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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ourism Sciences

  • : 한국관광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관광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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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8회
  • : 1226-0533
  • : 2713-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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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7)~44권7호(2020) |수록논문 수 : 2,907
관광학연구
44권7호(2020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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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광자원론의 정체성과 지향점

저자 : 김남조 ( Kim Nam-jo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3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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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계에서는 관광자원론을 주요한 교과목으로 구성하여 강의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론과 방법론을 발전시키지 못했다. 이에, 이 연구는 문헌연구법으로 한국에서 출간된 관광자원론을 검토하였으며, 해외 주요대학에서의 관광자원론과 관련된 교과목과 관련문헌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이 연구에서는 관광자원에 대한 의미, 관광자원론의 변화, 관광자원론과 관광지리학 비교, 관광자원론의 연구방법, 관광자원론의 구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국에서의 관광자원론은 관광학이 태동할 때 참여한 다수의 지리학전공자들의 영향을 받았다. 그결과 관광자원론은 상당부분 관광지리학의 구성체계와 연구방법을 반영한 경향이 있다. 현재 한국의 많은 대학에서 관광자원론을 관광학의 중요 교과목으로 인정하고 교육하고 있다. 그러나 서구의 대학들은 관광자원관리의 측면에서 관광자원론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뿐 한국과 동일한 내용으로 다루지는 않는다. 이 연구에서는 관광자원론이 하나의 관광학이론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과학적인 접근방법과 지리학의 학문적 체계를 적용하는 학제적 접근방법을 적극 수용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관광자원은 이용의 주체인 관광자와 지역주민의 효용을 위해 계획되고 개발되고 관리됨으로써 비로소 관광자원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관광자원에 대한 평가는 관광자원에 대한 계획·개발·관리를 모니터링하는데 유용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연구에서는 관광자원론의 구성을 크게 ⅰ) 관광자원이론 ⅱ) 관광자원계획 ⅲ) 관광자원개발 ⅳ) 관광자원평가로 구분하여 그 체계를 정립하자고 제안하였다. 이러한 논의는 한국에서 관광자원론이 어떤 주제, 연구대상 및 범위, 연구방법으로 구성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관광자원론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This current study offers a review of tourism resource theories in Korea and foreign countries through a document review research approach. From this review, the present study discusses the meaning of tourism resources, tourism resource theory changes, comparison of tourism resource theory and tourism geography, research methods in tourism resource theory, and tourism resource theory composition. In this study, it was suggested that in order for tourism resource theory to fit into the overarching domain of tourism theory, it is necessary to actively accept the social science approach as well as academic approach used in tourism geography. 'Tourism resources' becomes meaningful as tourism resources are planned, developed and managed for the utilization of tourists and local residents who the main users. Evaluation of tourism resources can be useful for monitoring planning,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tourism resources. In this context, the current study suggests that the field of tourism resource theory should be divided into the following subsections: i) tourism resource theory ii) tourism resource planning iii) tourism resource development iv) tourism resource management v) tourism resource evaluation. By doing so, greater insight into the topics, subjects and scope of its research, as well as how tourism resource theory might better be implemented as a subject of study, can ultimately contribute to establishing the future direction of tourism resourc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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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리나라 관광경제학 연구의 동향과 방향 : 언어네트워크 분석

