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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관리연구 update

Juurnal of Human Resource Management Research

  •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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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5회
  • : 159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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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3권2호(2006) |수록논문 수 : 11
간행물 제목
13권2호(2006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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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언론직(업)에서 오는 심리적 탈진감에 대한 연구 - 서울소재 6개 일간지 기자를 대상으로 -

저자 : 김동률 ( Dong Yule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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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의 목적은 무가지 범람, 인터넷 언론과의 경쟁, 휴일근무, 심한 노동 강도 등에 노출되어 있는 한국 언론인들의 직업에서 오는 탈진정도를 계량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직업에서 오는 "심리적 탈진감(psychological job burnout)"이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인사조직 관련분야에서 급증하고 있는 논문의 양으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언론직에서 오는 탈진현상에 관한 국내연구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따라 언론직에서 오는 심리적 탈진감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탈진감 연구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마슬렉의 탈진척도 (MBI: Maslach burnout indicators) 22개 항목을 조선, 중앙, 동아, 한겨레, 경향, 서울 등 서울소재 6개 종합 일간지 기자들에게 적용해 그 정도를 알아봤다. 연구결과, MBI의 세 부문 중 핵심부문인 정서적인 측면의 탈진 정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2.55). 이에 비해 인격적인 측면과 성취적인 측면의 탈진감은 그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경영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보수성격의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신문에서 일하는 기자들보다 한겨레, 경향, 서울신문 등 진보성격의 마이너 신문에서 일하는 기자들의 정서적인 탈진 정도가 상대적으로 더 심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언론직 자체에 대한 성취감이나 동료와의 유대감 측면에서는 전체 분석 대상자들이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으며 언론사 집단간 차이는 무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신문사 근무기간별로는 심리적 탈진감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sychological job burnout is becoming an important issue, and it`s shown by the rapid increase of paper in this field. During the past 10 years, many papers on diverse professional job have been broadly researched. But until now, a media person in Korea only has so-called, media power, considering the job burnout as having no concern with the job or totally ignoring the research about job burnout. Related researches were merely focused on job satisfaction perspective. This exploratory study applied a widely used psychological test (MBI) to measure the job burnout among a sample of reporters at six daily newspapers in Seoul of dissimilar size, and political or ideological preferences. Results indicate that employee most likely to suffer from burnout. More precisely, while the core of MBI`s three section, the degree of emotion area burnout was great (average 2.43), the degree in character and the achievement area was not that serious. The media with business conditions that are relatively steady, Chosun, Joongang, Donga Daily, the major media scale(4.03) came out higher than Hankyoreh, Kyunghyang, and Seoul newspaper scale (3.67) showing journalists working in minor newspapers have a burnout that is serious compared to major newspapers. In the area of achievement or relation, all the subject of analysis showed positive 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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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업경쟁력제고를 위한 윤리적 리더십: 이론과 실행원칙의 탐색

저자 : 김정원 ( Jung Won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9-3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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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리더들의 윤리성과 도덕성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윤리적 리더십의 이론적 토대를 본격적으로 조사한 연구문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의 목적은 윤리와 리더십의 관련성을 설명하고, 윤리적 리더십의 핵심요소들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요구되는 리더십의 윤리적 관점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려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윤리 이론을 총괄하여 윤리적 리더십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왜 윤리가 리더십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인지를 논하는 동시에 윤리적 리더십의 실행원칙들을 제시하고 이들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Although there has been an interest in ethics for thousands of years, very little theoretical research exits on the nature of leadership ethics. This paper presents an overview of ethical theories as they apply to the leadership process. The ethical theory provides a set of principles that guides leaders in making decisions about how to act and how to be a morally decent person. This research also provides some direction in how to think about ethical leadership and how to practice it. In addition, this research describes basic principles that we can use in developing real-world ethical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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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ISO26000 시행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구축방안

