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공자학회> 공자학

공자학 updat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onfucian Studies

  • : 한국공자학회
  • : 인문과학분야  >  동양철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738-2629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38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347
공자학
38권0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몸과 마음, 철학과 의학의 만남

저자 : 김병환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 (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2동아시아의학의 개념화와 범주화에 대한 소고

저자 : 차웅석 ( Cha Wung Seok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41 (3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개념화와 범주화는 복잡해지는 경험지식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어하는 인류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동아시아의학은 경험지식의 축적과 체계화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전통지식의학체계이며, 그 과정은 여러 지역에서 여러 시대를 거쳐서 일어났다. 본 연구는 동아시아 경험지식의 축적과정을 시간과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시각의 변화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지식을 체계화할 수 있었고, 지금의 동아시아의학은 그러한 경험지식의 총합이다. 3세기경 장티푸스로 추정되는 전염병에 최적화된 개념화의 전형은 이후 동아시아의학의 개념화의 단초를 제공하였고, 중국과 한국, 일본에서 다양한 개념화 와 범주화가 이루어 졌다.


Conceptualization and categorization are basic human tools for comprehending sophisticated experience. East Asian medicine is a medical system and form of traditional knowledge that was created through accumulation and systematization of experiential knowledge, a process that has taken place in various eras and various regions. This study reconstructs the accumulation process of East Asian experiential knowledge in terms of time and space. Through the change of perspective, various forms of experiential knowledge could be systemized, and now East Asian medicine is the total set of the various knowledge sets from the each perspective. The stereotype of conceptualization that was optimized for infectious diseases estimated to be typhoid fever in the 3rd century provided the basis for the conceptualization of East Asian medicine, and various conceptualization and categorization took place in China, Korea and Japan.

KCI등재

3〈동아시아의학의 개념화와 범주화에 대한 소고〉를 읽고

저자 : 박석준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3-47 (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4철학과 의학의 통합 패러다임 모색

저자 : 유권종 ( Kwon Jong Yoo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9-91 (4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핵심적인 목표는 고령사회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서 철학 의학 통합패러다임의 얼개를 설계하는 것이다. 특히 글로벌 고령화 추세와 더불어 치료에서 예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요청되는 상황에서, 철학 의학 통합 패러다임은 동양철학이 개발한 수행/수양의 방법과 의학이 발전시켜온 방법을 연결시켜서 고령사회의 건강한 삶을 가능하게 해주는 사고와 실천의 패러다임이다. 의학은 주류의학으로서 양의의 역할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미국 독일 일본 등의 보완의학과 대체의학의 임상 데이터와 임상 결과를 함께 고려한다. 특히 보완 대체의학들이 공통으로 지칭하는 습관과 질병 혹은 건강의 긴밀한 유관성을 중요한 단서로 삼아서 의학과 철학을 통합하는 건강공학 패러다임을 설계하려는 것이 본 연구의 방향이다. 이때 전체 의학과 연결하고자 하는 철학은 동양철학이다. 동양철학의 실천(수행)에서 건강 유지와 관련된 방법적 체계에 해당하는 의례 혹은 계율이라는 장치와 관련된 지혜를 의학과 결합하고자 한다. 동양철학의 수행법상에서 중시되었던 의례(장치와 실천)을 현실에 맞게 재구성하고 그것을 의학적 건강법과 연결함으로써 사실상 일상생활 전체의 라이프스타일을 심신건강의 확보와 건전한 생활의 지속의 기반으로 삼으려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내용이다. 철학 의학 통합패러다임을 위한 여섯 가지 원칙이 제안되었다. 첫째 의학과 철학의 전문적 지식차원의 통합이 아니라 개별적 라이프스타일의 자기구성과 운영에 관한 건강공학 패러다임이라는 점, 둘째 건강과 질병이 교차하는 인생의 역동적 과정에 건강의 지구력과 회복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하는 건강유지의 기반설계, 셋째 기반설계의 두 가지 요건으로서 삶의 목적 정의 및 의례장치 설정과 의례적 실천, 넷째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자기 검속과 자기 성찰의 활동 및 자기준거의 확보, 다섯째 공자의 博文約禮의 방법의 활용, 여섯째 유교식 모델과 불교식 모델(및 기타 모델)의 분류 가능성 등이다.


