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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Ichthgology

  • : 한국어류학회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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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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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9)~29권4호(2017) |수록논문 수 : 1,301
한국어류학회지
29권4호(2017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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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남한강 수계 흑천에 서식하는 한강납줄개 Rhodeus pseudosericeus(Pisces: Acheilognathinae)의 산란 특성

저자 : 김형수 ( Hyeong Su Kim ) , 윤정도 ( Jeong Do Yoon ) , 양현 ( Hyun Yang ) , 최혜승 ( Hye-sun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35-24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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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2년 1~7월까지 경기도 양평군 흑천 일대에서 한강납줄개의 산란 특성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한강납줄개는 물의 흐름이 느리고 달뿌리풀과 버드나무의 수생식물이 많은 곳의 모래와 뻘의 하상구조를 보이는 지점을 선호하였다. 연령은 6월 기준으로 13~22mm는 당년생, 체장 30~45mm는 만 1년생, 45~55mm는 만 2년생, 55~70mm 이상군은 만 3년생 이상으로 추정되었다. 조사기간 동안 암수 성비는 1 : 0.80로 나타났고 산란기는 3월부터 6월까지로 추정되었다 (수온 11.0~26.2℃). 한강납줄개는 작은말조개 Unio douglasiae sinuolatus에 비점착성 알을 산란하였고 확인된 알 및 및 자어수는 1~22 (5.8±5.51)개였다. 반새 위치에 따른 알 및 자어수는 왼쪽 외반새 1~9 (2.7±2.16)개, 왼쪽 내반새 1~2 (1.5±0.71)개, 오른쪽 내반새 1~5 (1.8±1.79)개, 오른쪽 외반새 1~22 (5.8±5.51)개로 나타났다.


Reproductive characteristics of Rhodeus pseudosericeus (Pisces: Acheilognathinae) was investigated at the Heukcheon (River), Yangpyeong-gun, Gyeonggi-do, Korea from January to July in 2012. This fish prefers heavily vegetated stagnant pool with Phragmites japonica and Salix koreensis and area with high proportions of sand and mud. The standard length of the population indicated that 13~22 mm group is 0-year old, 30~45 mm group is 1-year old, 45~55 mm group is 2-year old and 45~70 mm group is more than 3-year old (June in 2012). The sex ratio of female to male was 1 : 0.80. The spawning season was from March to June with water temperatures in the range 11.0~26.2°C. The embryos were found with no egg mass in Unio douglasiae sinuolatus and the number of those was 1~22 (5.8±5.51). The number of the embryos found in each of the four parts of the mussel gill was 1~9 (2.7±2.16) in left outer, 1~2 (1.5±0.71) in left outer, 1~5 (1.8±1.79) in left outer and 1~22 (5.8±5.51) in left o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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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 남해에서 채집된 사량넙치 Psettina tosana 자어의 분자 동정 및 형태 발달

저자 : 지재민 ( Jae-min Ji ) , 유효재 ( Hyo-jae Yu ) , 황강석 ( Kang-seok Hwang ) , 박정호 ( Jeong-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44-25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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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6년에 한국 남해에서 채집된 둥글넙치과 자어를 분자방법으로 동정하였으며, 자어의 크기별 외부 형태를 상세히 기술하였다. 채집된 자어 15개체 (3.53~19.49 mm 체장)의 mitochondrial DNA (mtDNA) cytochrome c oxidase subunit I gene (COI) 434 bp의 염기서열을 비교한 결과, 모두 사량넙치로 확인되었다. 사량넙치의 자어는 2개의 길게 연장된 등지느러미 기조를 가지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기저에 흑색소포가 일렬로 나 있는 반면 체측에는 흑색소포가 없었다. 성장하면서 체장에 대한 두장 및 두고의 비율이 증가 추세에서 감소 추세로 바뀌는 변곡점이 체장 9.93 mm~10.73 mm에서 확인되었다. 사량넙치 자어는 형태적으로 가장 유사한 동백가자미 (Psettina iijimae)와 달리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기저 근처에 흑색소포군을 가지지 않는 점에서 잘 구분된다.


