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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학회지

The Journal of The Petrological Society of Korea

  • : 한국암석학회
  • : 자연과학분야  >  수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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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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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2)~16권4호(2007) |수록논문 수 : 310
암석학회지
16권4호(2007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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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강원도 고성지역에 분포하는 알칼리 현무암질 마그마의 상승경로

저자 : 길영우 ( Young Woo Kil ) , 신홍자 ( Hong Ja Shin ) , 고보균 ( Bo Kyun Ko )

발행기관 : 한국암석학회 간행물 : 암석학회지 16권 4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1-1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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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지역에는 여러 종류의 포획암과 포획결정을 내포한 마이오세 현무암들이 화산전(volcanic plug) 형태를 이루며 분포한다. 이들 화산전중에서 운봉산화산전의 근원마그마는 지하 160 km 깊이에서 형성되어 지표로 올라왔다. 전암화학분석, 구성광물의 평형온도 및 압력은 운봉산화산전을 형성한 화산암이 알칼리현무암이며, 결핍된 석류석 페리도타이트의 0.2~2%의 부분용융에 의하여 형성되었음을 지시한다. 이 마그마는 감람석, 단사휘석, 사장석을 각각 75~110 km, 40~52 km, 37~54 km 깊이에서 정출하였으며, 맨틀포획암인 스피넬 페리도타이트를 지하 57~67 km에서 포획하여 지표에 빠른 속도로 올라왔다.


Miocene basalt plugs in Goseong contain a large variety of crustal and mantle xenoliths and xenocrysts. One of basalt plugs, Unbongsan, are derived from 160 km depth. Whole-rock geochemistry and pressure and temperature conditions of mineral phases indicate that Unbongsan volcanic rocks are alkali basalts and the source magma of the alkali basalts was generated from about 0.2~2% partial melting of depleted garnet peridotite. Crystallization pressures and temperatures of mineral phases within ascending magma of Unbongsan alkali basalt indicate that olivines, clinopyroxenes, and plagioclases were crystallized at 75~110 km, 40~52 km, 37~54 km depth, respectively. The ascending magma of Unbongsan alkali basalts enclosed mantle xenoliths at about 57~67 km 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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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서울-인천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분포율

저자 : 윤현수 ( Hyun Soo Yun ) , 이진영 ( Jin Young Lee ) , 양동윤 ( Dong Yoon Yang ) , 홍세선 ( Sei Sun Hong )

발행기관 : 한국암석학회 간행물 : 암석학회지 16권 4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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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GIS 9.0 그리고 1 대 250,000의 수치지질도(한국지질자원연구원)와 수치지형도(국토지리정보원)를 사용하여 경기권역인 경기, 서울 및 인천지역에서 지질시대별 구성암류의 분포율을 각각 추출하였다. 경기지역에서는 합해서 37개의 구성암류가 발달하며 선캠브리아기, 시대미상, 삼첩기, 쥬라기, 백악기 및 제4기로 분류될 수 있다. 이들 중에서 쥬라기의 대보화강암류, 선캠브리아기의 경기편마암복합체내 호상편마암, 제4기의 충적층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합해서 83.7% 정도의 분포율을 이루어 경기지역 구성암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서울지역에서는 합해서 10개의 구성암류가 발달하며 선캠브리아기, 쥬라기 및 제4기로 분류될 수 있다. 이들 중에서 경기편마암복합체내 호상편마암, 대보화강암류 그리고 충적층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합해서 95.5% 정도를 이루어 서울지역 분포암층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대보화강암류의 분포율이 경기지역보다 크게 감소한다. 인천지역에서는 합해서 15개의 구성암류가 분포하며 선캠브리아기, 쥬라기, 백악기 및 제4기로 분류될 수 있다. 이들 중에서 충적층, 대보화강암류, 경기편마암복합체내 호상편마암, 매립지 그리고 경기편마암복합체내 편암류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합해서 96.2% 정도를 이루어 인천지역 분포암층의 거의 대부분을 이룬다. 충적층의 분포율은 경기 및 서울지역에서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한다. 매립지 분포율도 크게 증가하며 이는 경기지역에 이어 인천지역의 경기만 해안선을 따라 넓게 발달하는 신도시 등의 산업개발로 인한 매립결과로 해석된다.


Based on digital geologic and geomorphic maps of 1 : 250,000 scale, distributive ratios of rock types were obtained by ArcGIS 9.0 program in the Gyeonggi, Seoul and Incheon areas of the Gyeonggi province. In the Gyeonggi area, 37 rock types are developed, and their geologic ages can be classified into Precambrian, Age-unknown, Triassic, Jurassic, Cretaceous and Quaternary. Among them, distributive ratios are decreasing in the order of Jurassic Daebo granites, Precambrian banded gneiss of Gyeonggi gneiss complex and Quaternary alluvium, all of which comprise about 83.7% of the rock types in the area. In the Seoul and Incheon areas, 10 and 15 rock types are developed, respectively., with the former being classified into Precambrian, Jurassic and Quaternary, and the latter into Precambrian, Jurassic, Cretaceous and Quaternary. In the Seoul area, distributive ratios are decreasing in the order of banded gneiss of Gyeonggi gneiss complex, Daebo granites and alluvium, which consist of 94.5% of the rocks in the area. In the Incheon area, distributive ratios are decreasing in the order of alluvium, Daebo granites, banded gneiss of Gyeonggi gneiss complex, reclaimed land, and schists of Gyeonggi gneiss complex, which occupy about 96.2% of the rocks in the area. The ratio of alluvium in the Incheon area is greater than that of Gyeonggi and Seoul areas, and the ratio of reclaimed land of the Incheon area is greater that of the Seoul, which is attributed to the recent reclamation of the land for the industrial results such as new town development along the coastline of the Gyeonggi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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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푸우오오 용암에 대한 암석학적 연구

