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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69권2호(2005) |수록논문 수 : 19
간행물 제목
69권2호(2005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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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논평 : 신부전 환자에서 혈청 BNP 측정의 유용성

저자 : 정해혁 ( Hae Hyuk Jung ) , 김상욱 ( Sang Wook Kim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23-125 (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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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설 :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효율적 치료를 위한 맞춤 치료 및 이식 전략

저자 : 손상균 ( Sang Kyun Sohn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26-134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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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저 : 신부전 환자에서 혈청 BNP 측정의 유용성

저자 : 전상훈 ( Sang Hoon Jun ) , 최수정 ( Soo Jeong Choi ) , 김진국 ( Jin Kuk Kim ) , 황승덕 ( Seung Duk Hwan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35-14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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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B-type natriuretic peptide (BNP)는 심근 부하가 증가되거나 심실 수축 기능이 저하되었을 때 분비되어 신장에서 수분과 염분의 배설에 관여한다. BNP의 증가와 신기능 저하는 심부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BNP가 증가하한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심부전에 대한 검사로의 BNP의 유용성과 심부전 진단을 위한 경계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에 2003년 4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내원한 신부전 환자 중 혈청 BNP를 측정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임상적 특성과 혈액검사 소견, 심초음파 소견을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신부전 환자 총 75명(K/DOQI Chronic Kidney Disease (CKD) stage III는 4명, stage IV는 9명, stage V는 62명)의 평균 BNP는 1,645.3±1,830.9pg/mL으로 stage에 따른 BNP의 차이는 없었다(stage III : 2,267.9±1,944.5pg/mL, stage IV : 1,774.5±1,390.2pg/mL, stage V : 1,586.4±1,896.3pg/mL). 신부전 환자 중에서 심부전이 있는 군의 BNP는 심부전이 없는 군보다 높았다(CHF : 2,409.1±1,956.3pg/mL, non-CHF : 1,196.6±1,677.1pg/mL, p=0.04). BNP는 심부전 동반, 입원시 폐울혈, 체중 증가, 좌심실 구혈율이 50% 이하, 허혈성 심질환이 있는 경우에 의미있게 높았다. 좌심실 비대나 당뇨병의 유무에 따른 BNP의 차이는 없었다. 신부전 환자에서 심부전에 대한 평가가 필요한 BNP의 경계치로 500pg/mL 이상일 때 민감도는 78%, 특이도 53%, 양성 예측도 34%, 음성 예측도가 88%이었다. 결론 :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BNP는 증가되어 있었으나, 신부전 정도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신부전 환자에서 BNP 측정은 심부전의 동반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며, 만성 신부전 환자의 체액 용적 상태를 평가하고 심부전과 좌심실 기능 장애, 허혈성 심질환을 예측하는데 있어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Background : B-type natriuretic peptide (BNP) regulates excretion of water and sodium in the kidney, and serum levels of BNP are increased in the settings of decreased ventricular contractility and myocardial overload. Serum levels of BNP and renal function are important prognostic factors in congestive heart failure, and when renal function deteriorates, BNP level is increased. This study aimed to assess the clinical benefits of BNP measurement in patients with chronic kidney disease (CKD) for prediction of congestive heart failure (CHF). Methods : Serum levels of BNP were measured in 75 patients with CKD who admitted to Soonchunhyang university Bucheon hospital between the period of April 2003 and April 2004. The clinical data, laboratory findings and echocardiographic findings in these patients were compared retrospectively. Results : The average BNP level of the 75 patients was 1,645.3±1,830.9pg/mL.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BNP levels between K/DOQI CKD stages. Levels of BNP were higher in CKD patients with heart failure compared to those without heart failure. BNP levels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to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and significant elevation in patients with pulmonary congestion and weight gain on admission. There was no difference in BNP levels in patients with or without left vetricular hypertrophy, and diabetes mellitus. The best cutoff level of BNP for evaluation of heart failure in patients with CKD was 500pg/mL, with a sensitivity of 78%, specificity of 53%, positive predictive value of 34%, and negative predictive value of 88%, respectively. Conclusion : BNP levels showed no difference with the degree of renal failure in patients with CKD, and levels were increased with heart failure in patients with CKD. We discovered though, that in patients with CKD the measurement of serum BNP is a useful factor in assessment of coexisting heart failure, volume status and ischemic heart disease.(Korean J Med 69:135-143, 2005)