This study purports to develop a kind of philosophy-medicine integral paradigm as a new approach to solution of aged society health problem. In a situation asking a new health paradigm turning from treatment to prevention, philosophy-medicine integral paradigm that enables aged/aging society healthier is a paradigm combined with philosophical practice developed as self-cultivation and medical methodologies not only from main stream medicine but the others like complimentary medicine and alternatives. The main stream medicine is firstly counted as one of necessary parts and kinds of compli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as Max Gerson's treatment, Nishi's or Goda's, Herbert Benson's from Germany, U.S.A., and Japan as the other necessary parts because they have been providing a group of new concept to keep health and healing by re-organizing healthy habits or lifestyle with their own clinical data. The new integral paradigm will be qualified with the data that the compli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s are commonly pointing a very intimate relevance between routine habits and disease/health. And the paradigm will be framed along with traditional Confucianism or Buddhism each of which has developed a typical but very practical self-cultivational methodology especially with system of Confucian proprieties or Buddhist precepts. Accordingly, the paradigm should be organized by doing two main works: One of them is to modify the Buddhist or Confucian rituals fit into individual life in this contemporary society, and the other is to combine the modified rituals to the medical health-method continuously insisted by the compli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s. In fact according to the works this study will propose that individual lifestyle should be a platform on which mind-body could be continuously healthy and sound living will be lasting. This study proposes six principles to organize the integral paradigm. The first is that this paradigm is not an integration of knowledge or theories of medicine and philosophy but a kind of health engineering paradigm based on how to self-organize and manage individual lifestyles. The second is to design of a platform for maintaining health. The third is to have a definite purpose of life and to establish ritual settings and practice them in daily life. The forth is to make practice of self-check and self-evaluation with self-criteria in order to set aside sustainability. The fifth is to apply Confucius' way to learn widely and to converge them into daily activities. The sixth is to make various models of healthy lifestyle that could follow Confucianism or Buddhism or others.

KCI등재

5〈철학과 의학의 통합 패러다임 모색〉를 읽고

저자 : 김도일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3-96 (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6유가의 마음치유술과 그 현대적 의미 - 다산 정약용의 『심경밀험』(心經密驗)을 중심으로

저자 : 김정현 ( Jyunghyun Kim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7-133 (3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세계화와 정보화라는 거대한 격변을 겪고 있는 현대에 점차 빨라지는 문명의 속도와 인간 내면의 불균형, 성과주의와 자기성찰의 결여, 유동성과 불안 등의 문제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까?,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묻게 한다. 상실된 영혼을 회복하거나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求放心) 문제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인간학적 화두로 제기되고 있다.
이 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양의 『심경』(心經)의 전통, 특히 다산 정약용의 『심경밀험』(心經密驗)에 주목하였다. 마음(心)의 인지적 의지적 정서적 작용과 그 수양론적 훈련방식을 논의하는 『심경』, 『심경부주』, 『심경밀험』 등은 서양의 심층심리학과 심리치료와 비견될 수 있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정약용의 『심경밀험』은 정약용이 서양과 조선 문명이 충돌하며 일어난 천주교 탄압사건이자 정치적 사건인 신유옥사를 겪고 난 이후 불안공포증과 우울증을 체험하며 그의 삶을 치유한 기록이자 독서치료와 시치료서의 인문치료의 방법, 그리고 마음공부의 내용이 담겨 있는 유가의 마음치유술의 보고로 볼 수 있다.
이 글은 유가의 『심경』 전통이나 다산의 『심경밀험』이 동양의 인문학적 심리치료의 가능성을 열 수 있는 이론적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욕망의 조갈증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에게 『심경』의 전통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며 실천적 지혜를 제시하는 현대의 치유적 언어로 되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In today's world, where there is a tremendous shift in globalization and informatization, the problems of the speed of civilization and human imbalance, of the value of performance and lack of self-reflection, and of liquidity and fear ect., let us ask the question: "What shall I live?", "How can find I myself?" or "who am I?" The problem of restoring lost soul is being raised in our time as an important anthropological issue.
This article focuses on the tradition of Shimgyeong(『心經』) in East Asia and in particular on Simongyeongmilheom(『心經密驗』) Jeong Yakyong's. They discuss the cognitive, emotional action of the mind and the practical training method. They have many contents that are comparable to Western psychology and psychotherapy in Today. In particular, Shimgyeongmilheom Jeong Yakyong's was a life record of the cure of anxiety phobia and depression after he took Shinyoo Oksa(辛酉獄事, 1801), a political and Catholic suppression scandal that took place as a conflict between Western and Korean civilization. This Text can be considered as a healing of mind in Confucian text, which includes the methods of bibliotherapy (reading therapy and poetry therapy) and the content of spiritual research.
This article examines whether the tradition of Shimgyeong and Dasan's Shimgyeongmilheom can be the theoretical proviso that opens up the possibility of humanistic psychotherapy in East Asia. For the modern human suffering from thirst and fear of desire, the tradition of Shimgyeong can be revived as a modern healing language that manages body and mind and conveys practical wisdom.

