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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나라 청년실업자들의 유형 및 특성에 대한 연구: 청년패널조사(Youth Panel) 자료를 중심으로

저자 : 주희진 ( Hee Jin Ju ) , 주효진 ( Hyo Jin Ju )

발행기관 : 한국인사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인사행정학회보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51-7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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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년패널조사(Youth Panel)를 활용하여 청년실업자의 유형에 대한 세분화를 통하여 우리나라 청년실업자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에 따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가지고 우리나라 청년실업집단을 세분화하여 분석한 결과, 구직활동 여부와 취업의사, 구직비활동 이유에 따라 구직형과 기회추구형, 단절형, 포기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또한 청년패널조사(Youth Panel)자료를 통하여 각 유형별 분포를 보면, 2014년 기준으로 4가지의 유형 중에서 포기형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뒤로 구직형, 기회추구형, 단절형의 순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현상은 3년 동안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분석결과를 가지고 볼 때 실제적으로 여러 가지 대책들 중에서 무엇보다도 청년실업자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취업의사가 없는 집단, 즉 포기형의 취업의사를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시급하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을 노동시장으로 진입시키는 노력이 없는 한 우리나라의 청년고용정책의 효과에 대한 의문은 지속적으로 제기될 것이다.


This study seeks to segment the types of unemployed youth using data from Youth Panel to observe the characteristics of unemployed youth and to present relevant policy considerations. Through this research purpose, this study has analyzed a group of unemployed youth by segmenting them, resulting in 4 types of job-seeking, opportunistic, disconnected and giving-up types according to their job-seeking activities, willingness to be employed and inactivity in seeking employment. Moreover, in observing the distribution of each type using the youth panel data, the giving-up type was the most dominant among the 4 types as of 2014, followed by job-seeking, opportunistic and disconnected types, respectively; this phenomenon appears to have continued for 3 years. As such, the analysis results imply the importance of incentivizing the willingness to work in the giving-up type youths with no willingness to work, who make up the majority of the unemployed youth population. Furthermore, as long as there are no efforts to channel them into the labor market, the question of the effectiveness of Korean youth hiring policies will continue to a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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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실업자의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 한국과 영국 비교 연구

저자 : 김성희 ( Kim Seonghee )

발행기관 : 한국가족관계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관계학회지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5-4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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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is research aimed to compare perceived stress among unemployed younger adults in South Korea and the UK, particularly the relation between perceived stress levels of unemployed younger adults and their perception of their level of social support including family support and community support. Method: In order to achieve a research purpose, this study undertook a quantitative analysis of 306 unemployed younger adults in portal sites of job recruiting centers in the UK and South Korea from the period of June to July 2014. Results: The analysis found that unemployed younger adults in the UK perceived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amily support among social support, and community support among social support than that of South Korea. Secondly, in the UK perceived levels of social support and community support among female unemployed younger adults outweighed that of male ones. Thirdly, in the dimension of perceived stress, unemployed younger adults in two countries reported opposite results via social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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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럽의 청년실업정책: 주요 5개국을 중심으로

저자 : 임운택 ( Woon Taek Lim )

발행기관 : 한국유럽학회 간행물 : 유럽연구 29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63-9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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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정책에서 청년실업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유럽도 오랫동안 청년실업은 적지 않은 사회적 파장을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유럽복지국가에서 청년시기는 일반적으로 미래의 안정적인 삶을 준비해야하는 단계로 이해되고 있다. 동시에 유럽에서도 경제위기가 지속되면서 청년은 자의적이든, 비자발적이든 학교나 직업훈련을 중도에 포기한 채 노동시장에 뛰어들면서 자신의 삶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여 유럽의 청년실업정책은 이들을 경제적 요소로만 보지 않고, 많은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시민적 관점에서 바라본다. 이 논문은 유럽 주요 5개국을 중심으로 청년들을 위한 노동시장의 특수한 성격과 실업정책을 비교분석하고, 이들의 경험으로부터 한국의 청년실업정책을 위한 교훈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From the viewpoint of employment policy youth unemployment has a speical meaning. Youth period in european welfare states might be generally acknowledged as a stage, in which young people should prepare for security of living in future. Simultaneously, young people make life difficult for themselves, while they, voluntarily or not, walk their schooling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off and, after it, jump into labour market without extra qualification. On this point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mployment policy in relation to normal workers and to young people. Unemployment policy in Europe don`t look upon young people as economic factors, but as a viewpoint of citizenship, for which many institutional improvement should be complemented. This article aims to analyze specific characters of labour market and employment policies for youth in 5 european countries, and, to find lessons for Korean unemployment policy for youth from european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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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과 일본의 청년실업 추이 분석

