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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조경학회지 update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Traditional Landscape Architecture

  •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 : 농학분야  >  조경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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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236x
  • : 2384-1478
  • : 한국정원학회지(~2004) → 한국전통조경학회지(2004~)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2)~38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1,237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3호(2020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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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선시대 궁궐에서의 양학(養鶴) 사례

저자 : 홍형순 ( Hong Hyoung-soon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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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조선 시대 궁궐에서도 학을 길렀는가에 대한 확인과 함께 그 사례를 고찰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시간적 범위는 조선 시대이며 공간적 범위는 외전, 내전, 궐내각사, 궐외각사 등 궁궐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본 연구를 위한 문헌 자료는 일부 원문 자료를 발췌·번역하여 고찰하였으며, 이와 함께 한국고전번역원 데이터베이스(http://db.itkc.or.kr)에 탑재되어 있는 고전번역서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 시대 최고 관부인 의정부에서는 전기 때부터 학을 길렀다. 임진왜란 이후 위상 변화와 청사의 훼철로 인해 의정부에서의 양학은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둘째, 조선 시대에 경연과 언론 기능을 담당하며 왕을 측근에서 보좌한 홍문관에서의 양학은 조선 전기 중종 대부터 임진왜란 이후 정조 대에까지 이어졌다.
셋째, 정조 대에는 왕권 강화를 위해 학문의 중추기관으로 새롭게 설치한 규장각에서도 학을 길렀다. 당시 규장각에는 여러 쌍의 학을 기르기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넷째, 의정부, 홍문관, 규장각 등 조선의 핵심적 관부에서의 양학 행위는 그 기관의 위상이나 성격 등 정체성을 나타내는 표상으로서의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다섯째, 홍문관 등 궁궐에서 기르는 학은 관례적으로 황해도 배천군 등에서 충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관례는 영조 대에 이르러 중앙 관서와 지방 관아 간에 마찰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이후 정조 연간에도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대부분 국역 자료에 의존하여 연구를 진행했다는 한계가 있다. 추후 자료의 발굴과 번역 성과가 더욱 축적된다면 보다 풍부한 사례를 확인할 있을 것이다. 또 지방의 관아, 사찰 등에서의 양학 사례 등 보다 심화된 후속 연구도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whether the cranes had been bred in the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to consider the related cases. The temporal range of this study is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the spatial range is throughout the entire palace, including the naejeon(內殿) and oijeon(外殿), and government offices inside(闕內各司) and government offices outside(闕外各司). The reference materials for this study were partly extracted and translated from the original documents to consider, and a Korean version of documents was used in the database of the Institute for the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cranes were bred from the early Joseon Dynasty Era in Uijeongbu, the highest government office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fter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crane breeding in Uijeongbu(議政府) seems to have been suspended due to the damage to the government building and the change in the status of the government office.
Second, crane breeding in Hongmungwan(弘文館), which was responsible for the classics colloquium(經筵) and public opinions and assisted the king by the side, continued from the early Joseon Dynasty period(Jungjong's Era) to the late Joseon Dynasty period(Jeongjo's Era) after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Third, in the Jeongjo's Era, the cranes were also bred in Gyujanggak(奎章閣), which was newly established as the central institution of learning to strengthen the royal authority. At that time, it seems that several cranes were bred in Gyujanggak.
Fourth, it is judged that 'Crane breeding' in the core government offices of Joseon, such as Uijeongbu, Hongmungwan, and Gyujanggak, was meaningful as a symbol of identities, such as the status and character of the institution.
Fifth, it seems that the cranes bred in the palace, including Hongmungwan, were conventionally brought by the Baecheon County of Hwanghae-do. This convention caused minor conflicts between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offices during the Yeongjo's Era, but it seems to have continued throughout the Jeongjo's Era.
