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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update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5663
  • :
  • : 움직임의철학 : 한국스포츠. 무용철학회지(~1999)→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200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2)~27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1,231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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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2한일월드컵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사회문화적 담론 분석

저자 : 김영갑 ( Kim Young-kab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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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02한일월드컵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집중하여 사회문화적 담론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2002한일월드컵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사회문화적 담론은 대회이념에 기초하여 스포츠문화변동의 발현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한국의 30여년 스포츠문화의 문화변동적 지도는 4개의 프레임, 즉 프레임 연결단계, 프레임 확대단계, 프레임 분화단계, 경쟁적 프레임 형성단계로 구성할 수 있다. 이러한 한국 스포츠문화변동의 프레임 분석틀에 의하면 2002한일월드컵은 프레임 분화단계로써 대중성이 확보되어 스포츠문화운동으로 프레임이 분화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담론을 기초하여 스포츠문화변동의 발현을 살펴보면 2002한일월드컵을 통해 스포츠 응원문화가 안정화되었고, 스포츠의 세계화가 가시화되었으며, 스포츠의 선진화가 시작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2002한일월드컵은 한국사회의 패러다임 변화, 즉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촉진시킨 사회동력으로 평가할 수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스포츠문화변동의 경쟁적 프레임 형성단계로써 스포츠선진화의 모멘텀이 형성되어 프레임 분화가 형식화 및 제도화의 경쟁적 프레임으로까지 확대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담론을 기초하여 스포츠문화의 변화가능성 관점에서 생각거리를 제시하면 스포츠의 주도성, 스포츠정의, 그리고 통일스포츠의 논의가 더욱 확장될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This research analyzes the socio-cultural discourse of the 2002 Korea-Japan World Cup and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For this discourse, the viewpoints manifested during the changes to sport culture were reviewed on the grounds of the Olympics ideology. The cultural change maps of Korea's 30-year sports culture can be organized into four frames: frame concatenation, frame expansion, frame differentiation, and competitive frame formation. According to this framework, the 2002 Korea-Japan World Cup is when popularity of sports began to distinguish frame expansion from frame differentiation. Based on the discourse during this phase, the changes to sport culture were reviewed, making it possible to appreciate that the culture of support in sports was stabilized, the globalization of sport was visible, and the advancement of sports began. In addition, the 2002 Korea-Japan World Cup can be understood as a social drive that accelerated a change within the paradigm of Korean society from industrialization to democratization and further to advancement.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occurred during the competitive frame in which sports culture changed and momentum of advanced sports was created so that sport culture might be formalized and institutionalized. Based on the discourse at this stage, it was confirmed that the possibility of change in sports culture would expand the discussion of sports initiative, sports definition, and unificatio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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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포츠과학의 철학적 기초 : 내용과 방법

저자 : 진현주 ( Jin Hyunju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3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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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체육학 내 자연과학(自然科學) 분과(이하 '스포츠과학')의 철학적 기초를 내용과 방법의 관점에서 살펴본 것이다. 체육철학이 체육을 사유하는 학문이라면, 체육학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스포츠과학을 자신의 연구 대상으로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철학은 자기 스스로에 대해 질문하고 정의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필요에 입각하여 이 연구는 스포츠과학을 철학의 시선으로 읽어내 스포츠과학의 철학에 관한 연구, 즉, 스포츠과학철학의 기초 작업을 시도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둔다. 이를 위해 스포츠과학이 자신의 존재론적 지위를 어떻게 확보해왔는지에 관한 간략한 역사적 고찰을 시작으로 자신의 고유한 내용과 방법을 어떻게 확보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스포츠과학은 전문 학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스포츠경기력 향상이라는 고유한 목적을 위해 신체의 탁월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잔여 개념으로 존재했던 신체를 연구의 제 1목적으로 상정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을 통해 스포츠과학은 다른 학문 분과와 차별되는 실재적 내용을 확보하여, 경험 차원의 지식을 이론으로 격상시킴으로써 학으로서의 합리성을 추구해왔다. 이는 스포츠과학이 학문으로서의 자신을 형성하기 위해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철학적 고찰로, 자연학으로서의 스포츠과학이 갖는 철학적 토대를 이해하는 기초 연구로 기능할 것이다.