저자 : 전현중 ( Jun Hyunjoong )

발행기관 : 한일경상학회 간행물 : 한일경상논집 77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7-8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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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과 일본의 인구 및 생산가능인구를 살펴보고, 청년실업 추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생산가능인구 가운데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양국 청년실업률 격차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한국은 경제적ㆍ구조적 원인에 의해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있고, 일본은 경기호황으로 인해 청년고용이 개선되고 있다. 한국은 일본에 비해 청년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노동시장진입 준비기간이 길고, 비정규직ㆍ니트 청년 비율이 일본보다 높은 데서 기인한다. 실증분석 결과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실업률은 전체 실업률에 비해 GDP 성장률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경제성장률이 청년실업률에 주는 영향이 일본에 비해 작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부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제도개선 및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통하여 노동수요를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In Korea and Japan, the proportion of young people among the productive population is sharply decreasing due to aging and low fertility. The unemployment gap between young people in Korea and Japan is expanding. Korea is experiencing an increase in youth unemployment due to economic and structural causes, but Japan’s youth employment is improving due to the economic boom. It seems that the quality of youth employment in Korea is relatively low compared to Japan. This is because the length of time it take to prepare for entry into the labor market is long and the proportion of non-regular and NEET youth is more than twice that of Japan. The results of empirical analysis show that youth unemployment rate in Korea and Japan is more sensitive to economic growth than the overall unemployment rate. In Korea, the effect of economic growth rate change on youth unemployment rate is relatively small compared to Japan. The government should solve the youth unemployment problems by expanding labor demand through economic stimulation, business activity promotion through deregulation, system improvement and increasing labor market flex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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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유럽과 한국의 실업의 상황과 그 원인, 그리고 영향을 탐구한다. 2007, 2008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유럽 노동시장과 경제는 급격히 약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유발된 높은 청년 실업률은 해당 국가들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하겠다. 다른 유럽지역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남부 유럽지역은 심각한 청년 실업률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사회 경제적 비용을 소비하고 있다. 한국의 청년들은 1997~98 경제 위기와 IMF의 구제 금융 이후, 청년 실업율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노동 시장 변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가장 먼저 해고되고 가장 나중에 고용되는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유럽의 청년 계층과 이에 해당하는 한국의 청년들은 일자리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방향감각 상실로 인해 유럽에서는 잃어버린 세대, 한국에서는 포기한 세대라는 청년계층이 생겨났다. 둘째로, 본 논문은 청년실업 위기에 직면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럽기구와 유럽국가들, 한국의 정치적 해결방안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 시행된 범 유럽과 유럽 연합의 노동시장 규정과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규정을 분석하고, 과거 수십 년 간 청년 세대와 관련된 유용한 프로젝트가 도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국가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업정책이 전반적으로 불충분하다는 결론으로 귀결된다. 유럽각국과 연합기구에서는 청년계층의 실업 문제에 전념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했으며, 일자리의 질, 직업 안정성 그리고 사회적 안정성 등을 제외한 `유연안전성(flexicurity)`에만 집중했다. 한국 정부는 `브리지 플랜 2020`을 통해 청년 실업의 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작업 시간단축, 고용 관계 개선, 직업 훈련 증가와 임금 피크제의 시행을 제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청년 실업인력을 위한 복지 정책이 전반적인 부족하며, 청년 고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대기업들의 의지가 약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이 논문의 모든 국가들은 정치적 결정에 있어서 청년층에 대한 세부적이고 집중적 노력을 증대할 필요성이 있다.


