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문

Data Report>이슈논문

이슈 키워드 논문 TOP10

이슈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 연구를 위한 방법론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조재형 ( Cho Jae Hyung ) , 이영일 ( Lee Yeoung Il ) , 김정포 ( Kim Jung Po ) , 황선주 ( Hwang Sun Ju )

발행기관 : 한국전문경영인학회 간행물 : 전문경영인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83-39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의 방법론 제안을 위한 탐색적 연구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의 청년취업시장, 잡미스매칭 현황, NCS에 대한 선행연구 등을 다양하게 분석하였다. 또한 이러한 선행연구들의 분석을 통해 NCS가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제시한 연구의 주제를 규명하기 위해 필요로 되는 연구방법론 두 가지를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시장과 잡 미스매칭에 NCS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구인을 하는 기업의 담당자와 구직자의 머릿속에 자리 메김 되어 있는 요건들에 대한 2차원 평면 이미지인 지각도를 활용하여 비교 분석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다차원 척도 기법의 하나인 대응일치분석 방법에 대한 제안을 하였다. 두 번째는 NCS를 활용하고 있는 대학과 활용하고 있지 않은 대학의 교육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통해 NCS가 잡 미스매칭에 미치는 근본적 원인 분석을 찾을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서비스의 품질 영역과 교육 수혜자인 학생들이 지각하는 가치영역을 포함하는 측정도구의 개발을 제안하였으며 최종 분석을 위해서는 가중치 적용이 적절하게 될 수 있도록 AHP 기법의 적용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is an exploratory study for suggesting a research methodology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NCS on Korean youth employment market and job mismatch. For this purpose, we analyzed the youth employment market, job mismatching status, and previous studies on NC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NCS could affect the youth employment market twisted with job mismatch. To clarify the subject of the research presented in this study, we suggest following research methodologies : First, we use the two-dimensional plane image perception of the requirements of the job seeker and the recruitment specialis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NCS on Korean youth employment market. To do this, we propose a correspondence analysis method which is one of the multidimensional scaling methods. Second, we suggest a methodology to find the root causal analysis that NCS affects on job mismatch through the survey on student satisfaction of universities equipped with NCS or not equipped with NCS. To do this, we propose the development of measurement tools that include the quality domain of education services and the value areas perceived by students who receive education. For the final analysis, we suggest the application of the AHP technique so that weights can be applied appropriately.

KCI등재

2대졸 청년층의 취업준비 활동이 노동시장 진입에 미치는 영향: 정규직 취업 여부와 시점을 중심으로

저자 : 김수혜 ( Suehye Kim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4권 6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03-325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고용정보원의 2015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를 활용하여 청년층의 취업준비 활동이 노동시장 진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수행되었다. 다항 로짓 회귀분석과 생존분석을 통해 노동시장 진입의 질적차이와 정규직 취업 시점 관련 다음의 주요 결과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다항 로짓 회귀분석 결과 직업교육 및 훈련에 참여한 대졸자일수록 비정규직과 같은 2차 노동시장으로 진입하기보다 미취업 상태로 남을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대학에서 제공하는 진로선택 관련 상담 및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보다 상대적으로 높을수록 미취업 대비 정규직으로 취업할 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생존분석을 통해 정규직 취업 시점에 영향을 주는 공변량을 통제한 이후에도 진로선택 및 취업준비 프로그램 참여와 직업교육 훈련 및 해외연수 경험이 정규직 취업 시점을 더 빨리 앞당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작용모형을 통해 대학소재지에 따른 해외연수의 차별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어학연수 경험이 있는 서울 소재지 대졸자의 경우 전라권, 경상권 소재 대학의 졸업생보다 더 빠르게 정규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입각하여 본 연구는 한국사회 청년층의 노동시장 양극화 문제 기저에 교육 계층화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보다 사회통합적인 관점에서 청년층 고용역량 증진을 위한 포용적 제도 마련과 학벌주의에 자유롭지 못한 고용문화 개선이 시급함을 결론에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whether pre-employment activities for a decent job relate to graduate transition to labor market. Using 2015 GOMS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it finds that those more satisfied with quality of the career guidance in university tend to be permanently employed rather than being risk at unemployment. Results of survival analysis indicate that the time of having a permanent job is significantly predicted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career guidance programs, studying abroad and job training during college. It is discovered that effect of studying abroad would be moderated by the location of college (Seoul), implying graduates from the college in Seoul are more likely to be ahead of having a decent job if going on such a language training abroad compared to their counterpart. From these findings, I notice that the college graduates are vulnerable to the Korean labor market still affected by educational stratification. For a sustainable development of labor market, I advocate systematic interventions for disadvantaged young adults to enhance their employability.

