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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범위 : 1권0호(1983)~96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143
성경과 신학
96권0호(2020년 10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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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의 '타자의 신학'

저자 : 김성호 ( Kim Sung Ho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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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디트리히 본회퍼의 '타자' 이해에 관한 담론이다. 필자는 본회퍼의 신학을 '타자의 신학(Theology of others)'으로 규정한다. 본회퍼의 타자의 신학의 핵심 개념은 '타자를 위한 교회'이며, 이 개념에는 본회퍼의 신학과 삶의 교회에 관한 담론들이 용해되어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설립되어 교회된 그리스도인은 '타자를 위한 자유'라는 하나님의 형상을 소유하고, '서로에게 속함'이라는 타자성을 회복하고, 끊임없는 자기 포기를 통해 타자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새로운 '의지'로서 타자를 위한 인간이 되며, 개인이든 교회공동체든 공동체로 탈존하는 그 리스도 안에서 '대리'과 '책임'이라는 삶의 준칙을 부여받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교회된 은혜를 선물(Gabe)로 받은 21세기 한국교회의 나와 우리는 '하나님의 고난에 참여함'과 '타자 속으로 들어가기'라는 타자를 위한 교회로서의 구체적인 삶의 과제(Aufgabe)를 끊임없이 수행해야 한다.


This paper presents a discourse on Dietrich Bonhoeffer's understanding of “others.” The investigator defines his theology as “theology of others.” The core idea of his “theology of others” is “church for others,” and this concept has the fusion of his discourses on life and church of theology in it. Becoming part of church established within and through Jesus Christ, Christians possess a form of God called “freedom for others,” recover the “otherness” of “belonging together,” and walk into others through a process of endless self-renunciation. When people go with Jesus Christ, they can become human beings for others via the will of God with individuals and church communities receiving the life rules(Lebensprinzip) of “vicarious representative action(Stellvertretung)” and “responsibility(Verantwortung)” within Christ Existing as Community(Christus als Gemeinde existierend). Receiving the grace of becoming part of church within and through Jesus Christ as a gift(Gabe), I and We in the Korean Church of the 21st century should continue to carry out specific tasks of life(Aufgabe) as “church for others” including “walking into others” and “participating in the hardship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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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존 번연(John Bunyan, 1628-1688) 칭의론의 제 특징에 관한 고찰

저자 : 윤종훈 ( Yoon Jong H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6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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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고는 영국의 청교도 존 번연의 칭의론의 특징을 다루고 있다. 죄의 유혹의 가공할 만한 위협에 직면했던 번연이 루터와 칼빈의 칭의론을 통해 새로운 삶과 평화를 얻게 되었고 자신의 모든 작품 속에 이 사상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번연은 당대 영국에서 매우 흥기하였던 광교회주의자들과 퀘이커 교도들 그리고 신율법주의자들, 도덕폐기론자들과 수많은 칭의론 논쟁을 펼치게 되었다. 번연은 영국 국교회 광교회주의자들의 칭의론 문제점은 종교적 합리주의에 입각한 인간중심적이며 자신의 노력을 통해 얻는 행위적인 면을 강조하는 점이라고 하였으며, 퀘이커파의 문제점은 칭의론을 내적인 빛, 양심의 빛을 통해 의롭게 된다고 주장하는 점으로서, 이들은 칭의와 성 화를 구별하지 못하는 거짓된 위선자들이라고 비난하였다. 당시 존 이톤을 비롯하여 토비아스 크리스프 등 도덕폐기론자들의 문제점은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의를 통해 칭의된 신자는 죽는 순간까지 죄악 과의 사투를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죄와의 싸움에는 성령께서 시여하시는 은혜의 수단들을 활용해야 하는데, 도덕폐기론자들은 이를 거부하였다고 비판하였다.
번연의 칭의론 특징은 청교도 신학의 핵심사상인 연합신학적 칭의론이다. 그는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을 상호 비교 대조하면서,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를 통한 칭의론을 주장하였다. 그는 리차드 박스터의 오해를 불식시키며, 율법은 칭의적 죄인이 칭의를 받는 과정 속에서 매우 필요한 원리이며 율법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안내자로서 매우 유용하다고 반박하였다. 번연의 칭의론의 특징 중 하나는 기존 개혁주의자들보다 더욱 기독론 중심의 칭의론을 펼쳐가고 있다는 점이다. 삼위일체 중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가 구원적 죄인의 칭의론의 핵심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번연의 칭의론은 기존의 인식론적 칭의론을 벗어나서 보다 목회적이며 실제적이며 현장적인 역동적 칭의론을 주창하였다.


