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논문

Data Report>인기검색어 논문
2018.09
검색단어: 빅데이터
인기검색어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빅데이터 환경에서 개인정보 제공 의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윤승욱 ( Yun Sung-uk )

발행기관 :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 : 언론과학연구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52-78(27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위험, 신뢰, 프라이버시 염려와 개인정보 제공 의도의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주요 결과를 간략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위험이 프라이버시 염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프라이버시 위험은 프라이버시 염려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신뢰가 프라이버시 염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신뢰는 프라이버시 염려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나났다. 셋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프라이버시 염려가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프라이버시 염려는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빅데이터 환경에서 신뢰가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신뢰는 개인정보 제공 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eterminant factors of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in the big data era focused on relationship among privacy risk, trust and privacy concer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privacy risk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positively on privacy concern. Second, trust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negatively on privacy concern. Third, privacy concern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negatively on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Fourth, trust in the big data era influenced positively on intention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KCI등재

2전자무역 분야 빅데이터 활용 사례연구

저자 : 이호형 ( Ho-h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5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179-186(8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무역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빅데이터이지만 전자무역 분야에서 빅데이터관련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전자무역 분야에서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조사하여 향후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무역 빅데이터는 자료 접근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관세청, 은행, 한국무역협회 등 기관 중심의 활용 사례를 발굴할 수 있었다. 기업 차원에서 무역 빅데이터 활용사례는 DHL과 Import Genius에서 찾을 수 있었다. 사례들을 요약하면 빅데이터를 통한 무역통계의 고도화, 무역금융 사기의 예방, 그동안 접근하기 힘들었던 바이어·유통업체·거래량 등 정보를 파악하는 데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한 향후 연구제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자무역 분야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의 고도화와 활용성과 확대를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전자무역 서비스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접근 범위를 확대하고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설계 연구가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


Big data is the most important technology in the trade industry, but little research has been done on big data in the field of e-Trad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ases where big data are used in the field of e-Trade and suggests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Due to the data access problem, trade big data has been able to find institutional use cases such as Korea Customs Service, Bank,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At the enterprise level, trade big data use cases were found in companies such as DHL and Import Genius. The cases can be summarized as the enhancement of trade statistics through big data, the prevention of trade finance fraud, and the information such as buyers, distributors, and volume of transactions that were difficult to approach. The future research suggestions are as follows. First, research is needed to enhance the utilization and utilization of big data utilization services in the e-Trade field. Second, business model design research that can expand the scope of big data and enhance the value of data needs to be activated in order to strengthen e-Trade services.

KCI등재

3초연결사회의 도래와 빅데이터 -법제도적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저자 : 장완규 ( Jang Wan-kyu )

발행기관 :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원 간행물 : 과학기술법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113-159(47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빅데이터 산업은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산업분야로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다. 특히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인터넷의 빠른 보급으로 인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웨어러블 기기 등의 모바일기기를 비롯하여 사물인터넷 및 각종 센서 등을 통한 네트워크 접속이 빈번하게 이루어짐으로써 현재 우리는 초연결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초연결사회와 빅데이터 환경은 과거에 비해 데이터의 양이 폭증했다는 점과 함께 데이터의 종류도 다양해져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와 SNS를 통해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까지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즉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우리 주변에는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데이터(Big Data)' 환경이 도래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와 함께 빅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라 비유될 정도로 모든 산업의 근간이자 소스(IoT, Cloud Computing, 인공지능, 무인자율주행차 등)가 되고 있다.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현 시점에서 우리에게 개인정보의 이용 및 활용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즉 너무 경직된 개인정보 보호의 체계에서 벗어나 좀 더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개인정보나 데이터를 바로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우리가 법제도적으로 검토해 보아야 할 문제점들도 여기저기 발생하고 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수집, 저장, 가공된 데이터로 인하여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일이 발생하는 경우, 빅데이터 분석기법에 활용된 알고리즘의 오류 또는 편향성으로 인하여 전혀 다른 왜곡된 결과가 도출됨으로써 이로 피해를 입는 경우,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은 결과물에 대한 영업비밀로서의 가치 또는 저작권으로서의 보호 가능성 등 지적재산권의 보호 및 침해 등의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빅데이터'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현재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짚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인정보보호의 관점, 알고리즘 규제 관점, 그리고 지적재산권적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제4차 산업혁명을 다루는 기술 분야에 대한 입법은 경직된 법체계보다는 자율규제 또는 자기통제의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는 방식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현행법으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으며 그 법은 기술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로 남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자율규제의 방식에 따라 운용해 나가면서 법의 미비나 강력한 규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적으로 입법을 하는 방식으로 규율해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필자가 제시하는 입법방식으로는 네거티브 규제나 규제 샌드박스의 형태가 유용하다는 점을 밝혀둔다.