저자 : 김창호 ( Chang Ho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33-67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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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기업들의 사회공헌이 큼에 불구하고 사회적 평가는 그렇게 긍정적이지만은 아니다. 이러한 평가는 그들의 경영투명성에 문제가 있음을 시사해 준다. 따라서 반기업 정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문제를 야기시켰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방식은 본질적으로 예방적 차원보다는 사후적 방어 형태로 이어져왔다. 그리고 최근의 세계화(globalization) 현상은 기업과 기업을 에워싸고 있는 이해관계자 그리고 기업환경사이에 지속적인 연결망을 형성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ISO는 2008년 시행을 목표로 소위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표준화라고 불리우는 ISO26000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본 연구는 ISO26000시리즈 시행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음의 4단계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리 방안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첫 단계는 상생(win-win)관점에서 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인식에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규범화에는 범제화, 인증시스템 획득, 사회보고 등이 있다. 두 번째 단계는 기업의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윤리경영시스템의 확립이다. 최근 연구에서 지속가능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CCO(준법감시인)나 윤리강령의 도입등과 같은 윤리경영이 선행 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세 번째 단계는 지속가능경영의 도입이다. 지속가능경영이란 미래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훼손하지 않고 현재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관점에서 환경적 질, 사회적 평등, 이윤추구 즉 환경부문, 사회적 부문, 경제적 부문의 3부문을 동일한 수준에서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ISO는 ISO26000 시리즈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표준화로 시도하고 있다. 마지막 단계는 이러한 3단계를 거쳐서 기업의 최종목표를 존경받는 기업/좋은 기업이 되게 하는 것이다. 지난 20세기에는 기업의 목표가 ``강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였다면 21C의 기업목표는 존경받는 기업,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경영의 실천과 ``좋은 일터``를 만듦에 달려있다 하겠다.


