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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update

Korean Journal of Play Therapy

  • : 한국놀이치료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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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0858
  • :
  • : 놀이치료연구(~2009)→놀이치료연구, 한국놀이치료학회지 (2009~)→한국놀이치료학회지(2010~)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8)~22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425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3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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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치료적 동맹의 관계에서 놀이성의 매개효과

저자 : 김진서 ( Kim Jin-seo ) , 한유진 ( Han You-jin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53-26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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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 놀이성과 치료적동맹의 관계를 알아보고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치료적 동맹의 관계에서 놀이성의 매개효과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104명의 놀이치료자였으며, 자료분석은 Pearson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Baron과 Kenny(1986)가 제안한 매개효과 분석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놀이성은 치료적동맹을 유의하게 예측해주는 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치료적동맹의 관계에서 놀이치료자의 놀이성이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치료적 동맹이 향상되지만, 이는 놀이성을 매개로 치료적 동맹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놀이치료자의 훈련을 통한 전문성 함양과 임상을 통한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아동과의 치료적 관계를 위해 중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놀이치료자를 대상으로 자기효능감과 놀이성의 관계를 밝히고, 놀이성의 매개효과를 밝힘으로서 향후 놀이치료자의 놀이성에 대한 기초연구자료로 기여를 할 것이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mediating effects of playfulness of the play therapis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the therapeutic allianc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playfulness and the therapeutic alliance of play therapists. The subjects of this research exercise were 104 play therapists. Analysis of theses subjects was conducted by means of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and the Baron and Kenny(1986) mediating effect analysis. The results were follows. First, the self-efficacy and playfulness of play therapists' significantly affected theses therapeutic alliance. Second, the playfulness had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therapeutic alliance. In conclusion, play therapist's high self-efficacy and playfulness should be developed to improve therapeutic alliance with children. In addition, training programs for play therapists were suggested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exercises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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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의 조절효과

저자 : 신하나 ( Shin Ha-na ) , 진미경 ( Jin Mi Kyoung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67-28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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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의 하위요인인 회피, 거절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서 놀이치료를 진행 중인 놀이치료자 240명이었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의 심리적 소진은 역전이 관리능력 총점 및 하위변인(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능력, 개념화기술, 불안관리)과 부적상관을 보였고, 슈퍼바이지 애착전략 총점 및 하위변인(회피, 거절)과는 정적상관을 나타냈다. 또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 총점 및 하위변인은 역전이 관리능력 총점 및 하위변인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 하위요인 중 회피 애착전략이 유의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놀이치료자의 소진 예방을 위한 보호요인들 중 하나로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을 확인하고, 슈퍼비전 과정에서 슈퍼바이지 애착전략을 고려한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ies on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nd psychological burnout of play therapists. The subjects were comprised of 240 play therapists conducting play therapy in Seoul and Gyeonggi-do.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psychological burnout and the total score for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its sub-factors(self-insight, self-integration, anxiety management, empathy, conceptualizing).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sychological burnout and the total score for the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y and its sub-factors(avoidance, rejection). Moreover,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total score for the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y and its sub-factors and the total score for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its sub-factors. Second, it was found that among the sub-factors of the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y, avoidance had a meaningful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psychological burnout.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lies in the fact that it verified the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y to be one of the protective factors in preventing psychological burnout amongst play therapists and that it provides the basis for intervention in consideration of the supervisee attachment strategy in the supervis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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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장애 영유아의 CARS 절단점에 따른 진단분포, 발달수준, 사회성숙도 및 자폐증상의 차이