The Big Data Industry is an important industrial field that will control the future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is the cor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specially, with the development of IT technology and rapid diffusion of the Internet, network connection is frequently made through mobile devices such as smart phones, tablet computers, wearable devices, object internet, and various sensors. As a result, we are now living in a super-connected society. The Advent of Hyper-Connected Society and big data environments have seen a surge in data volume compared to the past. And the kinds of data have been diversified so that people's behaviors as well as location information and SNS can analyze and predict people's thoughts and opinions. In other words, the 'Big Data' environment is in the process of producing large amounts of information and data that can not be measured due to the spread of the digital economy. With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ig Data has become the basis of all industries and sources(IoT, Cloud Computing, Artificial Intelligence, Self-driving Car, etc.). At this point, we need to change our perception of the use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 In other words, I think it is time to look at personal information and data with a more flexible attitude away from the rigid system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In addition, there are many problems that we have to examine legally. Specifically, big data and privacy, big data and algorithm bias, big data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Therefore, in this paper, I examine what Big Data is and how it is currently being used and what are the specific problems. In order to improve this, I want to examine big data in terms of privacy protection viewpoint, algorithm regulation viewpoint, and intellectual property point of view. In addition, I think that the legislation on the technology field dealing with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appropriate in the way of self-regulation or self-control rather than rigid legal system. Current law can not catch up with the pace of rapidly evolving technology, and it will remain a barrier to technological innovation. It is prudent to rule in the way of legislation after the fact that it operates once according to the method of self-regulation and the part where the law is weak or strong regulation is necessary. It should be noted that the form of the negative regulation or regulatory sandbox is useful for the legislation that I present.

KCI등재

44차 산업혁명시대의 빅데이터 정보자원 관리전략에 관한 연구

저자 : 고형석 ( Hyeong-seog Kho ) , 이홍제 ( Hong-je Lee ) , 임화연 ( Hwa-yeon Lim ) , 한경석 ( Kye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5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119-131(13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미래의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자원으로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데이터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빅데이터는 데이터 가치를 파악하고, 데이터를 활용하게 하는 확실한 방안이지만, 빅데이터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빅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빅데이터는 많은 정보자원을 도입해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정보자원을 관리해야한다. 정보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조직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이 정보자원 관리의 목적이다. 다양하고 복잡한 빅데이터 정보자원 관리를 위한 도구로 범정부 EA활용에서 착안하였다. 빅데이터 사례를 EA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정보자원 관리기준과 체계로서 EA를 검증하였다. EA는 정보자원 관리도구로 충분하다는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자원 관리의 전략으로서 EA를 제안한다.


Data is the most important information resource in the future industrial revolution era. Big Data is a clear way to understand data values and leverage data, but strategies are needed to manage Big Data from the start of preparing Big Data. Because Big Data requires a lot of information resources to be introduced so that it needs to be systematically managed. The strategy of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is to manage information resources efficiently and to contribute to achieving organizational goals. It was inspired by the use of government-governed EA as a tool for managing diverse and complex Big Data information resources. In analyzing the Big Data case from an EA perspective, EA was validated as an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criteria and framework. EA has derived research results that are sufficient with information resource management tools. It proposes EA as a strategy for managing new information resources such as Big Data.