Although super-large companies showed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in various fields, social assessment is negative. Because their management was not clean. So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often results from adverse publicity and so has been defensive in nature and reactive rather than proactive. And Globalization challenges companies to make sustainable connections between enterprise, equity, ethnicity and the environment. ISO will plan to start ISO26000 Series, what is called, CSR management standardization from 2008. So, four steps of building plans for CSR management against ISO26000 Series are as follows: /Cognition of CSR → Building Business Ethics System → Introduction of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 Respectable Corporate Citizen/Good Company / First step is that it is necessary for a company to recognize CSR in win-win perspective. CSR is normalized through such as legitimation, license system acquisition, and social reporting. So globalization leads to CSR management standardization, ISO26000 series. Second step is that to get a cleanness of management business ethics system is to built. Recent research findings reveal that business ethics system is proactive to seek sustainability, for instance, example of business ethics is an introduction of CCO(Chief Compliance Officer) and/or business ethics code. Third step is an introduction of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CSM). CSM idea was originated from Sustainable Development concept of ``Our Common Future``, that is, UNCED Report in 1987, and UN Environmental Summit in 1992 accepted Sustainable Development as ``Agenda 21``. Sustainable Development is defined that "What meets the needs of the present without compromising the ability of future generation to meet their own needs." John Elkington, chairman of Sustain Ability in 1988, suggested CSM concept of ``triple bottom line`` -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ree sectors- environmental quality, social equity, and strives for profits - at same level.", and CSM practices are opened as a form of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 to the general public. Representative companies of doing the Report are FOSCO and Philips. So, ISO tries to standardize CSR through ISO26000 series after ISO14000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ISO9000 series (products standardization). Final step is that corporate goal is to be ``Good company Respectable Corporate Citizen`` in 21C rather than ``Strong company.`` in last 20C. To be a ``Respectable Corporate Citizen and Good company, company depends on CSM and to make a company to be ``Great Work Place`` - bringing spiritual sustenance into the 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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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업문화 개발의 활동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저자 : 박민생 ( Min Sae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69-8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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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어떠한 기업을 전체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기업단위의 문화가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한국기업에 있어서의 기업문화 개발의 활동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인위적이고 계획적인 변화로서의 기업문화개발활동은 문제진단, 가치모색, 개발전략구상, 개발계획수립, 개발집행, 결과평가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러한 개발활동을 통해서 기업은 새로운 기업문화를 개발하고, 이의 결과로서 일정한 조직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기업문화 개발의 효과로서 나타나는 조직성과는 개인차원의 직장만족과 직무만족, 조직차원에서의 조직적응성이라는 질적 요인으로 파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기업문화 개발의 활동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즉 기업문화개발정도가 조직성과변수들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직장만족에는 개발집행, 가치모색, 개발전략구상이, 직무만족에는 가치모색과 개발계획수립이, 그리고 조직적응성에는 개발 계획수립과 개발집행이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effect of the developmental activities of corporate culture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in Korean corporations on the assumption that there is culture by the unit of a corporation that can represent a certain corporation. The developmental activities of corporate culture as an artificial and intentional change go through various steps like problem diagnosis, value search, development strategy, development plan, development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A corporation develops new corporate culture through such developmental activities, as a result of which we can expect definite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shown as an effect of development of corporate culture was found out to be such qualitative factors as company satisfaction and job satisfaction on the individual`s level and organizational adaptability on the organizational level. On the basis of the above,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on the effect of the developmental activities of corporate culture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is as follows. It was found out that development implementation, value search and development strategy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company satisfaction, value search and development plan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job satisfaction and development plan and development implementation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organizational adaptability as an effect that development degree of corporate culture has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variables. It is suggested by this study that first, corporate culture should be managed systematically and second, developmental activities of corporate culture, intentional managing activities contribute to organizational performance positively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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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항공기 개발조직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용한 ( Yong Han Park ) , 김흥길 ( Heung Gil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87-11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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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개발조직은 항공기 제조업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첨병의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많은 기업들이 당장에는 이익창출이 없으면서, 투자만을 요구하는 개발조직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것은 기업의 미래 이익창출이 개발의 결과에 의존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기존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개발을 소홀히 하고 안이하게 생산, 유통에만 전력했던 많은 기업들이 후발 주자들의 새로운 신 개발품에 밀려 시장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사례를 수없이 목도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개발조직은 항공기 제조업체의 성장 원동력이 되는 조직이므로 개발조직의 활성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부문 국제경쟁력제고를 위해 출범한 3사(S·H·D)동등 지분 단일법인인 K사의 T-50/A-50(S사)과 KT-1/KO-1(D사) 개발조직이 통합됨에 따른 문화적, 조직적, 관습적 차이를 극복하고 전체와의 유기적 조화와 협동을 통해서 세계최고의 기술에 도전하는 보다 효율적인 항공기 개발조직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문헌연구방법을 사용하여 연구개발 조직과 연구인력 특성, 연구개발 조직문화, 연구개발 활동의 관리통제 시스템, 선진기업 사례 등을 분석 하였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항공기 개발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요구됨을 제시하였다. 첫째, 통합된 One-site 연구개발 조직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둘째, 항공기의 독자개발과 국제공동개발의 두 방식을 장기적, 계획적으로 조화롭게 수행하여 작업량의 안정 및 기술 개발력의 확보 등에 역할분담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셋째, 항공기 개발과 관련하여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수적인 요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연구의 한계점과 앞으로의 연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Aircraft R & D organization plays a leading role that determines the future of an aircraft manufacturing company. Many companies support and foster R & D organizations on a long term basis because they are aware that future benefit creation depends on the result of R & D activity, despite the fact that it only requires investment without profits for the time being. It is commonly witnessed that many companies lose to their late counterparts and get expelled out of market as a result of neglecting R & D by being overly confident at its present market share. It is a very crucial task to activate R & D organizations because they are the motive power for growth of aircraft manufacturing companies. This study aims is to seek ways to activate more effective aircraft R & D organizations that achieve the world`s best technology by overcoming cultural, organizational, and customary in the wake of the consolidation of R & D organizations of T-50/A-50(Samsung) and KT-1/KO-1(Daewoo) of KAI, a sole corporation with equivalent shares of three companies -Samsung, Hyundai, and Daewoo - founded to increase Korea`s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in aerospacial industry. It analyzes a R & D organization and its culture, traits of R & D personnel, a management & control system of R&D activities, and advanced company cases using literature study method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is study suggests the following requirements for activation of R & D organizations. First, an integrated "One-site" R & D organization culture should be firmly fixed. Second, an appropriate role assignment should be implemented on stability of workload and procurement of technology development capability by conducting both sole development and international co-development harmoniously on a long-term basis. Third, active government-level financial supports should accompany aircraft R & D. Also,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directions for further studies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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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인 및 조직의 퍼스낼리티 적합성이 조직구성원의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윤대혁 ( Dae Hyok Youn ) , 김학년 ( Hak Nyon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13-13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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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인과 조직의 퍼스낼리티 적합성이 조직구성원의 자아 존중감, 자기효능감, 대인관계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별 퍼스낼리티 유형검사는 MBTI(GS형)를 사용하여 실시하였고, 조직 퍼스낼리티의 유형검사는 OPTI를 사용하였다. 특히 실증분석에서는 개인 퍼스낼리티의 유형과 조직 퍼스낼리티의 유형간의 적합관계가 조직구성원의 자아존중감이나 효능감, 및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향후 조직이 지향하여야 할 새로운 방향제시와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연구의 주안점을 두었다. 연구결과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조직구성원들이 긍정적인 퍼스낼리티 특성과 잠재능력을 발견 함으로써 자아 존중감을 형성하고, 자신의 강점을 개발함으로써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집단구성원 상호간의 역동적인 활동을 통하여 대인관계능력 및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공적인 조직생활과 사회생활의 적응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MBTI를 사용하여 인간의 퍼스낼리티를 유형화한 것처럼 조직특성을 유형으로 구분하는 접근방법에는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하며 혈액 또는 성별과 같은 특징들은 비연속적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유형화할 수 있지만, 조직특성은 다양한 속성에서 연속성을 지니고 있어 유형화할 수 있는 경계점이 임의적일 수 있고, 유형화함으로써 세부적인 정보가 상실되는 한계도 지닌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personality compatibility in individual and organization on self-esteem, self-efficacy and interpersonal relation ability of organizational members. The personality type test by individual has been done with MBTI(GS type) while the personality type test by organization with OPTI. Particularly in the empirical analysis the has analyzed the influence of the compatibility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personality type and organization personality type on self-esteem, self-efficacy and personal relation ability of organizational members that new direction and suggestions for organization are mainly supplied afterwards. The effects expected as a result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organizational members would discover positive personality features and potential ability to form self-esteem; they would develop their advantages to improve effectiveness; through understanding on themselves and others, and dynamic activities between mutual group members they might personal relation ability and compatibility; finally it is considered to be greatly helpful to successful organizational life and adaptability to social life. The approach with MBTI to classify organizational features by type, however, like the types of human personality, shows disadvantages as well as advantages at the same time. Although the characteristics such as blood and sex can simply be classified due to their discontinuity, the organizational features have continuity that the boundary point to classify could be arbitrary and their classification may result in loss of detail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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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적자본 하위구성요소간의 관계에 관한 실증적 연구

