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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update

Korean Journal of Family Social Work

  •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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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6403
  • : 2713-7619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7)~67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526
한국가족복지학
67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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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근로환경과 일·가정 양립 갈등이 기혼 여성 노동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희주 ( Kim Heejoo ) , 김지혜 ( Kim Jihye ) , 장연진 ( Jang Yeon Ji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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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기혼 여성 노동자들의 정규직, 비정규직 고용 형태에 따라 근로환경에 차이가 있는지, 근로환경과 일·가정 양립 갈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제 5차 여성가족패널조사에 참여한 정규직, 비정규직 기혼 여성 노동자 1,554명을 대상으로 위계적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고용형태에 따라 건강 수준, 근로환경 변수 중 통제와 신체적 요구 수준, 일·가정 양립 갈등 수준에서 차이가 나타났으나, 정신적 요구 수준에는 차이가 없었다. 근로환경 중 통제와 신체적 요구는 비정규직 여성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정신적 요구는 정규직 여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확인되었다. 일·가정 양립 갈등은 근로환경과 함께, 기혼 여성 노동자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를 통해, 근로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며, 특히 정신적 요구 수준이 높은 정규직 여성의 건강이 취약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본 결과를 토대로, 직무요구-통제 모델의 한국적 적용과 기혼 여성 노동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생활 균형과 함께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구축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제안하였다.


In this study, the authors examined if working conditions of Korean married female workers differ by employment status, such as regular and non-regular employment and how working conditions and Work-family conflict affect their health. For the analysis, 1,554 married female workers from the 5th wave of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and Families (KLoWF) were selected and hierarchical regression modeling was appli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Regular and non-regular employment status made significant differences in health status, job control, physical demands and work-family conflict. Among variables of working conditions, job control and physical demands were associated with health of non-regular female workers while mental demands were associated with regular female workers' health. Work-family conflict had direct effects on health as the way working conditions did. Based on the results, the authors proposed policy implications for constructing sustainable working environment which promotes work-life balance and health improvement of married femal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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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빈곤과 아동학대 변화궤적 간의 동태적 관계에 관한 연구

저자 : 임아름 ( Lim Ah Reum ) , 최영 ( Choi Yo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6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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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 민감한 시기로, 이 시기의 빈곤이나 학대 경험은 이후 발달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모든 아동들이 동일한 수준의 빈곤이나 학대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아동들이 경험하는 빈곤이나 학대의 양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아동의 욕구 또한 변화한다. 따라서 두 변인간의 관련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양상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KCYPS) 초1패널 2~7차 자료를 활용하여 아동의 빈곤과 학대의 변화궤적이 어떻게 유형화 되는지, 또한 이 두 변화궤적 간의 관계는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지를 준모수적 집단중심모형과 이중변화형태 모형을 통해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빈곤을 경험하는 아동은 이질적 특성을 가진 4집단으로, 아동학대를 경험하는 아동은 5집단으로 나타나 아동의 빈곤과 학대의 경험 양상은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변화 궤적관의 관계를 통해서는 빈곤의 변화상태보다는 초기 빈곤이나 빈곤상태의 지속이 학대와 더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기반하여 몇 가지 정책적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Childhood is a sensitive period that is highly influenced by the surrounding environment, and poverty and maltreatment experiences have a negative impact on subsequent development. Children who experience poverty or maltreatment do not all have the same desires, and their needs change as poverty or maltreatment chang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changing patterns of poverty and maltreatment in a long term period. This study tried to examine the change trajectory in poverty and maltreatment for the children,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change trajectories by using semiparametric group-based model and the dual trajectory model. The results showed that the trajectories of change in child poverty were identified four groups and the trajectories of children's experiences of maltreatment were identified in five groups. In addition, poverty-reduction group or poverty -maintenance group were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group in which maltreatment occurred than the group in which poverty increased. This means that the initial poverty or the persistence of poverty is more related to maltreatment rather than the change in poverty. Based on these results, several policy implication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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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국 실리콘밸리 한인이주노인의 빈곤 -노동생애사와 세대간 관계의 영향을 중심으로-

