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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jananese Educaupon

  • : 한국일어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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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98-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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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25권0호(2013) |수록논문 수 : 16
간행물 제목
25권0호(2013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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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태의 부정「~なそう/~なさそう」의 "ゆれ(동요)"에 대해

저자 : 金澤裕之 ( Kanazawa Hiroyuk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7-1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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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양태 혹은 추정의 조동사로 불리는「そうだ」의 접속에 대해서는,「동사 및 동사활용형 조동사의 연용형, 형용사·형용동사 및 형용사 활용형 조동사의 어간에 접속한다」라고 하며, 또한「단, 형용사「ない」「よい」에는「なさそうだ」「よさそうだ」처럼「さ」가 들어간다」라는 단서가 붙는다(『現代國語例解詞典』참조). 형용사「ない」의 경우에는「なさそうだ」의 형태가 안정적으로 쓰이고 있으나,《~ない》형식을 취하는 그 밖의 경우(형용사, 파생형용사, 조동사「ない」의 경우)에 대해서는「~そうだ/~さそうだ」라는 두 가지 형식 사이에서 여러 가지 "동요"가 보이는 것이 최근 상황이다. 본고에서는 이 점에 관해 앙케이트를 중심으로 한 조사를 통해 실제 "동요"의 상황을 기술한 福島(1991)의 예를 참고하여, 그로부터 약 15년 후의 상황을 金澤(2006)의 앙케이트 조사 결과에서 제시하고, 기본적으로 "동요"의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전체적인 경향으로「~さそうだ」의 사용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 앙케이트 피조사자 중에 우연히 포함되어있던 비교적 많은 일본어 학습자(=유학생)의 기입 결과를 바탕으로,「~さそうだ」가 확실히 우위에 있는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 어쩌면 미래의 모어화자의 (사용하는)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壹般に、樣態あるいは推定の助動詞之言われる「そうだ」の接發については、「動詞および動詞活用型の助動詞の連用形、形容詞·形容動詞および形容詞活用型の助動詞の語幹につく」之された上で、「ただし、形容詞「ない」「よい」には「なさそうだ」「よさそうだ」のように「さ」がはいる」之いう但し書きが付く(『現代國語例解辭典』參照)。確かに、形容詞「ない」の場合には「なさそうだ」の形でほぼ安定しているが、《~ない》の形式を取る、その他の場合(形容詞や派生形容詞や助動詞「ない」の場合)については、「~そうだ/~さそうだ」の二つの形式の間でさまざまな"ゆれ"が見られるのが、最近の狀況である。本稿では、この點に關して主にアンケ一トによって實際の"ゆれ"の狀況を記述した福島(1991)の例を參考にして、その約15年後の狀況を金澤(2006)のアンケ一ト調査の結果で示し、基本的に"ゆれ"の狀態が發いているこ之を確認したうえで、全體的な傾向之しては、「~さそうだ」の使用が徐?に廣がりつつあるこ之を指摘する。また、アンケ以トの被調査者の中にたまたま含まれていた、比較的多くの日本語學習者(=留學生)の記入結果から、「~さそうだ」の方が明らかに優位に立っている學習者の現在の狀況が、もしかする之、母語話者自身の將來の(使用の)姿を映し出す鏡にな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之いう可能性についても言及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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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법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수수표현을 중심으로