저자 : 이의현 ( Eui Hyun Lee ) , 서창수 ( Chang Soo Seo ) , 최병우 ( Byung Woo Choi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35-15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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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1세기 지식경제시대에 있어 주목되고 있는 지적 자본의 중요성의 인식과 더불어 지적 자본의 하위구성요소들간의 관계성에 관한 실증조사이다. 6개 기업에 속한 307명의 종업원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선행연구들을 기초로 하여 지적자본을 인적자본, 구조적자본, 혁신자본, 그리고 고객자본으로 분류하고, 구조적자본 및 혁신자본을 인적자본과 고객자본 사이의 매개역할을 하는 연구모형으로 설계하여 연구모형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한 후, 지적자본의 하위구성요소인 개별자본들 사이의 관계성을 경로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인적 자본은 혁신자본과 구조적 자본에, 혁신자본은 고객자본에 통계적 유의성을 보여 주었으며, 혁신자본 및 구조적 자본은 인적자본과 고객자본 사이의 매개적 효과를 유의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혁신자본과 구조적 자본사이의 선후행적 인과관계를 고려한 여러 모델들의 적합도도 분석하여 확인하였으나 본 연구에서의 모형이 가장 적합했다. 끝으로 연구결과의 의미와 시사점, 그리고 연구의 한계와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


