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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Ichthgology

  • : 한국어류학회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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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9)~31권3호(2019) |수록논문 수 : 1,353
한국어류학회지
31권3호(2019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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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고유종 각시붕어 Rhodeus uyekii 후각기관의 형태 및 조직 , 세포화학적 특성 연구

저자 : 김현태 ( Hyun Tae Kim ) , 윤승운 ( Seung Woon Yun ) , 이용주 ( Yong Joo Lee ) , 박종영 ( Jong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3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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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종 각시붕어 Rhodeus uyekii의 후각기관과 서식처의 물리 및 화학적 특성 그리고 생태적 습성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실체현미경, 광학현미경,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해부 및 조직, 세포화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후각기관의 외부형태는 반원의 전비공과 후비공, 비경계판으로 구성되는데, 특히 전비공의 앞쪽에는 아치형의 조직이 돌출되어 있다. 비강 내에는 14~15개의 후판으로 구성되는 로제트 구조를 보유하며 후판은 감각상피와 비감각상피로 구분된다. 감각상피는 후감각뉴런, 지지세포, 기저세포, 림프구, 형질세포로 구성되는 반면에 비감각세포는 층상상피세포, 점액세포, 비감각섬모세포, 미확인세포가 1종류 확인된다. 점액세포의 세포화학적 특성은 산성 및 중성의 황점액소 (sulfomucine)로 나타났다.


The olfactory organ of the Korean endemic fish, Rhodeus uyekii, a mussel-spawning species, was researched anatomically, histologically and histochemically, for looking into a relation to the physical and chemical condition of its habitat and ecological habit, using stereo microscopy, light microscopy and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The external structure of the olfactory organ consists of the semicircular-shaped anterior nostril with arched shape at its forward position, posterior nostrils and the nasal flap. Within the olfactory chamber, it has the rosette structure with 14 to 15 lamellae which is largely divided into the sensory and non-sensory regions. The sensory region has the olfactory receptor neurons, the supporting cells, the basal cells, the lymphatic cells, and the plasma cells, while the non-sensory region has the stratified epithelial cells, the mucous cells with sulfomucin and 1 type of unidentified cell. In particular, the arched feature in the anterior nostril and the mucous cell of sulfomucin were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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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줄몰개 (Gnathopogon strigatus)의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 발달

저자 : 김경무 ( Kyeong-mu Kim ) , 전형주 ( Hyoung-joo Jeon ) , 송하윤 ( Ha-yun S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1-14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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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난과 자치어의 형태 및 생활사가 밝혀지지 않은 G. strigatus의 초기생활사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G. strigatus의 친어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왕숙천에서 확보하였다. 성숙된 암컷 친어에 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를 10 IU/g의 농도로 주사하여 성숙란을 얻었으며, 습식법으로 인공 수정하였다. 수정란은 불투명한 흰색 원형의 침성점착란으로 직경은 1.66~1.88mm이었다. 수정란은 수온 23±1℃에서 수정 54시간 후 부화가 완료되었으며, 부화자어의 전장은 4.1~4.7 mm로 무색투명하였다. 부화 4일 후 자어는 5.4~5.9mm로 입과 항문이 열리고 알테미아를 섭식하여 전기자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10일 후 자어는 7.5~8.6mm로 척삭말단이 굴곡되고 꼬리지느러미의 기조가 형성되어 중기자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16일 후 자어는 8.2~9.7mm로 척색말단의 굴곡이 완료되었고 부레가 두 개로 분할되어 후기자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38일 후 모든 지느러미의 기조가 정수에 도달하여 치어단계로 이행하였다.