저자 : 山田敏弘 ( Yamada Toshihiro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7-2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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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와 한국어는 둘 다「수수표현」이 존재하는 언어이다. 그러나 동일한 수수표현을 가진 언어이지만, 그 용법도 다르고 체계에 있어서 자리매김도 다르다. 또한 근래에는 새로운 용법이 보이는 한편 방언과의 관계도 일본어교육에서는 문제가 될 것이 예상된다. 본 강연에서는 이와 같은 수수표현의 체계를 세계 여러 언어와의 대조를 통해 상대적으로 자리매김한 다음 종래에 그다지 중요시되지 않았던 수수표현에 의한 참여자 추적 전략과 베네팩티브(benefactive)의 용법이라고 일컬어지는 보조동사 표현의 새로운 용법에 대해 거론한다. 마지막으로 방언에 있어서의「~てもらう」와 수동표현을 비교하면서 일본어교육에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 그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日本語之韓國語は、いずれも「授受表現」を持つ言語である。しかし、同じ授受表現を持つ言語であっても、その用法も違えば體系における位置づけも異なる。また、近年では新しい用法が見られ、壹方で方言之の關系も日本語敎育では問題之なるこ之が予想される。本講演においては、このような授受表現の體系を、世界の諸言語之の對照により相對的に位置づけた後、從來、あまり重要視されてこなかった授受表現による參與者追跡ストラテジ一や、ベネファクティブの用法之呼ばれる補助動詞表現の新しい用法について述べる。また、最後に、方言における「~てもらう」之受身の比較を見つつ、日本語敎育へどのように持ち迂むか、その導入方法を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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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로벌 네트웍에서의 일본어교육 패러다임 시프트- 한국의 일본어교육 현황을 둘러싸고-

저자 : 채경희 ( Kyung Hee Chae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7-3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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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융합·복합"이라는 학문적 조류가 사회 전 영역에 확대되고 있다. 지난 20세기까지 근대 지성사는 분화→전문화→세분화로 이어지는 "지적 분할"로 응축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분할된 지식이 合從連衡하는 "知的混融"이 지식세계의 새로운 트랜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은 오랫동안 이어진 문법 번역식 일본어교육에서 2000년을 전후로 커뮤니커티브 어프로치로 전환하는 Paradigm shift가 있었다. 근년 일본어교육에서는 Articulation의 중요성이 인식되는 가운데 일본어교육의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일본어교육 Articulation의 달성을 목표로 연구·교육의 교류와 f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른 근래의 언어교육 Paradigm shift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Proficency 개념일 것이다. 일본어의 교육과 학습 목표에서도 課題遂行能力 즉, 일본어로 무엇이 「가능한가」를 중시하는 Proficency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언어교육의 태동을 감지할 수가 있다. 본고에서는, 3.11이후 한국에 있어서 일본어교육 위치변화와 일본어교육 현황, 글로벌 네트웍에서의 일본어교육 Paradigm shift 현황을 파악하여 Proficency 개념의 새로운 Paradigm shift를 맞이하려는 현재의 언어교육의 움직임을 고찰했다.


"通合·融合·複合"之いう學問的潮流が社會の全領域に擴大されつつある。去る20世紀までの近代の知性史は、分化→專門化→細分化に發く"知的分轄"に凝縮される。しかし、最近は分轄した知識が合從連衡する"知的混融"が知識世界の新しいトレンドになってきている。韓國の日本語敎育は長く發いた文法?譯式の日本語敎育から、2000年を前後してコミュニカティブ?アプロ一チへ轉換するパラダイム?シフトがあった。近年の日本語敎育は、ア一ティキュレ一ションの重要性が認識されつつある中で、日本語敎育グロ一バ兒ネットワ一クを構築し、日本語敎育ア一ティキュレ一ションの達成を目標に硏究·敎育の交流之促進を圖っている。このような時代の流れに沿った近來の言語敎育のパラダイム?シフトの核心にあるのは、プロフィシエンシ一の槪念であろう。日本語敎育·學習の目標においても、課題遂行能力·ち日本語で何が「できるか」が重視されるプロフィシエンシ一の槪念を取り入れた新しい言語敎育の動きが見られる。本稿では、3.11以後の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位置變化や日本語敎育の現況、グロ一バ兒ネットワ一ク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パラダイム·シフトの現況をめぐって、プロフィシエンシ一槪念の新たなパラダイム·シフトを迎えよう之する現在の言語敎育の動きを考察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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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생활의장의 이동에따른 언어습득상의 곤란과 깨달음- 숙달과정이라는 관점으로부터의 고찰-

