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놀이치료학회>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update

Korean Journal of Play Therapy

  • : 한국놀이치료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0858
  • :
  • : 놀이치료연구(~2009)→놀이치료연구, 한국놀이치료학회지 (2009~)→한국놀이치료학회지(201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8)~21권3호(2018) |수록논문 수 : 403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3호(2018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놀이적 상호작용의 치료적 의미: 언어발달지연 아동과 어머니의 부모-자녀 관계치료(CPRT)에서

저자 : 오경미 ( Oh Kyung-mi ) , 유미숙 ( Yoo Mee-sook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95-319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CPRT 참여과정에서 언어발달지연 아동의 어머니가 자녀와 가진 놀이적 상호작용의 현상학적인 특징과 그 상호작용의 본질적이고 치료적인 의미를 찾는데 목적이 있다. 그 현상학적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아동과 어머니에게 놀이는 익숙한 것을 잠시 내려놓고 익숙하지 않은 시도를 하는 것이었다.; 또한 놀이는 아동이 부여한 의미에 따라 새롭고 '특별한 공간'이 되고 놀이 세계와 현실세계에 자유로우면서 보이지 않는 경계가 있었다.; 그러나 놀이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아동과 어머니가 서로의 규칙을 지켜야 했다.; 그러한 과정에서 준호와 엄마는 자연스럽게 신체접촉을 하였다.; 어머니는 아동의 언어와 몸짓을 따라하고, 아동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을 보이기 위해 언어와 몸짓을 반복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이해시키려 하였다.; 아동은 놀이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꼈고 어머니는 현실에 놓여 있는 많은 장애물을 뒤로 한 채 가공해야 하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아동과 어머니의 놀이적 상호작용에는 다음과 같은 본질적인 치료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아동과 어머니는 놀이 안에서 마치 역동적인 리듬에 맞춰 춤을 추듯 정서적으로 조율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동은 더욱 주체적인 자신이, 어머니는 진정한 어머니 자신이 되어 가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layful interactions of a child with delayed language development and his mother during CPRT participation. The phenomenological characteristics were as follows. The play centered around the making attempts at the unfamiliar, free and invisible boundary between the play world and the real world was established. The participants then had to follow each other's rules to be able to play together. They were in natural contact with each other. The mother followed the language and gestures of the child, and the child repeated in turn in order to show himself more. The child felt as if the play time was flowing too fast, but it was time for the mother to deliberately process. The interactions had the following essential therapeutic implications. They were emotionally tuning in effect, as if they were dancing to a dynamic rhythm. The child could become more subjective of himself, and the mother took upon herself a true mother role.

KCI등재

2아동분야 휴먼서비스 종사자의 통합성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 대리외상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최진혜 ( Choi Jin-hye ) , 강현아 ( Kang Hyunah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21-34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생성이론을 토대로 아동분야 휴먼서비스 종사자의 통합성이 대리외상을 통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그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통합성은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한 건강생성요인으로서, 삶에 대한 이해력, 관리력, 유의미성을 나타낸다. 본 연구를 위해 대리외상 수준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동청소년 상담사(161명),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158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39명) 등 총 358명을 대상으로 설문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구조방정식 모형 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또한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종사자의 통합성은 서비스 분야와 슈퍼비전 경험유무 및 경력을 통제한 후에도 정신건강 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합성은 대리외상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에 간접적인 영향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건강생성요인인 통합성이 정신 건강 문제를 낮추는 직접효과와 더불어, 대리외상을 완화함으로써 정신건강 문제를 줄이는 간접 효과도 있음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아동분야 휴먼서비스 종사자의 통합성을 증진하고 대리외상을 줄일 수 있는 정책적,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current study aim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nse of coherence(SOC), vicarious trauma, and the mental health of human service workers. Based on the salutogenic model,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ath of how SOC impacts on mental health through vicarious trauma. The surveys were conducted on 358 workers involved in human services agencies. The participants of the current study included 161 child and youth counselors, 158 child protective service workers, and 39 psychiatrist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as utilized as the main statistical method.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the SOC of the participating workers had a direct impact on their mental health problems even after adjusting for agency types, the level of supervision that they received, and their career service lengths. In addition, the SOC of the workers also had an indirect impact on their mental health problems through vicarious trauma. It is concluded that SOC alleviates mental health problems not only directly but also indirectly through reducing vicarious trauma. Based on these result, practice implications for the mental health of human service workers were discussed.

