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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경제논집 update

Korean Journal of Labour Economics

  • : 한국노동경제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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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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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77)~41권2호(2018) |수록논문 수 : 596
노동경제논집
41권2호(2018년)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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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기업 성장과 청년 일자리

저자 : 김정호 ( Jungho Kim ) , 최경수 ( Kyungsoo Choi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41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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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청년층 고용 여건이 최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고, 하나의 원인으로 기업 성장 동태성의 하락을 통한 노동수요의 변화가 작용했는지를 조사한다. 고용보험 DB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2000년대 이후 우리 경제의 일자리 창출 능력이 하락한 추세를 보였고, 특히 중소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생성 초기에 고용 증가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을 고려할 때, 이와 같은 현상은 부분적으로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줄어든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실제로 고용 수준 및 일자리 창출 기여도 측면에서 기업 연령 5세 이하의 비중이 하락해 왔음을 발견하였다. 기업 연령 5세 이하의 기업은 6세 이상의 기업보다 청년층을 더 많이 고용한다는 점에서 신생 기업의 비중 감소는 노동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청년층의 취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The paper reviews the trend of youth employment in Korea in recent years and examines whether the change in labor demand through declining business dynamism is one of the causes. The analysis based on Employment Insurance database finds that the rate of job creation declined over the period from 1999 to 2014 and that the job creation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fell sharply. This is partly explained by entry of fewer firms than before given that young firms tend to experience rapid employment growth. In fact, it is confirmed that the share of firms under age 6 in employment level and job creation declined. The finding that young firms employ young workers more than old firms suggests that a smaller role of young firms in the economy had a negative effect on youth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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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변동과 고용 동학에 대한 분석: 집단 간 취업-미취업 이행확률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고영근 ( Young-geun Goh ) , 안태현 ( Taehyun Ahn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41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1-5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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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0~2013년 한국노동패널 자료를 월별로 재구성하여 취업과 미취업 간의 이행확률이 경기변동에 따라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분석하였다. 특히, 노동시장 침체 시 취업 및 미취업으로의 이행확률에서 집단 간 차이가 존재하는지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경기 침체 시 취업으로의 이행확률 감소보다는 취업에서 미취업으로의 이행확률, 즉 노동시장을 이탈할 확률이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고령층, 고졸 미만 집단은 각각 남성, 노동시장 주 연령층(36~55세), 고졸 집단보다 취업에서 미취업으로의 이행확률이 경기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how the rate of transition between employment and non-employment changes with the business cycle using monthly panel data constructed from 2000-2013 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KLIPS). In particular, we investigate whether the transition rates are different across demographic groups when the labor market is depressed. We find that, as the labor market weakens, the transition rate into non-employment significantly increases. The rates of transition into non-employment are substantially higher for female, older and less educated groups than those for male, prime-aged and more educated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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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역이동이 대졸자의 임금 변화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광성 ( Koangsung Choi ) , 강동우 ( Dongwoo Kang ) , 최충 ( Chung Choe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41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8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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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졸자가 첫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행할 때, 지역이동이 이주자의 임금에 미치는 효과를 이중차분매칭법으로 분석하였다. 지역이동을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이동으로 정의하였고, 특히 지역이동의 방향성을 고려하여 수도권과 비수도권 상호 이동의 임금상승 효과를 각각 추정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대졸자직장이동경로조사(2010GOMS)를 이용하였으며, 성향 점수 추정에는 대졸자의 개인 특성뿐만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시험 백분위 점수 및 지역특성 변인을 포함하였다. 분석 결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의 이동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경우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임금상승 효과가 나타났다.


This paper examines the impact of internal migration on wage growth among college graduates using Propensity Score Matching methods. We define migration as moving between Seoul Metropolitan Area (SMA) and non-SMA based on the locations of graduates' first and second jobs. We also take the direction of migration into account for examining the wage premium in SMA. In order to estimate the impact of migration on wage growth, we use the Graduate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10GOMS) coupled with other supplementary data such as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score and local characteristic variables. The results reveals that graduates moving from SMA to non-SMA do not experience significant wage growth. However, we find that graduates moving from non-SMA to SMA experience an increase in their monthly wage about 170,000~186,000 KRW on average (9.5~10.3% of their monthly wage on the first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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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월생은 두 번 불리한가? 동급생 대비 나이, 부모 배경 차이로 인한 불리함

저자 : 조현국 ( Hyunkuk Cho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41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9-10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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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취학기준일이 2010년 입학생부터 1월 1일로 변경되어 1~12월생이 동급생이다. 이에 1월생이 동급생 중 나이가 가장 많고 12월생이 가장 어려, 부모는 12월 출산을 기피할 유인이 있다. 이 경우 12월에 출산하는 엄마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지 않은, 즉 사회경제적 배경이 좋지 않은 엄마일 가능성이 있는데, 본고는 이를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분석 결과 12월생 엄마는 다른 월 엄마 대비 학력 수준이 낮고 나이가 어리며 근로 확률이 낮다. 이 결과는 12월생이 동급생 중 나이가 가장 어릴 뿐 아니라 부모 배경 역시 좋지 않아 학교나 노동시장에서 이중으로 불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As the Korean school entry date changed in 2010, from March 1 to January 1, January-born children are older than their peers at school, and December-born children are the youngest. This implies that parents may have incentives to avoid giving birth in December, and a mother who gives birth in this month is likely to be a mother who is not very concerned with her child's education. This study finds that the mothers of December-born children are younger, have lower education level, and have a lower probability of being employed than other mothers. This means that December-born children are more disadvantaged because they are the youngest among their peers and are from families of low socioeconomic back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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