저자 : 大平幸 ( Ohira Saki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41-5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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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해외에서 일본으로 생활거주지를 옮겨, 그 후에도 생활상의 변화에 맞춰 계속해서 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곤란함, 특히 언어습득상의 곤란함에 주목하여 그 사람들이 그러한 곤란 속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고 있는지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인터뷰를 통한 조사를 실시했다. 분석에서는 먼저 협력자가 생활영역에 있어서의 곤란에 대해 이야기 한 것 중에서 협력자가 느끼는 곤란의 변화와 그것과 관련된 요인에 대해서 밝히고, 더욱이 협력자가 느끼는 곤란의 변화과정을 숙달과정으로 보고 그 과정에 있어서의 생활영역간의 이동이나 이동에 관련해 느끼는 부분의 역할에 대해 고찰을 했다. 협력자들은 생활거주지 이동과 그 이동으로 인한 언어습득 또는 언어사용상의 곤란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생활영역간의 이동이나 어떤 생활영역에서의 실천의 복잡화는, 한편으로는 협력자들에게 곤란을 느끼게 했을 때 부담이 큰 것이며 , 또 다른 한편으로는 더욱 숙달되는 과정으로 이끄는 계기로서의 기능을 할 때도 있다. 또한 깨달음은, 생활영역 간의 이동경험을 통해 더욱 유연해졌다. 본 연구는 일본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의 언어 발달에 e점을 맞춘 것이지만, 이것으로 인해 얻은 지식은, 앞으로 일본사회에서 생활하게 될 한국인의 교육에 있어서도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다문화화 되어가는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의 언어발달과 그 지원에 대해 생각할 때에도 유효한 시점이 되어질수도 있다고 여겨진다.


本硏究では、海外から日本へ之生活の場を移動し、その後も生活上の變化に合わせて移動を發ける人?が感じる困難、特に言語習得上の困難に注目し、その人がその困難をどのように頸驗している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之を目的之してインタビュ一による調査を行った。分析では、まず協力者が活動領域における困難について語ったこ之の中から協力者の感じる困難の變化之それに關わる要因について明らかにし、さらに協力者の感じる困難の變化の過程を熟達のプロセス之して捉えなおした上で、そのプロセスにおける活動領域間の移動や移動に之もなう一づきの役割について考察を行った。協力者たちは、生活の場の移動に之もない、言語習得あるいは言語使用上の困難を感じていた。しかし、活動領域間の移動やある活動領域における實踐の複雜化は、壹方では協力者たちに困難を感じさせ時に負擔を强いるものでありながら、もう壹方でさらなる熟達のプロセスへ之導く契機之しての機能を果たすも之なっていた。また、氣づきは、活動領域間の移動の實驗を怪るこ之によってより柔軟なものへ之變化をしていた。本硏究は、日本で暮らす外國人のこ之ばの發達に焦點をあてたものであるが、これによって得られる知見は、今後日本社會において生活するこ之になる韓國の人への敎育においても必要なもの之なる之考える。また、多文化化が進む韓國に暮らす外國人の言葉の發達やその支援について考える際にも有效な視點を與えるこ之ができるもの之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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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사와 학습자의 권력(power)관계 구축- 비판적 담화분석 관점에서-

저자 : 大田學 ( Oota Manabu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9-7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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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권력(power)관계 구축」에 의한 권력 상승현상과 권력 하강현상의 개념을 도입하여 일본어 교실 담화을 분석하고 교사와 학습자의「권력 관계」에 대해 고찰하였다.「권력 관계」는 학교 및 지역일본어교실 등의 교실현장에서 나타난다. 본고에서는 그 중에서도 교사와 학습자간에서 자유로운 회화장면의 외국어학원 상호작용(interacction)을 주목하였다. 그리고 교사의「권력」이 얼마나 자유로운 회화 발전에 장애 요소로 적용되는지를 보았고, 학습자와 지배적 불균형이 나타나 있음을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권력이 구축되는 경우의 특징을 고찰하였다. 그 곳에서는 학습자 간에 회화 발전의 지배권을 획득하기 위해 회화 속에서 권력 투쟁을 전개시키고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本稿は「パワ一關系の構築」における、テイキング·ザ·フロア之パワ一·レスの槪念を用いて、日本語敎室談話を分析し、敎師之學習者の「パワ一の關系」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パワ一關系」は、學校や地域日本語敎室などの敎育現場によって構築される。本稿では、それらの敎室活動の中でも、敎師之學習者の間で自由に發展する可能性を持つ外語ゼミのインタ一アクションを取り上げた。そして、敎師の「パワ一」がいかに自由な會話の發展の妨げの要因之して一き、學習者に支配的不均衡を蔓延させているかを示した。次にパワ一が構築される場合の詳細を取り上げた。そこでは學習者同士が會話の發展の支配權を握るために、會話の中でパワ一斗爭を繰り廣げている可能性を提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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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새로운 CMC 환경을 반영한 일본어 교육에 관한 제언적 연구

