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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연구 update

Asia Pacific Journal of Samall Business

  • : 한국중소기업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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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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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9)~42권4호(2020) |수록논문 수 : 1,139
중소기업연구
42권4호(2020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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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소기업연구」 40년: 국제 경영 연구 문헌 고찰과 향후 연구를 위한 시사점

저자 : 권기환 ( Ki Hwan Kwon ) , 양지연 ( Ji Yeon Yang ) , 최원용 ( Won Yo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6 (4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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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창간 이래로 지금까지 “중소기업연구”에는 174편의 국제 경영 분야 연구 논문들이 게재되어 왔다. 본 논문에서는 40여 년에 걸쳐 “중소기업연구” 게재된 바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국제 경영 활동에 관한 연구 성과물들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본 논문에서는 저자, 연도, 연구 방법, 세부 연구영역, 그리고 내용 및 시사점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국제 경영 분야연구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국제 경영 분야의 논문들이 어느 정도나 빈번히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되었는지,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들은 국제 경영의 어떠한 세부 주제에 관하여 다루고 있는지,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국제경영 분야 논문들이 채택하고 있는 연구 방법은 어떠한지, 그리고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들 가운데 국제 경영 분야의 세부 연구 영역별로 나름 의미를 지닌 논문들은 무엇인지 등에 관하여 정리해 보았다. 또한,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국제 경영 활동에 관한 향후 연구들에서 어떠한 노력과 변화 시도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는지 시사점을 도출해 보았다.


Since its inception in 1979, 174 research papers on international business have been published in “Asia Pacific Journal of Small Business.” In this paper, those literatures on international business of small/medium-sized enterprises and venture companies were reviewed and critically assessed. In this respect, research papers on international business were analyzed in the order of author, publication year, detailed research area, research method and main arguments and implications. Based on the data, this paper summarizes how frequently international business papers have been published, what detailed topics of international business have been covered, what research methods have been adopted, and which of the papers in each detailed research area of international business have special meanings. In addition,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is, this paper also drew suggestions on what efforts and changes should be made in future researches on international business activities of small/medium-sized enterprises and ventur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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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소기업연구」 40년 연구주제의 전체 조망