KCI등재

3중학생의 우울증상과 스마트폰 과의존의 관계에서 학교생활적응의 매개효과

저자 : 황소희 ( Hwang So-hee ) , 이영애 ( Lee Young-a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43-363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의 우울증상과 스마트폰 과의존의 관계에서 학교생활적응 하위요인의 매개 효과를 규명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소재한 3곳의 중학교 1, 2, 3학년 466명을 대상으로 우울증상 척도(CES-D), 학교생활적응 척도,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S-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상관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Baron과 Kenny(1986)가 제안한 매개효과 검증절차를 사용하였다. 또한 매개적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의 우울증상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정적 상관관계를, 학교생활적응 하위요인(학교공부, 학교친구, 학교교사, 학교생활)과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학교생활적응 하위요인(학교공부, 학교친구, 학교교사, 학교생활)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중학생의 우울증상은 학교 생활적응의 하위요인 중 학교공부, 학교생활을 부분매개로 하여 스마트폰 과의존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우울증상을 가진 중학생의 스마트폰 과의 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공부, 학교생활의 적응 수준을 고려해야함을 규명하였다. 또한 스마트폰 과의존에 영향을 미치는 우울 증상과 학교생활적응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심리치료적 개입 및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기초 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s of school adjust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iddle school students' depressive symptoms and smartphone overdependence. For this purpose, The Depression Inventory(CES-D) scale, the School Adjustment Scale, and Smartphone and Smartphone Overdependence Scale were applied to 466 first, second and third graders of three middle schools in Seoul. The collected data were subjected to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23.0 statistical program, and the mediator effect validation procedure proposed by Baron and Kenny (1986) was use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Additionally, Sobel's(1982) test was used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on effects. The study reveal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depressive symptom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martphone overdependence and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school adjustment sub-factor(school study, school friendships, school teachers, school life). The school adjustment sub-factor(school study, school friendships, school teachers, school life)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martphone overdependence. Second, the middle school students' school adjustment(school study, school life) exerted a partial mediating role on the depressive symptoms and smartphone overdependence. Through this research, the study found that the level of adjustment in terms of school study and school life should be considered if we wish to prevent the overdependence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depression. It is also meaningful that it provided basic data on psychological intervention and program development that could allow future researchers to check the level of school adjustment and depressive symptoms affecting smartphone overdependence.

KCI등재

4불안장애 진단에 대한 K-CBCL 6-18의 임상적 유용성: 복지시설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저자 : 김향지 ( Kim Hyang-ji ) , 하은혜 ( Ha Eun-hy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65-377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복지시설 심리장애 아동ㆍ청소년의 불안장애 진단에서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은 “2014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ㆍ재활 지원 시범 사업”에 참여하였고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요보호아동 421명이며, 연구도구는 RCMAS와 K-CBCL 6-18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인 불안/우울, 위축/우울, 내재화 총점, 문제행동 총점, 강박증상, 외상후 스트레스 문제, DSM 불안문제 소척도와 RCMAS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모든 척도에서 유의미한 정적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불안집단과 비불안집단 간 차이와 예측력을 분석한 결과 위축/우울을 제외한 6가지 소척도가 불안집단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의하게 변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의 판별적중률을 산출한 결과,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판별적중률은 60-70%의 백분율을 나타냈다. 셋째, 불안장애 진단에서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 중 위축/우울을 제외한 6개 소척도의 ROC분석을 실시한 결과, 각각 민감도, 특이도와 최적의 절단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복지시설에 입소한 아동ㆍ청소년과 같이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상황에서 불안장애를 진단할 때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clinical utility of K-CBCL 6-18 in diagnosing anxiety disorder for children with psychological disorders in child foster care. The participants comprised 421 children(254 boys, 167 girls) living in child foster care throughout the nation. They were assessed by means of the Korean Child Behavior Checklist 6-18(K-CBCL 6-18) and Revised Children's Manifest Anxiety Scale(RCMA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RCMAS and Anxiety related scales of the K-CBCL 6-18 had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s. Second, as a result of a t-test and analyzing the predictive value of the anxiety related scales of the K-CBCL 6-18 on the Anxiety and Non-Anxiety groups, six anxiety related scales of the K-CBCL 6-18 were discriminated significantly. The hit rate of the six anxiety related scales of the K-CBCL 6-18 was between 60-70%. Third, ROC curve analysis of anxiety related scales of the K-CBCL 6-18 were performed on the Anxiety and Non-Anxiety groups. As a result, sensitivity, specificity and optimal cut-off were verified.

