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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update

THE JOURNAL OF THE KOREAN PUBLIC HEALTH ASSOCIATION

  • : 대한보건협회
  • : 의약학분야  >  예방의학및보건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3897
  • :
  • : 대한보건협회지(~1997) → 대한보건협회학술지(1998~) → 대한보건연구(2004~)

수록정보
46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7
간행물 제목
46권3호(2020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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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환자안전 담당자의 근본원인분석 수행 경험에 대한 조사

저자 : 최은영 ( Eun Young Choi ) , 옥민수 ( Minsu Ock ) , 이상일 ( Sang-il Lee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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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환자안전 담당자들의 근본원인분석 수행 경험을 조사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근본원인분석 수행 현황, 수행 중에 겪는 어려움, 근본원인분석 수행 및 효과에 대한 태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총 236명의 근본원인분석 수행 경험이 있는 환자안전 담당자가 조사에 참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 통계, 일원배치분산분석, 교차분석의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근본원인분석 수행 현황은 의료기관별로 다양하였다. 대부분의 환자안전 담당자들이 방법론에 대한 지식 부족, 사건에 대한 불충분한 정보, 팀 활동의 어려움, 분석 결과에 대한 확신 부족 등 근본원인분석과 관련된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의료진의 방어적인 태도, 시간과 자원의 부족, 경영진의 지원 부족 등의 조직 문화와 관련된 어려움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근본원인분석의 효과에 대해 동의하였다.
결론 : 의료기관에서 성공적인 근본원인분석 수행을 위해서는 근본원인분석 수행 중에 겪는 어려움을 개선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근본원인분석을 위한 의료기관 차원의 지원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Purpose :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experiences of patient safety managers who conducted root cause analysis (RCA).
Methods :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was done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e of RCA, barriers, and benefits in conducting RCA. A total of 236 patient safety managers participated in the survey.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chi-square test.
Results : The current state of RCA activities varied between hospitals. Most participants had difficulties in their technical skills during RCA process, such as lack of knowledge of RCA methodology, insufficient information about incidents, difficulty in team activities, and lack of confidence in the RCA. There were also challenges related to organizational culture, including the defensive attitude of medical staff, the lack of time and resources, and the weak support of the hospital management. Nevertheless, most participants agreed on the benefits of RCA.
Conclusion : In order to promote successful RCA in hospital, it is necessary not only to improve the difficulties encountered during conducting RCA but also to consider organizational support for 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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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인 대상 가열담배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저자 : 전은실 ( Eunsil Cheon ) , 황지은 ( Ji-eun Hwang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2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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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가열담배는 2017년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판매량과 사용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해당 제품에 대한 규제는 물론 관련 연구도 미흡한 현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해 한국인 대상 가열담배 연구 동향을 파악하여 가열담배 연구의 특징을 파악하고 후속 연구의 방향성을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연구방법 : 국내 데이터베이스 4개(NDSL, RISS, KCI, KMbase), 국외 데이터베이스 2개(Pubmed, Embase)에서 문헌을 검색하였다. 2017년부터 2020년 6월까지 출판된 인간 대상 가열담배 연구를 6가지 기준(건강영향, 사용자 인식, 사용행태, 사용관련 요인, 중독가능성, 금연)으로 분류하여 각 특징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 최종적으로 선정된 문헌은 총 8편으로, 성인 대상 2편, 청소년 대상 6편 모두 단면연구에 해당하였다. 연구 내용분류 결과, 건강영향 2편, 사용행태 6편, 사용 관련 요인 6편, 중독가능성 1편, 금연 3편이었고, 사용자 인식은 없었다. 건강영향 2편의 문헌은 모두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과 가열담배 사용과의 연관성을 살펴보았다. 사용행태 및 사용 관련 요인 문헌 6편은 가열담배 사용이 연령, 중복사용 등의 흡연행태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남을 제시하였다. 가열담배 사용이 기존 궐련담배의 금연에 미치는 관계는 문헌마다 상이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었다.
결론 : 가열담배 시장은 커지고 있지만 관련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국내 가열담배 관련 정책을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해 가열담배의 사용 습성, 인식, 다양한 질환과의 연관성, 간접흡연의 위험성, 예방, 중재 등에 대한 연구가 중장기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겠다.