KCI등재

7〈유가의 마음치유술과 그 현대적 의미〉를 읽고

저자 : 양대종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5-139 (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8『논어』의 의(義)ㆍ리(利)와 그 주석(註釋)에 대한 일고찰: 신(新)ㆍ고주(古注)와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의 주석

저자 : 임헌규 ( Lim Heongyu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1-181 (4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은 『논어』에 나타난 義ㆍ利의 용례를 살피고, 그에 대한 공자의 관점(그 이전과의 차이점 등)을 정리하면서, 후대의 주요 주석들(고주, 주자주)과 비교를 통해 다산 정약용의 정의ㆍ평가를 살피면서 그 특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점들을 논의하고 밝혔다.
1) 먼저 공자 이전의 『詩』와 『書』 등에 나타난 義ㆍ利의 字義와 용례를 추적하여, 『논어』와 차이점을 제시하였다. 공자 이전의 典籍에서 義는 仁보다 더 중요한 개념이었으며, 주로 신분적 지위를 지니는 治者(인군, 제후, 정승<->『논어』의 도덕적 君子)의 정치적 행위의 준거이며, 나아가 利의 대립하여 나란히 제시되지도 않았다.
2) 『논어』의 義는 비록 仁에 비해 그 빈도(1/5)와 비중이 적지만, 공자가 정립한 이상적 인간상인 군자의 최상원칙이자 행위의 유일한 준거로서 제 덕목들을 인도하는 개념으로 정립되면서, 욕망의 대상인 利와 연관하여 상대 개념으로 정착시켰다.
3) 『논어』의 義ㆍ利를 주석하면서 고주는 주로 字義에 해설에 치중하였으며, 朱子는 理氣論에 입각하여 義ㆍ利를 天理와 人欲의 대립관계로 설정했다. 이에 대해 茶山 丁若鏞은 朱子의 理氣論을 비판하면서, 義와 利를 人心ㆍ道心의 精一 및 執中의 관계로 재정립하였다.


The most critical question in classical ethics was what is righteousness and goodness. This article discusses Confucius's theory of righteousness and profit in Confucian analects. Confucius think Human virtue and righteousness essentially tied together. Confucius established Gentleman as new ideal image of human beings. The Master said, "The mind of Gentleman is conversant with righteousness; the mind of the mean man is conversant with gain." Gentleman, does not set his mind either for anything, or against anything; what is right he will follow" Chu-Hui attempted to metaphysically approach to what is righteousness and profit in Confucian analects based on theory of Li-Ki. He thought that righteousness and profit is a relation of Heaven's principle and human being's desire. Dasan thought that righteousness and profit is a relation of the human mind and moral mind.

KCI등재

9류(類)개념에 대한 묵자(墨子)의 인식과 활용

저자 : 이경무 ( Lee Kyoung-moo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3-215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先秦 시기 諸子의 名辯에서 類개념의 논리적 의미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사람은 墨子다. 墨子가 말하는 '類'는 어떤 '무리'를 하나의 '모임' 즉 하나의 '부류'나 '종류' 등의 '집합(set)'으로 지칭하는 개념이다. 墨子는 어떤 두 원소가 같은 집합에 속하는지 속하지 않는지를 '類'에 관한 언급을 통해 다루어 간다. 墨子는 한편으로는 '同類', '非類', '知類'를 논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察類', '知辯', '知取' 등을 논함으로써 名辯에서 갖는 類개념의 논리적 위상과 역할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類개념에 대한 墨子의 인식과 활용은 최소한 두 가지 측면에서 독자성을 갖는다. 첫째는 名辯에서 갖는 類개념의 위상과 역할을 개념의 차원과 논변의 차원에서 밝힌다는 점이고, 둘째는 類개념을 名辯의 근본 문제인 名實一致 문제와 연계하여 다룬다는 점이다. 墨子의 類개념은 얼핏 보면 아리스토텔레스의 유개념(genus)와 서로 상응하는 듯하지만, 발생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유개념과 다르다고 보아야 한다.


