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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update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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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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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움직임의철학 : 한국스포츠. 무용철학회지(~1999)→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200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2)~27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1,219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1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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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1경기규칙이 지닌 규범성에 대한 철학적 접근

저자 : 황정현 ( Hwang Jung-hy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1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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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스포츠 참가자는 마땅히 경기규칙을 지켜야 한다.'라는 명제를 중심으로 경기규칙 준수에 대한 당위적 근거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앞서 제시된 명제에는 '마땅히 규칙을 준수'하는 선수 혹은 지도자로서의 책무와 '규칙을 지켜야한다'는 강제성이 동시에 존재한다. 주지주의적 관점에서 규칙이 지닌 강제성은 책무라는 명목 하에 스포츠참가자에게 규칙을 준수할 것을 요구하고, 책무의 동기가 스포츠참가자의 내재적 동기에 의해 발생된다면, 이는 도덕적으로 좋은 행위로 수용된다. 한편, 본질적으로 인간은 반성적이라고 보는 반성적 승인의 관점에서 선수는 경기규칙에 위배된 자신의 행위에 대한 동기 또는 경향성에 대해 자기반성을 통해 선수다운, 혹은 스포츠맨다운 책무를 부과하는 동인이 된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경기규칙은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의 도덕성을 평가하는 실질적 준거로서 그 역할을 지니고 있다. 특히 선수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한 자기반성을 가능하게 하는 자율성은 설령 경기규칙이 정의롭지 않더라도, 또는 자신의 이익과 무관하더라도 선수로 하여금 이를 준수해야 할 당위를 제공한다. 이상과 같이 경기규칙은 '스포츠 참가자가 마땅히 준수'해야 될 규범으로서, 여기에는 '보다 나은 스포츠'를 위한 가치가 함축되어 있다.


In this study, we sought to derive a rational basis for observing competition rules, centering on the proposition that 'sports participants must obey competition rules'. In the proposition mentioned above, there is a responsibility to obey to the rules, and a compulsion to obey to the rules as an athlete or coach. From the voluntarism point of view, the constraints imposed by the rules require that sport participants comply with the rules through accountability, and if the motivation of responsibility is caused by the intrinsic motivation of the sport participant, this stimulus is accepted as a morally good act. On the other hand, from the viewpoint of the reflective endorsement that human beings are essentially reflective, the athlete is a driver who imposes a sportsmanlike obligation through self-reflection on the motivation or tendency by her/himself. From this point of view, the rules of play have a role as a practical criterion for evaluating the athlete's morality in the actual sports scene. In particular, the autonomy, which enables the self-reflection of the act performed by the athlete her/himself, provides the athlete with the obligation to comply with it even if the rules of the game are not justified or irrelevant to her/his interests. As mentioned above, competition rules are the norms that 'sport participants must obey', which implies value for 'better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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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수폭력의 종말 : 몰아-세움과 초연한 내맡김

저자 : 이학준 ( Lee Hak-j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2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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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하이데거 철학에서 선수폭력 문제의 원인과 그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연구가 제도개혁(구조)을 통한 선수폭력의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효과는 일시적이며 지속적인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해결방안의 지속성은 구조보다는 당사자 개인의 태도라고 보았다. 연구자는 선수폭력의 해결방안을 지도자와 선수의 태도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선수폭력의 해결방안을 하이데거의 기술철학에서 사용한 '몰아-세움'과 '초연히 내맡김'에서 찾아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선수폭력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선수폭력을 강압하는 몰아-세움(몸 닦달, Gestell)에 있다는 것을 밝혔다. 해결방안은 초연히 내맡김(Gelassenheit)이라는 것을 제안하였다. 스포츠에서 승리, 기록, 결과에 대한 조급함으로 선수들을 닦달하여 그들이 가능성을 도출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그 결과 선수들은 승리에 대한 강박관념과 효율성의 노예가 된다. 이를 해결할 방안은 기다림이 요구되는 초연한 내맡김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초연한 내맡김은 긍정과 부정을 동시에 포함하는 태도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cause and a solution of the problem of violence among athletes by applying Heidegger's philosophy. So far, many studies have sought ways to solve the problem of violence among athletes through attempts to reform the system. The effects were temporary and did not result in lasting improvements. The solution was thought to be found in the attitude of the individual rather than the structure, and the attitude was considered to be the fundamental solution. On the other hand, we looked for fundamental ways to end the problem of endless violence among athletes in applying the concepts of "Gestell" and "Gelassenheit" of Heidegger's philosophy of technology.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fact that violence among athletes does not disappear is a structural problem, since athletes are encouraged to use violence. We found in the concept of Gestell the fundamental resolution of solving this problem. Athletes are trained to achieve victory; records and outcomes in sport performance are fundamental. Athletes are expected to go to their limits. As a result, athletes become slaves to their obsession with victory and efficiency. The solution to this problem is the attitude of Gelassenheit. However, the attitude of detachment is both, positive and 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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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경 사상에 근거한 도핑 문제 논고