Introduction : In South Korea, heated tobacco products (HTPs) are being sold and used as substitutes for conventional cigarettes since 2017.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present the status of HTP studies and to summarize the characteristics of HTP research through a systematic review for providing directions for future studies.
Method : Literature search was performed in 4 Korean databases (NDSL, RISS, KCI, and KMbase) and in 2 foreign databases (PubMed, Embase). HTP articles published from 2017 to June 2020 and articles focusing on humans were included. We reviewed the studies by classifying them into 6 categories: health effects, consumer perception, behavior, use, dependence, and smoking cessation.
Results : In the final review, 8 research papers were included. Among these, 2 studies involved adults and 6 studies involved adolescents. There were 2 articles related to health effects, 0 articles related to consumer perception, 6 articles related to behavior, 6 articles related to use, 1 article related to dependence, and 3 articles related to smoking cessation. In the health effects category, asthma, allergic rhinitis, and atopic dermatitis were associated with the use of HTPs. Factors related to usage varied according to age and smoking behavior (dual use or multiple use). We observed an association between HTP use and conventional cigarette smoking cessation. Further studies regarding HTP smoking habits, perception, association with various diseases, risk of secondhand HTP smoking, and prevention are needed.
Conclusion : Since the HTP industry is growing and relevant research is insufficient, studies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HTPs should be conducted to provide scientific basis for HTP policie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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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소년의 먹방, 쿡방 시청 행태와 식습관 간의 관련성

저자 : 김수경 ( Soo Kyoung Kim ) , 김지예 ( Jiye Kim ) , 김혜경 ( Hyekyeong Kim ) , 안순태 ( Soontae An ) , 임유진 ( Yujin Lim ) , 박혜숙 ( Hyesook Park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4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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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인터넷 먹방, 쿡방 시청 행태와 식습관간의 관련성과, 그 외 청소년의 식습관과 관련된 요인에 어떤 것이 있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연구 대상은 우리나라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만 15세 이상의 표본 1,500명 중에서 인터넷 먹방 또는 쿡방을 시청해본 경험이 있는 318명의 청소년이다. 2019년 하반기에 시행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연구에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였다. 전반적인 식습관의 질을 나타내는 Mini Dietary Assessment 점수를 결과변수로 하는 다중선형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 : 인터넷 먹방, 쿡방 시청 행태 중 시청 빈도와 시청 이유가 청소년의 전반적인 식습관과 관련된 요인이었다. 시청빈도가 '한 달에 한 번 미만'인 그룹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한 달에 한 번 이상 일주일에 한 번 미만'(B=-1.84, β=-0.16, p<0.05),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하루에 한 번 미만'(B=-2.03, β=-0.21, p<0.01), '매일'(B=-2.56, β=-0.19, p<0.01)로 갈수록 식습관 점수가 더 낮았다. 시청 이유에 있어서는 '영상이 재미있어서'(B=-1.39, β=-0.14, p<0.01)와 '대리만족 하기 위해서'(B=1.07, β=0.11, p<0.05) 시청하는 것이 전반적인 식습관과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그 외 거주상태(가족과 함께 사는 것에 비해 독거하는 경우: B=-2.89, β=-0.13, p<0.05), 거주지역(도시에 비해 농촌: B=2,68, β=0.17, p<0.01)과 주관적 건강상태(B=0.64, β=0.11, p<0.05), 스트레스(B=0.78, β=0.14, p<0.05) 및 우울 수준(B=-0.86, β=-0.19, p<0.01), 건강 식습관에 친화적인 주변인 환경(B=1.13, β=0.17, p<0.01)이 청소년의 식습관과 관련 있었다.
결론 : 먹방 또는 쿡방 시청 빈도가 높은 청소년일수록 식습관이 더 좋지 않았다. 시청 이유에 있어서는, '영상이 재미있어서' 시청하는 것은 불건강한 식습관과 관련 있었으나 '대리만족 하기 위해서' 시청하는 것은 건강한 식습관과 관련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청소년을 위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청소년 비만 예방 정책 마련에 필요한 근거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urpose : The study aimed to reveal the association between the eating show or cooking show watching behavior and dietary habits of Korean adolescents, and also find out other factors related to their dietary habits.
Methods : Among the total of 1,500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s with the age of over 15, we included 318 adolescents who have ever watched eating shows or cooking shows through the internet, as the study population. Information regarding the study was obtained through an online survey, which was conducte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2019.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with the outcome variable of Mini Dietary Assessment score, which indicates the overall dietary quality.
Results : The frequency of watching and the reason for watching were factors related to the overall dietary habits of adolescents. Compared to the reference group, which is the group watching less than once a month, the dietary scores of groups watching 'more than once a month less than once a week'(B=-1.84, β=-0.16, p<0.05), 'more than once a week less than every day'(B=-2.03, β=-0.21, p<0.01), and 'every day'(B=-2.56, β =-0.19, p<0.01) were low. For the reason of watching, 'because the video is interesting'(B=-1.39, β=-0.14, p<0.01) and 'for vicarious pleasure'(B=1.07, β=0.11, p<0.05) was associated with dietary habits. For other factors, living status (compared to living with family, living alone: B=-2.89, β=-0.13, p<0.05), residence (compared to living in urban area, rural area: B=2,68, β=0.17, p<0.01) and self-rated health (B=0.64, β=0.11, p<0.05), stress (B=0.78, β=0.14, p<0.05) and depression levels (B=-0.86, β=-0.19, p<0.01), a healthy diet-friendly environment, related to the people around(B=1.13, β=0.17, p<0.01) were associated with adolescents' dietary habits.
Conclusions : The more frequent watching eating shows or cooking shows, the worse the dietary habits. For the reason for watching, 'watching because the video is interesting' was associated with an unhealthy diet, but 'watching for vicarious pleasure' was associated with a healthy die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sed as the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and for policies to prevent obesity for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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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청소년 자살생각 영향 요인의 성별 비교