In this study, there is a limit that most of the studies were conducted based on local data. If further data discovery and translation outcomes are accumulated in the future, more abundant cases will be identified. The deepened follow-up studies are also needed, other than the cases of rearing cranes in the local government offices and te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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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도 공암풍벽과 거연정(Geoyeonjeong) 별서원림의 재조명

저자 : 김정문 ( Kim Jeong-moon ) , 정푸름 ( Jeong Poo-reum ) , 노재현 ( Rho Jae Hyun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2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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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원림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소외되어 잊혀져 가는 청도 거연정을 재조사하여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 그간 정원의 변화상과 실태를 검토하는 한편 향후 원림내 구성 요소의 기초자료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또한, 거연정원림 영향권인 공암풍벽까지 확대하여 재조명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수헌유고』 에 배를 타고 노는 선유풍류(仙遊風流)를 읊은 내용으로 볼 때 동창천과 공암풍벽은 거연정과 일체감을 갖는 정원 영역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둘째, 거연정 경영 내력에 “병암(병풍바위) 아래로 나아가 작은 정자를 짓고 거연정이라 편액했다. 원림을 개간하고 화훼를 북돋아 심었다.”고 하는 기록으로 보아 청수헌 윤봉한은 공암풍벽 일대를 거연정의 경관적 영향권인 외원(外園)으로 인식하였음을 알 수 있다.
셋째, 공암과 관련된 다수의 시는 공암이 운문 일대를 대표하는 승경으로 인식되었으며, 이곳에 설정된 청도팔경이나 운문구곡의 양상은 공암풍벽의 전래 승경적 면모에 매우 충실하다는 방증(傍證)이기도 하며 거연정원림 외원으로서의 특성이 함축된 장소성의 결정체이다.
넷째, 거연정원림에서 공암으로 이르는 잔도(棧道) 및 풍벽 일대의 동창천 하상에는 풍호대, 모성암, 부앙대, 곡천대, 사간정, 학가대, 형제암 등 암대(巖臺)로 구성된 명소로 채워져 있으며, 이는 이 지역 승경의 요처(要處)이자 조망처으로서 거연정원림 외원의 성격을 보다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섯째, 『청수헌유고』 의 “물을 끌어다가 방당으로 흘리고 다시 들판의 시내로 보낸다”라는 표현으로 볼 때 거연정의 지당은 원래 방지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조영자 청수헌 또한 주자를 존숭하고 주자와 같은 자연관을 추구하고자 했을 것으로 추론된다.
여섯째, 『청수헌유고』 의 「거연정만영(居然亭晩影)」에 샘물에 대한 묘사와 버드나무 등을 심었다는 기록과 「상국설(霜菊說)」에는 자신이 국화를 심고 가꾼 사실을 논한 글로 심한 서릿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절개를 지킨다는 오상고절(傲霜孤節)을 국화를 빌어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일곱째, 거연정원림 내원에 존재하는 바위글씨는 1844년 원림조성기의 청수헌에 의해 쓰여진 것으로 판단된다. 거연정 원내의 바위글씨는 수신 및 경물의 명칭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구절은 주자의 무이도가를 비롯한 원전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군자의 덕과 은자의 자연관을 이입한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경(敬)'이나 '의당(義堂)'바위글씨는 특별한 숭배대상이나 내면의 성찰을 대신한 것으로 거연정원림의 의미경관적 속성을 더해주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examine the neglected and forgotten Cheongdo Geoyeonjeong, to correct the wrong contents, examine the changes and conditions of the garden, and to establish basic data on the components of the forest in the future. In addition, it was extended to the Gongampungbyeog Cliff, the influence area of the Geoyeonjeongwonlim,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Based on the recitation of "Seonyu pungryu(仙遊風流)" in the 『Cheongsuheon-yugo(聽水軒遺稿)』, Dongchangcheon Stream and Gongampungbyeog(孔巖楓壁) were influenced by the outer gardens of the Georyeonjeongwonrim.
