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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기취업준비생의 스트레스경험에 대한 질적 사례연구

저자 : 김주희 ( Juhee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21-83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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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장기취업준비생들의 주관적인 스트레스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4명의 장기취업준비생들과의 심층인터뷰를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Creswell의 질적 사례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장기취업준비생의 스트레스경험과 관련하여 범주 6개, 하위범주 15개, 의미단위 52개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취업준비생들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강화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한다. 둘째, 취업준비생들이 스트레스 관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셋째, 취업정책을 되돌아보고 현실적인 대안마련과 함께 취업준비생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subjective stress experience of long-term job candidates. To achieve this goal, data were collected with in-depth interviews with four long-term job candidates and analyzed by Creswell's qualitative case study method. As a result, 6 categories, 15 subcategories, and 52 semantic units were derived in relation to the stress experience of long-term job candidat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following are the suggestions for understanding and supporting long-term job candidates. First, job candidates should have a positive perception through strengthening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improving the working environment. Second, build an infrastructure for job candidates to benefit from stress management. Third, it is necessary to look back on the employment policy and to prepare realistic alternatives, as well as to raise awareness of job candi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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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 연구를 위한 방법론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조재형 ( Cho Jae Hyung ) , 이영일 ( Lee Yeoung Il ) , 김정포 ( Kim Jung Po ) , 황선주 ( Hwang Sun Ju )

발행기관 : 한국전문경영인학회 간행물 : 전문경영인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83-39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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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의 방법론 제안을 위한 탐색적 연구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의 청년취업시장, 잡미스매칭 현황, NCS에 대한 선행연구 등을 다양하게 분석하였다. 또한 이러한 선행연구들의 분석을 통해 NCS가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제시한 연구의 주제를 규명하기 위해 필요로 되는 연구방법론 두 가지를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구인을 하는 기업의 담당자와 구직자의 머릿속에 자리 메김 되어 있는 요건들에 대한 2차원 평면 이미지인 지각도를 활용하여 비교 분석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다차원 척도 기법의 하나인 대응일치분석 방법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두 번째는 NCS를 활용하고 있는 대학과 활용하고 있지 않은 대학의 교육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통해 NCS가 잡 미스매칭에 미치는 근본적 원인 분석을 찾을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서비스의 품질 영역과 교육 수혜자인 학생들이 지각하는 가치영역을 포함하는 측정도구의 개발을 제안하였으며 최종 분석을 위해서는 가중치 적용이 적절하게 될 수 있도록 AHP 기법의 적용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is an exploratory study for suggesting a research methodology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NCS on Korean youth employment market and job mismatch. For this purpose, we analyzed the youth employment market, job mismatching status, and previous studies on NC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NCS could affect the youth employment market twisted with job mismatch. To clarify the subject of the research presented in this study, we suggest following research methodologies : First, we use the two-dimensional plane image perception of the requirements of the job seeker and the recruitment specialis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NCS on Korean youth employment market. To do this, we propose a correspondence analysis method which is one of the multidimensional scaling methods. Second, we suggest a methodology to find the root causal analysis that NCS affects on job mismatch through the survey on student satisfaction of universities equipped with NCS or not equipped with NCS. To do this, we propose the development of measurement tools that include the quality domain of education services and the value areas perceived by students who receive education. For the final analysis, we suggest the application of the AHP technique so that weights can be applied appropri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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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년취업자의 주관적 미스매치 결정요인 및 임금효과 분석

저자 : 황광훈 ( Hwang Kwanghoon )