저자 : 이충기 ( Lee Choong-ki ) , 김학준 ( Kim Hak-jun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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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그동안 관광·호텔·외식분야 학술지에 게재된 관광경제 논문들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논문 DB인 KCI(Korea Citation Index)에서 2002년부터 2020년까지의 관광·호텔·외식분야 학술지에서 『관광경제』 논문들을 검색하고, 이를 토대로 언어네트워크 분석과 시각화를 실시하였다. 관광경제 논문들은 크게 수요예측, 경제적 파급효과, 가치평가로 구분되었으며, 이들 논문들에서 핵심어를 도출하였다. 관광경제 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학술지별로는 관광학연구(81)에 가장 많이 게재되었으며, 다음으로는 관광레저연구(77), 호텔경영학연구(46), 관광연구(39), 관광연구저널(39), 호텔관광연구(15)의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분야별로 살펴볼 때, 수요예측 관련 논문이 가장 많이 게재되었으나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최근 들어 가치평가보다는 경제적 파급효과 관련 논문이 더 큰 증가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네트워크 분석결과 주요 핵심어로는 “관광”, “수요”, “산업연관모형”, “시계열”, “CVM”, “축제”, “지불의사”, “관광수요”로 나타났다. 언어네트워크 시각화 분석결과 2002∼2014년까지의 관광경제 논문들의 경우 “관광” 핵심어를 중심으로 “지불의사”, “축제”, “관광객”, “승수”, “시계열”로 나타났다. 반면에 최근(2015∼2020) 연구논문들의 경우 핵심어 “수요”를 중심으로 “축제”, “관광수요”, “관광객” 등으로 나타났다. 두 기간 동안을 토대로 관광경제 연구의 추세를 분석해보면, 과거에는 관광자원을 대상으로 가치평가 연구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관광수요와 경제적 파급효과분석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또한, 축제에 관한 연구는 과거보다 최근에 오면서 더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rends in tourism economics research published to tourism and hospitality areas, and suggest research directions in the future. To this end this study searched for “tourism economics” from the database of KCI(Korea Citation Index) by Korean Research Foundation during the periods of 2002∼2020 and implemented language network analysis and visualization. Research papers of tourism economics were broadly classified by forecasting tourism demand, economic impacts, and valuation, in which major key words were derived. Results show that Journal of Tourism Sciences published the largest research papers of tourism economics(81), followed by Journal of Tourism & Leisure Research(77), Korean 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46), Korean Journal of Tourism Research(39),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 Hospitality Research(39), and 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 Studies(15). With regard to detailed fields of research papers, forecasting tourism demand was dominant, but showed a decreasing trend. Recently research papers of economic impacts indicated more increasing trend than valuation. The results of language network analysis indicate that major key words included “tourism”, “demand”, “input-output model”, “time-series”, “CVM”, “festival”, “willingness to pay(WTP)”, and “tourism demand.” The visualized results of language network show that the major key word of “tourism” was highlighted with “WTP”, “festival”, “tourist”, “multiplier”, and “time-series” during the periods of 2002∼2014. On the other hand, the major key word of “demand” was highlighted with “festival”, “tourism demand”, and “tourist“ during the periods of 2015∼2020. When comparing two periods, valuation papers were dominant in the past, but recently papers related to tourism demand and economic impacts showed an increasing trend. Furthermore, studies on festival were show a more increasing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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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광정책연구의 학문적 지향과 과제 : 「관광학연구」게재 논문 경향을 중심으로