This study is intended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doctrine of Justification of John Bunyan, who was the final runner of England Puritan Theology. He was handed down the Protestant doctrine of Justification formed by M. Luther and J. Calvin, the pioneer of the Reformation. Bunyan got to grips with a daunting threaten of sins and temptations in his early ages but found his peaceful grace and new life by the doctrine of Luther's and Calvin's and discussed in depth the doctrine in his complete writings. In his whole life, Bunyan stood for the defense of Christ's imputed free Justification, unlike Antinomians. He also condemned the Quaker, such as William Penn, for affirming that Sanctification is antecedent to Justification. Bunyan strongly condemned Quakers that they did not put their faith in the historical Jesus, but believed in the “Inner Light” of the Spirit. Even though Richard Baxter called Bunyan an Antinomian, Bunyan was not an Antimonian. He struck a balance between Arminianism and Antinomianism by emphasizing both free grace and Christian responsibility. For him, law-keeping is a response of gratitude by one who has already been saved. In his theological thought, faith and good works go hand in hand.
Bunyan emphasized the incarnate Mediator of the Covenant of Grace, who alone can justify. For Bunyan, Christ fulfilled the law both actively and passively. In Christ's passive obedience, the penalty of sin is paid, and in His active obedience, he fulfilled all the demands of the law, by loving God and His people as Himself. In particular, for Bunyan, to know the doctrine of Justification is not only to apprehend it by cognitive conception but to understand it experientially, personally, vitally, found in his writing as a hallmark of his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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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로이드 존스의 성령론적 설교

저자 : 박태현 ( Park Tae-hyeu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3-9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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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가 설교에 있어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강조한 것은 매우 귀중한 가치를 갖는다. 왜냐하면 설교가 지성과 감정, 의지를 다루는 전인(全人)적 사역임을 잘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청중들에게 궁극적인 영향을 끼치는 성령의 사역을 바르게 지적했기 때문이다. 즉, 현대 교회의 설교 현상 가운데 뚜렷하게 상반된 두 가지 조류의 견해와 경향이 지닌 장점들과 약점들을 잘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그 두 조류가 내재한 장점들을 바르게 제시 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개혁주의 노선의 성경적 교리에 치중하되 사람들의 삶의 경험을 무시하는 지성적 설교가 있다면, 다른 한편, 사람들의 감정을 고조시키되 성경적 가르침이 부족한 오순절파적 설교가 있다.
하지만 로이드 존스가 주장하는 부흥의 관점에서 설교자에게 임하는 성령의 기름부음과 권능은 비평의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성령론은 오순절파 신학이 갖는 오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이드 존스의 이런 약점이 그가 의도했던 무기력했던 교회의 부흥을 위한 그의 열망을 상쇄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


Lloyd-Jones' stress on the baptism with the Spirit in preaching has significant value for the contemporary Church. For he understands rightly not only that preaching deals with the whole person including intellect, emotion, and will, and also the ministry that the Spirit exercises ultimate influences on the contemporary listeners. He perceives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that two different opposed opinions have in contemporary preaching. He also relevantly presents the inherent merits that the two trends have. On the one hand, there is preaching that focused on biblical doctrines in reformed theology yet neglects the life experiences of the listeners. On the other hand, there is pentecostal preaching that heightens the emotions of people yet lacks biblical teachings.
Nevertheless, about the assertion that concerning revival Lloyd-Jones makes on the unction and power of the Spirit upon the preacher criticism can be made. For his doctrine of the Spirit has the errors that Pentecostal theology has. This weak point of Lloyd-Jones, however, can not offset his desire for revival for the letharg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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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클레르보의 베르나르두스의 경건의 향기 『아가서 설교』, 10; 12