발행기관 : 한국산업노동학회 간행물 : 산업노동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1-21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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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패널조사(YP2007 2~9차) 자료를 이용하여 청년층 노동시장에서 발생되는 주관적 미스매치의 현상을 살펴보고, 주관적 미스매치의 결정요인 및 임금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반적으로 학력과 기술 수준 모두 미스매치 중 학력과잉과 기술과잉은 두드러지게 감소하는 것으로, 학력부족과 기술부족은 다소 완만하게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다음으로, 하향취업(학력/기술 과잉)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 남성은 여성에 비해 하향취업(학력/기술 과잉)이 될 가능성이 낮았으며, 종사상 지위에서는 임시/일용직 보다 상용직 및 비임금근로자의 하향취업 확률이 낮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pooled OLS 모형과 패널고정효과 모형으로 미스매치의 임금효과를 추정한 결과, 임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스매치는 학력과잉인 것으로 나타났고, 학력과잉인 청년취업자들은 그렇지 않은 집단(적정학력)에 비해 평균적으로 6.7%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관찰되지 않은 개별의 특성을 통제한 후에도 3.2%의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술과잉 미스매치의 경우 2.9%, 전공 미스매치가 2.3%로 기준집단에 비해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This study uses the youth panel survey (YP2007 2th ~ 9th) data of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to examine the phenomenon of subjective mismatch arising from the youth labor market and analyzed the determinants and wage effects of subjective mismatch. Overall, the analysis showed that the over-education and over-technology of both educational background and technical skill level in the Miss Match significantly decreased, while the lack of education and technology increased rather gradually. Next, the analysis of the determinants of downward employment(Excess of education and technology) showed that males were less likely to be downwardly employed(Excess of education and technology) than females, and in the status of workers, the probability of downward employment of regular and non- wage workers was lower than that of temporary/daily workers. Finally,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wage effect of the mismatch based on the pooled OLS model and the Panel Fixed Effect model, the mismatch which has the greatest effect on the wage was found to be excessive education, and it has been estimated that youth employees who are over-educated have an average 6.7% lower wages than those who are not. After controlling for the unobserved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ey were found to receive a lower wage of 3.2% , and it is estimated that 2.9% for the technical excess mismatch and 2.3% for the major mismatch receive lower wages than the reference group.

4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 분석

저자 : 임완섭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복지포럼 246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5-7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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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패널(YP2007) 자료를 활용하여 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을 살펴본 결과, 직장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과 주된 구직 경로로 공공취업알선기관을 이용한 경우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업급여의 수급은 미취업 탈출 가능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업급여는 퇴직 또는 실직 경험자의 빈곤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실업급여의 소득보장을 통한 빈곤 완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직업교육훈련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 경험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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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국적 이동성과 일 경험: 한국 청년들의 싱가포르 해외취업 사례 연구

저자 : 육주원 ( Yuk Joowon )

발행기관 : 한국동남아학회 간행물 : 동남아시아연구 28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1-158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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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 및 교육기관 차원의 해외취업/인턴십 프로그램이 증가하면서 싱가포르의 저숙련·저임금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는 한인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연구는 이처럼 싱가포르 내 새로운 유형의 한인 이주자로 등장하고 있는 이 청년들과 싱가포르, 한국에서 진행한 심층면접조사를 바탕으로, 이들의 해외 취업 동기와 기대, 취업 이주 경로, 싱가포르에서의 일 경험, 귀국 후 생활을 살펴본다. 싱가포르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 중 다수는 싱가포르 취업 사증 중 가장 낮은 등급의 저숙련 사증인 WP(Work Permit)를 소지하고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며 탈숙련화를 경험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들이 취업 이주를 통해 자신들의 기대와 목표를 충족하고 있는지, 아니라면 어떻게 대응하며, 자신의 이주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단기 해외취업 현상에 대해 만족도·효용 평가, 프로그램·정책 평가 및 제언 등을 담은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이주 연구(migration studies)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의 구체적인 경험들과 그에 대한 본인들의 해석에 집중하는 연구는 드물다. 본 연구는 이들의 경험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탈숙련화와 이동성 자본(mobility capital) 개념을 통해 해석해 봄으로써, 청년 해외취업의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냄과 동시에 이들의 행위자성에 주목한다.


