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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과 인재연구 update

Journal of Corporate Education and Talent Research

  • : 한국기업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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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98-39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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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업교육연구->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8)~21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310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1권1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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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기업 근로자의 경력성공에 관한 메타 연구

저자 : 최명빈 ( Myungbin Choi ) , 조대연 ( Daeyeon Cho ) , 이윤수 ( Yunsoo Lee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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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통해 기업 근로자의 경력성공과 관련된 국내 연구 성과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는 경력성공과 관련한 총 150편의 국내 연구물을 선정 및 분석하였고, 연구의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긍정심리자본과 주관적 경력성공의 효과 크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경력학습, 자기주도학습, 무형식학습과 주관적 경력성공 간의 효과 크기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무경계 경력태도 보다 프로티언 경력태도가 주관적 경력성공과 더 관련이 있었다. 넷째, 객관적 경력성공과 주관적 경력성공은 정(+)적으로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업 근로자의 경력성공에 대한 학문적·실천적 함의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a meta-analysis to comprehensively analyze research related to the career success of corporate workers. This study analyzed 150 papers, and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effect size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was the highest. Second, the effect size between career learning, self-directed learning, and informal learning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was high. Third, protean career attitude was more positively related to the subjective career success than the boundaryless career attitude. Fourth, objective career success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was positively rela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implications for the academic and practical of the career success of corporate employee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study were discussed.

KCI등재

2기업교육 중심의 무형식학습 연구동향에 관한 고찰: 2008년~2018년 국내 학술지를 중심으로

저자 : 김명섭 ( Kim Myoung-seob ) , 서숙영 ( Seo Sook-young ) , 최명숙 ( Choi Myoung-sook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5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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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의 낮은 학습전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무형식학습에 대한 중요성의 증가에 비해 무형식학습의 개념정의와 범위, 실증연구의 방향성 등은 선행 연구별로 다르게 정의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업교육을 중심으로 성인무형식학습을 연구한 104개의 학술지 논문을 수집하고, 이론적 검토를 통해 마련된 분석틀을 기준으로 '무형식학습 특성, 연구방법, 연구내용'에 대한 선행연구의 현상을 도출하기 위해 '빈도분석, 사회연결망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기업의 무형식학습 연구의 형식적 특성으로 연구의 증가가 둔화되고 있음에도 연구내용의 다양성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특성으로 양적연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사용되는 변인이나 분석방법은 오히려 그 다양성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무형식학습의 개념유형을 '타인과의 상호작용' 과정에 중점을 둔 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이는 연구 대부분이 일원적 무형식학습 개념유형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추출한 주제어와 변인의 사회연결망중심화는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유사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논의 및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연구대상 집단을 기업중심으로 전환하고 연령중심의 변인사용을 직책, 근속년수, 역량 등으로 다양화 하여야 한다. 둘째, 무형식학습의 측정에 대한 추가적인 도구 개발을 통해 연구의 다양성 확대와 더불어 도구 또한 다양한 연구주제를 측정할 수 있는 추가적 개발이 필요하다. 셋째 무형식학습은 이론적 정의를 통해 그 개념을 특정 하는 방법에 따라 연구의 방향이 달라지는 만큼, 일원적 관점의 개념 정의보다 다원적 개념의 정의를 통해 무형식 학습의 한 측면이 아닌 다양한 측면을 구성할 수 있는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Based on the results of studies on low learning transfer of corporate education, concept definition and scope of informal learning, and direction of empirical research are defined differently from previous studies, in contrast to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informal learning. Therefore, in this study, we collected 104 articles of journals that studied adult informal learning centered on corporate Training,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previous studies on 'unformed learning characteristics, research methods, research contents' based on the analysis framework prepared through theoretical review Frequency analysis, social network analysis'. Analysis, First, the diversity of research contents is increasing, even though the increase of research is slowed by formal characteristics of firm's informal learning study. Second, as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search, the variables and analytical methods used are rather lower than those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Third, most studies focused on the process of 'interaction with others' conceptual type of informal learning, and most of the research showed that they use the concept of unified informal learning concept. Fourth, the center of social network of extracted main words and variables was analyzed as high, but the similarity was low. Based on the above analysis, the following discussion and implications are presented. First, it is necessary to diversify the research target group into the enterprise center and use the age-centered variable by the position, the years of service, and competence. Second, through the development of additional tools for measurement of informal learning, it is necessary to develop additional tools that can measure various research topics along with diversification of research. Third, as the direction of research is changed according to the way of specifying the concept through the theoretical definition, it is necessary to define the pluralistic concept rather than the one-dimensional concept definition, Research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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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기대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고령화가 시작되었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며 최초 입사한 곳에서 은퇴를 하는 시기는 지나갔다. 이러한 기조 속에서 개인의 직업과 직장 간의 이동이 잦아짐에 따라 직장인의 이직의도와 직무만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2회 이상의 이직재발을 유발하는 요인들과 이직 전후의 직무만족에 대한 탐색 및 이를 통한 이직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해결방안 연구는 희박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직재발을 경험한 성인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이직재발의 요인과 이직 후 직무만족 여부 및 이직재발 예방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주제가 시사적인 특정 상황과 이를 경험한 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연구참여자들과의 1:1 심층 인터뷰를 통한 질적 사례 연구방법을 선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연령대 및 경력 단계와 무관하게 자기 자신의 적성과 재능 및 직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 부재가 이직재발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관찰하였다. 이직재발 예방을 위한 해결방안으로써 청소년 및 성인들을 위한 진로적성 상담 등의 진로교육 지원과 평생에 걸친 지속적 경력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After the financial crisis, Korea began an aging society that saw life expectancy at the age of 100.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people would not to retire from where they first joined the company. In this trend as the locomotion between individuals' job and work has become more frequent, studies on the job turnover and job satisfaction have been actively conducted. However, there are few researches on the factors that cause recurrence more than 2 times and to find job satisfaction before and after job separation and to prevent recurrence of job through th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factors of job recurrence, job satisfaction after leaving work, and solution for the recurrence prevention. The subjects of the research were selected for the current situation and those who experienced it, so we selected qualitative case study method through 1:1 in-depth interview with the research participants.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was observed that regardless of ages and career stages, self-aptitude, talent, lack of understanding about job and job played a major role in recurrence. Thus this study was to suggest career education support such as career aptitude counseling for adolescents and adults and continuous career management for lifelong as a solution for the recurrence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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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의 의미” 실증연구 동향: 2009~2018년 국내·외 학술지 게재 논문을 대상으로

