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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RESEARCH

  • : 한국직업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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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2)~38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1,003
직업교육연구
38권1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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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Q방법론을 활용한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교사의 직업계고 현장실습에 대한 인식 분석

저자 : 이찬 ( Chan Lee ) , 류지은 ( Ji-eun Ryu ) , 고귀영 ( Gwi-young Ko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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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방법론을 활용하여 특성화고등학교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사의 직업계고 현장실습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부장교사 대상 연수에 참여한 부장교사 30명을 P표본으로 선정하여 선별된 Q표본을 7점 척도의 정규 분포 형태로 배치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PQmethod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베리맥스 회전(varimax rotation)을 통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유형을 구분하였다. 연구 결과, 직업계고 현장실습에 대한 인식 유형 차이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유형이 분류되었다. 1유형은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실습생을 학생으로 규정하고, 현장실습을 학교 교육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는 교육적 가치 강조형, 2유형은 현장실습의 가치를 업무수행을 통한 직업기초능력 함양에 두는 직업기초능력 강조형, 3유형은 현장실습생을 학생으로 규정하지만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 기반을 마련하고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는 직무능력 강조형이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여, 직업계고 현장실습에 대한 시사점 및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cognition of the field training of specialized vocational high school and meister high school teachers by using Q methodology. In this study, P-sample was composed of 30 teachers of Vocational high school and Meister high school. The selected Q samples were arranged in the normal distribution form of 7 points scal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actor analysis through varimax rotation using PQmethod program. As a result, there were three types of categorization according to the difference of cognition types in field training. Type 1 is defined as a student who participates in field training, educational value emphasized type which regards field training as an extension of school education, and type 2 is to emphasize the value of the field training by emphasizing the basic skills of the profession, 3 type defines the field trainee as a student but emphasizes the ability to improve the job ability by establishing a base of employment through field train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implications and futur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on field training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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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업상담사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탐색

저자 : 김민규 ( Kim Min-gyu ) , 이종찬 ( Lee Jong-cha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9-4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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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업상담사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여 직업교육 및 직업상담 현장에서 학생이나 구직자의 직업적 행복추구에 보다 수월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직업상담사의 행복 영향요인을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개인배경요인, 업무환경요인, 학습요인(무형식학습, 학습민첩성), 직업요인(조직몰입, 전문직정체성)으로 선별하고 분석을 진행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전국의 94개 고용센터에 근무 중인 직업상담사 357명을 대상으로 기술통계 및 정규성검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여 연구결과를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첫째, 직업상담사의 개인배경요인에서는 나이(51세이상이 40세이하보다)가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업상담사의 업무환경은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업상담사의 학습요인에서 무형식학습과 학습민첩성은 행복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넷째, 직업상담사의 직업요인에서 조직몰입과 전문직정체성은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여러 요인 중 직업상담사의 행복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업무환경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직업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는 전국의 고용센터, 민간 기관, 학교현장 등에서 업무환경의 전반적인 실태파악이나 개선점이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factors affecting the happiness of vocational counselors and to provide implications for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in order to facilitate career education and career pursuit of students and job seekers.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the happiness of vocational counselors by analyzing personal background factors, work environment factors, learning factors(informal learning, learning agility), occupational factors(organizational commitment, professional identity). For empirical analysis, 357 vocational counselors working at 94 job centers nationwide conducted descriptive statistics, regularity test,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n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n the background factors of vocational counselors, age(51 years or older than 40 years old) had a positive effect on happiness. Second, the work environment of vocational counselors has a positive effect on happiness. Third, in the learning factors of vocational counselors, there was no significant effect of informal learning and learning agility on happiness. Fourth,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professional identity have positive effects on happiness in career factors of vocational counselors. Fifth, among the factors, the most positive factors affecting the happiness of job counselors were working environmen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overall situation of the work environment such as job centers, vocational career centers of universities, and career guidance counselors in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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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생 진로발달과업 기반 대학일자리센터 커리어 컨설턴트들의 교육요구도 분석

