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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학회지 update

The Geographical Journal of Korea

  •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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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73)~53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1,186
국토지리학회지
53권1호(2019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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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 대도시권의 현재 - 52개 대도시권 센서스 자료에 대한 거시적 분석 -

저자 : 김흥순 ( Heungsoon Kim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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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미국 대도시권의 변화와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2000년과 2016년 미국 센서스 자료를 이용하여 52개 대도시권 및 중심도시의 인구, 고용, 주거, 통행 관련 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t-test와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교외와 중심도시의 기존 성격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들을 포괄하는 대도시권은 공간적 광역성과 지리적 혼종성으로 인해 그 성격이 다소 모호하게 나타났다. 현재 미국의 대도시권은 교외화와 재도시화 단계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스마트 성장의 슬로건은 30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히 착근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인비율과 통행시간이 반비례하는 것은 백인들이 상대적으로 직장근처에 주거지를 얻으려는 성향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는 도시(권)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은 고용임을 확인하였다. 미국 사회 전반의 백인 감소와 더불어 대도시권에서도 인종에 의한 효과는 과거에 비해 미세하나마 약해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nalyzed population, employment, housing, and transit factors using U.S. census data in 2000 and 2016 to identify changes and status in the metropolitan areas and their central cities. T-test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employed as the analysis method. The analysis result shows that the stereotyped images of suburbs and central cities have sustained as ever. However, the metropolitan areas, which encompass them, appeared to have somewhat ambiguous characters due to the spatial wideness and geographic hybridity. Currently, it is believed that both the suburbanization and the re-urbanization stages are underway in the U.S. metropolitan areas. The slogan of smart growth, even though it has been over 30 years, has not been fully seated yet. The inverse proportion between the percentage of whites and the travel time may be interpreted as a sign that whites are relatively inclined to seek their shelters near workplaces. This study identified that employment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urban growth. As with the overall decline of caucasian population in the U.S., the effects of racial quotients in metropolitan areas seem to be slightly weaker than in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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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적 위치정보 기록을 위한 지오코딩 방안 연구

저자 : 최진무 ( Jinmu Choi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3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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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 발굴지역에 대한 기록은 위치에 대한 주소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주소를 지도화하기 위해서는 지오코딩이 필요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유적 데이터를 지오코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발굴 주소는 지역 데이터이므로 도로명주소보다는 지번주소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라서 주소를 지번주소로 변환하고 해당 지번의 필지에서 중심 경위도 좌표 및 TM 좌표를 추출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여러 지번에 걸쳐 있는 경우 필지를 통합한 후 전체지역의 중심 좌표를 추출하는 방법도 제시하였다. 또한 유적자료는 다양한 좌표계로 저장할 수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 좌표계들에 대해 좌표계별 매개변수와 좌표계간의 차이를 명확히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유적 데이터 구축에 있어서 주소를 좌표로 변환하는 지오코딩 방법과 다양하게 구축된 유적 데이터 통합을 위해 좌표계간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좌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The record of the ruins excavation area includes address information about the location. Geocoding method is needed to map the address of an archaeological site. In this study, a method to geocode relic data was proposed. Since the excavation address is local data, it is effective to use the parcel-based address rather than the road name address. Therefore, I proposed a method to convert the address to the parcel based address and to extract the latitude and longitude of the center ofthe parcel. I also proposed a method of extracting the center coordinates of the entire area after integrating the parcels when they are spread over several lots. Also, since the archaeological data can be stored in various coordinate systems, the difference between the coordinate system and the parameters of the representative coordinate systems used in Korea are clarified. Through this study, it is possible to minimize the geometry errors by checking the geocoding method for converting the address to the coordinates in the relic data construction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coordinate system for integrating the diverse archaeological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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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화교의 다중 정체성 저글링

저자 : 정수열 ( Su-yeul Chung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1-4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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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 외국인이 급격히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장기 체류하면서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로 전환하고 있다. 다문화사회로서 한국사회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구상하고 사회통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본 연구는 130여년 넘게 일상을 공유하는 가까운 이웃으로 거주하면서도 각종 차별과 배제를 받는 종족 소수자로 살아온 한국화교를 대상으로 이들의 생존과 번영 전략을 살펴보았다. 우선 한화가 산둥 지역 출신, 중국 혈통, 대만 국적, 한국 거주라는 다중 정체성을 가지고 되는 과정을 사적으로 고찰한다. 차별을 회피하거나 사회경제적 지위를 향상하기 위해 한화가 자신의 정체성의 일부를 선택적으로 드러내거나 감추는 정체성 저글링(identity juggling)을 하는 모습을 삼도업을 중심으로 한 자영업 집중, 화교학교와 대만 국적성을 활용한 교육자본 축적, 그리고 집중거주지를 둘러싼 혼종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Since after 1990s, Korean society has experienced dramatically increasing foreigners, turning into a multi-cultural society. Noting that Overseas Chinese in Korea have lived as not only a close neighbor who shares daily life for more than 130 years, but also an ethnic minority who receive various discrimination and exclusion,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ir strategies of survival and prosperity. Overseas Chinese in Korea have multiple identities: Shandong origin, Chinese descent, Taiwan nationality, and Korean culture. By analysing their tendency toward self-employment in some selected sector, schooling/college education, and residential (re)concentration, it found that Overseas Chinese do identity juggling that selectively reveals or hides parts of his multi-identities to avoid discrimination/exclusion and/or to improve socio-economic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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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전시 장래 인구변화에 대한 시민인식과 영향요인 분석 - 인구증가 및 감소전망 그룹간 비교를 중심으로 -