저자 : 김상희 ( Sanghee Kim ) , 이춘우 ( Choon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6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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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0년 동안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들의 연구제목을 분석해 중소기업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을 하였다. 본 연구는 특정한 주제를 한정하지 않고 「중소기업연구」의 전체적인 모습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서 주제별 연구동향을 정리하고, 향후 어떠한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는가를 살펴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들의 수준이 균일하지는 않지만, 1979년부터 2019년까지 40년간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제목을 대상으로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활용해, 특정한 주제를 한정하지 않고 전체적인 모습과 흐름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경쟁', '전략', '정책', '제도' 등에 관한 연구가 비교적 꾸준하게 이루어져 왔으며, '창업', '벤처', '혁신' 등의 연구는 2000년대를 전후하여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연구 주제의 시대별 증감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시대별 흐름을 보면, 1980년대 「중소기업연구」의 핵심 키워드는 '기술'과 '성장'이었고, '경쟁력'도 주요어로 등장했다. 1981년에서 1990년에는 '전략', '육성', '개발', '기술' 등의 단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는 여전히 '전략'이라는 단어의 비중이 크고, '창업', '성과', '수출', '제조업', '산업' 등의 단어도 비교적 주요하게 나타났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약 20년간은 '성과'가 가장 주요한 단어로 나타났으며, '창업', '벤처' 등도 두 시기 모두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중소기업연구」에 게재된 논문들의 연구주제가 우리나라의 경영환경 변화와 역사적 맥락과 흐름을 같이 하면서 기술 중심의 개발과 육성에서 2000년을 기점으로 벤처와 창업 및 전략적 경영으로 변화해 왔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연구변수나 단어를 자료로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적용하여 산출된 결과물을 중소기업 생태계 모델 및 기업경영시스템 모델로 재해석해 보았다. 그 결과 「중소기업연구」의 경우 경영학 전반에 대한 연구 주제보다는 다소 세분화되어 있으면서, 경영학의 특정분야나 주제, 예를 들어 마케팅, 인사, 벤처 연구 등에 대한 연구보다는 보다 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었다. 또한「중소기업연구」가 성과를 중심으로 한 경영학적 관점의 연구 비중이 크고, 정책적 시각의 연구 비중도 높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연구」는 과도하게 편향된 경영학 기반의 연구의 비중을 낮출 필요가 있다. 더불어 경제학이나 사회학과 같은 폭넓은 학제간 연구의 필요성, 학술적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이 향후 연구과제라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papers provided by Asia Pacific Journal of Small Business (APJSB) for 40 year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looking at the research trends about small and medium business. We tried to identify some stream and feature without manipulation. Textmining and Frequency analysis are executed on topics of every published paper in APJSB to 2019 from 1979. The result suggest that important keyword and feature of research topics in APJSB. And the result show the period feature as well as the whole of research trend in APJSB for 40 years. Futhermore, we suggest some implications derived from the results by adapting business ecosystem model and business managerial system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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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소기업연구」 40년 동안의 창업생태계 연구 동향 고찰 및 측정모형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서리빈 ( Ribin Seo ) , 최경철 ( Kyung Cheol Choi ) , 변영조 ( Youngjo Byu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10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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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한국중소기업학회 40년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창업생태계 연구 동향을 조명하고, 생산적 창업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생태투입·산출요인에 관한 측정지표 개발 방향을 고찰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중소기업연구'의 창업생태계연구 동향을 살펴본 결과, 선행연구는 생산적 창업생태계 조성과 다양한 생태투입요인에 대한 관리적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생태투입요인과 기업가정신으로 대변되는 생태산출요인 간 인과성을 검증하려는 실증연구에 필요한 측정모형 및 변수개발을 다루는 탐색적 연구는 실무·정책적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경험적 사실에 근거하여 창업생태계 성공요건을 규명하는 사례연구의 불균형적 발전은 연구 결과의 일반화와 효과적 실무·정책적 대안을 제안하는 데 한계가 있다. 국가·지역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혁신동력으로써 생산적 창업생태계의 조성과 효율적 운영이 중요한 오늘날, 향후 실증연구에서 활용 가능한 생태요인 측정모형의 개발이 절실하다. 이에 본 연구는 기존의 [투입→산출→결과→성과]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생태투입·산출요인을 중심으로 창업생태계 측정 모형을 개념화하였다. 우선, 선행연구를 기반으로 생태투입요인(재정적·지식·제도적·사회적 자본)을 체계화하고, 생태산출요인은 설립, 혁신 및 성과기준 기업가정신으로 개념화하여 측정 가능한 변수로 도출하였다. 또한, 향후 실증연구에서 생태투입·산출요인 측정 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제안하고, 각 데이터의 특성을 검토하였다. 본 연구가 제안한 창업생태계 측정지표는 생태요인 간 인과성을 검증하려는 후속 연구에서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Shedding new light on the research trend on entrepreneurial ecosystems in the 40-year history of the Asia Pacific Journal of Small Business, this study aims at exploring a potential measurement framework of ecological inputs and outputs in an entrepreneurial ecosystem that promotes entrepreneurship at geographical and spatial level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research on the entrepreneurial ecosystem in the journal, we found that prior studies emphasized the managerial importance of various ecological factors on the premise of possible causalities between the factors and entrepreneurship. However, empirical research to verify the premised causality has been underexplored yet. This literature gap may lead to unbalanced development of conceptual and case studies that identify requirements for successful entrepreneurial ecosystems based on experiential facts, thereby hindering the generalization of the research results for practical implications. In that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creating and operating productive entrepreneurial ecosystems as an innovation engine that drives national and regional economic growth, it is necessary to explore and develop the measurement framework for ecological factors that can be used in future empirical research. Hereupon, we apply a conceptual model of 'input-output-outcome-impact' to categorize individual environmental factors identified in prior studies. Based on the model. We operationalize ecological input factors as the financial, intellectual, institutional, and social capitals, and ecological output factors as the establishment-based, innovation-based, and performance-based entrepreneurship. Also, we propose several longitudinal databases that future empirical research can use in analyzing the potential causality between the ecological input and output factors. The proposed framework of entrepreneurial ecosystems, which focuses on measuring ecological input and output factors, has a high application value for future research that analyzes the caus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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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소기업과 기술혁신: 「중소기업연구」 40년 연구동향 및 향후 연구과제