KCI등재

3청년층 채용시장에서 스펙 유형에 관한 연구 - 도대체 채용시장에서 어떠한 스펙이 중요한데?

저자 : 이상준 ( Lee Sangjun ) , 변숙영 ( Byun Sook You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2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55-27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청년층의 고용시장에서는 스펙 열풍이 한창이다. 6스펙, 8스펙, 학벌, 어학외에 외모까지 스펙으로 분류하고 있다. 과연 스펙이 채용시 얼마나 중요하며 어떠한 스펙에 각광을 받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이 논문은 스펙의 유형에 따라 채용시장에서 어떻게 대우를 받고 있으며 과연 채용에 유리한지를 분석하는 논문이다. 스펙유형에 따라 임금과 선망직장 채용에 유리한지 아닌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실제 취업에 성공한 취업자들이 자신의 취업에 긍정적 영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스펙점수를 활용하였다. 결론은 선망직종에 스펙의 다양한 유형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특히 어학스펙의 영향력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임금에서는 학벌 스펙만이 유의미한 영향을 가지고 있었으며 인문계열이 사회계열에 비해 학벌이 임금결정에 더 큰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The job market for youth is in which states specifications`war for entrance into job market among youth. Many people wonder how important any specification is for being employed in labor market. This paper is to analyze whether it has any specifications preferential treatment in the job market, depending on the type of specification. Depending on the type of specification is to analyze whether there is an advantage in taking high wages and getting preferred job. In conclusion, there to obtain the preferred job, it appears specification was influenced greatly, especially the influence of the language specification was very high. In wage determination, hakbeol specifications only have had a significant impact and hakbeol` influence were able to see that Humanities group is a bigger factor than that of the Social Sciences group.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국내 기업들이 대학사회에 요구하는 실무형 인력육성을 위해 우리 대학들의 유형별 특성과 재학생들의 인적특성에 따른 취업지원만족도를 다양한 각도에서 비교 분석한 후 각 대학들이 지향해야할 취업지원인프라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대학 소재지, 재학생 규모, 학교설립 유형 등 대학특성과 재학생 성별, 학년 등 재학생 인적특성으로 각각 구분하여 취업지원 만족도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접근했다. 분석결과 지방소재 대학들이 수도권 소재 대학들 보다 인적 혹은 정보성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낮은 취업률을 극복하기 위하여 시설·기자재 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사립대학이 국공립대학 보다 취업지원을 내실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가 부분적으로 더 높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사립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인 국공립대학의 취업지원서비스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규모에 따른 만족도의 차이가 크지 않고 취업지원에서 있어서 학교 규모에 따른 장점과 단점을 함께 지니고 있는 만큼 재학생 규모가 큰 학교와 작은 학교 간 에는 상호 취업지원과 관련한 벤치마킹이 요구된다. 그리고 여학생들의 취업지원만족도가 남학생에 비해 낮은 만큼 여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취업지원이 요구되며 저학년에 비해 고학년의 취업지원만족도가 낮은 만큼 저학년의 기대수준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보다 내실 있는 취업지원인프라 구축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 기업들의 공개채용시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 국공립대학과 사립대학, 여학생과 남학생 등 경쟁력평가와 채용규모 배분, 취업진로인프라 지원 그리고 대학에서 배출하는 실무형 인력채용을 위해 우리 기업들이 대학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method of employment service to produce recent college graduates needed from the industrial world and improve employment competitiveness of domestic colleges after comparative analysis of the employment service satisfaction of domestic college students from various angles. For this, research divided information into colleges` traits (type of foundation, scale of enrolled students, location etc.) and students` traits (sex, grade etc.). Through investigation, first of all, colleges in the capital area have less satisfaction in employment service than those in the province. Because despite colleges in the capital area have more human resource and information than those in the province, colleges in the province are constantly investing facilities and materials for overcoming low employment rate. Consequently, colleges in the province have more satisfaction in employment service than those in the capital area. Secondly, public universities need to intensify the employment service because employment service is outstanding and the satisfaction of students is high in private universities comparing to those in public universities. We can find that private universities is trying to overcome an unfavorable environment comparing to public universities. Thirdly, Compared universities which have small size of enrolled students (less than 10,000 persons)to those have big scale (more than 10,000 persons), benchmarking each other is required for complementary employment services. Because there is a small difference of satisfaction whether the size is big or not. Moreover the pros and cons coexist. For example, types of program are advantage in universities of big scale as economy of scale. But the internal stability operating of program is advantage in universities which have small size of enrolled students. Fourthly, more attention to employment service for female students is required. That`s because girls` employment service satisfaction rate is lower than that of boys. I think the reason is because of employment service program in universities is operating mainly for male students. Fifthly, employment service center should improve service program to meet the upper grades` expectation owing to their lower employment service satisfaction. That`s because the upper grades` expectation is high than the lower grades` expectation. I think that the upper grades want more employment service for their employment than the lower grades. Sixthly, When Companies make a contract internship program with universities, corporations must do primarily priority to universities which employment service Infrastructure is outstanding for the effectiveness of internship program. Finally, When Companies make a train and educate human resources through internship program, corporations must do care contracting internship program for the sake of prestigious universities. It is very important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the prevention for superiority of universities. The result of this study will provide valuable information in order to understand universities when korea companies recruit the practice manpower employees from colleges in the capital area vs colleges in the province, public universities vs private universities, small size of enrolled students (less than 10,000 persons) vs big scale (more than 10,000 persons), female students vs male students. But this study has limitation that hypothesis is based on the background of field experience than it is based on advanced research. Further study on Analysis of Employment Service Infrastructure will be required.