Mo-tzu was a pioneer who discussed meanings of generic concept in earnest in pre-Chin's argumentations about name and reality. He signified and mentioned generic concept to certain set or class as a gathering of same clusters or a gathering of differ clusters. And he categorized wether two types of elements belonged to same set or not on the ground of generic concept argumentations. He dealt with the same class, the differ class and knowing them on the one hand and looking and knowing the sameness and the difference on the other hand, and than revealed logical meanings and roles of generic concept on debates. His assertions were very unique at that times. The generic concept of Mo-tzu looks like the generic concept of Aristotle at first glance. But they are different concepts each other in developments and logics.

KCI등재

10조병문(趙秉文)의 「중설(中說)」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영식 ( Park Young Sik )

발행기관 : 한국공자학회 간행물 : 공자학 38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7-250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金나라를 대표하는 유학자인 趙秉文(1159∼1232)은 「中說」을 통해 기존 학자 및 佛敎와 道家의 이론을 비판하고, 자신의 독자적인 中和說을 제시했다. 그의 中和說이 갖는 이론적 특징은 다음으로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未發의 中과 已發의 和를 '中體和用'의 구조로 설명했는데, 이는 남송 성리학의 영향으로도 볼 여지가 있다. 둘째, '大中之道'의 제시를 통해서 유학이 實學임을 논했는데, 이러한 태도는 도가를 '虛無', 불교를 '空寂'으로 비판했던 성리학자들의 태도와 궤를 같이 한다. 셋째, '中則和, 和則中'을 통한 논리적 개념구분의 한계에 천착하지 않는 인간의 통일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조병문의 중화설을 이론적인 면에서 朱熹의 중화설에 비교한다면 매우 소박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중설」은 또 다른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조병문의 「중설」은 이론적인 측면 이외에도 금나라 유학의 학문적 단상을 보여준다는 데에 가치가 있다. 금나라에서 성리학 연구의 지향이 무엇이었는가? 북송 및 남송 성리학자들의 문제의식에 대한 계승 및 공감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었는가? 이러한 점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조병문의 「중설」은 중국 유학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금나라 유학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 새로운 계기를 제시할 수 있다.


金國を代表する儒學者の趙秉文(1159∼1232)は「中說」を通じて旣存學者や佛敎と道家の理論を批判して、自分の獨自的の中和說を提示した。彼の中和說が持つ理論的特徵は次の三つにまとめることができる。第一、未發の中とあれ發の和を"中體和用"の構造で說明したが、これは南宋性理學の影響としても見るべき餘地がある。第二、"大中之道"の祭示を通して、儒學の實學であることを論じたが、このような態度は、道家を"無"、佛敎を"空寂"と判定した性理學者の態度と軌を一にする。第三、"中則和、和則中"を通した論理的槪念區分に照らさない人間の統一性を强調した。このような趙秉文の中和說を理論的な側面から朱熹の中和說と比較するなら非常に素朴と言える。しかし彼の「中說」はさらなる側面から見る必要がある。
趙秉文の「中說」は理論的側面以外にも金國儒學の學問的一面を現わすという点で價置がある。金國で性理學硏究の指向が何だったのか? 北宋及び南宋性理學者の問題意識に對する繼承及び共感はどうなっていたのか? このような点を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で、趙秉文の「中說」は中國儒學史で注目にできなかった金國儒學に對する理解を張っつける新しい機會を提出させることができる。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강남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국회도서관 조선대학교 전북대학교
 29
 20
 17
 9
 8
  • 1 강남대학교 (29건)
  • 2 성균관대학교 (20건)
  • 3 국회도서관 (17건)
  • 4 조선대학교 (9건)
  • 5 전북대학교 (8건)
  • 6 협성대학교 (8건)
  • 7 원광대학교 (7건)
  • 8 고려대학교 (6건)
  • 9 서울대학교 (6건)
  • 10 대구한의대학교(구 경산대학교) (6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