As the society of knowledge becomes, Intellectual capital can be thought of as the knowledge based equity of a company. IC management has already become the core of the management in the knowledge economy era. This study on intellectual capital which is in spotlight as an important factor has meaning that it provides information on intellectual capital to interested parties(stockholders, employers, employees, customers, etc.), suggests intellectual capital measurement indices for strategic management of human resources, and presents intellectual capital management processes which is useful in companies practically by designing and verifying intellectual capital measurement models for effective management of intellectual capital.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mponents of intellectual capital that are required for the companies as the tools of management of intellectual capital. To satisfy these aims,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subjects of 307 employees from high tech company. Based on antecedent studies, intellectual capital was classified into human, structural, innovational and customer capital and structural and innovational capitals were designed as the research model that will play a mediating role between human and customer capitals. The primary goal of much of this paper is to establish a set of guidelines for managing and reporting on intellectual capital. Finally, based on analyzed results, the practical suggestions for intellectual capital and the limits to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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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지식경영의 활동이 핵심역량에 미치는 효과

저자 : 이정빈 ( Jung Been Lee ) , 김인호 ( In Ho Kim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55-17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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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영 사회로의 전환을 전제할 때 인적자원 관리에서는 어떤 요인을 차별적으로 추가하여야만 경영성과를 더 높일 수 있을까? 이는 근로자들의 지식을 자산으로 활용하는 핵심역량의 측정을 통해서 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경영활동과 핵심역량 간에 관계를 규명하려는 본 연구는 다음 두 가지에 중점을 둔다. 첫째, 지식경영의 활동을 결정하는 선행변수와 핵심역량에 해당하는 결과변수에는 어떤 요인이 있는지 선행연구들을 중심으로 요약한다. 둘째, 선행변수인 지식경영의 활동요인과 종속변수인 핵심역량 간에 근로자들의 비전공유와 시스템사고에 대한 인지도는 조절효과가 있는지 검증한다. 본 연구의 학문적인 기여는 지식경영의 활동요인에 대한 근로자들의 인지도가 핵심역량에 영향을 주는 요인임을 검증한 점이다. 그리고 근로자들의 지식을 기업자산으로 활용하는 구체적 내용을 핵심역량 이론과 연계하여 측정한 점이다. 실무적인 기여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손익계산을 통한 일정기간 후의 경영성과 측정보다는 경영활동 전에 근로자들의 지식을 경영활동에 활용하도록 인지도를 높여야 할 경영활동요인을 검증한 점이다.


