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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lecommunications Policy Review

  • : 정보통신정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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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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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4)~26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428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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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이동통신기술 발전이 이동통신사업자의 투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정훈 ( Hoon Jung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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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동통신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동력 중 하나인 이동통신기술발전이 이동통신사업자의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4G의 도입이 투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한 3G 가입자 비중이 증가할수록 투자는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본 연구는 동적 패널 GMM(Dynamic Panel Generalized Method of Moments)이용하였다. 이동통신사들의 자본적 지출(CAPEX)를 종속변수로 설정하고 관심변수로는 4G 도입 여부를 설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4G 도입은 이동통신사들의 투자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동통신시장에 신기술이 도입되면 이동통신사들의 투자도 증가하게 된다는 결과이다. 둘째, 4G 도입이 이동통신사업자의 투자를 증가시키는 효과는 3G가입자 비중과 2G 가입자 비중을 고려하더라도 유효하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 가지 기술이 혼재할 수밖에 없는 이동통신산업에서는 구세대 기술의 비중에 관계없이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인하여 투자는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mobile telecommunication technology development, one of the most important driving forces in mobile telecommunication industry, on the investment by mobile telecommunication carriers. In particular,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the introduction of 4G on investment, and the change in investment as the proportion of 3G subscribers increases. In order to investigate this, we set the capital expenditure (CAPEX) of mobile telecommunication companies as a dependent variable, and 4G adoption and 3G subscribers as explanatory variables of interest. This model is analyzed using the Dynamic Panel Generalized Method of Moments (GM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troduction of 4G has the effect of increasing the investment by mobile carriers. The introduction of new technologies in the mobile communications market will result in an increase in investment by mobile operators. Second, the introduction of 4G will increase the investment of mobile telecom operators even when accounting for the shares of 3G and 2G subscribers. This result shows that operators' investment in the mobile telecommunication industry is increasing due to the introduction of new technologies regardless of their reliance on old generation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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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ethodology Proposal to Estimate Korean ICT Start-ups' Survival: A Discrete-time Proportional Hazard Model

저자 : Kyunghoon Kim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4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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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s concerned with factors affecting start-ups' survival, and with predicting their survival probability. A new proportional hazard model is proposed for analyzing the survival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start-ups. This model overcomes the limitations of existing survival models in their utilization of information about firms' activities, stemming from the fact that those models manipulate observations only in a continuous-time horizon. A discrete-time proportional hazard model is proposed to account exhaustively for firms' activities within the study period. To show the superiority of the proposed discrete-time proportional hazard model over a benchmark continuous-time proportional hazard model, both models are applied to a clinical dataset and their log-likelihood values are compared. The proposed model is found to be better in terms of goodness-of-fit and predictiv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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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상파방송 유사중간광고 도입의 효과분석

저자 : 최동욱 ( Dong Ook Choi ) , 박민수 ( Minsoo Park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1-77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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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중간광고 도입에 대한 찬반이 여전한 가운데 중간광고 도입의 효과에 대한 엄밀한 예측의 필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케이블TV 채널의 중간광고 자료를 이용해 지상파 중간광고의 효과를 예측했던 기존 연구와 달리 본 연구는 지상파 유사중간광고(PCM) 도입의 영향 분석을 통해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효과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닐슨으로부터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의 지상파 및 케이블TV 채널의 광고 및 시청률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에 활용했다. PCM 도입 여부와 시기가 프로그램마다 다르다는 점에 착안하여 처치군과 통제군을 설정하고 이중차분법(difference-in-differences method)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PCM도입이 광고량과 광고시청률을 유의하게 증가시켰지만 광고 가격의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장르에 따라 PCM의 효과가 차별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PCM의 도입은 동시간대의 경쟁 케이블프로그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PCM이 도입된 지상파 프로그램은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광고수입을 올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Commercial breaks in terrestrial television programs are not allowed unlike in pay-TV programs in Korea. A rigorous investigation of the effects of commercial breaks in television programs is called for amid a long-lasting debate over a shift in the ban on the breaks. Terrestrial network television operators have introduced “pseudo commercial breaks” which are inserted between two clumsily split parts of programs and called them “premium commercial messages (PCM)”. In contrast to previous studies utilizing data on commercial breaks in pay-TV channels, we aim to predict the effects of commercial breaks in terrestrial TV programs by analysing empirically data on PCM. This study uses high-frequency data from Nielsen Korea on advertisement and audience rates of terrestrial and pay-TV programs from January 1, 2016 through December 31, 2017. A difference-in-differences (DID) method is used by exploiting variation in the dates of introduction of PCM across programs as the main source of identification. The results show that PCM increased the amount and the audience rating of advertisements, and that operator revenue swelled despite no significant change in the price of advertisements. These effects of PCM vary depending on the genres of the programs. We also find that PCM did not lead terrestrial TV programs to steal audiences or advertisers from the competing pay-TV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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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동통신 서비스와 단말기 유통망 분리가 관련 시장에 미치는 효과