In this article, I focused on the contents and methods of the philosophical foundation of the sport natural sciences in sport studies. It is necessary to recognize sport science, which is a large part of sport studies, if the philosophy of sport is the academic discipline of thought and reason the whole of sport studies. This is because philosophy is the study of questioning and defining about itself. This article introduces the basic work of philosophy of sport science based on such needs. To do this, I reviewed how sport science has secured its own contents and methods, starting with a brief historical review of how sport science has secured its ontological status. Sport science secures its own academic identity in that it pursues excellence in the body for the unique purpose of improving athletic performance and presents the body as the primary object of research. Through these characteristics, sport science has pursued rationality that is different from other disciplines and elevated experience-level knowledge to theory. It could be a foundation work to grasp the philosophical grounds of Sport Science as Phy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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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이데거의 행복과 행복한 스포츠

저자 : 이학준 ( Lee Hak-j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4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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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하이데거의 행복과 그것에 근거한 행복한 스포츠에 관하여 탐구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하이데거의 행복과 스포츠 행복론에 관련한 문헌연구를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하이데거의 행복은 초연히 내맡김과 시적으로 거주하기로 요약할 수 있다. 이것에 근거한 행복한 스포츠는 스포츠를 하는 사람의 초연한 내맡김의 태도와 스포츠에서 시적으로 거주하기라고 정의할 수 있다. 행복한 스포츠는 스포츠의 과학적 이해보다는 스포츠의 시적 이해에서 발견될 수 있다. 스포츠로 행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비본래적 욕구충족을 위한 스포츠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포츠에서 과잉경쟁, 승리, 기록에 집착한 나머지 행복보다는 불행, 절망, 고통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행복한 스포츠는 승리와 기록을 위한 단순한 신체 활동이 아니라 신체 활동의 존엄성과 성스러움을 경험하는 것이다. 결국, 행복한 스포츠는 비본래적 욕구충족으로서 스포츠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적 욕구충족으로서 스포츠의 시적 이해와 초연히 내맡김으로부터 가능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Heidegger happiness concept relating to the concept of happiness through sports. A literature analysis was done on Heidegger's concept of happiness. The results are as follows. Heidegger's happiness can be arranged via the concept of the poetic. Happiness through sports can be found in the poetic understanding of sports rather than in the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m. We are not happy with sports because we are immersed in them to escape negative emotions such as loneliness, lethargy and vanity. We as participants and observers are obsessed with competition, victory and records. We succumb to misfortune, despair and pain through sport rather than happiness. Therefore, the way to be happy with sports is from experiencing them through dignity and sanctity of physical activity. We must forgo physical activity for the immediate goal of victory and record breaking. Being happy with sports begins through the natural need for fulfillment of the poetic understanding of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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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박으로 물든 스포츠 : 종합격투기의 윤리적 당위성

저자 : 김지혁 ( Kim Ji-hyuk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7-5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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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스포츠가 갖는 경제적 가치는 상상초월의 규모를 자랑하며, 그 영향력을 톡톡히 입증시키고 있다. 하지만 프로스포츠 경기가 점차 성행하면서 스포츠도박에 대한 윤리적 문제도 점점 확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종합격투기와 같은 이벤트성 스포츠 경기의 경우, 관중들이 스포츠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스포츠'라는 그럴싸한 포장 안에서 노름 혹은 도박이라고 하는 행위를 즐기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수들은 도박사들의 예상 속에서 돈을 따기 위한 하나의 수단적 도구로 변질되고 있다. 요컨대 스포츠가 지니고 있는 결과의 '불확실성'은 스포츠를 가장 흥미 있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 동시에 도박의 특징과도 매우 유사하다. 물론 프로스포츠가 영리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아마추어스포츠와는 확연하게 구분되긴 하지만, 스포츠가 지니고 있는 본질적 가치와 개념적 해석에 있어 상이하지 않다는 것에 집중한다면 오늘날의 스포츠, 특히 종합격투기와 같은 사행성이 강한 종목을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순수한 '스포츠'로 볼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사행성이 강한 오락의 하나로서 신체를 수단으로 하는 '도박'으로 볼 것인지 반드시 숙고해야 할 문제이다.


Today, the global economic value of sports is enormous. However, the ethical problem of sports betting is growing as the professional sport world expands. In particular, event-based sports such as mixed martial arts is highly problematic. The crowd enjoys gambling on 'sports', rather than concentrating on the sport itself. As a result, sport is being transformed into a betting activity rather than a competitive values based sporting activity. “Uncertainty” of the result of the competition has become the most interesting factor in sports. Of course, professional sport is clearly distinguished from amateur sports in that it pursues profit-making. Focusing on the fact that both professional and amateur sport have the same essential value and conceptual interpretation is important. Today's sports, specifically mixed martial arts should be viewed as a pure 'sport'. A pure sport regards sportsmanship and fair play as the ultimate value in that sport, not as 'gambling' on the body for amusing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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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무용인류학적 관점에서 본 초월적 자아의식