This study based on how well employees` awareness core elements of knowledge management activity, analyzing how employees can influence and enhance the knowledge management performance. There for my study forced on as followers; 1. An analyzing the employees` awareness on the management strategy, working environment and management structure affects to the core competence in the knowledge management performance factors. 2. An analyzing the employees` awareness on the Shared Vision and the System Thinking are affect between the knowledge management activity and the core competence for the knowledge management performance. The results show that employees` recognition ability of management strategy, working environment to the job and management structure on the performance enhancement are very positive factors to the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Furthermore workers who are in a group with a higher degree of awareness on learning organization factors, better performed than those in a group with a lower degree of awareness on learning organization facts. Overall, the result of this study strongly suggests that clear awareness of management acting factors added to core competence. Knowledge management activity factors are improved by analysis, affected to the core compe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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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종업원의 직무불안정성과 선행요인 및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저자 : 정동섭 ( Dong Seop Chung ) , 박지룡 ( Ji Ryo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71-18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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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원이 인식하는 직무불안정성의 영향요인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연구에서는 고용환경, 조직변화 및 새로운 직무의 출현 등이 고용관계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적 수준에 머물고 있거나, 특정분야의 단편적인 관계만을 규명하거나, 단순히 직무불안정성의 결과에만 초점을 맞춘 연구에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고용관계의 변화에 따른 조직구성원의 직무불안정성 인식이 어떤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를 규명하고 또한 조직유효성의 제고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검증결과, 첫째, 직무불안정성의 선행요인들의 도출을 통해 선행요인과 직무불안정성의 관계의 규명하였다. 실증연구의 결과들은 무력감보다는 직무상실가능성의 차원에서 유의적인 관계를 많이 도출하였다. 둘째, 직무불안정성과 조직유효성의 관계에서 살펴보면 조직몰입의 관계에서는 무력감은 부의 관계지만 직무상실가능성은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직무몰입과의 관계는 두 가지 차원이 모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셋째, 직무불안정성과 조직유효성의 관계에서 자기 유능감의 조절효과를 살펴보면, 무력감과 직무불안정성의 조절관계는 발견할 수 없었지만 직무상실가능성과 자기 유능감의 조절관계가 조직유효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dissertation has fram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job insecurity and its antecedent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korean jewelry company employees. This paper proposes that job insecurity increase with expectation about environmental complexity and organizational change and job renovation according to economic dependence to company. Also, it reduce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involvement. In addition, this one proposes that self-efficacy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insecurity and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involvemen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environmental complexity and organizational change and job characteristics have no influence on powerlessness. Second, employees who recognize powerlessness react negatively to the organizational commitment, but likelihood of losing job positively to the organizational conm1itment. Third, the moder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between job insecurity and two outcomes(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involvement) were partly accepted to the likelihood of losing job.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give some theoretical contributions for job insecurity research subject with its try for theory`s generalization. And they are also expected to give some helps for management of company, especially its strategic Human Resource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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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지역 주민의 「생활의 질(Quality of Life)」 수준 분석: 부산광역시 강서구를 대상으로

저자 : 조영복 ( Young Bohk Cho ) , 박철민 ( Cheol Min Park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91-21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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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현금의 지방자치시대 지역주민의 생활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노력과 투자를 경주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자치구민의 생활의 질 수준과 우선순위를 주관적 지표에 의해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그 사례로서 부산광역시의 자치구 중 가장 늦게 시역으로 편입되고 낙후 정도가 높은 강서구를 선정하였다. 생활의 질 만족 수준은 가정생활, 주거장소, 건강상태, 교육기관, 직장활동, 이웃·친구·친족관계, 여가시간활용 등 7개의 하위 영역으로 구분 측정하였다. 한편 자치구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충족되기를 원하는 생활의 질에 대한 우선순위 분석은 성별과 연령별로 구분 측정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quality of life in residents of self-governing distract and suggest policy implications. The case used in the study is Gangseo Self-Governing district in Busan. To attain the goal, the study uses subjective indicator of the quality of life. This is due to the merits of subjective indicator of the quality of life. That is, the subjective indicator is superior to the objective indicator in view point of extracting traits of diverse individuals and regions. The subjective indicator is a measurement of individual perceptions of their objective life conditions such as degree of happiness as perceived by individual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may be summarized as follows: Residents of Gangseo Self-Governing District in Busan have more optimistic prospect in the future than at present, at present than the past in almost all sectors. The most distinguishing factor in causing gap of the quality of life in residents turned out to be the level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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