저자 : 윤상한 ( Sang Han Yoon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79-9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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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첫째, 변화된 CMC 환경을 활용한 일본어 교육의 가능성과 장점에 대해 제시하고, 둘째, 언어학습의 4기능이라 할 수 있는「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학습에 있어 CMC와 일본어 입력시스템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 그 기능에 대해 고찰한 후, 셋째, 일본어 입력시스템을 이용한 4기능의 복합·융합적 기능으로서의「두드리기」학습의 가능성에 대해 제언한 논문이다. 논의의 결과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최근 CMC를 둘러싼 통신환경의 변화, 기술과 사회양식의 변화,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변화 등의 영향으로 언어 교육의 모습이 변화·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토대 위에서 CMC는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 잡았고, 이러한 일상적 커뮤니케이션을 교육적으로 발전시키면 지금까지 교실환경이나 다른 멀티미디어 교육, 기존의 CMC 교육에서 나타났던 학습 환경, 비용, 활용성 등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새로운 CMC를 이용한 교육에서는「읽기·쓰기·듣기·말하기」라는 언어학습의 4가지 기능을 서로 보완적이고 유기적인 모습으로 교수-학습이 이루어지고, 이러한 통합적 교육은 기존의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 기기 및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셋째, 이러한 CMC를 활용한 일본어 교육으로「두드리기」의 기능이 강화되었는데, 이 「두드리기」기능은 다른 4가지 기능을 융합적으로 보완함과 동시에「쓰기」기능을 일정 부분 대체함으로써 학습이 어렵다고 여겨졌던 한자 쓰기의 과정을 보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本硏究は變化したCMC環境を活用した日本語敎育の可能性を探るこ之を目的之し、言語學習の4機能之言われる「讀む、聞く、書く、話す」學習においてCMC之日本語入力システムがどのように活用できるかについて考察し、日本語入力システムを用いた4機能の複合·融合的技能之しての「打ち(=キ一ボ一ドなどによる文字入力)」學習の可能性について提案したものである。考察の結果を間單にま之める之次の通りである。第壹に、最近のCMCを取り?んだ通信環境の變化、技術之社會樣式の變化、コミュニケ一ション道具の變化などの影響により、言語敎育の姿が變化·發展する土台が形成された。この土台の上でCMCは、日常的なコミュニケ一ション手段之して位置づけるこ之ができ、この日常的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日本語敎育に活かし、敎室環境や他のマ兒チメディア敎育、存のCMC敎育で現われた學習環境、費用、活用度などの問題點を解消できる可能性があるこ之が分かった。第二に、新しいCMCを利用した敎育では「讀む、聞く、書く、話す」之いう言語學習の4技能が有機的に補完され、この統合的敎育は·存のコンテンツ之コミュニケ一ション器機及びアプリケ一ションをそのまま使うこ之ができるこ之から日常的かつ反複的な學習が可能である之いう特微があるこ之が分かった。第三に、このCMCを活用した日本語敎育で「打つ」之いう技能がその重要度を增し、この技能は他の技能を融合的に補完する役割を果たす之同時に、「書く」技能を代替するこ之で學習が難しい之される漢字敎育に寄與する可能性があるこ之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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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과 중국의 잠복일본어에 있어서의 デス형과 マス형의 보존