4원저 : 만성 간질환 환자에서 원인에 따른 혈청 Iron parameter의 변화

저자 : 전창욱 ( Chang Uk Chon ) , 김병익 ( Byung Ik Kim ) , 김향 ( Hyang Kim ) , 박승하 ( Seung Ha Park ) , 김상훈 ( Sang Hoon Kim ) , 박정호 ( Jung Ho Park ) , 김홍주 ( Hong Ju Kim ) , 박동일 ( Dong Il Park ) , 조용균 ( Yong Kyun Cho ) , 성인경 ( In Kyung Sung ) , 손정일 ( Chong Il Sohn ) , 전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44-149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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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철분과잉상태는 간염바이러스 및 알코올에 의한 만성간염에서 질환의 경과 및 치료효과에 악영향을 미치고 간손상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HBV, HCV), 만성 알코올성 간염환자 및 간경변증 환자에 있어서의 혈중 철대사에 관계되는 여러 지표를 비교하여 간세포 손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자 하였다. 방법 : 각종 감염성 질환, 혈액질환 환자를 제외한 총 60명의 만성간염(HBV: 31명, HCV: 19명, 알코올성: 10명) 환자와 비대상성 간경변증을 제외한 총 47명의 간경변증 환자(HBV: 29명, HCV: 8명, 알코올성: 10명)를 대상으로 혈청내 철, ferritin, TIBC 농도를 측정하여 각 군간 간질환의 원인에 따라 의의있는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지표와 간손상의 정도를 반영하는 혈청 간기능 지표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 만성 간염군과 간경변증군에서의 성별, 연령별 차이는 없었다. 간경변 환자군에서 만성 간염군에 비해 ferritin 농도가 의의있게 높게 관찰되었으며(167.9±15.6, 125.5±12.6ug/L, p<0.05) 반면 TIBC는 낮게 측정되었다(284.7±48.7, 337.5±79.8ug/dL p<0.05). 각 군간 원인에 따른 분석에서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 혈청 철 농도 147.9±33.5ug/dL로 각각 만성 B형 및 만성 C형 간염 환자 122.5±14.6, 125.5±15.2ug/dL에 비해 증가된 소견을 보였고(p<0.05) ferritin 농도 또한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 만성 B형 및 만성 C형 간염 환자에 비해 증가되었다(134.5±19.8 Vs 114.5±11.5, 120.5±14.7ug/L, p<0.05). 간경변증군에서는 알코올성의 경우 혈청 철 농도 159.5±68.9ug/dL로 B형 및 C형 간염에 의한 간경변증환자 132.8±35.7, 129.7±22.7ug/dL에 비해 증가된 소견을 보였고(p<0.05) ferritin 농도 역시 증가된 소견을 보였다(189.4±89.4 Vs 148.7±54.5, 155.4±59.6ug/L, p<0.05). 그러나 TIBC는 원인에 따른 각 군간 의의있는 차이가 없었다. 만성간염환자군에서 혈청 ferritin과 ALT 값이 의의있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만성 B형 및 C형간염에 비해 특히 알코올성 간염에서 의의있게 나타났다(r=0.612, r=0.743 p<0.001). 결론 : Iron parameter는 각종 간질환의 원인에 따라 다르게 관찰되었다. 철분 과잉상태는 알코올성 간질환에서 다른 원인에 비해 의의있게 관찰되었고, 혈청 ferritin 값이 간손상의 지표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Background : Iron is essential for life, but iron overload state cause potentially fatal health risk.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only mildly increased amounts of hepatic iron can be damaging, particulary if combined with other hepatotoxic factors such as alcoholic or chronic viral hepatits B,C.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serum iron status of patients with various forms of hepatitis and cirrhosis of liver and to determin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degree of hepatocyte damage (expressed as ALT activity) and status of serum iron parameters. Methods : Our research involved 107 patients (69 male ranging in age from 27-67 and 38 female ranging in age from 32-62) diagnosed with chronic viral hepatitis B or type C, alcoholic hepatitis or cirrhosis of the liver. Serum iron parameters such as serum iron, ferritin, TIBC, and aminotransferase measured as necroinflammatory activity in Chronic hepatitis. Results : There was no difference s-iron level between chronic hepatitis and cirrhosis but, significantly higher in alcoholic hepatitis and cirrhosis than viral hepatitis and cirrhosis respectively. s-Ferritin level was significantly higher in cirrhosis than hepatits group, and more higher in alcoholic hepatitis and cirrhosis than viral hepatitis and cirrhosis respectively. In chronic hepatitis groups, there ar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ALT and s-ferritin level regardness of etiology. Conclusion : Serum iron overload state was prominent in alcoholic hepatitis and cirrhosis than viral hepatitis and cirrhosis. High serum ferritin level can predict hepatocyte damage in chronic hepatitis.(Korean J Med 69:144-149, 2005)