저자 : 주은선 ( Joo Eunsu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7-9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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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국 실리콘밸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한인이주노인들의 빈곤 맥락을 생애사 연구를 통해 이민 이후 노동생애사와, 세대간 돌봄관계 및 경제적 부양관계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한인이주노인들의 빈곤은 저임금의 승진 전망이 없는 노동, 주류사회와 단절된 비공식노동, 무급돌봄노동으로 이어지는 노동생애사와 이 속에서의 공적연금과 기업연금 수급권 확보의 어려움, 그리고 손자녀돌봄 이후 자녀와의 가구분리 및 자녀에 대한 헌신적인 경제적 지원 등의 맥락 속에서 발생하였다. 한인이주노인의 현재 경제적 결핍에 기여하고 있는 자녀세대와의 경제적 자원 및 돌봄자원의 부등가 교환은 과거 생애사와 연관된다. 연구 참여 노인이 이주 초기 빈곤을 극복하는 유일한 전략이었던 '휴식없는 노동' 시기 자녀 돌봄 부족으로 쌓인 자녀에 대한 미안함은 세대간 자원의 부등가교환의 중요한 동기 중 하나이다. 그러나 한인이주노인이 가져온 평생의 고단함, 고립감은 소득보장, 의료, 주거보장이 지원되는 사회적 부양체계 속에서 안정감과 홀가분함으로 바뀌었다. 이는 빈곤노인에게 가족부양체계를 대신하는 사회보장체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ontext of poverty of Korean American elderly in Silicon Valley by life history analysis. The work history and intergenerational relation changes since immigration have been explored in terms of the old age poverty. The old age poverty is related with work history composed of informal jobs excluded from the mainstream economy, formal blue color work without promotion opportunities and informal care work. Especially for their work history the immigrants had difficulties in getting OASDI eligibility and 401(k). The old age poverty is related with household separation after grandchildren care and financial support for their adult children, too. Their uneven intergenerational exchanges with children are intended to compensate for their care deficit. The immigrants could not care their children because of the restless labor which was the only strategy to overcome the poverty right after immigration. However lifelong isolation and toughness have changed into stability and calmness due to the income support, medical and housing services to the old. This shows the importance of social support system replacing family suppor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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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알코올 의존 노숙인의 회복에 대한 삶의 체험연구

저자 : 강선경 ( Kang Sun Kyung ) , 차명희 ( Cha Myong Hee ) , 최복희 ( Choi Bok Hee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2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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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알코올 의존과 노숙의 생활에서 탈출하여 단주와 탈노숙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회복에 관한 삶의 체험연구이며, 이들의 삶을 탐색하여 가족해체를 예방하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자료수집은 단주 및 탈노숙 상태의 회복자 6명을 대상으로 1대1심층면담을 통하여 취합하였다. 연구방법은 개별적인 삶의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기에 현상학적 질적연구 방법으로 접근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98개의 의미단위와 13개의 드러난 주제, 그리고 '운 없는 출생', '보호와 이해를 받고 싶음', '그래도 살만한 세상', '살아갈 힘이 생김'이라는 4개의 본질적 주제를 도출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첫째,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가족복지 정책의 필요, 둘째, 노동시장으로의 유인정책, 셋째, 통합적인 서비스 지원, 넷째, 이중위험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환대의 마음이 필요함을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알코올 의존과 노숙의 환경에서 회복을 향하는 삶의 체험을 다루었다는 데에 있다.


This study is a life experience study on the recovery from alcohol dependence and homelessnes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their lives to prevent them and their surrounding families from disintegrating and to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The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on six recuperators of the recovery process and the data was collected using one-on-one, in-depth interview. The research method was approached by the phenomenological qualitative research method. The analysis of the data resulted in 98 semantic units, 13 revealed topics, and 4 essential topics. These 4 essential themes were “birth without luck,” “want to be protected and understood,” “the world that is worth living” and “the power to live.” Based on the findings, the suggestion heard the need for family welfare policies to strengthen the social safety net, inducement policies to the labor market, support for integrated services and hospitality for those living at double risk.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deals with alcoholism and the life experience of homelessness toward healing and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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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등 돌봄 서비스에 대한 분석 -돌봄 민주주의 관점을 중심으로-

저자 : 장수정 ( Jang Soo J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5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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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Tronto의 돌봄 민주주의 이론에 기초하여 초등 돌봄 서비스를 부모의 돌봄권과 아동의 돌봄수혜권의 입장에서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초등 돌봄 정책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초등 돌봄 정책의 가치를 중심으로 규범적 정책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초등 돌봄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서 기존 문헌, 연구보고서, 통계 자료 등을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 현재 초등 돌봄 서비스는 Tronto의 돌봄 민주주의 관점에서 볼 때 부모와 아동의 기회 제한, 불평등한 돌봄/돌봄 수혜, 부정의한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현재 초등 돌봄교실은 부모나 돌보는 사람들의 돌봄권과 노동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돌봄교실 서비스가 제한된 대상과 시간에만 제공되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돌봄 받을 권리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 둘째, 초등 돌봄 교실은 돌봄 교사만 책임지고 있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도록 제도화 되어 있지 않다. 비공식 자원 및 시장 의존이 높아 아동은 부분적이고 단절적인 돌봄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시장을 통한 돌봄이 확대되고 있고, 돌봄의 질과 신뢰는 불투명하다. 보편주의적인 초등 돌봄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아 가구의 경제적 여건과 자원에 따라 아동의 돌봄 격차가 발생한다. 본 연구는 돌봄 민주주의에 기초한 보편적인 초등 돌봄 서비스 패러다임을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With the growing gap in care for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ere are growing concerns over the rights of the children to be cared for and the labor rights of the parents. Based on Tronto's care democracy, this study intended to analyze primary care service from the perspective of children's rights and parents' (or guardians') rights. The research method utilized normative policy analysis focusing on the value of primary care policy through critical reflection on policy. This study used existing literature, research reports, and statistical data for analysis. Analysis shows that the current primary care service is quite limited based on Tronto's perspective on care democracy. First, primary care service are provided to conditional children by 5 p.m., which does not guarantee the right to care for children who need care. It also does not support parents' (or guardians') right to work and care. Second, primary care service are only responsible for care teachers, and systems involving various subjects are not institutionalized. In the case of primary care, due to the high level of informal resources and market reliance, children receive partial and disconnected care. Finally, care is being extended through the market, and the quality and trust of care is unclear. There is a gap in child care depending on the economic situation. This study presented an alternative based on the universal elementary care policy paradigm to realize care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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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인가구의 우울과 사회적 관계의 종단적 상호인과관계