저자 : 변정욱 ( Jeong Wook Byun ) , 김용재 ( Yongjae Kim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9-9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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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동통신서비스와 단말기 유통구조가 수직적으로 통합된 기존의 유통구조가 단말기제조사들의 가격경쟁과 다양한 가격대의 단말기 출시를 저해하며, 고가단말-고가요금제를 연계한 마케팅으로 이용자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등 부작용이 크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비스와 단말기의 유통을 분리시키려는 '단말기 자급제' 법제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현재의 대표적인 단말 유통구조인 수직형 결합형태의 유통구조와 자급제로 대변되는 분리형 유통구조에 대해 각 유통구조가 소비자 및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 각 유통구조의 장단점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살펴본다. 또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을 위해 각 유통구조의 핵심적인 특징을 반영하여 이론적 모형을 수립하고 하위게임완전균형(subgame perfect Nash equilibrium)과 Nash 균형을 구하고 두 균형을 비교하였다. 주요 결과로는 수직형 유통구조에서의 결합가격과 제조사의 이윤이 분리형 유통구조에서의 결합가격과 제조사의 이윤보다 높으며, 따라서 이용자 후생과 수요는 분리형 구조에서 높게 됨을 보였다. 제조사의 유통비용이 작거나 특정 결합상품의 수요가 다른 결합가격에 민감할수록 단말기 가격은 수직형 유통구조에서, 이통사 이윤은 분리형 유통구조에서 높게 됨을 보였다.


The existing structure of the distribution channels for mobile communication services and handsets has recently come under criticism. Their distribution channels are vertically integrated, which restricts price competition among handset makers, and restricts users' choice of handsets across price ranges. Following the criticism, legislation has attempted to separate the distribution channels of mobile telecommunications services and handsets. In this study, we examine two supply chain systems - vertically integrated, or separated distribution structures - and analyze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each structure. Opinions over the effects of the two distribution structures on consumers and the market vary. To provide a more objective and rational analysis, we set up a theoretical model reflecting the core characteristics of each distribution structure. We obtain the sub-game perfect Nash equilibrium and the Nash equilibrium, and compare them. The main results show that bundle prices and profits of handset manufacturers are higher under the vertically integrated distribution structure than under the separate distribution structure. Consumer welfare and demand are higher under the separate distribution. The smaller the manufacturers' distribution costs or the more sensitive the demand for a bundle to the prices of other bundles, the higher the handset price under the vertical distribution, and the higher the mobile service carriers' profits under the separate distribution.

KCI등재

5빅데이터와 경쟁정책: 국내 온라인 비즈니스 분야 시장 현황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황태희 ( Taehi Hwang ) , 김민기 ( Minki Kim ) , 조혜신 ( Hyeshin Cho ) , 윤성훈 ( Seonghun Yun )

발행기관 : 정보통신정책학회 간행물 : 정보통신정책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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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정보는 다량으로 수집, 분석되고 규모, 다양성, 속도, 정확성을 중심으로 하여 빅데이터로 가공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에 대하여 외국의 경쟁당국 등에서는 빅데이터와 관련한 시장 및 경쟁제한 행위의 판단기준, 개인정보 보호의 관련성 등에 대하여 적절한 해석과 정책적인 해법을 위한 시장조사 또는 연구결과 보고서를 이미 발간하였고, 일부 국가는 이에 근거하여 이미 적극적인 법 집행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빅데이터와 관련한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고, 어떠한 경쟁관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부족하여, 본 연구진은 국내외 선행 연구 및 외국 집행기관의 집행사례들을 토대로 빅데이터 관련 경쟁법상 쟁점을 파악하고자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이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국내 빅데이터 시장에서 기업 간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응답한 기업의 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낮았다. 이에 빅데이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가들을 대상으로 2차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빅데이터를 자유롭게 수집/거래할 수 있는 법률적, 경제적 여건이 미흡하여 빅데이터 관련 시장이 성숙하지 않았고, 그로 인하여 경쟁실태를 논할 만한 환경 자체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설문결과가 나왔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그럼에도 빅데이터와 그에 기반을 둔 새로운 기술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의 활용도는 점점 더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일반 소비자들의 후생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관련 국내 시장을 선행적으로 활성화할 필요가 있고, 그 시장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쟁제한 내지 불공정한 행위에 관한 적절한 대책의 마련이 필요하다.


In the digital era, firms have been increasingly collecting, processing and utilizing so-called big data, which have become firms' strategic assets in market competition. Competition authorities of foreign governments and research institutes have exerted efforts to find new legislative or interpretative approaches and institutional solutions to firms' competition-limiting behaviors related to big data and privacy concerns. In Korea, however, less research has been undertaken to define big-data markets and assess the relevance of big data for competition law enforcement. Since defining the big-data market is challenging and has not been done in existing literature, we conduct explorative research of firms via an online survey with questions based on foreign competition policy and potential anti-competitive issues related to big data. Surprisingly, few firms raise concerns about unfair competition regarding big data in terms of data collection and exchange (i.e., buying, selling and sharing data) for their own business. We investigate the causes of these perceptions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firms' working-level experts in charge of big data. We find that the survey results may be driven by immaturity in the Korean market, and that it may be still too early to discuss big-data related competition issues. Korean enterprises cannot freely collect or exchange big data with their counterparts due to restrictive and ambiguously-written privacy rules. Facing regulatory risks, Korean firms are reluctant to engage in new business opportunities utilizing or exchanging big data. Given that foreign market-dominant companies doing business in Korea are more aggressive in utilizing big data under their countries' own rules,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consider providing more specific and articulate guidelines regarding firms' big-data use and the links to personal data protection. These efforts may alleviate the privacy concerns and regulatory risks in firms' pursuit of new business opportunities using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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