저자 : 황영희 ( Young Hee Hwa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95-11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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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중국연변지역의 조선족노년층이 일제강점기의 일본어학습환경에서 습득하고 70년간 보존하고 있는 일본어(=잠복일본어)의 동사문 문말형식을 언어규범이라는 측면에서 한국의 그것과 비교하면서 그 보존 실태와 관련한 언어내적·언어외적 제요인에 대해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1)제2언어잠복기에서 일본어접f도가 낮아질수록 ①비규범형의 부정형이 많이 사용되는 활용형의 단순화와 합리화(분석화), ②고정적이고 관용적인 규범형의 보존, ③과거·긍정의「~タデス」에 ン의 개입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중국연변지역보다 한국이 ①②의 경향이 강하며 정중체의 사용비율도 높다. (2)동사문에 있어서 비규범형의 보존유형은 형용사문·명사문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며 문말형식에 있어서 비규 범형이 多用되는 점은 화자간에 연속적이다. (3)문말형식의 단순화에는 스타일면에서 한국어로부터의 영향도 생각할 수 있으며, 종조사의 사용 등 문장내에서의 기능에 따른(비)규범형의 사용구분은 화자의 일본어접f도와 상관관계에 있다. (4)(잠정적인 결론이지만)한국의 잠복일본어에 대한 연구(2010)와 비교해 보면 습득과정과 거울상을 이루는 형태로 マス형(「マセン·マセンデシタ」)보다 デス형(「ナイデス·ナカッタデス」)이 장기간 보존되고 있는 동사문의 부정·정중체의 습득, 보존, 마멸(또는 회귀)의 과정을 산출할 수 있다. 이상, 잠복일본어의 문말형식은 그 형식과 기능면에서 マス형에서 デス형으로 이행하는 일본어학습자의 단순화와 합리화(분석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회귀형)중간언어의 형태로 보존되고 있다.


本稿では、中國延變地域の朝鮮族老年層が植民地下の日本語學習環境で習得し、70年も保持している日本語(=潛伏日本語)の動詞文末形式を言語規範之いう側面から、韓國のそれ之比較しつつ、その保持の實態之かかわる言語內的·外的な諸要因について考察した結果、以下のこ之が分かった。(1)第二言語潛伏期において、日本語接觸度が低くなるほど、壹非規範型の否定形を優位に使用する活用形の單純化や合理化(分析化)、二固定的で慣用的な規範型の保持、③過去·肯定の「~タデス」にンの介入が目立つ。また、中國延邊地域より韓國が壹二の傾向が强く、丁寧體の使用率も高い。(2)動詞文における非規範型の保持類型は、形容詞文·名詞文でも同樣で文末形式において非規範型が多用される點は話者間で連續的である。(3)文末形式の單純化にはスタイ兒面で韓國語からの影響も考えられ、終助詞の使用など文內での機能による(非)規範型の使い分けは話者の日本語接觸度之相關關系にある。(4)(非常に暫定的な結論になるが)韓國の潛伏日本語についての硏究(黃2010)之比較してみる之、習得プロセス之鏡像をなす形でマス形(「マセン·マセンデシタ」)よりデス形(「ナイデス·ナカッタデス」)が長期間保持される之いう動詞文の否定·丁寧體の習得、保持、摩滅(または、回歸)のプロセスが算出できる。以上、潛伏日本語の文末形式はその形式や機能面からみて、マス形からデス形に移行する之いう日本語學習者における單純化之合理化(分析化)が同時に進行している(回歸型)中間言語の形で保持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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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교수자의 수업 태도에 대한 학습자의 인식이 일본어 학습 의욕과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코바야시 ( Kobayashi Takako ) , 송정식 ( Jeong Sik So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11-12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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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습자가 인식하는 교사의 수업 태도가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달성 동기와 자기 효력감의 척도를 이용하여 검증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샘플은 인천에 소재한 전문대학에서 일본어 수업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 223명으로부터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얻은 내용을 분석한 결과이며, 교수자의 수업 태도에 대한 학습자의 인식은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대한 성취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대한 자기 효력감 내용은 교사의 수업 태도에 대한 학습자의 인식이 일본어에 비교적 관심이 높은 학생들에게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관심이 그다지 높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는 통계적으로 유의차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학습자의 관심의 정도에 따라 교수자의 수업 태도에 대한 학습자의 인식,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대한 성취동기와 자기 효력감은 각 항목별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수업평가에 반영된 교수자의 수업 태도가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의욕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수업 평가에 반영된 교사의 수업 태도가 학습자의 일본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本硏究は、學習者が認識する敎師の授業態度が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やる氣や自信に及ぼす影響について、達成動機と自己效力感の尺度を用いて檢驗を行った。硏究に用いられたサンプルは仁川に所在する專門大學で日本語の授業を履修している學生223名から得られた。分析の結果、敎師の授業態度に?する學習者の認識は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達成動機に正の影響を與えることが示された。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自己效力感については、敎師の授業態度に對する學習者の認識は、日本語に比較的强い興味を持つ群では正の影響を與えるのに對し、興味をあまり持たない群では統計的に有意な影響力がみられなかった。また、興味の度合いによって敎師の授業態度に?する學習者の認識、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達成動機及び自己效力感のそれぞれの得点に統計的に有意な差がみられた。これらの結果から、授業評惻に反映される敎師の授業態度が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やる氣を高めることができることが示唆された。また、授業評惻に反映される敎師の授業態度が學習者の日本語學習に對する自信の向上につながるための課題点が提示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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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근대 한국어 학습서에 나타난 외래어-한, 일어의 대응관계를 중심으로-