저자 : 심원섭 ( Shim Won-seop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7-8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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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관광학연구'에 게재된 관광정책 관련 연구논문을 분석하여 관광정책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고찰해보고 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목적에서 수행되었다. 이런 문제의식 하에 1991년부터 2020년까지 '관광학연구'에 게재된 관광정책 관련 연구논문을 대상으로 관광정책연구의 경향이 정책학 학문지향(문제지향성, 맥락지향성, 연합학문 지향성)의 관점에 얼마나 부합하고 있는지를 메타분석을 활용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관광정책연구의 경향을 살펴본 후 향후 관광정책연구의 과제를 제안하였다. 연구결과의 적실성을 위해 정책적 관점에서 관광연구가 시도되기 시작한 1990년대 이후를 분석기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 연구에서 설정한 분석대상 논문 분류기준에 의하면 총 55편의 논문이 발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책학 지향성 확인을 위해 선행연구를 토대로 문제지향, 맥락지향, 연합학문지향에 부합하는 분석기준을 구체적으로 조작화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관광학연구에서 수행되어진 관광정책연구는 어느 정도의 맥락지향성을 내포하고 있으나, 연합학문지향성은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이며 문제지향성은 충분치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수행되어져 왔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향후 관광정책연구는 첫째, 문제지향성이라는 관점에서 유용성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노력, 둘째, 정책연구의 학제적 성격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연구 강화, 셋째, 연구방법의 다양화 시도, 넷째, 문제지향적 자세와 함께 이론지향적 연구의 확장, 다섯째, 연구주제와 관련하여 좀 더 맥락지향적인 연구를 위한 지방화에 대한 고민, 다섯째, 연구의 질적 개선과 함께 양적 확대를 위한 노력, 마지막으로 관광연구자들의 정책연구 또는 정책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의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aimed to reflect on how tourism policy have been studied in Korea and to provide future directions by reviewing previous studies on tourism polic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ourism Sciences. To achieve the objectives, a meta analysis was performed to examine existing studies on tourism policy from the perspective of policy study orientation, namely, problem orientation, contextuality orientation, and interdisciplinary orientation. Only the articles published between 1991 and 2020 were included in the current analysis to yield relevant outcomes. A total of 55 articles were included in the analysis. The results show that tourism policy studies of the last 30 years do not sufficiently reflect policy study orientation. Therefore, the following implications were proposed. First, more effort should be put toward drawing useful results with problem orientation. Second, collaborative research should be encouraged to strengthen interdisciplinary orientation. Third, more diverse research methods should be applied. Fourth, theoretical studies should be encouraged to improve problem orientation. Fifth, localization of tourism policy studies needs to be increased to enhance contextuality orientation. Sixth, the number of studies on tourism policy should be increased as well as the improvement of their quality. Finally, the perspective of tourism researchers toward tourism policies and related studies should be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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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정부의 혁신적인 관광정책 연구

저자 : 이웅규 ( Lee Woong-kyu ) , 구정대 ( Goo Jung-dae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0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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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관광산업의 충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연구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각 지자체마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관련법과 제도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국내 관광산업을 안전하게 활성화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관광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가장 타격이 큰 분야 중의 하나인 관광산업의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제시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자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제시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드라이브 스루 관광 모델 개발, 둘째,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대응, 셋째, 선택 후 집중한 고부가가치의 혁신적 해양문화관광체험 레저산업 육성, 넷째, 새로운 패러다임의 스마트관광으로 도시관광과 대응되는 농어촌관광 인프라 구축, 다섯째, 통일 친화적 관광여건 조성, 여섯째, 일상생활화 된 관광의 융합형 관광산업 활성화를 제안하였다. 거시적으로는 관광산업이 당장 기후변화에도 대응하게 해야 하고, 한반도관광의 활성화에도 참여하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관광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 한국 경제를 일으켜 세울 중요한 지렛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관광산업의 위기가 전화위복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혁신적인 사고의 전환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관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세계 속의 관광한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 연구는 기존 선행연구를 통하여 유의미한 시사점을 도출하여 향후 실증연구나 후속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기초연구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innovative tourism policies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VID-19 era. Each local government should support the related laws and systems so that various tourist contents can be developed and distributed in preparation for post-COVID-19. It is time to have tourism policy to prepare for the post-COVID-19 era while safely activating the domestic tourism industry.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prepare for the post-COVID-19 era by presenting innovative tourism policies of tourism industry, which is one of the most hit areas due to COVID-19. The innovative tourism policy of the post-COVID-19 era was presented, and the contents are as follows: (a) the development of drive-through tourism model, (b) the response to overtourism, (c) the cultivation of leisure industry that offers innovative marine culture tourism experience, (d) the establishment of tourism infrastructure in rural areas corresponding to urban tourism which is characterized as a new paradigm of tourism - smart tourism, (e) the creation tourism environment that supports tourism in North Korea, and (f) the revitalization of the convergence tourism industry which can be permeated in to everyday life. Macroscopically, the tourism industry should respond to climate change immediately and participate in the revitalization of tourism on the Korean peninsula. The tourism industry will be an important leverage to create a future Korean economy in the post-COVID-19 era. The transition of the idea that the current crisis of tourism industry is an opportunity will contribute to advancing the tourism of Korea in the post-COVID-19 era. Based on the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this study draws meaningful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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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다목적지 여행에서 관광 목적지 간의 연결 패턴 조사 : 대구광역시를 사례로

