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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insurance an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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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238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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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77권0호(2014) |수록논문 수 : 4
간행물 제목
77권0호(2014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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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국민연금 연금자산이 개인의 예상소득대체율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저자 : 김헌수 ( Honsoo Kim ) , 최기홍 ( Ki Hong Choi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77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34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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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민연금 가입이력 자료를 이용하여 가입기간 및 기본연금액을 추정하였다. 아울러 국민연금 예상소득대체율 산출에 있어 기존연구의 문제점들을 완화시키고자 국민연금 가입이력과 한국노동패널 자료를 결합하였다. 추정결과, 국민연금의 표준화된 평균 기본연금액과 소득대체율은 각각 0.327과 35.6%로 나타났다. 한편, 국민연금 기대연금자산을 고려하였을 때 그렇지 못한 경우와 비교하여 소득분위별, 코호트별 예상소득대체율이 평균적으로 각각 14.4p%와 14.1%p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두 자료를 결합하는 방법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분석자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데 있어서는 그 가능성을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This research has mainly focused on two aspects. The one is that we have applied a new panel regression originated from Fullerton and Rogers (1993) to solve the problems which previous research had found in terms of estimating the expected retirement income replacement rate (ERR). Therefore, we combined Korean Labor & Income Panel Study with the National Pension``s historical data of the insured. The other is that we have evaluated the effect of the expected National Pension benefits on the individuals`` retirement income and the ERR. The ERR of the income quintile and cohorts respectively increases by average 14.4%p and 14.1%p when the expected National Pension benefits are added to the individually annuitized retirement income. Even though there are some methodological issues to combine two data sets, this research can give a possible solution to overcome data limitation to estimate the ERR and the expected NP benefits. We can more accurately estimate the average lifetime income and contribution periods using by the National Pension``s historical data of the insured, and also show that there is possible way to combine two data sets based on income classes and age structure in more systematical and relevant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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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암 위험인식과 암보험 가입 - 역선택 가능성 -

저자 : 김대환 ( Dae Hwan Kim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77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35-6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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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암 발병률과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고, 암환자의 의료비용과 실직으로 인한 소득상실 리스크가 높아 암보험에 대한 국민들의 의존도가 높다. 암보험에 대한 높은 국민들의 의존도는 암보험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이어졌으나 높은 손해율로 인해 암보험 판매가 일시 중단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암보험의 높은 손해율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연구되어진 바 없다. 이론적인 결과가 제시하듯 본인의 암 발생 위험에 대해 보험회사보다 잠재가입자가 더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이러한 정보가 실제로 암 가입 행태로까지 연계된다면 보험회사가 암 발생률과 검진율을 정확히 예측하더라도 보험회사의 손해율은 예상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에 본 연구는 암보험 잠재가입자들의 주관적인 암 발생 위험도에 따른 암보험 가입행태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보험가입자의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패널자료의 활용이 필수적이며 특히 선택편의 문제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Propensity Score Matching기법을 패널자료에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일반 국민들에 대해 암 발생 위험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더라도 암보험에 가입하는 경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본인의 암 발생 위험도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암보험에 더 많이 가입하고 있으며, 암 발생 위험도가 암보험 가입에 미치는 영향이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People tend to depend on the cancer insurance, provided by the insurers since burdens of high medical costs and risk of losing a job, caused by high cancer morality and prevalence rage. Although the market size of cancer insurance has increased rapidly, the insurers have stopped providing the cancer insurance due to the high loss ration. It has been implicitly concluded that the high loss ratio in the cancer insurance is caused by the high cancer prevalence rate and active examination of the cancer without definite studies. As indicated by the results with theoretical analyses, the loss ratio could be higher than the potential loss ratio expected by the insurers if there exists adverse selection caused by the asymmetric information between the insured and insurers about the potential insured`s health statu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whether the potential insured apply their private information about the possibility of facing cancer diseases for consuming a cancer insurance. In order to investigate empirically the behaviors of the potential insured, it is essential to  control the endogeneity such as selection bias using a panel data. The results from the propensity score matching analysis show that the high likelihood of getting cancer estimated based on the general population does not lead to consumption of cancer insurance. However,  interestingly, the high likelihood of getting cancer estimated based on themselves leads to consumption of cancer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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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장 기대와 다른 미국 통화 금리의 변동이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저자 : 유재인 ( Ja Ne Yoo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77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3-9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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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미국 연방 준비 은행의 금리 정책 충격 요소의 실효성을 실증 분석하기 위하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정책 중, 연방기금 금리를 조정하였을 때 노동시장 지표 및 생산성 지표에 유효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 장, 단기적 분석을 동시에 다루었다. 특히 경기의 비대칭성을 감안한 장, 단기 요소들을 분리하여 그 영향력의 크기와 방향을 분석하였다. 장기 효과 분석에서는 지표들의 장기 성분 간 비대칭 상관관계를 분석한 준 좌벡터오차수정모형을 사용하여 통화정책의 장기적인 유효성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단기적인 이자율 변동 효과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연방기금 금리의 변동성에 대해 미리 시장에서 예측된 기대치를 제거하고 남은 “충격” 요소만을 추출하여 순수한 통화정책 실효성을 측정하였다. 실업률, 월별 물가 상승률, 통화 정책의 충격치의 양(+)과 음(-)의 요소들로 구성된 회귀 분석 결과는 단기적으로 시행된 통화 정책이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적용되었을 때 실물 경기에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것을 입증하였다.