5원저 : HBeAg 양성 만성 B형 간염에 대한 인터페론 치료의 장기 추적관찰 -원발성 간세포암 발생률을 중심으로-

저자 : 최대로 ( Dae Ro Choi ) , 장명국 ( Myoung Kuk Jang ) , 문한국 ( Han Kook Moon ) , 김성만 ( Seong Man Kim ) , 이준호 ( Jun Ho Lee ) , 이자영 ( Ja Young Lee ) , 김경호 ( Kyung Ho Kim ) , 박준용 ( Joon Yong Park ) , 이진헌 ( Jin Heon Lee ) , 김학양 ( Hak Yang Kim ) , 유재영 ( Jae Young Yoo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50-156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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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만성 B형 간염환자에서 인터페론 알파 치료가 간염의 진행과 생존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에 대한 자료는 부족하다. 저자들은 HBeAg 양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인터페론 알파 치료가 환자의 임상적 결과와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에 대해 평가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1988년 1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에서 생화학, 혈청학, 영상검사 및 간 조직 생검으로 확진된 HBeAg 양성, 만성 B형 간염환자 중에서 인터페론 치료를 받은 9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인터페론 투여 종료 후 1년 이내에 HBeAg이 최소 2회 이상 연속으로 소실된 경우를 지속적 반응군으로 정의하였다. 직접 환자와 전화하거나 환자의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자료를 확인하였으며, 치료 후 추적 조사가 되지 않는 환자들은 한국중앙암등록본부의 데이터베이스의 자료를 이용하여 확인하였다. Kaplan-Meier 방법을 이용하여 누적 생존율 및 간세포암의 누적 발생률을 확인하였다. 결과 : 대상 환자는 남자 78명, 여자 20명이었고, 평균연령은 32.4±10.7세였으며, 평균 추적기간은 92.0±45개월이었다. 총 98명의 환자 중 38명(39%)에서 초기 반응을 보였으나, 12명에서 재발하여 지속적 반응을 보인 경우는 26명(27%)이었다. 6명(6%)에서 간세포암 발생이 확인되었으며, 연령(39세 이상)이 높은 군에서 유의하게 간세포암 발생률이 높았다(p<0.001). 간부전, 정맥류 출혈 등 간 질환과 관련된 사망은 9명(9.2%)이었으며 양군간 생존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HBeAg 양성인 만성 B형 간염을 인터페론으로 치료했을 때, 지속적인 반응이 유지되는 환자군에서 생존기간이 연장되고, 간세포암 발생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학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그러나 인터페론 치료 시작 당시의 나이가 많은(39세 이상) 환자군에서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것을 확인하였다. 향후 인터페론 반응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생존기간 향상 및 간세포암 발생률 감소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환자군에서 장기간의 추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Data on the long-term effects of interferon alpha (IFN) treatment on disease progression and morta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hepatitis B (CHB) are limited. To evaluate factors that influence clinical outcome and survival, we performed a follow-up study on hepatitis B e antigen (HBeAg) positive CHB patients treated with IFN. Methods : A total of 98 patients with biopsy-proven HBeAg-positive CHB were treated with IFN- between 1988 and 2000 and followed. Data were collected by review of medical record, direct contact, or using database from Korea Central Cancer Registry. Sustained response (SR) to treatment was defined as HBeAg loss within 12 months after the end of IFN therapy and maintenance of HBeAg negativity for at least 3 years. We tried to find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R,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incidence and survival. We also compared the cumulative rate of HCC and survival between SR group and non-sustained response (NSR)/nonresponder group. Results : The mean IFN dose was 375±205 mega units. Mean follow-up was 92.0 months (SD 45 months). Twenty-six patients (27%) had sustained response to IFN treatment, although transient response was seen in 39% (38 out of 98 patients). Nine patients died of liver-related causes (hepatic failure, variceal bleeding) during follow-up.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clinical outcomes such as survival and HCC incidence between responders and nonresponders (p=0.18, p=0.10, respectively). However, HCC developed in 6 patients, all of whom were nonresponders with an age older than 39 years. Conclusion : Age of 39 years and above at the time of IFN treatment might increase the risk of developing HCC. Therefore, interferon should be applied at the younger age to prevent HCC in patients with HBeAg-positive CHB.(Korean J Med 69:150-156, 2005)