KCI등재

5빅데이터퀘스천 -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문학적 비판과 질문 -

저자 : 유강하 ( Yu Kang-ha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187-214(28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은 현대 사회의 중요한 화두이다. 이 가운데서도 빅데이터는 지금까지 공공의 영역과 기업의 이윤 추구에 생산적인 결과를 도출해 왔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빅데이터에 대한 전망은 빅데이터의 적극적 활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빅데이터 사용에도 우려할 만한 지점이 존재한다. 빅데이터는 인간과 삶, 사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만들어졌지만, 지금까지 빅데이터는 주로 기업의 이윤 창출과 효용성의 극대화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간'이라는 기본적인 철학이 붕괴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빅데이터 활용이 가속화되는 이 시점에, 인문학은 도덕적, 윤리적 감수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세 영역에서 인문학적 성찰과 질문이 필요해 보인다. (1) 개인정보 유출과 프라이버시의 침해 문제, (2) 오독과 조작의 문제, (3)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에 관한 문제가 그것이다. 빅데이터가 야기하는 문제는 인간, 삶, 개별성, 존엄성이라는 근원적인 문제라는 점에서 소홀히 다룰 수 없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빅데이터가 인류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빅데이터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과거와 현재일 뿐, 그것이 곧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빅데이터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인류의 건강한 미래로 직결된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빅데이터가 인간과 삶, 인류의 미래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라면, 다수(big)의 흐름에 앞서 '인간 삶'이라는 기본 전제 위에서 의심하고 비판하며, 건강한 방향성을 설정하려는 인문학적 비판이 필요하다. 빅데이터가 창출한 가치에 대한 환호에 앞서, 그것이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인문학이 던지는 근원적이고 큰 질문, 즉 빅퀘스천이 필요하다.


Big data, Internet of Thing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re important topics in modern society. So far, big data has produced useful results in modern society. The prospect that big data can predict the future leads to active utilization of big data. However, there are problems in using big data. Big data has been actively utilized mainly in profit-making or profit maximization. In this process, the basic philosophy for 'human being' is collapsing. Humanities are important because they provide moral sensitivity. It seems that humanities reflection and questions are needed to solve the following three problems. (1)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and privacy invasion (2) misreading and rigging of data (3) human life and dignity. Problems arising from the use of big data should be treated seriously in terms of issues of human, life, human individuality, and dignity. People believe that big data will lead humans to the perfect future, but big data only tells the past and present. Although big data can present the direction of the future, but it is not synonymous with human - being's bright future. If big data is used for human- being, life and future, humanistic questions should be asked. Before expecting the value created by big data, we have to ask humanistic questions about why big data exist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빅데이터 시대의 소비자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탐색과 의견 개진에 적극적이며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기업의 모든 활동을 평가한다.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되고 있는 카드뉴스의 유형화와 마케팅 활용 사례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이미지를 활용하고 각종 정보에 스토리텔링을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정보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받아들이는 유형이 많았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콘텐츠 제공자를 직접 노출하는 광고형과 콘텐츠 사이에 광고 내용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홍보형의 활용이 많았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카드뉴스 콘텐츠의 유용성과 활용 방안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이론과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In this big data era, consumers evaluate whole corporate activities through active and quick decision-making in the course of information search and opinion suggestion via social networks. So, new communication contents are needed to convey information effectively to these consumers. This study, building on previous research, analyzed types of card news shared at internet and social media as well as cases of use for marketing. As a result, the study found there were plenty of types that enhanced reliability on the given content smoothly by using images and applying storytelling to diverse information. Along the way, there was much use of advertisement types directly exposing products, services or content providers as well as PR types exposing advertisement content in between the contents. This study expects that through these findings, usability of card news contents and need for measures to use are emphasized, and further provide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corporate marketing communication activity.

