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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0호(2012) |수록논문 수 : 12
간행물 제목
24권0호(2012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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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인사(人事) 커뮤니케이션 가운데 주거지 질문에 관한 주관성 연구

저자 : 김정섭 ( Jeong Seob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5-2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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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부동산 값이 폭등한 2001년 이후부터 “어디에 사세요?”란 일상적인 안부 인사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말을 단지 안부로 받아들이는가 하면 그 차원을 넘어 심리적 위축을 야기하는 경제적 계급의 탐색 의미로 반응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이 이러한 인사말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답하는지 그 주관적 인식체계를 발견하는데 있다. 연구 결과, 제1유형은 '정보적 기능-정직한 답변형'으로 그 질문을 단지 인사말로 받아들이고 있다. 제2유형은 '지위부여 기능-민감 반응형'으로 민감하게 계급파악 의도로 반응하여 정직과 소극적 거짓 답변의 경계를 넘나든다. 제3유형은 '지위부여 기능-거부, 위장형'으로 계급파악 의도에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며 거짓 답변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각 유형은 일치항목이 없고 '단지 인사로 인식하는 유형'과 '계급파악 의도로 해석해 스트레스를 받는 유형'으로 나뉘어져 극단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People feel increasingly uneasy about the normal greeting expression, “where do you live?” due to skyrocketing real estate prices since 2001 in Korea. Some accept the question as just a greeting, while others recognize it as an oppressive inquiry which triggers their psychological atrophy by identifying economic clas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answering types concerning the way how people recognize the greeting expressions. In this study three different typical types are extracted as a result of the research. Firstly, in 'Imformative Function- honest answer' type, respondents accepted the question as a literal greeting. Secondly, in 'Status-conferral Function-sensitive response' type, repliers answered straightforward or intentionally reacted with a false answer identifying the question as the method of class differentiation. Lastly, in 'Status-conferral Function-rejective or camouflage answer' type they responded with a false answer with severe rejection to the intention of class differentiation. Each type of match(consensus items), however matters little. It implies that all the items are extremely polarized either as just a casual greeting expression or as a stressful question with the recognition of different class 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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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문기자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 유형에 관한 연구

저자 : 정윤서 ( Yoon Seo Ju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5-4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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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디어 환경의 급변으로 인한 신문 산업의 위기 상황과 제작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신문 기자들이 뉴스가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 발견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자본주의 시장의 상품으로 신문 기사를 볼 때, 최근의 신문기업을 둘러싼 많은 변화와 이로 인한 위태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예측해 볼 수 있는 문제다. 언론종사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태도 변화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기자들이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사건들만이 뉴스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 하에 게이트 키핑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지만, 뉴스가치 판단에 대한 기자들의 내면적 신념에 관한 구체적 연구는 미진했다. 본 연구는 인간의 주관성 연구에 적합한 Q방법론을 통해 주관적이며 내면적 신념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관한 요인들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들과 차별성을 갖는다. 신문 기자들의 뉴스가치에 대한 인식 유형에 관한 이번 연구에서는 3개의 요인(factor)이 발견되었다. 제 1요인은 '해석 저널리즘(interpretive journalism)', 제 2요인은 '시장 지향적 저널리즘(market-driven journalism)', 제 3요인은 '뉴 저널리즘(new journalism)'으로 명명하였다.


Rapidly changing multimedia industry and news delivery mechanisms have been threatening the presence of the newspaper industry. The crises that the industry faces have been forcing newspapers to adapt to meet the demands of the consumers.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attitudes of journalists toward news value are likely to be affected by the market demands. However, no studies have carefully examined journalists' views on news valu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journalists' perceptions of news values. This study analyzed factors that journalists consider to determine the worthiness of news by utilizing Q methodology. We found that journalists' attitudes toward news values can be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1) interpretive journalism (2) market-driven journalism and (3) new journalism. Each type maintains the fundamental values of journalism, including delivery of fact-driven news within ethical and social boundaries. However, their views on the importance of consumers' interests and demands on news publication are distinctively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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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적자원개발 담당자의 정의에 대한 인식 유형