Second, Small pavilion was built and arranged under the rock of Byeongam(Byeongpungbawi) in the management history of Geoyeonjeong Pavilion. The records show that Cheongsuheon used the Geoyeonjeong Pavilion as the original forest and even recognized Oewon, which is a scenic influence, as the Gongampungbyeog Cliff.
Third, Many of the poems related to Gongam were recognized as Seunggyeong, which represents the Unmun area, and the eight scenery of Cheongdo and Unmungugok were established here as proof that Gongampungbyeog Cliff was very faithful to the traditional Seunggyeong aspect of Gongampungbyeog Cliff, and the crystalline structure of the location was implied as an external source of Geoyeonjeongwonlim.
Fourth, The lower part of Dongchangcheon Stream, which stretches from Geoyeonjeongwonrim to Gongam, is filled with attractions consisting of cancerous areas such as Punghodae, Moseongam, Buangdae, Gokcheondae, Saganjeong, Hakgadae, and Hyeongjeam, which provide a clearer picture of the space and landscape of the Geyeonjeongwonrim Outer Garden.
Fifth, The expression "dragging water, spilling it into the courtyard, and sending it back to the downtown of the field" of the Cheongsuheon-yugo suggests that the site of Geoyeonjeong Pavilion was originally a prevention. It is also inferred that Cheng Shu-heon also wanted to respect runners and pursue natural views like runners.
Sixth, The record of planting a description of spring water and willow trees in 「Geoyeonjeong Manyeong(居然亭晩影)」" and "Sanggukseol(霜菊說)" suggests that the chrysanthemum was planted and planted, and that the chrysanthemum was used to describe the Osanggojeol(傲霜孤節), which means that he would not yield and keep his incision alone despite severe frost.
Seventh, It is believed that the writing was written by Cheongsuheon in 1844 during the period of the creation of the Wonrim. The rock letters on the floor of Geoyeonjeong suggest the names of the receiving and the winning prizes. Most of the passages are based on nuclear power plants, including Muidogyo of the Zhuzi, and most of them incorporate the virtues of the Gunja and the natural views of the Eunja. In addition, the rock writing 'Gyeong(敬)' or 'Uidang(義堂)' is a substitute for special worship objects or introspection, adding to the significance and scenic properties of the Georyeon Garden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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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내 명승 정책과 미국 국립공원 시스템의 지정 특성 비교

저자 : 이원호 ( Lee Won-ho ) , 김동현 ( Kim Dong-hyun ) , Janet R. Balsom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34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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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명승과 미국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정의 및 주요 가치, 지정 절차 및 유형, 지정추이를 살펴보고 두 자연유산의 지정 특성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명승은 경관성을 기본 전제로 학술적, 역사적, 인문적 가치를 포함하는 복합유산으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미국 국립공원은 공공성을 기반으로 하는 자연유산으로서 경관의 보호를 통해 국민의 자연유산 향유에 기여하고 생태적·역사적 가치를 동시에 만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둘째, 명승의 지정은 소유자나 관리자, 지자체의 요청이나 문화재청장의 직권으로 지정신청과 지정조사를 거쳐 문화재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지정조사는 기초자원조사와 유형별 자원조사로 구분되며, 1970년 명주 청학동 소금강의 최초 명승 지정 이후 2000년대까지 명승 지정은 저조했으나 2006년 이후 명승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지정건수가 급격히 증가했고, 자연명승과 역사문화명승의 비중이 균형을 이루게 되었다. 미국 국립공원은 의회나 대통령에 의해 지정이 결정되며 국립공원청에서는 사전검사조사를 통한 잠정자원의 특별자원연구 수행 여부 결정, 특별자원연구 결과에 따른 국립공원 지정기준 만족 여부, 우선순위 결정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미국 국립공원은 의회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국립기념지 지정 권한 부여를 통해 국립공원의 지정경로가 확대되었고, 국립공원청의 통합 운영으로 여러 부처에서 관할하던 유산들이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지정건수가 증가하였다. 또한 사적지법의 제정으로 역사유적이 다수 지정되고, 여가공간 제공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지역들을 지정하여 총 18개 유닛으로 분류·관리하고 있다.
