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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검색단어: 우울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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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울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가 주관적 건강평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구교만(KooKyo-Man)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 58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319-327(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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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울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가 주관적 건강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우울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2015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대상으로 19세 이상의 우울증 유병 여부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음으로 응답한 1,673명(가중되지 않은 케이스)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의 변인은 신체활동 유형별(걷기, 근력, 유연성) 참여 빈도와 주관적 건강평가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복합표본 설계 빈도분석과 일반선형모형(Complex Sample General Linear Model)을 통해 분석하였다. 통계적 유의 수준은 p<.05로 설정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걷기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남성 우울장애인과 5일 이상 참여하는 남성 우울장애인의 주관적 건강평가에는 차이가 있다. 둘째, 근력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남성 우울장애인과 3일에서 4일 참여하는 남성 우울장애인의 주관적 건강평가에는 차이가 있다. 셋째, 유연성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남성 우울장애인과 1에서 2일, 5일 이상 참여하는 남성 우울장애인의 주관적 건강평가에는 차이가 있다. 넷째, 걷기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여성 우울장애인과 1에서 2일 참여하는 여성 우울장애인의 주관적 건강평가에는 차이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health promotion of people with depressive disorder by examining the effect of physical activity participation on the subjective health status of people with depressive disorder. To achieve this goal, Data from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from 2007 to 2015 was analyzed.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1,673 (unweighted cases) who answered that they were depressed when they were 19 years old or older. The variables of the study were frequency of participation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by type of physical activity (walking, strength, flexibility).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18.0 program using the composite sample design frequency analysis and the Complex Sample General Linear Model.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set at p <.05.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ubjective health assessment of male depressed people who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walking exercise and male depressed people who participate more than 5 days. Second,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ubjective health assessment of male depressed persons who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strength exercise and male depressed persons who participate for 3 to 4 days. Third,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ubjective health assessment of male depressed persons who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flexibility exercise and male depressed persons who participate more than 5 days in 1 to 2 days. Fourth,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subjective health evaluation of women with depressive disorder who do not participate in walking exercise and women with depressive disorder who participated in 1 to 2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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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저자 : 김봉현 ( Bong Hyun Kim ) , 방명애 ( Myong Ye Bang )

발행기관 : 한국정서행동장애학회(구 한국정서·행동장애아교육학회) 간행물 : 정서·행동장애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185-205(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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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분석하고,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 자동사고의 하위유형과 자기 효능감의 하위유형을 밝히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강원도와 전라북도에서 편의군집 표집한 중학교 1, 2,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301명 중 우울증상 위험군의 절단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141명이었다. 우울척도는 조맹제와 김계희(1993)가 번안한 CES-D를 사용하였고, 불안척도는 최진숙과 조수철(1990)이 번안한 RCMAS를 사용하였다. 부정적 자동사고 척도는 오경자와 문혜신(2002)이 번안한 K-CATS를 사용하였고, 자기 효능감은 홍혜영(1995)이 번안한 SES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불안정서와 부정적 자동사고가 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었다. 즉 불안정서와 부정적 자동사고의 척도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정서의 척도 점수가 높았다. 둘째, 부정적 사고의 하위 요인인 적대적 인지, 우울인지, 불안인지가 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었다. 즉 적대적 인지, 우울인지, 불안인지의 척도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정서의 척도점수가 높았다. 셋째, 자기 효능감의 하위 요인인 일반적 효능감이 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에 영향을 미치었다. 즉 일반적 효능감의 척도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장애 위험 중학생의 우울정서의 척도점수가 낮았다.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과 교육현장을 위한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variables influencing depressive emotions of at-risk middle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were 141 at-risk middle school students. Correlations and multiple regressions were implemented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s. The dependent variable was the scores of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Depression Scale(CES-D). The independent variables were the scores of Korean-Revised Children`s Manifest Anxiety Scale(RCMAS), Korean-Children`s Automatic Thoughts Scale(K-CATS), Self-Efficacy Scale(SES), gender.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anxiety and negative automatic thoughts had impact on the depressive emotions of at-risk middle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e scores of anxiety and negative automatic thoughts, the higher the scores of depressive emotions; (2) Three factors of negative automatic thoughts - hostile cognition, depressive cognition, socially anxious cognition- had impact on the depressive emotions of at-risk middle school students. That is, the higher the scores of negative automatic thoughts, the higher the scores of depressive emotions; (3) General self-efficacy had impact on the depressive emotions of at-risk middle school students. That is, the higher the scores of self-efficacy, the lower the scores of depressive emotions.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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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울장애와 불안장애 환자군의 MMPI-2 특성