저자 : 박현섭 ( Hyun Sup Park ) , 홍성애 ( Seong Ae Hong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5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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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남ㆍ녀 청소년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차이를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19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였다. 사용된 데이터는 가중치가 적용된 복합표본 분석으로 SPSS Ver.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최종 분석 대상은 55,748명이었다.
연구결과 : 남학생 9.3%, 여학생 17.4%가 자살생각을 경험한 곳으로 밝혀졌다. 남학생의 자살생각에 가장 큰 영향 변수는 우울(OR=5.61)이며, 폭력 피해경험(OR=2.35), 스트레스(OR=2.08), 친척집 거주(OR=1.99), 약물경험(OR=1.92), 성경험(OR=1.35), 음주경험(OR=1.27), 주관적 건강 인지(OR=1.27), 기숙사 거주(OR=1.26), 경제만족도(OR=1.17), 수면만족도(OR=1.14), 연령(OR=0.88), BMI(OR=1.07)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학생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영향 변수는 우울(OR=4.77)이며, 약물경험(OR=4.13), 폭력피해경험(OR=2.27), 스트레스(OR=2.06), 성경험(OR=1.63), 흡연경험(OR=1.37), 음주경험(OR=1.32), 주관적 건강 인지(OR=1.31), 연령(OR=0.83), 경제상태(OR=1.11), BMI(OR=1.11), 수면만족도(OR=1.10), 학업성적(OR=1.06) 순으로 나타났다.
결론 : 남ㆍ녀 청소년의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요인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므로 차별화된 개입과 중재전략이 필요하다.


Objectives: This study attempted to determine the difference in factors affecting the suicidal ideation by gender among adolescents.
Methods : This study used data from the 15th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2019) of the Korea 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KCDC). The data used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Ver. 25.0 program as a weighted composite sample analyse.
Results : 9.3% of male students and 17.4% of female students were found to have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Male students' ideation of suicide were influenced by depression (OR=5.61), experience of violence (OR=2.35), stress (OR=2.08), relative residence (OR=1.99), drug experience (OR=1.92), sexual experience (OR=1.35), drinking experience (OR=1.27), subjective health recognition (OR=1.27), dormitory residence (OR=1.26), economic unsatisfaction (OR=1.17), sleep unsatisfaction (OR=1.14), age (OR=0.88) and BMI (OR=1.07). On the other hand, female students' ideation of suicide were influenced by depression (OR=4.77), drug experience (OR=4.13), experience of violence (OR=2.27), stress (OR=2.06), sexual experience (OR=1.33), smoking experience (OR=1.32), drinking experience (OR=1.32), subjective health recognition (OR=1.31), age (OR=0.83), economic unsatisfaction (OR=0.83), BMI (OR=1.11), sleep unsatisfaction (OR=1.10), and academic performance (OR=1.06).
Conclusions : It has been found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factors that affect between male and female students' suicide ideation, so differentiated intervention and mediation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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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국내 만성 질환자의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실태와 영향 요인

저자 : 신경선 ( Gyeong-seon Shin ) , 최상은 ( Sang-eun Choi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7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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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국내 성인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성 질환자에게서의 접종 현황을 알아보고, 접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함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제 7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6~2018년)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복합표본분석을 실시하였다. 만 19세이상 성인 중 결측치가 없는 17,374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그 중 만성 질환자 5,650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평가하였다. 분석은 SAS 9.4를 활용하여 기술통계와 빈도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 Rao-Scott 카이제곱검정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 : 전체 성인의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률은 37.1%였다.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접종률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만성 질환자 중 65세 미만에서는 38.1%, 65세 이상에서는 86.0%로 나타났다. 무료 백신 접종대상인만 65세 이상을 제외하고 분석하였을 때, 기혼인 사람은 2.28배, 의료급여대상자는 2.23배 높은 접종률을 보였다. 한편, 가족구성원 중 미성년자가 있는 사람에게서의 접종률은 0.75배 낮게 나타났다.
결론 :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대상이 되는 만 65세 이상과 지자체의 무료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대상이 되는 의료급여 대상자에서 높은 접종률이 나타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료접종은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에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볼 수 있다.