저자 : 박상문 ( Sangmoon Park ) , 강신형 ( Shinhyung Kang ) , 김선영 ( Sun-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3-12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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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 기술혁신에 대한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중소기업 기술혁신 주제를 연구한 114편의 학술논문을 대상으로 연구주제와 방법론적 동향을 분석하였다. 연구주제에 있어서는 1980년대에는 기업의 기술능력과 기술축적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2000년대 이후에는 외부 개방형혁신과 기술혁신 성과관련 주제 연구들이 증가하였다. 방법론적으로는 2000년대 이후에는 1차 자료 또는 2차 자료를 활용한 실증분석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향후 연구과제로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특성 연구, 기술혁신을 위한 외부환경과의 상호작용 연구 및 중소기업 기술혁신형 이론 및 방법론으로 구분하고 영역별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search trends of SMEs and technological innovations in the last 40 years. Research topics and methodological trends were analyzed for 114 academic papers deals with technology innovation in SMEs. In terms of research subjects, there have been interested in the technology capability and technology accumulation of SMEs in the 1990s, but after the 2000s, research on external open innovation and innovation performance has increased. The empirical analysis studies using primary or secondary data were dominated since the 2000s. We suggest some future research directions, more systematic innovation processes in SMEs, the interactions between technology innovation and external environments, and advanced methodologies on SMEs' technology innov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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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업특성에 따른 회계이익의 질 - 코스닥기업 대상

저자 : 문현주 ( Hyun-ju Moo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3-14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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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스닥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발생액 변동과 기업특성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를 보면 첫째,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의 경영자들은 부채계약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발생액항목을 활용할 유인이 강함을 볼 수 있다. 둘째, 영업현금흐름변동성이 큰 기업들은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이익의 변동이 안정적이지 않고 운전자본의 변화가 큰 기업이다. 이런 기업의 경영자들이 재량권을 남용하는 목적으로 발생액을 활용하는 여지가 강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셋째, 기업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정치적 비용에 민감하여 작은 기업보다 발생액 항목을 활용한 유인이 덜함을 볼 수 있다. 넷째, 기업연령은 기업의 성숙도라 볼 수 있는데 성숙한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영업환경 및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있어 발생액을 활용하는 여지가 낮음을 볼 수 있다. 다섯째, 이익변수의 경우. 손실을 보고한 기업들은 일시적 발생액 항목이 이익을 보고한 기업보다 더 구성되어 있어 회계정보의 불확실성이 수익을 보고한 기업보다는 높음을 볼 수 있다. 여섯째, 감사의견의 경우 비적정의견을 받은 기업일수록 경영자의 발생액 항목을 활용할 여지가 강해 회계이익의 질이 낮음을 볼 수 있다. 마지막 국내 BIG4회계법인에 감사를 받은 기업들이 NON-BIG4에 감사를 받은 기업에 비해 발생액 변동이 작았다. 산업특성별로 보면 발생액 변동의 평균값이 가장 높은 도·소매업종이 기업성장성, 기업규모, 기업연령 그리고 이익더미변수가 발생액 변동과 유의한 관계를 가장 많이 보여주고 있고 그 다음으로 화학물질업종순이다. 발생액 변동의 평균값이 가장 낮은 업종인 의료용물질 제조업의 경우 영업현금흐름변동성만 발생액 변동과 유의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발생액은 기업특성과 산업특성에 따라 상이하게 경영자의 재량권을 허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This study, targeting KOSDAQ-listed companies,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ility of accruals and corporate characteristics. First, the analysis results show that executives of companies with high debt ratios are more likely to violate debt contracts, so there is a strong temptation to use discretionary accrual items. Second, for companies with large volatility in operating cash flows, Executives of these companies are strongly inclined to utilize accruals for the purpose of abuse of discretion. Third, the larger the company, the more sensitive it is to political costs, so it is less tempted to use the accruals item than a smaller company. Fourth, the corporate age is thought to be the maturity of the company, Executives of such companies have little room to use accruals to abuse their discretion. Fifth, in the case of profit dummy variables, the companies reporting losses have more temporary accrual items than those reporting profits, so this increases the uncertainty in their accounting information than the latter. Sixth, for those companies that are indicated as inappropriate as a result of audit, the more likely their executives are to use the accrual items, and the lower the quality of their accounting profits is. Lastly, Companies audited by 4 Big domestic accounting firms have less discretionary accrual fluctuations than companies audited by non-big 4 accounting firms. Thus, it was found that the accrual amount allows the discretion of corporate executives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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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효율성 결정요인 분석: 경영주역량의 조절효과를 고려하여