6원저 : 급성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관상동맥 조영술 전 TIMI 혈류가 관상동맥 중재술 후 임상경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영준 ( Young Joon Hong ) , 정명호 ( Myung Ho Jeong ) , 임지현 ( Ji Hyun Lim ) , 박형욱 ( Hyung Wook Park ) , 김한균 ( Han Gyun Kim ) , 박옥영 ( Ok Young Park ) , 김주한 ( Ju Han Kim ) , 김원 ( Weon Kim ) , 안영근 ( Young Keun Ahn ) , 조정관 ( Jeong Gwan Cho ) , 박종춘 ( Jong Chun Park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57-16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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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경색 관련 동맥의 개통도는 TFG에 의해 측정되며 이러한 TFG는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혈전 용해 요법이나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 이후에 장기적인 임상경과와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내원하여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 전의 TFG에 따른 장기적인 임상결과 및 추적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재협착과 재관류 요법에 대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2001년 6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 심장센터에 입원하여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받았던 급성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 132예를 대상으로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TFG 0-1를 보였던 환자 60예를 I군(62.7±9.2세, 남: 40, 여: 20)으로, TFG 2-3를 보였던 환자 72예를 II군(61.6±11.1세, 남: 49, 여: 23)으로 분류하고 양군 사이에 임상적 및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특성 및 양군에서 1년 주요 심장사건을 관찰하였다. 결과 : 고혈압의 빈도가 I군 56.7%, II군 27.8%로 I군에서 유의하게 높았고(p=0.001), 내원시 심인성 쇼크는 I군에서 12예(20%), II군에서 4예(5.6%)로 I군에서 유의하게 많았으며(p=0.011), 내원시 좌심실 구혈률은 I군 42.6±10.5%, II군 50.5±12.1%로서 I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p=0.022). CRP는 I군 5.9±3.1mg/dL, II군 2.8±2.0mg/dL (p=0.006),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는 I군 32±18mg/dL, II군 22±15mg/dL (p=0.019), fibrinogen은 I군 325±70mg/dL, II군 263±90mg/dL (p=0.001), 백혈구 수는 I군 9903±2748/㎣, II군 9489±2489/㎣ (p=0.035), 단핵구 수는 I군 829±336/㎣, II군 709±323/㎣ (p=0.031)로서 염증 표지자 수치가 I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복잡 병변이 I군에서 유의하게 많았다(I군: 32예(53.4%), II군: 26예(36.2%), p<0.001). 1년간 추적관찰시 사망률이 I군 6예(10.0%), II군 1예(1.4%)로서 I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28). 추적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표적 병변의 재협착률이나 반복적인 관상동맥 중재술에 있어서 양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1년 추적관찰시 무사고 생존한 경우는 I군 36예(60.0%), II군 57예(79.2%)로서 I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p=0.016). 다변량 분석을 통한 주요 심장사건에 대한 독립적인 예후인자는 내원시 심인성 쇼크, 내원시 CRP가 0.5mg/dL 이상으로 증가한 경우, 70세 이상의 고령, 다혈관 질환, 관상동맥 중재술 이전의 TFG가 0-1인 경우, 관상동맥 중재술 이후 TFG가 3 미만인 경우이었다. 결론 : 관상동맥 중재술 이전 TFG가 낮았던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는 고혈압의 빈도가 높았고, 좌심실 기능 부전이 심하였고, 더 심한 염증 반응을 보였으며, 사망률이 높았고 1년간 무사고 생존율이 낮았다.