This paper pays attention to the recent increase of young Koreans working in the low-skilled service sector in Singapore. Such rapid increase largely results from the Korean government’s initiatives to promote labour migration of young people and the concurrent proliferation of migration agencies, against the background of growing youth unemployment in South Korea. By exploring the motivations and trajectories of young people’s labour migration to Singapore, this study examines to what extent they think their expectations have been met and how they interpret their migration and work experiences. There has been little research that examines the actual voices of young migrants as part of migration studies, whilst the majority of previous research focuses on the evaluation of government support programmes based on job matching rates, surveys of participant satisfaction and etc. Young people who went to Singapore to improve their English language skills and qualifications for future employment in Korea have become frustrated due to low-skilled service jobs that consist of low pay and high labour intensity. Their credentials are devalued and they experience deskilling through this migration process. Most of them were discontent with the Korean migration agencies they used and critical about programmes offered by government institutions and universities /colleges. Despite being subject to deskilling, they did try to actively cope or resist this situation. This study focuses on the various ways these migrants attempted to manage the gap between their initial expectations and reality. It also demonstrates how these migrants interpreted their work experiences after returning to Korea: whilst most of them did not cash off their Singapore work experience for a decent job after returning to Korea, they did not define their experience as a complete failure. Adding to cultural, social capital they gained through this experience, they acquired ‘mobility capital’ which includes confidence, the desire to move, and capacity to control one’s ow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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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희망직업으로의 취업과 직무-전공 일치의 관계 분석: 대졸 청년층의 첫 일자리를 중심으로

저자 : 이정우 ( Lee Jeongwoo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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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졸 청년층의 첫 일자리에서 희망직업으로 취업 분포와 직장업무와 전공분야(직무-전공) 일치 패턴을 탐색하고, 전자와 후자의 관련성을 분석하는데 있다. 특히 다양한 이론적 논의와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추출한 개인배경, 취업준비노력, 가족배경, 사회심리적 변인 등의 노동공급 변수들과 첫 일자리 특성으로 대변되는 노동수요 변수를 통제한 상황에서 희망직업으로 취업과 직무-전공 일치의 관계 분석을 위해 순서형로지스틱 회귀분석 모형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희망직업으로의 취업은 직무-전공 일치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직업으로 취업한 청년층은 그렇지 못한 청년층에 비해 다른 통제변수들을 통제한 상황에서 첫 일자리가 직무-전공이 매우 일치하는 범주에 속할 승산이 약간 일치, 별로 혹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 범주에 속할 승산보다 8.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s of this article were to explore the patterns of college-educated young adults’ employment to their desired jobs and of the job-major match in the first job and to analyze the extent to which the former is related to the latter. In particular, this article selected labor supply-side factors (e.g., individual background, efforts for employment, family background, and social-psychological factor) and labor demand-side factors (e.g., characteristics of first occupations) through comprehensive theoretical discussions and critical literature reviews and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ege-educated young adults’ employment to their desired jobs and the degree of the job-major match in the first job by conducting ordered logistic regressions with the labor supply- and labor demand-side factors constant. This article found that employment to the desired jobs is statistically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degree of the job-major match. The odds of being fallen into the category of higher degree of job-major match are 8.15 times larger for young adults who were successful in being employed to their desired jobs than those who were not successful, holding all other variables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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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병역의무 이행 경험과 대졸 청년층 취업성과

저자 : 박기홍 ( Kihong Park ) , 조아라 ( Ara Cho )

발행기관 : 한국경제통상학회(구 한국경상학회,한국국민경제학회) 간행물 : 경제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4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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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의 최근 5개년 자료(2012GOMS~2016GOMS)를 이용하여 대졸 남성 청년층의 병역의무 이행 경험과 취업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이항 종속변수 모델 중의 하나인 로짓모형과 군 복무 변수가 내생적으로 결정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준실험적 방법 중의 하나인 성향점수매칭방법을 사용하였다. 로짓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대졸 남성청년층의 병역의무 이행 경험과 취업이 대체로 유의한 양(+)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병역의무이행자와 병역의무면제자간의 관찰되지 않는 개인의 이질성을 통제하기 위한 성향점수매칭 방법의 추정결과에 의하면, 앞서 로짓분석의 결과와는 달리 병역의무 이행 경험과 취업성과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추정계수의 크기는 로짓분석의 결과와 비교하여 대체로 감소하였으며 일부 모형의 경우 크게 감소하여 음(-)의 계수값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병역의무 이행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관찰되지 않는 개인의 특성을 통제하지 않은 로짓분석 결과의 해석에 유의해야 함을 의미한다. 아울러 병역의무 이행 경험이 취업성공과 같은 노동시장 성과와 긍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지원정책이 필요함을 암시한다.


