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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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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22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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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58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552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0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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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포스트젠더주의(Postgenderism)와 동성애에 관한 분석비평 연구

저자 : 김성원 ( Kim Sung Won )

발행기관 : 한국조직신학회 간행물 :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2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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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우주창조 질서의 존재론적 입장에서 포스트젠더주의를 다루었고, 포스트젠더주의 입장과 동성애에 대해서 분석 비평적 해석을 시도하였다. 젠더는 생물학적인 본질적 차원에서 염색체의 미세한 차이라 할지라도 성별이 나타나는 중요한 생물학적 현상이다. 이 현상은 우주의 경륜적인 미세조정에 의해서 남녀의 균형이 이루어지는 신비로운 것이다. 사회문화적인 차원에서 성별의 이원화는 젠더주의를 불러오는 역사적인 아픔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하고 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사회생물학적 역할은 우주 존재론적으로 있는 것이다.
포스트젠더주의는, 남성과 여성의 역량 차이는 개인적인 것이며 성별 차이는 없는 것이고 필요하지도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포스트젠더주의는 무성사회 혹은 다성사회를 추구하면서 동성애를 지원하고 있다. 젠더는 우주창조 존재론적인 차원에서 남성과 여성의 성별기능이 있고, 성별 기능과 특성은 신적 오케스트레이션에 의해서 우주 생태적인 조화가 이루어지도록 주어진 것이다. 신적 오케스트레 이션은 생태조화의 원초적인 기반이며, 인간의 존재론적 조화와 생존 효율성에 실제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현상이다.
우주의 경륜적 미세조정 작용에 의한 성별균형과 우주적인 오케스트레이션에 의한 생태의 조화를 고려할 때에 동성애의 성소수자들은 우주창조 질서의 흐름에 신중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하였다. 성소수자들은 의료심리재활과 영성 재활을 통해서 자아 상태에 근접한 성정체성을 찾아서 우주창조 질서의 원리에 합류하는 것이 유리 할 것으로 본다. 우주질서와 조화는 생존효율성을 높이고, 삶의 질이 향상되며, 원초적인 성적환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을 주장하였다.


This essay critically deals with the “postgenderism,” which is a radical feminist and homosexual movement for non-sexual or multi-sexual society, from a Christian cosmo-ontological perspective.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fall off out the serious challenges of postgenderism and its invalid theoretical basis for homosexuality. After doing a critical analysis on the postgenderism's theoretical basis for the homosexuality, it attempts to provide a conceivable foundation of binary sexual arrangement based on cosmo-ontological scheme,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traditional theology of creation.
The postgenderism insists that the biological differences of man and woman are exceedingly minor one, and the gender roles are basically constructed by socio-cultural system rather than essential-biological nature. The philosophical basis of postgenderism is precisely post-structuralism, as a postmodern feminist Judith Butler intensely postulated. Accordingly, the postgenderism proclaims that the social binary gender should not be granted and is also not necessary as well. Indeed, it radically proposes that the non-sexual or multi-sexual society should be prevailed in the future society.
However, first, this essay suggests essential binary gender order over against the postgenderism. The binary gender is the consequence fact from the universal fine-tuning implementation, as it appears in the population balance between man and woman, that has been always attuned and maintained in the human history. Secondly, the postgenderism does not cohere with the transcendental categorical imperative, which is deemed analogically consistent with the cosmological divine decree. It is like that if everyone lies, there would be no society, no value, and no meaning as such. Likewise, if everyone is culturally allowed to be homosexuality, then family and human race would be genuinely declining. The postgenderism surmises that the advanced technology will provide the human offspring through human cloning technologies and artificial wombs, which are likely to be virtual realities. Thirdly, this essay stipulates that the postgenderism contradicts with the divine ontological orchestration of the universe. The feminine and masculine are an essential part of the cosmo-ontological orchestrations, which are the divine fine-tuning activities for optimal quality and efficiency of life. Finally, this essay proposes an advanced medical, psychological, and spiritual rehabilitation for the minors of homosexuality to have a closest sexual identity for the optim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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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존 캅의 종교 간 대화에 대한 비평적 고찰

저자 : 오진철 ( Jincheol O )