저자 : 전수진 ( Soo-jin Jeon ) , 홍재범 ( Jae-bum Ho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7-17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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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연구개발 효율성의 결정요인을 연구개발 역량과 연구개발 효율성 간의 관계에 영향을 주는 경영주역량 중심으로 살펴본다. 연구표본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지원받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6,708개사이다. 자원기반관점에서 기업 내부의 연구개발자원을 변수로 선정한바, 독립변수는 연구개발역량(기술개발전담조직, 기술인력수준, 기술인력관리, 연구개발 투자)이며, 종속변수는 연구개발 효율성이다. 경영주역량(동업종경험수준, 기술지식수준, 기술경영전략, 경영관리능력)은 조절변수이다. 연구개발 효율성은 투입요소(기술인력수준, 연구개발투자) 대비 연구성과(특허출원, 시제품제작)를 자료포락분석(DEA)으로 측정하며, 그의 결정요인은 토빗(tobit)회귀분석을 활용한다.
분석 결과로 연구개발역량 중 연구개발 효율성의 결정요인은 기술개발전담조직과 기술인력관리가 정(+)적 요인이며, 기술인력수준과 연구개발투자가 부(-)적 요인이다. 연구개발역량과 경영주역량의 조절 효과가 연구개발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은 경영주의 경험(동업종경험수준, 기술지식수준)과 기술경영전략이 유의한 결정요인이므로,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본 연구의 특징은 연구개발 성과의 효율성을 측정하여 그의 결정요인을 경영주역량의 조절효과로 분석하면서, 기술심사자료에 기반한 자료를 활용한 것이다. 결론부에는 연구의 한계 및 향후의 연구 방향을 논하였다.