저자 : 유지애 ( Yu Ji Ae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3-18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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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인가구의 우울과 사회적 관계 사이의 종단적 상호인과관계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복지패널의 1, 4, 7, 10차 자료를 병합해 자기회귀교차지연모델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인가구의 자기회귀계수는 우울과 사회적 관계 모두 10년의 시간 경과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지속되었다. 이는 일인가구의 우울은 향후 이들의 우울을 예측하며, 사회적 관계 만족도 역시 향후의 사회적 관계 만족도를 예측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교차지연계수는 우울과 사회적 관계 변수 간 차이가 발생하였다. 구체적으로 일인가구의 우울은 이후 시점의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일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는 이후 시점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청·장년층과 중·고령층으로 집단을 구분하여 다집단 분석을 실시한 결과, 두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앞서 제시된 사회적 관계의 우울 예측성과 우울의 사회적 관계 비 예측성 결과가 연령에 상관없이 일인가구 전체에 해당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를 바탕으로 일인가구의 정신건강과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Reciprocal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ocial relationships of single households. To this end, the 1st, 4th, 7th and 10th data of the Korea Welfare Panel were merged and analyzed through the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ing(ARCL).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Autoregressive coefficients of single-person households remained stable a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level over 10 years in both depression and social relationships. This means that the depress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predicts their depression in the future, and the satisfaction of social relationships can also predict the satisfaction of social relationships in the future. Second, the Cross-lagged coefficient was different between depression and social relationship variables. Specifically, the depress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did not affect the satisfaction of social relationships at a later point in time, whereas the satisfaction of social relationship of single-person households had an influence on later depression. Third, as a result of multi-group analysis by dividing the group into the young and the ol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Based on this, suggestions were made to promote mental health and social relations of single-person househ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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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근로빈곤층 여성의 통합적 자립지원 프로그램 참여 경험에 관한 연구

저자 : 정세미 ( Chung Se Mi ) , 홍진주 ( Hong Jin Jo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7-22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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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근로빈곤층 여성들이 통합적 자립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의 본질이 무엇인지 탐색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통합적 자립지원프로그램은 진로설계, 훈련, 인턴십과 취업지원 등의 고용서비스와 상담, 사례관리 등의 사회복지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를 위해 사업에 참여한 131명 중 22명의 연구참여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하였으며, 인터뷰 자료는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나를 둘러싼 벽', '하나씩 허물어지는 벽', '내일을 향한 도전', '더 나은 도전을 위하여'의 구성요소 및 21개의 하위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의 통합적 자립지원프로그램의 참여에 대한 본질적 의미는 '벽을 넘어 나를 찾아 함께 일어서는 새로운 도전'으로 분석되었다. 이를 토대로 근로빈곤층 여성의 통합적 자립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의 실천적,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xplore the participatory experiences in support program for self-sufficiency of working poor women. The results were deducted from focus group interview with 22 working poor women. The process of data analysis was carried out in accordance with the procedures set out in the phenomenological Giorgi's method.
The results of research showed that experiences of women could be classified in 21 sub-constituents and 4 constituents.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utilized as a basis for the social work intervention and policy implications for working po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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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조현병을 가진 정신장애인의 직업유지를 위한 가족중심개입사례를 분석하여 가족사회복지실천에 유용한 방법을 제공하고 가족중심개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목적달성을 위하여 3년 이상의 직업유지가 가능하게 된 단일사례의 개입원칙과 전략, 개입과정, 변화내용 및 목표 달성정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세 가지의 개입 원칙과 열 개의 중심전략을 도출하였다. 의사소통이론, 취약성-스트레스 이론과 가족중심개입은 장애당사자의 자기관리능력과 사회적 관계형성 능력을 향상시키고 가족을 긍정적 지지체계로 변화시켰다. 장애당사자는 이를 통하여 원만한 가족생활을 영위하면서 직업유지 능력을 강화시켜, 결국 사회복귀에 성공하였다. 상세한 분석을 표로 나타내고, 실천적 모델을 그림으로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결론과 한계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useful method for practicing family social welfare by analyzing a case of family-centered intervention for people with schizophrenia and maintaining employment, and to vitalize family-centered interventions. The intervention principle, strategy, process, changes in client, and goal achievement level of a client who maintained employment for more than three years was analyzed. As a result, three intervention principles and ten central strategies were drawn. Communication theory, vulnerability-stress theory and family-centered intervention improved the client's self-management ability and social relationship building ability, and transformed the family into a positive support system. Thus, the client had peaceful family life which strengthened the client's ability to maintain employment, and eventually succeeded in returning to society. Detailed analysis is tabulated and a practical model is presented graphically. Finally, conclusions and limitation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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