저자 : 백평구 ( Pyoung Gu Bae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5-6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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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인적자원개발 담당자의 정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 주관성 요인을 발견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Q 방법론을 적용하였으며 연구 결과 조직에서의 정의에 대한 인식 유형은 '절차적 공정성 형', '윤리 경영 형', '조직 성과 형', '개인지향 학습 형' 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인 절차적 공정성은 전반적으로 균형과 성과 기반 분배를 위한 절차적 정의를 강조하였다. 제2유형인 윤리 경영은 인적자원개발 담당자 등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전반적인 윤리적 덕목을 강조하면서 핵심 가치를 통한 개인과 조직, 학습과 성과의 조화를 지향하였다. 제3유형인 조직 성과에서는 전략적 목표와 정렬된 효과적인 개입 실행으로 조직에 기여하는 인적자원개발의 기능적 수월성을 추구하였다. 제4유형인 개인지향 학습은 학습과 성과의 균형을 추구하면서도 개인적 이상에 가치를 두면서 개인을 위한 학습의 역할에 주목하는 인식을 보였다. 이러한 네 가지 인식 유형에 대해서는 상반된 인식, 주목받지 못한 인식, 그리고 공통된 인식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 따라 인식 유형별 공통성과 차별성이 논의되었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유형에 기초하여 인적자원개발 실천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RD (Human Resource Development) practitioners' perceptions of justice and to explore human subjectivity. Applying Q methodology, four types of perceptions on justice were identified; 'Procedural justice', 'Ethical management', 'Organizational performance', and 'Individual oriented learning'. TypeⅠ 'Procedural justice' was categorized as focusing on procedural justice toward the balance-based and result-based distribution. TypeⅡ 'Ethical management' was categorized as focusing on ethical individuals including HRD practitioners and organization-wide ethical imperatives. It also stressed harmony between individual and organization, learning and performance through core values. TypeⅢ 'Organizational performance' was categorized as focusing on functional excellence of HRD by effective interventions which aligned to strategic goals. TypeⅣ 'Individual oriented learning' was categorized as focusing on the role of learning only for individuals related to the individual ideal while pursuing the balance of learning and perform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HRD practitioners' perceptions on justice can be understood in the different perceptual perspectives of intersection, neglect, and integration. These three perspectives imply the congruency and distance among types of HRD practitioners' perceptions on justice. Finally, implications for HRD practices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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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개념 인식

저자 : 최동훈 ( Dong Hoon Cho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63-8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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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재량권을 행사하는 오늘날의 관료, 관료제에게 있어 정치적 중립은 한편으로는 바람직한 권한 행사를 위한 지침으로서,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 남용을 억제하는 장치로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 분야에 대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정작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고 또 구현해 나가야 하는 공무원들이 이를 무엇으로 인식하고 있는지를 당사자 입장에서 살펴 본 연구가 극히 드물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을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Q방법론을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개념을 공무원이 자율성과 전문성에 기반을 두고 업무 수행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자율·전문성 중시형', 현재 집권하고 있는 정부의 정책실현에 충실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충성 중시형', 공무원이 정당 정치와 관련된 활동에 개입하지 않는 것에 국한하여 이해하는 '비당파성 중시형', 그리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공정함, 공평함으로 이해하는 '공정성 중시형' 등 네 가지 인식유형을 발견하였다


While there has been a long history of discussions about political neutrality, the definition of the concept still remain unclear, which make the progress in discussions difficult. As a way to overcome this problem this study explores how civil servants perceive the concept of political neutrality. With the use of Q-methodology, we identified four distinct types of civil servants on the conception of political neutrality. The first type, professionalism-centered, see the concept of political neutrality as to remain independent to exercise impartial judgement in the public interest on the basis of their expertise and professionalism. The second type, loyalty-centered, consider the duty of political neutrality as to faithfully and zealously administer the decisions of the government in power. The third type, nonpartisanship-centered, perceive this concept as not to intervene in the party politics and not to influence the process and the result of elections. The final type, fairness-centered, see the concept as to conduct the government policies and programs in an impartial and objective manner. These conceptions matter because they indicate how civil servants behave and make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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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브랜드 로고(logo) 디자인 전략