This paper explores the extent, the causes and the repercussions of youth unemployment in Europe and also South Korea. Youth unemployment is one of the most pressing economic and social problems confronting the EU countries, whose labour markets and economies have been significantly weakened since the onset of the global financial crisis. Southern Europe in particular, but also other regions, has been severely affected by very high youth unemployment rates inducing enormous economic and social costs. Since the Asian economic crisis and the subsequent IMF bailout package, young South Koreans have been confronted with a range of labour market changes that have steadily increased youth unemployment. Commonly first to be fired and last to be hired, young Europeans as well as their South Korean counterparts have become marginalized in the job market and disorientation has created a `lost generation` in Europe and a `give-up generation` in South Korea. Secondly, the paper aims to analyse the political measures taken by European institutions, European states and in South Korea to tackle the youth unemployment crisis. European-wide and EU Commission policies of labour market regulations reveals that although some useful youth-related projects have been introduced in the past decades, many current policies aimed at reducing regional and national unemployment have insufficiently recognised the need for policies entirely devoted to youth unemployment. Instead `flexicurity` has become the focus at the expense of issues such as quality of work, job security and social security. South Korean political responses to the youth unemployment crisis under the `Bridge Plan 2020` have focused on the wage peak system, increasing job training, reducing work hours as well as improving employment relationships. Critics demonstrate an overall lack of welfare policies for the unemployed youth and a weak willingness of large companies to increase their youth employment ratio. All countries in this paper need to enhance their efforts to target the youth in their political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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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육 분야에 대한 세제지원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청년실업 문제의 해결방안을 중심으로-

저자 : 박정우 ( Jeong Woo Park ) , 정래용 ( Rae Yong Jung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간행물 : 법학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95-33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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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 교육 기관은 국민이 자주적인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구비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육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현실적으로 기업에 필요한 청년 인력을 공급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청년실업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 연구는 교육 분야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을 연구하되 청년 실업의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즉 청년 실업 문제에 대한 정부의 세제지원이 세금으로 청년 고용 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성격이 많다는 점과 대부분의 세제 지원이 청년 인력의 수요자인 기업을 위주로 한 정책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하여 청년 인력의 공급자인 교육 분야에 주된 초점을 맞춰 세제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 분야가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양질의 청년 인력을 공급하려면 교육 분야로 하여금 재정을 확충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세제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수익용 부동산 대체 취득 시 법인세를 비과세한다. 그리고 대학이 50% 이상 출자한 법인의 대학에 대한 기부금을 100% 손금으로 인정해주고 있는바, 여기 에 사립중고등학교 법인도 포함시키며 지방소재 대학이나 특성화 고등학교 등에 대한 기부 시 동 금액의 50%를 추가로 손금으로 인정한다. 둘째,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생 등에 대한 세제상의 우대를 통해 이러한 학교들의 활성화를 유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의 추가공제금액의 한도 계산 시 특성화 고등학교 등 졸업생이나 청년 등을 채용한 기업을 우대한다. 그리고 기업소득 환류세제 과세 시 이익을 유보시키는 대신 임금을 증가시키는 경우 이들에 대해 가산율을 적용하여 증가임금을 계산한다. 셋째, 숙련기술자를 우대하는 세제지원을 통해 이들을 육성하는 교육 분야의 활성 화를 유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 숙련기술자에 대해 일정한 금액의 근로소득을 비과세 하며 숙련기술의 자격 취득을 위한 각종 기능대회 참여 경비 등을 일반 연구 및 인력개발비에 포함시킨다. 넷째, 교육 분야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연구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세제지원이 필요하다. 먼저 교육 분야에서 구입하는 연구용기자재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완전 면제한다. 그리고 연구개발업 자체 종사자의 연구 및 인력개발을 목적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지방세 감면혜택을 부여한다.