Using the Graduate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GOMS) data from the GOMS2012 through GOMS2016,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compulsory military service (conscription) and post-service employment among young male college graduates in Korea. Based on the propensity score matching (PSM) method, the empirical results do not show any evidence that compulsory military service has an impact on employment of young male college graduate workers in the Korean labor market. These results may indicate that there are no benefits to conscription that transfer to the subsequent civilian labor market. The results presented in this paper may suggest that veteran status in Korea does not provide civilian employers with valuable information on employee productivity. Stated another way, civilian employers do not use veteran status as a productivity screening or certification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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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관광 관련학과 대학졸업 청년 취업자의 직무일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 사회계열 주요학과와의 비교 -

저자 : 안소연 ( Ahn So-youn ) , 임은순 ( Yim Eun-soon ) , 김하니 ( Kim Ha-ny )

발행기관 : 한국호텔리조트학회(구 한국호텔리조트카지노산학학회) 간행물 : 호텔리조트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61-38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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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17 (2016GOMS)’ data with SPSS 2.0 to determine the factors affecting job match, to look into the level of match between major, education and skills of tourism graduates, and to compare and analyze them with graduates from social science majors, which are relatively similar to tourism major. College graduates in tourism showed the lowest level in all three variables; job match, major satisfaction and importance of knowledge of college major in employment, of the difference analysis between majors. Whereas, tourism majors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education level match and the skill level match by gender unlike other majors. College major, major satisfaction, reasons for choosing major, whether to set a specific employment goal, and the importance of knowledge of major in employment are the variables affecting the education match. Establishment type, reasons for choosing major, GPA, and the importance of knowledge of college major in employment are the variables affecting the skill match. Those affecting the major match are major satisfaction, GPA and the importance of knowledge of college major in employment. The ‘importance of knowledge of college major in employment’ is the one variable that influences all of the education match, skill match, and major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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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청년취업에 있어서 ‘연고주의 사회자본’ 인식의 영향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청년패널조사를 중심으로

저자 : 엄영호 ( Eom Young Ho ) , 안민우 ( Ahn Minwoo ) , 김정숙 ( Kim Jungsook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사회과학논집 51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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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의 영향요인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부모의 사회자본(경제적 자본과 문화적 자본)이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귀모형을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이 갖는 사회경제적 지위 중 취업과 임금은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쳤다. 취업이 되면 개인은 더욱 강한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을 갖게 되는 반면, 임금이 높아질수록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은 낮아지는 것이다. 둘째, 부모가 갖는 사회자본 중 부동산 소득이라는 경제적 자본은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임금 소득과 달리 부동산 소득만이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을 높인다는 것은 한국 사회가 오랫동안 부동산 신화를 가져온 사회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같은 분석 결과는 부모가 교육을 많이 받는 정도보다는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는가가 문화적 자본을 설명하는데 더욱 유의하며, 더불어 이러한 지위가 자녀의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셋째, 부모가 가진 문화적 자본 중 교육 정도보다는 종사상 지위가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가 가진 문화자본은 자녀가 가진 사회경제적 지위의 효과를 조절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의 종사상지위 중 무급가족봉사자인 경우 임금 근로자에 비해 개인이 취업한 상태에서 연고주의적 사회자본 인식이 높아지는 정도를 낮추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ects of socioeconomic status and parents' social capital on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employment and wages among individuals' socioeconomic status had different influences on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When a person gets a job, he or she has a stronger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while the higher the wage, the lower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Second, the economic capital of real estate income among the social capital of parents raises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Contrary to the wage income of parents, only real estate income raises the perception of an Nepotic Social Capital, which confirms that Korean society has long been a real estate myth.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show that the status of parents rather than the high degree of education is more important in explaining cultural capital, and that this status has a significant impact on the children's the perception of an Nepotic Social Capital. Third, it can be confirmed that working status, rather than education, among cultural capitals owned by parents affects the perception of Nepotic Social Capital. Finally, the cultural capital of parents was found to control the effects of socioeconomic status of children. In the case of unpaid family volunteers in the mother's employment status, it can be seen that lowering the level of the perception of an Nepotic Social Capita in the state of individual employment compared to wag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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