KCI등재

7빅데이터 시대의 데이터 통합 전략: 공공부문 사례 분석

저자 : 함유근 ( Yukun Hahm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4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115-128(14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기술 및 경영 환경은 데이터가 조직에서 활용되는 방법에 많은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이전과 다른 데이터의 규모는 물론 다양한 형태, 그리고 데이터 생산에서 활용까지 더욱 빠른 속도에 대응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빅데이터의 부상과 함께 데이터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지지는 환경에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해 의사결정을 더욱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매우 초기 수준에 있다. 본 연구는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 통합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인 하둡, 데이터 페더레이션, 데이터 가상화,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인프라인 병렬형 데이터웨어하우스, 논리적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 시스템, 데이터 호수 등의 특징을 분석해 정리하고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통합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데이터 통합 방법의 선택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Big data has created new technical and business environment which change organizations in many ways. It is time for organizations to cope with huge data volume as well as various data types and the speed of data production and utilization. In this context, research on data integration for solving these problems falls short of academic and industry demand. Especially academic research have not provided enough answers on effective decision making support through big data integration. By developing a big data integration framework evaluating such techniques as Hadoop, data federation, and data virtualization as well as infrastructure like parallel data warehouse, cloud systems, logical data warehouse and data lake and analyzing a public sector data integration case, the paper proposes a strategy to select appropriate big data integration approaches in various situations.

KCI등재

8빅데이터 기반의 사회연결망 분석을 이용한 관광지 이미지 인식에 관한 연구

저자 : 한지연 ( Han Ji-yeon ) , 김홍범 ( Kim Hong-bumm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1권 8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91-119(29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관광지의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광지 이미지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사회연결망 분석을 통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온라인 여행 커뮤니티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서울의 117개의 관광지 및 관광상품에 해당하는 최근 5년간(2012년 1월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작성된 리뷰를 분석단위로 활용하였다. 특히, 관광지 이미지를 인지적·정서적 차원으로 접근하여 텍스트 마이닝을 수행함으로써 23개의 구성개념과 200개의 이미지 요인을 도출하였다. 도출된 요인을 바탕으로 사회연결망 분석인 중심성 분석을 수행하여 관광지의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이미지 요인을 규명하였다. 분석결과, 관광지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창출에 도움이 되는 구성개념은 7개, 관광지 이미지에 대하여 여행객이 심리적으로 가깝게 느끼는 구성개념은 14개, 관광지의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미지 구성개념은 8개, 여행객이 관광지 이미지를 인식하는데 있어 파급력이 높은 구성개념은 11개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광지 이미지의 세부적인 인식조사는 실현가능한 마케팅 전략 수집에 기초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관광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체계와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 점에서 시사점을 가진다.


This study aims to extract meaningful information through a social network analysis based on Big data in order to investigate if a tourist`s awareness of destination image favorably affects competitiveness of tourist destination. A web crawler was employed to gather online review data from 117 destinations and tourism products in Seoul, Korea using Tripadvisor. This web crawler is representative of the online travel community used throughout global tourism industry. Specifically, 23 image factors and 200 components composing two aspects of cognitive and affective images were derived using a system of text mining analysis. This study tried to identify and enhance destination competitiveness by investigating a tourist`s awareness in terms of their destination image. This was measured using indicators of network analysis that were degree centrality, closeness centrality, between centrality and eigenvector centrality. The following results were found: First) 7 image components help to create a positive image of tourist awareness in terms of destination image. Second) 14 image components feel psychologically close to tourists in terms of destination image. Third) 8 image components favorable influence and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destination. Fourth) 11 image components have a greater impact greater than the others when tourists have a perceived destination imag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are presented along with the findings of the study, which will contribute to the theoretical framework by suggesting a new perspective for measuring destination image based on Big data.

KCI등재

9대학생 진로설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미래진로 빅데이터 정보 시스템 설계

저자 : 이기준 ( Kijun Lee ) , 이수안 ( Suan Lee ) , 구경아 ( Kyoung-a Ku ) , 김진호 ( Jinho Kim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4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163-174(12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문제를 겪고 있는데 이 중 청년층의 취업률 및 실업률 문제가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많은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초데이터로 많이 활용되는 데이터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정보이다. 그러나 현재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정보는 정부차원에서의 정책 수립 및 평가에 주로 활용되고 그 내용이 취업자 수에 의한 양적 정보에 한정됨에 따라 실제 청년층의 취업률 제고에는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으며 일선 대학에서는 진로 및 취업 상세정보의 부재로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상담에 애로를 겪고 있다. 따라서 대학생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미래진로 빅데이터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활용하여 청년층 실업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개선하여 대학생 진로설계와 취업지원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정보의 수요자들이 손쉽게 본인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정보시스템을 제안한다.