Educational institutes of college and many others not only fulfill basic educational functions to equip people with independent living abilities and qualities necessary as democratic citizens but also supply young workforce practically required for enterprises. However, it is a matter of common knowledge that youth unemployment in Korea is a highly serious problem. As of March 2016, youth unemployment rate turns out 12.5% and real unemployment rate considering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is estimated as 20-30%, which proves seriousness of the issue. This study examines tax support plans in education sector in the perspective of youth unemployment. Starting from awareness that government``s tax support for youth unemployment is mainly of supporting labor costs of employed youth with tax and that most of tax support targets enterprises, the demand of young workforce, this study suggests tax support options with focus on education sector, the provider of young workforce. The result of research is as follows. First, tax support to motivate education sector to expand its finance is required so that education sector can provide quality young workforce satisfying demand from enterprises. To do this, corporate tax should be exempted upon alternative acquisition of profit-making real estate. As donations to a college of a corporate body on which the college finances more than 50% are approved as 100% deductible expenses, middle and high school foundations should also be included in it and 50% of donations for colleges in provinces or specialized high schools should be admitted as deductible expenses as well. Second, specialized high schools should be more vitalized through tax break for graduates from those schools. To do this, enterprises that employ graduates from specialized high schools or the young should be given preferential treatment when calculating the limit of additional deduction in tax imposed on investment for job creation. And when increasing wage instead of holding profits in case of imposing reflux taxes on income of enterprises, additional rate should be applied to calculate increased wage. Third, education sector to foster skilled labor should be vitalized through tax support favoring such workforce. To do this, a certain amount of earned income of skilled labor should be tax free and expenses incurred for participating in competitions to obtain technical qualification should be included in costs of general research and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Fourth, tax support to promote research, a core function of education sector, is necessary. First of all, value added tax on research equipment purchased in education sector should be fully exempted. In addition, local tax reduction should also be given to real estate acquired for research of professional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business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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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매스 커뮤니케이션과 대인 커뮤니케이션이 청년실업에 관한 대학생의 위험지각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차동필 ( Dong Pil Cha )

발행기관 :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 : 언론과학연구 11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325-34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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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개인적 영향력 가설과 미디어 의존이론을 적용하여 청년실업에 관한 대학생의 위험지각에 매스 커뮤니케이션과 대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227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비개인적 영향력 가설은 지지되었다. 즉, 청년실업에 관한 미디어 노출은 대학생의 사회적 위험지각에, 대인 채널 노출은 개인적 위험지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의존이론의 예측에 따라 청년실업에 관한 미디어 의존은 대학생의 사회적 위험지각뿐만 아니라 개인적 위험지각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미디어 노출과 대인 커뮤니케이션은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The study applied impersonal impact hypothesis and media system dependency theory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ass communication and interpersonal communication on college students` perceptions of risk to youth unemployment. The results of survey with 227 college students confirmed the expectations of this study. Consistent with predictions derived from the impersonal impact hypothesis, the effects of mass communication were more evident in perceptions of risk to society rather than in perceptions of personal risk. As suggested by media system dependency theory, students` dependency on media message of youth unemployment influenced their societal and personal risk as well. In addition, interaction effect was found between media exposure and interpersonal communication on youth un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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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취업 청년층의 취업전환에 관한 연구: 다중상태 이산시간 해저드 모형

저자 : 김태운 ( Tae Woon Kim ) , 민인식 ( In Sik Min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46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95-22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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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 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청년패널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제 미취업상태로 취업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취업에 불리한지, 또한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상태 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분석한다. 실증분석 방법으로는 다중상태 이산시간 해저드모형을 사용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상태 변화를 측정하는 해저드 확률에서 미취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지속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자인 경우, 기혼일 경우, 자격증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 취업 전환확률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학력이 높아질수록 임시직 취업사건 발생확률이 감소하는 것은 최근 청년 노동시장에서 발견되는 고학력 장기 실업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또한 직업훈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없다. 이를 통해 좀 더 실질적인 직업훈련 인프라와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본 분석은 취업시장을 미취업 청년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들의 취업상태 전환을 연구했다는 점과 시간 위험을 가정하고 미취업 상태 유지기간을 설명변수로 사용하여 분석결과를 도출한 점에서 학술적 기여가 있다.