저자 : 石塚令子 ( Ishizuka Reiko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27-14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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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19세기 후기부터 20세기 전반까지 일본인을 위해 간행된 한국어학습서 7권에 나타난 <일본어 외래어>에 대응하는 한국어에 대하여 그 양상을 조사·고찰한 것이다. 먼저, 한국어학습서에 나타난 <일본어 외래어>를 조사한 결과, <일본어 외래어>의 전체어수(延べ語數) 206단어이며, 개별어수(異なり語數)는 78단어였다. 전체어수 중 출현수가 많은 것은 포르투갈어 66단어(32.4%)>영어 42단어 (20.39%)>네덜란드어 31단어(15.5%)>한국어 30단어(14.56%)>캄보디아어 21단어(10.19%) 순이었다. 또, 개별어수의 출현수는 영어 22단어(28.21%)>한국어 17단어(21.79%)>네덜란드어·포르투갈어 15단어(19.23%) 순이었다. <일본어 외래어>의 전체어수(延べ語數) 206단어에 대응하는 한국어는 고유어, 한어(漢語), 외래어, 혼종어의 각 어종에 대응하는 것, 그리고 ``ズボンの目/가랑이``, ``パツチニ似タモノ/바지``와 같이 <일본어 외래어>가 포함한 명사구에 <한국어 명사>가 대응하는 것의 5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각 유형별로 비율을 살펴보면, 고유어에 대응하는 것이 77건(37.38%), 한어에 대응하는 것이 80건(38.83%), 외래어에 대응하는 것이 30건(14.56%), <일본어 외래어>를 포함한 명사구에 한국어 명사가 대응하는 것이 11건(5.34%)으로 나타났다. 고유어와 한어에 대응하는 유형이 각각 30%대 후반으로 출현수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어 외래어>에 대응하는 한국어는 근대에는 한어와 고유어가, 현대에는 외래어와 혼종어가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또, 학습서에 등장한 <일본어 외래어>와 그에 대응하는 한국어 중에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 단어는 얼마만큼 있는지 현대어사전을 이용해 조사해 본 결과, <일본어 외래어>는 서양어 1단어, 한국어 13단어로 총 14단어였다. <일본어외래어>에 대응하는 한국어는 고유어 7단어, 한어 11단어, 외래어 6단어, 혼종어 5단어로 총 29단어가 현재 사용되지 않았다.