저자 : 정원래 ( Jeong Won Ra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5-12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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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보의 베르나르두스는 12세기에 살았던 탁월한 신앙적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수도사이자 신비주의자로 이해되어 왔다. 특히 그가 제시하는 신비주의는 일명 '결혼 신비주의'라고도 불리며, 하나님과 영혼과의 관계를 결혼 관계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그 관계에서 결정적인 요소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나 베르나르두스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전과 진보의 단계들로서 표현하고 있다. 베르나르두스에게 하나님과의 영혼의 관계에 대한 영적이고 내적인 이해는 그의 신앙적 실재와 경험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나타난다.
특히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에서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신부로 표현되고, 그리스도의 사랑에 반응하여 신부인 그리스도인들은 세 단계의 향기를 발한다. 회개의 향기, 헌신의 향기 그리고 경건의 향기가 그것이다. 회개의 향기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영혼의 첫 번째 반응이자 개인적인 측면에서, 헌신의 향기는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에 감사하는 영혼의 반응으로서 찬양과 감사와 영광 돌리는 교회적 측면에서, 마지막 경건의 향기는 온 세상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신랑 되신 분의 뜻을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향기에 대한 이해는 오늘날의 경건에 대한 이해에도 유익하다.


Bernardus of Clairvaux was one of the outstanding religious figures in the 12th century. He has been understood as a monk and mystic. In particular, the mysticism he described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the soul in a metaphor, also called “marriage mysticism,” The decisive factor in that relationship is God's love. Bernardus understood and explained God's love as stages of development and progress. For Bernardus, the spiritual and inner understanding of the soul's relationship with God is closely related to his religious reality and experience.
Especially in a love relationship with God, Christians are represented as the bride of Christ, and in response to Christ's love, the Christians who are brides give off a three-scent fragrance. The fragrance of repentance, the fragrance of devotion, and the fragrance of piety. The fragrance of repentance is the soul's first and personal response to God's love; the fragrance of devotion is the soul's response to gratitude for the grace of God's love. The last fragrance of piety is shown to practice love all over the world and to fulfill the will of the Bridegroom. This understanding of the fragrance of Christians is also beneficial to understanding of piet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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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도(聖徒)의 여섯가지 노래 :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음악의 역할 고찰

저자 : 서나영 ( Seo Na You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67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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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오늘날 마주한 기독교인의 음악 세상의 위기를 알리고, 기독교 신앙인이 숙고해야 할 음악의 미학과 그 역할을 논한다. 논자는 인간의 음악적 감각과 창조적 능력의 기원을 추적하여 음악적 아름다움의 성경적 본질은 무엇인지 개혁주의 신앙관으로 연구함으로 음악과 신학의 필연적 관계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그의 하신 일을 성도의 음악 세계에 적용하고, 한국의 개혁주의 교회와 신학에, 그리고 성도의 신앙생활에, 음악이 도울 수 있는 역할들을 소개하고 그 정당성을 모색한다. 구체적으로 음악의 아름다움과 본질적 특성들은 성도의 연합과 말씀교육, 영성을 위한 개인 기도생활과, 교회의 문화선교,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교리적 연구와 삶 속의 은혜를 체험하고 성화되어 가는 과정에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를 위해 본고의 첫 장에 음악 미학을 기초할 성경적 프레임을 제공하여 보편적인 기독교 음악미학 원리를 정리하고, 다음 장에 기독교 안의 음악의 여섯 가지 역할들을 “성도의 노래”로 비유하여 조명한다.


