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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Ichthgology

  • : 한국어류학회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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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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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9)~32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1,369
한국어류학회지
32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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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고유종 동방종개 Iksookimia yongdokensis (Pisces: Cobitidae)의 분포현황과 멸종위협 평가

저자 : 고명훈 ( Myeong-hun Ko ) , 한미숙 ( Mee-sook Han ) , 권선만 ( Seon-man Kweon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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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유종 동방종개 Iksookimia yongdokensis의 분포현황 및 멸종위협을 평가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정밀분포조사를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회 실시하였다. 동방종개는 조사기간 중 22개 하천, 97개 지점을 조사하여 9개 하천, 37개 지점 (경주시 대종천~영덕군 축산천)에서 서식을 확인하였다. 서식 지점 수는 형산강 (15개 지점), 영덕오십천 (4개), 곡강천(4개), 축산천 (3개), 대종천 (3개) 등의 순으로 많았으며, 주로 평지형 하천의 물이 맑고 유속이 느리며 자갈과 잔자갈, 돌, 모래가 쌓여 있는 소 (pool)에 서식하고 있었다. 본 결과를 과거 출현기록과 비교하면, 처음으로 장사천에서 서식을 확인하였고 7개의 신규 서식지를 발굴하였으나, 과거 서식지인 송천에서는 서식을 확인하지 못하였다. 동방종개의 멸종위협 등급을 IUCN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했을 때 서식지 (점유면적)가 3세대 (10.5년) 동안 38.9%가 감소하고, 서식지의 질이 하락하였기 때문에 취약 (VU A2ace)으로 평가되었다. 주된 감소요인은 가뭄으로 인한 하천 건천화, 외래종 배스 Micropterus salmoides의 도입 및 확산, 하천의 개보수 사업 등이었다.


Investigations of distribution status and extinction threat evaluation of the Korean endemic species, Iksookimia yongdokensis were undertaken from 2017 to 2018. Among the 22 streams and 97 sampling sites investigated during the study period, samples of I. yongdokensis were collected from 9 streams at 37 sites (from Daejongcheon Stream of Gyeongju-si to Songcheon Stream of Yeongdeok-gun). The appearance of I. yongdokensis was relatively common in streams such as Hyeongsangang River (15 stations), Yeongdeok Oshipcheon Stream (4 stations), Gokgangcheon Stream (4 stations), Chuksancheon Stream (3 stations) and Daejongcheon Stream (3 stations). The main habitat of I. yongdokensis was in pools on flat-land in streams of clean water with slow velocity, and with pebble, gravel and sand bottoms. Previous records of the appearance of I. yongdokensis, indicate they were first seen at seven stations including Jangsacheon Stream, but they were not present in Songcheon Stream. Compared to our results there is evidence as noted for a 38.9% reduction in occupancy within 3 generations (10.5 years), and a decline inhabitat quality. Therefore, I. yongdokensis is now considered vulnerable (VU A2ace) based on the IUCN Red List categories and criteria. The main reasons for the decline were assumed to be dry weathering in the river, the introduction and diffusion of exotic fish species Micropterus salmoides, and river refurbishmen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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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채집된 줄삼치 (Sarda orientalis)의 위내용물 조성

저자 : 김현지 ( Hyeon Ji Kim ) , 정재묵 ( Jae Mook Je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13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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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삼치 (Sarda orientalis)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제주 주변해역에서 고등어 선망어선에 혼획된 288개체를 이용하였으며, 가랑이체장 (fork length)과 체중을 각각 0.1 cm와 0.1 g까지 측정한 뒤 해부하여 먹이생물의 크기와 무게를 측정하고 최대한 종 수준까지 분석하였다. 먹이생물은 상대중요성지수비(%IRI)를 이용해 분석하였으며, 크기군과 계절에 따른 먹이조성 변화를 알아보았다. 줄삼치의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은 어류(Pisces)였으며, 그중에서도 멸치 (Engraulis japonicus)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그 외 난바다곤쟁이류 (Euphausiacea), 단각류 (Amphipoda), 두족류 (Cephalopoda)가 출현하였으나 그 양은 적었다. 줄삼치는 모든 크기군과 계절에서 어류가 가장 중요한 먹이생물이었으며, 성장하면서 먹이생물의 중량이 증가하였다.


The feeding habits of oriental bonito (Sarda orientalis) were studied using 288 specimens collected in the coastal waters of Jeju Island, Korea from January to December 2015. Oriental bonito is pelagic piscivore that consumes mainly fishes especially Engraulis japonicus and Scomber japonicus. Its diet also includes small quantities euphausiids, amphipods and cephalopods. Oriental bonito showed ontogenetic changes in feeding habits. Although fishes were the primary food consumed by all size groups, the ratio of fishes was slightly increased as body size increase. There also was a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mean prey number and weight according to size class and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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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잠수관찰을 통한 경남 진해만과 통영 연안 청어 Clupea pallasii의 산란기 추정