저자 : 전은영 ( Eun Young Jeon ) , 이동혁 ( Dong Hyuck Lee ) , 이정림 ( Jung Lim Lee ) , 김석현 ( Seok Hyeon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555-572(1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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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동반이환률이 높은 우울장애 환자군과 불안장애 환자군의 MMPI-2 특성을 비교하여 두장애의 차이점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OO병원 신경정신과에 내원 또는 입원하여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로 진단된 환자군 총 78명을 대상으로 하여, 두 환자군의 MMPI-2 각 척도별 결과를 집단 간 평균 t점수를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첫째, 타당도척도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보이지 않았지만 임상척도에서는 D, Si 척도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우울장애 환자군이 불안장애 환자군에 비해 프로파일이 다소 상승되어 나타났다. 둘째, MMPI-2 모든하위척도에서도 우울장애 환자군이 불안장애 환자군에 비해 대부분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이 결과는 두 환자군이 비슷한 속성을 지니고 있지만 우울장애 환자군이 좀 더 다양하면서도심각한 증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의 의미와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differences of MMPI-2 profile between patients diagnosed as depressive disorders and anxiety disorders. MMPI-2 scores of a total of 78 patients who were diagnosed as depressive disorders and anxiety disorders were collected from a psychiatric hospital located in Seoul.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no significant score differences in the validity scale between depressive disorders and anxiety disorders. However,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D and Si scales among the clinical scales. Patients diagnosed as depressive disorders had higher scores in both scales than those who were diagnosed as anxiety disorders. Second, although both disorders showed elevated scores in most scales, in general, depressive disorder profile had somewhat higher scores than anxiety disorder profile in most subscales. This result implies that depressive disorder patients may experience more serious symptoms. Mor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are discussed in the current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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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우울장애 한약치료에 대한 전향적 관찰연구

저자 : 김주연 ( Ju Yeon Kim ) , 김환 ( Hwan Kim ) , 이지윤 ( Ji-yoon Lee ) , 정진형 ( Jin-hyeong Jung ) , 양창섭 ( Changsop Yang ) , 이미영 ( Mi-young Lee ) , 정인철 ( In Chul Jung )

발행기관 :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3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63-76(14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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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clinical effects of herbal medicines on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 Methods: A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on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 was conducted. The patients were treated with herbal medicines for eight weeks. The Korean 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 (K-HDRS) was evaluated as the primary outcome and the Korean Beck's Depression Inventory (K-BDI), Instrument on Pattern Identification for Depression, Korean Symptom Checklist-95 (KSCL-95), Insomnia Severity Index (ISI), Korean State-Trait Anxiety Inventory (STAI-K), Korean 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STAXI-K), EuroQol five-dimensional Questionnaire (EQ-5D), 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2 (MMPI-2), Heart Rate Variability (HRV) were measured as the secondary outcome. Adverse events were assessed for safety. Results: A total of 35 participants were observed for 12 weeks. The K-HDRS improved significantly in four, eight, and 12 weeks and the K-BDI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four, and eight weeks. There were no significant improvements in other evaluation scales. Gyejibongnyeong-hwan was the most frequently and continuously prescribed, showing significant improvements of K-HDRS after eight weeks of treatment. Conclusions: In our observational study, herbal medicine was effective for relieving the depression of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 and Gyejibongnyeong-hwan showed the most significant effectiveness.