This study is to observe species identification and early life history of Gnathopogon strigatus and to use it as a basis for taxonomic studies and conservation of species. For the experiments, the mature adults were collected at the Wang-suk Stream located in Namyang-ju city, Gyeong-gi Province and eggs were artificially fertilized by the wet method in the laboratory. The shape of the fertilized egg was globular, adhesive, opaque white in color and had no oil globules. The fertilized egg was 1.66~1.88 mm (average 1.76 mm, n=30) in diameter. The blastular stage occurred at 3 hours 05 minutes after fertilization and the gastrular stage was detected at 8 hours 30 minutes after fertilization. The embryo began to hatch about 54 hrs after fertilization under water temperature of 23±1°C and the newly hatched larva (yolksac larva) were 4.1~4.7 mm (mean 4.4 mm, n=20) in total length (TL). The fourth day after hatching, the postlarva were 5.4~5.9 mm (mean 5.6 mm, n=20) in total length, their york sacs were completely absorbed and Start eating Artemia sp. Ten days after hatching, flexion larva were begins Notochord flexion were 7.5~8.6 mm (mean 8.1 mm, n=20) in total length. Sixteenth day after hatching, postflexion larva were complete Notochord flexion were 8.2~9.7 mm (mean 9.1 mm, n=20) in total length. At thirty-eight days after hatching, Juvenile were arrive integer all fin rays and similar to those of adults were 11.3~15.5 mm (mean 13.3 mm, n=20) in total 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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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동해 중부 연안에 출현하는 명태 (Gadus chalcogrammus)의 산란기 및 성장패턴 (allometric growth pattern)과 비만도 (body condition)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이충일 ( Chung Il Lee ) , 한문희 ( Moon Hee Han ) , 정해근 ( Hae Kun Jung ) , 박현제 ( Hyun Je Park ) , 박주면 ( Joo My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1-14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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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동해 중부 연안에 출현하는 명태 (Gadus chalcogrammus)의 산란기, 체장-체중 관계 (weightlength relationships, WLRs), 비만도 (condition factor)를 조사하였다. 생식소숙도지수 (gonadosomatic index, GSI))의 월변화를 통하여 추정한 명태의 산란기는 12월에서 3월이었다. 전반적인 체장-체중 관계식의 지수값 b는 2.806이었고, 2.778 (암컷)에서 2.980 (미성숙 그룹)의 범위를 나타냈다. b값은 암수 사이에서 유사하였으나, 미성숙 그룹과 비산란기 동안 성숙 그룹 또는 산란기 보다 유의하게 높은 값을 나타냈다. 비만도는 미성숙 그룹에서 성숙 그룹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나, 산란기와 비산란기, 암컷과 수컷 사이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This study presents data on spawning season, weight-length relationships (WLRs) and condition factor of Gadus chalcogrammus inhabiting the middle East Sea, Korea. Monthly changes in the gonadosomatic index (GSI) revealed that the spawning period was from December to March. Overall value of the exponent b, estimated by nonlinear least squares from weight and length data was 2.806, ranging from 2.778 for female fishes to 2.985 for immature group. The b values were similar between spawning and non-spawning, and between female and male fishes, but it was significantly higher for immature than mature fishes. The condition factors were significantly higher for immature than mature groups, and during non-spawning than spawning periods, but it was not significant between male and female f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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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낙동강 하구역에 출현하는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자치어의 식성

저자 : 최희찬 ( Hee Chan Choi ) , 조정현 ( Jeong Hyun Cho ) , 허성회 ( Sung Hoi Huh ) , 박주면 ( Joo My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0-158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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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역에 서식하는 문절망둑 자치어의 식성을 밝히기 위해 2011년 2월부터 4월까지 RN80 네트를 이용하여 채집하였고, 그 중 260개체를 해부현미경을 이용하여 장내용물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문절망둑 자치어는 요각류와 유종섬모충류를 주로 섭식하였고, 그 외에도 갯지렁이 유생, 거구목 (편형동물), 이매패류 유생, 윤충류, 따개비 유생, 규조류 등을 섭식하였다. 문절망둑 자치어는 시간대별로 다른 섭식강도를 보였는데, 18~19시 사이에 가장 높은 섭식참여율 보였고, 개체당 먹이생물 개체수는 18~01시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성장에 따른 문절망둑 자치어의 식성변화를 평가하기 위해 발생단계 (3단계: 전기, 중기, 후기자어) 별로 먹이생물을 분석한 결과, 전기자어 시기에는 유종섬모충류를 주로 섭식하였고, 중기자어기에는 요각류, 후기자어 시기에는 갯지렁이 유생을 주로 섭식하였다. 문절망둑 자치어의 먹이생물의 평균크기는 성장에 따라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개체당 평균먹이생물 평균 개체수와 평균 부피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먹이생물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먹이 섭식 폭 지수는 중기자어 시기까지는 증가하다가 후기자어에 들어 급격히 감소하였다.