저자 : 권석범 ( Suk Bom Kwon ) , 장윤득 ( Yun Deuk Jang ) , 박병준 ( Byeong Jun Park ) , 김영규 ( Yeong Kyoo Kim ) , 김정진 ( Jung Jin Kim )

발행기관 : 한국암석학회 간행물 : 암석학회지 16권 4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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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오오 용암분출은 1983년에 분출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성분 변화와 (5.6~10.1 wt.% MgO), 지표분출 면적을 가지는(~2 km3) 하와이의 역사적인 분출 중에 하나이다(Garcia et al., 1999). 다년간에 걸쳐 하와이 분출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어 왔으나, 최근 수년 이내에 분출된 푸우오오 용암의 지질학적인 특성에 대한 연구 결과의 부재와 푸우오오 분출 역사를 통한 하와이 마그마 분출과정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시공간적으로 채취한 시료를 바탕으로 광물과 암석의 조직과 화학조성연구를 수행하였다. 박편 상에서 단사휘석이나 사장석 반정은 드물고 감람석이 대부분의 반정을 차지한다. 이것은 푸우오오 지역이 마그마 분화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지시한다. MgO를 상대로 주원소에 대해 도시해 본 결과 MgO가 증가함에 따라 TiO2, Al2O3, Na2O, SiO2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미량원소의 경우 K2O값에 대한 Zr, Y, Sr 그리고 V 도표에서 P18과 P19시료가 타 용암에 비해 진화가 더 진행된 영역에 도시되고 있다. 2003년에서 2006년 분출년도 간에 높은 Ni 함량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동일 기원마그마의 유입에 의한 결과이다.


The Puu Oo eruption in Hawaii since 1983 is one of the largest eruptions on Hawaii`s volcanic history with prominent compositional variation (5.6~10.1 wt.% in MgO content). Although intense researches of Hawaiian eruption have been conducted for recent years, there is no up-to-date study on Puu Oo lavas that is erupting hot lavas today. in oder to obtain basic information on the ge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eruption including any noticeable change in its petrological trend and magma dynamics, we applied several geological approaches such as field survey, systematic sampling, petrography, mineralogy, and geochemistry. Clinopyroxene and Plagioclase phenocrysts are rarely observed on the thin section, however Olivine crysts are much more obvious in the study area. It indicates that Puu Oo is early stage of magma differentiation. Variation diagram of whole rock composition shows that the elements such as TiO2, Al2O3, SiO2 and Na2O decrease with increasing MgO. In the trace element Sr, Y, Zr and V versus K2O, P18, P19 samples are plotted in primitive area. Variations of the Ni contents during 2003~2006 may suggest a sudden change in magma composition probably caused by new magma inj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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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르헨티나 후후이주 삐르키타스광산의 현장조사 연구

저자 : 이한영 ( Han Yeang Lee )

발행기관 : 한국암석학회 간행물 : 암석학회지 16권 4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189-19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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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후후이주 뿌나지역 삐르끼따스광산은 오르도비시안 퇴적암에 제3기 석영안산암이 다양한 천열수 석영맥을 형성하면서 Sn-Ag 광물들을 배태한 볼리비안형 광상이다. 주광종은 주석석이며 부광종은 황철석, 유비철석, 자류철석 등이다. 예상매장량은 2억톤이며 현재 하루생산량은 5천톤이며 탐사와 개발을 병행하고 있고 갱내채굴을 하고 있지만 조만간 노천채굴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유주는 캐나다의 Siver Standard Resources 회사이다. 광산위치는 S22°30``25.0", 66°15``22.5", 해발 4086 m이다. 인프라와 지질여건, 매장량 등을 고려할 때 국내기업이 지분참여를 할 만한 가능성 있는 지역이다.


Pirquitas mine was Bolivian type deposits, which Tertiary quartz andesites caused various epithermal quartz veins and deposited minerals of Sn and Ag in it. Main mineral was cassiterite and accessaries were pyrite, arsenopyrite, pyrrhotite, Probable ore reserve and daily production are 200 million tons and 5 thousand tons, respectively, and both of exploration and pit development are being carried simultaneously, but in near future open pit works can be done. This mine is owned by the Canadian company of "Silver Standard Resources" and it is located on S22°30``25.0", 66°15``22.5", 4086m S.L. In view of infrastructure, geological environment and scale of ore reserves it is high potential area for domestic mining companies to participate share 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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