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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update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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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움직임의철학 : 한국스포츠. 무용철학회지(~1999)→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200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2)~27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1,225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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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스포츠에서 경쟁의 이중적 가치에 대한 이해

저자 : 이정학 ( Lee Jeong-hak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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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스포츠에서 경쟁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흔히 우리는 운동선수를 좋은 혹은 나쁜 경쟁자로 상대팀은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스포츠와 경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밀접한 관계가 아닐 수도 있다. 즉, 어떤 사람은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 스포츠를 행하며 실제 많은 스포츠는 비경쟁적 형태로 존재된다. 비경쟁적 형태의 스포츠 목적은 상대방을 물리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운동능력 향상에 있다. 적당한 조건하에서의 스포츠 경쟁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 취득은 물론 좋은 성격형성과 같은 내면적 가치를 제공한다. 이렇듯 긍정적 측면에서 스포츠의 경쟁적 가치는 상대방과 나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호혜적 관계로 이해될 수 있다. 스포츠에서 경쟁을 통한 상호발전은 하나의 이상일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스포츠 현장에서 강조되어야만 하는 사항이기도 하다. 실제 스포츠현장에서 승리만이 강조되고, 룰은 지켜지지 않고, 참가자들은 제대로 인간적 대접을 받지 못한 채 불공정한 조건들이 횡횡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역설적으로 스포츠에서 왜 윤리·도덕적 기준이 필요하며, 스포츠의 이상이 반드시 스포츠현장에 적용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된다.


In actuality, competition seems to be the very nature of sports. We evaluate athletes as good or bad competitors and refer to other teams as opponents. However, perhaps the connection between sports and competition is far looser than these tendencies suggest. Someone can play sports for the enjoyment of the activity; indeed, all sports can be played non-competitively. Many players aim not to defeat opponents but instead at improving their individual performance or skills. Sport competition under appropriate conditions may have such beneficial outcomes such as expressing important values and reinforcing the development of desirable character traits. Furthermore, competition in sports may have intrinsic worth as a framework within which players can express themselves as persons and respond to others as persons in the mutual pursuit of excellence. The mutual quest for excellence through competition is ideal, yet it must be always be emphasized in sport. In the real world of sport, winning may be overemphasized, rules may be broken, participants may be exploited, and unfair conditions for competition may preclude genuine challenge. As such, the ideal sporting environment provides grounds for the moral standard of serious deviation from it, and the ideal should be applied to the moral evaluation of actual sport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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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 체육철학의 현실 인식과 미래에 관한 일고찰

저자 : 권오륜 ( Kwon Oh-ry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3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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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미래 사회에서의 체육철학의 방향에 대해 체육철학회 차원과 체육철학자 개인의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체육철학 연구의 시작은 1988년 서울올림픽 스포츠과학학술대회의 12개 분과 중 하나로 포함되면서부터이다. 하지만 최근에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연구자의 감소, 학회활동의 위축, 그리고 연구논문 성과 감소 등 체육철학분야의 학문적 지위 및 사회적 기여도의 저하에서 오는 위기감을 떨쳐버릴 수 없다. 특히 현대사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지금까지 우리 사회나 스포츠 현장에서 묵시적으로 용인되고 통용되었던 기존의 윤리 질서에 극심한 혼란이 예상된다. 이 연구는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한 문헌연구로 진행되었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체육철학회 차원의 대안으로서는 첫째, 체육철학의 공동관심사를 집필한 교재개발, 둘째, 합동 세미나 개최를 포함한 인접 학문과의 학제 간 교류 및 공동연구, 셋째, 체육철학연구의 공동관심사 개발과 공유를 위한 정기적인 자체 워크숍의 개최, 넷째,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체육철학연구자 개인 차원의 대안으로는 첫째, 연구자 자신의 연구역량 강화 및 후진양성, 둘째, 모 학문과 연계한 연구방법 및 연구경향의 도입, 셋째,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스포츠윤리의 재정립을 위한 적극적인 현실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present the direction of and an alternative for Korean sports philosophy. To achieve this goal, we must approach it from two perspectives: the Korean Sports Philosophy Association (KSPA) and a sports philosopher. In 1988, the sports philosophy was one of the 12 sections in the Sports Science Congress of the Seoul Olympics. Since then, sports philosophy has been studied in South Korea. Recently, the status of sports philosophy and its contribution to society has been decreased due to the declining number of researchers and the lack impact their research has had on the field of study. Today's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ge is disrupting the established ethics which were accepted and used in sports fields. There are four alternatives from the view of the KSPA. First, we should develop the teaching materials on mutual interests in Korean philosophy. Second, we should make more opportunities for joint research and exchanges with related studies. Third, we should hold periodical workshops to develop and share mutual interests in the study of sports philosophy. Last, we should establish scholarships for the education of future sport philosophers. One the other hand, there are three alternatives from the view of a sports philosopher; First, we should strive to improve the education and training of the upcoming generation of sport philosophers. Second, we should introduce research methods and trends related to general studies to sport philosophy curriculums. Last, we should participate in real sporting events to reestablish sports ethic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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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포츠인권의 사각지대: 태권도선수 인권문제와 사회적 책임