We examined the food habits of larval Acanthogobius flavimanus using 260 specimens collected from February to April 2011 in the Nakdong River estuary, Korea. We found that larval A. flavimanus are carnivorous, feeding mainly on copepods and tintinnids. Their diet also included small quantities of larval polychaetes, macrostomids, larval bivalves, rotifers, barnacles, diatoms and unidentified materials. To assess ontogenetic changes in diet composition, the larvae were separated into three developmental stages: preflexion (< 7 mmNL), flexion (7~9 mmNL), and postflexion ( >9 mmNL). The preflexion group frequently preyed on tintinnids. But as the larvae of A. flavimanus grew, the consumption of copepods for flexion group, and polychaetes for postflexion group, increased respectively. The larvae of A. flavimanus showed one peak for feeding incidence at dusk, but the mean number of preys per individual was high until mi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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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여수와 남해 연안에 분포하는 부유성 난 및 자치어의 종조성

저자 : 고수진 ( Su-jin Koh ) , 서수현 ( Su-hyeon Seo ) , 이성훈 ( Sung-hoon Lee ) , 유태식 ( Tae-sik Yu ) , 한경호 ( Kyeong-ho Han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59-164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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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여수시와 남해군 연안에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에 걸쳐 계절별로 총 8회 수집하였다. 연구기간 동안 7개의 조사지점에서 출현한 부유성 난은 총 6개 분류군으로, 우점종은 멸치, 주둥치, 전어였고, 이 3종은 총 개체수의 96%를 차지하였다. 연구기간 중 출현한 자치어는 총 5목 11과 17개 분류군으로 우점종은 멸치, 주둥치, 전어로 부유성 난과 같았으며. 이 3종은 총 개체수의 70%로 높은 비율이었다. 자치어의 다양성 지수는 여름에 가장 높았고 (H'=1.78) 겨울에 가장 낮았다 (H'=1.34).


Species composition and seasonal variation of fish eggs and larvae were investigated from 2017 to 2018. During the study period, the fish eggs were identified as belonging to 6 taxa. The dominant species of fish eggs were Engraulis japonicus, Leiognathus nuchalis, and Konosirus punctatus. These three species accounted for 96% of the total number of individuals collected. The collected larval fishes were identified into 17 taxa, 11 families, and 5 orders. The dominant species of larval fish were Engraulis japonicus, Leiognathus nuchalis, and Konosirus punctatus. These three species accounted for 70% of the total number of individuals collected. The diversity index of the larval fishes was the highest in summer (H'=1.78) and the lowest in winter (H'=1.34). The economically important species in this area were Engraulis japonicus, Konosirus punctatus, Sebastes schlegelii, Cynoglossus joyneri and Stephanolepis cirrhi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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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청계천에서 수량 감소에 따른 어류군집 변화

저자 : 변화근 ( Hwa-keun Byeon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5-17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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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수량이 감소한 이후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복원된 구간에서 조사하였다. 수량이 감소되기 전인 2011년에 비해 수심이 지점에 따라 1~5cm 정도 감소하였다. 출현한 어종은 총 5과 21종이었고 고유종은 몰개 Squalidus japonicas coreanus와 참갈겨니 Zacco koreanus 2종이었다. 2018년에 출현하지 않은 종은 각시붕어 Rhodeus uyekii, 줄납자루 Acheilo-gnathus yamatsutae, 가시납지리 Acheilognathus gracilis, 누치 Hemibarbus labeo, 버들매치 Abbottina rivularis, 끄리 Opsarii-chthys uncirostris amurensis, 강준치 Erythroculter erythropterus 등 7종이었다. 수량이 감소한 이후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 어종은 피라미 Zacco platypus였으며 개체수 구성비에 있어 24.9%가 증가하였다. 반면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한 어종은 버들치 Rhynchocypris oxycephalus (12.3% 감소)와 참갈겨니 (13.2% 감소)이었다. 각 조사 지점에서 우점종은 납자루 Achei-lognathus yamatsutae (St. 4)와 피라미 (St. 1, 2, 3)이었다. 민감종의 개체수는 34.0%에서 8.5%로 감소하였고 내성종은 50.2%에서 75.5%로 증가하였으나 중간종은 변화가 없었다. 충식성종의 개체수는 48.1%에서 19.2%로 급격히 감소하였고 잡식성은 51.6%에서 80.7%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육식성과 초식성은 큰 차이가 없었다. 우점도지수는 0.62에서 0.76으로 증가, 종다양도 지수는 1.80에서 1.33으로 감소, 종균등도 지수는 0.57에서 0.42로 감소, 종풍부도 지수는 3.02에서 2.90으로 감소하였다.