저자 : 강상훈 ( Kang Sang-hoon ) , 박득희 ( Park Deuk-hee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7-12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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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을 포함한 관광환경의 변화는 한 번의 여행에서 한곳 이상의 관광목적지를 방문하는 다목적지 여행의 비중을 증가시키고 있다. 비록 다목적지 여행에 대한 관광 연구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다목적지 여행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목적지 간의 위계구조를 분석하고, 분석된 결과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이론 개발과 관련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 연구는 지리학에서 발전한 중심지 이론을 적용하여, 다목적지 여행을 통해서 형성된 관광목적지 간의 연결망 구조의 특징을 분석했다. 대구광역시에 실시한 “2018 대구관광 실태조사”의 원자료를 연구의 목적에 적합하게 정제한 다음, 사회연결망분석 기법인 밀도분석과 근접 중심성 분석 등을 실시했다. 관광객의 관광목적지 방문 순서를 알 수 있는 방향성 자료라는 특성을 반영해서 관광목적지의 내향 근접 중심성과 외향 근접 중심성을 계산했다.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 경비를 활용하여 고비용과 저비용집단으로 구분 후, 두 집단 간에 관광목적지 순위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봤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두 집단간에 연결망의 속성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근접 중심성 분석을 통해서 도출된 관광목적지 순위에서도 두 집단 간에는 차이가 확인되었다. 중심지 이론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대구시에 분포하고 있는 관광목적지는 단일의 중심관광목적지를 중심으로 위계적으로 관광목적지가 분포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러한 결과는, 중심지 이론이 관광공간의 특징을 유효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적 틀로서 고려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대구시의 관광목적지 공간 개발과 관련한 실무적 시사점과 더불어 관광공간과 중심지 이론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시사점을 결론에서 제시했다.


Continuous advances in tourism environments, such as in transporta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y, have enabled tourists to visit multiple destinations during a single trip and inspired multi-destination travel research. Yet theoretical development around multi-destination travel lags behind, particularly in systematically explaining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complex connections between/among tourism destinations. This study explores the connective patterns of tourism destinations by applying central place theory from geography. Data were drawn from the 2018 Daegu Tourism Survey, conducted by the metropolitan city of Daegu. These data were processed using several social network analysis techniques, including density analysis and normalized closeness centrality, to identify inter-destination connections. Tourists were also classified into two groups (high- and low-expense) based on their travel expenses. Results reveal clear differences in network density between these groups. The groups' ranking of tourism destinations varied as well. Additionally, a central tourism destination was identified by the closeness centrality, indicating that central place theory can effectively convey the distribution patterns of tourism destinations in a city. These findings offer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to enhance tourism destination enviro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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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광교육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과 과제 - 관광분야 KCI 학술지 게재논문을 중심으로 -