저자 : 이형국 ( Hyeongkuk Lee ) , 최윤경 ( Yoonky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3-6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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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생 진로발달을 조력하는 대학 내 커리어 컨설턴트들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그들이 인식하는 대학생 진로발달과업 모형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의 교육요구를 분석해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에 따라 선행연구들을 통해, 대학생에게 요구되는 진로발달과업 5개 영역과 세부내용 27개를 도출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해당 영역 전문가들의 수정·보완을 거쳐 구성한 설문을 실시해, 119명으로부터 유효응답을 회수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 진로발달과업 영역 및 세부내용의 적절 수행시기(학년)별 과업수행 모형을 도출하고자 전 시기(학년)에 해당하는 '진로자기관리'(5개 문항) 영역을 제외하고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3단계의 시기별로 수행해야 할 대학생 진로발달과업 모형을 도출하였다. 둘째, 이를 기반으로 커리어 컨설턴트들의 교육요구를 확인하기 위해 세부내용별 현재수준과 중요수준 간의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하는 t 검정을 실시한 결과, 진로실행 영역의 사회진출 정보탐색 및 이해(20)와 구직기술 습득(21)을 제외한 전 세부내용에서 t 값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함을 확인하였다. 셋째, Borich 요구도 산출공식을 활용한 요구도 값 산출 및 우선순위를 파악한 결과, 대부분에서 t 값과 Borich 요구도 간에는 방향성은 일치하였다. 넷째, 조대연(2009) 등의 Borich 요구도와 The Locus for Focus 모델을 통한 우선순위 도출 보정 방안을 활용한 교육요구 우선순위 도출 결과, 3개 세부내용(2, 4, 5)이 우선순위로, 8개 세부내용(1, 6, 8, 10, 11, 13, 14, 17)이 차순위로 도출되었다. 그리고 이 연구는 기존 관련 선행연구 자료가 거의 없어 여러 한계와 제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컨설턴트들의 진로발달과업 지도를 위한 교육 지원 및 관련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몇 가지 제언을 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ducational needs of university career development task that they recognize in order to support the systematic capacity building of career consultants in universities that support the career development of university students. Based on these research objectives, the five areas and 27 details of career development tasks required for university students were derived, based on the survey organized by experts in the area, and the result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from 119 people. First, we conducte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except for 'career self management' in every period(grade), and developed a model of career development task for university students. Second, in order to confirm the educational needs, t-test was conducted to confirm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current level and the important level by detail. As a result, the t valu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all the details except the two items of the career execution area Respectively. Third, as a result of estimating and prioritizing the Borich demand value, the directionality between the t value and the Borich demand is in agreement in most cases. Fourth, the priority order of education needs was derived from three priorities and eight subordinate results using the Borich requirement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It is hoped that it will be used as th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programs and follow-up researches for career development and guidance of consulta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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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캄보디아 이주노동자의 역량 습득에 대한 질적연구

