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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Journals of Women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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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9)~29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330
여성학연구
29권1호(2019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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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머니스트 신학과 앨리스 워커의 종교 및 공동체 의식 - 『자줏빛』과 『나의 동반자의 신전』

저자 : 홍성주 ( Hong Seong-ju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간행물 : 여성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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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머니스트 신학은 흑인 신학이 인종주의에 지나치게 천착한 나머지 흑인공동체 내의 다른 억압적 요소들에 무관심하다는 비판과 함께 등장하였다. 앨리스 워커가 제시한 우머니스트의 정의는 우머니스트 신학의 토대가 되었으며, 워커가 쓴 작품들은 우머니스트 신학자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앨리스 워커는 그녀의 작품 속에서 흑인 여성들의 경험을 통해 그들의 삶과 종교를 이해하고자 하였으며, 흑인들이 자신들의 역사와 문화에 자긍심을 갖도록 아프리카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였다. 그녀는 흑인 여성들의 정신적인 유대를 넘어서 모든 흑인이 단합할 가능성을 탐구하였고 더 나아가 모든 인간의 유대와 전체성을 추구하였다. 워커의 영향을 받은 우머니스트 신학자들은 흑인공동체의 생존과 지속을 가능케 했던 노력으로서 흑인 여성들의 문화와 경험을 바라보았다. 우머니스트 신학자들은 미국 내에서 흑인이면서 여성이라는 다층적 억압적 상황을 인식하고 흑인 여성들만의 고유한 종교적 경험을 토대로 백인 신화에서 벗어나 신을 대하는 방식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켰으며, 흑인공동체의 자유와 해방, 그리고 전체성을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였다. 그들은 기존의 아프리카 중심주의에서 성차별적 요소가 제거된 새로운 아프리카 중심주의를 주장하였으며, 모든 분리주의의 제거를 강조하였다. 그리고 더 나아가 모든 인간의 결속과 전체성 추구를 그 목표로 하였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워커의 『자줏빛』과 『나의 동반자의 신전』에서 보이는 그녀의 종교적 인식과 공동체 의식이 우머니스트 신학자들의 중심 주장에 얼마만큼 반영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Black Theology as a part of liberation movements remained focused on the concerns of racist oppression, but they ignored the various forms of oppression within the Black community. Therefore, womanist theology emerged as a result of Black women developing consciousness of their multidimensional oppression and unique experience connected to being black and female in America. Womanist theologians adopted Alice Walker's term and definition of “womanist” in her book entitled In Search of Our Mothers' Gardens and used the term to describe themselves. In her writings, Alice Walker tried to understand Black women's lives and religion through their experience and history. Walker insisted on tracing African roots to nurture African American's self-esteem and cultural pride,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mmunity bonds. Furthermore, she extended the concept of community including all the people on the earth; consequently, she considered all people's wholeness in whatever culture they live in. Womanist theologians who fell under Alice Walker's influence regarded Black women's culture and history as their efforts to survive. Womanist theologians recognized Black women's experience of struggle against their oppression and promoted new theology based on Black women's unique religious experience. They basically searched for Black women's wholeness but also sought to eliminate anything that prevented Black people from being whole and free. Finally womanist theologians challenged various alienating structures of oppression and pursued a world where all the people can live in relationships of mutuality. Thus, this article analyzes Walker's religion and her community spirit in The Color Purple and The Temple of My Familiar along with womanist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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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행복한 대한민국의 '김지영'을 위하여 - 남편의 성역할 태도, 양육 분담이 여성의 결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저자 : 김혜성 ( Kim Hye-sung ) , 그레이스정 ( Chung Grace H.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간행물 : 여성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5-6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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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육아라는 생애 과정 속에서 기혼 여성이 경험하는 어려움은 소설 '82 년생 김지영'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유아기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결혼만족에 배우자인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미치는 영향과 더불어 남편의 양육 분담이 미치는 매개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2014년 조사된 아동패널 7차년도 데이터의 만 6세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589쌍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여성의 결혼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 효과는 유의하며,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평등 할수록 여성의 결혼만족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매개변수인 남편의 양육분담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며,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평등 할수록 남편의 양육 분담은 높아진다. 셋째, 남편의 양육분담은 남편의 성역할 태도와 여성의 결혼만족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개한다. 즉, 남편의 성역할 태도가 평등할 수록 남편의 양육분담은 높아지고, 남편의 양육 분담 증가는 여성의 높은 결혼만족도로 이어진다. 본 연구를 통해 남편의 의식과 실천이 여성의 결혼만족도로 이어지는 매커니즘을 확인하였으며,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들의 결혼생활만족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In Korea, the difficulties that married women experience through marriage, childbirth, and child care is not much different from those portrayed in 'Kim Ji-young, Born 1982'. This study aimed to understand marital satisfaction among Korean working mothers by examining their husbands' share of child care as a mediator in the association between husbands' gender role attitude and women's marital satisfaction. The data came from wave 7 of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which consisted of 589 married couples whose child was 6 years old in 2014. Key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husbands' egalitarian gender role attitudes, the higher the women's marital satisfaction. Second, husband's egalitarian gender role attitude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husband's share of child care. Third, the higher the egalitarian gender role attitudes of the husbands, the higher the husbands' share of child care along with the increase in husbands' share of child care leading to higher marital satisfaction among women.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shed light in the mechanism through which husbands' attitude and behavior were associated with women's marital satisfaction. Practical implications for enhancing women's marital satisfaction were discussed in light of the current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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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3자 생식' 규제를 둘러싼 한국의 재생산 정치 - 난자·정자공여와 대리모는 왜 문제가 되었는가

