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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update

The Education Journal for Physical and Multiple Disabilities

  •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SCOPUS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288-3843
  • :
  • : 중복·지체부자유연구(~2012)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2012~)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1)~63권4호(2020) |수록논문 수 : 1,136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3권4호(2020년 10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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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는 지체장애인의 장애수용, 자존감, 우울, 인구 및 사회경제적 변인이 삶의 만족에 갖는 종단적 효과를 알아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 연구의 자료는 장애인고용패널 2차웨이브 3차, 4차년도 사이에 수집된 장애수용, 자존감, 우울 및 인구 및 사회경제적 변인으로 중다회귀분석을 활용하여 장애수용, 자존감, 우울이 장래의 삶의 만족에 대한 종단적 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첫째, 성별, 연령, 경제활동여부, 주관적 경제적 지위, 신체건강, 교육수준, 혼인 상태는 삶의 만족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둘째, 우울과 장애수용은 장래의 삶 만족을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셋째, 자존감은 장래 삶의 만족을 유의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다. 결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체장애인의 삶의 만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논의하였다.


Purpose: This study examined the longitudinal effects of acceptance of disability, self-esteem, depression, as well as demographic and socioeconomic variables of people with physical disabilities on their life satisfaction. Method: Data on acceptance of disability, self-esteem, depression, and demographic and socioeconomic variables came from the third and fourth year of the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2nd Wave(PSED). This study examined longitudinal effects of acceptance of disability, self-esteem, and depression on life satisfaction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First, gender, age, economic activity status, subjective economic status, physical health, level of education, and marital status significantly predicted life satisfaction. Second, depression and acceptance of disability significantly influenced life satisfaction in the future. Third, self-esteem did not significantly predict life satisfaction in the future. Conclusion: The researcher discussed treatment alternatives to increase life satisfaction of people with physical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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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중도중복장애인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실과 중도중복장애인의 행복감을 증진하고자 하는 중재연구에 주목하면서 본 연구에서는 중도중복장애인의 행복감 중재에 대한 연구동향과 질적 지표에 의한 분석을 진행하였다. 연구방법: 행복감 중재 연구동향과 질적 지표에 의한 분석을 하기 위해 중도중복장애인의 행복감에 대하여 살펴본 중재 문헌 25편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전반적인 연구 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분석 변인(연구설계, 장애유형, 연령, 인원, 중재 환경, 독립변인, 종속변인)을 토대로 분석하였고, CEC질적 지표를 적용하여 행복감 중재 논문들의 질적 수준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설계에서 25편의 논문 중 6편의 논문이 AB설계로 수행되었고, 5편의 논문이 교대중재설계로 수행되었다. 중도중복장애인의 장애는 지적장애와 지체장애, 지적장애와 감각장애, 지적장애와 의사소통장애 등 다양하였다. 독립변인 관련 요인에서 주로 선호도 진단 방법은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선호도 진단 방법이었다. 결론: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향후 국내 교육 현장에서 중도중복장애인의 행복감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전략을 제안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the trends of happiness intervention for people with severe and multiple disabilities by reviewing literature related to the happiness of people with severe and multiple disabilities. Method: In this study, a total of 25 articles were identified. Each article was analyzed with sub-variables that include research design, type of disabilities, participants, settings, independent variables, dependent variables, and CEC quality indicators. In research design, six cases were conducted with AB design, five cases were conducted with alternating treatments design. Results: Subjects mainly consisted of individuals with various domains of disability(e.g., physical disability, sensory ability, intellectual disability). In terms of intervention, the method of preference assessment was mainly formal and systematic preference assessment. Conclusion: Finally, Discussions, implic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the happiness of people with severe and multiple disabilities were presen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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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감정표현규칙, 감정노동, 심리적소진 간의 구조적 관계를 검증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수학교 교사 27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특수학교 교사들의 감정표현규칙에 대한 인식은 감정노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감정표현규칙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감정노동을 더 크게 느낀다. 또한 감정노동도 심리적소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교사가 인식한 감정노동의 정도가 높을수록 심리적소진의 정도가 커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특수학교 교사의 감정노동은 감정표현규칙과 심리적소진 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효과를 나타냄을 알 수 있다. 감정표현규칙은 심리적소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감정노동을 경유하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도출된 연구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에서의 특수교사의 감정표현규칙, 감정노동, 그리고 심리적소진에 대한 교육적 함의와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display rules, emotional labor, and psychological burnout for special education teachers. Method: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on 278 teachers of special schools. Second, the emotional labor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showed a partial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display rules and psychological burnout. It was confirmed that the rules of emotional display directly affected psychological exhaustion, but indirectly affected emotional labor. Results: First,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perceptions of emotional display rules affected emotional labor, so the higher the perception of emotional display rules, the greater the emotional labor. Conclusion: We discussed educational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ies on the emotional display rules, emotional labor, and psychological exhaustion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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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환교육에서의 기관 간 협력에 관한 중등특수교사의 경험 분석