저자 : 정태식 ( Jeong Tae-sik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3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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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성경 사상을 토대로 도핑 문제를 규명하고 반도핑을 위한 근거를 제시함으로 스포츠행위자의 도핑에 대한 의식변화를 야기하고 그들의 윤리의식을 제고하여 건전한 스포츠맨십의 확립과 발휘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주로 문헌적 방법을 이용하여 먼저 반도핑의 정당성 논의와 이견을 다룬 후, 개인의 도덕적·윤리적 가치 형성에 크게 관여하는 종교적 측면, 특히 기독교 성경적 접근을 통해 도핑을 규정하고, 반도핑 지지를 위한 다섯 가지 사상적 토대를 고찰한다. 연구결과, 도핑은 일시적 수단을 통해 욕망을 달성하는 행위, 빼앗을 수 없는 것을 빼앗는 강도 행위, 사회적 가치와 기대를 파괴하는 행위, 약함을 감추는 기만적 행위로 규정할 수 있으며, 스포츠행위자의 반도핑을 위한 성경 사상적 근거는 존재적 측면, 인지적 측면, 정신ㆍ신념적 측면, 신체적 측면, 관계적 측면에서 각각 유한적 존재, 경쟁과 승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일상생활로의 전이, 믿음과 확신, 몸에 대한 바른 이해, 패배의 수용과 돕는 자로의 인식이라는 내용을 도출하였다. 결론적으로, 반도핑 지지를 위해 성경적 접근을 통해 도출한 도핑에 대한 규정과 다섯 가지 측면의 성경 사상적 토대는 스포츠 참가자 자신이 도핑의 유혹 앞에 직면할 때 자신의 생각과 결단을 점검하는 기준점이 되며, 타인의 도핑 행위와 견해에 대해 자신의 윤리적 가치 판단을 제시하거나 평가·제안할 때 일종의 진단서가 될 것이며, 자신의 도핑 행위가 동료 선수들의 격려와 인정,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 가늠해보는 체크리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paper aims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and exercise of sound sportsmanship by raising awareness of the doping of sports actors and improving their ethical consciousness by identifying doping problems based on Biblical thought and providing evidence for anti - doping. The primary method of research was literature review. First, we discuss the legitimacy of anti-doping and its differences, and define its religious aspects, especially from Christian Biblical approach, that are deeply involved in the formation of individual moral and ethical values. We then, examine the five ideological foundations for anti-doping support. As a result of the study, doping is defined as an act of achieving desire through temporary means, a robbery that takes away something that cannot be robbed, an act that destroys social values and expectations, and a deceptive act that hides weaknesses. The philosophical grounds for anti - doping of sport actors have been dealt with in terms of existential, cognitive, mental, physical, and relational aspects. Previous studies have identified these as the right understanding of finite existence, competition and victory, transition to everyday life, belief and conviction,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body, acceptance of defeat, and recognition as helpers. In conclusion, the provision of doping derived from a Biblical approach to anti-doping support and the Biblical ideological foundation of the five aspects will serve as a reference point for examining sports actors'thoughts and decisions when they face the temptation of doping. In addition, it will assist sports actors when presenting, evaluating, and proposing their own ethical value judgments about the doping behavior and opinions of others. Furthermore, the current study may act as a checklist for sports actors when they judge whether their doping behavior can be encouraged and recognized by fellow players and the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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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심판 없는 경기장에 관한 스포츠 윤리적 고찰

저자 : 김지영 ( Kim Ji-young ) , 정영수 ( Jung Young Su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4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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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은 현대사회구조뿐만 아니라 스포츠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스포츠와 과학기술이 상호적 관계에서 발전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스포츠현장에 도입되고 있는 과학기술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관한 대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 연구는 전자판독시스템만을 활용하여 수행된 심판 없는 경기사례를 거론하며, 스포츠현장에서 윤리적인 기준을 우선시 하는 과학기술의 도입에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해 스포츠윤리에 대한 문헌을 고찰하고 심판의 정의와 존재적 가치, 전자판독시스템의 실체를 살펴보았다. 심판 없는 경기장은 심판과 판독시스템을 동일하게 판단하여 수행된 결과물로써 인간성이 상실되고 스포츠가 도구화되어 가치가 훼손되는 윤리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스포츠는 심판의 존재를 중요시 인정하며 인간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무분별한 과학기술의 도입을 추구하기보다, 인간이 배제되지 않고 우선시 될 수 있는 기준에 의해 과학기술은 도입되어야 함을 주장하는 바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윤리적인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Science and technology are transforming sports as well as modern social structures. According to the current trend of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are being developed in mutual relationship to provide an, alternative to the ethical problems found in spor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ethics of refereeing of games using only an electronic reading system and to suggest that criteria are needed for the introduc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hat prioritize ethical standards in sports. In order to accomplish these research objectives, we reviewed literature on sports ethics and examined the definitions of referee, existential value, and the reality of electronic reading systems. A stadium without an umpire may result in ethical problems in which humanity is lost, the sport is instrumentalized, and its value is undermined as a result of judging judgment and inspection system. Sports should recognize the necessity of umpires and should be a place of opportunity where human values can be realized. Therefore, rather than seeking the introduction of indiscriminate science and technology, we argue that science and technology should be introduced in a manner so human standards are not excluded. This will provide a theoretical background to prevent unethical problems in the spor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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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무도해석학

