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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가정 양립 직장문화와 남성의 전통적 성역할에 의한 직장-가정 간의 양방향적 전이: 기관유형에 따른 조절효과

저자 : 김재희 ( Jae-hee Kim ) , 이희선 ( Hee-sun Lee ) , 박성혜 ( Sung-hae Park )

발행기관 :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구 한국가족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23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3-21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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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jectiv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predictive factors that promote job loyalty focusing on the bidirectional work-family spillover. The effects of the work-family balance oriented culture in workplace and men's gender traditionalism in terms of their job loyalty mediated by job satisfac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were examined. Additionally, potential moderating effects of organizational type in these mediating paths were examined. A sample of 630 married males working in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participated in the study. Data were analyzed using SEM and multi-group analysis in Mplus 7.4. Findings indicated that a work-family balanced workplace culture predicted job satisfaction, which in turn led to marital satisfaction and job loyalty, reflecting the bidirectional effects between work and family. In addition, men's traditional gender role attitudes predicted marital satisfaction, which subsequently led to job loyalty. It was also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men's gender traditionalism wasn't indirectly associated with job loyalty through their marital satisfaction in public organization, but only in private organiz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spillover effect from family to work in public organizations. These findings can inform efforts to persuade and encourage organizations to facilitate corporate cultures and policies that promote work-family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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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장 내 집단따돌림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문화와 반 따돌림 대처의 효과: 의료·교육·금융서비스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저자 : 유계숙 ( Yoo Gye Sook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5권 4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45-27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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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간·공공 부문에서 발생하는 직장 내 집단따돌림 문제와 함께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서울·경기 지역의 의료·교육·금융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기혼남녀 근로자 30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집단따돌림 경험 실태를 파악하고, 조직문화와 반 따돌림 대처가 직장 내 집단따돌림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근로자들의 직장 내 집단따돌림 경험률 실태를 살펴본 결과, 조작적 경험률은 11.4%인 반면, 주관적 경험률은 절반 수준인 5.9%로 직장내 집단따돌림의 과소보고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현상은 금융·교육서비스업에서 현저하였다. 반면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주관적 경험률을 조작적 경험률보다 다소 높게 보고하였으며, 광범위한 집단따돌림 상황이나 행동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의료·교육·금융서비스업의 집단따돌림에 대하여 66.4%의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21.5%의 직장에서는 반 따돌림 대처 전략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따돌림에 소극적 소통 관련 대처로 그치는 경향이며, 대처 관련정책 개발, 따돌림 가담자에 대한 명확한 조치 제정, 사건보고 시스템 개발 등 적극적인 제도 정비는 미흡하였다. 셋째, 근로자들은 업종과 직장규모, 성별·연령·직급·근속기간을 통제한 후에도 직장의 반 따돌림 대처 수준이 미흡할수록 집단따돌림을 빈번히 경험하며, 조직문화를 신뢰 있고, 근로자를 존중하는 공정한 문화로 인식하지 않을수록 역시 집단따돌림을 빈번하게 경험하였다. 반 따돌림 대처와 조직문화가 집단따돌림 경험정도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비교한 결과, 조직문화의 효과만 나타남으로써 신뢰·존중·공정성에 기반한 조직문화가 직장 내 집단따돌림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더 크며, 반 따돌림 대처보다 중요한 예방책임을 시사하였다.


Noting the increasing media attention and public concerns about the recent workplace bullying problems in private and public sectors,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cultures and anti-bullying initiatives on workplace bullying among 307 married workers in the healthcare, education, and banking service industrie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do.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prevalence of bullying by self-labeling among banking and education service workers was much lower than that measured by 22 negative acts, while the self-labelled bullying rate of healthcare service workers was slightly higher than the prevalence of targets based on exposure to negative acts. Second, the negative acts and behaviors that were directly related to the respondent`s work were the ones that were reported as most frequently experienced in the past 6 months. In particular, the workers reported that information was withheld, which affected their performance, and that they were given tasks clearly below their level of competence. They also rated that their organizational initiatives against bullying were less effective. Finally, the levels of organizational cultures and anti-bullying initiatives were negatively related to bullying respectively. Considering the relative weights, the organizational cultures were overwhelmingly more important than anti-bullying initiatives to reduce bullying and its negative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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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혼 보육교사의 동료갈등과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지영 ( Jiyoung Le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7-40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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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혼 보육교사의 동료갈등과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기혼 보육교사 240명이며, 2017년 10월 16일에서 10월 27일까지 설문조사를 하여 누락된 응답이나 부적한 질문지를 제외한 총 217부를 본 연구의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Pearson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료갈등은 직장-가정갈등과 정적 상관관계가 있으며, 동료갈등과 직장-가정갈등은 직무스트레스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료갈등과 직장-가정갈등은 직무스트레스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기혼 보육교사의 동료갈등과 직장-가정갈등의 낮춤으로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과 갈등중재를 위한 지원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olleague conflict and work-family conflict on job stress of married childcare teacher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217 married childcare teachers who work in Seoul and Gyeonggid-do.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October 16th to October 27th, 2017.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23.0.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colleague conflict has a positive correlation with work-family conflict, and colleague conflict and work-family conflict have a positive correlation with job stress. Second, colleague conflict and work-family conflict have a positive effect on job stres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provide support for colleague conflict and work-family conflict for reducing job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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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직문화 및 직무스트레스, 소진이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저자 : 박길태 ( Kil Tae Park ) , 김세영 ( Se Young Kim )