Purpose : This study is aimed to identify the influenza vaccination rate and to estimate the effect with chronic diseases in the high risk group of adults in Korea.
Method : Using the data from the 7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KNHANES Ⅶ), this study is conducted by a complex sample analysis. The influenza vaccination coverage was determined in adults aged 19 years or older. Among them, factors affecting immunization were identified in 5,650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s. The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logistic regression, and Rao-Scott chi-square test.
Results : The influenza vaccination coverage in adults was 37.1%. Compared to those without chronic disease,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 reported higher vaccination rate. Among those with chronic diseases, the vaccination rate was 38.1% for under 65 and 86.0% for over 65. When analyzed, excluding those aged 65 or over, who were eligible for free vaccination under the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 (NIP), the coverage of vaccination was 2.28 times higher in married people and 2.23 times higher in Medical aid program. On the other hand, the vaccination rate in people with minors among family members was 0.75 times lower.
Conclusion : The beneficiaries of NIP and medical aid programs received a free vaccine and had high immunization rates. This indicated that free vaccination can be considered as the main factor of influenza vaccination. On the basis of this, free vaccination can be considered as the main cause of vacc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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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노인의 신체활동 수준과 의료이용의 관계

저자 : 정성훈 ( Sunghoon Jeong ) , 김홍수 ( Hongsoo Kim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8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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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표 : 본 연구는 노인의 신체활동 수준과 의료이용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한국의료패널 제9차(2015년)자료의 65세 이상 노인 2,997명을 대상으로 국제신체활동설문지(IPAQ)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IPAQ을 활용하여 신체활동 수준을 비활성, 최소 활성, 활성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누고 신체활동수준과 의료이용의 관계에 대해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과 음이항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 한국 노인의 신체활동 수준은 비활성 50.5%, 최소 활동 41.2%, 활동 8.3%로 나타났고 신체활동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의료이용률, 입원횟수 및 일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노인의 신체활동 수준과 의료이용과는 부의 상관관계가 있다. 추가적인 인과관계 연구가 필요하며, 노인을 위한 건강증진 정책으로 신체활동수준 개선 전략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Physical Activity Level (PAL) and health care utilization in the older adults.
Methods : This study used the International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 (IPAQ) for 2,997 older adults aging 65 or above in the 9th data of the Korea Health Panel (2015). Multiple logistic and negative binomial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PAL and health care Utilization by dividing into three categories: inactive, minimally active, and active.
Results : PAL of the Korean older adults were shown to be 50.5% for inactive, 41.2% for minimally active, and 8.3% for active. As PAL increased, health care utilization, hospitalization, and days of inpatient were shown to decrease.
Conclusion :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PAL of older adults and health care Utilization. Causal research will be needed and the strategies for improving PAL should be continuously driven as a health promotion policy for older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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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국내 청소년의 볼거리 유행에 대한 새로운 가설 필요성

저자 : 배종면 ( Jong-myon Bae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6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5-88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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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2000년 이후 볼거리 접종을 2회로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볼거리 유행이 있어 왔다. 이에 저자는 국내 유행을 설명하는 가설들을 정리하면서 유행종식 및 관리를 위해 필요한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한국 청소년의 볼거리 유행에 관한 가설을 제시한 문헌들을 검색,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그동안의 가설들은 다음 3가지 범주 -백신실패, Rubni 주 접종의 코호트 효과, 보건행정 등 다른 요인-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결론 : 그러나 현재까지의 가설로는 국내 유행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실험실 및 임상 연구를 포함하여 분석역학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Purpose : Since 2000, mumps outbreaks have been reported in countries with high two-dose coverage of mumps vaccine, specifically in Korea. Therefore, the author reviewed the hypotheses that have been suggested to manage and prevent the national trend.
Methods : The author searched and analyzed the literature related to the trend of a mumps outbreak among Korean adolescents.
Results : The hypotheses could be summarized as three categories - vaccine failure, the cohort effect of Rubini strain vaccines, and other factors than the actual occurrence. However, these hypotheses are still insufficient to explain the for the national mumps outbreaks.
Conclusion :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analytical observational studies as well as the laboratory and clin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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