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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산업혁명과 인간을 위한 지식재산보호제도 연구

저자 : 나종갑 ( Jongkhab Na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간행물 : 법학연구 30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5-398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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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인간의 소외문제가 재등장하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도래에 따라 지식재산권은 다시 한번 인간존중의 이념을 새겨볼 필요가 있다. 1차 산업혁명후 공장의 기계화는 인간을 공장으로부터 퇴출시켜 생존을 위협하였다. 공장에서 퇴출된 노동자들은 러다이트 운동으로 기계화에 대하여 저항을 했다. 뿐만 아니라 1850년대 이후에는 특허독점의 폐해로 인하여 특허폐지운동도 발생했다. 지식재산권은 인간존중을 그 이념적 바탕으로 한다. 재산권과 지식재산권의 자연법적 바탕을 제공한 존 로크는 필머의 왕권신수설에 반대하여 전제왕조와 로마카톨릭으로부터 인간 해방을 위한 자연법적 재산권을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실용주의가 주장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도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행복을 위해 지식재산권을 인정한 것이다. AI는 인간노동을 대체하게 되어 노동자의 실업이 증가하게 될 것이고, AI를 소유한 자는 부자가 되겠지만, AI를 소유하지 못한 자, 특히, 노동자 계층은 빈곤하게 될 것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지적을 다시 한번 새겨본다. “만일 기계가 우리가 필요한 것 모두를 생산한다면, 그 생산물을 어떻게 분배하는 가에 따라 그 결과가 좌우될 것이다. 만일 기계생산물의 부를 공유한다면, 모두는 부유한 삶을 살 수 있거나, 기계소유자들이 부의 분배에 대하여 성공적으로 로비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재난적 가난에 처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 결과는, 기술주도 불평등이 증가하면서 후자의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다.” 지식재산제도, 특히 특허제도는 노동자의 가난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지식재산제도, 특히 특허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현재 고려해볼 수 있는 제도는 AI기술의 개방과 공유제, 강제실시제도나 수용, 그리고 개별적인 정책으로서 AI에 대한 세금과 최저임금의 인상이다. 필요하다면, AI 등에 대해서는 폐지를 포함하여 특허제도의 재검토도 필요하다.


With the coming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ainly represented by the Artificial Intelligence(hereinafter “AI”), an issue of human alienation is re-appearing. At this moment, however, we should reconsider the respect for man's life and dignity. After the 1st Industrial Revolution, the mechanized factories expelled the human from the factories and threatened the human survival. The expelled laborers made protesting against the use of machinery and destroyed machines now called as the Luddite Movement. In addition, after 1850s, due to the harmful effect of the patent system, the abolition of patent occurred in some countries. Rationals of the intellectual property have been based on the respect of human. John Locke, who provides rationals of the natural law bases of the property rights as well as th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claims the natural law of property rights against the theory of Robert Filmer’s Patriarchy to emancipate human from the absolute authority of the king and the Roman Catholic. The Pragmatism claiming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provides the rationals of intellectual property for the happiness of human at the final as well. The AI will substitute the human labor and cause enormous job losses. The AI owner will be wealthy but no AI owner especially the laborers will be poor. Stephen Hawking points out the result of the AI mechanization saying “if machines produce everything we need, the outcome will depend on how things are distributed. Everyone can enjoy a life of luxurious leisure if the machine-produced wealth is shared, or most people can end up miserably poor if the machine-owners successfully lobby against wealth redistribution. So far, the trend seems to be toward the second option, with technology driving ever-increasing inequality.” The intellectual property system especially the patent system will accelerate the poverty of laborer. Therefore, the intellectual property system especially the patent system will be reexamined a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At this time, the opening of the AI technology to the public and the making of the commons of the technology, the compulsory licensing and public taking of the technology, and as a specific policy for laborer, the AI tax and increasing minimum wage would be proposed. If necessary, as to the AI as an example, the patent system can be adjusted including abo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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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포츠과학기술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 이슈와 과제

저자 : 김민규 ( Kim Min-kyu )