발행기관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논총 35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7-15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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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조직문화 및 직무스트레스, 소진이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 자료수집은 전라북도 내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396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첫째, 조직의 위계지향문화는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에 직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치며,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의 매개로 이직의도에도 간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친다. 둘째, 조직의 혁신지향문화는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에 직접적인 부적 영향을 미치며, 이직의도에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을 매개로 간접적인 부적 영향을 미친다. 셋째, 조직의 관계지향문화는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에 직접적인 부적 영향을 미치며,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을 매개로 이직의도에 간접적인 부적 영향을 미친다. 넷째, 직무스트레스는 소진을 완전매개로 이직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며, 마지막으로 소진은 이직의도에 직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the organizational culture, job stress and burnout of social workers on their turnover intention.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96 social workers in social welfare centers in North Jeolla Province, on whom a survey was conducted to gather data.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hierarchy oriented organizational culture had a direct positive impact on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and exerted an indirect positive influence on turnover intention through the medium of job stress and burnout as well. Second, innovation-oriented organizational culture exercised a direct negative influence on job stress and burnout, and had an indirect negative impact on turnover intention through the medium of job stress and burnout. Third, relation-oriented organizational culture affected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in a direct negative way and exerted an indirect negative influence on turnover intention through the medium of job stress and burnout. Fourth, job stress positively impacted on turnover intention through the perfect medium of burnout. Finally, burnout had a direct positive influence on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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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사내 커뮤니케이션 차원들 간의 관련성 연구

저자 : 김수연 ( Soo Yeon Kim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간행물 : 언론문화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3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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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럴린스(Rawlins, 2009)의 사내커뮤니케이션 측정 4가지 차원인, 책임성 있는 커뮤니케이션, 참여적 커뮤니케이션, 충분한 정보제공, 비밀성의 관련성을 연구했다. 미국 내 7개 조직의 281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알아보았으며, 연구 결과, 네 가지 차원의 타당성과 신뢰성이 검증되었다. 또한, 경로분석을 통해, 충분한 정보 제공이 참여적 커뮤니케이션을 이끌며, 참여적 커뮤니케이션은 책임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끌 수 있음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사내커뮤니케이션의 비밀성은 책임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부적인 영향을 미쳤다.


A national survey was conducted with 281 full-time employees from seven organizations in the U.S. in order to explore the sequential linkages among Rawlins’s (2009) four transparency employee communication dimensions of accountability, participation, substantial information, and secrecy (negative dimension), confirming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all four dimensions. A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substantial information can lead to increased participation, participation can help to improve accountability in employee communication, and secrecy is detrimental for accountability.

6조직문화 (組織文和) 및 조직몰입 (組織沒入)과 직장스트레스의 관련성 연구

저자 : 서인덕(In Duck Suh) , 배성현(Seung Hyun Bae) , 이규원(Kyu Won Lee)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한국균형발전연구소(구 영남대학교 영남지역발전연구소) 간행물 : 영남지역발전연구 11권 0호 발행 연도 : 1990 페이지 : pp. 179-218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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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직장 내 집단 따돌림(mobbing)의 선행요인과 결과에 관한 연구: 직장 내 집단 따돌림의 매개효과 검증을 중심으로

저자 : 박경규 ( Kyung Kyu Park ) , 최항석 ( Hang Sok Choi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25권 4호 발행 연도 : 2007 페이지 : pp. 43-7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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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구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직장 내 집단따돌림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직장 내 집단따돌림은 조직구성원 간의 불신을 증가시키고, 피해자들의 직무태도와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결국 조직의 효율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서구 각국에서는 직장 내 집단따돌림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 국내의 경우 청소년 집단이나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에 관한 아동학, 심리학 관점에서의 연구는 이루어져왔으나, 직장 내의 집단따돌림을 다룬 연구는 미진한 상태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직장 내 집단따돌림의 선행요인을 살펴보고, 직장 내 집단따돌림이 구성원들의 직무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선행요인과 결과요인 간의 관계에 있어 직장 내 집단따돌림이 매개효과로서 작용하는 지를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14개 기업조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 192부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는 첫째, 직무상황 요인 중 조직분위기는 직장 내 집단따돌림에 유의적인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직무자율성과 시간압박은 직장 내 집단따돌림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두 번째, 직장 내 집단 따돌림은 조직구성원의 조직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유의적으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장 내 집단따돌림은 직무상황 요인과 조직몰입 및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seriousness of mobbing at workplace in korean business organizations and to investigate what affects mobbing and mobbing the employee`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In addition, the study is going to verify mediating effect of mobbing in this relationships. We propose that job situation influenced on mobbing and employees` perceived mobbing at work reduce their job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We also propose that mobbing mediates relationship between job situa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In support of previous findings the results based on the sample of 192 employees from fourteen firms showed that good organizational climate decreased the mobbing at workplace meaningfully. Mobbing at workplace influenced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negative significant. But we didn`t find that mobbing at workplace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ituational factor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findings imply that improving the organizational climate and leadership practices would help to prevent i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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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직환경과 사내 기업가정신 간의 관계: 한국과 중국 중소기업의 비교연구