저자 : 임병호 ( Lim Byung Ho ) , 지남석 ( Ji Namseok ) , 금기반 ( Keum Gie Ban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5-5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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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향후 대전시 인구전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현재 거주환경에 대한 만족도와 연계하여 인구 영향요인을 도출하였다. 연구를 통해 도출된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전시민 설문대상자 중 대다수(83.1%)가 향후 대전시 인구감소 또는 정체 패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둘째, 인구전망 그룹간 현 거주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 항목에 걸쳐 인구증가 전망자의 만족도가 인구감소 전망자 보다 높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9개 생활환경 만족도 중 주거환경과 교통환경 만족도가 향후 인구전망을 인식하도록 하는 주요 영향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향후 대전시 인구전망에 대한 인식 그룹 간에 현 생활환경 만족도에 차이가 있음은 현재의 도시환경에 대한 거주자들의 인식이 향후 잠재적 이동(유출)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특정 부문에 대한 만족도가 인구전망의 영향요인으로 작용함은 이러한 잠재적 인구유출 요인을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방안과 연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인구대응전략이 우리나라 대부분의 도시에서 마련해야 할 필수과제라는 점에서, 앞으로는 시민들의 인식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정책과 연계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측면의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rive the cognitive characteristics and influencing factors on future population forecast of Daejeon city. In order to accomplish this purpose efficiently, we surveyed the perception of the population change of Daejeon citizens and their satisfaction with the living environment. The results are followed. Firstly, of the 710 respondents, 48.7% (345) of Daejeon residents surveyed thought that the demographic decline of Daejeon city would be stagnant and 34.7% (247) of them expected to remain stagnant. Second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fference of population forecast according to personal characteristics, the decrease rate of prospects is higher in women than in men, and those in their 40s or older are higher than those in their 20s and 30s. Third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atisfaction of the current residential environment among the population forecasting groups, the satisfaction rate of the population growth outlook group is higher than that of the population decrease outlook group. Lastly, it was analyzed that among the 9 living environment satisfaction factors, the satisfaction of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 traffic environment were the main influencing factors for the future population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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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음이항 회귀분석을 이용한 서울시 편의점의 입지특성 분석

저자 : 이하경 ( Ha Kyeong Lee ) , 김흥순 ( Heungsoon Kim ) , 남재형 ( Jaehyeong Nam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7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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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편의점의 입지에 지역의 사회경제적 요소들이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서울시 도시 공간의 지역적 특성이 편의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에 있어서는 공간 샘플링 기법을 통해 서울시 전역에 설정된 400m × 400m 단위격자를 대상으로 공간자기상관성(Moran's I) 수치가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거리인 1,600m 간격으로 이격된 표본을 추출한 후, 각 격자별 특성 변수를 독립변수로, 편의점 수를 종속변수로 하여 음이항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이종업종 수를 제외한 모든 독립변수들에서 유의한 영향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영세 자영업자 증가에 따른 편의점의 포화와 입지조건의 불량화를 의미한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s of spatial characteristics on convenience stores in Seoul on the premise that they should affect the location of convenience stores. In the analysis, the entire area of Seoul is divided into 400m × 400m grids, first of all. In the next step, the spatial sampling technique is used to obtain a grid separation of 1,600m, which is the distance that the Moran's I measure is significantly lowered. This study employs negative binomial regression to analyze the derived data. The dependent variable is number of convenience stores and loca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grids are the independent variables in the analysis. The analysis finds that almost all the independent variables do not have significant relations with the dependent variable except the number of different businesses. The analysis results are judged to imply the saturation and poor location of convenience stores in Seoul due to the increase of smal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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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DEA모형을 활용한 한국 대도시의 재난안전서비스 효율성 측정: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저자 : 유종훈 ( Yoo Jonghoon ) , 변병설 ( Byun Byungseol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3-86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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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한국 주요 대도시의 지방정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재난안전서비스에 대한 효율성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6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비모수적 측정기법인 DEA(Data Envelopment Analysis)모형을 활용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다년간의 효율성 변화 추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DEA-window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대구, 대전이 재난안전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도시로 나타났으며, 각 비교 대상의 상대적 효율성이 효율성 프론티어에 투영되기 위한 정보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efficiency of public disaster safety services offered by major cities of Korea, including Busan, Incheon, Daegu, Daejeon, Gwangju and Ulsan. To this end, this paper applied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a non-parametric method of measuring, to the six major cities. It also used DEA-window analysis to gain insights into how the efficiency has evolved over time. Results show that Daegu and Daejeon are more efficient in providing public disaster safety services than the others. The relative efficiency among the cities provides information to be incorporated in the theoretical frontier of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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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정전협정 이후 DMZ 및 접경지역 연구 동향 분석: 향후 지리학 연구에 던지는 함의

