity satisfaction motivation”. Students with this motivation tried to satisfy their curiosity by reading web-nobles and release their living stress, while seeking personal fun. In other words, they were more oriented to the satisfaction of internal psychological needs. The last type was “human network building motivation”. Students having this motivation read nobles in order to collect information which was useful for the building of human network. They focused on the web-noble contents to collect issues which could be used to lead the way in their conversations with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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