This study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disadvantages of young graduates with the unemployed status to enter the labor market. In particular, we analyze the effects of factors including unemployed duration determining employment event transition using the Youth Panel provided by KEIS (Korea Employment and Information Service). A multistate discrete-time hazard model and estimation approach is adopted as an econometric methodology.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longer the duration of unemployment after graduation, the smaller the hazard probability of employment transition. Moreover, female/married/without certificates unemployed youths have lower hazard probabilities to happen the conversion of employment. In particular, the higher educated youths have a negative association with the event of temporary job position. This result implies that job seekers with college degree may suffer the long-term unemployment problem, which is often found in the recent labor market. In contrast to job-related certificates, vocational training experiences is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employment transitions. More substantial infrastructure and job-training system are required to cope with youth unemployment issue. There is an academic contribution in that we focus on youth labor market and unemployed spells affecting the transition of employment status with survival analysis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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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청년실업에 대한 창의적 대안, 학교기업에 대한 수용자 반응 사회과학분야 광고홍보전문 학교기업에 대한 사례연구

저자 : 진용주 ( Young Ju Jin ) , 김광협 ( Gwang Hyep Kim ) , 박창일 ( Chang Il Park )

발행기관 : 한국PR학회(구 한국홍보학회) 간행물 : 홍보학 연구 18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85-11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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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청년실업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국가이슈로 제기되고 있다. 청년실업문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학교기업 (School Based Enterprise)은 대학내부에 설립한 기업으로서 재학생들에게는 실무능력을 양성하여 취업기회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지역중견기업에 대한 전문성 지원활동으로 해당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 과학분야 특히 광고홍보전문 학교기업의 주요활동분야는 대학내부의 비즈니스 활동, 대학외부의 지역기업지원활동, 대학외부의 지자체지원활동 등이다. 학교 기업이 지속가능한 존속과 성장을 위해서는 적합한 비즈니스의 선정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지지와 협조를 이끌어 내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학교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대학생그룹, 교직원그룹, 외부기업인그룹 등 3개 그룹을 대상으로 학교기업의 주요활동분야에 대한 수용자 반응을 조사하였다. 수용자 반응을 위한 종속변수는 기업평판, 사회적 연결감, 그리고 기업태도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결과, 학교기업의 기업가치성차원에서 일반인그룹이 대학생그룹보다 높게 평가하였으나, 학교기업의 기업태도차원에서는 대학생그룹이 일반인그룹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학교기업의 활동분야에서는 대학교 내 지원활동, 지자체 지원활동, 중견기업 지원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이해관계자별 반응에서는 외부기업인그룹, 대학생그룹, 교직원그룹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School based enterprise(SBE) aims not only to give the students opportunities to practice practical work but also to contribute regional society to support small/middle companies. SBE specialized PR/ Advertising is doing business regarding internal communication for University, marketing consulting for regional companies, and supporting city marketing for regional community. This study has verified the differences of stakeholder’s responses about SBE’s activities. The dependent variables which were used in this study are corporate reputation, social connectedness, and attitude towards corporate. The research results showed that company managers were higher than college students in terms of corporate values, but college students were higher than company managers in terms of attitude towards corporate. Other result showed that the ranking was internal communication, supporting city marketing, and marketing consulting in terms of SBE’s activities. Another result showed that the ranking was company managers, college students, and internal employees in terms of stakeholder’s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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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청년실업에 대비한 진로교육의 방향

저자 : 임언 ( Eon Lim )

발행기관 : 한국진로교육학회 간행물 : 진로교육연구 17권 2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144-156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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