저자 : 유미나 ( Yoo Mi-na ) , 하은혜 ( Ha Eun-hy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85-30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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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정신장애 영유아의 CARS 절단점에 따른 세 집단 간 진단분포, 발달수준, 사회성숙도 및 자폐증상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은 종합병원 소아정신과 2곳과 재활의학센터 1곳 등에서 정신장애로 진단된 만 1세부터 만 5세 영유아 307명이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 간 발달수준 및 사회성숙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K-BSID-Ⅱ의 MDI는 ASD 집단의 점수가 자폐증상 없음 집단의 점수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SMS의 SQ는 ASD 성향 집단, 자폐증상 없음 집단 점수가 ASD 집단의 점수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둘째, 집단 간 CARS 척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사회적 의사소통, 반복적 상동적 행동, 특이한 감각반응 등 3개의 하위 요인에서 ASD 집단, ASD 성향 집단, 자폐증상 없음 집단 순으로 점수가 높았으며,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였다. 또한 사람과 관계, 모방, 신체 사용, 물체 사용, 변화에 대한 적응, 두려움과 신경과민, 언어적 의사소통, 비언어적 의사소통, 활동수준, 지적 반응 수준과 항상성, 일반적 인상 의 문항은 ASD 집단, ASD 성향 집단, 자폐증상 없음 집단 순으로 점수가 높았으며,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였다. 넷째, 집단 간 CBCL 1.5-5의 DSM 진단 척도 차이를 검증한 결과, DSM 정서문제, DSM ADHD, DSM 반항행동문제의 T점수는 ASD 집단의 점수가 자폐증상 없음 집단의 점수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DSM 전반적 발달문제 T점수는 ASD 집단, ASD 성향 집단, 자폐증상 없음 집단 순으로 점수가 높았고,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였다. 이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CARS 절단점에 따른 세 집단 간 발달수준 및 사회성숙도, 자폐증상의 차이를 검증하여, CARS 척도에서 절단점을 넘지는 않았으나 자폐 성향을 보이는 영유아의 임상적 특성을 분석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differences of autistic symptoms in dispersion of diagnosis, developmental levels, and social maturity in three groups of infants with mental disorders according to CARS cut off level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the differences by developmental levels and social maturities in the three groups studied were as follows. The MDI in K-BSID-Ⅱ on the non-autistic symptom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ASD group. SQ(social quotient) in SMS on the ASD tendency group and the non-autistic symptoms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ASD group. Secondly, the results of the differences of the three sub-factors in CARS in the three groups were as follows. The three sub-factors, namely, social communication, repetitive-stereotyped behaviors and unusual sensational responses in CARS were significant according to the groups. The ASD group had the highest score, with the next being the ASD tendency group, and then followed lastly by the non-autistic symptoms group. Thirdly, the results of the differences in scores from the questionnaire survey in CARS were as follows. The ASD group had the highest score, followed by the ASD tendency group, and then followed lastly by the non-autistic symptoms group. The scores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between groups. Lastly, it was observed that the ASD group had the highest score, the ASD tendency group coming next, and then lastly followed by the non-autistic symptoms group in the T score of the DSM pervasive developmental problems in CBCL 1.5-5. As can be seen, the scores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between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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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폐스펙트럼장애 영유아의 자폐증상, 사회성숙도,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어머니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엄유진 ( Eom You-jin ) , 하은혜 ( Ha Eun-hy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01-3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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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만 1-5세 ASD 영유아와 영유아의 어머니 71명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자폐증상, 사회성숙도, 내재화, 외현화 문제행동 및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어머니 양육스트레스(아동영역, 부모영역, 총점)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연구도구는 한국판 부모 양육스트레스 척도, 아동기 자폐증 평정척도, 사회성숙도 검사, 유아행동평가척도, Beck 우울척도를 사용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폐증상, 문제행동, 어머니의 우울증상은 양육스트레스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나, 사회성숙도와 양육스트레스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양육스트레스 아동영역에 대한 자폐증상, 사회성숙도, 문제행동과 어머니 우울증상의 설명력은 약 32%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이 중 외현화 문제행동만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양육스트레스 부모영역과 총점에 대한 설명력은 약 43%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이 중 외현화 문제행동과 어머니 우울증상이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자폐증상을 통제하고도 사회성숙도와 문제행동은 증분 설명력을 나타냈으며, 어머니의 우울증상을 추가하여 분석한 결과 설명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이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ASD 영유아의 외현화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이라는 것을 검증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autism severity, social maturity, behavior problems and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and their impact on the parenting stress among mothers of infants with ASD. The subjects were 71 mothers of infants age 1-5 with ASD. The K-PSI, CARS, SMS, CBCL 1.5-5, and BDI were used as the measuring instrum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ndependent variables, with the exception of social maturity,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parenting stress. Second, independent variables significantly explained the variance in parenting stress. Among these, externalizing behavior problems and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significantly predicted parenting stress. As a result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social maturity and behavior problems explained additional variance, controlling for autism severity. Moreover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explained additional variance, controlling for other independent variables. This study verified the fact that externalizing behavior problems and maternal depressive symptom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parenting stress among mothers of infants with A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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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심리적 통제와 정서조절능력이 관계적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로분석