This study presents the determinants of R&D efficiency as the focus on CEO's competency, which influences R&D competency and R&D efficiency. The research samples are 6,708 technology-innovatio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he independent variable is the R&D competency(existence of R&D organization, level of R&D personnel, R&D personnel management, R&D investment), the dependent variable is R&D efficiency. The moderator is the CEO's competency(experience level in its own industry, technical knowledge level, technology management strategy, management ability). R&D efficiency measures the relationship between inputs(level of R&D personnel, R&D investment) and outputs(patent applications, prototype) by the DEA. and the determinant analysis uses Tobit regressio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existence of R&D organization and R&D personnel management is positively significant, level of R&D personnel and R&D investment is negatively significant for R&D efficiency. The moderating effect of CEO's competenc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D competency and R&D efficiency is significant determinants of CEO's experience(experience level in its own industry, technical knowledge level) and technology management strategy. The finding is to measure the efficiency of R&D performance, and to analyze its determinants as the moderating effect of CEO's competency, using the technology appraisal data. In the conclusion session, the limitations of the research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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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직 내·외부이해관계자의 사회적 책임 지향성이 지속가능한 공급사슬 관리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경묵 ( Gyeong Mook Kim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3-21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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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를 구축한 대기업에게 있어서 지속가능한 공급사슬 관리(SSCM)는 기업 전체의 사회적 성과뿐만 아니라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 지위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었다. 이러한 실무 세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어떤 요인이 대기업의 SSCM 체계 구축을 촉진하고, SSCM이 대기업에 어떠한 가치를 부가하는 지에 대한 체계적인 실증 연구가 거의 없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선행 연구의 갭(gap)을 메우기 위하여 첫째, 조직 외부의 이해관계자로서 고객의 사회적 책임 압력과 조직 내부의 이해관계자로서 구매관리자의 사회적 책임 의식이 각각 SSCM 변수인 공급사슬 투명성과 상생협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둘째, 공급사슬 투명성과 상생협력이 각각 결과변수인 기업 명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69개를 대상으로 하여 실증 분석한 결과, 고객의 사회적 책임 압력과 구매관리자의 사회적 책임 의식은 공급사슬 투명성에 정(正)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상생협력에는 구매관리자의 사회적 책임 의식만이 정(正)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공급사슬 투명성과 상생협력은 모두 기업 명성에 정(正)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SSCM의 영향 요인과 성과를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한 본 연구는 조직 간의 거래, 특히 공급사슬 관련 이론을 심화·확장시켰다는 의의를 지닌다.


Interest in sustainable management based on the stakeholder perspective is expanding not only within an organization but also across the supply chain. For large companies that have established networks, sustainability management of the supply chain is now a factor that not only determines the social performance of the company as a whole, but also determines its long-term competitive position. Despite these changes in the business world, especially the proliferation of the sustainable supply chain management (SSCM) system, systematic research on SSCM has been lacking. In particular, there was a lack of empirical analysis on which factors promoted the establishment of the SSCM system for large companies and what's the effects of SSCM. In this regard, this study analyzes ⅰ) the impact of the social responsibility pressure of customers as external stakeholders and the CSR orientation of purchasing managers as internal stakeholders on supply chain transparency and partnership cooperation respectively, and ⅱ) whether supply chain transparency and partnership cooperation can enhance corporate reputation. The samples used in this study were 69 large companies representing Korea. The results showed that the social responsibility pressure of customers and the purchasing manager's CSR orientation were positively related to the transparency of the supply chain. However, for partnership cooperation, only the purchasing manager's CSR orientation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Meanwhile, both supply chain transparency and partnership cooperation were positively related to the corporate reputation. At the end of the study, discussions on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will b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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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회적경제 조직의 공급망 협력과 성과

저자 : 박상선 ( Sangsun Park ) , 박지호 ( Jiho Park ) , 이준겸 ( Joonkyum Lee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3-23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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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공급망 협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력은 대다수 국내 사회적경제 조직이 가지고 있는 신생과 소규모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회적경제 조직에 관한 연구들은 협력과 성과 간의 관계를 개념적으로 다루는데 그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공급망 협력 활동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실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공급망 협력을 협력의 문화와 협력의 실행, 두 단계로 구조로 나누고, 이 구조를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협력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모형을 수립하였다. 연구모형의 검증을 위해 99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PLS구조방정식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협력의 문화가 협력의 실행에 정(+)의 영향을 주고, 협력의 실행이 공급망성과에 정(+)의 영향을 준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협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공급망 이론을 바탕으로 실증했다는 점과, 공급망 이론의 적용 범위를 시장경제 조직을 넘어 사회적경제 조직까지 확장했다는 의의를 가진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 of supply chain collaboration on performance in social economy in Korea. Collaboration is an effective method to overcome the disadvantages of newness and smallness of domestic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Nevertheless, most research on social economy examined conceptual relationship between collaboration and performance. Hence, this study focuses on empirically demonst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upply chain collaboration and performance in social economy. We identify two steps of supply chain collaboration structure, i.e., collaboration culture and collaboration implementation, and establish a research model to analyze the impact of collaboration of social economy organization on performance. Based on responses to a survey of 99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we test the hypotheses in the theoretical model using PL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result shows that both the effect of collaboration culture on collaboration implementation and the effect of collaboration implementation on performance are significant.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social economy literature by empirically investigating the impact of collaboration in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on performance based on supply chain theories, and by expanding the application scope of supply chain theories to social economy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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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충북지역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조사: 텍스트마이닝을 기반으로