저자 : 김흥규 ( Hung Kyu Kim ) , 오주연 ( Joo Yeon Oh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85-10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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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의 시각적 표현 요소인 로고를 통해 고객들의 유형을 연구하여 기업 마케팅의 핵심요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이다 이러한 목적으로 . 고객들의 마음을 읽고 심층적인 조사를 통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로고디자인의 유형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디자인 경영이 대두되고, 디자인이 경쟁력이자 핵심성공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 시대에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은 가장 처음으로 소비자들의 감각적인 반응을 자극하는 부분으로써 브랜드 자체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객관적인 자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주관적인 자료에 입각한 Q 방법론을 채택하였고, 본 연구에서 최종적으로 로고 디자인에 대한 5가지 유형(심미성, 영속성, 단순성, 유용성, 기억성)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한 5가지 로고 유형을 전략적 가이드라인으로 하여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지을 독특하고 매력적인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factors in perception of corporate logo, and to propose a visual communication strategy for better marketing. This study tries to find types of logo to read consumer's mind and to bring positive effect through detailed research. Design management is one of big issue. Also design is working as a competitive power and core success factor. The logo design of brand stimulate the first emotional response to the consumer and it can bring consumer preference about the brand itself. From this view point, this study utilize Q methodology which is based on subjective materials than objective materials. Through this research we can find five typ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five design types The Aesthetic(Aesthetes), The Timeless (Everlasting seekers), The Simple (Simplists), The Usable (Pragmatists), The Memorable (Memory seekers) on which an effective creating brand logo was proposed. Using guideline of the five types, we can develop unique and attractive logo design of brand which can decide brand image of corporate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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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디자인 가치인식 유형 연구: 일상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저자 : 이주향 ( Ju Hyang Lee ) , 유보현 ( Bo Hyeon Yoo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01-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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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게 주어진 과제가 스타일을 결정하던 것이 시대 상황과 연관되어 문화, 개성, 경험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표현하는 것으로 그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져왔다. 사용자에 의한 '변형과 변용'은 디자인 과제의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하는 디자인 가치인식의 차이가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생산과 판매에 기여하던 디자인의 가치가 사용자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게 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연구하기 위하여, '디자인물에 관한 디자이너와 사용자 주관성 조사'를 실시하였다. 디자이너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생활용품을 디자인할 때와 구매할 때의 주관성을 조사·유형화한 결과 디자인의 가치 및 역할을 인식하는 데에 디자이너와 사용자 간의 확연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디자이너는 제품을 담는 그릇으로서 디자인을 인식하고, 사용자는 디자인을 제품의 첫인상을 만드는 다양한 형태로 품질과는 별개의 요소로 본다. 즉 디자이너는 생활용품을 '디자인물'로, 사용자는 '제품'으로 인지한다.


The role of design that used to be confined to deciding the style has been extended to the level of expression of invisible values, such as culture, characteristics, and experiences. Deformation and usage alteration by user is a phenomenon to the change of the role of design, and the difference of perception of design value existing between producer and the consumer. In order to study how the design value contributing production and sales changes while it interacts with a user directly, 'Subjectivity research for the designed object between designer and user' was practiced. In study on subjectivity of designers and users when designing or consuming household items, noticeable difference was found in understanding the value and the role of design between designers and users. Designers perceived design as a container of an object, and users recognized design as various forms determining first impression of a product, which is a separate aspect from quality. In short, designers understand household items as 'design objects', and users as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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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통신망 공동구축 참여기업 관점에서 본 정책 선호 유형 연구