Background : Epicardial infarct-related artery patency is reliably assessed by the Thrombolysis In Myocardial Infarction flow grade (TFG), and this index is associated with clinical outcomes after fibrinolytics or primary angioplasty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long-term clinical outcomes according to the pre-procedural TFG in AMI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Methods : A total of 132 patients with AMI who underwent PCI between July 2001 and December 2001 a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pre-procedural TFG: Group I (n=60, 62.7±9.2 years, male 66.7%) with TFG 0-1 and Group II (n=72, 61.6±11.1 years, male 68.1%) with TFG 2-3. Results : Hypertension was more prevalent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56.7% vs. 27.8%, p=0.001) and cardiogenic shock on admission was more frequently observed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20.0% vs. 5.6%, p=0.011). The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was lower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42.6±10.5% vs. 50.5±12.1%, p=0.022). The levels of inflammatory markers such as C-reactive protein (CRP),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fibrinogen, white blood cell and monocyte counts were higher in Group I than in Group II. On diagnostic coronary angiogram, complex lesion was more frequently observed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53.4% vs. 36.2%, p<0.001). During 1-year clinical follow-up, the mortality was higher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10.0% vs. 1.4%, p=0.028),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ncidences of restenosis and target lesion revascluarization between the two groups. The event-free survival rate was lower in Group I than that in Group II (60.0% vs. 79.2%, p=0.016). The independent predictors for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were cardiogenic shock, CRP ≥ 0.5 mg/dL, age ≥ 70 years, triple vessel disease, low pre-interventional TFG (0-1) and post-interventional TFG (0-2). Conclusion : Low pre-procedural TFG is associated with hypertension, cardiogenic shock, left ventricular dysfunction, and high mortality, and low event-free survival during one-year clinical follow-up after PCI in AMI.(Korean J Med 69:157-166, 2005)

7원저 :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이완기 기능과 심박수 변이성의 연관성

저자 : 주승재 ( Seung Jae Joo ) , 김기석 ( Ki Seok Kim ) , 육동승 ( Dong Seung Yook ) , 이재우 ( Jae Woo Lee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67-17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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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급성심근경색증 후 심박수 변이성(heart rate variability)의 감소는 사망과 치명적인 부정맥 발생의 위험 인자이다. 또한 좌심실 수축기 기능과 이완기 기능은 급성심근경색증 후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인자들이며 특히 좌심실 이완기 기능이 제한성장애인 경우 예후가 불량하다. 이 연구에서는 급성심근경색증 후 좌심실 이완기 기능과 심박수 변이성의 지표들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발병 5~7일 사이에 경흉부 심초음파 검사와 24시간 활동 중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였다. 심초음파 검사에서 좌심실 구혈률, 국소벽운동지수, 좌심실 유입 혈류의 E/A 비, 감속 시간 등을 구하였고, 감속 시간이 150 msec 이하이거나 E/A 비가 2 이상인 경우 제한성장애로 진단하였다. 24시간 활동 중 심전도 검사에서 standard deviation of all NN intervals (SDNN), coefficients of variance (CV: SDNN/average of all NN intervals), standard deviation of the average of NN intervals in all 5-minute segments of the entire recording (SDANN) 등을 구하였다. 결과 : 감속 시간과 SDNN (r=0.53; p<0.001), CV (r=0.42; p=0.003), SDANN (r=0.59; p<0.001)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제한성장애가 있는 환자의 SDNN (80±14 vs. 96±25 msec; p=0.044), CV (9.4±1.8 vs. 10.7±2.4%; p=0.012), SDANN (61±11 vs. 79±24 msec; p=0.009) 등이 유의하게 감소되어 있었다. 결론 : 급성심근경색증 후 좌심실 이완기 기능이 제한성 장애인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서 심박수 변이성이 감소되어 있었다.