저자 : 김보정 ( Kim Bo-jung ) , 김지혁 ( Kim Ji-hyuk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4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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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지난 1월 25일 “범정부 차원의 체육계 비리근절 대책을 발표하면서 스포츠분야의 비리조사와 조정, 중재 등을 총괄하는 전담 독립기구로 《스포츠윤리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인권전담 독립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지난 2월 25일 “국내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행·성폭력 등의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와 피해 구제, 이를 통한 국가 차원의 종합 대책 마련을 위해 《스포츠인권 특별조사단》을 신설하여 학생운동선수의 인권 실태를 파악하겠다”고 긴급성명을 발표하면서 “스포츠 분야의 폭력․성폭력은 한 선수의 일상을 전인격적으로 지배함으로써 피해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평생 지속하는 특수한 구조”라며 “이미 10여년 전 인권위 실태조사에서 밝혀졌는데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처럼 스포츠계 인권문제의 심각성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따라서 이 연구는 '스포츠인권의 사각지대'란 주제 아래,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태권도선수의 인권문제와 그 사회적 책임에 대해 윤리학적 관점에서 논의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의 범위를 태권도로 국한시킨 이유는 태권도가 여타의 스포츠와는 다른 독특한 구조의 메커니즘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로부터 시작하는데, 태권도는 일반적으로'훈련'의 과정 이전에 '수련'의 과정을 거치고, '코치와 선수'의 관계를 넘어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유지하는 복합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권도종목 역시 위와 같이 스포츠 인권문제가 끊임없이 거론되며 그 사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바, 연구자는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우선적으로 태권도선수의 인권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전통과 관습이라 포장되어 있는 악습과 악행 즉, 끊이지 않는 폭력, 성폭력의 문제를 중심으로 그 원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과정은 오늘날 체육계가 당면한 과제와 그 방향을 설정하여 우리 사회가 가져야만 하는 책임에 대해 반성적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은 향후 우리 모두를 위한 인권친화적 스포츠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auses of maltreatment, constant violence and sexual violence in Taekwondo.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announced on January 25, “We will establish a “Sports Ethics Center” as an independent organization that oversees the investigation, coordination and arbitration in the sports field”. In addition,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an independent state organization dedicated to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also conducted an investigation on human rights violations. This includes assault and sexual violence in domestic sports sites. On February 25, "I will identify the human rights situation of student athletes by establishing a special investigation team for sports human rights". In the urgent statement, “Violence in sports and sexual violence dominated daily life of a player in a personal way, It is a special structure that lasts for a long time,”. As such, the seriousness of the human rights issue in the sports world is no longer overlooked.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discuss the human ethical rights issues of Taekwondo players and their social responsibilities, which have been causing social problems in recent years, The reason for limiting the scope of the research subject to Taekwondo is that Taekwondo has a unique structure mechanism that is different from other sports. It begin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a teacher and a disciple. Taekwondo generally follows the process of training before the process of training, and maintain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eacher and the disciples, beyo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ach and the player. Nevertheless, Taekwondo sports are concerned with the issue of human rights in sports due to the seriousness of the situation. Therefore, the researcher first draws conclusions regarding the human rights situation of Taekwondo athletes. This process is expected to provide a positive momentum for the responsibilities that our society should have by setting the challenges and direction of today 's athletic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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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태권도의 문화 접변과 창조적 변용