셋째, 명승과 미국 국립공원의 지정 특성을 비교한 결과 복합적 가치를 지닌 자연유산의 지정, 상호보완적 지정체계와 자원특성에 따른 유형분류, 주무부처 신설 및 지정 정책에 따른 유산의 균형화가 특징으로 확인되었다. 두 유산은 경관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생태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복합적 자연유산의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양국 모두 기초자원조사와 심화단계의 지정조사를 통해 순차적, 상호보완적 조사로 유산의 지정을 심의하는 체계가 확인되었으며 자원의 특성에 따라 각 유형을 분류하였다. 이외에 국내 명승 활성화 정책과 미국의 국립공원청 통합운영은 두 유산의 지정 양상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연유산과 역사문화유산의 균형을 이루었다.
넷째, 명승과 국립공원의 자원유형과 보존관리 방식은 상당부분 연관성을 지니고 있었다. 미국 국립공원의 자연지역은 국내 천연기념물의 유형들이 주요 자원으로 포함되며, 자연명승과 유사한 특성을 지닌다. 또한 역사유적은 경관성 측면에서 역사문화명승의 지정기준과 유사하며, 전쟁 및 유명인물 관련 유적이 주를 이루는 양상이 사적의 유형과 관련있었다. 보존관리 측면에서 미국 국립공원의 자연지역은 생태계 원상을 그대로 두는 방식을 지니고 있으나 점적 자원에 대한 중점관리는 국내 자연유산 보호체계가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역사자원은 사적과 역사문화명승이 전통시대 생활상 전반을 포함하고 있으나, 미국 국립공원의 역사유적은 전쟁사, 유명인 관련 유적을 대상으로 현대까지 시간적 범위를 설정하였으며, 현존 자원을 토대로 적극적인 향유 프로그램 제공이 차이점으로 도출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definition and major values, the designated procedures and types, and the designation trend in Korean scenic sites and national parks in the United States. Based on this, the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designation of the two natural heritag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Scenic Sites has characteristics of complex heritage that includes academic, historical, and humanities values on the basis of landscape. As a natural heritage based on public nature, the U.S. National Park aims to contribute to the people's natural heritage and satisfy both ecological and historical values through the protection of the landscape.
Second, the designation of a scenic sites are decided through deliberation by the Cultural Heritage Committee after the request of the owner, manager, or local government or by the authority of the head of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The designated survey is divided into basic resource surveys and resource surveys by type. Since the initial designation of the Sogeumgang Mountain in Cheonghakdong, Myeongju in 1970, the number of designated scenic sites was low until the 2000s, but the number of designated scenic sites has increased rapidly since 2006 due to the policy to promote the scenic site, and the proportion of natural and historical and cultural scenic sites has been balanced. The designation of the U.S. national park is decided by the Congress or the president, and the National Park Service makes a series of decisions on whether to conduct a special resource study of provisional resources through a preliminary inspection survey, whether to satisfy the criteria for designation of national parks based on the results of special resource research, and to prioritize them. The U.S. National Parks have been expanded not only by Congress but also by the president's empowerment to designate them as national monuments. With the integrated operatio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the number of designated cases increased as the national park included the heritage sites under the control of various ministries. In addition, a number of historical areas were designated by the enactment of the Historical Site Act, and recreational areas were designated to provide leisure space and classified and managed in a total of 18 units.
Third, the comparison of the designation characteristics of the two heritage properties confirmed that the designation of natural heritage with complex value, the classification of types according to complementary designation system and resource characteristics, the establishment of the competent ministry and the balancing of the heritage according to the designation policy. The two heritages had the characteristics of complex natural heritages that met ecological, historical and academic values at the same time based on landscape and public nature. In addition, both countries have identified a system for deliberating the designation of heritage through a basic resource survey and an in-depth designation survey, and classified each typ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source. In addition, the policies for promoting scenic sites in Korea and the integrated operatio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in the U.S. influenced the designated aspects of the two heritage sites, balancing natural heritage with historical and cultural heritage.