Background : Reduced heart rate varaibility (HRV) after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is an important risk factor for mortality and life-threatening arrhythmia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ft ventricular (LV) diastolic function and autonomic balance expressed by HRV in patients with AMI was evaluated in this study. Methods : A 2-dimensional and Doppler echocardiography and a 24-hour Holter monitoring were performed at 5th to 7th day after attack in 50 patients with AMI. The restrictive filling pattern of the LV diastolic function was defined by E/A ratio >2 or deceleration time (DT) of the mitral inflow ≤150 msec. Standard deviation of all NN intervals (SDNN), coefficients of variance (CV: SDNN/average of all NN intervals), standard deviation of the average of NN intervals in all 5-minute segments of the entire recording (SDANN), and other indexes of HRV were assessed using a 24 hour Holter monitoring. Results : DT correlated significantly with SDNN (r=0.53; p<0.001), CV (r=0.42; p=0.003), and SDANN (r=0.59; p<0.001). The patients with the restrictive filling pattern (n=10) had significantly lower SDNN (80±14 vs. 96±25 msec; p=0.044), CV (9.4±1.8 vs. 10.7±2.4%; p=0.012), and SDANN (61±11 vs. 79±24 msec; p=0.009) than those with non-restrictive filling pattern (n=40). Conclusion : Patients with the restrictive LV filling pattern after AMI had more reduced HRV than those with the non-restrictive filling pattern.(Korean J Med 69:167-176, 2005)

8원저 : 신장이식 환자에서의 ABO 부(副)-부적합에 의한 용혈성 빈혈

저자 : 이동렬 ( Dong Ryeol Lee ) , 강화미 ( Hwa Mi Kang ) , 김민웅 ( Min Woong Kim ) , 김치훈 ( Chi Heun Kim ) , 박종환 ( Jong Hwan Park ) , 윤지훈 ( Ji Hoon Yoon ) , 공진민 ( Jin Min Kong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77-18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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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의 경우 ABO 부 부적합 이식 환자 중 ABO항체에 의한 용혈성 빈혈의 발생 빈도가 9%로 비교적 높은데 이는 공여자 특이 수혈(DST)을 시행한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Azathiopurin, MMF와 같은 B임파구의 증식을 억제하는 약제의 사용이 적었던 것도 빈도의 증가에 기여했을 수 있다. ABO 부(副) 부적합에 의한 신 이식의 경우 초기 원인 불명의 빈혈이 관찰될 때 급성 용혈성 빈혈을 조기에 확인하고 감별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며,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면 대부분의 경우에서 이식 신 기능 장애 없이 회복이 가능하다.


Background : Immune hemolysis secondary to ABO minor incompatibility is a rare graft versus host disease in renal recipients, secondary to anti-ABO antibody produced by lymphocytes of donor origin that reacts against recipient RBCs. Methods : To investigate the incidence and clinical features of immune hemolysis secondary to ABO minor incompatibility in renal allograft recipients, clinical records of 358 renal transplantation performed in Maryknoll Hospital since 1991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Results : Fifty four (15%) of 358 renal transplants were ABO minor incompatible. Immune hemolysis secondary to anti-ABO antibody developed in 5 (9.2%) of 54 ABO minor incompatible renal transplant recipients. Immune hemolysis occurred in 3 (13.6%) patients among 22 allografts from blood type O donor to A recipients and 2 (10%) patients among 20 from blood type O donor to B recipients. All 5 patients received cyclosporin with prednisolone, and MMF was administered to one patient additionally. Immune hemolysis developed on 14±3 days after renal transplantation and lasted for about 10±3 days. The maximum reduction of hemoglobin was 3.3±1.0g/dL. All patients required donor type (blood type O) washed RBCs transfusion (5.0±2.6 units per patient) and plasmapheresis were performed in 3 patients (4.0±1.0 per patient). All patients recovered without deterioration of graft function. Age, number of HLA mismatch, creatinine at 1 year after transplantation, frequency of acute rejection and serum cyclosporin level during first 2 week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hemolysis group (N=5) and non-hemolysis group (N=49). Living unrelated transplantation is associated with increased incidence of immune hemolysis compared with living related transplantation (p<0.01). Conclusion : Although immune hemolysis secondary to ABO minor incompatibility is uncommon, we experienced cases with marked reduction of hemoglobin that required a large amount of transfusion. Therefore, this type of immune hemolysis needs to be considered as a differential diagnosis of posttransplant hemolysis. As our center routinely performs donor specific transfusion (DST), the incidence may be higher than that of other centers where DST is not usually given.(Korean J Med 69:177-182, 2005)