저자 : 김선혜 ( Kim Sun-hye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간행물 : 여성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102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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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난자·정자공여 혹은 대리모와 같은 제3자 생식(Third-party reproduction) 기술의 사용이 현재 한국의 법과 생명윤리 담론 속에서 어떠한 '문제'로 정의되고 규제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체외수정을 비롯한 보조생식기술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전반은 난임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타인의 생식세포를 이용하여 아이를 낳거나, 수정된 배아를 타인의 자궁에 이식하여 출산하는 대리모 기술의 경우 사회적·윤리적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제3자 생식 기술의 사용이 애초에 사회적·윤리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전제에서 벗어나, 어떠한 사회적·문화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제3자 생식 기술의 사용이 특정한 '문제'로서 구성되어 왔는지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자 생식 기술의 도입과 발전이 미디어 담론 속에서 어떠한 종류의 문제로서 재현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이제까지 한국의 법과 제도는 제3자 생식을 무엇을 보호하기 위해서 규제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 논문은 법과 생명윤리 담론이 '가족질서의 혼란'과 '모성의 상업화'를 제3자 생식을 비판하는 가장 주요한 근거로 사용할 때, 기존의 부계 혈통주의를 기반으로 한 가부장적 정상가족 이데올로기와 자연적 모성 이데올로기가 오히려 재강화 되는 역설에 주목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existing legal and bioethical discourse regarding the use of third-party reproduction in South Korea. In South Korea, the first in vitro fertilization (IVF) baby was born in 1985, and since then, the use of ARTs has continued to increase as the number of IVF patients and government subsidies for ARTs have also grown. As ART has become widely accepted as a normalized medical intervention to conceive a baby in South Korea, Korean legal and bioethics scholars have discussed how the practice of third-party reproduction should be understood and regulated. Since conceiving a baby using donated gametes and gestational surrogacy could disrupt the family system and commodify human reproductive cells and capacities, the current laws and policies related to third-party reproduction tend to focus on the protection of existing family models and the prevention of the commercial trade of reproductive capacities. However, how third-party reproduction is ethically problematized in legal and bioethics discourses should be further examined: Arguments against the trade of gametes and commercial gestational surrogacies are often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motherhood and women's reproductive capacities are natural, intrinsic, and biological; such arguments do not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reproductive rights and, instead, reinforce or reproduce a type of forced motherhood within patriarchal family systems. By analyzing existing legal and bioethics discourses related to third-party reproduction in South Korea through a feminist lens, this paper explores what new questions and inquiries are required to intervene in the current discussions on the use of ART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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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방자치단체의 가족친화조례 내용분석

저자 : 공정원 ( Gong Jeong-won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간행물 : 여성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3-13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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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정한 「가족친화조례」의 내용을 규범체계와 집행체계로 구분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전국적으로 1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족친화조례를 제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방자치단체별로 조례의 규율사항이 비슷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현안이나 특색을 반영하지 못하였다. 셋째, 규범체계 가운데 목적과 책무규정은 양성평등이나 일·가정양립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였고, 지원 수준과 범위는 매우 약하거나 구체적이지 못하였다. 또한 가족 친화 사회환경 조성사업 가운데 직장환경 조성사업과 관련된 규정은 많았으나 마을 환경 조성사업에 대한 규정은 상대적으로 빈약하였다. 넷째, 집행체계에서 시행계획은 가족친화법의 규정에 따라 19개 조례에서 모두 규율된 반면 가족친화관련 위원회 규정은 거의 없었으며, 성별균형 조항도 찾을 수 없었다. 또한 가족친화센터에 대한 설치규정이 적을 뿐 아니라 예산 지원과 운영의 근거 규정이 미비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양성 평등의 가치를 담아서 「가족친화조례」의 목적 및 책무를 다시 규정할 필요가 있다. 둘째, 지방자치단체의 특색을 반영하여 「가족친화조례」의 규율 내용을 「가족친화법」 보다 더 구체적으로 마련하여야 한다. 셋째, 가족친화 마을환경 조성에 대한 규정을 추가하고 강화해야 한다. 넷째, 지원내용을 더 명확하게 규정하고 지원근거도 함께 제시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전달체계와 관련하여 위원회 구성에서 성별 균형 조항을 명시하고, 가족친화지원센터 설치 운영 및 지원 규정과 근거를 명시할 필요가 있으며, 지나치게 많은 임의규정의 일부라도 강행규정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tents of Family-Friendly Ordinance enacted by local governments by dividing into norm system and executive syste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19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have enacted Family-Friendly Ordinance. Second, Family-Friendly Ordinance was were not able to reflect major issues or characteristics of local autonomous entities because their regulations are similar to each other. Third, in normative systems, the purpose and the responsibility regulations did not express properly the value of gender equality and work-family reconciliation and the level and scope of support was very weak or not specific. Also, there were many rules related to the work environment improving project among the family friendly social environment promoting projects, but the regulations about the village or local community environment improving project was relatively few. Fourth, in execution system, the implement plan was presented in all 19 ordinances in accordance with the Family-Friendly Act, but there were few regulations on the committee related to family friendly social environment promoting projects. In addition, there were a few rules for establishing a family-friendly support center and the basis for budget support and operation were insufficient.
Based on the above research results,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re as follows. First, in order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local autonomous entities, the contents of the Family Friendly Ordinance should be more specific and abundant than the Family Friendly Act. Second, it is necessary to redefine the purpose and responsibility regulations of the Family-friendly Ordinance by incorporating the value of gender equality and support for work-family reconciliation. Third, it is necessary to add and strengthen regulations on the establishment of a family - friendly village environment. Fourth, in relation to the support system,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regulations more clearly and to provide the basis of support. Fifth, regarding the delivery system,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the regulations of the committee and to specify the regulations and the basis for the establishment, operation and support of the family friendly support center. Finally, it is necessary to change some of the voluntary regulations to imperativ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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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책임의 연대 - '#미투' 이후의 과제