5모호한 상황에 대한 우울장애자의 부정적 해석

저자 : 음영지 , 손진훈 , 엄진섭

발행기관 : 한국감성과학회 간행물 :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 2015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28-28(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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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장애는 우울과 슬픈 기분이 주된 증상인 장애로 다양한 인지적,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Joiner & Metalsky, 1995). Beck (1979)은 우울장애자들이 실패와 같은 부정적인 사건뿐 아니라 사소한 단서에 의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이 유발되는 경향이 있고, 그 사건들을 실제보다 부정적으로 해석하게 된다고 제안하였다. 그러나 우울장애자들의 부정적인 해석에 관한 연구 결과는 Beck(1979)의 제안과는 일치하지 않았다(Butler & Mathews, 1983; Lawson & MacLeod, 1999; Mogg, Bradbury, & Bradley, 2006). Lawson과 MacLeod (1999)는 우울장애자들에게 의미적으로 모호한 문장을 읽게 한 후 특정 단어를 제시하여 그 단어의 의미가 부정적인지 중립적인지 여부를 묻는 과제를 사용하였지만, 우울장애자들과 정상인 간 단어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에 대한 차이를 밝히지 못하였다. Mogg 등 (2006)은 동음이의어 과제와 단어회상과제를 사용하여 우울장애자들의 모호한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관찰하였다. 동음이의어 과제에서는 단어를 읽어준 후, 그 단어의 의미 (예, die vs. dye)를 말하게 하는 과제였다. 단어회상과제는 긍정적인 의미의 단어(예, cheerful)들과 부정적인 단어(예, gloomy)들 각각 10개를 제시하여 암기하게 한 후에 이를 회상하게 하는 과제였다. 두 과제에서 우울장애자들이 부정적으로 해석하며, 부정적인 의미의 단어를 더 잘 회상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위의 선행연구들은 모호한 자극에 대하여 열린 질문이 아닌 부정 혹은 중립 중 택일하여 응답을 하는 과제들이었다. 우울장애자들은 모호한 자극에 대하여 중립적 의미, 부정적 의미 모두 해석할 가능성이 있는데, 정상인에 비해 부정적 의미를 더 보고하였기 때문에, 반응 편향(response bias)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인지 과제를 사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기 때문에 우울장애자들의 부정적 해석에 대한 의미 있는 논의를 도출하는데 한계가 있다. 우울장애자의 애매모호한 상황에 관한 해석 특징을 밝히기 위하여는 실제 타인과 상호작용하는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연구의 타당도를 확보하고, 반응 편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본 연구는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우울장애자와 정상인간 애매모호한 상황에 대한 해석 특성 차이를 확인하고자 한다.

6우울장애자의 마음읽기능력

저자 : 음영지 , 박미숙 , 정이내 , 손진훈

발행기관 : 한국감성과학회 간행물 :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 2016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87-87(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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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요우울장애와 병발한 중증 당뇨병성 위마비 1예

저자 : 구상건 , 박무인 , 김철수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1권 1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82-8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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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위마비는 당뇨에 이환된 기간이 길고, 다른 당뇨병성 합병증이 발생한 환자에서 흔히 조기 포만감, 상 복부 통증, 오심 및 구토, 식욕 저하를 호소하며 내원하는 질환이다. 보통 위배출 검사의 지연 정도에 따라 중증도를 구분하며, 4시간 이후 위 저류 정도가 35% 이상인 경우 중증으로 판정하게 되는데 최근 저자 등은 반감기(T1/2)가 추산값 371분으로 위의 운동성이 현저하게 떨어진 중증의 환자를 경험하였으며, 환자의 기저에 주요우울장애가 병발되어있어 그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던 바 이에 보고하고자 한다. 10년 전 당뇨로 진단받고 인슐린과 경구제제로 혈당 조절을 하던 42세 여자환자가 3개월 전부터 지속된 상 복부 통증을 동반한 메스꺼움, 반복되는 심한 구토 증세를 호소하며 본원 응급실로 방문하였다. 환자 내원 2년 전 부터 발생한 유사 증상으로 인근 의원에서 지지적 치료 시행하였으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차도가 없어 본원을 방문하였다. 환자는 안과 협진하 이루어진 안저검사 상에서 당뇨성 막막병증 소견이 관찰되었으며, 신경과 협진 하에서 당뇨성 신경병증이 동반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상부 위장관 내시경 상에서 LA classification B의 역류성 식도염소견 관찰되었고 기질적 폐쇄를 의심할만한 병변은 없었다. 위 배출 검사에서 반감기가 추산치 371분으로, 심한 위 배출 지연 소견이 관찰되었다. 환자 내원 이후 경정맥 영양 공급과 함께 인슐린을 이용한 혈당 조절, Metoclopramide, Domperidone, Mosapride 등의 위운동조절제, PPI 등을 처방하여 부분적 호전관찰 되었으나 환자 의식적으로 목구멍을 자극하여 구토하는 등의 양상 관찰되었다. 신경정신과 협진 하에 주요우울삽화로 진단 하에 항우울제를 병용 처방하였으며, 중증의 구역, 구토에 대하여 5-HT3-receptor antagonist patch를 처방한 이후 유의한 증상 호전이 관찰되었다.

8주요우울장애자의 성적각성과 기능적 뇌 활성화

저자 : 정이내 , 황일선 , 장종수 , 손진훈

발행기관 : 한국감성과학회 간행물 : 한국감성과학회 추계학술대회 2016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66-66(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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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요우울장애자의 성별에 따른 뇌 회백질 밀도 차이

저자 : 전하정 , 음영지 , 정이내 , 손진훈

발행기관 : 한국감성과학회 간행물 : 한국감성과학회 추계학술대회 2016권 0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65-65(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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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울장애에 대한 이해와 개입

저자 : 강지현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7-35(2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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