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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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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28권2호(2009) |수록논문 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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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2호(2009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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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무불일치의 원인 및 임금과의 관계, 불일치에 대한 대응 양상: 전문대졸 여성 신규 취업자를 중심으로

저자 : 노일경 ( Il Kyoung Noh ) , 임언 ( Eun L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1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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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전문대를 졸업한 여성 취업자의 직무불일치의 원인을 확인하고, 각 직무불일치가 임금 및 불일치 대응 양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KEEP)」의 2007년(4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불일치에 가정 배경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사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입직할 경우 직무불일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불일치, 교육과잉, 숙련과잉이 모두 임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불일치에 대한 대응으로 숙련과잉일 경우 구직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교육과잉일 경우에는 영어공부를 더 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In this article, we investigated job mismatches among women of two year college graduates, the effect of three job mismatch types on wage and mismatch adjustment strategies by using the data from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The determinants for overeducation are found to be monthly house income, total labor hours in school, field of education, job finding route, size of work place, and employment type. For skill underutilization, monthly house income, school type, field of education, and employment type are statistically meaningful determinants. Father`s education level is important determinant for subject mismatch. The effect on wage increases in this order: skill underutilization, overeducation, and subject mismatch. The analysis also shows that, for women of two year college graduates, the access to a further education and training is quite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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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중학생의 진로개발능력 함양을 위한 학교진로상담 프로그램 개발

저자 : 조용선 ( Yong Sun Cho ) , 유형근 ( Hyeong Keun Yu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9-5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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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학교상담의 특징과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중학생의 진로개발능력 함양을 위한 학교진로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첫 번째, 조사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대상인 중학생들의 진로발달에 관한 문헌고찰과 더불어 학교진로상담에 대한 실태와 컴퓨터 시뮬레이션 활용에 대한 요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두 번째, 분석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목표를 진술하고 프로그램의 구성요소를 선정·조직하였다. 세 번째, 설계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전체구성과 제시전략을 설계하였다. 네 번째, 구안단계에서는 회기별 프로그램의 시안을 작성하여 전문가의 검토를 받고, 연구대상 범위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예비 적용 후, 수정·보완하여 최종 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적용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집단에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효과를 검증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총 12회기로, 1회기의 오리엔테이션에서 2, 3, 4회기의 자기이해를 위한 회기와 5, 6, 7, 8회기의 직업세계의 이해를 위한 회기, 그리고 9, 10, 11회기의 합리적 의사결정 및 진로계획 수립을 위한 회기를 거쳐 마지막으로 12회기의 진로발달목표 달성 평가 및 종결하는 회기로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검증은 중학교 2학년 3개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우선, 실험집단에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중학생의 진로개발능력 함양을 위한 학교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비교집단에는 일반 진로상담을 적용하였으며,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실험결과, 진로발달의 4가지 하위요인인, 자기지식, 직업지식, 결단성, 동기점수의 차이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중학생의 진로개발능력 함양을 위한 학교진로상담 프로그램이 중학생들의 진로발달에 더 큰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즉, 개발된 프로그램은 `학교`라는 공간의 특수성과 `학생`이라는 대상의 특성을 반영함으로써 기존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비해 학교장면에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나 가상공간에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진로상담을 위한 강력한 도구임에 틀림없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진로상담에 적극적으로 참여케 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개발 능력을 함양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ing a school career counseling program using computer simulation for building carer developmental competences of middle school students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both school counseling and computer simulation. To achieve this purpose, program development process was as follow; investigating, analyzing, designing, constructing, applying. This program was consisted of twelve sessions, the first session was for orientation, from the second to the fourth sessions were for awareness of oneself, form the five to eight sessions were for awareness of occupation world, the nine to eleven sessions were for rational decision making, and the final session was for evaluation and termination of the program. In order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e constructed program, three classes of the 31 second year students of the M Middle School located in the Choong-buk area were set as the experimental group, the comparative group and the control group. Compared to the comparative group and control group, the experimental group has shown a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 improvement of career developmental degree. Especially, on four subordinate factors of career developmental degrees; self-awareness, knowledge of occupational world, determination and motivation, the experimental group has shown a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s compared to those of the comparative group and control group. The finding of this research shown that this program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both `school` and `students` was more effective than general career counseling program on school setting. This study will contributes to participate middle school students on career counseling and also, will active role in promoting their career development compe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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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군 장기 복무 전역예정자의 직업보도교육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저자 : 박기문 ( Ki Moon Park ) , 이규녀 ( Kyu Nyo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53-7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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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군 장기 복무 제대예정자의 원활한 사회 이행지원 방안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직업보도교육에 있는 전직을 준비하는 전역예정자를 `있는 그대로`의 이해와 사회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질적 연구를 실시하였고 그 대상은 10명으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보도교육 기간 중인 전역예정자들의 경험적 이해는 미안함, 실망감, 두려움으로 가족과 지인 등 관계인에게 미안함, 자신과 의욕 떨어짐, 목표를 두고 실행하기 두려움 등이다. 따라서 적어도 전역 3년 전부터 제대군인들에게 회원가입을 유도하여 군에서 경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격오지부대 근무자까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되어야 한다. 둘째, 군에서 사회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장기 복무 제대예정자의 이해에 터한 다양한 제도 마련과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 셋째, 군 경력과 사회경력의 표준화 마련과 아울러 군 인적자원관리 측면에서 경력관리가 사회와 연계하여 군 입관(대)시부터 관리되어야 한다.