The variation of fish community by reduced amount of water in the Cheonggye Stream was investigation from April to October 2018. Water depth decreased by 10~50 cm according to the stations, compared with 2011, before the amount of water decreased. Twelve species of five families appeared during the survey period. Short barbel gudgeon and Zacco koreanus belonging to the Korean endemic species such appeared in the stations. Seven species of Rhodeus uyekii, Acheilognathus yamatsutae, Acheilognathus gracilis, Hemibarbus labeo, Abbottina rivularis, Opsariichthys uncirostris amurensis, and Erythroculter erythropterus did not appear in 2018. After the decreased amount water, the fish species which increased rapidly was Zacco platypus and increased to 24.9% in the relative abundance of fishes. Dominant species of each station were Acheilognathus yamatsutae (St. 4) and Zacco platypus (St. 1, 2, 2). Results to water quality tolerance guild analysis of fish, number of species belonging to sensitive species decreased from 34.0% to 8.5%,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termediate species, and tolerance species increased from 50.2% to 75.5%. Insectivore species sharply decreased from 48.1% to 19.2%,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carnivore and herbivore, and omnivore rapidly increased from 51.6% to 80.7%. Dominant index 0.76 from 0.62 to increased, diversity index 1.80 from 1.33 to reduced, evenness index 0.57 from 0.42 to reduced, and richness index 3.02 from 2.90 to de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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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여수연안에서 소형기선저인망에 어획된 어류의 종조성 및 계절변동

저자 : 이성훈 ( Sung-hoon Lee ) , 유태식 ( Tae-sik Yu ) , 이대규 ( Dae-gyu Lee ) , 황태용 ( Tae-yong Hwang ) , 한경호 ( Kyeong-ho Han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2-177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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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 연안에서 소형기선저인망에 어획된 어류의 종조성 및 계절변동을 연구하기 2012년에 계절별로 4개의 정점에서 조사하였다. 어획된 어류는 총 7목 29과 52종이었고, 4,848개체가 어획되었다. 이 중 농어목이 12과 20종으로 가장 많은 출현 종수를 보였고, 우점종은 주둥치 (2,786개체, 57.5%), 도화망둑 (164개체, 3.4%), 준치 (141개체, 2.9%) 순이었다. 가장 많은 개체수가 출현한 계절은 2,174개체가 어획된 여름이었고, 겨울에 321개체로 가장 적은 개체가 어획되었다. 다양도 지수는 봄에 3.06으로 가장 높았고, 여름과 가을에 1.77로 낮게 나타났다. 또한, 수온은 출현 개체수 (r=0.94)와 출현종 (r=0.83)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었다.


Seasonal fluctuation in abundance and species composition of fish in coastal waters off Dolsan island were investigated using seasonal samples collected by an otter trawl in 2012. A total of 4,848 fishes were sampled and classified into 52 species, 29 families, and 7 orders. The dominant species was Leiognathus nuchalis (2,786 individuals, 57.5%), Amblychaeturichthys hexanema (164 individuals, 3.4%), and Ilisha elongata (141 individuals, 2.9%). The highest number of individuals was found in summer (2,174 individuals), while the lowest number of individuals was found in winter (321 individuals). The diversity index was the highest in spring (H'=3.06) and the lowest in summer and fall (H'=1.77). Temperature was the principal factor to determine the collected number of individuals (r=0.94) and the number of species (r=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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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산 납서대과 어류 1미기록종, Brachirus annularis

저자 : 김맹진 ( Maeng Jin Kim ) , 고수진 ( Soo Jin Koh ) , 윤병선 ( Byoung Sun Yoon ) , 김성태 ( Sung-tae Kim ) , 송춘복 ( Choon B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1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8-182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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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서대과에 속하는 Brachirus annularis 1개체 (표준 체장 161.0 mm)가 제주도와 거문도 사이의 해역에서 2019년 3월에 처음으로 채집되었다. 이 종은 유안측에 불규칙한 형태의 반점과 얼룩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와 연결되었고, 머리와 눈 그리고 가슴지느러미가 작은 형태를 띠는 특징을 갖는다. 따라서 유안측에 불규칙한 형태의 반점과 얼룩무늬를 가지는 특징에 기초하여 이 종의 속명과 국명은 각각 “얼룩서대속”과 “얼룩서대”라고 명명하였다.


This is the first report of Brachirus annularis (Pleuronectiformes: Soleidae) from Korea. A specimen of B. annularis (229.0 mm standard length) was firstly collected by drift gill net at a fishing ground locating between Jejudo and Geomundo Islands, the southern coast of Korea on 31 March, 2019. This species was characterized by having five large, deep colored patches on the ocular side of body, each patch outlined by dark brown ring, united dorsal and anal fins jointed with caudal fin, and short pectoral fin. We add this species to the Korean fish fauna and propose its new Korean names, “Eol-luk-seo-dae-sok” and “Eol-luk-seo-dae” for the genus and species,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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