저자 : 김철호 ( Cheol Ho Kim ) , 김기연 ( Ki Youn Kim ) , 이봉규 ( Bong Gyon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19-13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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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현 통신망 공동구축 사업 정책을 바라보는 참여기업 이해관계자들의 주관적 인식 행태를 조사하여, 과거의 정형화된 관리형 정책에서 진일보하여 실제로 시장참여자들에게 공동구축 사업의 동기부여를 제시할 수 있는 바람직한 상생 정책의 방향성을 제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통신망 산업의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체들의 책임급 실무자들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현 정책에 대해 가지는 인식, 선호, 가치 체계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응답자마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통신망 구축 정책의 미래 모델에 관한 내재적 성향인 '주관성(subjectivity)'의 유형을 Q방법론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Q방법론의 활용 범위를 정책 분야까지 확대하여 적용할 수 있는 학문적가능성과 연구의 산업적 기여도를 검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단순히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결과물을 제시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통신망 산업 내 전문가마다 내면에 가지는 주관적 생각들을 투영하여 본질적인 유형화를 도출하였다는 점에서 연구대상자들을 표면적으로 군집화 하는 기존의 분석방법과 구별된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정책 연구로서 응답자들이'특정 조직'의 구성원으로 공식적이거나 업무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편향성을 최소화하고, 전문가 개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정책 선호의 가치체계를 토대로 정책 유형별 특성을 이론적으로 정의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통신망공동구축 정책 사례처럼, 미래형 신규 정책들은 아직까지 정책전략 수립 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나 이론적 틀이 될 만한 학문적 연구가 미진한 편이다. 본 연구는 최신 이슈인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백본이 될 통신망 공동구축 사업이라는 주제를 논의함에 있어 현재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자 관점의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학술적 뿐만 아니라 산업적으로 시기적절한 선행 연구의 활용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the desirable guidance and insight of win-win policy for market participants, from conservative and administrative policy, by investigating subjective perception and preferences of each market stakeholder who look at current policy about communication network joint construction project. In this research, administrative professionals and working group of various businesses within this industrial value chain were selected as samples for Q study, to identify 'subjectivity', an immanent tendency, such as recognition, preference, perception, and values to current policy and a future model of network construction policy that is 'desirable' through Q method. This study verifies academic possibility and a level of contribution of expansion of Q method application to strategic policy field. We provides improved implications from existing empirical analysis of clustering participants, from an improvement to retrieve respondents' subjectivities, not just providing collected these opinions. This is meaningful in policy research, which interprets subjective policy preferences' typologies in perspective of market participants, and minimizing bias of participants, respond as a member of 'specific organization'. At this tim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focusing on the communication network joint construction business (a backbone of information technology business), is timely and pertinent for a guideline of future policy estab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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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접점에 맞춘 샵마스터의 고객 관리에 관한 연구 -백화점 패션 매장을 중심으로-