발행기관 : 한국조직신학회 간행물 :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3-8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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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캅은 종교 간의 갈등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서 상호 변혁의 원리를 제안한다. 이 원리는 각각의 종교가 열린 마음과 진정한 대화를 통해서 서로 간의 종교적 전통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갈 수 있음을 천명하는 것이다. 캅은 이러한 제안을 통해 배타주의와 포괄주의를 넘어서 참된 종교 간의 대화를 가능하게 만든다고 본다. 나의 논점은 상호 변혁의 원리는 오직 “자기 변혁의 원리”로서만 유효한 것임을 주장함에 있다. 상호 변혁이 종교 대화의 근본 원리로 작용하여 자기 종교뿐 아니라 상대방 종교적 전통을 타의적으로 변혁시키려 한다면 진정한 종교간 대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캅이 기독교의 전통을 확장시키는 측면에서 하나님과 불교의 무 개념을 비교한 것은 적절한 접근으로 받아들일수 있다. 그러나 캅이 불교의 전통을 확장시키는 도구로서 그리스도와 아미타를 비교한 것은 자기 변혁의 원리를 넘어서는 과도한 시도라 비평한다. 캅이 추구하는 종교간의 진정한 대화를 위해서는 자신의 그리스도 중심적 접근법을 넘어서야 한다. 결국, 종교간 대화는 이론적 비교를 넘어서서 평화공존이나 환경 문제등과 같은 공동의 지구적 책임을 중심 주제로 다룰 때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This paper critically reviews on the method of Cobb's religious dialogue. Cobb proposes a solution of religious dialogue among different religious traditions using the method of mutual transformation. It enables for dialogue partners to enrich their own religious tradition. Cobb maintains that he method of mutual transformation can make authentic conversation with dialogue partners beyond exclusivism and inclusivism. My argument is that the principle of mutual transformation only in the sense that it should be restricted to self-transformation, to the self-reflective achievement of each dialogue partner. The principle of mutual transformation should not be aimed at or demanded from a religion to other religions because all entities have the freedom of self-determination. As long as Christianity takes seriously self-transformation, the other religious partner will transform their religious beliefs by themselves. In this respect, I agree with his comparison of two ultimate principles of reality: God and Nothing- ness in order to enrich Christian traditions. However, I am not of the same opinion on his attempt to enrich the concept of Amida in Buddhism by conjoining it with Christ. I question why Cobb takes for granted locating the name, “Christ,” at the center of religious dialogue. Cobb's religious pluralism should go beyond his Christ-centered vision in order to obtain the genuine dialogue, which Cobb calls for. In the long run, religious dialogue should be rooted in the cooperation of religious traditions for global responsibility such as peaceful sustainability, ecological problems, 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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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존 매쿼리의 자연신학과 변증법적 신론

저자 : 윤철호 ( Youn Chul-ho )

발행기관 : 한국조직신학회 간행물 :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122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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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존 매쿼리(John Macquarrie, 1919-2007)의 자연신학과 그의 자연신학적 신론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쿼리는 스코틀랜드성공회 신학자로서, 바르트, 불트만, 틸리히, 판넨베르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매쿼리는 실존주의자, 조직신학자, 자연신학자 또는 철학적 신학자 등으로 불린다. 자연신학이 “자연”신학인 까닭은 하나님이 자연의 현상과 동일한 방식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이 아니라, 어떤 특수한 지식의 원천에 호소함 없이 모두에게 공통된 자연스러운 인간의 자원에 의해 탐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매쿼리의 자연신학의 특징은 그의 책 『기독교 신학의 원리』에 그리고 자연신학적 신론은 그의 책 『신성의 탐구』에 잘 나타난다. 『신성의 탐구』는 매쿼리가 1983-84년 성 앤드류스(St. Andrews) 대학에서 개최된 기포드 강좌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행한 강연 내용을 출판한 것이다. 기포드 강좌를 창시한 기포드의 의도는 성서에 나타나는 특별계시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 질서와 인간 이성의 능력에 기초한 자연신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매쿼리는 기포드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자연신학적 논증을 통해 “변증법적 신론”(dialectical theism)을 제시한다. 이글에서는 매쿼리의 자연신학을 그의 계시 인식론과 인간학적 하나님 존재 증명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의 자연신학적 신 이해인 변증법적 신론에 대해 고찰한다.


This article aims to investigate John Macquarrie's natural theology and his natural theological theism. Macquarrie (1919-2007) is a Scottish Anglican theologian and one of the leading theologians of the 20th century, shoulder to shoulder with Barth, Bultmann, Tillich, and Pannenberg, etc. Macquarrie is called an existentialist, a systematic theologian, a natural theologian or a philosophical theologian. The reason why natural theology is “natural” theology is not because God is treated in the same way as phenomena of nature, but because God is explored by natural human resources that are common to all, without appealing to any particular source of knowledge.
The characteristics of Macquarrie's natural theology appear in his book The Principles of Christian Theology, and his doctrine of God based on natural theology appears in his book The Inquiry of Divinity. The Inquiry of Divinity is that which was published based on Macquarrie's lecture delivered under the same heading in a Gifford Lecture at St. Andrews University, 1983-84. The intention of Gifford to found the Gifford Lecture wa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natural theology based on natural order and the ability of human reason without relying on special revelations in the Bible. Macquarie presents “dialectical theism” through natural theological arguments that faithfully reflect Gifford's intentions.
This paper examines Macquarie's natural theology centered around the themes like revelation-epistemology and anthropological proof of God's existence, and then investigates his natural theological understanding of dialectical the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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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의 무 경험과 그리스도교 신학의 무로서의 하나님 ― B. 벨테와 A. 예거의 무와 신 논의를 중심으로

저자 : 이관표 ( Lee Kan )