저자 : Songheang Ai , 임세영 ( Se-yung Lim ) , 김연홍 ( Yeon-h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5-9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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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제조업, 농축산업, 어업, 건설업, 서비스업 업종에 한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2004년부터 고용허가제를 시행하여 28만 명('18.12월 기준)의 이주노동자(E-9 비자)가 대한민국 산업현장에서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한민국에 입국한 이주노동자가 체류하는 동안 습득되어지는 역량을 고찰함으로써 이주노동자의 성공적인 요인을 찾아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하여 습득되어지는 7가지 역량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Richard Boyatzis(1981)의 21개의 역량 중에서 대한민국에 입국 전후 개인 효과성 역량은 '감사와 헌신', '성실성과 인내심'이다. 인간관계 역량은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 유지'이며 성취 역량은 '기술의 습득', 인지 역량은 '보다 큰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학습'이다. 귀국 한 후를 대비하는 개인 효과성 역량에는 '가족의 삶의 환경 향상', '개인사업의 경영'에 대한 의지이다. 따라서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개발, 귀국 후 삶을 보장해주기 위해 정책적 관점에서는 이주노동자에게 요구되어지는 기술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주는 이주노동자가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일과 삶의 환경을 마련하고 이주노동자는 성실성, 인내심, 미래에 대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The flow of unskilled workers from developing to developed countries is a critical trend regarding seeking high wages.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igrant workers' competencies possessed from living and working in both origin and host countries in order to apply in the real-world setting for successful career after terminating the labor contract. The narrative inquiry was used to identify seven overarching themes emerged from data using an inductive approach, consisting of gratitude and devotion, getting along with people, hardworking and endurance, a sense of further studies, running own businesses, conflicting technical skills acquisition, and family living condition betterment. The findings concluded that public campaigns should be promoted to raise both employers and migrant workers' awareness of South Korean labor-related law along with the strict labor law enforcement and attentions to migrant workers' rights for migrant workers to acquire fruitful technical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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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취업 후진학 대학생의 학업지속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지지, 긍정심리자본,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저자 : 박지영 ( Ji-young Park ) , 이희수 ( Hee-su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7-12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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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선취업 후진학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지속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지지, 긍정심리자본,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를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문제별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 지지는 긍정심리자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업지속의향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긍정심리자본은 학습몰입, 대학생활적응, 학업지속의향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몰입은 학업지속의향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쳤으며, 대학생활적응은 학업지속의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긍정심리자본은 학업지속의향과 사회적 지지의 관계에서 완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심리자본과 학습몰입은 학업지속 의향과 사회적 지지의 관계에서 완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밝혀졌고, 긍정심리자본과 대학생활적응은 학업지속의향과 사회적 지지의 관계에서 완전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가족, 친구, 대학 및 기업에서의 중요한 타인은 선취업 후진학 대학생의 맥락과 상황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긍정적 심리자본을 발전시키고, 학습에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면서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렇듯 선취업 후진학 대학생이 고등교육을 이수하고 직업능력과 경력을 개발할 수 있는 경로를 지원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이어진다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의 학업지속 촉진과 선취업 후진학이 성공적으로 유지되는 데 기여할 것이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ocial support,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learning flow,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that influences the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of “work first-then to college” students. The findings with regard to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First, social support has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but is non-significant to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s significantly related to learning flow, adjustment to college life, and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Learning flow influences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is significant to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Seco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completely mediates between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and social support. Moreover,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learning flow completely mediate between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and social support. Finally,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have a complete mediation effect on academic persistence intention and social support.
Therefore, the important others in family, friends, college and corporation are not only to strengthen support for the context and situation of “work first-then to college” students, but also to develop personal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flow and value in learning, It is necessary to create an environment that can adjustment to college life. In this way, if the “work first-then to college” students are to pursue higher education and to support and improve the pathway for developing their proficiency and career, the success of “work first-then to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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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산업별 특성과 근로자 연령 및 직업교육이 임금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이유우 ( Yoo-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14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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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금을 결정하는 다양한 요인 가운데 최근 연구들이 주목하는 근로자의 중등교육과정에서 직업교육 이수 여부에 따른 임금격차에 대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구체적으로 개인 근로자의 소득을 10년의 기간을 두고 추적 분석하면서 연령과 직업교육 효과와 산업의 차이가 임금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산업별 특성을 통제하기 위하여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으로 구분하였으며, 서비스 산업 안에서의 이질성을 반영하여 서비스 산업을 네 가지로 분류하였다. 횡단면 분석에서 관측되지 않는 근로자의 특성이 임금수준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내생성 문제 해결을 위하여 패널회귀분석, GLS 추정과 이원확률효과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패널회귀분석, GLS 추정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에서 직업교육은 임금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도별 횡단면 분석에 따르면, 직업교육이 2007년 횡단면 분석에서 일반교육에 비해 임금에 정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2012년과 2017년 횡단면 분석에서는 직업교육의 임금효과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연도별 회귀분석 결과가 시점에 따라 상이함에 따라 시간 이질성을 고려한 이원확률효과 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원확률효과모형 분석결과, 산업더미 변수는 유의하지 않으며 직업교육은 임금에 정의 효과를 유의하게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산업더미 변수 중에서 저숙련 근로자인 기타 서비스 산업 종사자의 임금수준은 제조업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보고 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임금에 대한 직업교육의 단기적 효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근로자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는 추세와 함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직업교육은 학교에서 일로의 이행(School to Work Transition)의 책무 뿐 아니라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This study provides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effects of industry characteristics, age of workers and vocational education on wages. For this purpose, it is divided into the manufacturing industry and the service industry, and the service industry is classified into four categories reflecting the heterogeneity in the service industry. In addition, we performed panel regression analysis, GLS estimation, and heterogeneity of time, to analyze the problem of endogenous production, where characteristics of workers not observed in cross section analysis affect wage level determination. Panel regression analysis, GLS estimation results show that vocational education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wages in the manufacturing and service industries.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yearly cross-section analysis, vocational education showed a short-term wage increase effect. Also, according to the binary probability effect model considering time heterogeneity, vocational education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wages in manufacturing and service industries.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at there is a short - term effect of vocational education on wage and that the domestic climate prefers higher education can be a factor that hinders the long - term effect of vocational education. Also, the short-term effects of vocational education on wages exist and preference for higher education can be a hindrance to the effects of vocational educ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demand for low-skilled labor may decrease at a certain point in the future, along with the trend of increasing average age of workers, thus requiring policy support for job training or care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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