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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lecommunications Policy Review

  • : 정보통신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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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9-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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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4)~26권2호(2019) |수록논문 수 : 423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2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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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How Can a Firm Promote Customer Participation in the Co-production Process? The Role of Equity Perception

저자 : Ji Hee Song , Woojung Chang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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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ms actively launch co-production websites as a tool to gain ideas on new product development from customers and also to enhance customers' engagement. However, firms' introduction of these websites per se does not guarantee beneficial results from co-production. To achieve success, firms need to identify how to nudge customers to continually participate in and contribute to co-production. Drawing on self-determination theory, this research investigates how firms should manage three features of co-production websites -authority to select a final new product, option to track own submitted ideas, and firms' response to customers' submitted ideas-to stimulate customers' motivation to participate and engage in patronage behaviors, including positive word of mouth and higher purchase intention. Our findings show that when firms cannot grant customers the authority to select a final new product due to the risk of a loss of control, providing an option to track customers' own submitted ideas or to respond personally to their ideas could promote their participation intentions and patronage behaviors by enhancing their perception that the process is equitable. The findings have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for how firms can strategically design and manage website features to achieve successful co-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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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물인터넷 기기 식별체계 정책에 대한 연구: 전기통신번호를 중심으로

저자 : 김도경 ( Dokyung Kim ) , 김성철 ( Seongcheol Kim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57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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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G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서비스 확산이 본격화될 것이다. 사물인터넷은 기기 간 연결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기기식별 자원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통신망에 연결된 사물인터넷 기기식별 수단으로 활용되는 전기통신번호는 국가의 유한한 기초 자원이다. 따라서 전기통신번호 자원에 대한 미래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세계 주요국들의 사물인터넷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전기통신번호 정책분석을 통해 미래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전기통신번호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법령, 정책보고서 등의 2차 자료를 분석하고 전기통신번호 정책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였다. 연구 결과, 미국, 일본, 유럽연합 모두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예상되는 전기통신번호 수요 급증에 대비하는 방안을 마련해놓고 있었다. 국내도 전기통신번호관리세칙 개정을 통해 2012년부터 사물지능통신(Machine to Machine, M2M) 서비스 용도의 번호를 할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국내 전기통신번호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적은 수요로 인하여 현재로선 번호할당 외 사물인터넷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전기통신번호 정책의 필요성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The upcoming 5G environment will see the expansion of the Internet of Things (IoT) compared to the existing state. The demand for telecommunications numbers will also rise in order to identify all the devices connected to the network. Since the numbers are a finite resource in any country, the numbers have to be assigned according to a numbering plan in the country. This study aims to sketch out the proper direction for policies responding to the future demands for numbers, and environmental changes in the IoT era. We analyze primary policy data and secondary data related to the numbering plans in the US, Japan, EU, and Korea. In addition, we conduct interviews with experts on the numbering plan in Korea. Our results show that the US, Japan, EU, and Korea have already made decisions for preparing emerging services such as machine to machine (M2M) services. Most experts interviewed in our study argue that there are fewer needs for any policies or solutions for new services. However, the interviewees would hesitate to revise the numbering pla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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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IPTV VOD 서비스 가격지수 산정 및 수요함수 추정

저자 : 이건엽 ( Keon Yeop Lee ) , 조지형 ( Jee Hyung Jo ) , 조신 ( Shin Cho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9-94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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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국내 한 IPTV 사업자의 2012-2017년 월간 자료를 이용하여 IPTV VOD 서비스의 가격지수를 산정하고 수요함수를 추정하였다. 첫째, 가격지수를 보면, (1) PPV(Pay Per View) 가격지수는 66% 상승하였다. (2) 월정액인 PPM(Pay Per Month) 상품은 71% 하락하였는데, 이는 가입자들의 VOD 시청이 꾸준히 늘어나 VOD 건당 실질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3) 무료 SVOD(Subscription VOD)의 내재 가격을 산정한 결과, 가입자 당 시청 건수의 감소로 말미암아 4.86배 상승하였다. 둘째, PPV VOD 수요함수 추정 결과, (1) 설명변수 중, 가격과 대체재인 PPM 소비량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고 소득 변수는 음(-)의 값을 보였는데, 설명변수 간의 심각한 다중공선성으로 말미암아 이처럼 이론과 합치하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2) 다중공선성이 가장 심한 소득 변수를 제외하고 분석한 결과, 가격과 PPM 소비량이 모두 유의미한 음(-)의 값을 갖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 이론을 지지하고 있다. 필자들이 아는 한, 본 논문은 최초로 VOD 가격지수 산정 및 수요함수 추정을 행함으로써 학문적으로 기여한다고 판단한다. 또한 VOD 가격 설정 및 상품 구성, OTT와의 경쟁전략을 비롯한 다양한 전략적 시사점과 함께 정책적 시사점도 제시하였다.