저자 : 윤동환 ( Yoon Dong-hwan ) , 김병용 ( Kim Byeong-yong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4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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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교육시장은 대학생 취업난과 학령인구의 감소, 비대면 온라인교육 등 교육환경의 다각적 변화로 인해 이에 맞는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높은 인적서비스 의존도를 가진 관광산업에 있어 효과적인 대학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어떻게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관광교육에 수반되는 내재적, 외재적 요인들을 이해하고 교육환경과 효과를 개선하기 위한 관광교육 연구의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으나 그동안 관광학 연구분야에서는 관광교육 관련 연구들을 검토하고 분석함으로써 연구적 흐름을 이해하고자 한 연구는 매우 제한되어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관광교육 연구들의 동향을 분석하여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연구재단등재지 6개 학술지 202편의 논문들을 수집하였으며 게재년도, 대상 학술지, 연구주제, 연구방법을 분류유목으로 설정하고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연구주제로 교육과정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반면, 현장실습과 같은 실용적 교육 연구에 대한 관심이 낮게 나타났다. 교육환경 측면에서는 교과학습 환경위주의 연구가 주를 이루었으며, 학습 외 대학생활에 관한 연구는 한계를 보였다. 한편, 연구들이 양적연구에 편중됨에 따라 혼합연구와 같이 질적연구와의 연계를 시도하는 등 연구방법의 다양화가 요구되며, 교육의 수요자인 학생뿐만 아니라 공급자인 교수나 업계를 대상으로 한 연구의 활성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분류유목에 따라 도출된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관광교육 연구의 시사점과 방향을 제시하여 관광교육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Today's education market is actively discussing the role and direction of college education due to diverse changes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such as the difficulty of finding jobs, the decrease in the number of school-age people, and online education. For the tourism industry, which has a high reliance on human services, it is significant to cultivate excellent manpower through effective college education, and it is timely to discuss how to educate students more effectively. Although it is important to promote tourism education research that can improve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nd effectiveness by understanding the inherent and external factors involved in tourism education, prior literature has been limited in reviewing previous studies and giving research directions.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the tourism education and present the research directions. In order to achieve this, 202 papers from six major journals listed in the Korea Citation Index were collected by the year of publication, research subject, and research method. The result indicated that while curriculum topics are the most popular, there is a low interest in practical educational research such as students' field practices. As for the educational environment, most studies have focused on students' learning environment, and topics of campus life have been overlooked. Further, as the majority of studies have employed quantitatively-oriented research methods, it is suggested to promote other methods including mixed methods research. We also encourage researchers to target educational suppliers such as professors and industry professionals. Based upon the research findings according to the classification nomenclature, the present study can improve tourism education by addressing the implications and future directions for tourism edu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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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연구 : 제주 해산물 지불의도의 결정요인

저자 : 김경배 ( Kim Kyoung-bae ) , 문준호 ( Moon Joon-ho ) , 이원석 ( Lee Won-seok ) , 고계성 ( Ko Kye-sung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7-16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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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관광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하며 음식에 만족한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유인요인으로써 많은 관광자원 중에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관광에 있어서 방문 지역의 음식 체험과 맛집방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 연구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제주도를 연구 대상지로 선정하였으며, 또한 제주도의 해산물이 중요한 관광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다소 미진하게 되었다는 점을 주목하여 제주해산물의 지불의도의 결정요인에 대한 탐구를 연구 목적으로 하였다. 지불의도에 대한 설명변수로 본 연구는 가격공정성, 음식의 양, 비위생, 건강도를 선정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연구는 2019년 11월 25일부터 27일 까지 3일 동안 제주공항에서 내국인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을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총300부를 배포하여 회수된 설문지 중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총 252부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자료를 분석하기 위하여 이 연구는 통계분석을 실시하여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다중선형회귀분석을 통하여 제시된 가설을 검증하였다. 결과를 살펴보면, 제주 해산물 지불의도는 가격공정성, 음식의 양, 건강도에 소비자들의 지불의사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반면에, 제주 해산물 지불의도는 비위생에 의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제변인을 살펴보면, 이 연구의 결과는 월 가구소득이 높은 소비자일수록 해산물에 대한 지불의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이 연구는 지역특산물을 관광자원화 하기 위하여 제주도 해산물에 대한 관광객들의 지불의도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통해 제주도 해산물에 대한 품질향상과 관광자원화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Food is considered one of the important factors among many tourist resources as it creates an image of tourism and induces tourists to visit again who are satisfied with the food. In terms of tourism, the importance of food experiences and visits to restaurants is increasing. Therefore, this study selected Jeju Island, Korea's leading tourist destination, as the research sit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plore the determinants of Jeju seafood's willingness to pay, noting that although Jeju Island's seafood was an important tourist resource, research conducted in this area was somewhat insufficient. The candidates to account for willingness to pay are price fairness, amount, poor sanitation, and healthiness. This study executed data collection for Koreans at Jeju Airport for 3 days from November 25 to 27, 2019. The total number of data used in the analysis is 252. Research hypotheses were tested using multiple linear regression. The results appears that willingness to pay is positively influenced by price fairness, amount, and healthiness. However, willingness to pay is negatively affected by poor sanitation. In terms of the control variables, consumers with higher monthly household income have higher willingness to pay for seafoo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willingness of tourists to pay for seafood in Jeju Island to turn local specialties into tourism resources. Given the results, this research presents the implication to enhance the quality of Jeju seafood to develop tourism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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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현율을 이용한 시나리오 기반 스마트관광도시 관광객 수요예측