저자 : 최다빈 ( Dabin Choi ) , 최우석 ( Wooseok Choi ) , 최상현 ( Sanghyun Choi ) , 이정환 ( Junghwan Lee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5-25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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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충북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기존 설문 중심의 일자리 인식 조사에 그치지 않고 서술형 문항에 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여 텍스트마이닝을 통해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해서 다양한 업무경험, 낮은 취업 경쟁률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급여, 업무, 복지 등에서 대체로 부정적 인식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중심어 도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대학생들이 중소기업 취업 관련 정보를 충분히 제공 받지 못하는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향후 예산 지원 중심의 중소기업일자리 정책에서 정보 미스매치 해소하는 해결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surveyed the perception of university students about employment i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SME) in the Chungbuk area to prepare improvement measures. In particular, the data were collected in descriptive questions along with the existing survey methods, and the perception of SME and decent work was identified using text-mining.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re are positive perceptions of jobs at SME such as various work experiences and low job competition rates, while there are generally many negative perceptions in pay, work and welfare. However, as a result of co-occurrence network analysis of responses to decent jobs, 'Information' was derived as a keyword. Currently, college students' negative perception of SME is affected by the lack of sufficient information, which needs to be improved first. To solve this problem, it was proposed to establish and operate a platform that can provide information on employment of SME and select necessary pers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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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수용 및 활성화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용규 ( Yong-gyu Lee ) , 박찬권 ( Chan-kwon Park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2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1-28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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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중소기업들에 대하여 스마트 팩토리 관련 기술의 수용 및 사용의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관련 정책의 수립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통합기술수용모델(UTAUT)을 확장하여 기술 수용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향요인들을 선정하였으며, 이를 실증하는 것이다.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리커트 7점 척도로 구성된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제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통계처리에 활용된 설문지는 총 136부이다. 가설검정 결과 성과기대와 사회적 영향은 수(사)용의도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만, 노력기대와 촉진조건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검정되었다. 확장요인으로서 네트워크 효과, 조직특성은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혁신저항은 부(-)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만 인지된 위험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검정되었다.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인지된 위험과 혁신저항의 수준은 낮으며, 이를 제외한 수(사)용의도 영향요인과, 수(사)용의도, 수(사)용행동의 수준은 높은 것으로 검정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스마트 팩토리 관련 기술의 수(사)용에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규명함으로서 제고되어야 하는 요인과 감소시켜야 하는 요인을 제시하였으며, 비교적 기업의 규모가 큰 기업들부터 우선적으로 스마트 팩토리 관련 기술이 수용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ssistance to the establishment of related policies to improve the level of acceptance and use of smart factories for SMEs in Korea. To this end, the Unified Technology Acceptance Model (UTAUT) was extended to select additional factors that could affect the intention to accept technology, and to demonstrate this. To achieve the research objective, a questionnaire composed of 7-point Likert scales was prepared, and a survey was conducted for manufacturing-related companies. A total of 136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statistical processing. As a result of the hypothesis test, performance expectation and social influence had a positive (+) positive effect on voluntary use, but effort expectation and promotion conditions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As an extension factor, the network effect and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had a positive (+) effect, and the innovation resistance had a negative effect (-), but the perceived risk had no significant effect. When the size of the company is large, the perceived risk and innovation resistance are low, and the level of influencing factors for veterinary intentions, veterinary intentions, and veterinary behaviors are excluded. Through this study, factors that could have a positive and negative effect on the adoption (reduction) of smart factory-related technologies were identified and factors to be improved and factors to be reduced were suggested.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s that smart factory-related technologies should be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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