저자 : 장수덕 ( Soo-duck Ch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39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9-16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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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변화는 매우 불확실하여 기업들이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선 사내 기업가정신이 활성화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특히, 한국이나 중국과 같이 신흥시장에 속해 있는 국가들에 있어 중소기업들의 기업가정신 실천은 경제적 혁신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Hornsby et al.(2002)이 제시한 사내 기업가정신의 활성화를 위한 5가지 환경적 요인들이 기업가정신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중소기업 300개 업체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기존의 서구의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연구되어졌던 조직환경이 한국과 중국과 같은 신흥시장에 속해 있는 국가의 중소기업들에서도 동일하게 사내 기업가정신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사내 기업가정신의 실천은 혁신이나 전략 재구축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그 형태에 따라 각기 조직환경이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도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교적 동일한 문화권에 속해 있는 한국과 중국의 중소기업들은 조직환경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대체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이들 요인들이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도 많은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비해 유연한 조직구조나 직무자율성은 사내 기업가정신을 실천하는데 있어 보다 강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이러한 결과는 향후 국내 중소기업들이 경쟁력 제고와 혁신을 위해서 그리고 중국 중소기업들에 비해 비교우위를 갖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들을 더 경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Today, changes in the environments surrounding companies are so uncertain that corporate entrepreneurship should be activated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firms and to improve their profitability. In particular, The practice of entrepreneurship by 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s (hereafter SMEs) is suggested as an important factor for the enhancement of competitiveness of firms. In this context,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the organizational climates on the entrepreneurship activities of SMEs in Korea and China. The data obtained from 300 SMEs in Korea and China through questionnaire surveys were analyzed. The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organizational climates hav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SMEs in the countries belonging to emerging markets such as Korea and China. However, the practice of corporate entrepreneurship could be manifested in diverse forms, such as innovation or strategic renewal, and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climates were shown to sightly different effects on the corporate entrepreneurship activities. In addition, SMEs in Korea and China, which belong to common cultural areas, did not show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organizational climates in general. Furthermore, the effects of these factor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in general. However, SMEs in Korea with more flexible organizational structures and higher job autonomy were shown to be more advantageous in practicing corporate entrepreneurship than those in China. The results of the study provide meaningful implications for SMEs in Korea in terms of the efforts that should be made to enhance their competitiveness, implement innovation, and achieve comparative advantages over China.

9사내 문화를 저해하는 숨은 복병 ‘직장 내 괴롭힘’

저자 : 한국경영자총협회

발행기관 : 한국경영자총협회 간행물 : KEFe매거진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11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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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항공사 승무원이 지각하는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항석 ( Hangsok Choi ) , 전희준 ( Hea June Jeon )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간행물 : 경상논총 3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9-9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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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공사 객실승무원이 지각하는 직장-가정갈등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항공사 승무원이 느끼는 직장가정갈등은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가정갈등(WIF)과 가정-직장갈등 (FIW)은 각각 직무스트레스에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항공사 객실 승무원들은 직장가정갈등을 겪고 있으며 그로 인한 직무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제한된 공간과 시간적 제약이라는 환경 속에서 근무한다는 특성은 항공사 객실 승무원들에게 가정 상황과 직장사이에서의 갈등이 업무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항공사는 서비스의 차별화를 결정하는 인적자원의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가정과 조직에 함께 충실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종사원의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구성원의 역량을 모두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This study is intended to establish the impact of Work-Family Conflict (WFC) on job stress that are perceived by flight attendants, an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It has been shown that WFC in which airline flight attendants are late can affect stress at work positive (+). Work Interfering with Family (WIF)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work stress, while Family Interfering with Work (FIW) also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work stress. Summing up the above results, it was apparent that the flight attendants' family conflicts were having a significant impact on the job stress. They who work in a limited environment, like space and time etc, may be confronted conflicts from discordance between personal family and workplace situations. and are having a significant psychological effect on their work. Because important human resources that govern Airline's services, To enhance the job satisfaction the company must implement a family friendly program and reduce the stress on the assignment of its employees through active resourc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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