A total of 15 larvae [3.53~19.49 mm standard length (SL)] belonging to the family Bothidae collected from the southern sea of Korea in 2016 were identified as Psettina tosana based on 434 base-pair sequences of mitochondrial DNA cytochrome c oxidase subunit I. Larvae of Psettina tosana have anterior-most two elongated dorsal fin rays. Uniserial melanophores present on the dorsal and anal fin base, whereas melanophores on the body absent. An inflection point in the relative growth of head length and head depth against SL was shown between 9.93 mm and 10.73 mm SL. The examined larvae of Psettina tosana are clearly distinguished from the most similar species, Psettina iijimae in having no melanophore patches in the proximity of dorsal and anal fin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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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고유종 돌마자의 난자형성과정

저자 : 김재구 ( Jae Goo Kim ) , 류동석 ( Dong Suck Reu ) , 박종영 ( Jong Yo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52-257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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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목 모래무지아과에 속하는 한국 고유종 돌마자 Microphysogobio yaluensis 난소 내 생식세포들의 형태학적 특징을 연구하기 광학현미경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난자형성과정(oogenesis)은 크게 염색인기 (chromatin-nucleolus stage), 주변인기 (peri-nucleolus stage), 난황형성기 (vitellogenesis)의 난황포 및 난황구기와 성숙 (mature stage)의 단계로 구분되었다. 염색인기에는 배포가 크게 형성되며 실모양의 염색질이 산재되어 있다. 주변인기에는 핵 내에 산성의 인들이 핵막인근에 분포하고 있었으며, 난막 (egg envelope)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난황형성기의 난황포 단계에서는 세포질의 대부분이 텅빈 공포모양의 난황포로 구성되며, 발생이 진행되면서 난황구 단계에서는 난황포 사이에 eosin에 염색되는 난황과립으로 대체되었다. 성숙단계에 도달한 난세포에는 많은 난황구들이 하나의 커다란 난황괴 (yolk mass)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 시기의 난세포의 난막은 세포질과 여포세포층 사이에 얇게 형성되었다.


The oogenesis of the Microphysogobio yaluensis was investigated using light microscopy. Various developmental oocytes appeared in the ovary of the M. yaluensis. The oogenesis is largely divided into four stages: nuclear-chromatin stage, peri-nucleoli stage, vitellogenesis (yolk vesicle and yolk granule stages), and mature stage. The nuclear-chromatin is distributed in a large germinal vesicle as threads. The peri-nucleoli stage has many acidic nucleoli lining at the inner side of the nuclear membrane and an egg envelope just weakly starts. As the oogenesis gradually proceeds, they change to the vitellogenesis stage. The oocyte become to drastically increase and the marginal area of the ooplasm is covered with many vacuoles showing no negative reactions with hematoxylin and eosin staining, called the yolk vesicle stage. Many yolk vesicles-owned oocyte largely increase and as the development continues, its ooplasm is changed from the yolk vesicles to the yolk granules of eosinophilic. At the mature stage, lots of granules merged into a big yolk mass, acidophilic. Even at the mature stage, the egg envelope was still thin between the ooplasm and the follicular layer of the ooc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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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우리나라 남해와 서해에서 채집된 대구의 계수 형질 비교

저자 : 곽우석 ( Woo-seok Gwak ) , 주형운 ( Hyeong-woon Joo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58-260 (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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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남해 진해만과 서해 보령에서 채집된 대구 간의 계수 형질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시료는 2006년 1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경남 거제시 장목면 외포 위판장에서 210개체, 2007년 충남 보령시 수협 위판장에서 122개체를 채집하였다. 계수 형질인 대구의 척추 골수, 제1등지느러미 연조수, 제2등지느러미 연조수, 제3등지느러미 연조수, 제1뒷지느러미 연조수, 제2뒷지느러미 연조수, 가슴지느러미 연조수, 배지느러미 연조수, 새파수에서 두 해역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번 연구에서 대구의 계수 형질 분석 결과 진해만 대구와 서해 대구는 계수 형질에 있어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대구의 경우, 계수 형질은 계군 분석을 위한 분류 형질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The morphomeristic features of Gadus macrocephalus was compared using fish samples from Jinhae Bay in the South Sea and Boryeong in the Yellow Sea, Korea. In total, 332 individuals were sampled from 2 location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morphomeristic features and determine applicability of it as a means of stcok discrimination of G. macrocephalu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vertebrae, 1st to 3rd dorsal-fin soft rays, 1st and 2nd anal-fin soft rays, pectoral-fin soft ray, pelvic-fin soft ray, and gill raker were found between two populations from Jinhae Bay and Boryeong. The results of present study revealed that morphomeristic features of G. macrocephalus was not applicable for stock discri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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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섬진강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어류 모래주사 Microphysogobio koreensis (Pisces: Gobioninae)의 산란특성