This paper calculates price indices and estimates the demand function for VOD services using a Korean IPTV provider's monthly data for the years 2012-2017. For price indices, we find that (1) the PPV (Pay Per View) price index increased by 66% during the period; (2) the PPM (Pay Per Month) price index dropped by 71% due to a continuous increase in VOD viewing per subscriber; and (3) the imputed price assigned to 'free' subscription to VOD sharply increased by a factor of 4.86 as subscribers viewed less of free VOD. For the demand function estimation, we find that price and PPM consumption variables were statistically insignificant as explanatory variables, while income was estimated to have a negative effect, all to the contrary of theoretical expectations on account of multicollinearity problems. After removing the income variable to fix the multicollinearity problem, both price and PPM became significantly negative, supporting the theoretical predictions.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is paper is the first attempt to calculate price indices, estimate the demand function of VOD services, and note som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KCI등재

4고정업무용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와 합리적 대가 부과 방안

저자 : 연권흠 ( Kwon-hum Yeon ) , 김기원 ( Kiwon Kim ) , 김용규 ( Yongkyu Kim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2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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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주파수 이용방식에 있어 면허제를 도입하고 모든 면허권자를 대상으로 전파이용대가를 부과하고자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파수 면허별로 적정한 전파이용대가 부과체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의 다양한 용도의 주파수 중 고정업무용 주파수 중에서 국간중계(마이크로웨이브)용 주파수에 대한 합리적 이용대가 부과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마이크로웨이브 중계용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를 도출하고자 4㎓ 대역 동 용도 주파수의 기회비용을 측정하였다. 기회비용 측정은 해당 주파수가 주어지지 않을 경우 대안 중에서 가장 낮은 비용이 소요되는 경우의 비용으로 파악하였다. 이때 최소비용대안은 현재 이용대역에서 더 높은 대역으로 이전하는 경우로, 해당 주파수의 기회비용은 현재의 전파사용료보다 최소 1.9배에서 최대 6.8배 정도 큰 것으로 파악되었다.
다음으로는 마이크로웨이브 중계용 주파수의 이용대가 부과 방식의 개선을 제안하였다. 즉 이용대가를 무선국에서 링크 단위로 바꾸어 주파수 사용량에 비례하여 부과할 것, 주파수 대역을 세분화하고 대역간의 가격 격차를 축소할 것, 현재의 서비스 계수 이용을 재고하고 공용화 및 환경친화 계수를 제외할 것, 최소전송거리 기준을 산식에 포함시킬 것 그리고 지역별 혼잡을 고려하여 지역계수 도입을 고려할 것 등을 제안하였다.


The Korean government plans to soon introduce a license system for allocating the use of the radio spectrum. Accordingly, a license charge is also going to be introduced. This study proposes a reasonable approach for setting the radio-spectrum usage fee for fixed-links microwave relay.
For this purpose, we attempt to measure the opportunity cost of using the radio spectrum in the 4GHz band. The opportunity cost is measured as the cost of a least-cost alternative for the use of the radio spectrum. The least-cost alternative involves moving the radio spectrum to an upper band. The opportunity cost of the radio spectrum amounts to 2-6.8 times the current spectrum usage fee in Korea.
Our policy recommendations for the imposition of the radio spectrum usage fees are as follows. First, usage fees should be imposed on the links rather than on the radio stations, and fees should be proportional to the amount of radio spectrum used. Second, the band should be classified in detail, and price gaps across the band should be narrowed. Third, service factor should be applied carefully, and sharing and environment factors should not be used in the formula. Fourth, a minimum path length should be specified in the formula. Last, area factors might be introduced to reflect spectrum congestion in some regions.

KCI등재

5Industry 4.0 시대의 대표적 생산방식으로서의 서비스플랫폼 중심 서비스화

저자 : 김도훈 ( Dohoon Kim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5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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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Industry 4.0 생산방식을 서비스플랫폼(service platform)에 의한 제조-서비스 융합과 전달과정으로 정의하고 그 성격과 기업 활동에 관한 시사점을 살펴본다. 특히 Industry 4.0의 한 축을 이루는 생산방식으로, 플랫폼에 기반한 제조업의 서비스화에 대한 개념과 특징을 소개한다. 새로운 생산방식의 구조적 특징을, 기존의 가치사슬에 기반한 생산방식과 비교하기 위한 개념 모형을 개발하고 그 다이나믹스를 비교·분석한다. 실험에 의한 분석 결과는, 기존 생산방식에 비해 서비스플랫폼에 의한 서비스화에서 생태계 참여자 간 협력적 균형이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분석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Industry 4.0 시대의 생산방식의 특징과 진화과정에서의 주요 국면이 기업의 생산전략과 정책적 지원에 가지는 함의를 논의한다.


In this study, we define the Industry 4.0 production method as the convergence of manufacturing into services (servicification), and its delivery through service platforms. We discuss the implications of these properties for the nature of Industry 4.0 and for business activities. We develop a conceptual model comparing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Industry 4.0 with those of existing value chains, and analyze their respective dynamic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we discuss the characteristics of production methods in the era of Industry 4.0, and the implications of the major aspects of the evolutionary process on corporate competitiveness and produc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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