5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 분석

저자 : 임완섭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복지포럼 246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5-75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청년패널(YP2007) 자료를 활용하여 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을 살펴본 결과, 직장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과 주된 구직 경로로 공공취업알선기관을 이용한 경우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업급여의 수급은 미취업 탈출 가능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업급여는 퇴직 또는 실직 경험자의 빈곤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실업급여의 소득보장을 통한 빈곤 완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직업교육훈련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 경험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KCI등재

6청년층의 취업선호도 변화와 영향 요인

저자 : 유홍준 ( Hong Joon Yoo ) , 박은선 ( Eun Sun Park ) , 오계택 ( Kye Taik Oh ) , 김월화 ( Worl Hwa Ki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5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9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층의 취업선호도 변화 양태를 분석하고,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였다. 현재 10차(2013년)까지 구축된 교육고용패널 자료 중에서 취업선호도 관련 정보를 담고 있는 7차~10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취업선호도를 최소임금 수준, 근무조건, 직장유형, 근무지역의 네 차원으로 구분하여 집단중심모형 분석을 실시한 결과, 해당 기간 동안 비슷한 수준의 취업선호도를 유지한 집단, 증가하거나 감소한 집단, 그리고 급격한 변화를 보인 집단이 구분되어 드러났다.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사회인구학적 변인(성별, 학력), 노동시장 변인(구직활동 여부), 임금근로자의 첫 번째 일자리 특성 변인(근무형태, 직장규모, 평균 근로시간, 월평균 임금) 등을 통해 살펴보았다. 분석한 네 차원인 최소임금 수준, 근무조건, 직장유형, 근무지역에 따라 취업선호도 변화에 영향을 미친 변인들은 다르게 나타났으며, 어떤 변인들은 여러 가지 취업선호도 변화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하면 어떤 변인들은 취업선호도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이 연구결과가 청년층 노동시장의 수요 및 공급 측면에 대해 제공하는 시사점을 논의하고, 이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에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연구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aimed to analyze changes of job preference among the young in South Korea, and to explore factors influencing the pattern of this change. For this study, 7th to 10th waves of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 data, including information about job preference, were used. Job preference was divided into four dimensions, including minimum wage, working conditions, workplace types, and working areas. In order to examine change patterns of these different dimensions, this study applied the group-based modeling method. Four groups were identified - groups having a similar level of job preference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increased or decreased groups, and rapidly changed groups. The factors influencing these patterns of changes were demographic factors including gender, academic background, residential areas, factors relating school life(e.g., types of high school, business ability development in college, field exercise or internship experiences in college), labor market factors(e.g., job searching activities, employment or unemployment, types of current job), characteristics of first job(e.g., working patterns, size of corporation, average working hours, monthly wage). Depending on the four dimensions such as minimum wage level, working conditions, workplace types, and working areas, the factors influencing changes of job preference were different. Some factors had common influence on various dimensions of job preference, while some factors affected only some job preference dimensions. The current study concludes with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which suggest to improve labor markets by reflecting demand and supply of the labor market for the young in the South Korea.

KCI등재

7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영향요인 분석

저자 : 노경란 ( Kyung Ran Roh ) , 허선주 ( Sun Joo Hur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4권 3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2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노동시장 성과 중 개인의 주관적 경력성공 지표로서 취업목표의 달성 여부를 채택하여 대졸 청년층이 재학 중 수립한 취업목표의 실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 2011GOMS1』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취업목표를 직업목표와 직장목표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능력개발노력 특성 요인 중 직업교육 훈련 참여 정도, 자격증의 전공 관련성 등은 직업목표와 직장목표에 공통적으로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긍정적 영향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반면 구직활동 특성 요인 중 인터넷 정보 활용성이 높을수록 직업목표와 직장목표 달성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자리 지원 횟수가 많아질수록 직장목표 달성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있어 구직탐색 및 일자리 지원 횟수를 양적으로 늘리기보다 신중하게 선택적으로 구직활동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가능성 제고를 위한 이론적·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effects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of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To accomplish this research purpose, the data of 709 cases which their employment goal had been set during university days from ``2011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1`` produced by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were analyzed using the b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operational definition which the employment goal consists of career goal and workplace goal, the results showed. On the one hand, the number of the vocational training participation, the relevance between certification and college major influenced positively on achieving both goals. On the other hand, the more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utilizes internet job-sites, the less, the less they would achieve both goals. In addition, the number of application for the job effected negatively on achieving an workplace goal.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practical and theore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to increase the possibility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KCI등재