This study warns the crisis of the music and its thoughts that Christians face today and discusses the aesthetics and the role of music which should be taken seriously. The writer of this article sought to reveal the inevitable relationship between music and theology by tracking the origins of human musical senses and creative abilities to study the biblical nature of musical beauty based on the Reformed theological perspectives. Hence, this study applies God and his work to the musical beauty and the thoughts of the believers toward music. It then presents the roles of music which can help the reformed church and theology in Korea as well as the religious life of the believers by establishing the authenticity of theological study of music. Specifically, this study argues that the beauty and essential qualities of music can be used as a tool that helps the unity of the believers, pedagogical role with the biblical texts, the personal prayer life for spirituality, the cultural missionary work of the church, the doctrinal study of theologians and pastors, and the process of experiencing and sanctifying grace in their life. For this, the first chapter of this study provides a biblical frame for the foundation of music aesthetics to summarize the principles of univer-sal music aesthetics, and the following chapters illuminate the six roles of music in Christianity as the “songs of the bel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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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필리오케에 대한 교부신학적 재고: 니사의 그레고리우스와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를 중심으로

저자 : 이충만 ( Lee Chungma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 : 성경과 신학 9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9-19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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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오케'fliOque) 에 대한 장구한 논쟁사에서 동서방교회는 상호이해를 위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루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서방교회의 신학자들은 381년의 보편공의회 신조에 첨가된 이 용어와 관련하여 진전된 화해를 이루기 위해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점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남겨져 있는 문제들 중, 본 논문은 '성부의 단일원인성(monopatrism)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문제와 '성령의 발출에서의 성자의 역할을 어떻게 규정할 것 이가'라는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특히 본 논문은 동서방교회의 삼위일체론 전통의 토대를 놓았다고 평가 받는 니사의 그레고리우스(Gregorius Nyssenus, 335/40-394)와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Hipponensis, 354-430)를 연 구함으로써, 두 교부들이 제기된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유사성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이고자 한다. 첫 째 질문과 관련하여, 본 논문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레고리우스와 마찬가지로 성부께서 성자의 출생과 성령의 발출에 유일한 '원인'이심을 강조하였음을 보여준다. 특히, 아우구스티누스가 '프린치피움'(principum) 을 성자에게도 사용하였지만, 이것이 그가 강조하는 성부의 단일원인성을 훼손하지 않음을 본 논문은 논한다. 성령의 발출에서의 성자의 역할에 대한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하여, 본 논문은 그레고리 우스가 성자에게 돌린 중재(μεσιτεiα)의 역할을 강조한다. 니사의 주교는 성부의 단일원인성 안에서 성자의 위격으로부터 성령의 위격을 보다 분명하게 구분하고 성령의 위격적 독특성을 규정하기 위해 성자께서 성령의 발출에서 중재의 역할을 하신다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그레고리우스의 생각은 아우구스티누스가 '프린치피움'을 성자에게 사용할 때에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것 도 논의된다. 제기된 두 질문에 대해 두 교부들에게서 찾아지는 이와 같은 유사성은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필리오케 논쟁에서 동서방교회가 보다 깊은 상호이해로 진전하는 것에 기여한다.


In the long history of the filioque controversy, East and West have managed to reach remarkable agreement. Nevertheless, they have still failed to achieve rapprochement on several crucial remaining points, leaving the controversy unresolved. This article examines the trinitarian theology of Gregory of Nyssa and Augustine of Hippo on two points in particular – namely, the precise definition of monopatrism and the definition of the Son's role in the Spirit's procession. Regarding the first point, I argue that Augustine's application of the term 'principium' to the Son did not contradict his monopatrism, according to which the Father is the only cause for the generation of the Son and the procession of the Holy Spirit in eternity. As such, I propose that Augustine approaches the monopatrist view of Gregory, who emphasized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Father (αἰτία) and the other hypostases (αἰτιατα). Regarding the second point of the Son's role in the Spirit's procession, I argue that Gregory used the notion of the Son's mediation (μεσιτεία) in order to distinguish the hypostasis of the Holy Spirit from that of the Son more clearly and to express the Spirit's personal property as Spirit of the Father and the Son. The role Gregory assigned to the Son by the notion of mediation in turn finds echoes in Augustine's thought when he applied the term 'principium' also to the Son. The convergence between Gregory and Augustine on these points challenges the common assumption that they stand at the head of two opposing traditions in the filioque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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