발행기관 : 한국체육학회 간행물 : 한국체육학회지 59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9-267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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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스포츠과학기술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의 다양한 과제와 그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서 논의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문헌고찰 및 델파이조사를 활용하였고,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포츠과학기술 융합교육정책의 향후 과제는 ‘스포츠과학 융합교육정책 목표의 재정립’, ‘융합교육과정개편’, ‘관련 부처의 교육 및 R&D 정책 개편’ 등으로 도출되었다. 향후 과제 별 대응전략은 다음과 같다. 둘째, 융합교육과정개편을 위해서는 융합학문체계로 변화, 인지적 영역 강화, 정의적 영역 강화 등을 고려해야 한다. 셋째, 관련 부처의 교육 및 R&D 정책 개편은 교육부 R&D 정책의 개편, 학석사 연계과정의 활성화, 문화체육관광부 R&D 정책의 개편 등을 중심으로 시행해야 한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포츠과학기술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various issues in education policy for cultivating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Convergence professionals and subsequent response strategies. To achieve this purpose, literature reviews were done and Delphi method was us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future tasks in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Convergence Education Policy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re determined as ‘Reestablishment of Education Policy Object for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Convergence’, ‘Reformation of Convergence Curriculum’ and ‘Reformation of R&D Policies in Relevant Government Departments.’ The response strategies by future tasks are as follows. Second, in order to reform the convergence curriculum, such things as changing to the convergence discipline system, strengthening the cognitive domains and affective domains should be considered. Third, reformation of R&D policies in the relevant government departments should be implemented by focusing on the concurrent reformation in R&D policies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revitalization of bachelor’s degree-master’s degree connected courses and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t is expected that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beneficial for cultivating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Convergence professional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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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산업혁명 분야 중국 혁신 기업의 성장요인 분석 : 센스타임, 바이트댄스, DJI를 중심으로

저자 : 백서인 ( Baek Seoin ) , 손은정 ( Son Eun Jeong ) , 김지은 ( Kim Jieun )

발행기관 : 한국기업경영학회(구 한국동림경영학회) 간행물 : 기업경영연구(구 동림경영연구)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0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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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혁신창업’을 지원한 결과 2019년 기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유니콘을 배출하며, 혁신 국가로써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탄생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한국은 중국 혁신 스타트업들의 성공 요인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한국형 혁신 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생태계적 관점에서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에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업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들(기업 개요, 주요 성과, 창업의 배경 및 과정, 비즈니스 모델, 성공 및 애로 요인)을 분석했다. 특히, 중국의 여러 유니콘 중에서도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 3개(센스타임, 바이트댄스, DJI)를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중국의 혁신 기업들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명확한 시장수요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통해 가치를 실현하는 역량이 뛰어났다. 정부차원에서는 규제완화와 창업, 스케일 업 지원이 통합적으로 실행되면서 혁신 기업의 탄생과 성장이 가능했다. 이외에도 금융 제도, 펀드 구축, 인재 정책이 혁신기업의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success factors of China's innovative start-ups. In 2015, China launched a new and intensive start-up promotion policy to foster ‘innovative start-ups’, which led China to become a country that has the second-largest number of unicorns in 2019, after the United States. Thus, beyond simply increasing in the number of new start-up businesses, China now has high national innovation capabilities and has power to influence the market. On the contrary, despite the high technological capabilities and human resources, Korea’s performance level of innovative start-up policy is weak. Thus, it is essential to identify the factors contributing towards the rapid success of Chinese innovative start-ups and come up with new solutions to take a leap forward. From an ecological perspective, this study identified various internal and external factors, which had a combined impact on the growth of innovative startups. Such factors include corporate overview, major performance, background and process of starting up a business, business model, success and barrier factors. Moreover, this analysis intended to draw meaningful lessons by focusing on three companies (i.e., Senstime, Byte Dance, DJI), which are known as the representative Chinese unicorns that achieved success with their originality of ideas and technology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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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 마음교육 프로그램 개발: 영혼의 돌봄을 중심으로

저자 : 정재걸 ( Jung Jae-geol ) , 홍승표 ( Hong Seung-pyo ) , 이승연 ( Lee Seung-yean ) , 백진호 ( Baek Jin-ho ) , 이현지 ( Lee Hyun-ji )