저자 : 박종성 ( Jong Sung Park ) , 김형수 ( Hyeong Su Kim ) , 박종영 ( Jong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61-26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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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주사 Microphsygobio koreensis는 환경부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한국 고유종이다. 본 연구에서 모래주사의 산란시기와 특성에 대한 조사를 통해 종 보존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조사는 2011년 4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전북 임실군 신평면 덕암리에서 실시하였다. 자연 상태와 조직학적 관찰을 통해 산란시기는 4~5월로 산란성기는 수온이 20~23℃인 5월초로 확인되었다. 산란시기의 수컷은 몸 전체가 밝은 주황색을 띄고 아가미 뒷부분에서부터 미병부까지 이어지는 중앙 줄무늬와 가슴지느러미 그리고 배지느러미가 붉어지는 특징을 보였고 추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암컷은 몸 전체가 어두운 갈색을 가졌다. 난소 내 포란수는 10,705~22,165 (15,573±4,274)개였고 성숙난의 수는 1,100~5,920 (3,383±2,126)개로 나타났으며 성숙난의 비율은 10.3~44.8 (22.4±15.6)%였다. 그리고 성숙난의 크기는 0.74±0.06 (0.60~1.00) mm였다.


Microphysogobio koreensis is an endemic Korean freshwater fish that is protected as an endangered fish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Korea. In this study, we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spawning period and spawning characteristics of M. koreensis to obtain basic information for its conservation. Though natural and histological observation, the spawning season occurred between April and May, with peak spawning occurred in early May when the water temperature was 20~23°C. During the spawning season, males had a bright-orange body and a thick red horizontal line from the rear of the operculum to the caudal peduncle, along with a lateral line, while females had a dark brown body. Nuptial organ had not appeared. The number of eggs in the ovaries was 10,705~22,165 (15,573±4,274). The number and appearance ratio of mature eggs were 1,100~5,920 (3,383±2,126) and 10.3~44.8% (22.4±15.6), respectively. And the size of mature eggs was 0.60~1.00 mm (0.7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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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Diel Feeding Activity in Summer of Juvenile Pacific Herring, Clupea pallasii in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

저자 : Joo Myun Park ( 박주면 ) , Sung-Hoi Huh ( 허성회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67-27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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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l changes in feeding activity of juvenile Pacific herring, Clupea pallasii were investigated throughout the analysis of stomach contents of 301 fishes collected from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 Fish samples were collected every 3 hour over a 24 h period in summer using small bottom trawl. The ratio of empty stomach, stomach fullness, stomach contents index (SCI) and stomach fullness index (IF) of juvenile C. pallasii were varied markedly with day/night changes. The ratio of empty stomach tended be higher during nighttime, while the other values were higher at daytime, with showing peak before sunset. During daytime, the stomach contents mainly were made up of copepods and euphausiids, while the diets at midnight were composed of nearly digested and unidentifiable items.