Fourth, the resource types and conservation management methods of Scenic site and National Park were largely related. The natural areas of the U.S. National Park include types of natural monuments in Korea as major resources, and have characteristics similar to natural scenic sites. In addition, historical resources were similar to the criteria for designation of historical and cultural scenic sites in terms of landscape, and the aspects of war and celebrity-related relics were related to the types of historic sites. In terms of conservation management, the natural area of the U.S. national park has a way of keeping the original ecosystem intact, but the Korean natural heritage protection system is likely to be useful for focusing on the resource of viscosity. Meanwhile, historical resources include historical sites and historical and cultural scenic sites in the traditional era, but historical relics in the U.S. National Parks have set a time limit to modern times for war history and celebrity-related relics, and the active provision of entertainment programs based on existing resources was derived as a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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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주 황성공원의 관속식물상 연구

저자 : 유주한 ( You Ju-han ) , 김영훈 ( Kim Yeong-hun ) , 천겅 ( Chen Geng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4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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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주시 내 황성공원에 분포하는 관속식물상을 조사·분석하여 도시림의 생태계 관리 및 보전을 위한 기초 자료 제공에 목적이 있다. 2018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관속식물상을 조사한 결과는 총 78과 222속 296종 5아종 18변종 6품종 4잡종 9재배품종 등 338분류군이며, 식재종 110분류군, 자생종 235분류군이 확인되었다. 대표적인 식재종은 맥문동이었다. 희귀식물은 7분류군, 한국특산식물은 5분류군으로 나타났다. 식물구계학적 특정식물은 총 24분류군으로, Ⅴ등급은 1분류군, Ⅳ등급은 4분류군, Ⅲ등급은 7분류군, Ⅱ등급은 4분류군, Ⅰ등급은 8분류군이었다. 귀화식물은 57분류군, 생태계교란식물은 6분류군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팝나무는 우리나라 전통 조경수목을 대표하며, 생태적 가치가 높다. 따라서 이팝나무의 노거수는 개체별로 번호를 부여하여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생태계교란식물은 주기적인 방제와 함께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baseline data for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the ecosystem of urban forest by surveying and analysing the vascular plants distributed in Hwangseong Park, Gyeongju-si. The results of the survey of vascular plants from April 2018 to May 2020 were summarized as 338 taxa including 78 families, 222 genera, 296 species, 5 subspecies, 18 varieties, 6 forms, 4 hybrids and 9 cultivars, and 110 taxa of planted species and 235 taxa of native species were identified. The representative planting species was Liriope muscari. The 7 taxa of rare plants and 5 taxa of Korean endemic plants were investigated. The specific plants by floristic region were totally 24 taxa, which were 1 taxa of grade Ⅴ, 4 taxa of grade Ⅳ, 7 taxa of grade Ⅲ, 4 taxa of grade Ⅱ and 8 taxa of grade Ⅰ. The 57 taxa of naturalized plants and 6 taxa of invasive alien plants were showed. In particular, Chionanthus retusus represent traditional landscape trees in Korea and have high ecological value. Therefore, the old trees of Chionanthus retusus will have to be managed by assigning a number for each individual. The invasive alien plants will need periodic control and development of programs that can work in conjunction with civic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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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시재생에서 역사문화콘텐츠 사업 유형화 연구

저자 : 최희경 ( Choi Hee-kyung ) , 이진민 ( Rhie Jin-min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0-63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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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물적 환경 뿐 아니라 사회, 역사, 문화, 경제 등 비물적 요소까지 확장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하고 국내도시재생사업의 역사문화콘텐츠 내용 분석 및 유형화와 향후 방향성 제안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도시재생사업 관점에서 역사문화콘텐츠 개념을 정의하고 총 33개의 도시재생사업과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관련 사업의 내용 분석과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첫째, 도시재생사업 내용적 측면에서 역사문화콘텐츠 사업 유형은 문화예술형, 지역 자산형, 경제문화형, 역사유산형으로 구분된다. 둘째, 도시재생 선도사업에서 역사문화콘텐츠 사업은 주로 물리적 재생과 결합하여 시행된다. 셋째, 도시재생사업 초기 단계에서 지역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역사문화콘텐츠 사업 유형을 활용하는 사업이 다수 나타나는 반면지역민과 공공의 갈등 양상도 보인다.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역사문화콘텐츠 활용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부응하며 물리적 재생중심에서 비물리적 재생과 거버넌스를 포함한 인적자원 재생까지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제안한다.