발행기관 : 동양사회사상학회 간행물 : 사회사상과 문화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7-19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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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청소년 마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현재 독일에서 활용되고 있는 영혼의 돌봄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영혼의 돌봄의 핵심이 무엇인지 살펴 본 것이다. 독일의 영혼의 돌봄 프로그램은 기독교 문화에 기반한 일종의 마음치유 프로그램이다. 독일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각종 심리적인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종교적인 특성을 활용하여 치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혼의 돌봄을 ‘목회상담’으로 번역하여 주로 종교단체에서 신자들을 대상으로 인간의 영성 회복에 강조점을 두어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의 영혼의 돌봄 프로그램과 우리나라의 목회상담은 상담자와 상담 기법에 초점을 두고 있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혼의 돌봄이 되지 못하고 있다. 영혼의 돌봄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영혼을 살피고 돌보는 것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에서는 영혼의 의미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현대 뇌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영혼-물질주의와 전통적인 영혼의 개념을 주장하는 영혼-참나주의로 나누어 각각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영혼의 지도를 그려보고 또 영혼의 지도에 따른 영혼의 돌봄이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영혼-물질주의자들이 말하는 영혼은 인간의 지적 능력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신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생물학적 두뇌를 사이버 마음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보고 탈신체화를 추구한다. 몸과 마음의 이원론을 비판하며 모든 것을 물질로 환원하려했던 영혼 - 물질주의자들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영혼과 육체 이분법을 받아들여 육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보고 영혼을 컴퓨터에 업로드하여 영혼의 불멸성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영혼-참나주의에서는 영혼이란 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정신 전체의 중심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영혼은 동양사상에서 말하는 본성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영혼이 정신 전체의 중심이라면 영혼의 돌봄은 깨달음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같다. 즉 자각 혹은 의식화 작업이 영혼을 돌보는 핵심적인 방법인 것이다.


This study aims at investigating the Seelsorge in German education for adopting it to youth mind education confront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Seelsorge in German society used as the christian mind cure program in several parts. In our country the Seelsorge translated as pastoral counselling and used as recovering the spiritualism in belief. We analysed the spirit as two different concepts. One is that the spirit is no more than the brain functions. We call it as the spirit-materialism. The other is that the sprit is the Self which could be revealed when we awaken the true image of this world. We call it as sprit-Selfism. The sprit-materialist said that the sprit can not be different from intellectual power and the new technology will uproad the contents of brain and we can live forever. The sprit-Selfism said that the sprit is the center of all mind which contains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The Seelsorge in this position means the self awakening or conscient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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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의 또 하나의 길-독일을 중심으로-

저자 : 김연순 ( Kim Younsun ) , 이종관 ( Lee Jongkwan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과학 76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22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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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중엽 이후 등장한 산업혁명이 디지털 혁명에 힘입어 4차 산업혁명으로 진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의 출발점은, 제조업 강국으로서 미래에도 국가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독일의 하이테크 전략 수립에서 찾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독일 정부는 2004년부터 오늘날까지 방대한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첫 연구 결과는 2006년 8월 ‘하이테크 전략’으로 발표되었고, 2010년에는 ‘인더스트리 4.0’이라는 제조업의 혁신전략으로, 2016년에는 공식화된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졌다. 이 일련의 과정들에서 관통하는 핵심은 디지털화이다. 디지털화는 산업 환경의 질적 변화는 물론 노동의 질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서 이것은 교육의 질적 혁신으로 실현될 수밖에 없음으로 인식되고 있다. 성공적인 제조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그와 맞물린 다른 사회적 여건들에서도 혁신적인 솔루션이 실현되어야 하는 것이다. 본 논문은, 4차 산업혁명의 과정에서 노동과 교육 영역에 요청된 혁신의 기반이 디지털화이고 그것에 관련된 인문학의 새로운 방법론 모색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출현과 독일적 특성에 따른 인더스트리 4.0-노동4.0-직업교육4.0, 더 나아가 인문학의 새로운 분과로 등장한 디지털 인문학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이 고찰될 것이다. 이로써 본 논문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독일의 인문학이 실용화 되는 한 단면을 제시하려 한다.