본 연구는 여름철 동해 남부 연안에 출현하는 청어 유어 301개체의 일섭식율 변동을 조사하였다. 어류시료는 여름철에 3시간 간격으로 24시간 동안 소형 저인망을 이용하여 채집하였다. 청어 유어의 공위율 (ratio of empty stomach), 만복도 (stomach fullness), 위내용물중량지수 (stomach contents index, SCI), 만복도지수 (stomach fullness index, IF)는 낮과 밤의 변화에 따라 뚜렷하게 변동하였다. 공위율은 밤에 높았지만, 다른 지수들은 낮에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고, 일몰 직전에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낮 동안 청어 유어의 위내용물은 요각류 (Copepoda)와 난바다곤쟁이류 (Euphausiacea)로 구성되어 있었고, 자정 근처에는 거의 소화되어 확인이 어려운 먹이생물로 구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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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First Record of the Honeycomb Filefish, Cantherhines pardalis (Tetraodontiformes: Monacanthidae) from Korea

저자 : Maeng Jin Kim ( 김맹진 ) , Song Hun Han ( 한송헌 ) , Choon Bok Song ( 송춘복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72-276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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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first report of Cantherhines pardalis (Tetraodontiformes: Monacanthidae) from Korea. A single specimen (105.4 mm in SL) was collected from the coastal waters of Busan by gill net on 20 June, 2012. This species is characterized by having the following morphological traits: II, 34 dorsal fin rays; 31 anal fin rays; 13 pectoral fin rays; caudal peduncle without large spines; spine row on the lateral side of first dorsal spine distinct; posterior end of pelvic with encasing scales distinctly more protruding than ventral flap. This species is similar to C. dumerilii except for the number of spines on caudal peduncle (none in C. pardalis vs. two pairs in C. dumerilii). Based on morphological and molecular approaches, the specimen was identified as C. pardalis. We add C. pardalis to Korean fish fauna and propose the new Korean names “Yuk-gak-mu-nui-jwi-chi” for the species.


쥐치과에 속하는 Cantherhines pardalis 1개체 (표준체장 105.4 mm)가 2012년 6월 20일에 부산 연안에서 자망에 처음으로 채집되었다. 이 종은 등지느러미 기조수 II, 34개를 갖는 점, 뒷지느러미 기조수 31개를 갖는 점, 가슴지느러미 기조수 13개를 갖는 점, 꼬리지느러미 미병부에 큰 가시가 없는 점, 첫 번째 등지느러미 극조 측면에 분명한 거치가 있는 점, 그리고 흉부 말단에 딱딱한 비늘이 돌출되어 있는 특징을 갖는다. 그리고 이 종은 형태적으로 검은쥐치 (C. dumerilii)와 유사하지만 꼬리지느러미 비병부에 가시가 없어서, 2쌍의 가시를 가지는 검은쥐치와 형태적으로 쉽게 구분된다. 또한 유전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이 표본이 C. pardalis임을 확인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고되는 이 종을 한국 어류상 목록에 추가하였고, 국명으로 “육각무늬쥐치”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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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First Record of a Filefish, Thamnaconus tessellatus (Monacanthidae: Tetraodontiformes) from Jeju Island, Korea

저자 : Jeong-Ho Park ( 박정호 ) , Seo Ha Jang ( 장서하 ) , Do Gyun Kim ( 김도균 ) , Jae-Mook Jeo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77-28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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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 specimen (273.1 mm in standard length) of the monacanthid Thamnaconus tessellatus was caught by one-boat trawl from western Jeju Island and then collected at Busan Cooperative Fish Market (BCFM) on 30 May 2015. The specimen is characterized by both head and body with many dark brown spots densely, posterior margin of caudal fin no black, first dorsal spine originates the posterior half of eye, and 34~37 dorsal fin rays. This is the first record of T. tessellatus in Korea; we therefore add the species to the Korean fish fauna. According to the Yamada et al. (1995), we propose the Korean name, “Nam-byeol-jwi-chi” for this species.


복어목 쥐치과에 속하는 Thamnaconus tessellatus 1개체 (표준 체장 273.1 mm)가 제주도 서쪽 해역에서 외끌이중형저인망으로 어획되어 부산공동어시장에서 2015년 5월 30일에 채집되었다. 이 개체는 두부와 몸 모두 암갈색 점이 밀집하여 분포하고 꼬리지느러미 말단이 검지 않으며, 등지느러미 첫 번째 극조가 눈 중앙의 뒤쪽에서 시작하고 등지느러미 연조가 34~37개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고되는 이 쥐치류의 국명으로 Yamada et al. (1995)에 따라 “남별쥐치”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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