저자 : 이현주 ( Lee Hyunjoo ) , 박광옥 ( Park Kwang-ok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3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0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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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장애학생을 위한 전환교육에서의 기관 간 협력에 관한 중등 특수교사의 경험을 탐색하고 의미를 도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참여자는 기관 간 협력 경험이 있는 중등특수교사 8명을 대상으로 개별면담을 실시하고, 연속적 비교분석법을 적용하여 질적분석을 실시했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4개의 대주제와 12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첫째, 장애학생의 취업 및 진로탐색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둘째, 장애학생의 전환 성과 가시화, 학교 내 전환교육의 확장,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같은 협력 주체들의 긍정적 변화를 발견했다. 셋째, 협력은 사적 관계망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관계망으로 확산하였고, 기관 간 필요가 충족되는 관계에서 서로 윈윈하는 관계로 성장, 결국 적합한 협력의 관점을 형성하게 되는 협력의 전과정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협력 이면의 모습으로 특정 학생 중심, 정형화된 틀에 제한, 비공식적인 업무의 경계선이라는 어려움이 제시되었다. 결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 협력을 위한 전략 수립, 장애학생의 개별욕구에 근거한 협력 추진, 교사의 협력 역량강화, 학교 차원에서 협력 업무의 공식화, 협력을 위한 중간관리조직 설치, 협업 기반의 마련을 위한 제반 과정 지원, 개별화교육계획에 기반한 협업 추진, 정부 및 시도 차원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nd derive the meaning of secondary special educators' experiences on interagency collaboration in the transi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Method: A total of eight secondary special educators who had interagency collaboration experiences participated in individual interviews. A qualitative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a constant comparative method. Results: As a result, four major themes and 12 sub-themes were derived. First. a collaboration system was established with various community organizations for the purpose of employment and career explor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Second, this study found positive changes such as visualization of the transition outcome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expansion of transition education within school, and enhancement of teachers' expertise. Third, the whole process of collaboration began with a private network and spread to a variety of networks, grew from a relationship that satisfies the needs of organizations to a win-win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and eventually formed an appropriate perspective of collaboration. Last, behind the collaboration, the difficulties of collaboration were specific student-focused opportunities, limited to a formal framework, and the boundaries of informal work duties.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we presented the following: establishment of strategies for systematic collaboration, promotion of collaboration based on individual need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strengthening teachers' expertise on collaboration, formalization of collaborative work, establishment of an intermediary management organization for collaboration, support for the collaboration system, collaboration based on IEP, and establishment of the collaborative system at the government level.