Since the mid-18th century, the industrial revolution has evolved in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driven by the digital revolution. The starting poin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an be found in the establishment of Germany’s high-tech strategy, as a manufacturing powerhouse, that will continue to lead the competition in the future. To this end, from 2004 until today, the German government has supported a large number of projects. The results of the first study were announced by Merkel in August 2006 as a “high-tech strategy”, followed by a manufacturing innovation strategy called “Industrial 4.0” in 2010 and a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2016. The key to penetrating this series of processes is digitization. Digitization leads to qualitative changes in the industrial environment, resulting in qualitative changes in labor, and further demands for qualitative changes in education. In order to successfully innovate manufacturing, other social conditions require innovative solutions to be realized. This paper examines what humanities look for in Germany during this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o this end, I would like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emergenc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Digital Revolution, and briefly examine the digital humanities that emerged as a new branch of the humanities and industry 4.0-labor 4.0-vocational education 4.0 reflecting German characteristics. In this way, I would like to suggest an aspect of the practical use of German humanities in relation 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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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품질전략

저자 : 정혜란 ( Chong Hye Ran ) , 배경한 ( Bae Kyoung Han ) , 이민구 ( Lee Min Koo ) , 권혁무 ( Kwon Hyuck Moo ) , 홍성훈 ( Hong Sung Hoon )

발행기관 : 한국품질경영학회 간행물 : 품질경영학회지 4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0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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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is paper aims to propose a practical strategy for smart factories and a step-by-step quality strategy according to the maturity of smart factory construction. Methods: The characteristics, compositional requirements, and diagnosis system are examined for smart factories through theoretical considerations. Several cases of implementing smart factory are studied considering the company maturity level from the aspect of the smartness concept. And specific quality techniques and innovation activities are carefully reviewed. Results: The maturity level of smart factory was classified into five phases: 1) ICT non-application, 2) basic, 3) intermediate 1, 4) intermediate 2, 5) advanced level. A five-step quality strategy was established on the basis of case studies; identify, measure, analyze, optimize, and customize. Some quality techniques are introduced for step-by-step implementation of quality strategies. Conclusion: To build a successful smart factory,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quality strategy that suits the culture and size of the company. The quality management strategy proposed in this paper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appropriate strategies for the size and purpose of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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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 대학의 4차 산업혁명 대응에 관한 실증 연구 :WCC 대학을 중심으로

저자 : 조봉래 ( Cho Bong-rae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1-9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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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대학의 준비상태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양적 및 질적 분석 방법을 활용한 혼합적 접근방법을 채택하여 다각검증을 통한 연구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양적 분석방법은 대학의 비전 설정 등 6가지 변수에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전문 용어가 포함된 경우 내용 분석(Contents Analysis)방법과 설문지를 이용한 반구조화 인터뷰(온라인 인터뷰)를 통한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 결과 18개 WCC 대학 중 1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모두 4차 산업혁명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로저스의 혁신 확산모델에 비추어 WCC 대학이 혁신의 초기 채택자로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여론 선도층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WCC 대학의 요구분석 결과 정부의 재정지원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수업연한의 유연화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대학경영의 CEO인 총장과 구성원들이 4차 산업혁명 대응의 시급성인식, 대학 발전계획과 교육과정에 4차 산업혁명 혁신의 내용 포함 등 대학 내부적 변화를 재점검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전문대학이 미래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 및 학제 유연화 정책 결정 등 외부적 여건 조성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adiness of Korean Universities in the wake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er adopted a hybrid approach using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analytical methods to secure the reliability of the research results through multiple verification. The results showed that all but one of the 18 WCC Universities participated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novation activi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WCC University is acting as a leader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an early adopter of innovation in light of Rogers' diffusion model of innovation. On the other hand, the WCC University's demand analysis showed that the government's financial support was the most necessary, followed by the softening of the academic year.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provided an opportunity for the presidents and managers of University management to review internal changes such as the recognition of the urgency of responding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ontent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novation in the University development plan and curriculum. provided. In addition, it proposed the creation of external conditions such as financial support and decision making for interdisciplinary flexibility so that Universities (Colleges) can respond to future industrial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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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차산업혁명관련 기술의 사회적가치 :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 중심으로

저자 : 김범모 ( Kim Beom-mo ) , 김형주 ( Kim Hyung-ju )