저자 : 김애령 ( Kim Ae-ryung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간행물 : 여성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16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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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한국 사회에서, 침묵을 깨고 여성들이 “나도(me too)” 말하기 시작 했다. 여성들의 성폭력 폭로 자체가 새로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시작된 이 연쇄적 폭로의 움직임은 '해석을 초과하는' 현상으로 여겨졌다. 이 글은 '#미투'라는 사건이 작금의 페미니스트 이론 및 실천의 장(場)에 어떠한 과제를 던지는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이리스 M. 영(Iris Marion Young)은 『정치적 책임에 관하여(Responsiblity for Justice)』에서 '구조적 부정의(structural injustice)'와 억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부정의에 책임을 느끼는 이들의 미래 지향적인 정치적 연대를 제안한다. 이 글은 정의와 정치적 책임에 대한 그녀의 논의를 참조하여, '#미투' 발화자들이 제기하는 '구조적 부정의'의 고발에 직면한 우리는 그들과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지 숙고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아이리스 영이 제시하는 정의 이론과 '구조적 부정의'에 대한 논변은 '#미투'가 던진 과제에 답하는 데 두 가지의 전향적 가능성을 제공한다. 첫째, 이 논의는 정의의 문제가 일정한 양의 사회적 권리와 기회를 나누는 분배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억압을 관계적으로 해결하는 공동의 문제라는 점을 보여 준다. 이는 구조적 피해자들 간의 '피해 경쟁(competitive victimhood)'을 탈피해, 구조적 관계 안에서 공동체적으로 폭력의 문제를 성찰할 수 있게 해준다. 둘째, 이 논의는 구조적 부정의에 대한 책임의 연대를 강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우정의 정치'를 제시한다. 이는 서로 다른 출발점과 입장을 가진 페미니즘'들'의 연대와 공동 실천의 가능성을 꿈꾸게 한다.


First half of 2018, women in Korean society broke the silence and started to speak out “Me Too”. Women disclosing about sexual assault itself is not new. Nonetheless, this chain of exposures that began in 2018 is regarded as a phenomenon of 'excess of interpretation'. In order to understand this phenomenon, this paper aims to look into the periodical background that made the series of 'Me Too' possible and the topography that it is positioned in. Furthermore, based on those observations I would like to examine what challenges the recent 'Me Too' case presents to the feminist theory as well as in the field of practice. Iris Marion Young in Responsibility for Justice suggests future-oriented political solidarity for those who feels responsible for the injustice, in order to solve the 'structural injustice' and the problem of oppression. With reference to her argument on justice and political responsibility, this paper attempts to contemplate what we can do 'together' with the 'Me Too' speakers, who made us face their accusation of 'structural injustice'. Here, Iris Young's argument on 'structural injustice' and theory on justice, provides two possibilities in answering to the challenges set forth by 'Me Too'. First, this discussion demonstrates that the issue on justice is not to distribute a fixed amount of social rights and opportunity, but that it is a joint issue that resolves structural oppression by relationship. This allows the breaking out of 'competitive victimhood' between the structural victims, and allows the communal reflection of the issue of violence within the structural relationship. Second, it suggests the future-oriented 'politics of camaraderie' by emphasizing the solidarity of responsibility on structural injustice. This allows hopes for the possibility of solidarity of 'feminisms' that has different stance and starting point, and joint-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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