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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 : 한국인력개발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5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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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9권4호(2017) |수록논문 수 : 4
간행물 제목
19권4호(2017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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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델파이 조사를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적자원개발 정책 방향 및 과제 탐색

저자 : 강현주 ( Kang Hyounju ) , 조대연 ( Cho Daeyeo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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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정책방향 및 정책과제를 탐색하고 관련 세부과제들을 도출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방향은 무엇인가? 2)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세부 과제는 무엇인가? 연구수행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2016년 1월 이후부터 2017년 5월까지 수행된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적자원개발 및 교육 정책에 관한 문헌들을 분석하였다. 문헌분석을 통해 작성된 설문지(인적자원개발 정책방향 7개, 세부 정책과제 106개)를 활용하여 관련 전문가 21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실시했다. 분석결과, 내용타당도와 허쉬코비츠 임계함수 HH분면에 위치한 항목 모두를 충족하는 최우선 정책방향은 '시대요구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이었다. 최우선 정책과제는 46개가 도출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정책은 '신산업의 수요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내용과 교과를 개편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양성'과 '기존 일자리에서 새로운 일자리로 전환 등 경력개발과 관리에 초점을 두는 교육서비스의 체계 마련'이었다. 이는 미래 대비 고등교육 인재양성과 근로자들의 재교육을 통한 인력 활용이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적자원개발정책의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연구 초기 단계에서 한정되어 있는 자료와 논의를 바탕으로 인적자원개발정책 방향 및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적자원개발 정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가장 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 new policy plot for human resource development directions and task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y utilizing a delphi method. Since last January in 2016 whe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as first discussed at the Davos Forum,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has overtly emerged as a critical global issue. However, it is unclear i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ould bring to a positive or negative outcome, or it has already come or not. The unclear definitions, outcomes, and boundar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ay require more thorough preparations at the national level, including establishing new manpower training systems, HRD strategies, restructuring educational system, and sharing a vision for the upcoming future. With the perceived problem, this study investigated a delphi study on human resource development policy directions and task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7 policy directions and 106 policy tasks were drawn. Among several tasks, the investment in nurturing young talents in higher education and manpower utilization toward employed workers through re-education programs suited for the era of 4th industrial revolution, were presented as the top priorities. Although the study has a limitation in that it is discussed based on the limited existing literature in the early stag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t is very meaningful to provide a guideline of HRD policy directions and tasks for preparing for the upcoming new industrial revolution.

KCI등재

2문헌고찰을 통한 조직변화저항 모형 개발

저자 : 정보영 ( Jung Boyoung ) , 이찬 ( Lee Cha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5-6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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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조직변화저항을 주제로 고찰된 신뢰성 있는 연구를 통해 조직변화저항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수준, 변화담당자수준, 조직수준 요인을 탐색하고 나아가 통합 개념적 통합 모형을 밝히는 데 있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에서는 Torraco(2005)가 제시한 문헌고찰 방식을 토대로 분석대상의 선정준거를 설정하고, 분석대상 연구물에 대한 자료수집을 실시하였으며, 연구의 개념적 모형을 설계한 후 선정자료를 투입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에 투입된 연구물은 동료 검토 논문인 동시에 변인간 관계가 실증적으로 구명된 연구물로 SSCI급 논문 10편이었다.
연구결과 조직변화저항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수준 변인으로 감정적 차원 2개, 인지적 차원 5개, 행동적 차원 3개의 변인이 나타났고, 변화담당자 수준 변인으로 행동적 차원2개의 변인, 조직수준 변인으로 문화적 영역 3개, 맥락적 영역 2개의 변인이 나타났다. 조직변화저항의 결과변인으로는 개인수준 변인으로 감정적 차원 2개, 행동적 차원 2개로 각각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통해 조직변화저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수준의 요인으로부터 조직 수준 요인까지 체계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점, 변화관리담당자는 변화의 주체인 조직구성원에게 신뢰받고 감정적 유대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ulti-level factors affecting the resistance to organizational change including individual-level, change-agent-level, and organizational-level factors and find the conceptual integrative model by reviewing relative studies. Thus this study, based on the methodology of integrative literature review proposed by Torraco (2005), determined the selection criteria of articles on the topic of “resistance to organizational change” and identified the reliable selection. After establishing the conceptual model, we analyzed 10 selected data which were both the 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es (SSCI) and peer-reviewed.
Results show that there are two affective variables, five cognitive variables and three behavioral variables at the individual level, two behavioral variables at change agent level, and three cultural variables and two contextual variables at the organizational level as antecedents. Also, results confirm that there are two affective variables and two behavioral variables on individual level variables as outcomes. This result suggests that taking a systemic approach and building the emotional bond is necessary to gain a trust throughout the organization and effectively manage the resistance to organizational change.