This study is aimed at supporting the discharged soldiers` reentry to society after long-term military service. In order to understand those who are under vocational guidance training preparing for a change of occupation, and will be discharged from military service `as they are,` and to support their reentry to society without any problem, a qualitative study was implemented for ten people. The result is as follows. First, those who will be discharged feel regret, disappointment, loss of confidence and intention, and limited range of objectives.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encourage them to join the training at least three years before being discharged and manage their careers during military service, and to provide even those who service in the remote unit with an opportunity to learn for life. Second, for smooth reentry to society from military service, it is urgent to prepare various systems to understand the discharged soldiers after long-term military service, and to create jobs. Third, in addition to prepare a plan to standardize military and social careers, soldiers` careers have to be managed from the time of joining the army, in connection with society, in the aspect of managing military human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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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소기업 근로자의 조직학습 능력이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중간관리자 리더십의 조절효과

저자 : 조세형 ( Sei Hyoung Cho ) , 윤석천 ( Suk Chun Yoo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71-8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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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조직학습능력이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충청지역 173개 기업 535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와 의의를 요약하면, 첫째,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개인의 조직학습 능력을 전문성, 개방성, 실험정신, 비전공유, 시스템사고로 구분하였고, 실증분석 결과 모든 하위변수가 혁신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습조직이 중소기업 수준에서도 유의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조직학습능력 하위변수는 실험정신, 비전공유, 개방성, 시스템 사고, 전문성 순으로 혁신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구성원의 전문성을 높이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행위를 촉진하는 것이 혁신성과에 더욱 중요함을 의미한다. 둘째, 중간관리자 리더십이 개인 조직학습능력의 하위 요인 중 전문성, 개방성, 시스템사고, 비전공유와 혁신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기업이 갖고 있는 열악한 학습환경을 중간관리자의 리더십이 일부 보완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경영실무에서 구성원의 조직학습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방안과 직업교육 적용할 수 있는 교수전략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 of organizational learning capabil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in SME. Based on sample of 535 employees(173 firms) in Korea,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organizational learning capability and innovation performance. In addi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learning capability and innovation performance was moderated by middle manager`s leadership. Finally,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the directions for the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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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 결정 요인 분석

저자 : 채창균 ( Chang Kyun Chae ) , 김태기 ( Tae Gi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89-10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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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GOMS)` 1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에 따르면, 가구소득이나 출신대학, 전공과 같이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꾸기 어려운 요인들의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교의 교육적 지원 노력이나, 재학 중 일자리 경험, 해외어학연수, 자격증 취득 등과 같은 취업준비 노력은 그다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무원 또는 공단(사) 시험 준비가 취업가능성을 더욱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음도 특기할 만하다.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는 대학 재학 시의 학점이 유일하였다. 재학 중 취업준비 노력이 효과적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방안의 모색이 시급하다고 할 것이다.


Using a 1st wave data of graduate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 this study attempts to ascertain determinants of employment status of university(college) graduates youth in labor market. The results revealed that while variables such as the household income level and the quality of university(college), major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abor market status (employed/unemployed),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university providing services and graduates endeavor to be employed such as experiencing work during the university(college) years and acquiring certificates of qualification, participating in language training abroad or supplementary private education for employment,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labor market status. In particular, preparing for a civil-service or public enterprise examina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being employed. The only factor which have a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on being employed and university(college) graduates youth can manage, is GPA. It is urgent to develop government policies to make graduates endeavor being employed to be eff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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