9원저 :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환자에서 대퇴골두 혈류양 변화에 관한 연구

저자 : 김현정 ( Hyeon Jeong Kim ) , 오지현 ( Ji Hyun Oh ) , 안광순 ( Kwang Soon Ahn ) , 김동규 ( Dong Gyu Kim ) , 신미정 ( Mi Jeong Shin ) , 이충원 ( Choong Won Lee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83-189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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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전신성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에서 무혈성골두괴사가 흔히 발생하고 특히 스테로이드를 사용 후 발생율이 더욱 증가하지만 예측 검사법이 없다. 이에 저자들은 스테로이드를 1개월 이상 사용한 루푸스 환자들에서 무혈성 골두괴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대퇴골두 동맥의 혈류속도와 혈류량을 측정하여 혈류량 변화를 확인하고자 한다. 방법 : 1997년 개정된 루푸스 ACR 진단 기준에 합당한 환자 가운데서 1개월 이상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였고, plain X-ray와 증상에서 무혈성 골두괴사가 발생하지 않은 22명의 환자에서 44개 대퇴골두부(우측 22개, 좌측 22개)에 대퇴골두 공급 동맥인 medial circumflex artery (MCA)와 lateral circumflex artery (LCA)의 peak systolic velocity (PSV)와 pulsatility index (PI)를 중립위 상태(neutral position)와 내회전 상태(internal rotation)에서 측정하였다. 정상 대조군 15명에서 동일한 검사를 30예(우측 15, 좌측 15)의 대퇴 골두에서 실시하다. 결과 : 루푸스 환자에서 건강 대조군에 비해 자연위에서 MCA와 LCA의 PSV (70.6±40.4 vs 46.9±19.3, p<0.001)와 PI (8.9±6.3 vs 5.5±3.4, p<0.001) 뿐만 아니라 내전위에서 PSV (74.8±42.3 vs 49.9±19.9, p=0.000)와 PI (8.1±7.1 vs 3.9±2.5, p<0.001)가 현저히 상승되어 있었다. 결론 :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루푸스 환자에서 대퇴골두 동맥혈관에서 현저한 동맥혈속의 상승(PSV)과 혈류량지표(PI)의 상승은 대퇴골내의 혈류량 변화와 관계가 있고 이것이 루푸스에서 무혈성 골두괴사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대퇴골두 동맥의 도플러 측정은 골내압 변화의 예측검사법으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One of the groups with highest risk for avascular necrosis is patient with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Corticosteroid therapy is also the most important risk factor. No predictive test, however, was known to detect avascular necros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hemodynamic flow to the proximal femur in patients with SLE with long term corticosteroid therapy. Methods : Twenty-two patients with SLE without avascular necrosis and with long-term corticosteroid treatment (mean months; 41 (1-156)) versus 15 healthy controls were evaluated. Medial and lateral circumflex arteries of 44 hips in 22 SLE patients and 30 hips in healthy controls were examined using ultrasoud equipment with color Doppler and power Doppler capability. Arterial pulstality index (PI) and peak systolic velocity (PSV) were determined with neutral and internal rotation position (stimulated ischemia). Results : PSV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patients with SLE than healthy controls (70.6±40.4 vs 46.9±19.3; p<0.001) with neutral position as well as (74.8±42.3 vs 49.9±19.9; p<0.001) with internal rotation. PI was also higher in SLE patients than healthy controls (8.9±6.3 vs 5.5±3.4; p<0.001) with neutral position as well as (8.1±7.1 vs 3.9±2.5; p<0.001) with internal rotation. PI strongly correlated with PSV (r=0.99, p<0.001). But PSV or PI did not correlate with duration of corticosteroid use. Conclusion : Peak systolic velocity and pulstality index of arteries to the femur head in patients with SLE with long-term corticosteroid treatment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ealthy controls. These hemodynamic changes may contribute to develop avascular necrosis of the hip in patients with SLE.(Korean J Med 69:183-189, 2005)