KCI등재 SCOPUS

5중·고등학교 중도중복장애학생 어머니의 통합교육 경험 및 지원요구

저자 : 이광림 ( Lee Kwang-rim ) , 이미숙 ( Lee Misuk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3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1-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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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중도중복장애학생 어머니를 대상으로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기에 통합교육을 받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통합교육 경험을 통해 중도중복장애학생의 통합교육 방향에 대한 인식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중·고등학교 시기에 통합교육 경험이 있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어머니 5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실시하고, 질적접근법에 따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주변인들의 배려와 이해를 통한 통합교육의 긍정적 경험, 통합교육 결정에 영향을 준 주변인들의 조언, 통합교육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기대로 인해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기를 통합교육 환경에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둘째, 어머니들은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기 통합교육에 대해 특수교육 보조인력 지원의 한계, 특수교사의 중도중복장애에 대한 인식의 한계, 장애의 심각성으로 인한 학교 행사 참여의 한계로 인해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어머니들은 중도중복장애를 가진 자녀가 일반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고, 운영의 자율성과 동일교사 유지로 인해 가능했던 기능습득으로 인한 만족감으로 나타내었다. 셋째, 어머니들은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기 통합교육에 대한 요구사항으로 특수교육 보조 인력지원의 확대, 교사들의 중도중복장애에 대한 전문성 향상, 학교와 자녀 교육에 대한 의사소통 강화를 언급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어머니가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기 통합교육 경험 및 지원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중도중복장애학생의 통합교육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reasons why mothers whose children are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decided on inclusive education in their children`s secondary schools, and explore improvement for inclusiv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through sharing the experience of their children`s inclusive education in secondary schools. Method: Five mothers of students with severe disabilities who are receive inclusive education in regular secondary schools were interviewed. Results: First, the reasons for deciding on inclusive education were positive perceptions of past inclusive education experiences, advice from counselors, and parent expectations for positive effects of inclusive education. Second, mothers` thoughts about their children`s inclusive education in secondary schools were that there are limits of support for special education paraprofessionals, limitations of special teachers' perception which was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limitations on participating in school events and socializing with students without disabilities due to the severe of disability, and satisfactions due to the autonomy of management in special education classes and skill acquisition, which was possible due to support of the same special education teacher in special education classes. Third, the requirements for inclusive education during secondary school periods for children with severe disabilities were to expand the support of special education paraprofessionals, improve the professionalism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for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and strengthen communication with school staff and teachers for children's education. Conclusion: The study recognized mothers` experiences of inclusive education for children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and support requirements during secondary school.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inclusive education for students with severe or multiple disabilities, it is necessary to prepare additional assignment of special education paraprofessionals by disability level, and improvement of the expertise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KCI등재 SCOPUS

6건강장애학생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민원 특징 분석: 누가 무엇을 왜 묻는가?