KCI등재

3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동기부여언어의 매개효과 및 LMX 조절효과 검증

저자 : 소병한 ( So Byung-han ) , 김지현 ( Kim Jee-hyeon ) , 유명현 ( Yoo Myung-hyun ) , 전이제 ( Jun Iee-jae ) , 송지훈 ( Song Jihoo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7-9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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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재직의도 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고, 상사의 동기부여언어의 매개효과와 상사와 구성원간의 관계(LMX)의 조절효과가 신입사원의 재직의도를 높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지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국내 기업 신입사원으로 재직 중인 248명이었고, 수집된 자료는 SEM을 통해 영향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MGSEM을 통해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모형의 적합도는 GFI=0.928로 높은 적합도를 나타냈다.
분석결과, 첫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재직의도는 감소하였다. 둘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효과는 감소하였다. 반면 셋째,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효과가 높을수록 신입사원의 재직의도는 증가하였다. 넷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상사의 동기부여언어는 부분매개(partial mediation)하였다. 끝으로, 상사와 구성원의 관계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간의 조절효과를 다중집단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상사와 구성원의 관계가 높은 집단(LMX HIGH)과 낮은 집단(LMX LOW) 간 '직무스트레스→동기부여언어' 경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는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상사와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상사의 동기부여언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게 만들어 재직의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부적 영향은 상사와 구성원 간의 관계가 높은 집단(LMX HIGH)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남으로써, LMX에 따라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간의 영향관계가 조절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측면의 신입사원 재직의도 향상 방안을 위한 시사점과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research is to examine how new employees' perceived job stress effect on their perception of intent to stay. In addition, focused on mediated effect of team' motivating language and moderated effect of leader-member relationship to increase new employees' retention. A total of 248 employees who have less than 3-year experience in Korean for-profit organizations were included as research sampl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d was employed to examine structural relations among the proposed variables.
Results show that 1) new employees' job stress level negatively and directly effect on their intent to stay; 2) motivating language negatively was effected by employees'job stress level; 3) intent to stay of new employees was positively effected by motivating language; 4) motivating language of leaders was playing as a mediating role between job stress and intent to stay; and finally 5) the strength of leader-member relation was playing a moderating role between job stress and motivating language.
According to the results, significant implications were provided for human resource development discipline in terms of organizational culture, communication training and leadership program development.

KCI등재

4프로티언 경력태도가 무형식학습 활동을 매개로 주관적 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 : 서울지역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저자 : 신소영 ( Shin Soyoung ) , 이수용 ( Lee Sooyoug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95-12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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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가 주관적 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과 그 과정에서 무형식학습 활동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는 주관적 경력성공의 하위요소인 경력만족, 직무만족, 고용가능성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무형식학습 활동은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주관적 경력성공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통해 프로티언 경력태도를 함양한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의 주관적 경력성공의 촉진을 위해서는 무형식학습 활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심리적 성공을 목표로 경력개발에 힘쓰는 종사자는 일터에서 구성원과 상호작용을 통한 학습을 하며 성찰과 새로운 학습 기회 탐색으로 무형식학습 활동 정도를 높이게 되고, 높은 수준의 무형식학습 활동은 업무전문성과 고객지향성을 높이고 결국 경력만족, 직무만족, 고용가능성을 높여 주관적 경력성공을 높게 지각하게 된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호텔 및 외식업 종사자의 주관적 경력성공을 촉진하기 위한 인적자원개발 관점의 논의가 제시되었으며,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도 본 연구에서는 제시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hotel and food service employees protean career attitude on their subjective career success and then, analyze the mediative effects of th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For a questionnaire survey, this study sampled hotel and food service employees in Seoul who had worked for a year longer. A total of 312 responses were analyzed.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ed up as follows. First, subject's protean career attitude had positive effects on their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Secondly, the protean career attitude had some significant effects on such variables of the subjective career success as career satisfaction, job satisfaction and employability. Thirdly, th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had some positive effects on the subjective career success. Fourthly, th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tean career attitude as well as its subjective career success.
On the other hand, it was found that th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were important for subject's subjective career success, and that the subjective career success differed depending on th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The high-level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served to enhance job professionalism and customer orientation, and after all, conduced to the enhancement of career satisfaction, job satisfaction and employability,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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