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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정보화진흥원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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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98-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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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24권1호(2017) |수록논문 수 : 5
간행물 제목
24권1호(2017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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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가상현실에 관한 사용자 관점의 이론과 실제

저자 : 정동훈 ( Chung Dong-hu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2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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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360도 동영상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차세대 실감미디어에 대한 사용자 관점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한 때, 3D 영상의 광풍이 불더니 곧 초고화질(UHD) TV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지금은 가상현실이 실감미디어를 대표하는 그리고 차세대 먹거리 산업이라는 표현으로 미래 혁신 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가상현실이 이렇게 산업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함에 따라, 본 논문에서는 미디어 풍요성, 상호작용성, 프레즌스, 신체소유감, 사용자 경험 그리고 시지각과 같은 가상현실과 관련된 여섯 개의 이론적 접근을 통해 학술적 이해와 더불어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가능성을 담아내고자 한다. 이 여섯 개의 이론은 3D 영상과 같은 실감미디어 연구에 많이 사용되는데, 미디어 풍요성과 상호작용성은 긍정적 또는 부정적 태도를 형성하는 주요한 요인이고, 프레즌스는 몰입을, 사용자 경험은 총체적 심리적 반응을 그리고 시지각은 '본다'라는 경험이 뇌의 활동과 더불어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겪는지 설명한다. 특히 신체 소유감은 그간 미디어 연구에 적용된 사례가 많지 않으나 가상현실 연구에 활용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론으로 추후 실감미디어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상현실과 관련된 사용자 관점의 주요 이론은 가상현실을 연구하는 연구자는 물론, 하드웨어와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많은 함의를 제공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immersive media such as virtual reality, augmented reality, mixed reality, 360-degree videos etc. from the perspective of user-based approach. 3D videos were once expected as the next-generation industry, but soon it further evolved into UHD and are now followed by immersive media represented by virtual reality. As the virtual reality plays an important role, the current research tries to bring up implications that can be applied to the industrial field along with academic understanding through six theoretical approaches related to virtual reality such as media richness, interactivity, presence, body-ownership, user experience, and visual perception. These six theories were used in immersive media studies such as 3D videos. Media richness and interactivity are the main factors forming positive or negative attitude, presence explains why users are immersed, user experience accounts for total psychological reaction, and visual perception explains how complex the experience of seeing is. Especially, although there is less media research applied, the body-ownership is likely to be not only used in virtual reality research, but immersive media research. The user-based theories related to virtual reality will provide various implications for immersive media researchers as well as hardware and content creators of virtual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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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활동능력수준 기반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성숙수준 평가 모델

저자 : 김선호 ( Kim Sun-ho ) , 이진우 ( Lee Jin-woo ) , 이창수 ( Lee Chang-soo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0-47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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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공공데이터의 품질관리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조직 성숙도 모델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평가항목이 너무 많다는 지적에 따라 평가지표 수를 축소한 새로운 모델을 보완 개발하였다. 이를 위하여 프로세스를 통합 및 조정하여 프로세스 수를 축소하였으며 프로세스능력수준이 아닌 새로운 활동능력수준 기반의 평가 방식을 제안하였다. 또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성숙수준을 다섯 개의 레벨로 표현하는 방식과 1~5 사이의 실수로 표현하는 방식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새로 제안한 모델의 특성을 기존의 조직 성숙도 모델과 비교 분석하였다.


The Korean government developed an organizational maturity model for public data quality management based on international standards to evaluate the data quality management level of public organizations, However, as the model has too many indicators to apply on the site, a new model with reduced number of indicators is proposed in this paper. First, the number of processes is reduced by integrating and modifying the processes of the previous model. Second, a new maturity evaluation method is proposed based on capability levels focused on the activity, not on the process. Third, the maturity level of public data quality management is represented by five discrete levels or real values of 1 through 5. Finally, characteristics of the proposed model are compared with those of the previous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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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공데이터 개방에 관한 실증연구: ODB와 OUR Index를 중심으로