This research examines the extent to which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has on not just physical environments and settings, but also non-physical elements such as history, culture, community, and the general economy, in addition to the analysis and categorization of its historical-cultural contents. In order to achieve this, the historical-cultural content were defined and categorized by analyzing a total of thirty-three characteristics of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The analysis showed three things. First: historical-cultural business seen as a purpose of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comes to be subdivided into three different categories: the Arts & Cultural, the Economic Cultural, and the Historical Heritage. Second: the historical-cultural content as the leading projects were generally executed in collaboration with physical regenerations. Third: In the initial stages of the project, many businesses made crafty use of an eclectic of historical-cultural content. However, some conflicts between public officials and residents could be observed. In conclusion, the comprehensive use of historical-cultural contents in carrying out Urban Regeneration Project must have using historical-cultural content must have physical regeneration at its core, but also go above and beyond, expanding to an Human Resource-regeneration that is comprised of nonphysical regeneration as well as a governing body. Furthermore, hefty research on the development and appropriate usage of historical-cultural content is critical, a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unfold befo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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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성 차 농업의 지속가능한 보전에 대한 연구

저자 : 서세진 ( Seo Se-jin ) , 진유라 , 유원희 ( You Won-hee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4-74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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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차 생산과 풍요로운 생물다양성의 보전으로 환경과 공생하는 보성 차농업 시스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받았으나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업시스템의 보전과 전승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보성 차농업시스템의보전과 차세대 전승 방안의 하나로 세계중요농업유산시스템의 등재를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세계중요농업유산과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성 차농업 시스템을 검토하고, 2020년 3월에서 5월까지 석 달간 전라남도 보성군 차 재배 농민을 대상으로 방문과 전화 인터뷰를통한 실태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통하여 보성 차 농업인구의 초고령화 실태를 확인하였다. 조사 결과, 보성 차농업인의 평균연령은69.4세였으며, 2세대 이상 전승 가구는 36%(54명)에 불과하였고, 79.4%(119명)의 농가의 차 수입 의존도가 9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층면접 결과, 보성 차 재배농업인의 고령화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으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는 보성 차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향상으로 이어져 보성 차농업시스템의 보전과 전승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는 보성 차 농업시스템의농업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고 미래에 전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없이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다.