발행기관 : 한국회계정보학회 간행물 : 회계정보연구 38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10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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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기술과 시장이 사람의 모멘텀에 의해 확장 및 쇠퇴가 결정 될 4차산업혁명은 사회적가치 개념을 확장시킬 것으로 예측되므로, 본 연구는 4차산업혁명의 총아로 불리는 드론산업에서 불법·악의적 드론의 사회적문제해결(범죄, 테러, 해킹)을 목표로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이 가지는 공익적가치, 윤리적가치 중심으로 탐색하여 사회적가치를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방법] 델파이기법으로 전문가(패널)에게 이메일 응답방식으로 사회적가치 구성요소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기초하여 사회적가치를 세분화하였고, 선행실증연구에서 획득한 데이터로 비용-효과분석모델에 준거하여 비율분석과 T검증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범죄예방을 위한 운용, 증거수집을 위한 운용, 불법비행 방지를 위한 운용을 각각 6,750회씩 반복 측정한 결과,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이 가지는 범죄예방 부분의 공익적가치는 0.93, 증거수집 부분의 공익적가치는 0.93, 불법비행 방지 부분의 공익적가치는 0.93의 효용을 가져, 총 공익적가치는 0.93의 효용을 가진다 할 수 있다. 둘째, 악의적 드론 비행정지, 악의적 드론 영상유출 방지, 악의적 드론 GNSS 교란, 악의적 드론 RTH 기능을 위한 운용을 각각 2,625회, 2,250회, 750회 1,125회 반복 측정한 결과,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이 가지는 악의적 드론 비행정지 부분의 윤리적가치는 0.957, 악의적 드론 영상유출 방지 부분의 윤리적가치는 0.949, 악의적 드론 GNSS 교란 부분의 윤리적가치는 0.975, 악의적 드론 RTH 기능이 가지는 윤리적가치는 0.896의 효용을 가져, 총 윤리적가치는 0.944의 효용을 가진다 할 수 있다. 셋째, 외부요인(풍속) 통제의 가치, 외부요인(습도) 통제의 가치, 외부요인(운량) 통제의 가치, 기술고도화 대응의 가치, 악의적드론 대응의 시장가치, 외부요인 대응에 따른 시장가치를 각각 6,750회, 6,750회, 6,750회, 3,375회, 6,750회, 6750회 반복 측정한 데이터로 도출한 그 밖의 가치는 0.936의 효용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선행실증연구에서 획득한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이 가지는 사회적가치는 0.937의 효용을 가진다 할 수 있다. [연구의 시사점] 드론 관련 범죄, 테러, 해킹 등의 사건·사고가 최근 증가하면서 사회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관련기관의 불법·악의적 드론 대응 준비가 아직 미흡하여, 불법·악의적 드론 비행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으므로, 그 대응방안의 필요를 시사하고 있다.


[Purpos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which technology and markets expand and decline due to human momentum, will expand the concept of social value, This study aims to verify social value by exploring the public value and ethical value of counteracting illegal and malicious drones in order to solve social problems(crime, terrorism, hacking) of illegal & malicious drones. [Methodology] Based on the results of surveying the panel of social value components by the Delphi method, the social value was subdivided, and the data obtained from the previous research were used for ratio analysis and T-test based on the cost-effectiveness analysis model. [Findings] First, Results of 6,750 to prevent crimes, collect evidence, and prevent illegal flight prevention, public value of crime prevention part of illegal and malicious drone response is 0.93, the public value of the evidence collection section is 0.93, the public value of illegal flight prevention is shown to be 0.93., the total public value can be said to have a utility of 0.93. Second, Repeated measurements of 2,625, 2,250, and 750 1,125 malicious drone stops flying, malicious drone image leakage prevention, malicious drone GNSS disturbances, and malicious drone RTH functions were performed. the ethical value of the malicious drone flight stop has been 0.957, the ethical value of the prevention of malicious drone image leaks is 0.949, the ethical value of malicious drone GNSS disturbances is 0.975, the ethical value of the malicious drone RTH function has a utility of 0.896, the total ethical value can be said to have a utility of 0.944. Third, The value of external factor (wind) control, the value of external factor (humidity) control, the value of external factor (cloud) control, the value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response, the market value of malicious drone response, and the market value of external factor response other values derived from data measured repeatedly for 6,750, 6,750, 6,750, 3,375, 6,750, and 6750, extra values have a utility of 0.936. Therefor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ata obtained in the preceding empirical research, the social value of counteracting illegal and malicious drones can be said to have a utility value of 0.937. [Implications] Recently, the impact of drone-related crimes, terrorism, and hacking on society and the economy is increasing, As the agency's response to illegal & malicious drones is delayed, the invasion of illegal and malicious drones' privacy in apartments and public places is a social problem, It suggests the need for a counterm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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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문학의 미래와 전망