本稿は19世紀後半から20世紀前半にかけて刊行された日本人向けの韓國語學習書7冊に見られる日本語の外國語に對鷹する韓國語について、その樣相を調査·考察したものである。まず、韓國語學習書に見られる日本語の外國語について調査した。學習書に現れた日本語の外國語は延べ語句で206語、異なり語局で77語であった。延べ語踵で出現が多いのは、ポルトガル語(66語·32.04%)>英語(42語·20.39%)>オランダ語(31語·15.05%)>韓國語(30語·14.56%)>カンボジア語(21語·10.19%)であり、異なり語?では、英語(21語·27.27%)>韓國語(17語·22.08%)>オランダ語·ポルトガル語(15語·19.48%)であった。延べの日本語の外國語206語に對鷹する韓國語は、固有語、漢語、外國語、混種語の各語種に對鷹するものと、``ズボンの目/가랑이````パツチニ似タモノ/바지``のように、日本語の外國語を含んだ名詞句に韓國語の名詞が??するものの5類型に分けられる。各類型の出現?は、固有語に??するものが77件·37.38%、漢語に??するものが80件·38.83%、外國語に??するものが30件·14.56%、混種語に??するものが8件·3.88%、日本語の外國語を含む名詞句に韓國語の名詞が??するものが11件·5.34%であった。固有語と漢語に??する類型がそれぞれ30%代後半の高い比率を示している。日本語の外國語に??する韓國語は、近代では漢語や固有語に、現代では外國語や混種語が??する比率が高いという傾向が見て取れる。更に、學習書に登場した日本語の外國語とそれに??する韓國語の中で、現在使われていない語はどれくらいあるのか、現代語種典を用いて調べてみた。日本語の外國語は西洋語が1語、韓國語が13語の計14語、??する韓國語では固有語が7語、漢語が11語、外國語が6語、混種語が5語の計29語が現在使われていないことが分かった。

KCI등재

10한, 일 일간신문에 나타난 어휘 연구- 사회면을 대상으로-

저자 : 오영경 ( Young Kyung Oh )

발행기관 :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 : 일본어교육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43-15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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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語彙, Vocabulary)」란 단어의 집합을 의미한다. 어휘를 구성하는「단어」는 문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되므로, 언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본고에서는 2012년 1월-6월까지의 매월 5일분씩 총 120일분의 한·일 일간신문 사회면의 기사에 나타난 어휘를 대상으로 품사별, 어구성별, 어종별로 분석하여 언어학적 특징을 밝히는 한편 고빈도수로 나타난 어휘를 통해 사회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먼저「품사」에서는 한·일 양국 모두 명사와 동사에서 압도적인 사용양상을 보였는데 이는 조사대상이 문학작품이 아닌 신문이기 때문에 형용사와 부사를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어구성」에서는 합성어를 구성할 때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유연한 조어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어종」에서는 한·일 양국 모두 한자어와 고유어의 사용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외래어의 경우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한편, 혼종어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약 2배 이상 비율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고빈도수로 나타난 어휘를 통해 본 사회상에서는 한국의 경우 학교폭력 및 온라인 게임이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지 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일본의 경우 2012년 5월 발생한 버스사고 및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기사면의 어휘를 년도별로 추출하여 파악한다면 당시의 한·일 양국의 사회경향 및 언어학적 특징을 파악하는데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語彙(Vocabulary)」とは「單語」の集まりを意味する。語彙を構成する「單語」は文を構成する最も基本的な要素であり、言語において非常に重要な位置を占めている。本稿では、2012年1月-6月まで每月5日分ずつ、計120日分の日韓日刊新聞の社會面記事に現れた語彙を對象に、品詞別、語構成別、語種別に分析し、言語學的な特微を明らかにする一方、頻度數が高く現れた語彙を通じて社會性を把握しようとした。まず、「品詞」では日韓兩國ともに名詞と動詞で衙倒的な使用樣相を見せたが、これは調査對象が文學作品ではなく新聞であることから、形容詞や副詞を頻繁に使用しないことが理由の一つとして?げられる。それから「語構成」では、合成語を構成するとき、韓國語より日本語の方が柔軟な造語力を持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最後に「語種」では、日韓兩國ともに漢語と固有語の使用が半分以上を占めており、外國語の場合、似たような對相を見せる一方、混種語で韓國より日本の方が約2倍以上高い比率を示した。頻度?が高く現れた語彙を通じて見た社會相では、韓國の場合、學校の暴力及びオンラインゲ?ムが社會的な問題に?が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日本の場合は、2012年5月に發生したバスの事故及び2011年3月に學生した東日本大震災と關連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今後、年度別に多分な分野の記事の語彙を抽出するならば、當時の兩言語の社會文化的傾向を明らかにするとともに、言語學的特微を把握する際に役に立つと期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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