8청년 취업자의 이직의사 예측모형 탐색 연구: 의사결정나무모형을 중심으로

저자 : 정인호 , 이대웅 , 권기헌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7-174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문제 가운데 청년 취업자의 잦은 이직에 대한 문제의식에 기반하고 있다. 취업에 성공한 청년 근로자의 이직은 청년 실업의 주요 원인으로 논의되고 있다. 따라서 ‘어떤 요인이 일자리 지속과 이탈을 결정하는가?’ 라는 연구 질문을 토대로 ‘이직요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T-test와 의사결정나무모형(decision tree)을 설계하였다. 자발적 이직 예측을 위해 요인 간의 상호작용과 이직의사가 높은 집단의 특성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분석결과, 청년 취업자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직무요인 중 ‘직무-기술 적합도’와 ‘복리후생 만족도’, 그리고 외부환경 요인 중 ‘임금/소득 만족도’와 ‘교육수준’이 다른 요인을 우선하여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도출되었다. 특히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간 조합에도, 고위험집단은 ‘직무-기술 수준’이 낮고, 조직의 ‘복리후생제도’의 만족도가 매우 낮으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분석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는 청년 취업자의 이직 의사 영향요인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여 향후 청년 취업자 노동정책 관련 정책설계 및 대응방안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KCI등재

9공직 채용유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 경력경쟁채용을 중심으로

저자 : 박순애 , 최진섭 , 이혜연

발행기관 : 한국인사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인사행정학회보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1-107 (2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공무원 조직의 전문성과 개방성 제고를 위해 경력경쟁채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경력자 채용의 효과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미흡한 수준이다. 이에 본 연구는 중앙부처 29개 기관 공무원 인식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공개경쟁채용(공채)과 경력경쟁채용(경채) 출신 공무원 간의 성과가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경채 출신 공무원은 공채 출신 공무원과 비교해 성과, 조직몰입, 직무열의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채의 영향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매개효과가 발견되었다. 직무열의는 경채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 매개하고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5급 경채와 7급 경채의 효과성을 비교해본 결과 7급 경채보다 5급 경채의 효과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지금까지 논의되어온 경채의 효과성을 입증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경채가 공무원 조직과 정부의 성과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KCI등재

10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왕원 ( Wangwon Lee ) , 김문조 ( Muncho Ki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간행물 : 국정관리연구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87-224 (3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활용해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 간의 관계를 규명해보고자 한 것이다. 청년 실업율의 상승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중 노동시장 구조가 엄존하는 한국사회에서 청년층에 취업눈높이를 낮추라는 사회 여론이나 정책적 기조는 20대 청년들의 희망인 직업세계 진입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원한 본 연구는 직업탐색이론을 토대로 경제적 차원의 의중임금과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에 의거해 취업눈높이 변수를 설정하였다. 이 때,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는 학력, 학벌, 대기업, 수도권, 근무환경 등 15개 세부문항에 대한 응답 결과로 지수화 된다. 분석 결과, 청년층의 취업눈높이는 그들의 사회경제적 특성과 높은 상관성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으며, 청년층 임금 초기치(7차)와 향후 4년간의 임금변화율에 대한 취업눈높이 및 사회경제적 변인의 영향도 확인되었다.


This study explores the characteristics on rising generation`s job preference in Korea and their relationships on outcome of labor market based on the data from Korean Education and Employment Panel(KEEP). Especially, this study critically focused on the job preference as the concept of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Under the Korea`s firmed dual labor market structures of conglomerates and small sized companies, the relevance of social policy or public opinion suppressing the hope, dream and goal about entering the successful job market of young generation tends to be weakened. In this regard, the study tries to construct a composite model that considers economical reservation wage and uneconomical job preference as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At this point, uneconomical job preference are measured by higher education, location around capital area, big company, working environment, then sums up job preference to indexation. Next, the study analyzed with ANOVA method that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for youth as well as social and economical characteristics are correspond each other. Second, based on Multi Growth Model(MGM), the study confirmed the effectiveness of social and economical factors as well as the level of employment expectation on the first wage (the 7th) and wage rate change for last 4 years.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