Due to the global economic downturn, many problems have been experienced in Korea. Among them, the employment rate and the unemployment rate of the young people are becoming big problems. To this end, the government establishes and implements a number of policies. Data that are often used as basic data in this process are statistical information on employment of grad-uates of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employment statistics infor-mation of graduates of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s mainly used for policy formulation and evaluation at the government level and its content is limited to quantitative information by the number of employed persons. Therefore, there is an indication that it is not being effectively used to raise the employment rate of young people. At University, students are struggling with career and career counseling due to lack of career and employment details. It is necessary to try to approach the youth unemployment problem scientifically by utilizing the future career big data for career planning and career support of university students. In this paper, we have developed an information system that improves the employment survey of graduates of existing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and builds a database that collects data to enable college career design and employment support, and allows information consumers to easily determine their own career path.

KCI등재

10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성화 방안

저자 : 채향석 ( Chae Hyang-seok )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간행물 : 고려법학 85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41-80(40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의 확대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이 증대하여 개인정보보호 조치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정책 및 입법 조치는 거의 국가에 맡겨져 있었다. 그러나 빅데이터 시대에 개인정보보호 영역은 경직된 정부규제만으로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이에 개인정보보호 분야는 민간부문에 의한 자율규제가 고려되어야 한다. 이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상호작용과 협력을 통해 해결한다는 협력적 거버넌스와 관련된다. 협력적 거버넌스 환경에서는 규제입법의 주체인 행정에 의한 규제형성 기능을 민간부문에 위임하거나 승인 등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 규제입법에 있어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방식의 하나가 자율규제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는 운영상 몇 가지 개선해야 할 문제가 있다. 첫째, 규제의 형성 기능을 민간이 대신 수행한다는 의미의 자율규제로 보기 어렵다. 둘째, 사업자단체가 해당 단체의 구성원인 사업자를 규율하는 차원의 자율규제가 아니다. 셋째,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을 국가가 진다는 협력적 거버넌스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다. 이에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를 효과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 우선, 우리 환경에 적합한 자율규제 유형을 개발하여 목적과 근거를 명확히 법제화해야 한다. 또, 정부와 민간부문이 상호협력을 통해 자율규제를 형성하고 집행하는 공동규제 시스템을 정립해야 한다. 아울러, 자율규제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국가의 감독권 행사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Recently collection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 have significantly increased with the growth of the Big Data services, so demands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re also high. Traditionally the Government has almost taken responsibility of policy-making and legislative measures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However, it is very hard to cope with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technically and promptly only by the Government Regulation in the era of Big Data. Therefore Self-Regulation in the field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should be considered. It is related with collaborative governance which solve the various social problems through collaboration and interaction with the public sector and private sector. The legislative function of the Administration, the authority of regulatory legislation, is delegated to the private sector or carried out by the private sector through approval in Collaborative Governance circumstances. One method that embodies Collaborative Governance in regulatory legislation is the Self-Regulation. By the way, our Self-Regulation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has some operational problems to be improved. First, it is hard to treat it as the Self-Regulation that the private sector takes over the legislative function of the Government. Second, it is not the Self-Regulation that regulates its member companies of the business association. Third, it fails to correspond with the notion of Collaborative Governance that the Administration is ultimately responsible for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cordingly Self-Regulation of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needs some improvements for working efficiently. Above all, we should develop the appropriate Self-Regulation type of our circumstances and enact its purpose and legal basis clearly. In addition, we have to establish Joint Regulatory System that public sector and private sector form and enforce Self-Regulation through interaction. Furthermore, it is necessary to prepare legal basis on supervisory power of the Administration in case Self-Regulation dose not work properly.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