KCI등재

5델파이조사를 활용한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의 놀이참여태도 척도 문항 개발

저자 : 김리진 ( Kim Lee-jin ) , 이소연 ( Lee So-yean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79-397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델파이조사 방법을 활용하여 영유아 부모를 위한 놀이참여태도 척도 문항을 개발하고 내용타당도와 문항의 양호도를 조사하는데 목적이 있다. 영유아 부모를 위한 놀이참여태도 척도 문항 개발을 위해 영유아와 주양육자 간 놀이 관찰 및 상담경험이 있는 현장 및 학계 전문가 23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델파이조사를 실시하였고,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차 델파이조사에서는 부모놀이참여태도 척도 개발의 방향과 하위요인, 하위요인에 적합한 문항탐색 등 척도의 기초적인 틀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2차 조사는 1차 조사 결과와 선행연구 및 기존척도 고찰을 바탕으로, 영유아 부모가 자녀와의 놀이에서 나타내는 놀이행동의 개념적 정의, 4개의 하위요인 명칭과 개념의 적합도, 하위요인에 해당하는 51개 문항의 적합도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2차 조사결과를 통해 '민감하게 놀기', '반응적으로 놀기', '자발적으로 집중해서 놀기', '즐겁게 놀기' 4개 하위요인의 36개 문항이 개발되었다. 3차 조사는 문항의 재수정 및 문항별 적절성을 검증하는 것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전문가 패널의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그 결과 33개 문항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33개 문항에 대한 양호도를 검토한 결과, 각 문항과 총점 간의 상관이 .44~.87 이였고, 신뢰도 계수는 전체 .95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33문항의 영유아 부모를 위한 놀이참여태도 척도 문항이 타당하고 적합한 것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items of a Play Participation Attitude Scale for parents of preschoolers and to identify any relevant factors by means of a Delphi Survey. The panel included 23 experts who have expertise on the interactions between parents and their child through play. A Delphi survey was conducted three times on to the expert panel in order to reach an agreement on the definition and structure of factors and items for each factor of the scale. The results showed that four factors and 33 items were identified: 10 items for Sensitively play, 10 items for Responsively play, 5 items for Willingly and Attentively play, and 8 items for Delightfully play. When the adequacy and reliability of the scale factors and its items were examined, four factors and their finalized items were found to be both adequate and reliable. Based on these findings, the considerations and implica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proposed.

KCI등재

6초기 놀이치료 회기에서 유아기 내담아동들의 놀이행동에 대한 내용분석 - 언어, 인지, 정서, 사회성, 감각통합 영역을 중심으로

저자 : 이지선 ( Lee Ji-sun ) , 김혜진 ( Kim Hye-jin ) , 김지은 ( Kim Ji-eun ) , 이영애 ( Lee Young-a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9-425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내면화 및 외현화 문제를 주호소로 하는 만 4세~만 6세 아동들이 놀이치료 회기동안 보이는 놀이행동의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에 총 47명의 아동들의 놀이치료 170회기를 수집하여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Hsieh와 Shannon(2005)이 제안한 전통적 내용분석방법에 따라 심층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언어영역', '인지영역', '정서영역', '사회성영역' 그리고 '감각통합영역'이라는 5가지 차원과 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언어 영역은 언어 영역에서는 '조음의 어려움', '언어전달력 부족'의 2가지 하위범주가, 인지 영역에서는 '가상놀이 스토리가 매우 단순함', '가상놀이에서 책이나 TV 장면을 그대로 모방함', '가상놀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움', '게임규칙 이해의 어려움'의 4가지 하위범주가, 정서 영역에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 정서가 나타남', '전반적으로 부정적 정서가 나타남', '놀이장면에서 긍정적 정서가 나타남', '놀이장면에서 부정적 정서가 나타남', '놀이주제를 통해 정서를 표현함'의 5가지 범주가, 사회성 영역에서는 '부모와 분리가 어려움', '욕구조절의 어려움', '문제해결의 어려움', '주의산만과 충동조절의 어려움', '상호작용의 어려움', '과도한 의존성', '지나친 통제', '반항적 태도'의 8가지 범주가, 감각통합 영역에서는 '촉각의 예민함', '시각의 예민함', '청각의 예민함', '힘 조절의 어려움', '안정적인 자세 유지의 어려움'의 5가지 범주와 24개의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놀이치료 장면에서 관찰가능한 놀이 행동을 통해 다영역에서 아동의 증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검증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여 내담아동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qualitatively explore play behaviors exhibited in play therapy of early childhood children who are experiencing internal and external problems. Data was collected from 170 play therapy sessions comprising 47 children. Analysis of the data was conducted by means of the content analysis procedures of Hsieh and Shannon(2005). The results were classified into 5 dimensions(language, cognition, affection, sociality, and sensory integration), 24 categories. This study has practical implications in that children's play behaviors were useful in understanding the child client's problems and provided basic data that will be able to more effectively help future child client and their families.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숙명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전북대학교
 760
 140
 105
 99
 96
  • 1 숙명여자대학교 (760건)
  • 2 명지대학교 (140건)
  • 3 연세대학교 (105건)
  • 4 한양대학교 (99건)
  • 5 전북대학교 (96건)
  • 6 이화여자대학교 (90건)
  • 7 덕성여자대학교 (88건)
  • 8 한밭도서관 (74건)
  • 9 선문대학교 (68건)
  • 10 서울여자대학교 (65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