저자 : 양해림 ( Yang Hae-rim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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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 새로운 최첨단 과학기술 문명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몸에 대한 위상이 급속히 흔들리고 있다. 이른바 21세기는 ‘정보혁명의 시대’, 디지털혁명의 시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의 시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등 다양한 명칭이 부여되면서 정보통신의 놀랄만한 산물인 사이버스페이스와 사이버스타의 출현, “인간과 기계를 합친 사이보그의 출현 및 인공지능 컴퓨터를 위시한 인지과학 등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인간 신체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관계에 있다. 이를테면 인간의 변형과 함께 해서 발생한 유사 인종이 공존하는 국면을 포스트휴먼, 그리고 인간의 증강현상을 트랜스휴먼이라 일컫는다면, 4차 산업혁명은 주요 구성자인 인공지능과 합성생물학은 미래사회의 도래를 재촉한다. 사이보그 혹은 인공지능을 철학적 연구주제로 진지하게 고려하게 된 이유는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이라는 인간정신의 본성에 대한 입장 때문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연구는 확장된 마음으로 파급되어 오면서 두 가지의 이중적 성격으로 파악할 수 있다. 첫째 인공지능은 컴퓨터의 일부로서 지능적 행동을 산출하는 기계 혹은 그것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를 탐구하고 제작한다. 둘째, 인공지능은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의 일부로서 인간 마음의 구조와 작동방식을 규명하기 위한 계산적 모델을 포함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향후 인간의 상(像)과 기존의 인간스러움이라는 개념을 한층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미래 인문학의 모습인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현재 인문학의 모습을 통해 인문학의 미래와 전망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In the 21st century, the status of the human body is rapidly shaking due to the development of a new state of the art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civilization. In the 21st century, various names such as "the era of information revolution", the era of digital revolutio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have been given and the cyber space The emergence of cyber star, "the emergence of cyborgs that combine human and machine, and the breakthrough of cognitive science,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er," are making the human body stand ou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closely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 example, if the human race and the human race are referred to as trans-human, then the fourth component of the industrial revolution is the major constitu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synthetic biology.do. The reason why we have seriously considered cyborg or artificial intelligence as a subject of philosophical research is because of the position on the nature of the human mind called the extended mind. This study of artificial intelligence can be grasped into two double characteristics as it is spreading in the expanded mind. First, artificial intelligence explores and produces machines that produce intelligent behaviors as part of a computer or software that drives them. Second, artificial intelligence includes a computational model for identifying the structure and functioning of the human mind as part of the cognitive science that scientifically explores the human mind. Therefore,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further change the concept of human image and humanity in the future. This is what the humanities of the future will look like. Therefore, I intend to examine the future and prospects of humanities through the present state of humanities.

KCI등재

104차 산업혁명시대 국내 스마트항만 수준 측정과 비교분석

저자 : 이언경 ( Lee Eon-kyung ) , 이수영 ( Lee Su-young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구 한국해운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03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23-34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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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 주요 선진항만들은 완전자동화뿐만 아니라 디지털화·스마트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 항만물류분야는 현재 세계 최고수준 대비안벽 및 이송 부분의 자동화, 정보 연계가 미흡하다. 특히 항만의 외부 영역인 해운 및 배후지와의 연계가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네덜란드, 싱가포르항 대비 우리나라 항만물류분야의 4차 산엽혁명 기술 도입 및 스마트항만 구축 속도가 더딘 이유는 직업전환에 대한 노동시장 유연성이 낮고, 데이터 수집 및 관련 법·제도의 정비, 플랫폼 설계 능력 등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고에서는 우리나라 항만물류분야의 4차 산업혁명 기술 대응 수준을 제고시키지 않는다면 2030년대에는 선진항만과의 자동화·디지털화 수준 격차가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We compare the preparation level of Korean ports with that of the world’s best port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rough focus interviews and expert survey. Fifty-three percent of the survey respondents answered found the preparation of Korean ports insufficient. The connectivity between internal and external parts of the port is poor. Especially, sixty three percent of the experts considered the link between the port and hinterland as very poor. Real-time information flow among shipping, ports, and the hinterland lacks interconnection and integration. Korean ports are worse than the world’s best port on all metrics, except those for the yard and gate because of the lack of labor market flexibility, the legal system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ig data policy, and platform design cap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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