저자 : 이용득 ( Yong-deuk Lee ) , 이강민 ( Gang-min Lee ) , 박종율 ( Jong-yul Park ) , 곽우석 ( Woo-seok Gwa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20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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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산란기로 알려진 12월부터 2월까지 경남 진해만과 통영 연안에서 잠수조사를 통해 산란회유하는 청어의 산란기를 명확히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경남 진해만에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3개의 정점에서 총 18회, 통영 영운리 연안에서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총 24회 잠수조사를 통해 결과를 분석하였다. 조사기간 중 확인된 청어 수정란은 진해만 저도 연안에서 평균 740,274개/m2, 진해만 구산면 연안에서는 평균 671,718개/m2였다. 통영 영운리 연안에서는 2017년 12월 30일에 388,444개/m2개의 수정란이 1회 관찰되었고 그 이후 조사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결과 경남 진해만과 통영 연안에서 청어 산란은 12월 말에 시작되고 이때의 수온은 평균 7.7℃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when spawning occurs of Clupea pallasii in the coastal waters of Jinhae Bay and Yeongun-ri, Tongyeong, Korea from December to February using SCUBA observation which is known as spawning season. Eighteen surveys of SCUBA diving observations have performed at 3 stations of Jinhae Bay from December 2017 to January 2018 and 24 times of survey at Yeongun-ri, Tongyeong from December 2017 to February 2018. In Jinhae Bay, average 740,274 eggs/m2 fertilized eggs were observed in Judo Island and average 671,718 eggs/m2 were observed in Gusan-myeon. On December 30, 2017, about 388,444 eggs/m2 fertilized eggs were observed in Yeongun-ri, Tongyeong but no eggs were founded in next surveys. The results in this study suggest that spawning season of C. pallasii in the coastal waters of Jinhae Bay and Tongyeong begins in late December at average 7.7ºC water temp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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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산 곰치과 어류 1 미기록종, Strophidon sathete

저자 : 김병엽 ( By Byung Yeob Kim ) , 고수진 ( Soo Jin Koh ) , 김맹진 ( Maeng Jin Kim ) , 송춘복 ( Choon B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25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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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과에 속하는 Strophidon sathete 1개체 (전장 1,302 mm)가 2019년 4월 제주도 남방 해역에서 외끌이 기선저인망으로 처음 채집되었다. 이 종의 특징은 무늬가 없고, 몸이 가늘며, 주둥이 약간 둥근 형태를 띠며, 3개의 안상골공 (superorbital pores), 4개의 안하골공 (infraobital pores), 그리고 6개의 하악골공 (mandibular pores)을 갖는다. 형태적으로 가지굴 (Gymnothorax albimarginatus)과 유사하지만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vs. 말단에 하얀색을 띰), 전장에 대해 체고비율이 1.8~3.1% (vs. 3.2~5.7%), 그리고 전장이 50~70 cm보다 작을 때 반문이 없는 것 (vs. 반문이 있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 따라서 몸의 굵기가 유사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는 형태적 특징에 근거해서 이 미기록종의 국명을 “가는곰치”로 제안한다.


A single specimen of Strophidon sathete (1,302 mm in total length), belonging to the family Muraenidae, was collected in a danish seine off the southern coast of Jejudo Island in April, 2019 for the first time. It was characterized by having unpatterned coloration and thin body, snout slightly rounded, three superorbital pores, four infraobital pores, and six mandibular pores. This species is distinguishable from morphologically similar Gymnothorax albimarginatus inhabiting Korean waters by having all fins dark (vs. fins dark posteriorly with white margin for latter), body depth 1.8~3.1% in total length (vs. 3.2~5.7%), and no dark band on head in less than 50~70 cm (vs. exist). We add Strophidon sathete to the Korean fish fauna and propose a new Korean name, “Ga-neun-gom-chi” for the species because the body is relatively thinner than other similar moray species (G. albimarginatu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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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제주도 근해에서 채집된 갈치꼬치과 (Gempylidae) 어류 1 미기록종, Lepidocybium flavobrunneum

저자 : 송영선 ( By Young Sun Song , , 명세훈 ( Se Hun Myoung ) , 김진구 ( Jin-koo Kim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31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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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목 (Perciformes) 갈치꼬치과 (Gempylidae)에 속하는 Lepidocybium flavobrunneum 1개체 (체장 910mm)가 2016년 4월 28일 한국 제주도 해역에서 처음 채집되었다. 본 종은 등지느러미 극조가 매우 짧으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에 각각 6개와 5개의 토막지느러미를 가진다. 또한 꼬리자루에 강한 측융기선 1개와 그 뒤쪽에 2개의 작은 돌기가 있고, 체측에는 불규칙한 파상무늬의 측선이 구불구불하게 뻗어 있다. 이 종의 새로운 속명과 국명으로 '흑갈치꼬치속' 및 '흑갈치꼬치'를 제안한다.


A single specimen of Lepidocybium flavobrunneum (910.0 mm standard length) in the family Gempylidae, was collected off northwestern Jeju Island, Korea on April 28, 2016. The species is characterized by a blackish body, very low first dorsal fin spines, second dorsal fin rays followed by six finlets, anal fins followed by five finlets, caudal peduncle with a large keel flanked by two small supplementary keels, and a lateral line with an irregular wave pattern. Here, we propose the new Korean names “Heuk-gal-chi-ggo-chi-sok” for the genus Lepidocybium and “Heuk-gal-chi-ggo-chi” for the species L. flavobrunn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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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산 망둑어과 (Gobiidae) 어류 1 미기록종, Glossogobius olivaceus

저자 : 권혁준 ( Hyuck Joon Kwun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2-36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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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우리나라 울산에서 Glossogobius olivaceus 1개체가 처음 채집되었다. 본 종은 목덜미에 검은 점이 다수 있고 머리에 감각공과 돌기가 발달되었으며, 측선비늘은 33개, 척추골은 27개이다. 본 속 및 종의 새로운 국명으로 “검은반점망둑속” 및 “검은반점망둑”을 제안한다.


A single specimen of Glossogobius olivaceus was collected from Ulsan, Korea in May 2015, representing the first identification of the species in Korean waters. This species is characterized by several blackish dots on the nape, developed sensory pores and papillae on the head, 33 lateral line scales, and 27 vertebrae. The newly proposed Korean names of the genus and species are “Geom-eun-ban-jeom-mang-duk-sok” and “Geom-eun-ban-jeom-mang-duk”,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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