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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 (KJCCEP)

  • : 육아정책연구소
  • : 자연과학분야  >  가정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97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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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3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6
간행물 제목
13권1호(2019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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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영유아교사 인성 측정도구 개발과 타당화

저자 : 김성원 ( Sungwon Kim ) , 신정애 ( Jungae Shin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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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시대적 요구 가운데 강조되고 있는 영유아교사의 인성을 측정할 도구를 개발하여 타당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측정도구 개발의 첫 단계로 선행연구 분석과 원장, 영유아교사, 어머니로부터의 설문을 통해 13개의 인성 덕목을 추출하였다. 추출된 인성 덕목에 해당하는 84문항을 개발하여 내용타당도 검사, 문항 선별, 예비조사, 본조사, 탐색적 요인분석, 그리고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480명의 영유아교사로부터 설문된 자료를 기반으로 추출된 영유아교사 인성 측정도구는 5개 요인 32개 문항으로 존중 12문항, 인간관계 8문항, 배려와 협력 6문항, 자기조절 3문항, 성실 3문항을 포함한다. 본 연구결과에 기초한 시사점과 정책적 제안이 제시되었다.


This study aims to develop a valid and reliable character scale for early childhood teachers. For this purpose, 13 character virtues were selected from the previous studies of related areas and a survey of directors, teachers, and mothers as the first step. The preliminary 84 items applicable to the chosen virtues were developed and revised through a content validity test from six early childhood professionals, a pilot test, item correction, main survey, and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The resultant character scale, designed for early childhood teachers, was finalized to 5 factors and 32 items by 480 kindergarten and day care center teachers. The five character factors consisted of 12 items in respect, 8 item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6 items in care and cooperation, 3 items in self-regulation, 3 items in diligence. Based on the results, insights and proposals regarding the teacher character development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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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문 사설에 나타난 보육정책 담론분석

저자 : 이지영 ( Ji Young Lee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5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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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문 사설이 보육정책을 재맥락화하여 사회인식과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담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보고, 비가시화된 담론의 이면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보육정책 관련 신문 사설 311편을 비판적 담론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보육정책 담론의 담론 수행에는 시기에 따라 주요 담론이 부각 되었다. 담론은 담론 생산자에게 유리한 담론을 부각해 사회의 지배적 담론에 대한 지지와 대항을 나타내고 있었다. 둘째, 보육정책 담론은 시기에 따라 특징적인 사회·문화적 맥락과 상호 작용하여 공고화되어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 신문사가 재맥락화된 보육정책 담론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담론형성과 변화에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이 있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비판적 담론 생산과 소비, 정책평가로서 담론 활용 등을 시사점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보육정책에 대한 주체적 인식·태도 형성과 정책개선을 위한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discourse of child care policy in newspaper editorials in order to reveal the recontextualization of the discourse. Th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1. How does the discourse of child care policy practice according the timing?
2. How does the discourse of child care policy relate to sociocultural contexts according the timing?
The subjects were 311 newspaper editorials on child care policies of CHOSUNILBO and KOREA JOONGANG DAILY, published from 1991 to 2017. Fairclough's critical discourse analysis was conduct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discourse producers highlighted the major discourses according the timing to support or resist a dominant discourse in the society depending on the newspaper's viewpoints. Second, the discourse was mutually related to sociocultural contexts. It was influenced by the contexts of each period, including social phenomena and sociocultural contexts. Also, the discourse influenced the sociocultural contexts by forming public opinions.
The findings suggested that discourse consumers should be critical to read the discourse, and discourse producers should include more diverse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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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맞벌이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교실 참여에 따른 사교육 시간과 비용 및 일-양육 양립에 대한 인식 차이

저자 : 백순근 ( Sun-geun Baek ) , 이솔비 ( Solbee Lee ) , 장지현 ( Jihyeon Jang ) , 양현경 ( Hyun-gyung Yang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5-7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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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맞벌이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교실 참여에 따른 사교육 시간 및 비용, 부모의 일-양육 양립의 이점 및 갈등에 대한 인식 차이를 분석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PSKC)의 8차년도 및 9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분석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맞벌이 610가정과 2학년 맞벌이 575가정이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 2학년 맞벌이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교실 참여에 따라 사교육 시간 및 비용 경감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1). 둘째, 1, 2학년 맞벌이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교실 참여에 따른 어머니와 아버지의 일-양육 양립의 이점 및 갈등에 대한 인식에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맞벌이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교실 참여가 사교육 시간 및 비용 경감에는 유의한 효과가 있으나, 부모의 일-양육 양립에 대한 인식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등돌봄교실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정책운영의 다각적인 개선 및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differences in the time and the cost of private tutoring and the gains and strains of work-parenting compatibility according to participation in Elementary Care Class in dual-income families in each grade.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8th year (2015 survey) and 9th year (2016 survey) of the Korean Children Panel (PSKC) were analyzed, which included 610 (1st grade) and 575 (2nd grade) dual-income familie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not only in the time of private tutoring but also in the cost of private tutoring between th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Elementary Care Class and those who did not participate in each grade (p <.01).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effect of participation in Elementary Care Class on the gains and strains of work-parenting both of the fathers and the mothers in each grade. This suggests that more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in order to enhance the effects of the caring service and learning programs of Elementary Car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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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유아기의 가정환경 잠재프로파일 유형에 따른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의 차이