저자 : 강은영 ( Kang Eun-young ) , 이영애 ( Lee Young-ae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19-33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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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의 심리적 통제와 정서조절능력, 관계적 공격성 간의 관계와 관계적 공격성에 미치는 경로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를 위해 서울특별시 및 인천광역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 6학년 584명을 대상으로 부모의 심리적 통제 척도, 관계적 공격성 척도, 정서조절능력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과 AMOS 22.0을 이용하여 상관분석과 다집단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부, 모의 심리적 통제는 정서조절능력(타인, 자신)과 부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관계적 공격성(주도적, 반응적)에는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부, 모 각각의 심리적 통제는 타인 정서조절능력을 경유하여 주도적 관계적 공격성에 통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자신 정서조절능력은 모의 심리적 통제에서 반응적 관계적 공격성과의 관계만을 매개하였고, 부의 심리적 통제에서는 반응적 관계적 공격성, 주도적 관계적 공격성 모두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아동의 관계적 공격성에 모 보다는 부의 심리적 통제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제시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psychological control, emotional control capabilities and relational aggression, and the path in which relational aggression is affected. The subjects consisted of 584 fifth- and sixth-grade elementary school children who attend school in Seoul or Incheon. The data was collected using questionnaires and was analyzed by means of SPSS 23.0 and AMOS 22.0. It was found that parental psychological control has a meaningful negative effect on emotional control capability(others, self), and that it has a meaningful positive effect on relational aggression(proactive, reactive). In addition, the psychological control of each parent was found to have statistical impact on proactive relational aggression via the emotional control capabilities of the other. However, self-emotional control capabilities mediated only the relationship with reactive relational aggression in terms of the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and had a mediating effect in both reactive and proactive relational aggression in terms of the father's psychological control.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father's psychological control affects children through a variety of pathways, in contrast to the mother's psychological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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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동물매개중재가 학습부진 중학생들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임은경 ( Im Eun-kyung ) , 김옥진 ( Kim Ok-jin )

발행기관 : 한국놀이치료학회 간행물 : 한국놀이치료학회지(놀이치료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9-35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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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살아있는 동물을 매개로 하는 동물매개중재로 학습부진이라는 외부적인 환경요인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들에게 동물과의 상호작용이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와 그 효과의 지속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성된 유사실험설계를 실시하였으며,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50분씩 총 12회를 진행하였다. 연구의 측정도구로 자아존중감척도, 사회성척도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게 동일하게 실시하였고, 자료분석은 SPSS 20.0을 사용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사후 및 추수검사 자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동물매개중재에 참여한 학습부진 중학생들은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이 향상되었고, 중재 종결이후에도 그 효과의 지속성이 검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동물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도 관찰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and continuity of Animal-Assisted Intervention on the self-esteem and sociality of middle school students struggling with school life.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by means of a quasi-experimental design consisting of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Classes were held for 12 sessions, 50 minutes each for the experimental group. Pre-testing, post-testing, and further testing regarding the variables of self-esteem and sociality was conducted upon both the test group and the control group. Data was been analyzed using SPSS 20.0 to ensure the homogeneity of all subjects prior to the program. As a result, the middle school students with low levels of achievement who participated in animal mediated intervention improved in their self-esteem and sociality, and the continuity of the effect was verified even after the termination of the intervention. In addition,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e feelings of oneself and others was observed during the interaction activities with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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