10원저 : 춘천 지역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병의 임상적 특징

저자 : 이호권 ( Ho Gwon Lee ) , 민슬기 ( Seul Ki Min ) , 공승진 ( Seung Jin Kong ) , 이수정 ( Su Jung Lee ) , 송헌호 ( Hun Ho Song ) , 윤종우 ( Jong Woo Yoon ) , 이명구 ( Myung Goo Lee ) , 신동훈 ( Dong Hoon Shin ) , 강성하 ( Sung Ha Kang ) , 이정열 ( Jeong Yeol Lee ) , 박영이 ( Young Iee Park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69권 2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190-196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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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쯔쯔가무시병 환자의 일부는 중증감염으로 중환자실 집중치료를 필요로 하며 이 중 사망하는 환자들도 있다. 본 연구는 춘천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병 환자의 임상적인 특징과 이 중 중증환자들의 특징을 분석하여 지역사회의 쯔쯔가무시병의 진단과 치료 및 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방법 : 1997년 4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 부속 춘천성심병원에서 쯔쯔가무시 병으로 진단되었던 81예의 환자들의 의무기록 열람을 통한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81예 환자들의 내원시 임상소견을 분석하였고, 이 중 본 병원에서 치료 받았던 79예의 환자들의 치료결과를 분석하였으며, 내원시 일반병실로 입원한 환자와 중환자실로 입원하였던 환자의 임상소견을 비교하여 중증환자들의 특징을 비교하였다. 결과 : 73예의 환자가 가을에 발생하였으며, 70예에서 발열이 있었고, 가피가 발견된 경우는 58예(71.6%)였다. Doxycycline 치료 후 45예의 환자가 48시간내 열이 없어졌으나 13예에서는 5일이상 열이 지속되었다. 79예 중에서 중환자실로 입원한 경우가 25예 였으며 이 중 8예에서 기계환기 치료를 받았고, 3예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였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중증환자들은 백혈구수가 많았고, BUN과 크레아티닌이 높았고, 알부민 수치가 낮았다. 결론 : 쯔쯔가무시병은 중증질환으로 이환될 수 있으며 특히 고령이거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서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감염발생의 위험이 있는 지역사회에서 유행 시기에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증환자에서 백혈구수, 혈청 알부민, BUN, 크레아틴 등에서 차이를 나타내어 쯔쯔가무시 병의 예후를 예측하는 요소로 사료된다.


Background : Tsutsugamushi disease is an acute febrile disease in Korea. Some patients with tsutsugamushi disease have severe illness, which needs care in intensive care unit, and may die due to the disease. We analyzed the cases with tsutsugamushi disease who lived in Chuncheon and neighboring communities to find out clinical manifestations, laboratory findings especially in severe cases. Methods : We reviewed the clinical records of the 81 cases who were diagnosed as tsutsugamushi in Chuncheon Sacred Heart Hospital from April, 1997 to December, 2002. We analyzed the clinical and laboratory findings of the 81 cases, and the treatment results of 79 cases who recieved the treatment in this hospital. We also compar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patients between admission to general ward and intensive care unit (ICU). Results : Seventy three cases developed the disease in autumn. Seventy cases had fever. 58 cases had eschar in their bodies. With the doxycycline treatment, forty five cases subsided the fever within 48 hours, but in 13 cases, fever continued after 5 days of treatment. Twenty five cases were admitted to ICU, 8 cases among them were treated with ventilator, 3 cases died due to the multi-organ failure. When we compared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the patients admitted to ICU with those to general wards, leukocyte count, the level of BUN and creatinine were higher, the albumin level was lower in ICU patients than those of general ward patients. Conclusion : Tsutsugamushi disease can progress to severe disease, and be fatal to the patients. So it is necessary to diagnose early and treat carefully. We suggest that leukocyte count, BUN, creatinine, or albumin can be used to predict the prognosis.(Korean J Med 69:190-19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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