저자 : 정희정 ( Chung Hee-chung ) , 구철모 ( Koo Chul-mo ) , 정남호 ( Chung Nam-ho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3-17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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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부가가치 산업인 스마트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지자체가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구자들 역시 스마트관광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연구는 드물다. 따라서 이 연구는 지금까지 정립된 스마트관광의 개념 및 정의를 기반으로 스마트관광을 통한 관광객 수의 변화를 예측함으로써, 스마트관광이 갖는 경제적 가치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나아가, 스마트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자체에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 연구는 방문의사율과 실현율을 고려한 수요예측기법을 활용하였으며,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구체적으로, 할당표본추출법을 통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전주, 경주, 강릉에 스마트관광이 도입되면 대한 방문의사율에 대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 기존의 관광도시였을 때보다 스마트관광도시일 경우 평균적으로 약 2배 정도의 관광객 수 증가가 예측되었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 남성에 비해, 그리고 60대가 스마트관광 도시에 가장 높은 방문의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존도시일 때 보다 스마트관광도시일 때 방문의향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개념적으로만 논의되어왔던 스마트관광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실증적 근거로서, 이를 객관화하는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관광수요를 예측하는데 주로 게량기법이 적용되어 왔던 연구동향에 실현율을 이용한 시나리오 기법의 수요예측를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다. 또한 이 연구는 추가분석을 통해 스마트관광에 대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기반한 구체적인 수요를 제시함으로써, 스마트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자체에 구체적인 기초자료를 제시하였다.


Recently, a growing number of local governments are seeking to invigorate the local economy through smart tourism, a high value-added industry. Thus, while many researchers discuss the economic value of smart tourism, there are few studies that present specific data.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empirical basis for the economic value of smart tourism by predicting changes in the number of tourists through smart tourism. Furthermore, it aims to present specific and objective data to local governments that seek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rough smart tourism. To achieve this research objective, this study utilized demand forecasting techniques that take into account visit intention and feasibility rates, and collected data through online surveys. Specifically, the study sampled the residents of metroplitan area through quota sampling and examined their respective willingness to visit Jeonju, Gyeongju, and Gangneung when they were traditional tourist cities and smart tourist cities. The analysis shows that the average number of tourists in smart tourist cities is expected to increase twice as much. In addi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fferences in the willingness to visit between existing cities and smart tourism cities, women showed higher willingness to visit than men, and 60s showed the highest willingness to visit. These analysis results were not only empirical grounds for the economic value of smart tourism, which had been discussed only conceptually, but the study also presented basic data to local governments seeking to vitalize the local economy through smart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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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문화자본이 공연예술축제 참여에 미치는 영향 - 의정부음악극축제(UMTF) 유료방문객을 중심으로 -