발행기관 : 한국조직신학회 간행물 :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3-166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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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현대 그리스도교 신학의 신-이해 중 특별히 '무로서의 하나님' 이해를 다루며, 이를 위해 하이데거의 제자로서 무에 대해 깊이 숙고하여 신론을 전개한 로마 가톨릭 신학자 B. 벨테와 개신교 신학자 A. 예거의 논의를 살펴본다.
먼저 무란 존재의 반대말로서 그리고 언표되는 순간 모순을 범하는 애매모호한 대상으로 이해되기 시작하여 결국 기독교 신학 안에서 신의 창조를 강조하는 부정적 혼돈으로 이해되었다. 그러나 무는 현대의 존재론자 하이데거에 이르러 존재 자체의 다른 모습으로, 그리고 어떤 성스러움과 연결된 무엇으로 새롭게 지시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하이데거의 무 물음을 신에게 관계시키면서 자신들의 신학을 전개하고 있는 벨테와 예거의 논의를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해 본다. 벨테에게 무란 단순한 비존재나 부정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신적 차원을 담고 있는 현상이었으며, 나아가 성스러움을 가능하게 하는, 혹은 성스러움 그 자체의 담지자로서 이해되고 있었다. 예거는 무를 존재의 절대타자로서 숙고하면서 이것이 결국 우리에게 감추어져 있던 신 자체의 모습임을 강하게 주장한다.
이처럼 무와 신을 등치시킴으로써 논의를 끌어가는 신론은 분명 이전시대의 형이상학적이고 닫혀있던 신학적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길로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또한 수행 중에 있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아픔, 무의미, 고통과 더불어 신학이 지속적으로 자신을 구성해갈 수 있는 새로운 단초가 되어주었다는 점에서 아직 현대신학의 핵심주제라 말할 수 있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understanding of 'God as Nothingness.' Especially we look into the discussion about the God-talks of contemporary Christian theology.
First of all, the Nothingness is understood as the opposite of Being, and it begins to be understood as an ambiguous object, as soon as it is spoken, eventually as a negative chaos used for the creation of God in Christian theology. But the Nothingness is directed to Heidegger, the modern ontologian, as a different form of Being itself and to something connected with the Holiness. And we take a closer look at the discussions of B. Welte and A. Jager, who have developed their theology, connecting these Heidegger's Nothingness-question with God. For Welte, it was a phenomenon that contained the divine dimension, not just a nonexistence or a negative thing, and was understood as a bearer of the Holiness itself. Jager ponders nothingness as the absolute other of existence, and strongly argues that this is the hidden image of God itself.
This theological discussion relating the Nothingness-question to God-talk has certainly played a role as a new way to overcome the metaphysical and closed theological limitations of the previous era. In addition, it can be said that it is still the core theme of modern theology in that theology has become a new ground for continuously constructing itself with nihilsm, meaninglessness and pain of ou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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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혁교회 전통에서 본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최윤배 ( Choi Yoon Bae )

발행기관 : 한국조직신학회 간행물 : 한국조직신학논총 5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7-211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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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속에서의 “교회와 정치와의 관계 유형”, 곧 교회와 국가의 관계 유형을 다섯 가지로 분류하는 바, 그 유형들은, 곧 ① 중세 로마천주교회나 오늘날의 로마 바티칸공국처럼 교회가 정치권력을 지배하는 경우, ② 국가가 교회를 지배하는 에라스티언니즘(Erastianism)의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의 경우, ③ 16세기 재세례파처럼 교회와 국가가 서로 완전히 분리된 경우, ④ “루터파” 교회처럼 상호 독자적이면서 상호 불간섭하는 경우, ⑤ “개혁파” 교회처럼 상호 독자적 영역을 인정하는 동시에, 양자(兩)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主權)을 실현하려는 경우이다.
우리가 본 논문에서 분석한 바와 같이 “개혁교회 전통”에서 교회와 국가의 관계 유형은 다섯 번째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개혁교회 전통은 대체로 교회와 국가의 독자적인 영역을 인정하면서, 양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실현하려는 유형이며, 두 왕국 사상에 따라 교회와 국가의 독자적 영역을 인정하되, 국가의 영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교회와 국가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개혁교회 전통 속에서조차도 넓은 틀 속에서 공통점을 가지면서도 각 시대에 따라 또는 같은 사람일지라도 그의 생애에 따라 어느 정도의 편차(偏差)도 발견된다.


The five types of “relationship between church and politics” in the history of Christianity, t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hurch and state, are: ① like the medieval Roman Catholic Church or today's Roman Vatican, the church dominates the state, ② the Anglican Church, the state church of the Erastian- ism, where the state dominates the church, when they are mutually independent and mutually intrusive, ⑤ it is a case of realizing God's sovereignty in both domains while acknowledging mutually independent domains like the “Reformed” church.
As we have analyzed in this paper, the type of relationship between church and state in the “Reformed tradition” belongs to the fifth type. In other words, the Reformed tradition is a type that seeks to realize God's sovereignty in both domains, generally acknowledging the independent realms of the church and state, and acknowledges the independent realms of the church and state according to the ideas of the two kingdoms. However, while the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urch and the state has something in common in the broader framework, even in Reformed traditions, some variation is found in each age or even in the same person, depending on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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