저자 : 서형준 ( Seo Hyung-jun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48-78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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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공공데이터 개방수준에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사회자본의 조절효과와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총 26개국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지수인 ODB와 OUR Index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및 경로분석을 진행하였다. 다중회귀분석결과 종속변수 ODB를 기준으로 할 때 독립변수만을 투입한 모델 1에서는 전자정부, SW시장규모, 정부효과성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독립변수, 조절변수를 투입한 모델 2에서는 전자정부, SW시장규모, 사회자본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독립변수, 조절변수, 상호작용항이 투입된 모델 3에서는 전자정부, 사회자본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종속변수 OUR Index를 기준으로 할 때 모델 1, 모델2에서 전자정부만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독립변수, 조절변수, 상호작용항이 투입된 모델 3에서는 전자정부, SW시장규모×사회자본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경로분석에서는 종속변수 ODB의 대안모형에 대해서 정부효과성만이 사회자본과 완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In this study, to reveal determinant factors for degree of open data it conduct empirical analysis for ODB(Open Data Barometer) and OUR Index(Open, Useful, Reusable Government Data Index) that are global open data index among 26 countries.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First focus is on ODB. In the Model 1 with independent variables, e-Government, SW Market size and government efficacy are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for ODB. In the Model 2 with independent variables and moderating variable, e-Government, SW market size and social capital are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for ODB. In the Model 3 with independent variables, moderating variable and interaction term, e-Government and social capital are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for ODB. Second focus is on OUR Index. In the Model 1 and the Model 2 e-Government is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for OUR Index. In the Model, e-Government and SW market size × social capital(interaction term) are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for OUR Index. And in path analysis, only ODB alternative model show Government efficacy with social capital has full mediation effect. In OUR Index alternative model there is no mediation effect with social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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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활용 주체별 빅데이터 수용 인식 차이에 관한 연구: 활용 목적, 조직 규모, 업종 특성을 중심으로

저자 : 이영주 ( Lee Young-joo ) , 양현철 ( Yang Hyun-cheol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9-9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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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관련 기술이 점차 성숙해지고 있고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초기 성공사례들이 발표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가치 창출에 대한 확신 부족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여전한 우려로 산업 전반으로의 확산이 더딘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빅데이터 도입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집단 별로 긍정적, 부정적 인식이 도입 활성화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탐색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먼저 기술수용모형(TAM)과 업무기술적합성(TTF) 모형, 프라이버시 계산이론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평가 요인과 부정적인 평가요인을 통합하여 독립변수를 개발하고 빅데이터 이용의도를 종속변수로 하는 연구 모형을 개발하였다. 국내 빅데이터 실사용자 또는 잠재적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 선행요인 중 빅데이터의 인지된 유용성, 업무기술적합성, 개인정보침해위험이 이용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사용용이성은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요인 별로 빅데이터 활용 주체에 따른 집단 간 변수의 평균 차이를 부분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고,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와의 인과관계에서도 일부 조절 효과를 발견하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을 통해 향후 빅데이터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이해관계자 별 차별화된 정책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Despite the early success story, the pan-industry diffusion of big data has been slow mostly due to lack of confidence of the value creation and privacy-related concerns. The problem leads us to the need to a stakeholder analysis on the adoption process of big data. The present study combines technology acceptance model, task-technology fit theory, and privacy calculus theory to integrate the positive and negative factors on the big data adoption. The empirical analysis was performed based on the survey from the current and potential big data users. Results revealed perceived usefulness, task-technology fit, and privacy concern are significant antecedents to the intention to use big data. Furthermore,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erceptions of each constructs among groups divided by the types of big data use, with several exceptions. And the control effect was found in the magnitude of the relation between independent variables and dependent variable. The theoretical and politic implications of the analysis are discussed as to the promotion of big data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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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터넷 사용, 가족관계와 사이버폭력 피해 간의 관계: 구조방정식 분석을 통한 모형 비교

저자 : 배성만 ( Bae Sung-man ) , 고영삼 ( Koh Young-sam )

발행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간행물 : 정보화정책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00-112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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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터넷 사용, 가족 관계, 사이버폭력 피해 간의 관계를 모형 비교를 통해 검증한 것이다. 변인 간의 관계를 검증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3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를 활용하였다. 구조방정식 분석을 통해 인터넷 사용이 가족관계를 완전 매개하여 사이버폭력 피해에 영향을 미치는 모형(모델 1)과 인터넷 사용이 가족관계를 부분 매개하여 사이버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모형(모델 2)을 비교하였다. 최종모형(모델 1)에 의하면, 인터넷 사용이 증가할수록 가족 간의 유대는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족 간의 유대가 낮을수록 사이버폭력 피해는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인터넷 사용이 사이버폭력 피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보다는 가족 관계가 두 변인간의 관계가 성립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낸 것에 의미가 있다. 본 연구결과를 참조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제안했다.


This study verifi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use, family relationship, and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by comparing models. 2013 The survey of Internet addiction of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was used in this study to verify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We compared the model which internet use impact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through mediating fully family relationship and other model which internet use influence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through mediating partially family relationship. Based on final model (model 1), More internet use was related to lower family bond and lower family bond was associated with more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This results imply that family relationship have an important role in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use and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rather than internet use impact directly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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