저자 : 이학준 ( Lee Hak-j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5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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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태권도 역사적 정체성 담론과 논쟁을 검토하고 담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태권도 역사적 정체성 담론으로 문화 접변과 창조적 변용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기존의 전통주의, 수정주의, 신전통주의의 약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역사적 정체성 담론을 제안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통주의의 약점은 맨손 타격 무술이 역사적 지리적으로 연속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수박이 권법, 권법이 택견으로 지속하였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 둘째, 수정주의의 약점은 태권도는 일본 가라테 유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시 5대 기간 도장에서는 중국 권법과 택견 또한 수련했다는 점에서 가라테만 수련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권법, 택견을 혼합하여 수련했다는 것이다. 셋째, 신전통주의는 수정주의를 비판하고 있지만, 그 주장은 구체적 실체를 찾을 수 없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태권도 역사적 정체성 담론은 태권도의 문화 접변과 창조적 변용을 통한 창안된 무예라는 것이다. 이제 태권도는 타 무술의 강점을 수용하는 것을 주저하거나 차단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의 논의를 통하여 우리는 태권도가 문화 접변과 창조적 변용을 거쳐 독창적인 무예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the discussion and debate of historical identity in Taekwondo. It will also propose cultural acculturation and creative transformations as a new Taekwondo historical identity. This provided discourse complementing the weak points of discourse. To achieve one's purpose, we must identified the weaknesses of traditionalism, revisionism and neo―traditionalism. Through this, a new historical identity discourse was propos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raditionalism' first weakness is that bare-handed hitting martial arts is not consistent with historical and geographic facts. There is no evidence that Subak has continued to be Gwonbeod, Taekkyon. Revisionism's is that Taekwondo began with the influx of Japanese Karate. However, not only did Karate practitioners learn Chinese martial arts and Taekkyon, but also mixed Chinese martial arts and Taekkyon. Neo-traditionalism criticizes revisionism, but does not haves substantial basis for this argument. Taekwondo's new historical identity discourse can compensate for all these weaknesses. This is because Taekwondo is a martial arts created through the cultural acculturation and creative transformations of Taekwondo. Taekwondo should not hesitate or block the acceptance of the strengths of other martial arts. Thus far we have learned that Taekwondo has become as original martial arts through cultural acculturation and creative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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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요가의 방편과 목적측면에서 본 인간완성

저자 : 김미숙 ( Me Suk Kim ) , 임영희 ( Young Hee Lim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7-6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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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수련의 궁극적 목표는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내재 되어 있는 Atman에 도달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고, 이를 위하여 신체를 단련하며, 정신과 육체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요가는 고대 힌두교의 6대 철학 중 하나이며, 요가수트라는 요가에 관한 가장 오래된 경전이다. 요가수트라는 파탄잘리에 의해 체계화되었으며, 아쉬탕가로 알려진 8가지의 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아쉬탕가의 한 부류인 아사나는 자연에 기초한 동작들로 구성되며 모든 동작에 호흡과 명상이 깃들어있다. 체육계에서는 요가수행을 통해 스포츠 일탈에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체육에서의 연구는 주로 아사나(동작)에 집중되어있으며, 요가에서 가장 핵심으로 삼고 있는 우주와 마음의 구조관계에 대한 철학적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체육이 인간의 신체적 활동, 그 중에서도 대근활동(大筋活動)을 통한 신체의 교육인 동시에, 이 신체적 활동을 수단으로 하여 이상적인 인간상, 즉 사회가 요구하는 지(知)·정(情)·의(意) 및 신체 각 측면의 조화를 통한 완성된 인격을 가진 인간을 만들려는 교육적 작용이라면 이는 요가에서 추구하는 수단과 목적측면에서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논의 절차는 요가의 본질과 구성을 토대로 우주와 마음의 구조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체육의 인간완성의 이해를 도출해 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요가의 아사나와 체육의 신체단련은 방편(수단)에 해당되며, 둘째 궁극의 목적은 인간완성=참진아를 찾는 데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아사나와 신체단련은 인간의 철학적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The fundamental goal of yoga is to keep the peace and stability of the mind in place, and to be free of anxiety and confusion; this means to seek one's true self (Atman). Yoga is one of the six philosophies of ancient Hinduism, and the yoga sutras represent the oldest yoga traditions. The yoga sutras were compiled by Patanjali and consist of a total of 196 simple maxims or aphorisms. The yoga sutras deal with eight components of yoga, called the Ashtanga. One of them, Asana, consists of natural-based gestures, connected with breathing and meditation in every posture. Pranayama is located in the middle of the mind and body, allowing the body to balance itself, between a healthy body and Atman. The sports community believes that many problems can be solved through practicing yoga. However, in physical education, studies of yoga performance are mainly focused on Asana. On the other hand, studies about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the universe and the mind, which is at the core of yoga, are insufficient. If the function of physical education is to create an ideal human body, or a human being with a complete personality through harmony based on knowledge, righteousness, and determination, then physical education matches the means and the purpose of yoga. This study discusses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and mind, and seeks to derive an understanding of human perfection in physical education based on the nature and composition of yoga. This study found that physical training of Asana and physical education are the means. Furthermore, the ultimate goal of both is human perfection, which constitutes a true person. Lastly, yoga training and physical training should be preceded by a philosophical understanding of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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