저자 : 박미영 ( Park Mi-young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7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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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무용인류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초월적 자아의식을 춤과 관련하여 고찰함으로써 춤에서의 초월적 자아에 대한 학문적 가능성과 타당성을 제시하고 그 개념을 형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춤이 갖는 인류학적 의의는 움직이는 몸의 경험과 감각의 현상 세계를 형이상학의 초월적 원리로 바꾸어 가는 것이다. 춤에서의 극적 흥분 상태인 엑스터시(ekstasis)와 영혼의 정화 단계인 카타르시스(catharsis)의 경험들은 삶을 구체화하며 인간 본능의 표출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감각 너머의 형이상학의 초월의 단계에 이르게 됨으로써 자아실현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원리를 갖는다. 둘째, 움직이는 신체의 감각 경험과 엑스터시의 정신활동 사이의 인과성은 초월의 현현과 일치함으로써 감각 세계와 초월적 관념 사이를 넘나드는 변증법적 방법이다. 셋째, 춤에서의 초월성은 인간의 감성과 이성, 신과 인간 사이의 간극을 좁혀주는 수단으로서 이데아의 초월적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행되는데, 이로써 춤은 감각의 세계를 초월의 세계로 승화시키고 이상적 인간으로의 합치된 완전성을 보여준다. 넷째, 무용수는 춤을 추면서 초월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존재자로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 우리들 내부에 존재하는 것, 내재해 있는 것을 실현하는 초월자이다. 결국 인류사에 나타난 춤에서의 초월성은 감각과 감성의 모습으로 매 순간마다 이성의 초월적 자아의 모습과 조우하면서 극단의 상태에서의 한계를 초월하는 인간에게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였다.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academic possibility and validity of the transcendental self in dance anthropology. First, Dance is to transform the world of phenomena, which are the experiences and sensations of the moving body, into the transcendental principle of metaphysics. The experience of ekstasis of dance, and the catharsis, which is a purification stage of the soul, embody life and show the manifestation of human instincts. However, at the same time, the artist accomplishes self-realization by reaching a level of metaphysics beyond the senses. Secondly, the causality between the sensory experience of the moving body and the mental activity of ekstasis is a dialectical way of crossing between the sensory world and the transcendental idea by coinciding with the manifestation of transcendental. Thirdly, transcendence in dance naturally transitions to the transcendental world of Idea as a means of narrowing the gap between human sensitivity and reason, in other words, God and human beings. In this way, dance sublimates the world of senses into a world of transcendence, and shows the united perfection of the ideal human. Fourthly, dancers are transcendental, continuously trying to transcend while dancing. They are transcendental and realize what exists in reality, what exists within us, and what is inherent. Finally, transcendence in dance in human history encounters the transcendental self of reason at every moment in the form of sense and 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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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브레이크 댄스의 디오니소스적인 것에 관한 탐구

저자 : 이우재 ( Lee Woo-jae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8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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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브레이크 댄스를 니체의 디오니소스적인 것과의 관계성을 탐구함으로써 철학적 가치를 밝히는 데 있다. 디오니소스적인 것에서 가장 중요하게 나타나는 것은 도취, 황홀, 고통, 극복, 긍정, 승화, 가치생성, 화합이다. 몸의 표현인 춤은 도취와 황홀로 나아가 고통을 극복하고 긍정하는 예술행위이다. 특히 브레이크 댄스는 인간의 몸을 통해 최고의 기술을 표현하는 디오니소스적인 예술행위라고 판단하였다. 첫째, 빈민가에서 탄생한 브레이크 댄스는 고통스러운 환경과 삶 속에서도 고통을 극복하고 긍정으로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생성하였다. 둘째, 비보이의 삶은 타인의 의식과 제도적인 사회구조를 벗어나 춤에 몰입하고 자신만의 가치를 형성하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셋째, 댄스 배틀은 폭력 다툼을 춤으로 승화하여 평화를 추구하며 사회계급, 나이, 성별을 무너트리고 모두가 화합되어 즐긴다는 것이다. 넷째, 브레이크 댄스의 곡예적인 움직임 특징은 실존을 상징하며 춤추는 동안 도취와 황홀경으로 나아가 일탈을 만끽하고 망각상태로 접어들면서 타인과 일체감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보이와 브레이크 댄스의 탄생 배경과 삶, 배틀, 움직임의 특징은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관계성을 통해 철학적 가치를 밝힐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eal the philosophical values of break dancing by exploring the relationship of break dancing with the concept of Nietzsche's Dionysian. The most important elements in the concept of Dionysian appear to be intoxication, ecstasy, agony, vanquishment, affirmation, sublimation, value creation, and cohesion. Dance, which is an expression of the body, is an art form that overcomes and affirms agony through intoxication and ecstasy. Break dancing, especially, was judged a Dionysian art form, which expresses the highest skills through the human body. First, break dancing was born in the slums as an art form to overcome and affirm agony in a painful environment and life, and, at the same time, it was supposed to create new values. Secondly, the life of b-boys meant that they immerse themselves into dance despite other people's perceptions and the adverse institutional and social structure, form their own values, and live as masters of their lives. Thirdly, a dance battle constitutes a sublimate, violent struggle, which, however, pursues peace and aims for the breakdown of social classes, age, and gender perceptions. The ultimate goal is creating joy and harmony. Fourth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acrobatic movements in break dancing symbolize existence, and the joy of deviation through intoxication and ecstasy while dancing. The process creates a sense of unity with others, while falling into a state of detachment. In conclusion, when looking at the historical background, life, battle, and movements of the b-boys and break dancing, the philosophical values through association with the concept of the Dionysian are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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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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