The significance of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lies in its harmonious coexistence with the surrounding environment, producing high quality teas and maintaining its biodiversity.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has been inscribed as Korea's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 (KIAHS) in 2018, but the Aging Society of tea farmers is threatening the conservation and succession of tea farming of the region. The study suggests designation of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as one of 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 (GIAHS), objecting conservation and succession of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The study has reviewed GIAHS, KIAHS,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and surveyed tea farmers of Boseong for 3 months from March to May, 2020. The survey method includes face to face interview, phone interview (ones couldn't be reached for face to face interview) and in-depth interview of community leaders and experts, verifying the Aging Society status in Boseong tea agricultural industry. The survey result includes the following. Average age of Boseong tea farmers is 69.4 years old. Family tea-farming over two generation is 36% (54 household), and 79.4% (119 household) depends on 90% of income from tea production. The in-depth interview shows the aging tea farming society is most serious concern of tea farmers and GIAHS designation will support reliability and recognition of Boseong tea, helping conservation and succession of Boseong Tea Agriculture System. GIAHS designation will enhance and share the value of Boseong Tea Agriculture worldwide and be able to inherit the heritage for our future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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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흥원(興園)의 공간 구성에 관한 연구 - 묘(墓)에서 원(園)으로 -

저자 : 백종철 ( Paek Chong Chul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8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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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왕(興宣大院王) 이하응은 고종의 아버지로 1863년 12월에 대원군으로 봉작(封爵)되었다. 1898년 2월 2일 흥선대원군이 훙서(薨逝)하면서 평소 즐겨 지내던 마포구 공덕동의 아소당에 예장(禮葬)하게 되었고, 1907년 8월 24일 대원왕으로 추봉되었다. 대원왕으로 추봉된 이후 아소당 묘소가 파주 대덕동으로 천봉되면서 묘소가 원(園)으로 승격하게 되었다. 원으로 승격된 원침공간에는 원의 격에 맞는 시설물들이 조성되었는데, 이를 통해 흥원의 원과 묘의 원침 공간 특성을 분석할 수 있었다. 또한 묘와 원의 공간구성을 비교·분석하여 조선시대 원, 묘의 공간 구성 특성을 도출할 수 있었다. 『흥원천봉등록』 분석을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마포구 아소당에 위치한 흥선대원군의 묘소는 흥선대원군이 흥선대원왕으로 추봉되며 인조의 천봉 전 능소인 파주 운천리장릉으로 천봉되었고, 묘에서 원으로 묘소의 위계도 승격되었다. 또한 마포 아소당에서 사용된 점경물과 시설물들을 파주 운천리로 옮기면서 재사용하였고, 원의 위계에 맞게 비석, 석호, 침각, 제물고, 수복청, 홍살문, 우물 등을 새로이 조성하였다. 이러한 점경물과 시설물 조성의 차이로 볼 때 원과 묘의 공간 구성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Heungseon Daewonwang Lee Ha-eung was the father of King Gojong, who appointed as Daewongun in December 1863. On February 2, 1898, after the death of Heungseon Daewongun, he was buried in the Asodang in Gongdeok-dong, Mapo-gu, where he normally enjoyed. On August 24, 1907, he was promoted to Daewonwang. After being promoted to Daewonwang, the Asodang tomb was relocated to Daedeok-dong, Paju, and the tomb was promoted to Won. In the Wonchim space promoted to the facilities suitable for the original were created, and through this, it was possible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nchim and the Wonchim space of the tomb on the Heungwon. In addition,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spatial composition between Myo and Won, it was possible to derive the spatial composition characteristics of the Joseon Dynasty Won(園), and Myo(墓). Looking at the research results derived through the analysis of 『Heungwon Cheonbong Registration』, tomb of Heungseon Daewongun, located in Asodang, Mapo-gu, was promoted to Heungseon Daewonwang, and was relocated as Jangneung in Uncheon-ri, Paju, the former tomb of King Injo. The promoted of tomb was also promoted from Myo to Won. In addition, the storehouses and facilities used in Mapo Asodang were moved to Uncheon-ri, Paju, and reused. Newly constructed monuments, Biseog, Chimgak, Jemulgo, Subokcheong, Hongsalmun, and Wells according to the promoted of the Won. It was confirmed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patial composition of Won and Myo when looking at the difference in the composition of the ornament objects and the facility.