저자 : 김지선 ( Kim Ji-sun ) , 이훈 ( Lee Hoon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81-19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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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여가시간의 증가로 국민의 문화예술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문화예술 소비는 경제적 조건을 전제로 성립되지만 동일한 사회경제적 조건하에서 차별화된 문화소비 현상을 부르디외는 문화자본으로 설명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실제로 소비자가 문화소비로 이어지는 의사결정과정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문화자본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문화자본과 문화예술 참여간의 연구는 참여의도나 선호가 아닌 실직적인 문화참여 행위에 주목해야하기 때문에 유료와 무료공연 참여가 동시에 가능한 의정부음악극축제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2017년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총 9일간 설문조사하였으며 총 368부가 최종분석에 사용되었다. 축제참가자들의 문화자본이 공연예술에 대한 관여도와 참가동기, 유료공연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문화자본이 관여도와 참가동기,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획득자본은 상속자본보다 관여도와 예술적동기에 더 강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속자본은 감정적 관여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적관여도와 인지적관여도 모두 예술적동기에 영향을 미쳤으며, 예술적동기는 유료공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연구를 통해 비록 어렸을 적의 경험이 부재하더라도 성장 과정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노출과 접촉과정을 통해 획득한 자본이 현재의 공연예술소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적극적인 국민의 문화예술 교육과 기회제공의 확대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influence of the cultural capital of the individual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that leads consumers to cultural consumption. The study between cultural capital and cultural arts participation should pay attention to practical cultural participation behaviors, not participation intention or preference. Therefore,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Uijeongbu Music Theater Festival(UMTF) was selected where both paid and free performances could be participated at the same time. A survey was conducted from May 13 to 21, 2017, and 368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 showed that the effect of festival participants' cultural capital on their participation in performing arts, motivation for participation, and consumption of paid performances was verified. It showed that cultural capital influences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participation. Moreover, the acquired capital was a stronger influence on involvement and artistic motivation than inherited capital and inherited capital was affected only emotional involvement. Also, emotional and cognitive involvement both affect artistic motivation, and artistic motivation has a significant effect on paid performances. Therefore, the capital acquired through the contact process with culture and arts in the course of growth has a greater influence on current performance art consumption, even if it is not experienced as a child. It suggested that the government needs to actively expand the culture and arts education and provide opportunities for the people.

KCI등재

10항공 객실 승무원의 잡 크래프팅과 핵심자기평가에 관한 연구 : 긍정적 심리자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지승희 ( Chi Seung-hee ) , 최규환 ( Choi Kyu-hwan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4권 7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9-21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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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항공 객실승무원들의 자발적 참여 의사와 태도 형성을 기반으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의미와 정체성 확립이 긍정적 심리자본과 핵심자기평가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객실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함을 연구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연구는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승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2019년 7월부터 한 달여 동안 설문지를 배포하여 설문 내용에 대해 자기 평가 기입법으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총 319개의 설문지가 회수되었고 회수된 설문 응답 중 답변이 미비하거나 불성실한 설문지를 제외하고 309부를 이 연구에 활용하였다. 표집 방법은 표본 수집의 편의성을 위해 항공승무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통한 눈덩이 표집 방식(snowball sampling)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잡 크래프팅과 핵심자기평가와의 영향관계에서는 인지재설계, 업무재설계, 관계재설계 순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연구 결과로 항공 객실 승무원의 잡 크래프팅을 통한 능동적 태도 형성은 개인의 긍정적 심리자본과 핵심자기평가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긍정적 심리자본과 핵심자기평가와의 영향관계에서도 양자간의 유의한 영향관계가 입증되어 개인에 있어 긍정적 마인드 제고나 기대효과는 결국 자신의 업무에 대한 도전정신이나 역량 제고의 핵심자기평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긍정적 심리자본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잡 크래프팅의 관계재설계를 제외하고 나머지 인지재설계, 업무재설계와 핵심자기평가 사이에 있어 부분매개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influences of flight attendants' job crafting 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core self-evaluation.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provide implications on increasing the quality of cabin service in the future. The study surveyed flight attendants from domestic air flight companies during one month from July 1st to 31st, 2019. The questionnaire was completed with a self-administered method. A total of 319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fter excluding the incomplete or dishonest questionnaires, 309 surveys were used in the analysis. We used a snowball sampling technique for collecting data. The results indicate that cognitive crafting and job crafting pose influences 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relation crafting, cognitive crafting, and job crafting exert influences on flight attendants' core self-evaluati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core self-evaluation. The mediating role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was identified between cognitive crafting, job crafting, and core self-evaluation. However, mediating effect was not found between relation crafting and core self-evaluat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rough job crafting, the formation of cabin attendants' active attitude would increase individuals' positive mind, confidence in challenges and strengths in core self-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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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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