저자 : 이상호 ( Lee Sang-ho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6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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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무도해석학 연구이다. 해석학은 원래 텍스트의 해석에서 출발했지만, 차후에는 해석과 관련된 자신의 이해와 행동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심을 갖는다. 기존 무도와 관련된 해석은 두 가지 관점을 보여준다. 첫째, 언어-분석적인 방법론에 근거한다. 둘째, 연구자의 관점에 따른 목적론적 방법에 근거한 해석이다. 이는 기존 무도 개념의 해석이 3인칭의 객관적인 분석에 초점을 맞춘 결과이다. 이러한 관점은 실질적으로 자신에게 어떻게 실천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우리가 무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은 자신의 무도기술이나 인격완성에 실천적으로 적용되기 위함이다. 무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과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 무도와 관련된 개념의 해석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는 있다. 하지만 기존 연구는 구체적으로 무도의 해석을 통해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적으로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러한 해결책으로 본 연구자는 자신의 실천적 방법을 실현할 수 있는 무도해석학의 새로운 이론체계가 필요함을 주장하고자 한다. 즉 무도해석학은 자기반성의 실천적 학(學)의 이론체계를 형성해야 한다.


This paper researches hermeneutics of martial arts. Hermeneutics originally started from interpretation of text. Later it developed into interpretation on concerning how to operate understanding and action itself. The established interpretation of martial arts shows two specific directions according to various researchers' point of view. First, it is based on a linguistic-analytic method. Second, it is based on a teleological method. In doing, so, researchers have also focused on objective interpretation from third view point. This however does not explain how the practitioners of martial arts should apply themselves and their knowledge. The reason to translate and understand martial arts is to seek and find meanings that can aid skill development of martial arts and cultivate practitioners. Although the established analysis relating to concept of martial arts is meaningful, it does not show the fact that martial arts should be used to understand and apply changes to a practitioners' own attitude and behavior. To solve the problem, I suggest the study of hermeneutics of martial arts as a foundation of rationale for a practitioners' practical method. The hermeneutics of martial arts should establish a theoretical system of self-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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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태극권(太極拳)으로 보는 무(武)의 정의

저자 : 김희섭 ( Kim Hee-sub ) , 한동일 ( Han Dong-il ) , 권오륜 ( Kwon Oh-ryun )

발행기관 : 한국체육철학회(구 한국스포츠무용철학회) 간행물 : 움직임의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2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7-8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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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의 전통무술인 태극권(太極拳)의 속성을 알아보고 이 연장선에서 무(武)에 대한 정의를 하고자 한다. 태극권은 단순한 기교나 술법에 머무는 무술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관계를 다루는 수행법이다. 태극권은 기(氣)의 중화(中和)작용으로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무술로써 불가의 선(禪), 유가의 수기치인(修己治人), 그리고 도가의 수행법과 그 흐름을 같이한다. 이런 태극권은 무(武)에 대한 많은 담론으로 이어갈 수 있다. 우리 학계는 그동안 중국의 무술, 일본은 무도, 한국은 무예란 용어로 구별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실제 중국의 무술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않았다. 따라서 중국전통무술인 태극권의 관점으로 무에 대한 담론을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무(武)의 담론은 닫혀있기보다 열려있어야 확장성이 생긴다. 그럴 수 있어야 충주무술대회와 같은 국제교류는 더욱 활발해지고 보다 밝은 미래 스포츠의 한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 그러나 무의 종류과 방법이 다양한 만큼 무의 개념은 획일화시키기 어렵다. 이런 점에서 최소한 전통의 무술(예)과 경기용 무술스포츠에 대한 구별이 있어야 무의 철학적 담론은 더 분명해지고 확장될 수 있다. 태극권이 기예의 말단이 아니라 유가의 수기치인과 같은 몸의 수행법이라는 사실은 전통무술의 관점이어야 가능하다.


This paper intended to discover the characteristics of Taijiquan and to define Taijiquan as a Martial Art. Taijiquan is not simply a technique used for body development; it should be considered a mind-body discipline. Taijiquan uses Qi to change your body and mind. This is in conformity with Chinese traditional philosophies of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Korean scholars have endeavored in making a desirable Korean term relating to Martial arts in comparison with Chinese and Japanese terminology. However there has been little attempt to utilize a Chinese Martial Art. This study reflects the perspective of the Chinese traditional Martial Art Taijiquan, and I believes it could be meaningful. It is certain that Martial Art studies should be open-minded, so future expansion is possible. Thus an international seminar like Chongju World Martial Arts Conference could be prosperous for the industry of Martial Arts. It is difficult to unify Martial Arts under one specific term due to the vast diversities of style. In this respect it is essential for us to distinguish traditional Martial Arts from sports Martial Arts. The classification makes the studies of Martial Arts further develop. The argument that Taijiquan is a body-mind self-discipline and can help self-cultivation through the governing of people(修己治人) in Confucianism is possible with traditional 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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