저자 : 김일철 ( Il Chul Kim ) , 유지희 ( Ji Hee Yu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39-15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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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시장에서의 힘의 균형이 과거 마케터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로 인해 모든 마케팅 활동에서 고객과의 접점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오늘날의 마케터는 더 이상 관찰자의 입장이 아닌 참여자의 입장에서 고객을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변화하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고객과의 접점 및 관계를 중요한 전략으로 채택하고 실행하는 백화점을 대상으로, 마케팅 시 고객과 최 접점에 있는 샵마스터의 고객 관리에 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주관성 연구이다. QUANL을 통한 분석결과 모든 고객을 차별 없이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매출과 샵 운영에 있어 자신의 권한보다 회사의 정책과 원칙을 따르려는 '원칙중시형', 고객만족을 회사의 이익보다 우선시 하는 '고객감동형', 고객 관리에 있어 친분 및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개인친분형', 오직 판매능력과 그에 따른 합리적 보상을 중시하는 '매출능력형' 등 4개의 유형을 구분해 낼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고객과의 관계마케팅에서 다양한 고객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마케팅 시보다 효과적인 접점의 수단과 고객관리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The initiative at the marketplace has been moved from marketers to consumers drastically than ever before. This makes the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more important. Most of the former studies in regarding to the balance declined to the consumer side. Even some marketer focused studies were quantitative. This study intended to understand how the department shop-masters perceive the customer management subjectively. Result proved that there are 4 different types - 'Principle Centered' who concerns company policy importantly, 'Customer Oriented' who cares customer prior to the company interest, 'Personal Friendly' who pays more attention for the personal relationship, and 'Sales Driven' for whom the result is most important than any other else. Depend upon the types, we could read some peculiarities among the P sample group. This result could be adapted to develop more efficient customer management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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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요인과 관련 변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장성옥 ( Sung Ok Chang ) , 김상숙 ( Sang Suk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59-17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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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직관 증진에 기여하는 요인을 제안하고자 임상간호사의 직관을 구성하는 주관성 Q요인을 Q-도구로 구성하여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와 제 변수간의 관련을 조사하였다. 임상간호사의 직관에 대한 주관성연구를 기반으로 Q-도구를 구성하였고 임상간호사 173인을 대상으로 조사연구를 수행하였다. 임상간호사의 임상경력, 근무부서, 학력별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를 확인하고, 직관구성의 주관성 Q 요인과 임상간호사의 직관구성의 제 변수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임상간호사 직관 구성의 주관성 분포에서는 '효과적 간호사례의 연관범주 구성을 통한 임상적 앎'의 Q요인의 분포가 가장 높았으며, 임상간호사의 직관구성 주관성 Q 요인에 따른 간호사의 경력, 주요근무부서, 학력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직관에 대한 주관성 연구를 조사연구와 연계하여 심도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일반화하여 추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Purpose This study intended to identify related variables on subjective factors of clinical nurses' being intuitive(Analytic causal relation pattern formulating, Circularly comparing cases pattern formulating, Categorizing by connecting effective nursing cases, Categorizing by integration of responses from cases, and Priority setting for problem solving pattern formulating.), which have been derived from Q methodology study. Design Constructing Q-tool and a survey were conducted with 173 clinical nurses of one hospital in Seoul, Korea, during September, 2011. Results The most dominant distribution of subjective factors of clinical nurses' being intuitive was Categorizing by connecting effective nursing cases. According to length of clinical career, working area, and educational background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distribution among subjective factors of clinical nurses' being intuitive. Conclusion Characteristics of subjective factors of clinical nurses' being intuitive have been identified to enhance the understanding the phenomena of being intuitive of clinic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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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태도

저자 : 전미영 ( Mi Young Chon ) , 윤은자 ( Eun Ja Yeun ) , 안정화 ( Jeong Hwa An ) , 함은미 ( Eun Mi Ha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24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73-19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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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과 각 유형의 특성을 확인하여 임상실무현장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 Q 방법론을 적용한 본 연구는 신체 억제대 적용경험이 있는 간호사 22명, 의사 9명의 총 31명을 P 표본으로 하여, 이들이 41개의 Q표본을 9점 척도의 Q분포도상에 강제 분포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pc-QUANAL program에 의한 주인자분석법(PCA)으로 처리하였다. 연구결과,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태도는 4개 유형을 발견하였으며 이들 유형에 의해 설명된 전체 변량은 64.3%이었다. 의료인의 신체 억제대 사용에 대한 주관성은 신체 억제대의 사용은 꼭 필요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부작용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현실적 공감형', 환자의 심리적 영역에 공감하고 감정이입이 되어 있어 가능한 신체 억제대를 적용하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환자 감정이입형', 신체 억제대의 적용은 환자와 의료인의 안전 및 보호역할에 중요하다는 확고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신체적 부작용에 대한 감소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합리적 업무형', 신체억제대의 사용은 부작용과 불편감을 감수하더라도 꼭 필요한 치료적 수단이며 설명이나 부작용감소를 위한 노력은 의미가 없다는 견해를 지닌 '신체 억제대 선호형'으로 확인되었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on the attitudes toward the use of physical restraints among health care providers according to their values, beliefs, and attitudes using Q methodology. Methods: Thirty-one health care providers classified 41 selected Q-statements into 9 points standard.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a pc-QUANAL program. Results: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identified 4 types of the attitudes toward the use of physical restraints among health care providers, and named by researcher. Type is 'Realistic sympathy', type is 'Empathy Ⅰ Ⅱ on patients', type III is 'Rational task', and type IV is 'Restraints preference'.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attitudes toward the use of physical restraints among health care providers should be understood for patients' safety and dignity in medical circumstance. Conclusion: Based on these results, the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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