저자 : 정해용 ( Haeyong Jeong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7-99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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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접경지역은 지난 64년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명칭을 검색 키워드로 하여 714편의 연구 성과물을 도출하였다. 연구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학술지게재논문 등의 문헌을 유형, 저자, 발행연도, 제목, 출처 등 참고문헌 양식에 맞게 정리하였다. 이를 연구 시기 몇 유형별 분석, 학술연구분야분류표에 의한 연구 성과물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시기별로는 1950년대 4편을 시작으로 2010년대 293편의 연구 성과가 도출되었으며, 1990년대 이후 급격한 증가를 보임을 확인하였다. 연구 유형별 분석은 석사 및 박사학위논문, 연구보고서, 학술지게재논문을 중심으로 분석하였고, 학술연구분야분류표를 기준으로 연구시기, 분류, 유형, 학위논문 출처 별로 연구 성과물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는 기존의 동향분석 연구보다 광범위하게 실시되었고, 연구 성과물에 대한 연구 분야, 성향, 연구 성과물의 수, 기준별 분석 결과 등을 통해 DMZ 및 접경지역 연구동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였다. 향후 연구 결과는 이 지역의 연구 방향 및 연구과제 도출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oday's border area has been called various names over the past 64 years, and this study has extracted 714 research works using these names as search keywords. In order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academic articles, and articles were organized according to the type, author, publication year, title, and source of reference literature. This was done by analyzing several types of research period and by academic research field classification table. By study period, in the 1950s, four studies were produced, and 293 studies were produced in the 2010s. It has seen sharp increase has been confirmed since the 1990s. Analysis by study type focused on academic papers, research reports, and papers, and research outcome analysis was conducted by study period, classification, type, and academic paper source based on academic research field classification table. This study was conducted more extensively than previous trend analysis studies and systematically reviewed trends in the DMZ and border areas through research areas, propensity, number of research results, and standard analysis results. The results of future research could be used as a basis for research direction and research project development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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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산업과 문화의 협력: 스마트 전문화를 통한 지역 혁신성장 전략 모색

저자 : 허동숙 ( Huh Dongsuk ) , 이병민 ( Lee Byung-min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1-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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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전환을 위한 스마트 전문화 실행 전략의 방향성을 탐색하고, 문화적 요소가 어떻게 지역산업의 경로 진화에 영향을 주고, 지역에서 혁신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한다. 유럽의 스마트전문화전략은 향후 지역산업정책이 지역의 자생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발전모델을 정립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문화는 상징적 지식기반으로서 지식 결합을 통해 지역산업의 다각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스마트 전문화를 통한 지역의 혁신성장과 구조적 전환을 위해 문화(와 문화정책)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콘텐츠 융합형 생태계로의 전환(경로 이행), 문화 기반 혁신적 가치의 창출과 문화예술의 창의성 확대(경로 현대화), 문화수요 기반 새로운 과제의 발굴(경로 다각화), 고용과 창업, 회복력을 중심으로 하는 인적자원 과제(가치기반 토대구축)를 고려할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directions of implementation strategy of smart specialization allowing regional development and structural change, and suggests policies on how cultural elements can contribute to regional industrial path development. The European Union's smart specialization strategy suggests that regional industrial policy should be designed and implemented in the direction of strengthening endogenous capacity-building and establishing sustainable and inclusive development model. Culture not only promotes industrial diversification through the combination of knowledge relying on a symbolic knowledge base, but also is increasingly important for improving the overall economy and building a base for sustainable growth. To foster regional innovative growth and structural change through smart specialization, culture and cultural policy can contribute to: the transformation into convergence ecosystem around cultural contents(path transition), the creation of innovative values based on culture and the expansion of creativity, culture and the arts(path modernization), the discovery of new areas and tasks based on cultural demand(path diversification), and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 for job creation, entrepreneurship, regional resilience(value-based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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