KCI등재

8개항기 인천 근대정원의 조영특성에 관한 기초연구 - 리키다케 별장을 중심으로 -

저자 : 진혜영 ( Jin Hye-young ) , 신현실 ( Shin Hyun-sil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8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9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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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근대정원의 형성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인천 제물포의 조계지 형성 및 변화과정을 분석하고 이곳에 조성된 근대정원의 조영 내용을 살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인천 조계지의 형성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본격화되었다. 과거 제물포는 황량한 어촌이었으나 1881년 개항 이후 일본 조계지와 청국전관조계 및 각국공동조계가 형성되었다. 이후 일본은 남쪽 갯벌지대를 매립하여 조계지를 확장했고, 조선지계(현신흥동 일대)로 진출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전관조계를 중심으로 일본의 근대도시경관을 이식하였으며, 조계지의 중심가 주변지역에 근대정원들이 분포하고 있다.
둘째, 리키다케 별장을 대상으로 정원의 조성과정을 살펴본 결과, 일본인 리키다케가 인천의 대지주였던 우리탕의 과수원 부지를 매입하여 정원을 조성하였다. 리키다케의 거주 당시에는 정원공간만 약 3,000평으로 매우 큰 규모였으며, 해방 이후에는 인천시에서 인수하여 율목어린이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곳은 개항 당시 부촌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율목동 일대 가장 높은 곳에 정원이 위치하여 인천항 일대의 조망이 용이했다. 또한 리키다케의 정미소와 직선거리로 약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점 또한 입지선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셋째, 오늘날 리키다케 별장의 정원은 석축을 쌓은 사다리꼴 형태의 부지에 복층의 일본식 가옥이 위치하고, 남측에 약 990㎡ 규모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현재 남쪽에서의 진입과 북쪽 율목 어린이공원에서의 진입이 가능하나 과거에는 인천항과 조계지, 그리고 리키다케 정미소를 조망할 수 있는 방향이 가옥의 주 향이었을 것으로 보아 정원을 앞에 두고 가옥이 위치했을 것이다. 정원은 원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 석등과 비석, 정원석, 수목 등을 배치한 다정양식에 해당하며, 주변에 주목, 스트로브잣나무, 단풍나무 등의 수목식재와 둥글게 전정한 철쭉과 영산홍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가옥 주변에는 관목 중심의 식재를 통해 가옥 내부에서의 조망을 확보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ss of formation of modern gardens.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process of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the Jemulpo in Incheon and the details of the modern garden construc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formation of the Incheon Residence Site began in 1876 with the signing of the Joseon-Japan Treaty. Jemulpo used to be a desolate fishing village in the past, but after its opening in 1881, the Japanese settlement, Chinese settlement, and the general foreign settlement were formed. After that, Japan reclaimed the southern mudflats and expanded the theire settlement area, and advanced to the Joseon area(currently Sinheung-dong). In Japanese colonial era, modern Japanese urban landscapes were transplanted into the settlement area, centering on the Japanese modern gardens were distributed in the area around the center of the settlement area.
Second, after examining the process of creating the garden for the Rikidake villa, Japanese Rikidake purchased a site for an orchard in Uri-tang, who was a major landowner in Incheon, to create the garden. At the time of Rikidake's residence, the garden was very large, measuring about 3,000 pyeong, and after liberation, it was acquired by Incheon City and used as Yulmok Children's Library. It was known as a rich village at the time of the opening of the port, and a garden was located at the highest point in Yulmok-dong, making it easy to see the Incheon Port area. Also, a spot located about 300 meters away from Rikidake's rice mill may have affected the location selection.
Third, today's Rikidake villa has a Japanese-style house on a trapezoidal site, with a garden of about 990 square meters on the south side. Currently, it is possible to enter from the south and from Yulmok Children's Park in the north, but in the past, the main direction of the house was to view the Incheon Port, settlement area, and the Rikidake Rice Mill, so the house was located in front of the garden. The garden is a multi-faceted style with stone lanterns, tombstones, garden stones, and trees placed on each side, and is surrounded by arboreal plants such as attention, strobe pine, and maple trees, as well as royal azaleas. The view from the inside of the house was secured through shrub-oriented vegetation around th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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