저자 : 장혜승 ( Hyeseung Maria Chang ) , 양슬기 ( Yang Seulki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3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3-15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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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어떠한 민원이 발생하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을 탐색한 기초 연구이다. 연구방법: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소속의 중·고등학교 건강장애학생이 학습권 보장 및 유급 방지의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에 발생한 2,190건의 민원에 대해 빈도 분석과 텍스트 마이닝(키워드 분석 및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해당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안내와 관련된 민원이 3월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련된 민원이 7월에 많이 발생하였는데 대부분의 경우 즉시 응답이 가능한 단순 질의 민원에 해당하였다. 또한 입교 학생의 소속 학교 관리교사로부터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민원 응대 및 처리 등을 비롯한 건강장애학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민원 운영 개선 방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건강장애학생 교육 지원 제고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Purpose: This paper explored the nature of inquires generated while operating an online educational program for students with health impairments such as blood cancer and other rare diseases. Method: Data were collected from 2,190 inquires recorded during the first semester of 2019 and grouped by four criteria; 1) inquiry type, 2) period(month), 3) inquirer, and 4) response type. Frequency analysis with statistical comparisons using Chi-square test and text mining(keyword analysis and text network analysis) was used. Results: The main result of this paper was that administration related inquiries, the most frequent ones, are largely occupied by admission and leaving issues and are mostly generated in March(beginning of the semester). Moreover, this inquiry type was broadly raised by all types of inquirers compared to other inquiry types. Second, evaluation and records related inquiries were the second most frequent and noticeably generated by managing teachers responsible for the NEIS record in July(the end of the semester). Third, in terms of inquiry response, more than 95% of them were answered immediately. Conclusion: Results of this paper may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educational experts when they design and operate a customized online educational program for students with special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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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는 메타포 분석을 통해 예비유아교사의 장애유아통합기관 실습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방법: 먼저 예비유아교사의 장애유아통합기관 실습에 대한 인식 조사를 위해 경기도 소재 S 시 유아교육전공 대학생 74명에게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절차는 자료의 수집과 코딩, 유형별 범주화, 신뢰도 확인, 양적 분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연구 결과, 총 74개의 메타포는 다음 5개의 대표 유형으로 범주화되었는데, 성장의 밑거름, 필요조건, 서로를 이어주는 것, 화합과 하모니, 미래사회의 희망이 그것이다. 예비유아교사들의 장애유아통합기관 실습에 대한 은유는 화합과 하모니(N=29, 39.2%)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성장의 밑거름(N=17, 23.0%), 미래사회의 희망(N=12, 16.2%), 필요조건(N=11, 14.9%), 서로를 이어주는 다리(N=5, 6.8%)순으로 나타났다. 예비유아교사들이 인식하는 장애유아통합기관 실습은 화합과 하모니의 은유가 가장 높았다. 결론: 예비유아교사들은 장애유아통합기관 실습에 대해 바른 이해와 긍정적 수용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장애유아통합교육의 실천 및 교사교육 방향에 대해 제언을 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perceptions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about inclusive education practicum through a metaphor analysis. Method: Data were collected from 74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S city located in Gyeonggi-do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on the practice of inclusive education. The research procedure included data collection and coding, categorization by type, checking reliability, and quantitative analysis. Results: A total of 74 metaphors were categorized into the following five representative types: (1) The foundation of growth, (2) requirements, (3) bridges connecting each other, (4) unity and harmony, (5) hope for the future. The metaphor of unity and harmony was one of the highest. Conclusion: Prospectiv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had good levels of understanding and positive acceptance of the practice in inclusive education institutions. Based on these results, the directions of inclusive education and teacher education were suggested.

KCI등재 SCOPUS

8국내 장애대학생 관련 연구동향 분석: ICF 분석틀을 중심으로

저자 : 박단비 ( Park Dahn Bee ) , 이주희 ( Lee Juhee ) , 문영민 ( Mun Yeongmin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3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5-216 (5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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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ICF 분석틀(WHO, 2001)을 활용하여 지난 10년간 발표된 국내 장애대학생 관련 연구의 동향을 입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향후 관련 연구의 방향과 실천적·정책적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분석대상 논문은 2010-2019년에 장애대학생 관련 키워드로 검색된 국내 등재(후보)지 174편이다. 이를 연구대상, 연구방법, 연구분야·영역, 연구주제, 그리고 ICF 모델의 6가지 구성요소로 분석하여 지난 10년간의 연구동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장애대학생 관련 연구에서 시·청각장애를 다룬 논문이 가장 많았고. 지적·자폐성장애 등 발달장애를 다룬 연구가 증가하고 있었다. 둘째, 연구분야·영역에서는 인식·태도와 실태조사 연구가, 연구주제에 있어서는 학습·대학생활 관련 연구 비율이 높았다. 셋째, ICF 구성요소별 분석 결과, 신체기능과 손상에 관한 연구는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활동과 참여 제한에 관한 연구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건강 요인을 다룬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장애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향후 연구 방향과 실천적·정책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rends in the research on college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South Korea by focusing on the ICF framework. Ultimately, the intention was to shape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on higher education students with disabilities. Method: An analysis of 174 domestic articles listed in the KCI (candidate) database was conducted by searching for keywords related to college students with disabilities from 2010 to 2019. These articles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ir research subjects, research methods, research fields, research topics, and the six components of the ICF model. Results: First, most of the articles dealt with visual or hearing impairments, and the rest showed increases in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autistic spectrum disorder. Second, much of the research was related to awareness·attitudes, and studies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research field, learning and campus life of the research topic. Third, the analysis of each component of ICF showed a general decrease in studies on body functions and structures, and an increase in studies on activities (limitations) and participation (restrictions). However, few articles dealt with the health conditions. Conclusion: A discussion of future research and feasible policies for supporting higher education students with disabilities concludes th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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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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