저자 : 배한진 ( Hanjin Bae ) , 허청아 ( Cheong-ah Huh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9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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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기의 가정환경특성을 유형화하고, 이러한 유아기의 가정환경유형이 초등학교 1학년의 학교적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 7차년도와 8차년도 조사에 참여한 986개 가구를 분석하였다. 잠재프로파일분석 결과, 유아기 가정환경은 총 4개의 잠재프로파일로 분류되었으며 그 특성에 따라 관계취약·자극보통집단, 관계우수·자극보통집단, 관계보통·자극보통집단, 관계보통·자극취약집단으로 명명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유아기 가정환경 유형에 따라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 수준에 차이가 있었으며, 관계우수·자극보통집단에 비해 관계취약·자극보통집단, 관계보통·자극보통집단, 관계보통·자극취약집단으로 분류된 아동의 학교적응수준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적응을 돕기 위해서는 가족관계 교육 등 가정환경 차원의 예방적 개입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latent profiles of home environment among families with preschool-aged children, and to test their longitudinal effects on school adjustment during the transition to elementary school. We used the data from the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 [PSKC] (7th and 8th waves). The sample consisted of 986 families with preschool-aged children at wave 7. Latent profiles analyses on the home environment among families with preschool-aged children identified four profiles: vulnerable relationship/normal stimulation, good relationship/normal stimulation, normal relationship/normal stimulation, and normal relationship/vulnerable stimulation. Latent profiles were differently associated with children's adjustment to first grade in elementary school. The result of regression showed that the children with vulnerable relationship/ normal stimulation, normal relationship/normal stimulation and normal relationship/vulnerable stimulation had a negative effect on school adjustment than the children with good relationship/normal stimulation. The findings suggest the importance of home environment of families with preschool-ag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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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탐색: 어머니의 취업, 가정환경, 아동의 집행기능 곤란을 중심으로

저자 : 이예진 ( Yi Yejin ) , 전은옥 ( Jun Eunock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2-122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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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어머니의 취업, 가정의 물리적·기능적 환경, 그리고 아동의 집행기능 곤란이 초등학교 1학년 시기의 학교적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육아정책연구소의 한국아동패널 8차년도 자료를 AMOS 21.0을 활용하여 구조방정모형 분석을 실시한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취업은 자녀의 학교적응에 유의미한 직접적·간접적 영향력을 보이지 않았다. 둘째, 가정의 물리적 환경은 아동의 집행기능 곤란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정의 기능적 환경은 아동의 학교적응에 직접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아동의 집행기능 곤란은 학교적응에 강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가정의 다양한 환경적 요소들을 고려한 맞춤형의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other's employment, physical and functional environment of family and executive function difficulty on school adjustment in the first grade. Data from 8th survey in Panel Study on Korean Children(PSKC) conducted by 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KICCE) were used. For this purpose, a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created and examined using AMOS 21.0. The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mother's employment did not have direct or indirect effects on their children's school adjustment. Second, the physical environment of family only affected school adjustment indirectly through the executive function difficulty of the children. Third, the functional environment of family had direct or indirect effects on the school adjustment of the children. Fourth, the executive function difficulty of the children had a strong effect on school adjustment. As shown above, home environment factors affect children's school adjustment. Therefore, the study suggests that children in the first grade of elementary school needs support based on various environmental factors for school adju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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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유아기 어머니의 일자리 만족도와 일상적 스트레스가 아동의 집행기능 곤란에 미치는 영향: 자기회귀교차지연모델을 활용한 매개효과

저자 : 제희선 ( Je Hui-seon ) , 채혜경 ( Che Hye-kyoung )

발행기관 : 육아정책연구소 간행물 : 육아정책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3-14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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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행복감, 자존감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상호영향을 주고받으며 아동의 집행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패널의 7차년도, 8차년도, 9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으로 검증하였다. 그 결과 첫째, 7차년도 어머니의 일자리 만족도는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에 정적영향을 미쳤으며 어머니의 일상적 스트레스는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에 부적영향을 미쳤다. 둘째,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은 강한 자기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 사이에 상호교류관계가 확인되었다. 그리고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이 아동의 집행기능곤란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취업모 어머니의 근로조건이나 특징을 이해함으로써 일-가정양립을 위한 정책 및 어머니의 행복감과 자존감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화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other's happiness and self-esteem on children's executive function through mutual influence over time by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using the 7th, 8th and 9th year data of the children's panel. As a result, mother's daily stress and job satisfaction affected happiness and self-esteem. Also the influence of mother's happiness and self-esteem persisted over time. Self-esteem and happiness also affected each other. In addition, mother's self-esteem and happiness affected children's executive functioning longitudinally. Mother's social emotional variables were found to be important factors in promoting child's executive function, and multifaceted social support is needed to further enhance mother's emotional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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