저자 : 김근호 ( Keunho Kim ) , 장지현 ( Jihyun Chang ) , 김성혜 ( Seonghye Kim ) , 조아로 , 장원섭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9-10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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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의 의미(Meaning of Work; Meaningful Work)'에 관하여 지난 10년 간 이루어져 온 국내외 실증 연구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일의 의미' 개념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HRD 분야에서의 함의를 찾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지난 2009년부터 2018년 4월까지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된 실증연구 총 161편(국내 41편, 국외 120편)의 논문을 수집·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지난 10년 간 '일의 의미'에 관한 연구물의 수가 증가해왔으며, 이는 경제사회적 변화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둘째, 일의 의미에 대한 연구 접근이 다양해지며 학문 분야와 연구 방법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셋째, 일터 현장에서 일의 의미를 고양하기 위한 개입방법에 대한 연구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에 따라 다음과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실천 영역에서는 조직 구성원 또는 학생을 대상으로 일의 의미를 높이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노동시장 및 직업세계의 변화에 따라 일터에서 실천적 유용성을 높일 수 있는 일의 의미연구와 HRD 관점에서 일 개념정립이 필요하다. 일의 의미를 연구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설계와 측정도구의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의 의미와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단순화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접근이 필요하다.


This study analyzed the trends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empirical researches conducted over the past decade on 'Meaning of work/Meaningful work'.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implications in the field of HRD based on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of 'meaning of work'. We collected and analyzed a total of 161 papers(41 in Korea, 120 in other countries) on empirical research papers published in domestic and international journals from 2009 to 2018.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umber of studies on the meaning of work has increased in the last 10 years, and this can be inferred to be influenced by economic and social changes. Second, as the research approach to the meaning of work has been diversified, the field of study and the method of research are widening. Third, the research base on intervention to enhance the meaning of work in the workplace is being reinforce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we suggest the following implications practical and academic implications. In the field of practice, it is possible to develop an educational program to enhance the meaning of work for organization members or students. According to changes in the labor market and the world of work, in future research,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meaning of work" that can increase practical use in the workplace, and to establish a work concept from the viewpoint of HRD. Various research design and measurement tools should be developed to study the meaning of work. It is needed to a critical approach about simplifying the meaning of work and the performance of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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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근로자의 경력단절 경험에 따른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효과 비교

저자 : 임지선 ( Lim Ji Sun ) , 박성민 ( Park Sungmin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3-12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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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참여 여부와 직무만족 및 이직의도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다. 근로자의 경력단절 경험 여부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인적자본기업패널의 5차 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F검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참여 경험은 근로자의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력단절 경험이 없는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경력단절 경험이 있는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참여경험 보다 높은 직무만족과 낮은 이직의도와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력단절 경험이 있는 근로자의 경우,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중 무형식학습 참여 경험이 높은 직무만족과 낮은 이직의도와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기업의 인적자원 프로그램의 효과가 경력단절 경험 여부와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근로자 및 프로그램의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인적자원개발의 운영이 필요하다. 경력단절 경험 근로자들의 동기, 태도, 학습과정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human resource development activities effectiveness comparing with worker's career interrupted experience. To achieve these objectives, F test was applied using 5th Human Capital Corporate Panel Survey. 18 kinds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activities training programs were categorized into two types: formal training and informal training. Results indicated that first, the experience of workers' participation in human resource development programs was found to affect the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of workers. Second, HRD program was mor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job satisfaction and the low turnover intention for the workers without career interruption than the workers with career interruption. Third, for the workers with career interruption, informal learning programs are more effective than formal learning programs. A proper understanding of workers with career interruption should be preceded. Based on th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for human resource development activit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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