This paper studies the impact on the change in fed funds rate held by U.S FOMC. In analyzing the interest rate policy's impact on the output indicator and unemployment, I studied stylized facts from both long-run and short-run analyses. The significant impact on the monetary policy in changing output growth and the unemployment rate is found in the crouching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which considers the asymmetric shape of long-run equilibrium. In the short-run analysis, I also found significant evidence that the unexpected change in the fed funds rate has the significant impact on unemployment. To measure the pure surprising factor of the change in fed funds rate, I extract the surprising factor after eliminating the fed funds futures rate from the total change in the fed funds rate. The interest rate policy's significance is shown in the crouching ordinary least squares model, consisting of decomposed surprises, percentage change in price levels, and unemployment in two directions, increase and decrease. The short-run results show that when a monetary authority surprises a market by increasing the fed funds rate higher than expected (a contractional policy), the unemployment rate in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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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회적 책임 활동, 배당정책과 기업가치

저자 : 이지혜 ( Ji Hye Lee ) , 변희섭 ( Hee Sub Byun )

발행기관 : 보험연구원 간행물 : 보험금융연구 77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99-141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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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적 책임 활동과 배당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다. 실증분석결과, 사회적 책임 활동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은 배당수준이 높은 기업에서 주로 관찰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금전적 보상이 일정수준 이상 확보된 상태에서 주주 또는 투자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용인함에 따라 해당 기업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즉, 사회적 책임 활동이 경영자의 대리인문제에 악용될 우려로 인해 배당이 일종의 보증수단(bonding mechanism)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관계는 내생성 문제를 통제하거나 환경경영 활동을 추가적인 변수로 활용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관찰되어 강건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양자 간 관계는 기업지배구조가 취약해 대리인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서 보다 강하게 관찰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는 과정에 있어 어떤 재무적 전략을 수립해야만 효과적으로 기업가치를 개선시킬 수 있는 가를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기업의 전략적 함의를 갖는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activities and dividend policy on the firm value. Empirically, we confirm that the positive effect of CSR on the firm value is strongly observed in firms with high dividend payout. This implies that shareholders (or investors) grant relatively high value to the CSR activities only when they are guaranteed by the proper monetary compensation such as dividends. We can interpret this result that the dividend is considered as a bonding mechanism for CSR, which can be abused by managers and cause the agency problems. This result is robust after controlling the endogeneity problems and employing the environmental management activities as alternative measures for CSR. Additionally, our results is strongly observed in firms with weak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 as the bonding role of dividend payout would be prominent in those firms. Our results have an important strategical implications on how the firms establish their financial policies such as CSR and dividends to maximize the firm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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